효소의 실용적 이용-효소의 작용은 생물 세포내의 대사적 반응의 촉매 작용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일관된 특성으로 인한 효소는 의학,식품,제약용 시약 같은 이상적인 약품으로 쓰인다.*의약품생명공학 산업은 치료 목적으로 효몇 가지 효소를 개발디옥시리보핵산가수분해효소(deoxyribonuclease, DNase)--> 낭포성섬유증(cystic fibrosis,CF)치료제사람의 DNase는 풀모자임이란 약품명으로 제넨텍 사에서 유전자 재조합 방법으로 생산이 효소는 기관지염,폐렴 및 폐기종 환자들의 감염된 점액을 묽게 하는데 효과적*식품과 의복녹말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아제(amylase)는 현재 저칼로리 맥주,포도주 및 과일 주스 등의 생산 공정에 이용새로 산 청바지가 빈티지 나게 보이도록 섬유소분해효소 이용*세제세균의 단백질분해효소인 서브틸리신(subtilisin)은 가정용 및 세탁소용 세제의 주 첨가물이다.이 효소는 단백질 계통의 얼룩을 제거*의약품과 화합물의 합성효소는 산업용 시약,의약품,아미노산,비타민,새로운 고분자,전통적인 화학촉매로는 쉽게 만들 수 업는 화합물을 만드는데 중요하다.거울상 이성질체로 존재하는 키랄화합물을 합성할 때 효소 사용효소도 키랄 분자이기 때문에 키랄 의약품중에서 원하는 거울상 이성질체만을 합성하는대 효소 이용인공감미료인 아스파르탐(aspartame)은 저칼로리 식품 첨가제로 널리 이용새로운 사실*효소욕자연에서 채취한 산야초, 과채류, 해조류 등으로 만들어진 효소와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서 자연 발효로 발생하는 고온의 열(60도 이상)로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과 음이온 활동을 활성화 시켜 효소욕, 삼림욕, 열온욕을 동시에 취하므로 인간의 신체를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려 놓는 신개념의 찜질입니다.효소욕에서 발생 되는 열은 불을 지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이 약초와 발효 되면서 생기는 열로 기본적인 발열원은 미생물의 대사열과 화학적인 가수분해열을 이용효소욕의 작용들소화흡수 작용 -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침, 위장, 소장을 거치면서 여러 종류의 효소가 나와 영양소를 분해하여 세포 및 장기의 에너지로 흡수시킵니다.
한국형 경영모델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험난한 세계 기업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는 뜻이 담겨 있을 겁니다.살아남기 위해 변화에 둔감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에서 일면 동감을 합니다.하지만 이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그 말을 한 본인부터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남에게 강요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죠.노동자를 생산의 한 도구로 보기전에 인간으로서 기본적 권리를 가진 존재로 인정을 하라는 것입니다.말로만 ‘대우가족’이라고 하다가 혼자 내빼는 김우중이나 이미지 광고에 나오는 정말 가정적인 가장이 되라는 겁니다.이런 살벌한 가족(?)이 있는가 하면 가족다운 가족을 추구하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기업도 있습니다.대표적인 기업 가장이 유한 킴벌리의 문국현 사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기업다운 기업’, ‘존경받는, 하는 기업 1위,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고,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대한민국 희망보고서’에 성신여대 신철호 교수가 유한킴벌리를 가리켜 한 말 입니다.시장 점유율 하락의 경영위기 상황에서 대부분 경영주들이 택하는 방법이 인력감축을 통한 변화일 겁니다.하지만 문국현 사장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에서 탈피 과감한 혁신을 단행 합니다. 바로 인력감축 없는 4조 교대제와 평생학습제도를 통해 경영상의 위기를 돌파 하겠다는 것이죠.4조 교대제란 직원들이 4조로 나누어 4일은 일하고 4일은 휴식을 취하는 제도입니다.일자리를 감축 하는 게 아니라 일하는 날을 줄여 고용을 유지하는 것이죠.그리고 4일 휴식기간 동안 여가생활, 재교육을 통한 생산 노동자에서 지식 노동자로의 전환을 꾀하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고용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꾀하는 경영방식 이라는 겁니다.