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의약품 복용올바른 의약품 보관법 의약품 복용 시 음용수 선택 올바른 의약품 복용 시간 약물과 음식물의 상호 관계 의약품 형태에 따른 일반적 복용 기준 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의약품 복용 주요 Q A CONTENTS올바른 의약품 보관법 상온 보관 ( 냉장 보관을 요하는 약품 제외 ) 차광약 은 갈색 봉투나 통 손으로 만진 알약은 버리기 안약 등 외용제는 개봉 한달 지나면 폐기 연고는 개봉 후 6 개월 지나면 폐기 좌약은 15 도 이하의 건조한 곳에 보관 시럽 용기에는 처방 받은 날짜 적어 두기의약품 복용 시 음용수 선택 충분한 양의 따뜻한 물과 함께 복용 – 1 컵 (200ml) 물 양이 많을수록 약 흡수 속도 빨라짐 찬물 복용 시 위 점막의 흡수력 저하 물 없이 , 적은 양의 물로 정제 약 복용 시 성분에 따라 식도궤양 유발 가능 차 , 커피 , 탄닌 성분 음료와 복용 시 약물 흡착 발포성 탄산음료와 복용 시 위장 벽 자극 우유 , 오렌지 주스도 약효와 흡수에 영향 줌올바른 의약품 복용 시간 식사 후 복용 (30 분 후 ) - 위장장애 유발 약품 - 하루 3 번을 기본 복용법으로 하는 약품 - 소염진통제 , 복합 소화제 등 식사 후 즉시 복용 - 위장장애 유발 약품 - 식 후 위장 상태에서 흡수 잘 되는 약품 - 철분제 , 항진균제 등올바른 의약품 복용 시간 공복 시 복용 - 공복이란 식사와 식사 사이 , 식후 2~3 시간 - 음식 때문에 약효감소 , 흡수방해 되는 약품 - 다른 의약품을 감싸고 흡착하는 성질의 약품 - 제산제 , 액상 지사제 , 구충제 , 정장제 등올바른 의약품 복용 시간 자기 전 복용 - 부작용으로 졸음이 심한 약품 - 항히스타민제 , 수면제약물과 음식물의 상호관계 술 : 알코올은 대부분의 약물과 상호작용 함 담배 : 간 기능 저하시켜 약물효과 현저히 저하시킴 육류 : 기름진 육류와 함께 복용 시 약 흡수 방해 아스피린 : 비타민 C , 칼슘 흡수 방해 함 타이레놀 : 고당분 , 대추 등과 복용 시 흡수 저하 철분제 : 비타민 C 와 복용 시 흡수력 좋음 달걀 , 유제품 , 차 , 제산제와 복용 시 흡수저하 변비약 : 우유와 함께 복용 시 코팅이 녹아 장까지 도달 못함의약품 형태에 따른 일반적 복용기준 서방형제제 - 약물이 일정하고 지속적으로 방출되도록 설계된 제형으로 8~24 시간 약효가 일정하게 지속 됨 - 분할 , 분쇄하여 복용 시 혈중 농도 급격히 상승 , 혈중농도 지속 안됨의약품 형태에 따른 일반적 복용기준 장용정 - 위를 자극할 염려가 있어 장에서 분해 , 약효가 나타 나도록 만들어진 약 - 쪼개어 복용 시 약 단면이 위산에 녹아 속 쓰림 유발 , 약효 기대하기 어려움의약품 형태에 따른 일반적 복용기준 캡슐제제 - 장에서 흡수케 할 목적 혹은 지나치게 쓴약 - 분할하여 복용 시 위산에 의해 성분 변형 , 위에서 흡수되어 약효 기대 어려움 정제 - 분쇄하여 복용 시 약 표면적이 커지기 때문에 체내에서 금방 녹아버림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소염 진통제 ( 아스피린 , 부루펜 , 나프록센 등 ) - 소화성궤양 환자 , 천식 환자 복용 제한 - 성인 :10 일이상 , 소아 5 일이상 복용 제한 - 매일 3 잔이상 술 마시는 사람 복용 제한 - 위장장애 있으므로 공복 시 복용 제한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소화제와 위장약 - 자주 복용 시 위 자극 , 위장기능 저하로 설사 , 변비 유발 - 위장약은 다른 약물의 흡수 방해 할 수 있으므로 복용 간격이 필요 - 이산화탄소 함유 물약 소화제는 일시적 소화불량 에만 복용 , 만성 소화불량 , 속쓰림 시 복용 삼가 ( 위벽 자극 , 분문부 괄약근 이완시킴 )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감기약 - 다른 감기약 , 해열제와 동시 복용 삼가 - 종합감기약은 증상에 불필요한 성분이 복합 되어 있으므로 주의 요함 - 졸음 유발하므로 운전 , 기계작업 시 유의 - 음주 후 절대 복용 삼가 - 발진 , 구역 , 구토 등 증상 발현 시 