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교육권을 침해받는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Ⅰ 서론불과 60~70년대에만 하더라도 공부를 하고 싶지만 집안 사정 상 더 이상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이들이 있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없는 상태, 일을 하거나 돈이 없어서거나 하는 이유로 교육권이 침해당한 것이다. 꼭 학교에 가는 것 뿐 아니라 어떠한 것이든 배우지 못하는 것도 교육권이 침해당한 것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요즘에는 또 다른 이유로 교육권을 침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의무교육이 실시 된 이후 학교를 가지 못하는 경우는 확연히 줄어들었으나 학교에 있으면서 교육권을 침해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교육권 침해에 대한 학생 집단과 여러 가지 상황, 교육권을 회복 하기 위한 대책에 대한 부분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교육권을 침해받는 학생 집단유엔 사회권 위원회 일반논평 13: 교육에 대한 권리 (1999)에 의하면 교육은 그 모든 형태 및 모든 단계에 있어 가용성, 접근성, 수용성, 적응성의 것들이 필수적 요소로 고려되어야 한다. 가용성의 측변에서는 어느 정도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다른 조건들에서는 처참할 정도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특히 수용성의 경우 “교과 과정 및 교수법 등 교육의 형태와 내용은 학생이, 그리고 적절한 경우 학부모가 수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라고 하였는데 우리의 학교 수업은 사회 문제와 동떨어져 있기 십상이고 또한 무엇보다 학생이 수용하지 못할 분량과 방식의 교육을 강제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의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이루어지며 폭력과 정신적 압박을 통해 강요되는 긴 학습, 입시경쟁 교육 등이 교육권 보장에 문제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2. 교육권을 침해받는 이유와 상황교육권을 침해 받는 이유는 크게 몇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첫째 경쟁으로 현재 교육의 기본 방향과 목표가 경쟁이 되어가는 실정으로 교육권이 심하게 저해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대학입시를 위한 경쟁 교육이 본질 교육인 것 처럼 일어나고 있고, 진로교육이 진행되기보다 문제집 한 권 더 풀어내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실정이다. UN아동권리위원회와 UN사회권위원회 역시, 한국정부에 대한 심의 때 경쟁적인 교육환경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 적이 있다.둘째, 차별은 경쟁과 떨어질 수 없는 요소로써 경쟁에서 밀려난 이들은 필연적으로 차별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학교 집단 내에서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 여러 소수자들의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들을 차별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셋째, 폭력에 대한 부분도 생각해야 한다. 체벌에 의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일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반대하지 않은 것이다. 체벌이 다가 아니라 학교에서 가해지는 많은 규율이나 관행역시 폭력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부분들은 차별과 또 연관이 깊어 차별 받는 이들이 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할 수 있다.넷째, 현재 학교 교육은 학교 소유나 교육비 부담, 교육기관의 운영부분에서 사유화가 이루어지거나 진행되고 있다. 특히 사립대학의 경우 통제가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 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교육권이라는 것이 박탈 또는 침해 받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교육에 대한 담론이 난무하지만 정작 교육권에 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교육권은 인권의 한 분야로써 반드시 요구되어야 한다.3. 교육권을 회복하기 위한 대책그렇다면 교육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생각해야 할 것인가. 일단 교육권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시급하다. 학교만 보내면 교육권이 보장된다는 사고방식을 버리고 교육권도 중요한 인권의 한 분야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겠다. 교육권을 보장하라는 목소리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시사적으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또한 교육권을 보장하는 방편으로 학교에 학교사회복지사를 반드시 채용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 지역사회 사이에서 조금 더 학생의 입장에서 교육권을 보장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강구하기도 좋을 것 같다.