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The Dell Direct ModelYoungsun Choe14321. Company Overview5Company Overview1984년 Michael Dell에 의해 단돈 1천 달러의 창업자본으로 컴퓨터 사업 시작 정보기술 및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 및 사무기기 전문업체 고객에게 직접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BTO*인 “Dell Direct Model” 방식을 도입하여 엄청난 매출실적을 올림Michael Dell (1965)* BTO : Build To Order ** CAGR : Compound Annual Growth Rate (연평균성장률)31,88820002,177매출순이익31,16820011,24635,40420022,1225.4 %CAGR** (3yrs.)-1.3%-6.9%업종평균-44.3%표 1 Dell사의 연도별 성장 현황Unit : million43122. The Dell Direct Model5The Dell Direct ModelIndirect Model생 산 자고 객생 산 자고 객대형 유통소매점대형 유통소매점Sales ForcePhone / FaxInternetIndirect vs DirectRef.수주물류 관리시스템수주 센터생산관리 시스템 수요예측 시스템생산 거점생산 지시주 문납기/배송 상황1. Demand Fulfillment Process2. Production생산관리 시스템3. SourcingDirect Supply Chain5. Delivery4. ShipmentMain Tenets of Direct Model• 책임의 명확화 • 철저한 사후관리 보장• Single Point of Accountability• 전화, 인터넷, 직판방식을 활용한 유통, 판매의 효율화• Most Efficient Path to the Customer• 1:1 차별화된 마케팅 • 고객가치의 극대화 • 재고비용 최소화• Build-to-Order• 효과적 SCM의 구축으로 부품조달 비용 절감 • 소비자 가치 극대화• Low-Cost Leader• 기술을 바탕으로 한 표준화 로 신뢰성 증대• Standards-Based TechnologyThe Dell Direct ModelThe Dell Direct ModelBest valueHighest Quality Most Relevant technologyProducts Services are easy to use buyCustomized SystemSuperior, Tailored Service SupportGoals of Direct Model413253. What about us ?Situation Analysis* 관심사 : 어떤 상황이나 주제에 대해 염려되어,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인원은 많지만 정작 고객이 원하는 인원은 없다. 조직간의 의사소통 및 업무협조가 효과적, 유기적이지 못하다.조 직수익성신산업, 기술개발 (유연성, 호환성)품 질마케팅관심사*관심사의 명확화/구체화업무의 비효율이 많다. 시스템 구축, 운영, 유지, 보수의 활동별 체계적 원가계산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객과의 지속적, 연속적 Communication, Relationship이 부족하다.고객불만사항 및 요구사항이 지나치게 많다. 사후관리를 전담하는 일원화된 창구가 없다. 고객 불만사항에 대한 접수 및 처리의 책임이 명확하지 않다.새로운 산업 및 시장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인력 및 솔루션 부재 특정 모듈과 솔루션에만 특화된 인력124354. How to do?Introduce a Dell's tenets조직, 수익성 마케팅, 품질 신산업 R D프로세스의 효율화 고객가치 극대화 책임의 명확화 품질/기술 차별화 비용의 최소화Solutions팀 조직 및 현 업무 Process의 문제점문제해결의 방향 설정구체적 실천방안 및 전략 수립MattersDell's tenetsTo-Be ModelDirect Model의 주요 개념 도입Ref.PROBLEM ANALYSISSITUATION ANALYSISFIND OUT SOLUTIONSStrategy Solutions조 직수익성마케팅품 질신사업, R D학계와 연계된 실제로 필요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 마련 조직간, 부서간, 모듈간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구축, 활성화원가개념을 도입한 R D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 추진) ABC (Activity Based Costing)의 체계화 Speed 강조, Lead Time 단축노력 업무의 프로세스의 표준화, 고도화된 시스템화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선수치는 서비스 고객 불만 및 요구사항 접수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가 필요 해외법인 및 각 고객사 site의 전담서비스실 운영으로 직접적 고객니즈 파악과 빠른 서비스 효과적 제공서비스 質 위주의 경쟁시스템 도입 6sigma 수준의 높은 기술 완성도 유지 사후관리 책임 전담제 실시 (ex:에러 실명제 등)협의적인 연구개발을 넘어 Total Solution Provider 추구 인원 육성의 신속화 및 체계화된 인력 육성 시스템 필요15. To-Be2354Conclusion고객의 요구는 엉뚱하다. : 易地思之What to do?Goal : Professional Total I.T. SeverParadigm Shift고객중심긍정적 사고멀티플레이어What to do? - How to do?Thank You* Presentation of Mike Winkle, Senior VP, Compaq ComputerQ3 2000 € mill.IndirectDirectChannel mark-upCo-op MarketingFinancingPrice ProtectionObsolescenceTotal표 2 Channel Economics Direct vs. Indirect Chnnels*Back4-6%3%1%4%1.5%13.5-15.5%0%0%1%0%1%2%Unit : percentage of product revenue5*************0094 Q394 Q495 Q195 Q295 Q395 Q496 Q196 Q296 Q396 Q497 Q197 Q297 Q397 Q498 Q198 Q298 Q398 Q499 Q199 Q299 Q399 Q4그림 1 Days of supply in Dell's inventory (1994-99)*Days InventoryBack인원은 많지만 정작 고객이 원하는 인원은 없다. 조직간의 의사소통 및 업무협조가 효과적, 유기적이지 못하다.조 직수익성신산업, 기술개발 (유연성, 호환성)품 질마케팅관심사관심사의 명확화/구체화업무의 비효율이 많다. 시스템 구축, 운영, 유지, 보수의 활동별 체계적 원가계산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객과의 지속적, 연속적 Communication, Relationship이 부족하다.고객불만사항 및 요구사항이 지나치게 많다. 사후관리를 전담하는 일원화된 창구가 없다. 고객 불만사항에 대한 접수 및 처리의 책임이 명확하지 않다.새로운 산업 및 시장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인력 및 솔루션 부재 특정 모듈과 솔루션에만 특화된 인력적용 개념{nameOfApplication=Show}