즉시 중단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파스류 햇빛에 광과민 반응 나타날 수 있으므로 햇빛 노출 삼가 파스를 뗀 부위는 최소 2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붙이기약물 부작용과 주의사항 멀미약 - 3 세 미만 영유아는 복용 금지 - 패취제 : 8 세 미만 , 임신부 , 수유부 사용 금지 - 패취제 부착 후 손을 씻어 약물이 눈에 들어가 지 않도록 주의의약품 복용 주요 Q A감기약과 비염약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 답변 : 종합감기약에는 진통해열제 , 소염제 , 기침약 , 항 히스타민제 등이 복합 함유되어 있으므로 성분이 중복 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코피날 때 알보칠 사용 ? 답변 알보칠은 소독약의 일종으로 구내염 , 혓바늘 등에 주로 쓰이지만 비출혈의 지혈에도 정상적으로 사용가능 한 약품 임 사용 시 탈지면봉으로 소량 환부에만 찍어 바르고 다른 외용제와 병용 삼가타이레놀 하얀색과 노란색의 차이 ? 답변 타이레놀 500mg( 하얀색 ) : 약성분이 빠르게 방출 , 짧게 지속 , 급성통증 완화 타이레놀 650mg( 노란색 )= 타이레놀 ER : 약 성분이 서서히 방출되어 약효가 오래 (8 시간 ) 지속되는 장점붙이는 파스와 바르는 파스 차이 ?핫 파스와 쿨 파스 ?후시딘과 마데카솔의 차이 ? 답변 후시딘 : 항균작용이 주 목적 침투력 좋아 딱지 위에 발라도 효과 발휘 자극이 심해 안면부 , 눈 주위 사용 삼가 - 마데카솔 : 피부세포 재생 , 흉터 방지가 주 목적 항균작용도 있으나 후시딘보다 떨어짐 - 박트로반 : 후시딘으로 잘 듣지 않는 내성균에도 강한 항균작용 , 세균 전용 약물숙취에 소화제가 도움이 될까요 ? 답변 : 소화제는 위장 내 알코올의 배출을 촉진시켜 알코올이 혈액 속으로 보다 빨리 흡수 되도록 하는 작용을 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가 갑자기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아님음주 후 두통약 ? 답변 : 술의 알코올 성분은 거의 대부분의 약물과 상호 작용을 일으키므로 절대 권장되지 않으며 , 특히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인 타이레놀은 간독성이 있어 음주 후 복용 시 더욱 좋지 않음임신 시 복용해도 되는 약물 답변 아스피린은 태아 심장기형 유발 , 타이레놀은 복용 가능 소화제는 장기 복용이 아니면 복용 가능 변비 약은 자주 사용 시 자궁수축 유발 , 치질 유발 하므로 임의 복용 삼가고 의사와 상담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함께 복용 ? 답변 - 의약품과 건강기능 식품 함께 복용 시 약의 흡수 방해하거나 약효 감소시키거나 부작용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 필요 예 ) 오메가 3, 감마리놀렌산 등과 소염진통제 ( 아스피린 ), 항 혈액응고제 등을 함께 복용 시 지혈이 힘들어 짐오메가 3 복용 시 유의 사항 ? 답변 불포화 지방산으로 산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 체내에서 독으로 작용하므로 개봉 후 빠른 시간에 전부 복용하고 냉장보관 , 열 , 빛 차단 - 깊고 찬물에 서식하는 어류에서 추출 할 수록 원료가 중금속 및 환경 호르몬 위험에 노출이 적으므로 원료 생산지 확인 후 선택 - 일 권장량 : 1000~2000mg경청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 뼈에 부는 바람 골다공증”순 서뼈에 부는 바람, 골다공증 1. 골다공증이란? 2. 원인 3. 증상 4. 합병증 5. 예방골다공증이란?골다공증이란?골다공증이란?골다공증이란? :뼈의 구조상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뼈를 형성하는 무기질과 기질의 양이 동일한 비율로 과도 하게 감소된 상태.골다공증이란?