마지막으로 조금 더 자세한 법제를 마련해서 폭력의 부분에서는 처벌도 가능할 수 있어야 한다. 처벌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행동에 제약이 걸릴 수 있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따라서 좀 더 세부적인 법률의 마련은 교육권 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Ⅲ 결론이상에서 보듯 최근에 교육권을 침해받는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개인적인 생각을 첨부해 보았다. 아이를 키우고, 교육계에 종사하면서 교육권 침해의 현장을 자주 보고 있다. 어느 과제보다 교재의 활용을 적게 하고 개인의 생각을 많이 적었다.교육권이 침해당하는 경우는 경쟁, 차별, 폭력, 사유화 등의 이유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교육권에 대한 인식의 변화, 학교사회복지사 채용, 법제 마련을 그 방법으로 생각해보았다.교육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 점차 더 좋은 학교로 발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그 방법도 많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노력이 뒤따르는 것도 알아야 할 것 같다.참고문헌『교육권론』, 노기호, 집문당, 2008.07.15『학습사회의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신현석외 학지사 2011.10.01청소년인권행동 asunaro.or.kr1) 유엔사회권위원회 일반논평 13: 교육에 대한 권리 19996. 교육은 그 모든 형태 및 모든 단계에 있어 다음과 같은 상호 연관된 필수 요소를 가져야 한다.
사회복지조사론일상 생활에서 사회조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선택하여 이해관계를 따지고 단계별로 구체적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목차-Ⅰ서론Ⅱ 본론1 이론2 가설3 관찰4 일반화Ⅲ 결과1005_01_buiibuii강 정 분Ⅰ서론일상생활에서 사회조사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사회복지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복지 학문의 과학화를 위해서 사회복지실천의 내용이 조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되고 지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례의 조사가 필요한 실정이기도 하다.요즘 가장 문제가 되고 자주 뉴스에 오르내리는 사건이 바로 어린이집 또는 양육자의 아동 학대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이러한 사태는 쉽게 잊을 수 없는 일이었는데 가장 궁금한 것이 그러한 학대를 받은 아동이 이후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생각으로 여러 자료를 접하던 중 아동학대를 당한 아동이 성년기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아동학대를 당한 아동의 뇌 변화와 양육자의 정신건강 사이의 관계를 따져보고자 한다.Ⅱ 본론1이론성장기의 자녀가 부모에게 폭력을 당하게 되면 신체적, 심리·정서적, 행동적 차원등 다양한차원에서 장·단기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학대받으면서 성장한 아동들이 신체장애, 정서장애를 나타낸다고 하였으며, 행동장애가 심해지면 절도, 공격적 행동 등 반사회적 행동을 하게 된다고 보고하였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론은 ‘학대 당한 아동, 자살 위험 크다’라는 것으로 하겠다.2 가설① 아동학대는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② 우울증을 앓는 아동은 자살을 생각하는 확률이 높다.3 관찰저소득층의 아동을 대상으로 미국 미네소타 대학과 로체스터 대학 그리고 마운트 호프 패밀리 센터의 과학자들이 수행했으며 이번 연구는 학술지에 발표되었다. 물리적, 성적 그리고 감정적인 학대를 받거나 방치된 경험이 있는 어린이들은 우울증을 앓으면서 성장하게 된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은 신체의 스트레스를 규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만성적으로 진행되고 시스템에 과도하게 일어나면 코르티솔은 매우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거나 매우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발달과 건강에 해로운 결과를 가져온다.이러한 연구의 대상들은 절반 정도가 학대 또는 방치된 경험을 갖고 있는데 이런 아동은 아예 학대받은 경험이 없는 아동들 보다 5세 이전에 학대를 받은 아동보다 높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5세 이전에 학대를 받은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비정형 코르티솔 규제를 보이는 다른 형태의 우울증 하부형태라는 것이 밝혀졌다.