유한킴벌리는 이러한 경영 혁신을 통해 지난 십 수 년 간 매출액이 4배 이상 증가, 순이익은 무려 17배 이상 늘어났고 8개 모든 사업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이러한 결과, 유한킴벌리는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의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조사에서 총 900개 아시아 지역 회사 중 2002년에 이어 2003년에도 상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2003년에는 직원들의 만족도, 직원들의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 회사의 사회공헌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6위에 선정되어 한국 기업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문국현 사장의 신 경영은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당장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인건비를 50%더 떠안아야 했으며 평생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사원들의 초기 참여도 저조 등으로 실패할 확률도 매우 높았지요.하지만 문국현 사장은 회사가 직원들에게 투자하면 그것이 다시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믿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실행한 결과 지금의 결과물들을 만들어낼 수가 있었다는 것이다.다시 말해 직원을 생산의 도구가 아닌 함께하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끝까지 신뢰를 했기에 가능 했다는 것 입니다.Y-K 모델은 유한킴벌리만의 모델인가유한킴벌리의 성공적 변화에 대해 평가 절하하는 사람들은 각 산업별 특성과 환경의 차이를 내세워 유한킴벌리만의 모델이며 실제 다른 회사에서는 큰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고 말 합니다.하지만 지금 유한킴벌리의 Y-K모델은 한국타이어, 풀무원등 여러 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물론 이 모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을 하고 있는 노 대통령도 한 몫을 거들고 있지요.
이번에 , 이라는 비디오를 감상하면서 평소에 말로만 들어서 알고 있던 사실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먼저 이라는 비디오를 보았다. 이 비디오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수정되는 과정부터 아기를 출산하기까지의 10달 동안의 엄마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태아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여태까지 나는 아기를 부모의 성관계로 쉽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불임의 이유라면, 여성이 배란할 시기에 정자를 만나야 수정이 이루어지는데 그 시기가 맞지 않음 불가능하다는 것, 정자의 수가 한번 사정할 때5억 마리 정자를 배출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 임신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난자가 언제 배란하는가?” 도 중요하겠지만. 일단 수정이 일어나면 무조건 착상되어 세포가 분열되는 것이 아니고, 정자+난자로 수정란이 되었다하더라도 자궁 안에서 뿌리를 박지 못한다든지, 자궁벽이 약해서 수정란을 포근히 감싸주질 못해 수정란이 성장 할 수 없는 이유로 유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일 때, 정자의 활동 부진 등의 이유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밖에 내가 조사해본 것은 여성의 손, 발이 차다든지 혈액순환 장애, 비만, 과음, 기름진 음식 등으로 기혈 순환 저해, 성욕항진, 빈번한 부부생활로 진액 부족 초래 등의 이유로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임신이라는 것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임신이 된 후 태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초음파로 볼 수 있었다. 임신 초기에는 사람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지만, 조금씩 손, 발이 형성되고 12주 이후로는 성장만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아기를 낳고 나면 모유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임신 초기부터 모유가 생성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태아가 다 성장해서 엄마의 뱃속에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기가 10달 후에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태아가 성장할 때 머리부터 아래로 성장을 하는데 여기서 머리가 더 커지면 엄마는 서 있을 수가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엄마는 기어 다녀야 하고, 그리고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것도 힘들어진다. 