낮은 골량과 골조직의 미세한 구조적 악화 ▶ 골의 취약성을 증가 ▶ 골절의 위험성이 커짐 여성이 남성보다 2배 가량 골다공증성 골절이 높음 현재, 미국은 인구의 10%에 해당되는 2500만명, 일본은 1000만명을 넘어섰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약 200만명의 골다공증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골다공증위험요인골다공증 원인골다공증 원인1. 나이 : 30대 중반 이후, 특히 폐경기 이후 2. 인종 : 백인과 아시아인 3. 유전 4. 골절 이력 : 50세 이상에 골절 부상5. 운동부족 : 뼈에 자극이 주어지지 않아 몸 스스로 뼈세포를 만들지 않음 6. 술, 담배, 인스턴트 식품골다공증 원인7. 폐경 or 난소 제거 : 여성호르몬의 분비 감소 8. 수족냉증 or 아랫배가 차면 : 난소 제기능 못함 ▶ 여성호르몬 분비 감소골다공증 원인9. 만성질환 : 쿠싱증후군, 만성간질환갑상성 기능항진증, 당뇨병 등과 같은 질환 10. 스테로이드제, 항경련제 등의 약을 장기 복용 ▶ 이차성 골다공증골다공증 원인골다공증 원인11. 저체중 : 마른 체격이 보통 체격보다 더 빨리 골다공증에 걸림.골다공증 증상1. 요통 2. 키가 줄고 등이나 허리가 굽음 3. 뼈가 잘 부러짐 4. 그 외 -허리나 다리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남. - 허리와 엉덩이가 아프면서 다리를 전다 - 몸 여기저기가 쑤신다 - 기미가 끼고 피부가 검어짐 - 얼굴이 화끈거리는 열기가 느껴진다.골다공증 합병증-골절골다공증을 피하는 법-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 - 균형있는 식사 - 칼슘이 부족할 경우에 칼슘 제제 -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중요 - 카페인, 흡연, 과음 X - 우유, 치즈, 요쿠르트, 두유, 연어, 정어리 및 해조류 섭취 ※칼슘 권장량 (성인 기준 600mg) -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1일 칼슘섭취 권장량 일반 성인의 경우 800mg, 성장기 또는 임산부의 경우 1200mg, 폐경 후 여성의 경우 1500mg골다공증을 피하는 법-식이골다공증을 피하는 법골다공증을 피하는 법운동요법 조직적인 체중부하 운동(골밀도↑) 걷기, 조깅(뼈, 관절에 자극) 수영 격렬한 운동X 척추 압박을 경감하는 신전 스트레칭 균형감각 증진, 전신 근력 강화 운동골다공증을 피하는 법운동형태목표운동강도/빈도시간운동기간유산소 운동자전거 걷기일률의 증가와 유지HR peak의 40 ~ 70% METs의 40 ~ 70% 주당 3 ~ 5일 20 ~ 30분/ 1회 운동2 ~ 3개월근력 운동덤벨 웨이트 마루 체조팔, 어깨, 다리,둔부의 근력 증가 고관절 굴곡 허리신전근의 발달1RM의 50% 또는 3RM의 70%정도 8회 * 2 ~ 3세트 반복 주당 2일 * 20 ~ 40분2 ~ 3개월유연성 운동스트레칭 의자 체조관절가동 증가와 유지 가슴근육 강조주당 5 ~ 7일기능적 운동일상생활에서 활동 증가골다공증을 피하는 법약물 요법 - 에스트로겐 : 골의 흡수를 억제 - 비스포스포네이트 : 파골세포의 기능을 억제하여 뼈를 보호 임플란트, 발치 등 치과 치료 시 반드시 알리기 식도 손상으로 복용 후 눕지 말기,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 - 칼시토닌 : 골의 흡수를 억제{nameOfApplication=Show}
그린의 PRECEDE PROCEED 모형을 적용한 중고등학생의 집단따돌림 보건교육1. 서론집단 따돌림(집단 괴롭힘, 문화어: 모서리주기)은 주로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어떤 집단 사이에 존재하는 기준에서 벗어나는 이를 벌주기 위한 의도적 또는 따돌리는 집단의 압력에 동조하여 같이 괴롭히는 행동을 말한다. 흔히 "왕따", 줄여서 "따" 또는 "따를 당하다"라고도 불린다. 