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미국문화] 미국 교육과 한국교육 평가A좋아요
    요즈음 우리의 주변을 둘러보면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어린이,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그리고 대학원생까지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외국으로 나간다. 나도 유학을 동경하고 실제로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써 우리교육과 외국교육, 특히 미국교육을 비교하면서, 미국에 관한 여러 종류의 책을 보고 많은 지식들을 얻는 것은 그 자체가 흥미로운 일이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 연령대의 많은 계층이 유학을 나가는 것일까? 우리나라의 교육은 뭐가 그렇게 잘못되어서 항상 학부모들의 욕을 들어야 하는가? 라는 명제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한국교육 Vs. 미국교육이란 주제로 몇 가지를 비교, 고찰해 보았다.첫째로, 우리교육과 미국교육의 상당한 차이점은 미국은 실용주의 중심의 교육이고, 한국은 이론중심의 교육이 각자의 교육에 있어 큰 바탕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인의 생활 습관에서도 알 수 있는 실용주의 교육이란 모든 사고는 혼탁하고 불확실한 상황을 명확한 상황으로 개조하는 노력, 다시 말하면 탐구인 것이다. 관념 즉, 정의란 이를 위한 실험적인 가설이며 도구이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무엇인지 모르는 것도, 이것은 오렌지의 일종이 아닐까 하고 잘라 보고 맛봄으로써 오렌지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실험적인 가설로서의 관념은 상황을 개조하기 위한 도구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칼의 좋고 나쁨이 잘 드느냐 아니냐에 따라 결정되듯이, 관념의 좋고 나쁨은 상황을 개조할 수 있는지의 유효성에 의하여 판정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이 오늘날의 미국인이 아니 강한 미국이 있게 만들어준 원동력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교육은 우리 사회를 아주 오래 지배하고 있는 관념중의 하나인 유교사상으로 인하여 우리 모두는 실질보다는 이론을 중요시해 왔다. 물론, 역사의 중간에 실사구시 라는 실학사상도 나타나기는 했지만 우리 선조, 그리고 국민들은 이론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 미국 교육이 추구하는 이상에서도 나타나는 것처럼 분석적인, 종합적인 사고 그리고 학문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하지 않으면 별로 인정되지 않는 문화를 형성해 왔다. 반면에 한국의 기성세대는 주입식 교육으로 가치 덕목들과 예절조차도 암기만 하며 자랐다. 미국의 대학생과 한국의 대학생을 비교를 해보자. 미국학생들은 어릴 적부터 자신의 말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는 훈련을 받는다. 일단, 미국의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다독다작을 하게끔 만든다. 적어도 문과 쪽의 학문에서는 이런 식의 교육을 한다. 많이 읽히고 토론도 많이 시키고 또,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쓰게 하는 훈련을 학생들에게 많이 시킨다. 그런 식으로 대학 시절을 지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쌓여 가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대학에서는 발표나 개인의 의사전달은 조금 무시한다. 그냥 수동적인 교육을 받는다. 문과 쪽에서는 암기가 주를 이루고, 이·공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냥 암기하는 식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우선 할 수 있는 비교적 쉬운 일은 교사 교육의 방식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실용 중심의 미국의 교사 교육을 한국의 이론 중심의 교사교육은 본받아야 한다. 물론 우리의 문화에서 나온 좋지 않은 결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교육체계는 구한말의 격동의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일본의 영향 반(일본도 서구의 영향을 받았다.), 서구의 영향 반 이런 식으로 모방하고 있다. 교육체계와 학생들의 선호도, 그리고 사회에서도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그런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안의 학생들과 교수들의 그것은 아직도 이론 중심주의 일변도로 가고 있다.두 번째로, 나는 아주 역사문제에 대해 아주 관심을 가지고, 그리고 아주 민감해 한다. 그래서 미국의 교육을 조사하면서도 미국에 대한 역사책 두 권을 읽고 우리와 아주 비슷한 어떤 것들을 느꼈다. 미국·한국의 역사가 교육에 미친 영향, 그리고 왜곡된 역사교육에 있어 아주 많은 공통점을 발견했다. 미국은 부유층의 0.5%가 미국 부 전체의 3분의 1을 소유하고 하고 있다. 이는 지금이나 100년 전이나 똑같은 미국의 역사라 한다. 그런데 이는 교육을 매개로 사회의 잘못된 메커니즘을 고착화시켜 부의 세습, 사회적인 세습의 세습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빈부의 차에 의한 교육 불평등이 미국의 교육 현실이다.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아주 높다고 해도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국의 명가, 위에서 말한 부유층의 미국인들과 우리나라의 교육열의 선두주자, 서울 강남의 사람들과 비교하면 우리의 그것은 아주 미비하다. 두 나라 대학생들에게 훌륭한 국민이란? 것에 대한 질문에 미국인 대학생은 미국 헌법을 잘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대로 지키고 사는 것 이라고 하였고, 한국인 대학생은 비판적 사고를 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이라고 답했는데 전자는 일종의 세뇌 교육, 의식교육 탓도 크다. 