따라서 아동기의 학대는 정서발달과 스트레스 시스템에 좀 더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네소타 대학의 시체티 교수는 이러한 결과에 따라 아동 학대를 경험한 아동에 대한 초기의 예방적인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하였다. (Science Daily : 2010.02.06)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실시한 강원 영동 학대 피해 아동 조사에서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는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자살을 생각하거나 시도를 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조사 대상자의 27.4%가 자살에 대해 생각해 봤다고 응답했으며, 자살을 준비해 본 경험이 있는 아동도 8% 였다. 실제로 자살을 시도한 아동도 4.3%나 됐다. 그리고 피해 아동의 41.9%는 1가지 이상의 정신과적 질환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연합뉴스)4 일반화이러한 관찰 결과로 보았을 때 아동 학대를 당한 아동의 경우 뇌에서도 우울증을 나타내는 호르몬이 발생되고 그로 인해 피해 아동들의 자살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실버산업은 노인과 관련된 유·무형의 산업을 의미하는데 대표적인 고령사회인 일본의 실버산업의 현황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발전방향을 논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일본과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발달 배경2 우리나라와 일본의 실버 산업의 차이점3 일본과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실버산업의 경제적 규모와 향후 변화 예측4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Ⅲ 결론Ⅰ 서론세계적으로 복지의 민영화 경향과 인구 고령화의 진행 속에 복지산업이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증가하는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노인복지산업이 크게 발달하고 있다.실버산업이란 노인의 흰머리를 은발에 비유하여 나온 단어로 노인의 부정적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일본의 민간업체에서 고안된 이름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을 의미하며 실버비지니스 또는 실버서비스 등으로도 사용되고 있다.일본 후생성은 ‘실버산업은 6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민간기업이 시장원리에 의해 상품이나 서비스의 공급을 행하는 산업’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80년 중반부터 실버산업이란 말이 사용되어 왔으나 아직 실버산업의 용어는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지만 연구자들이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실버산업은 어떻게 발달되어 왔는지 알아보고 일본과의 비교 속에서 향후 변화 예측과 우리나라의 실버산업이 어떤 발전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알아보려 한다.Ⅱ 본론1 일본과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발달 배경일본에서의 실버산업 발달 배경에는 첫째, 사회의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전통적인 대가족제도가 무너지고 핵가족화 되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의학기술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반면, 젊은 세대에서는 자녀의 출산수가 줄어들어 점차 아동인구는 줄어들면서 사회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셋째, 경제력이 있는 노인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원인과 함께 노인계층의 다양한 욕구로 결합되어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시장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바로 실버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이에 비해 우리나라의 실버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다. 특히 2000년대에 와서는 고령사회로의 진전이 더욱 빨라지고 각종 사회 경제적 여건이 실버산업을 촉진하는 환경으로 작용하면서 참여정부에서는 실버산업을 정부에서 진흥시키려는 노력을 전개해 왔으며 2005년부터 고령친화산업이란 용어로 혼용하고 있다.2 우리나라와 일본의 실버산업의 차이점우리나라의 실버산업은 선진국에 비하면 일천하다고 할 수 있으나, 1993년 노인복지법의 개정으로 사회복지법인은 물론 민간영리단체와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2000년 고령화 사회 진입 이후 우리 사회의 급격한 저출산 및 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서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를 설치하여 이 위원회의 로드맵에 따른 저출산 및 고령화 대책 기본법을 토대로 한 법안 추진 중이다.주거관련분야에서는 유료 노인수용보호시설의 발전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케어서비스의 경우도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및 방문간호 서비스나 주간보호시설과 단기보호시설들이 늘어나고 사용자도 많아졌다. 그 외 금융 관련 분야 여가 활동 관련분야에서도 노인을 상대로 한 실버산업이 아직 미흡하지만 점차 중요성이 커지고 수요도 많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편 일본의 실버산업의 경우 발달 수준도 높고 수요시장이 넓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가 구축되어 있다. 