어른들 사이나 다른 사회 조직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피해 당사자는 심리적으로 괴로움을 당하며 심하면 육체적으로도 피해를 입는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자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괴롭히는 행위를 범죄적 행위로 여기고 있다.한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시대의 희망이고 등불인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또 학교 밖에서 이러한 집단 따돌림과 학교 폭력 때문에 바람직한 가치관과 정체성, 자아관 등을 형성하지 못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폐해져가고 있다.대한민국의 경우 2003년의 청소년 보호위원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10.7퍼센트 중학생의 5.6퍼센트 그리고 고등학교의 3.3%의 학생들이 집단 따돌림을 경험하였다고 한다.이에 그린의 precede-proceed모형을 적용하여 중학생의 집단 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집단 따돌림의 폐해를 시정 및 예방하고자 한다.2. 중학생의 집단 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 실시 및 분석* 선정된 대상의 인구 사회적 특성대도시에 위치한, 남녀비가 고른 남녀공학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고, 한국의 전형적인 도시 가정의 학생으로, 일반적인 형태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였다.또한, 한국 교육 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집단 따돌림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집단은 중학교이기 때문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집단 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을 계획하게 되었다.1) 1단계- 사회적 사정지금까지 학교는 극히 일부 청소년들만 성공을 경험하며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실패의 경험을 반복하는 장소였다. 이러한 학교의 분위기는 성적위주의 교육형 태를 만들어내어 친구간의 우정들이 겪는 좌절감은 필히 분노와 적대감을 표출할 대상을 찾게 만들며 희생자를 원하게 된다.지나치게 엄격한 체벌 위주의 통제방식을 사용하는 권위적인 가정이나, 자녀의 요구에쉽게 굴복하는 과잉 보호적 가정 또한 따돌림의 가해자를 만드는 환경의 원인이다. 이러한 처벌 중심의 가정은 공격성의 모델로 인해 대인 관계에서나 뭐든지 공격적인 행동 전략을 세우게 하며, 과잉 보호적 양육 방식은 지나친 자기중심적 인격을 만들어 내어 집단 따돌림의 가해자를 만들어 낸다.또, 각종 영상매체의 범람으로 왜곡된 가상을 현실로 받아들여, 매체에서 느낀 바를 행동을 직접 표출해 냄으로써 극단적인 자기중심성을 보이기도 한다.이러한 다양한 사회적 원인에 의한 집단 따돌림은 급속도로 사회적 전염이 되어 확산되어가해자가 특정인이 아닌 다수이므로 가해자를 가려내기가 어려운 경향이 있다. 그리하여 따돌림 행위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거나 가해청소년이 피해청소년을 따돌려도 된다고 생각하거나 따돌림 당할만하다고 생각하여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책임을 피해학생에게 전가 시키기도 한다.학생의 집단 따돌림 현상에 관한 연구(한국 교육 개발원,2009)에 의하면 집단 따돌림 피해가 가장 심한 집단은 중학교로 26.9%이며, 초등학교는 25.1%, 고등학교는 21.3%라고 하였다. 