천문학 실험 최종보고서( 별자리 관측 )제 출 일 : 2002년 10월 23일담당교수 : 박수종 교수님담당조교 : 강현우 조교님제 출 자 : 산업공 98406-043최 영 선연 락 처 : 017-239-16901. 실험개요11.1. 관측대상11.2. 대상 선정 배경42. 관측내용52.1. 관측일지52.2. 관측 및 사진 촬영 기자재52.3. 관측방법62.4. 관측자료63. 결과 분석73.1. 지구의 자전 속도73.2. 지구의 공전 속도74. 토의 및 관측후기85. 참고문헌 및 Web site9 카시오페이아 자리 개요1 오리온 자리 개요2 관측일지5 사용 기자재5 지구 자전 속도 계산 결과7 카시오페이아1 오리온 자리21. 실험개요1.1. 관측대상1 카시오페이아 자리{ 카시오페이아(천문우주기획-starjoy.net){학명Cassiopeia약자Cas영문표기Cassiopeia, The Lady in her chair적경1시적위60도 카시오페이아 자리 개요카시오페이아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에티오피아왕 세페우스(세페우스자리)의 아내이자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자리)의 어머니이다. 이 흑인 왕비는 자신이 포세이돈의 딸들보다 더 아름답다고 자랑하자 화가 난 포세이돈이 바다괴물 케투스(고래자리)를 보내어 에티오피아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신관들이 점을 치자 공주 안드로메다를 케투스에게 제물로 바쳐야 포세이돈의 노여움이 가라앉겠다는 괘가 나왔다. 그래서 안드로메다를 괴물에게 희생으로 바치려고 해안 바위에 동여매었는데 마침 메두사의 목을 잘라 돌아가는 길이었던 페르세우스(페르세우스자리)가 안드로메다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리고 만다. 그래서, 왕에게 괴물을 처치하면 안드로메다를 아내로 삼게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왕은 딸만 구해 준다면 결혼을 윤허함은 물론이고 자신의 왕국도 덤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자 페르세우스는 괴물을 죽이고 안드로메다를 살려내어 아내로 맞이하게 된다. 그 후 카시오페이아는 죽은 뒤 별자리가 되었는데 그 모습은 교만에 대한 벌로 두 다리를두칠성이 수평선 가까이에 있을 때 북극성을 가리키는 별자리로도 유명하다.고대 아라비아에서는 플레이아데스성단에서 페르세우스자리를 거쳐 이 별자리까지 이어지는 긴 별의 열을 발이라고 여겼다. 그리고, 카시오페이아자리를 매니큐어를 칠한 다섯 개의 손가락으로 여기고 '헤나(Hanna)의 물들인 손'이라고 불렀다.1572년에 이 별자리에 나타났던 초신성의 밝기는 금성을 능가하였는데, 티코 브라헤가 독일에서 덴마크로 돌아오던 길에 이것을 주의깊게 관측하고 상세한 기록을 남겼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따서 티코의 별이라고 부른다. 이 별은 16개월만에 사라졌고 존재가 잊혀졌지만 1925년 티코의 별이 있던 위치에서 강한 전파원이 발견되어 티코의 별이 사실이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카시오페이아자리에는 카시오페이아A라고 불리는 전파별이 있는데 1667년 발생한 초신성의 잔해이다. 이 별은 하늘에서 가장 강한 전파를 방출한다. 그러나, 당시에 초신성 폭발에 관한 기록은 전혀 없다.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은 아랍어로 가슴을 뜻하는 셰다르라고 부르는 알파(α)별이다. 이 별은 2.2등성이고, 스펙트럼형 K0인 오렌지색 별로 거리는 130광년에 있다. 베타(β)별은 카프라고 부르는 2.3등성으로 스펙트럼형 F2이고, 거리는 45광년에 있다. 감마(γ)별은 거리 650광년에 있는 불규칙한 변광성으로 1.6등성에서 3.3등성까지 변한다. 델타(δ)와 엡실론(ε)은 3등성이고 에타(η)는 이중성이다. 쌍안경이나 망원경으로 보면 M52와 M103 등의 산개성단을 볼 수 있다.{) 체트 레이모, 이태형 번역, 별밤 365일, 현암사, 1990, pp. 184-185.2 오리온 자리{ 오리온 자리(천문우주기획-starjoy.net){학명Orion약자Ori영문표기The Great Hunter, The Warrior적경5시적위5도 오리온 자리 개요오리온자리는 겨울 하늘의 대표적인 큰 별자리이다. 오리온의 허리띠에 있는 3개의 별을 중심으로 알파(α)별 베텔게우스, 베타(β)별 리겔, 감마 저 바다 위의 검은 물체를 맞힐 수 없을 것이라고 약을 올렸다. 활의 명수 아르테미스는 즉시 활을 쏘아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오리온의 시체가 해안으로 밀려오자 여신은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실책을 통곡하다가 오리온을 별자리로 박아 주었다. 그리고 사냥개인 세이리오스는 뒤를 따르고, 플레이아데스는 그 앞에서 달아나고 있다.{) http://www.salesio.pe.kr/science/space/star/sl0046.asp또다른 이야기에서는 오리온이 새벽의 여신 에오스와 사랑하는 것을 질투한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풀어 놓은 큰 전갈에 물려 죽었다고 한다. 따라서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는 사이가 나빠 천구의 반대 위치에 있고, 동시에 하늘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오리온자리를 이루는 사각형의 왼쪽 모서리에 있는 붉은 별이 알파(α)별 베텔게우스로 아라비아어로 겨드랑이를 뜻한다. 스펙트럼형은 M1―2이며 주기는 약 2335일이고, 별 자체가 팽창하거나 축소하여 밝기가 변하고, 겉보기등급은 0.4에서 1.3까지 변화하는 장주기 불규칙변광성이다. 반지름은 태양의 300배나 되며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약 500광년이다. 표면온도가 3900K이며, 커다란 먼지구름과 가스층의 껍데기로 둘러싸여 있고, 가스층은 바깥쪽을 향해 팽창하고 있다. 이 별은 적색 초거성으로 불안정하여 언제라도 초신성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별로 주목받고 있다.오리온자리의 베타(β)별 리겔은 아라비아어로 '발(足)'이라는 뜻이며, 오리온자리의 오른쪽 아래 발 부분에 해당한다. 이 별은 시리우스, 카펠라에 이어 세 번째로 밝다. 파랗게 빛나는 0.12등의 초거성으로 스펙트럼형 B8이고 표면온도는 1만 2000K이며, 거리는 600광년이다. 질량과 반지름이 모두 태양의 수십 배로 추정된다. 리겔은 광도 8등급의 어두운 동반성이 천천히 돌고 있는 실시쌍성이며, 이 동반성이 9.86일의 공전주기를 갖는 이중성이므로 3중쌍성이다. 그러나, 리겔이 너무 밝아 망원경으로 동반성을 알아보기 어, 지는 방위각은 언제나 진서(眞西)가 된다.오리온자리에서 유명한 것은 3개의 별 남쪽에 있는 오리온대성운(M42)인데, 이것은 거대한 가스덩어리가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친 것 같은 형태로 빛나고 있다. 이 대성운의 중앙에는 트라페지움이라는 사중성이 있는데, 모두 청백색의 고온 별이며, 이 별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로 가스성운이 빛나고 있다. 