기본적인 틀 외에 독특한 서비스의 예를 보면 세세한 실버산업의 현주소를 알 수 있을 것 같다.아이치 현의 노인 전문 복지 시설인 ‘복지의 집’의 경우 노인 복지 부부에게 월 35만엔을 받고 여러 운동 시설, 여가시설,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색적인 사업으로 ‘파트너 서비스’가 있는데 이는 외로운 노인의 파트너가 돼 공원산책이나 식사등을 같이 해주는 서비스이다. 출판업계도 실버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02년에 한 출판사는 노인들이 보기 쉽도록 지명이나 도로 이름 등 글자 크기를 키운 시리즈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3 일본과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실버산업의 경제적 규모와 향후 변화 예측한국과학기술평가원에 의하면 2000년에 한국의 실버시장 규모는 약 24조 원으로 보고 있으며 2010년으로 가면 5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양곤, 2004)일본의 경우 2000년에 106조 엔 그리고 2010년에는 228조 엔이 넘을 전망이다.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 의하면 2000년도 일본인구 전체의 소비자 상품은 50세 이상 실버세대가 50.5% 구입하였으며, 10년 후에는 실버세대의 구입비율이 전체 소비의 60% 이상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개인자산은 약 1400조 엔인데, 그 중 60세 이상 노인들이 약 700조 엔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고령화사회가 급격히 다가오면서 실버산업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증가할 전망으로 보인다.4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우리나라의 노인복지정책은 복지예산의 열악함으로 인해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 생활에 대한 공적 보상이 부실한 상황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실버산업 육성을 통하여 복지의 또 다른 책임 주체인 시장과 가족에게 복지책임을 전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목차Ⅰ.서론Ⅱ.본론1.인간행동 발달이론가. 정신분석이론나. 학습이론다. 인지이론라. 인본주의 이론마. 비교행동학 이론바. 생태학적 이론2. 주변 인물로 접목시켜 본 유아기 발달과정Ⅲ.결론Ⅰ.서론인간은 수정되는 순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역동적인 변화를 거듭한다. 이러한 인간의 역동적 변화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개념이 발달(development)이다. 즉, 발달이란 인간의 신체적·심리적·사회정서적 요인이 상호작용하여 출생에서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일어나게 되는 질서정연하고 연속적이며 상승적 또는 퇴행적 변화과정을 의미한다.(권중돈·김동배, 2008)발달과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로는 성장, 성숙, 학습이 있다. 성장이란 신체크기의 증대, 근력 증가 등 양적 확대를 의미한다. 이에 비해 발달은 신체 뿐 아니라 심리·사회적측면을 포함하며, 양과 질의 상승적·퇴행적 변화를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성장보다 넓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성숙은 경험이나 훈련에 관계없이 인간의 내적 또는 유전적 기제의 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체계적이고도 규칙적으로 진행되는 신체적·심리적변화를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은 유전과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에 으한 변화를 의미하므로 성숙보다 더 넓은 개념이다. 마지막으로 학습은 경험이나 훈련 또는 연습의 결과로 일어나는 개인의 내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에 발달은 경험이나 훈련은 물론 유전적 요인으로 일어나는 변화까지 포함하며, 내적인 변화뿐 아니라 외적인 변화까지도 포함하기 때문에 더 넓은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장수한 외2008)인간발달이론은 접근방법에 따라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현대 심리학의 영향을 받아 좀 더 체계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인간발달을 설명한 대표적 이론에 대해 알아보고 나아가 주변인물의 유아기 발달과정을 이 이론들에 접목하여 보도록 하겠다.Ⅱ.본론1. 인간행동 발달이론가. 정신분석이론인간의 행동에 대한 무의식의 영향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인간초기의 경험을 중요시하였다. 이 정신분석학의 경우 성격이론과 정신병 치료에 이용되었으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무의식적 동기를 분석하기 때문에 심층심리학이라 부른다.프로이드(Freud)는 정신분석이론의 창시자이며 무의식에 초점을 두어 무의식적인 성격, 공격적 충동을 이해하는데 초기 아동기의 보모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의식수준을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나타내어 인간의 마음에서 의식수준은 물 위에 떠오른 빙산의 작은 부분이고 대부분은 무의식 속에 있어 물 속에 잠겨있는 빙산의 부분으로 자아가 통제할 수 없는 기억 밖의 무의식속에 묻혀진부분이라 하였다. 