성별비교는 남학생이 28.2%로 여학생 20.3%보다 심했다.2) 2단계-역학적 사정성적 위주의 교육형태를 만들어내고, 각종 규제와 좁은 공간속에서 학생들의 감성을 가두어 버리는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학생들의 각종 스트레스와 정서 불안을 심화 시킨다. 심한 정서적 불안과 좌절의 출구가 결국 특정 부류의 인물들을 가해함으로써 심리적 만족감과 충동적 쾌감을 얻는 것으로 귀결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밖에도 친구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이 따돌림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가해자 일인을 중심으로 집단을 이루어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따돌리는 것이다. 남을 심하게 따돌려 본 학생들은 대부분 죄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도 따돌려지지 않기 의 대상이 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따돌리고 있는 것이다.이렇게 집단 따돌림를 받고 있는 이들은 어떤 경우에는 집에서 쉬고 있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병원에 입원한 경우도 있을 수도 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신체,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에 나오는 것조차 꺼리고 있다. 더 나아가 집단 따돌림은 가정 내 폭력, 등교 거부, 자살, 정신장애, 비행 등의 문제로 발전한다. 어린 시절의 고통은 쉽게 가시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집단 따돌림의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반드시 이러한 폐해를 시정 및 예방하여야 한다.3) 3단계-행위 및 환경적 사정집단 따돌림의 사회문화적, 교육적, 가정적 주요 요인을 분석해 보면 우리의 집단주의적 정신과 사회폭력 만역, 학교의 지식 편중의 획일적인 교육, 핵가족으로 인한 자녀의 과잉보호로 인한 이기주의. 개인주의 속성을 들 수 있다.집단 따돌림은 단순한 요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가정, 사회가 복합된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되는 문제로 생각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시 학교, 가정, 사회가 그 요인을 제거해야 하겠지만, 그 문제의 심각성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만큼 학교가 중심이 되어 문제 해결에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집단 따돌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서 학생의 개성을 준중하고 특기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열린교육을 전개해야 할 것이며, 학생 상담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함으로서 학생들의 왕따 문제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4) 4단계-교육 및 생태적 사정(1) 소인성 요인집단 따돌림을 받게 되는 주요원인중의 하나는 피해자의 특성이다. 피해자의 일반적 특성 을 살펴보면 지나치게 자기를 과대평가하거나 자기중심적인 성향, 자기주장이 강해 다른 사람에게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 경우, 내성적, 소심, 부끄러움을 잘 타고 자지주장을 못 하는 경우, 가정환경이 좋지 못한 경우, 신행위의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집단 따돌림은 가해자의 특성에서 유발되기도 하는데 가해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강한 충동성을 지님, 타인을 지배하려는 욕구가 강함, 폭력에 대해 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 긍정적인 보상이 제공되기 때문에 집단 괴롭힘을 즐기는 경우 등이다. 