이러한 가스구름은 오리온자리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일부는 배후의 빛을 가려 말머리성운과 같이 암흑성운이 된다. M42외에도 M43, M78을 볼 수 있다.{) 체트 레이모, 이태형 번역, Op. cit,. p. 21.1.2. 대상 선정 배경수많은 별자리 중에서 이번 별자리 관측 실험에서 카시오페이아 자리와 오리온 자리를 선택한 것은 이 별자리들이 1-3등성 사이의 비교적 밝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잘 알려진 별자리이며, 밤하늘에서 찾기가 쉽다는 이유 때문이다.이번 과제는 며칠간의 간격을 두고 계속적으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별자리를 관측해야 하므로, 기타 다른 요인의 변화에도 쉽게 관측되는 별자리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그런 점에서 독특한 W자 모양으로 북두칠성과 함께 우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별자리인 카시오페이아 자리와 역시 허리부근의 세 개의 밝은 별이 나란히 있어 잘 알려졌으며, 다른 별자리를 찾는 중요한 길잡이가 되는 오리온 자리를 선택하게 되었다.카시오페이아 자리는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두칠성의 반대편에 밝은 별로 이루어져 있어, 새벽 02시경 북서쪽 천장부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으며, 오리온 자리 역시 허리 부근의 나란한 삼성을 중심으로 한 나비모양으로 새벽 04시경 남남동 방향의 지평선 부근 하늘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2. 관측내용2.1. 관측일지사실 최초에는 행성을 관측하여, 지구의 자전과 공전속도를 알아보려 했으나, 기상조건 등의 이유로 관측이 여의치 않아 별자리 관측으로 관측대상을 수정하였다. 관측일지는 아래의 과 같다.{회수일 자시 간장 소내 용19월 17일19시-21시 (2hr)재명수 량비 고130cm자1개고도측정용2A4용지다량스케치용3후레쉬1개별자리 육안 관측 스케치순 번기자재명수 량비 고1카메라1개Nicon F32렌 즈1개Nicon 35-200mm Zoom Lenz3필 름2통ASA 400 (Kodak)4삼각대1개5릴리즈1개 사용 기자재2.3. 관측방법본 과제에서는 육안관측에 의한 스케치와 보다 정확한 결과도출을 위해 사진촬영을 병행하였다. 육안관측은 주변의 지형지물과 함께 관측된 별자리를 A4용지에 스케치 하였다. 그리고 지평선으로부터 별의 위치 및 별 간의 각거리를 자를 이용하여 쟀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1 한 손에 자를 쥐고 있을 때 자에서부터 눈까지의 거리를 잰다.2 임의의 별이 자를 통해서 봤을 때 지평선으로부터 얼마인지를 잰다.3 tan함수를 이용하여 얼마정도의 각거리 위치에 별이 있는지 알 수 있다.4 같은 방법으로 별 사이의 각거리도 잴 수 있다.한편, 스케치한 종이 위에 그 날 별의 위치 및 시간을 기록했다.별자리 관측은 두가지 형식으로 이루어 졌는데, 하나는 며칠의 간격을 두고 같은 시간에 별자리를 관측하여 스케치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하루동안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별의 위치 변화를 스케치하였다.사진촬영은 삼각대를 이용해 지면에 카메라를 고정시키고, 셔터 스피드는 B(Bulb)에 놓고, 노출을 20-30초를 주었으며, 셔터는 릴리즈를 이용하여 눌러주었다. 조리개는 F4로 하였다.2.4. 관측자료육안관측 스케치 자료와 사진촬영 자료는 별도로 부록편에 첨부하였다.3. 결과 분석3.1. 지구의 자전 속도별자리 관측을 통한 지구의 자전속도 계산은 카시오페이아 자리 측정 데이터만을 사용하였다. 그 이유는 오리온 자리의 경우 지구 자전에 의한 별자리 일주운동의 중심의 되는 북극성과의 거리가 상당히 커서 관측된 결과를 토대로 북극성 위치를 예측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예측한다하더라도 그 오차가 상당히 클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한편,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스케치한 그림에서 북극성의 위치는 Skymap Pro 8 (demo산 결과
벤처 기업의 의미와 역할강좌명 : 벤 처 경 영담 당 :제출일 :제출자 :Ⅰ. 서 론1Ⅱ. 본 론11) 벤처기업의 등장과 열풍의 배경12) 벤처기업의 영향2Ⅲ. 결론 : 벤처기업의 역할3Ⅳ. 참고문헌 및 Web Site4Ⅰ. 서 론{벤처기업의 의미와 역할우리 나라에서는 1999년 하반기부터 2000년 초반까지 벤처 열풍이 불었다. 열풍은 무엇보다도 코스닥에 자금이 집중되고 주가가 급등하는 현상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등록기업 시가총액은 98년 말 8조원에서 99년 말 1백7조원, 이듬해 3월 15일 1백29조원에 달했다.{) 시사저널, 실험실 벤처의 힘찬 용틀임 2000년 2월 3일자, p 701999년 1년 동안 코스닥시장은 거래량이 무려 4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코스닥 종합지수는 연초대비 3배 이상, 벤처지수는 5배 이상 급상승하였다. 2000년 2월에는 거래소상장기업의 거래대금을 초과하는 양상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2000년 3월 이후 하락하기 시작하여 2000년말에 코스닥지수는 -80%, 벤처지수는 -87%나 대폭 하락하는 부침{) 성(盛)함과 쇠(衰)함 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인생의 기복이나 세상의 변천을 뜻하는 말.을 보였다.{) 최수미, 벤처기업의 지식자산 가치 , 주간경제 645호, LG경제연구원, 2001년 10월 17일자벤처기업에 기대되는 성장가능성 때문에 주가가 높게 평가되었지만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지 못하고 실제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게 되자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였고, 촉망받던 유망 벤처기업들이 무더기로 도산했다. 더욱이 세계적인 동반 주가하락추세 속에서 유독 코스닥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은 한국 코스닥시장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이다.또한, 벤처기업의 수도 급증하였다. 