그래서 아직 머리가 모두 성장되지 않았지만, 10개월 뒤에는 나올 수밖에 없다. 또한, 머리의 두개골이 딱딱하게 동그랗게 생긴 것이 아니고, 엄마배속에서 쉽게 나올 수 있도록 두개골사이가 떨어져 있었다. 아기가 생기면서 엄마 몸의 변화로는 가슴에 통증이 온다든가 , 음식에 따라 구토증세가 일어난다. 무엇보다도 충격이었던 것은 아기가 10개월 동안 몸 안에 있으므로 자궁이 비대해지면서, 배에 무게가 가해지면서, 척추도 휘어지고, 장기기관들이 정상인보다 뒤틀려져 있고 제자리보다 조금 이탈하게 된다는 것을 보았다. 10달이 다 되면, 아기를 출산하게 되는데 출산하는 과정은 비디오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볼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본적이 있는데, 여성이 아이를 두 번 낳게 되면, 자궁에 금이 간다는 것을 보았었다. 그 정도로 아기를 출산하는 게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즘, 자유분만 보다 인공분만을 한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인공분만을 하면 아기를 낳고 나서 산후 조리 하는 게 힘들다구한다.그리고 두 번째 비디오 은 아기가 태어나서부터 걸을 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아기가 모든 게 다 완성되어 나온 것이 아니라서 아기가 모유를 먹을 때, 앞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지만, 엄마 젖을 찾아서 빨아먹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아기를 건드렸을때 아기는 모로 반사를 하게 된다. 즉, 눈을 깜박거린다거나, 울거나, 팔을 바깥으로 펴는 행
혁신리더로서 가져야 할 점과 과감히 버려야 할 자세가 무엇일까?우선, 이순신 장군의 예로 혁신리더로서 가져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첫째,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 상황을 위기로 인식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는 불굴의 이순신 정신이 필요로 하는 역사적 전환기에 직면해 있다. 중국의 고구려사에 대한 역사 편입 시도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북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 등 외적위기와 더불어 빈부격차, 불황으로 인한 국민의 고통, 국가 경쟁력 약화 등 내적으로도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런 총체적 난국에 대하여 아직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않는 채 현실에 안주한다면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정치권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단정 지었지만, 현재상황을 위기로 인식해 만발의 준비를 한 이순신 장군을 통해 진정한 리더가 가져야할 덕목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21세기라는 새로운 격변의 시대,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여 무한 경쟁을 승리로 이끌 혁신을 위한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둘째, 혁신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혁신 능력을 이끌어내자. 아무리 발전적인 제도나 방법이 있더라도 이것을 추진하는 혁신주체들의 참여가 없다면 혁신은 성공하기는 힘들다. 이순신장군은 부하 장졸들과 희로애락을 같이 했으며 부하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내는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또한 참여 주체들의 피나는 훈련과 노력의 대가로 항상 이기는 싸움을 했다.셋째, 부정적 시각을 긍정적 에너지로 이끌어내는 리더의 능력이 필요하다. 명랑대첩에서 이순신은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과 싸울 때, 병졸과 휘하 장수 모두가 압도적인 전력차이에 지레 겁을 먹고 주춤거리거나 미리 도망치려는 자도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선두에 서서 모범을 보이며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니, 병졸과 장수들은 장군의 뒤를 따랐으며,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 올라갔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 승리를 이끌었다. 부정적 시각을 긍정적 에너지로 이끌어 내는 리더의 능력이야 말로무한 경쟁시대 기업의 혁신리더에게 필요한 리더십이다.