인간의 성격구조도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구성되어 서로 고유한 기능과 특성, 기제 및 역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밀접히 관련되어 서로 상호작용함으로써 발생하게 된다.프로이드는 인간발달단계를 심리성적단계라 하였으며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잠복기, 성기기의 5단계로 구분하였다. 특히, 유아기에 해당하는 남근기는 성적에너지가 항문에서 성기로 옮겨가며 아동이 성기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를 말한다. 성기를 만지고 자극해 성적기쁨을 얻고 성별에 대한 신체적 차이를 인식하고 이 시기로부터 원초아, 자아, 초자아가 작용하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나 엘렉트라 콤플렉스등이 만들어진다고 하였다.그 후 신정신분석학에서 융(Jung) 개인적 무의식과 집단적 무의식을 제시하여 성격 기능의 다양한 체계를 포괄하는 이론을 만들었으며 애들러(Adler)는 의식을 중요시하고 욕망이나 열등감이 심리발달에 중요하다고 믿었다. 그리고 에릭슨(Erikson)은 심리사회이론을 주장하여 자아의 발달과 기능에 큰 관심을 갖고 인간행동의 발달에서 사회적, 문화적 요인을 중시하면서 인간의 전생애적 발달 변화를 강조하였다. 특히 8단계의 발달과업과 발달 위기를 함께 제시하였는데 1단계가 신뢰감 대 불신감, 2단계는 자율성 대 수치심 및 회의감, 3단계는 주도성 대 죄책감으로 유아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언어를 사용하게 되고 신체적 능력이 개발되어 자기통제나 주도성이 발달하는데 자신의 행동을 주도하지 못하거나 책임지지 못하면 죄책감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4단계는 근면성 대 열등감, 5단계는 정체감 대 정체감 혼돈, 6단계는 친밀감 대 고립감, 제 7단계는 생산성 대 침체성 마지막으로 8단계는 자아통합감 대 절망감으로 나누었다.나. 학습이론학습이론은 행동주의이론이라고도 하며 환경적 요인을 강조한다. 학습은 경험에 의해 이루어지는 비교적 영속적인 행동상의 변화로 정의하며 인간행동은 학습과정에 의해 변화된다고 본다. 관찰과 측정이 가능한 유기체의 외적활동을 강조하며 자극, 보상, 벌에 대해 연구하였다.파블로프(Pavlov)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은 무조건 자극과 무조건 반응 그리고 중성자극의 조건에 의해 학습이 일어난다고 보았다. 와트슨(Watson)은 파블로프의 이론을 인간의 정서반응 습득에 적용하는 실험을 하였다. 이렇듯 아동이 성장하면서 학습하는 행동은 고전적 조건형성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행동을 학습된 것응로만 간주하였고 생물학적인 유전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으며 무슨 행동이든지 조건형성이 될 수 있다고 하여 비판을 받았다.스키너(Skinner)는 인간의 행동이 수동적이고 기계적인 반응행동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기체 스스로 행동을 일으키고 환경을 통제하는 자발적인 조작행동이 더 많다고 보았다. 그가 주장한 조작적 조건형성은 스스로가 행동을 조작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강화의 개념을 사용하였다.반두라(Bandura)의 인지적 사회학습이론은 인간의 행동이 보상이나 처벌의 조작결과로 형성된다는 이론과는 달리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모델의 모방, 그리고 동일시를 통한 학습까지 포함한다. 사회학습이론에서는 행동의 원동력이 본질상 환경이라는 초기 행동주의 기본가정에서 벗어나 발달과정을 개인과 환경 간의 상호성으로 보는 양방향성을 가정하는 상호결정론을 주장하였다.다. 인지이론인지이론은 인간의 사고, 추리, 문제해결, 지식과 같은 인지과정과 이러한 과정의 발달에 관한 이론이다. 인간은 단순히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자 또는 무의식적인 욕구를 지닌 생명체로 보지 않고, 의사결정에서 무의식적인 사고과정을 중요시하였다.대표적인 학자 피아제(Piaget)는 인지발달이론을 이해하기 위해 도식, 적응, 동화, 조절, 균형화, 조직화 등의 개념을 사용하였다. 그는 인지발달단계를 4단계로 나누었는데 이 단계들은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되고 단계가 높아질수록 복잡성이 증가된다. 가장 초기의 감각운동기는 2세까지, 자아중심성이나 직관적 사고, 물활론과 상징적 기능 등이 나타나는 전조작기로 유아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7~12세경의 구체적 조작기와 12세부터 성인기까지의 형식적 조작기로 나누었다.정보처리 이론은 컴퓨터의 발달과 함께 출현하였는데 논리와 규칙을 사용한다는 점이 유사하다. 또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한계가 있다는 것도 유사하다. 정보처리는 주의집중-지각-기억-사고-문제해결의 단계를 거친다. 피아제의 이론과 마찬가지로 정보처리이론도 아동은 매우 능동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처리한다고 본다. 하지만 피아제와 달리 정보처리이론에서는 발달단계를 설정하지 않는다.라. 인본주의 이론인본주의 이론은 정신분석이론, 행동주의 이론과 반대되는 이론으로 환경의 요인, 무의식적 욕구, 본능을 배제하고 있다. 또한 동물 실험결과를 인간에 적용시키는 것도 인정하지 않으며 과학적 연구방법에도 의문을 제기한다. 인간의 긍정적인 측면인 사랑, 창조성, 선택, 의미, 가치, 자아실현 등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인간은 근본적으로 선하며 존경받을 만하고 환경의 조건이 적절하다면 자신의 잠재능력을 실현해 나가려고 하는 존재로 본다.