중소기업청에 등록된 벤처기업 수는 98년 말 2,000여 개, 99년 말 4,900여 개, 2000년 말 8,800여 개, 2001년 말 11,000여 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0년 4월 이후 한파와 조정애도 불구하고 월별 벤처기업 신규등록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4만여 개가 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현황, 2002하지만 이러한 외형상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익지표는 극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2000년 7,736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던 벤처기업은 2001년 3,010억원의 적자로 반전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배영일, 벤처경영상의 재정립, 삼성경제연구소, 2002년 5월, p. 1한때, 벤처만이 살길이다 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벤처에 열광했던 우리 사회가 현재는 큰 실망과 함께 벤처에 등을 돌린 시점에서 우리 나라 경제에서 벤처기업의 위상과 역할을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이것이 선행되어야만 현재 우리 나라 벤처기업의 문제점도 진단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벤처기업이 갖고 있는 의미와 역할을 그로 인한 사회의 변화 , 즉, 벤처의 영향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 론벤처기업의 등장과 열풍은 경제적 측면에 영향을 받거나 준 것이 우선적이다. 경제적 요인이 주가 되어 벤처 열풍이 불고, 이 열풍은 또 다시 경제적 요인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상철, 벤처열풍의 정치사회적 함의 , 법과 정책, Vol.6 No.1, 2000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처의 등장이 단순히 경제적 현상이라고만 좁게 파악해서는 안 된다. 벤처기업은 넓은 의미에서 사회 전반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또 영향을 주고 있다.1) 벤처기업의 등장과 열풍의 배경한국 사회에서의 벤처의 등장배경은 우선 세계화 추세와 미국 중심으로의 세계 경제의 재편 현상을 들 수 있다. 70-80년대까지만 해도 큰 이슈였던 이데올로기 문제가 탈냉전 시대의 도래와 함께 사라지고, 90년대 들어 세계사회는 급변했다. 미국 중심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금융자본주의가 세계경제의 지배적 현상이 된 것이다. 이러한 경제사회의 급변의 원동력을 정보통신의 발달, 소위 말하는 IT산업의 급속한 발달이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기술개발이 급속하게 일어나고, 기술이 다양화되고 정보가 그 어떤 물질 자원보다도 중시되는 새로운 산업구조, 즉,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이 변화는 미국 신경제가 대표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실리론밸리를 중심으로 한 벤처 혁명이 파급효과를 낳았다. 20세기 말엽의 창업가나 혁신가는 미국과 전 세계의 경제를 뿌리까지 바꾸어 놓았다{) 곽원섭 외 역, 새롭게 벤처 만들기, 다해, 2001, p. 26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이런 기류에 편승해 우리 나라 역시 벤처기업이 등장하고 열풍까지 일으켰다고 할 수 있다.그리고, 한국의 경제상황, 즉 IMF 체제하 구조조정과 대안 모색에서 그 배경을 찾을 수 있다. 1997년 말, IMF 구제금융 이라는 건국이래 최대의 경제위기를 맞은 우리 나라는 무엇인가 돌파구가 필요했던 것이다. 군사정권 시절의 정부주도의 경제개발과 이와 손잡은 재벌과 대기업체제는 한계에 달해 우리 한국경제는 시스템의 총체적 변화가 필요했다. 그러기엔 중소기업은 너무도 기술력이 취약했고,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모델로 삼은 벤처는 이들의 대안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IMF 사태에 따른 기업의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등 실업과 취업난이 가중된 상황에서 벤처는 실업대책도 된다.{) 김정호·김완표, 벤처기업의 성공과 버블 , 삼성경제연구소, 1999그래서 한국경제의 한계와 요구에 대한 대안으로 정부가 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해 왔다.마지막으로 우리 나라에서 더욱 벤처붐이 일게 된 배경으로 대박의 꿈을 안은 시중 자금의 유입도 빼 놓을 수 없다. 골드뱅크, 메디슨, 미래산업 등 몇몇 벤처기업 성공모델 들이 등장하였고, 이에 발맞춰 주식시장이 활성화되어 주식 투자인구가 급증하고, 시중의 유동성 자금도 주식시장으로 편입되었다. 98년 6월 정부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도 코스닥의 활황과 벤처붐에 한 몫 하였다. 벤처에 자금이 집중되는 열풍 자체는 투기이자 머니 게임(money game)이며 돈 놓고 돈 먹는 카지노 자본주의(casino capitalism) 속성{) 이상철, 벤처열풍의 정치사회적 함의 , 법과 정책, Vol.6 No.1, 2000, p. 3을 띠고 있었다. 물론 벤처기업의 긍정적 측면이 자금을 유인하는 효과를 갖고 있기도 했지만 열풍이 생긴 것은 벤처의 실체를 넘어서는 환상, 바로 대박의 꿈 이 작용한 탓으로 볼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당시 벤처기업은 과대포장 과대선전된 겉만 번지르한 상품이었다 하겠다.2) 벤처기업의 영향우리 나라 경제에서 벤처기업의 의미를 벤처기업의 등장으로 인한 사회적 영향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무엇보다도 우리 나라의 벤처 열풍은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였으며, 대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고용을 창출하는데 긍정적 역할을 하였다. 1999년 우리 나라의 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실적을 비교해 보면, 벤처기업의 매출증가율은 71%로 대기업의 2%를 훨씬 상회했으며, 고용증가율도 25%로 대기업의 8.7%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강선구, 세계적 벤처열풍의 진단과 시사점 , LG경제연구원, 2000, p. 8. 이전까지 우리 나라의 경제는 재벌과 대기업 중심의 구도였다. 하지만 한 나라 경제의 내실 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중소기업이 활성화되고, 중소기업 위주의 경제구도가 자리잡혀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벤처기업의 등장과 열풍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에 변화의 기반을 제공하였고, 경제와 산업의 주도권이 재벌에서 벤처기업으로 이전될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또한 벤처기업의 등장과 활성화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창업열풍이 불었으며, 이런 열기는 벤처기업이 한파를 맞은 지금도 식지 않고 있다. 특히 이러한 창업 열기는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국내 창업보육센터는 220개 중 대학에 90% 이상이 설립되어 있다{) 시사저널, 실험실 벤처'의 힘찬 용틀임 , 2000년 2월 3일자, p. 70고 한다. 