넷째, 비전과 목표를 일관되게 추진하려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일을 추진하다 보면 시련과 고난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다. 그때마다 리더가 흔들이면 그 조직이나 기업은 흔들리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설정된 비전과 목표를 일관되게 추진하면 그만큼 조직원들은 리더를 믿고 따르며 최대의 능력을 발휘해 비전과 목표를 달성이 쉬워진다.혁신을 성공시키기 위한 4가지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또한, 리더는 혁신을 성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4가지 자세를 경계해야 한다.첫째, 섣부른 판단과 결정을 경계해야 한다. 조직의 리더들은 과거 막연한 사실이나 성공적인 일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해 항상 그러한 상황을 되풀이 하는 경향이 있다. 이 것은 현재 상황을 위기의 상황으로 인식하지 못해 현재에 안주하는 경향에 근거한 것이며 발전이 없고 위기가 닥쳤을 때 실패할 확률이 높다.둘째, 과거의 문제해결이나 전략에 집착하는 자세를 버려야 한다. 현재 기술이나 제도는 놀라울 정도 급속히 변화를 하고 있다. 과거에 큰 성과를 거뒀던 전략이나 기술 그리고 현안 문제점들의 해법에 성공했다고 해도 이를 새로이 개발 발전시켜 나가려는 혁신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순신 장군이 전투에서 항상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과거의 문제해결이나 전략에 집착하지 않고 적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여기에 따른 혁신적 기술개발과 새로운 무기개발이라는 준비하는 리더십을 실현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셋째, 과거의 권위주의적 자세를 버려야 한다. 권위주의적 리더의 문제점은 구성원과 열린 마음으로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권위주의적 리더는 항상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강요하는 경향이 크며, 구성원들이 피동적으로 일처리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리더들이 이끄는 조직에서는 새로운 모델에 대한 모색과 혁신아이디어 창출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넷째, 일선 현장의 실전감각이 없이 밀어 붙이이식 자세를 버려야 한다. 현장에 대한 경험이 없이 업무 추진하여 간혹 일의 성과와 실적을 풀려 보고하는 잘못된 관행을 낳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잘못된 보고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결정에 이를 수 있으며, 자칫 치명적인 실수를 할 수 있다. 선조의 예가 대표적인 예이며, 군주가 간사한 자를 신임하여 귀와 눈을 가리고, 조정에서는 당파싸움으로 인해 국가 중대사 의사결정에 치명적인 실수를 하였다. 일본을 보고 돌아온 사람들이 일본의 조선침략에 대하여 두 가지 의견으로 설명할 때 조정에서는 당리당략에 의해서 잘못된 결정을 내려 그 결과 조선은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상처를 입었다.혁신리더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이상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부활하는 이순신장군의 정신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성공적인 리더십을 가진 리더들은 현재 우리사회의 상황을 위기적 상황으로 인식해 혁신의 모델을 도출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 혁신모델을 바탕으로 혁신주체들이 적극적으로 혁신에 동참하도록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동참을 이끌어 냈으며, 국가나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구성원의 부정적 시각을 긍정적인 혁신에너지로 이 끌어 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또한 설정된 비전이나 목표를 일관되게 추진하는 리더십을 가졌다. 반면 리더는 일의 결정에 있어 섣부른 판단과 결정을 경계해야 하며, 과거의 문제해결이나 전략에 집착하는 자세를 버려야 하고 현안 문제점들을 새로 개발 발전시켜 나가려는 혁신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권위주위적인 자세는 구성원과 열린 마음으로 대화가 불가능하게 만들며 새로운 모델 창출과 혁신아이디어 창출을 어렵게 하여 경계해야 하고 리더는 일선현장의 실전감각을 익혀 정책결정과 혁신아이디어 창출에 반영하는 리더십을 지녀야 한다.성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미래에 대한 예지능력이 탁월해야 하며, 유능한 구성원을 선발하고 이들로 하여금 강한 몰입과 최선의 노력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합리적 원칙으로 정면 돌파!