백인 중심의 현 상태를 그대로의 유지를 바라는 미국의 기득권 세력이 미국 아이들을 학교 교육을 통해 그런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다. 후자의 경우, 이는 정치와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우리 헌법은 정치인들 자신들을 위해 헌법을 제멋대로 고쳐 왔기 때문이다. 이 두 나라를 비유하자면 한쪽에선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규칙은 소중한 것이라며 헌법의 중요성을 몇 번식이나 강조하며 가르치고, 다른 한쪽에서 헌법이 몇 번씩이나 고쳐졌는지를 아이들에게 외우게 하는 셈이다. 여기서 우리는 문화의 비교를 넘어서, 어떤 집단에 있어 특정한 계층의 이익을 위해 문화를 초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실들에 비추어 볼 때, 특정 집단의 헤게모니에 의해 역사가 좌지우지되는, 그리고 그들의 헤게모니의 유지를 위해 교육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들어 역사와 교육은 떨어질 수 없는 그런 관계이라고 생각했다. 동양인들의 생각은 미국은 인디안들의 땅, 아님 주인없는 땅이라고 생각되어지나, 이러한 말들을 미국을 주도하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들으면 아주 분노할 말이다. 하지만 역사의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미국문화를 공부하면서 다시 한번 조명해나가고, 진정한 미국의 주인인 인디안문화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한국은 교육 정책에 의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나라이다. 그 사람의 경험, 능력과 노력 여하에 따라 그 사람의 사회적인 성공여부가 결정되기보다는 어떤 대학을 입학하고 졸업하느냐에 따라 그것을 학벌이라는 이름으로 고착화시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하는 집단이 한국 사회이다. 고등학교와 대입의 과정에 소모되는 3~4년으로 한 개인의 나머지의 50~60년 인생을 평가하고 좌우하는 한국의 시스템을 말하자면 비합리적인 전근대적인, 국제적으로 경쟁력없는 사회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의 한국식 명문대의 교육 방식에는 일단 명문대를 들어간 이후에는 공부를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아도 졸업하고, 또한 본인이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다. 반면에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 (Brown, Columbia, Cornell, Dartmouth, Harvard, U of Pennsylvania, Princeton, Yale)나 서부의 U.C 계열의 학교는 미국인이 들어갈 때는 모르겠지만 한국사람들의 기준으로 서울, 연세, 고려대학교 가는 것보다 쉽다. 하지만 입학 후 바로 퀄러티 시험 이라는 것을 쳐서 가차없이 자르거나, 조건부 입학으로 바꾼다. 미국 최고의 대학 Stanford 대학이 이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교수들과의 수업과 그들끼리의 토론이 학생들의 실력을 뛰어나게 만든다. 하지만 우리의 실상은 어떠한가? 대학 1학년 때의 음주문화, 그리고 2년 동안의 군대 생활 후 나머지 3년 간의 대학생활은 앞의 3년의 공백을 메우기엔 역부족이다. 그렇다고 나머지 기간에도 대다수의 학생들은 진정한 학생의 모습을 보여주진 않는다. 모든 대학에서 마찬가지이지만 이른바 S·K·Y로 대표되는 학생들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취업이 된다. 얼마나 보수가 좋고 안정적인 직장이냐? 의 문제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고시준비나 유학길에 오른다. 하지만 지방대생의 경우, 취업의 문턱에 섰을 때 취업은 되지만, 좌절하고 만다. 고시준비나 유학길에 오르려고 할 때 힘든 건 마찬가지다. 여기서 잊고 지내던 자신의 간판 징크스가 다시 활개를 펴기 시작한다. 우리 사회는 단체의식이 너무 강하다. 그 단체가 아주 명성 있는 단체라면 들어갈 여유가 되는 사람들은 기를 쓰고 그 단체에 들어가려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기업, 그리고 명문대 대학원, 사회적으로 선호되는 직종, 이 모든 곳에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 출신들이 대다수 일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의 동문과 인맥으로 사원을 채용하고, 학교에 합격시킨다. 이 조건에 들어가지 않는 학교 출신들은 꿈을 낮추거나, 다른 길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야 한다. 그런데 전자는 아주 실행하기 쉬우나, 후자는 아주 힘들다. 요즈음 조기유학 열풍도 영어의 문제, 초·중등교육에 대한 실망감도 있겠지만 우리 사회의 명문대 증후군도 한 몫 한다고 본다. 내가 보기엔 우리사회의 집단의식(버릴 가능성 없음)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학벌 중심주의는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미국의 능력중심의 사회도 실상, 그 밑에는 개인주의가 자리잡고 있다, 막상 우리는 이 개인주의 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 사회의 정 이라는 것을 중요시하면서 아주 거부감을 느끼곤 한다. 이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교육학| 2002.05.22| 4페이지| 2,000원| 조회(1,822)
    미리보기
  • [자기소개서] 영문 레쥬메
    Tutored university student preparing for English proficiency test (TOEFL, GRE)Worked as a soldier driving and repairing buses in Korean ArmyGold wedding hall parking staff in wedding season(1year
    취업| 2002.05.24| 2페이지| 3,000원| 조회(1,36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