대학가에서는 벤처, 창업 동아리가 만들어져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현장에서도 적용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학 교수가 실험실에서 연구만 하던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창업하는 실험실 벤처들도 이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미 서울대 주변의 벤처밸리나 KAIST과 연구소들이 밀집해 있는 대덕연구단지의 대덕밸리는 유명해진지 오래다.벤처기업과 코스닥의 열풍은 창업 뿐 아니라 투자도 촉진시켰다. 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로서는 코스닥, 벤처캐피탈, 엔젤 등 직접금융을 꼽을 수 있다{) 매경ECONOMY, 벤처 기류: 창투사 신르네상스 , 2000년 3월 1일자, p. 66. 99년 하반기 이후 코스닥시장은 활황을 넘어 과열 상태였다. 코스닥시장의 활성화, 벤처기업 증가, 시장금리의 하향안정 등으로 벤처캐피털도 급증했다. 창업투자회사는 96년 말 54개에서 97년 60개, 98년 72개, 99년 87개, 2000년 4월 22일 현재 120개로 증가해왔다{) 매경ECONOMY, 벤처 기류: 창투사 신르네상스 , 2000년 3월 1일자, p. 66.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의 개미들과 아줌마 부대도 벤처기업에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명동의 큰 손들도 벤처들과 손을 잡기 시작했다. 이렇듯 벤처기업 열풍이 양성적인 투자를 활성화시킨 것은 사실이지만 명동의 사채업자와의 결탁이라든지, 정치권과의 결합 등 끊을 수 없는 악연을 만든 것도 사실이다. 이는 향후 벤처기업들이 무너지게 되는 불행의 씨앗 이 된다.
닷컴기업의 성공과 실패요인강좌명 : 벤 처 경 영담 당 :제출일 :제출자 :1. 서론전세계 네티즌이 가장 많이 찾은 인터넷 사이트 10곳 가운데 5곳이 한국 업체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다국적 인터넷 시장조사 업체 AC닐슨-이레이팅스 닷컴(www.nilsn- ntratings.com)은 13일 발표한 '한국 인터넷 시장 현황 조사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닐슨-이레이팅스에 따르면 페이지뷰 기준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약 29억회를 기록해 5위에 올랐으며 네오위즈, 라이코스 코리아, 네이버, 야후코리아가 각각 7, 8, 9, 10위로 뒤를 이었다. 또 세계 50대 웹사이트 가운데 한국 업체의 수는 12개로 나타났다. 한편 닐슨-이레이팅스측은 한국의 인터넷 사용 경험자 수를 2천 230여만명, 인터넷 사용자 수를 1천270여만명으로 각각 추정했다.{) 연합뉴스, 2001년 3월 13일자양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닷컴 즉, 인터넷 강국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최근 들어 코스닥 시장의 닷컴 기업{) 인터넷을 기반으로 E-business를 하는 벤처기업을 가리킨다.주가가 연일 곤두박질 치면서 인터넷 비즈니스 자체에 대한 회의론까지 대두되고 있다. 미국에서도 아마존이나 야후 등 대표적인 인터넷 주식들 마저 연초 대비 절반 이하로 가라앉은 상황에서 투자가뿐 아니라 경영자에게도 불안감은 깊어 지고 있는 것이다. 닷컴 기업이 세상을 지배할 것처럼 보이던 때가 불과 몇 년 전이었다는 점을 생각할 때 혼란의 폭은 더욱 깊다. 인터넷 기업의 시대도 하나의 유행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포춘(Fortune)은 최근의 식어버린 닷컴 열기에 대해 “닷컴 시대는 끝났지만 인터넷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진단하면서, 닷컴 열풍과 그 몰락을 통해 많은 비즈니스 컨셉들이 일련의 검증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검증과정을 통해,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파괴적 이지 않았다는 점, 수익을 내지 않으면 결국 비즈니스로서 의미가 없다는 점, 단순한 온라인 컨셉보다터넷 쪽으로 영역을 넓히는 반면 순수 닷컴들도 현실 세계로 뛰쳐 나오고 있다는 점 등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나아가 eMarketplace와 같은 온라인 시장을 만드는 것이 보기보다 어렵다는 점, 그리고 ‘브랜드 구축’만이 유일한 전략 방안은 아니라는 점 등을 지적하고 있다.{) Tia O`Brien, "The rise and fall of dot-com dreams", Mercury News ; iBiztoday.com{) 백풍렬, 닷컴이 남김 교훈 , LG경제연구원 주간경제 649호, 2001년 11월 14일자, p. 37이 리포트에서는 실제 기업의 사례를 통해 닷컴 실패의 원인과 성공요인을 살펴보고, 그것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2. 본론2.1. 성공한 닷컴기업미국 닷컴업계에서 닷컴 추락 이라는 냉혹한 현실에서 유일한 성공작으로 평가 받는 기업이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eBay.com이다. e베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전문 커뮤니티. 전세계 1백50여 개국의 1천8백만 명의 회원들이 각자 자신이 팔고자 하는 물건을 올려놓고 서로 사고파는 경매 사이트다. e베이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그리고 급속한 성장을 해왔다. 매출 규모는 매년 2배 정도의 성장세를 보여 왔으며, 순이익 또한 2배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 고무적인 일은 수익성이 오히려 점차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1999년 2/4분기 매출대비 순이익 비중이 10.3% 정도에서 2000년 2/4분기에는 11.9%로, 2001년 2/4분기에는 13.6%까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시장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매우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급속한 매출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닷컴의 대표주자 아마존의 경우에도 아직까지 적자 구조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반면에 e베이만이 유일하게 흑자 경영을 이루어 내고 있는 것이다.{) 백풍렬, Op. cit., p. 38그렇다면 과연 e베이의 성공 요인은 무엇인가? 많은 전문가들은 그 첫번째 요인니다 ; http://webpd21.isp.st/computer/novice/1206.html다른 인터넷 업체들이 몸살을 앓았던 배송시스템 구축이라는 난제가 e베이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모든 배송 문제는 고객과 고객 사이에서 해결되었고, e베이는 다만 고객과 고객을 연결하는 매개역할만을 수행하면 되었기 때문이다.