현재 우리는 리더십의 부재로 인하여 탁월한 지도자 및 혁신의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살고자하면 죽고, 죽기를각오하고 싸우면 이긴다.”는 이순신장군의 불굴의 정신이야 말로 현재 우리시대에 필요한 혁신적 자세이다.이순신 장군은 조부의 사화연루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고 때늦은 벼슬과 10여년 이상 변방을 떠돌면서 적에게 패한 적도 있었고, 전장에서 입은 상처로 인해 건강도 좋지 않았다. 이순신 장군에게도 개인적 약점이 있었으며 많은 고난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이끌어 냈다. 그는 흔들리지 않는 원칙, 언제나 승리를 이끌어 내는 전략전술, 부하들에게 심어준 절대 지지 않는 다는 용기와 신로를 바탕으로 한 혁신 리더십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였다.급변하는 21세기에 사는 현대인은 사회생활에서 긴장관계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순신장군도 당시 선조와 조정신료들과 긴장관계에 있었다. 그러나 장군은 모든 것을 합리적 원칙 아래 정면 돌파 하였고 그것을 뛰어 넘었다.우리는 이 시대와 사회를 어떻게 사랑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 이순신 장군은 시간을 초월하여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그 답을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의 혁신 리더십은 우리 가슴에서 부활되어야 한다.어떠한 악조건에도 좌절하지 않고 역사상 유례가 없는 17전 17승을 이끌어낸 성웅 이순신. 그의 리더십을 벤치마킹하면 지금의 무한 경쟁시대에서 일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1. 엄격함과 인자함을 겸비한 지휘관의 리더십“경상도 동래와 양산에서 전투가 벌어졌으나 곧 패전했다. 이때 경상 좌수사인 박홍이 싸워보지도 않고 철수 했으며 순천의 영군병방은 근처에 있었으면서도 출병하지 않고 패전 과정을 지켜보기만 했다. 그러므로 이순신은 관계자들을무참하게 처벌했다.” “이순신은 장수이므로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으나 피난민들의 생계를 염려하여 그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했다. 왕에게 ‘피난민들이 돌산도로 들어가 살면서 농사를짓도록 해 달라’ 는 상소문을 올리기도 했다.”이 교수는 “이순신은 노여움이나 즐거움을 나타낼 때 지나침이 없었다”며 “벌과 상을 줄 때 중도를 벗어지 않았기 때문에 부하들은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사랑했다”고 말했다.2. 불의의 관행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 공직자의 리더십“이순신은 피난민들이 소와 재물을 도둑질하기 위해 적군이 쳐들어온다고 거짓 소문을 퍼뜨렸을 때 그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했다.” “좌의정 김응남이 개인적인 우정에 따라 김억추를 국방책임자로 임명하자 이순신은 이를 탄식하며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런 사례는 사적 관계보다 공적 요소를 중시했던 이순신의 면모를보여준다.3. 효과 극대화의 행정력과 전술을 이용한 리더십“효과 극대화의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의 각기 다른 욕구와 생각을 잘 조화시켜 조직을 성공적으로 운용하는 덕목”이라고 이 교수는 설명한다. 이순신은 군비확충과 조달, 전투준비와 장병들의 사기진작, 부족한 전투 병력의 보충 등을위해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승려와 농민들을 접촉했다고 한다.그러면서도, 총사령관격인 삼도 수군통제사로서 직접 모든 부하들을 관리하기는 힘들다고 판단해, 중간 관리자들한테 책임감을 심어주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알려줬다고 한다. 1598년 7월 이순신과 함께 조·명 연합함대를 지휘한 명나라장수 진린은 이순신에 대해 “천지를 주무르는 재주와 나라를 바로잡은 공이있는 분”이라고 극찬했다.4. 선견지명 있는 상황판단과 철저한 준비를 통한 솔선수범의 리더십“1578년 두만강 어귀에 있는 녹둔도의 둔전관으로 근무할 때 오랑캐의 기습공격을 받은 이순신은 적의 화살에 왼쪽 다리를 맞아 피를 흘리면서도 병사들이사기를 잃을까봐 몰래 돌아서서 화살을 뽑아버리고 태연히 부대를 지휘했다.” “일본 수군이 우리 해상을 장악했을 때 이순신은 일본 수군의 대함대가 전라도 쪽으로 몰려올 것을 예상하고 어떻게 싸울 것인지 고민했다. 얼마 뒤 조정에서 군 전폐 지시를 내렸으나 이순신은 거절하고 명량해전에서 유례없는 대승을 거뒀다.” 이 두 사례는 각각 한 조직의 리더가 자기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것과 지휘관이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신을 닦아놓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