그들은 자신이 필요한 물건이나 돈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하기 때문이다. 집단 괴롭힘의 가해자들은 보통 흡연이나 음주, 약물, 폭력 등에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서는 성인이 된 후에도 계속적인 비행과 연루되기도 한다. 이렇듯 집단 따돌림의 가해행동은 일반적으로 반사회적이며, 행동장애 형태로 여겨지며, 한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성인이 된 후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그들 스스로도 왕따의 피해자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2) 강화요인(1) 생활 지도 체계의 문제(2) 입시와 경쟁위주의 교육(3) 인성, 사회성, 도덕성 교육의 부재(4) 부모의 불화(5) 공격 행동을 방임하는 부모의 태도(6) 처벌적, 권위적인 훈육방식(3) 촉진(가능)요인(1) 지나친 경쟁을 조장하는 교육 풍토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성취만 인정하는 교육 풍토는 지나친 경쟁과 긴장 관계를 경험 하게 한다.이에 따라 좌절감을 느끼는 아이들은 분노와 적대감을 집단따돌림을 통해 표출할 수 있 다. 또한 처벌위주의 지도방식은 학생들이 폭력적이 되게 하는 경향이 있다.(2) 자기중심성, 소비지상주의를 조장하는 영상매체TV, 인터넷 등을 통해 자기중심적이고 소비지상주의에 물든 청소년들은 동료에 대한 배 려나 애정을 사치로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불쌍한 친구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기꺼이 따돌릴 수 있게 된다.(3) 비정상적인 양육방식을 사용하는 가정교육지나치게 엄한 교육방식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권위적인 가정은 자녀가 공격적이 되게 하 는 경향이 있고, 과잉 보호적 가정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 자녀를 만드는 경향이 있다.5) 5단계- 행정 및 정책적 사정주제 : 집단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1) 장소한 예방 홍보자료, 교육장비 일체 지원 및 대여.4) 인력 - 본인6) 6단계-수행( 1시간 분량의 보건교육지도안 )따돌림 예방 보건교육 지도안학습주제집단 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차 시1차시학습목표1. 역할극을 통해 집단 따돌림의 상황을 보다 실제적으로 경험하고 집단 따돌림에서의 피해자, 방관자, 가해자의 마음을 체험한다.2.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 자세를 이해할 수 있다.실시대상중학교 1학년활동장소교실소요시간1시간실시인원39명준비물활동지, 동영상자료(왕따, 내가 먼저 시작할 수 있어요), 역할극 자료 등단 계교수-학습 활동시간준비물 및 유의점도입< 동기유발 >1. 집단 따돌림에 대해 또래의 친구들이 제작한 동영상 시청하기2. 왕따, 무리 짓기 예방을 위한 간단한 게임하기- 게임 후, 게임을 하면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도록 한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따돌림의 문제의 심각성과 문제점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학습목표 >동영상 시청과 간단한 게임을 통해 집단 따돌림의 심각성과 문제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다20분집단 따돌림 동영상전개1. 