두번째 성공 요인은 바로 e베이가 인터넷 거래에 적합한 제품 으로 고객에게 다가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초기 e베이가 주로 취급하는 제품은 고가의 신제품이 아니었다. 대개는 저렴하고 낡은 중고 제품이 그 주류를 이루었다. 따라서 고객들은 호기심에서, 그리고 큰 부담을 갖지 않고서 거래에 참여하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인터넷 거래에 대해 아직까지도 불안하게 생각한다. 실제로 인터넷 거래의 위험은 지금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더구나 인터넷 거래의 초기에는 그러한 불안감이 인터넷 거래에 커다란 장애가 되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하에서도 e베이의 취급 제품은 고객의 불안감을 상당부분 해소시켜 주고 있다는 점이다.세번째 성공요인으로 꼽는 것은 e베이가 선발주자로서의 이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었다는 점이다. 지금도 많은 온라인 쇼핑몰업체가 경매방식의 거래를 주선하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경매로 물건을 사는 경우에는 e베이를 들러 구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네티즌들은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MSN과 같은 많은 포털사이트들이 e베이와 제휴하여, 자사 사이트에서 e베이로 바로 링크될 수 있도록 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겠다.또한,급격한 매출 신장과 늘어나는 순이익에도 불구하고, e베이는 지나칠 정도로 신중한 사업 전개를 해 온것도 성공의 요인으로 볼 수 있다. e베이의 CEO인 마거릿 C. 휘트먼은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는데 있어서도 기존 사업과의 충돌과 마찰을 염려하였고, 자사의 성공요인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여, 그 성공요인을 저성공요인은 몇 가지로 요약한다면, 온라인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 적합한 제품, 선발주자, 시중한 투자전략 등이다.한편, 계명대학교의 최만기 교수팀의 연구에서 한국 벤처 기업의 성공요인을 크게 6가지 특성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각각 창업가특성, 전략특성, 연구개발특성, 조직특성, 경영자원특성, 산업특성 등이다. 각종 사례를 분석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벤처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사업분야에 대한 충분하 이해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그 분야의 기술적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초기의 자금부족이나 지속적 연구개발의 어려움은 외부자원을 적절히 활용하여야 하고, 해당산업의 진화단계상 현재 상태가 어느위치에 해당되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시야를 가져야 하며, 신속하면서도 신중한 의사결정, 개방적 조직문화, 지속적 혁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만기·신진교·남준호, 한국 벤처기업의 성공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 계명대 經營經濟, Vol.33 No.1, 2000, pp. 269-271.2.2. 실패한 닷컴기업앞서도 비슷한 언급을 하였다시피, 최근 우리나라에서 닷컴 기업의 비옥한 생태계였던 테헤란밸리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닷컴기업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한 두 회사가 아니라 수십 수백개의 회사가 출발할 때의 화려함과는 달리 소문도 없이 웹사이트를 철수하거나 회사 간판을 내리고 있다. 이러한 닷컴기업의 실패에서 원인을 분석하여,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닷컴기업의 도산은 닷컴 거품 논쟁이 없었으면 서서히 진행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거품논쟁이 예상보다 빨리 벌어지면서 닷컴 침몰현상을 더 빠르게 진행시켰던 것이다. 거품논쟁이 결과적으로 짧은 기간안에 실패원인을 보다 명확하게 나타나게 하는 면도 있는 것이다.{) 김영한, 닷컴실패의 유형 , e카드뉴스, 2001년 3월 28일, 제4호.닷컴 기업들의 실패요인으로 우선 사업 기획력이 고객 요구(needs)에 잘 맞지 않거나 핵심역량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출발한 경우와, 비획력이 부족하면 열심히 실행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고, 좋은 기획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단순한 아이디어에 불과할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의 큰 요인에 문을 닫은 닷컴 기업의 경우를 대입해보면 다음과 같이 닷컴이 범한 실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첫째, 국내외에서 조금 '뜬다'싶은 생각이 드는 비즈니스 모델을 베껴서 사업을 추진한 경우다. 이런 경우 급작스러운 변화에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다.둘째, 경영에 대한 특별한 준비 없이 창업한 경우를 들 수 있다. 아무리 벤처기업이라고해도 아무나 경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경영이란 배워가면서 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특히 위기 관리 능력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셋째, 회사를 투자를 전제로 해서 만든 뒤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한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자금이 확보되지 못하면 곧바로 위기를 맞게 된다.넷째, 새로운 아이디어나 마케팅 능력은 좋으나, 웹사이트 개발단계에서 기술적 난관에 부딪힌 경우를 들 수 있다. 웹사이트 개발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오랜 시간동안 공을 들여야 하는 작업이다. 많은 벤처기업들이 수많은 기술적인 문제로 웹사이트 개발을 완성하지 못한 채 멈춰섰다고 한다.{) 이윤보 이동주, 한국 벤처기업의 현황과 정책 , 한일경상논집, Vol.22 No.1, 2001, p. 21.다섯째, 작은 조직일 때는 밤샘작업과 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 회사를 끌어오다가 조직이 커지면서 관리상의 문제가 생긴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 선도적 벤처기업이었다가 얼마전 부도를 낸 메디슨도 이러한 예라 할 수 있다.여섯째, 정보통신이나 웹전문가들이 기술적인 능력만 믿고 웹을 개발하는 데에만 주력하여 웹사이트는 만들었으나 막상 마케팅에 들어갈 때에는 대책이 없거나 고객과의 관계에서 해결능력을 미처 갖추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일곱째, 고객을 끌어들이고, 충성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콘텐츠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경우를 들 수 있다. 시대에 뒤진 콘텐츠이거나 고객에게 별 도움이 안 되는 콘