매슬로우(Maslow)의 자아실현이론은 인간을 자아실현을 위한 주체로서 감정·사고를 할 수 있는 인격체로 보는 낙관적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는 욕구에 의해 동기화된다고 보았다. 인간의 욕구는 기본욕구인 생리적욕구, 안전의 욕구, 소속의 욕구, 존중의 욕구 그리고 자아실현의 욕구로 나누어 보았다. 그리고 로저스(Rosers)는 현상학적 이론을 주장하였는데 인간마다 현실을 달리 지각하고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보며, 자기 자신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강조하였는데 자아를 중심으로 성격발달 역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마. 비교행동학이론비교행동학이론은 다윈의 진화론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인간발달에 생물학적 요인을 강조하였다. 또한 인간행동의 많은 부분은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고, 유전적 여러 결정인자는 학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대표적인 이론은 로렌츠(Lorenz)의 각인이론과 보울비(Bowbly)의 애착이론을 들 수 있다. 로렌츠의 각인이론은 인간행동발달에서 결정적 시기라는 것을 제시하였다. 제한된 시간 내에 아동이 특정한 적응행동을 습득하도록 생물학적으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울비는 유아가 태어나서 자신을 돌보는 사람, 특히 어머니와 강한 정서적 유대를 맺게 되는데 이것을 애착관계라고 하였다.
Ⅰ.서론어느 가정에서나 아동의 탄생은 부모와 가족에게 기쁨을 주는 동시에 책임을 부여하게 된다. 아동이란 상당한 기간 동안 독립적인 개인으로 활동할 능력과 조건을 갖추지 못해 일차적으로는 부모를 포함한 가족에 의존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아동기는 인생의 전 과정 가운데서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서 양육환경에 따라 성장의 결과도 매우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은 가장 중요한 일차적 보호체계로서 아동이 훌륭한 사회인이며 충족된 개인으로 성장하도록 애정으로 돌보며 사회화시킬 책임을 갖고 있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가족은 그 변화속도와 변화양상이 너무나 다양하여 과거 기대되었던 기능 수행이 심각히 훼손되었고 아동의 삶도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다. 따라서 가족 뿐만 아니라 학교나 사회의 기능이 점차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 변화와 가족 구성에서의 변화에 따라 어떤 환경이 아동의 복지에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필요가 있다.Ⅱ. 본론1. 아동복지아동복지는 사회복지 분야 중의 한 영역으로 아동의 기본적 욕구와 가족의 욕구를 만족하기 위한 서비스로 이해되고 있다. 아동복지의 개념은 많은 학자와 관계연구자들에 의해 다양하게 정의되어 왔다.아동복지는 학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동(child)과 복지(welfare)라는 두 용어와 합성어로 ‘child welfare’로 표기 된다. 아동복지란 ‘아동이 편안히, 안녕히 잘 지내는 환경과 상태’를 뜻한다.아동복지의 개념은 지난 1세기를 지나면서 아동의 환경과 문화의 변화와 더불어 아동의 사회적, 법적 지위의 향상 및 복지사회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자들에 의해 아동복지의 개념은 학자들에 의해 그 시각을 달리하며 다양하게 정의되어 왔다. 다양한 학자들의 정의를 정의하면 아동복지의 협의의 개념은 부모의 양육이 불가능한 경우 요보호아동과 그 가족을 위해 공공 및 민간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거시적 의미로 보면, 모든 아동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심리적 발달을 지지, 보화고 촉진하기 위해 경제, 교육, 보건, 노동 등 아동을 둘러싼 사회체계의 개선을 위한 총체적인 사회적 노력이다. (김성경 외, 2005)아동복지가 실천되기 위한 전제조건을 보면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욕구가 충족되어 아동의 타고난 기질적 성향과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과 뒷받침의 요소가 갖춰져야 한다. 아동복지의 실현을 위해서 필요한 기본요소는 여러 학자들에 의해 다양하게 제시되기도 하였으며 아동의 권리에 관한 선언이나 법에 의해서도 제시되고 있다. (공계순 외, 2005) 이러한 기본 조건들이 충족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적절히 아동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한다.2.가정가족은 인간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가장 친밀하고 영향력이 큰 환경이라는 데에는 이론이 없지만 아마 지금처럼 가족이 무엇인가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찾기가 어려웠던 때도 없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가족을 혈연이나 법률적인 관계를 가지고 한지붕 아래 같이 살면서 경제와 아동 양육의 책임을 공유하는 집단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가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급속한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것이 21세기에 들어선 오늘날의 현실이다. 