모둠별로 따돌림에 대한 간단한 상황을 설정한 후, 역할극 준비하기- 역할극 내용은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지도한다.- 모둠 안에서 입장을 바꿔가며 역할 연기를 해본다.2. 모둠별로 역할극 시연하기- 모둠별로 준비한 역할극을 발표하도록 한다.- 역할극을 보고 느낀 점을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도록 한다.30분역할극 시나리오정리1. 활동지 작성을 통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스스로 돌아보기2. 느낀 점 나누기- 수업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 한다.10분교육자 실시7) 7단계-과정평가보건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은 집단 따돌림에 대하여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봄으로써 문제를 좀 더 심각하게 느끼는 것 같았다. 또 집단 따돌림의 원인에 대해서는 정책적, 사회적 원인이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고, 본인들의 실천 과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 일연, 천병희 옮김, 강운구 사진, 까치 , 1999, 407쪽에서 458쪽까지를 읽고1. 요약 (407쪽에서 458쪽까지, 제6,7,8,9장 )신주 제 61) 밀본이 사특한 도를 부수다선덕여왕 만덕이 병에 걸려 오래 끌어오매 흥류나의 법척이라는 중이 왕명에 응하여 병구완을 했으나 오래도록 효험이 없었다. 이때에 밀본법사라는 이가 있어 덕행으로 국내에 소문이 났으므로 왕의 측근자들이 법척과 바꾸기를 청하였더니 칙명으로 그를 대궐로 맞아들였다. 밀본이 임금이 거처하는 내전 밖에서 약사경을 읽는데 두루마리가 막 풀려 끝나자 그가 가졌던 고리 여섯 개를 단 지팡이가 임금의 침실로 날아들어가 늑은 여우 한 마리와 법척을 함께 칠러서 뜰 아래에 거꾸러뜨리니 왕의 병이 곧 나았아, 이때에 밀본의 머리위에 신비로운 오색 광명이 뻗치니 쳐다보던 이들이 모두 놀랐다.조금 뒤에 사방의 힘센 귀신들이 모두 쇠 갑옷에 긴 창을 들과 와서 뭇 귀신을 잡아 묶어 갔다. 그 다음에는 수많은 천신들이 둘러서서 기다렸다, 조금 지나 밀본이 이르러 경문을 펼 사이도 없이 그의 병은 곧 나아 말이 통하고 몸이 풀려 사건 이야기를 자세히 하였다. 양도는 이로 인하여 불교를 독실히 믿어서 일생을 두고 게으르지 않았다. 그는 홍륜사 오당의 주장 부처와 미타 부처님상과 좌우의 보살을 빚어 만들었으며 이와 함께 그 불당을 금색 그림으로 채웠다.거사가 말하기를, "스님의 신총력을 참말 불가사의하되 제자도 또한 변변찮은 재주가 있어 한법 시험코자 청하노니 스님은 잠깐 앞에 나와주오"라고 하니 인혜가 그대로 하였다. 거사가 손가락을 한 번 퉁기는 소리와 함께 인혜가 공중으로 한 길 높이나 거꾸로 떠오르더니 조금 뒤에 천천히 사람이 밀고 당겨도 움직이지 않았다. 거사는 나가고 인혜는 그냥 거꾸로 선 채 밤을 세웠다. 이튿날 수천이 유신공에게 사람을 보내어 청하매 유신공이 거사를 시켜 풀어주어 구하였는바 인혜가 다시는 재주 자랑을 하지 못하였다.2)혜통이 용을 굴복시키다중 혜통은 뜰에 서서 머리를 화로에 덮어쓰니 조금 있다가 정수리 갈라지면서 벼락치는 듯한 소리가 났다. 무외가 이 소리를 듣고 와서 화로를 벗기고 손가락으로 갈라진 자리를 만지며 주문을 외우니 상처가 그전대로 아물었는데 임금 왕자 무늬로 흉터가 생겼다. 이 때문에 왕화상이라고 칭해졌다, 무외는 혜통을 매우 촉망하다고 여겨 그에게 비결을 전하였다.이리하여 혜통은 정공과 함께 인덕 2년 을축(665)에 본국으로 돌아와 용을 축출하였다. 용이 또 정공을 원망하여 정씨의 대문 밖에 있는 버드나무에 의탁하고 있었다. 정공은 이런 줄을 알지 못하고 다만 그 버드나무가 무성한 것만 좋아하여 몹시 사랑하였다.