[ 이석원 著]을 읽고...나는 처음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 보편적으로 어떠한 음악을 들으면 인간의 심리상태가 어떠해지고, 또 어떠한 심리적인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특정한 상황이나 시기에 이러한 음악을 들으면 좋고, 이러한 심리적 기능을 하는 음악에는 어떠한 것들의 있고 하는 등의 내용을 기술한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예상과는 달리 이 책은 음악심리학의 기원 및 정의부터 의사소통매체로서 음악이 가지는 정보가치까지 약간은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을 다룬 책이었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모두 읽고 난 첫 느낌은 솔직히 조금 어려운 이론서를 읽은 듯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 여러 가지 이론을 설명하거나 용어들을 정의할 때 제시한 많은 인용구절이나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는 그것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이 책의 전반부에도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이제까지 우리를 지배해 온 일반화된 선입견으로는 감상행위는 음악적 행위의 중요한 일부로 취급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음악행위에 있어서 감상의 중요성과 큰 비중을 차지한 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일부 음악심리학자들의 음악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에 음악이란 감상자의 마음에 존재한다 라는 대답은 무척 인상적이었으며 오랜 시간 뇌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앞으로는 음악회, 아니 꼭 음악 공연이 아니더라도 각종 공연을 감상할 때는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감상해야 할 것 같다. 음악공연을 가서는 나도 지금 중요한 음악행위를 하고 있는 음악인이다 라는 사명감으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서는 나도 지금 중요한 미술행위를 하고 있는 미술인 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말이다.내가 음악이라는 학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피력하고 진위를 따지는 등의 서평은 불가능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전문적인 이론과 과학적인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로맨스 소설류나 무협소설류를 읽고 난 후의 정서적 감정이나 느낌을 담은선했던 내용들을 간추려 보려고 한다.이 책은 전체적으로 크게 세 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처음 부분은 음악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두 번째 부분은 음악의 언어학적인 접근을 다뤘으며, 마지막 부분은 음악적 정보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하지만 이 세 가지 단락의 내용은 서로 별개의 독립된 것이 아니라 음악은 단순한 소리들의 결합이 아닌 의미를 가지며 의사소통의 기능을 가진 것으로 보고 음악 수용에 있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인간의 행위인 감상에 중점을 두는 큰 전제하에 각 단락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Ⅰ. 음악심리학 서설음악심리학,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일 것이다. 그것은 지금까지 음악학내에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그리 활발한 편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앞부분에도 잠시 언급을 하였듯이 지금까지 우리를 지배해 온 일반화된 선입견으로는 감상행위는 음악적 행위의 중요한 일부로 취급받지 못했기 때문에 작곡이나 연주보다는 감상에 초점을 맞춘 상대적으로 좁고 전문적인 영역을 다루는 음악심리학이 중요하게 취급받지 못했음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음악심리학을 말 그대로 짧게 정의 내리자면 음악을 심리학적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간이 음악을 지각하고 인지하는 과정과 방법을 체계적이고 점차적으로 알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추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 음악심리학이다.인간이 어떠한 소리들의 집합을 하나의 음악(음)으로 감상하기까지는 들음 이라는 감각의 과정, 느낌 이라는 지각의 과정, 이해 라는 인지의 과정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것을 통해 음악의 감상이라는 것이 단순히 어떠한 소리를 듣는 과정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컨대 음악의 감상은 소리의 일방적인 수용, 즉 수동적인 행위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인간의 행위이다. 같은 말이지만 두 번째 단락에서 언급되는 통시적인 관점에서 음악을 보면 음악을 동적인 대상으로 보고, 이런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들리는 소리를 수용만 하는 수동적 행 소리의 수용과정은 생리학적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한다. 