가족의 변천을 관찰해보면 가족이라는 개념이 그동안 시대와 사회상황의 변화에 따라 꾸준히 변화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1970년대 이후 전통적인 가족관은 무자녀 부부, 한부모 가족, 동성간의 결혼으로 이루어진 가족, 동거가족, 친척이 아닌 제 3자가 가족의 일원으로 함께 하는 가족 등 현대 가족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다양한 가족을 포함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은 가족구성원의 인간 발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장 칠밀하고 영향력이 큰 환경이라는 점은 바뀌지 않는다. 가족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가정은 아동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최초의 집단이며 중요한 사회이다. 사랑과 애정, 따뜻함과 온유함, 보호와 양육, 그리고 격려와 인정 및 지지 등은 아동을 성장시키는데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한다.가정에서는 바람직한 부모역할과 경제적, 신체적 안정등을 통해 아동복지를 실현할 수 있다. 아동은 일차적으로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기본 생존에 필요한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며, 정서적인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되고, 기본적 사회성을 학습하게 된다. 모든 아동은 정상적인 가정에서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하고 가정에서 이탈되어서는 안 되며 가정이 없는 아동에게는 대리부모나 대리가정을 만들어주어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건전하게 성장, 발달해야 한다.특히 부모가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부모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자녀의 욕구에 효과적이고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적극적으로 부모교육이나 아동 복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그리고 경제적 여건 또한 매우 중요한데 경제적으로 불안정하면 가정이 붕괴되거나 해체되기도 하며, 부모-자녀간의 바람직하지 못하게 되고 아동의 기본적 욕구며 권리인 의·식·주의 해결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 빈곤한 가정의 아동은 비위생적 환경에 노출되거나 질병에 걸리기 쉬우며 제대로 치료받기도 어렵다. 또한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부족과 교육기회 박탈로 지능발달이나 학업성취도가 저조하거나 낮고, 비행아동 또는 문제아동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욕구 충족의 좌절로 정신 병리적 증상이나 비규법적 이탈행동이 나타날 수 잇다.가정에서는 아동이 경제적으로 불안정하지 않게 노력할 의무가 있다. 부모들은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이나 취업알선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사회적인 책임이며 동시에 가정을 꾸려가는 부모의 책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3. 학교학교는 가정 다음으로 아동의 생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아동들이 학교에 다니는 한, 학교는 아동이 학교에 머무르고 있는 시간 동안에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양육하고 교육하는 책임과 의무를 사회로부터 부여받았다. 이런 학교의 역할을 서양에서는 ‘부모의 입장에서(in loco parentis)’라고 표현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적으로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학교에 대한 사회의 기대 및 태도를 표현하고 있다.(김혜래,2004) 이렇듯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동의 복지에 대하여 학교는 가정과 책임을 공유하여 왔다. 특히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가정의 전통적 아동의 보호 및 양육 기능이 약화되고 아동들이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도 길어지면서, 아동이 학교에 있는 동안에 학교가 아동의 전 복지를 담당도록하고 있다.학교사회복지는 가정-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역기능적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학생의 심리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학생 개개인이 잠재력과 사회적 기능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환경에 개입하여 학교가 주어진 역할과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특히 학교사회복지사를 두어 공교육체계 내에서 사회복지실천 지식과 기술을 적용하여 학교교육의 본질적 목적인 학업, 직업, 개인, 사회, 시민적 목적을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