인간의 신체기관중 소리의 수용에 관계하는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의 세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그 중 내이의 달팽이관을 두 부분으로 나누고 있는 기저막(basilar membrane)은 소리의 높낮이를 구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헬름홀츠에 따르면 기적막의 털세포는 각 반응하는 주파수 영역을 달리 가지고 있어 그 영역의 주파수가 들어오면 진동하여 그것을 뇌에 전달해준다고 한다. 그런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물리적인 주파수에 따른 기저막의 감지영역은 일정한 거리를 둔 산술급수적 거리를 띠고 있어 물리적인 주파수의 변화와 실제로 인간이 느끼는 변화와는 차이가 있게 된다. 따라서 곱변수를 갖는 주파수와 차변수를 갖는 기저막사이의 산술식에는 로그개념이 필요하게 된다. 한편 우리의 귀는 순음에 더욱 민감한데 이러한 현상은 특히 2,000Hz 정도 주파수에서 두드러진다. 관현악단에서 피콜로의 독주소리가 유난히 강하게 들리는 것이 이러한 생리학적 연유가 있었음을 알고 놀랐다.우리의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온 순수한 감각적 정보를 경험에 빗대어 연관짓는 과정, 감상의 2단계 과정이 음의 느낌, 지각과정이다. 1단계 과정을 연구영역으로 삼는 학문이 신경생리학이나 생리음향학인데 비해 2단계 과정을 연구영역으로 삼는 학문분야가 심리음향학이다. 이 모든 것은 음악심리학의 분과학문이라 할 수 있다. 심리음향햐은 합리적이고 분석적인 연구방법을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려고 한다. 이러한 생각에 기초해 다음장의 표와 같은 음악에서의 동형론적 체계화가 가능한 것이다.{물리적 변수감각적 변수지각적 변수(진동의)(소리의)음(단음)의물적 세계심적 세계빈도(주파수)고저높이 (음고)폭 (진폭)강약크기 (음량)시간 (진동시간)장단길이 (음가)모양 (파형)질색채 (음색)하지만 이런 물리적 변수와 심리적 변수 사이의 이원론은 음고의 지각에 관해 완전한 설명을 할 수 없다. 실제로 우리가 음악을 들을 때 나타나는 심리적 변이며 여기에는 사회/문화적 경험요소도 크게 작용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음량측정에 있어서 등청감 곡선과 음량 데시벨이라는 측정 단위도 나오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 인간의 지각기능이 자연과학이 설명해 줄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물리적 세계와 실제 우리가 느끼는 심적 세계에서 오는 차이를 착각이 아닌 하나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감상의 마지막 단계인 음악의 이해, 인지의 과정은 인지심리학 분야에서 다루어지는 것으로 내가 볼 때 이 과정은 느낌을 통해 지각된 음악을 자기화 시키고 승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된다.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음악을 원자론적 방법으로 잘게 자르는 음향학적 분석을 그 자체로서 왜곡이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방향성과 역동성을 가지고 진행되는 음악적 모티브를 이해하고 음들의 유기적인 결합속에서 전체적인 것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 , 등의 보편적 원리가 작용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보편성위에 그것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이해와 해석을 하는 것이 감상의 최종단계가 아닐까 한다.Ⅱ. 음악의 의사소통 기능과 언어학적 유추음악의 감상을 이렇게 단순한 소리의 나열을 듣는 차원이 아닌 음악 속에 담긴 어떠한 의미를 이해한다고 볼 때, 음악을 의사소통 체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언어와 같이 의사전달 매체를 기표와 기의가 일대일대응으로 연결(물론 시의 언어와 같이 심상을 갖고, 다의적 의미를 함축하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의미다.)되는 협의적 관점에서 해석한다면 음악은 인간의 의사전달 매체로서의 기능이 없다고 하겠지만 광의적 의미의, 예를 들어 동물의 울음소리 역시 의미를 가진 의사소통매체로 볼 때 음악 역시 같은 차원으로 볼 수 있다. 이렇듯 음악에 대한 언어학적 접근들을 종합화한 것이 음악언어학 이라는 학문이며, 이러한 음악을 보는 관점은 통시적 관점과 공시적 관점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음악을 진행되어가는 동적인 존재로 이해하고 그런은 계층적 구조를 가지는 정적인 존재로 보는 것을 공시적 관점이라고 한다.음악의 통사론적 규칙, 다시 말해 음악적 문법은 언어에 있어서의 문법적 체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원리로부터 음악적 진행에 어떤 확률적 법칙, 즉 공통적인 보편성이 존재한다. 이런 추계학적 확률원리를 응용해 컴퓨터 작곡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방법론적 결함으로 음악의 모든 원리를 언어학적 법칙에 끼워 맞추는데 무리가 따른다. 음악적 문법에는 언어의 문법처럼 옳고 그른 것 이 없으며, 그것은 외형상으로 드러나는 규칙적 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우리의 음악적 진행의 관습에 의해 결정되고 또 변화하는 확률학적 체계이다.한편 음악을 구조물 로 보는 공시적 관점은 그것을 합리화시켜주는 음악에 있어 형식이나 균형의 개념도 쉽게 찾을 수 있고 모든 것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기억력의 한계 라는 인간의 생리학적 난제를 해결해주는 악보 가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악보가 우리의 인지 과정의 한계 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며, 악보를 보고 알게 되는 것은 이미 음악적 경험 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악보 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공시적 시각도 문제점을 안고 있다.따라서 공시 와 통시 는 음악에 있어서 상호 대립적이 아닌 보완적 역할을 한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음악을 정의하는데 있어 진행 과 구조 간에 양자택일을 할 수는 없다. 음악은 진행 인 동시에 구조 를 갖는 특수한 대상이고, 이들 두 가지는 이원론적 양극이 아니라, 같은 대상을 보는 두 가지 다른 관점인 것이다.Ⅲ. 음악적 정보와 처리·저장과정2차대전 이후 죤 케이지를 중심으로 하여 불확정성 음악을 추구하였던 작곡가들은 음악이 의미를 띤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발상자체를 부인하기도 하였다. 또한 음악은 소통매체인가? 하는 기본적 전제에 관한 질문도 그 답은 사람에 따라, 또는 그가 속한 문화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음악은 인간의 의사소통 매체가 된다는 긍정적 입장에서 소통매체로서 음악적 메시지는 얼만큼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