신문왕이 죽고 효소왕이 즉위하게 되매 산릉을 수축하고 장의 행렬이 지나갈 길을 치울적에 정씨의 버드나무가 길을 막고 있었으므로 관원이 이 나무를 베고자 하니 정공이 성을 내어, "차라리 내 머리를 베지 이 나무는 못 벤다" 고 하였다.절이 낙성되자 공중에서 외치기를, "왕이 절을 지어주었기 때문에 괴로움에서 벗아나 하늘에 태어나게 되었으므로 원한이 이제 풀렸노라!"고 하였다. 그 외침 소리가 나던 곳에 절원당을 세우니 그 불당과 절이 지금도 남아 있다.이보다 앞서 밀본의 뒤에 고명한 중 명랑이 용궁에 들어가서 신인을 얻어서 처음으로 신유림을 창건하고 여러번 이웃 나라의 침범을 물리쳤다.3) 명랑과 신인종법사의 이름은 명랑이요 자는 국육이니 신라 사간 재량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남간부인으로서 혹은 법승랑이라고도 하니 무림 소판의 아들 김씨, 즉 자장의 누이다, 아들 셋이 있는데 맏이가 국교대덕이요, 다음의 이안대덕이요, 법사가 막내이다. 처음에 그의 어머니가 푸른 구슬을 삼키는 꿈을 꾸고 태기가 있었다.선덕여왕 원년(632)에 당나라에 들어갔다가 정관 9년 을미(635)에 돌아왔다. 총장 원년 무진(668)에 당나라 장수 이적이 대부대의 군사를 거느리고 신라와 합작하여 고구려를 멸하였다. 그뒤에 남은 군사가 백제에 머물면서 장차 신라를 습격하여 멸망시키려고 하는 것을 신라 사람성중과 여러 천신들과 오악의신들을 그리도록 하라. 또한 매년 봄 가을 3월과 9월 10일에는 선남선녀들을 모으고 일체 중생를 위하여 점찰법회를 배설하여 이를 규례로 삼으라."신모가 처음으로 진한에 이르러 신령한 아들을 낳아 동쪽 나라의 첫 임금을 삼았으니 대체로 혁거세와 알영 두 성인의 시초가 된다, 그러므로 계룡이니 계림이니 백마 등으로 일컫는바 닭은 서쪽 방위에 속하기 때문이다. 신모는 일찍이 하늘 신선들을 부려 비단을 짜게 하고 붉은 물감을 들여 관복을 만들어 남편에게 주었다. 나라 사람들이 이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그의 영험을 알게 되었다.여기서 금을 시주하여 부처님을 받듦으로써 중생을 위하여 불법을 열고 구원의 길을 만들었으니, 어찌 공연히 오래 사는 술법만 배워 컴컴한 속에 들어 있는자로 볼 것이랴!찬미하는 시에 일렀다.서연산에 자리잡은 지 몇십 년이나 되었는가.선녀들을 불러 무지개 치마를 짰네.길이 사는 것이 살지 않음과 다를 바가 없는지라,부처를 찾아뵙고 옥황이 되었네.2)광덕과 엄장드디어 머물러 밤에 자면서 관계를 하려고 드니 그 여자가 핀잔을 주면서 말하기를, "대사가 극락을 찾는 것은 나무에서 고기르 ㄹ찾는 것이라고 이를 만하오."라고 말하였다. 엄장이 놀라면서 괴어쩍어 말하기를, "광덕과 이미 그렇게 지냇는데 나와 또 못 살 것이 무엇이오?"라고 하니 여자가 말하기를, "남편이 나와 함께 10여 년을 동거하였지만 아직 하룻밤도 한 자리에서 잔 적이 없는데 더구나 몸을 더럽혔겠소? 다만 매일 밤 몸을 단정히 하고 앉아 열심으로 아미타불만 외우면서 어떤 때에는 십육관을 실천하는데 관이 절정에 이르면 밝은 달빛이 문 안으로 들어와 때로는 그 빛을 타고올라 그 위에 가부좌를 하고 앉는답니다. 이토록 정성을 들일진대 비록 극락을 가려고 아니한들 어디로 가겠소? 무릇 천 리 기를 가는 자도 한걸음에서 알아볼 수 잇는 것이오. 지금 스님의 태도는 동똑으로나 갈 만하고 서방정토는 모를 일인가 하오"라고 하였다.2)부처의 산 형체가 공양을 받다장수 원년 임하기를, "폐하 또한 남에게 석가의 산 형체에게 공양하였다고 말하지 마시오" 하고 말을 마치자 몸을 솟아 허공에 떠서 남쪽으로 향하여 갔다.3)월명사의 도솔가경덕왕 19년 경자(760) 4월 초하룻날 해가 둘이 나란히 나타나서 열흘이 되도록 그대로 있었다. 천문 맡은 관리가 아뢰기를 인연이 닿는 중을 청하여 산화공덕을 베풀면 액막이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해서 조원젅에 깨끗이 단을 만들고 왕이 청양루로 거동하여 인연이 닿은 중을 기다렸다. 이때에 월명 스님이 절 남쪽 길인 밭둑 길로 가는 것을 왕이 불러오게 하여 단에 올라가 기도를시작하라고 시켰다. 월염이 아뢰되, "소승이 화랑의 무리에 속하였을 따름이라 안다는 것이 향가 뿐이요 불교 노래는 서투릅니다"라고 하니 왕이 말하기를, "이왕 인연 닿은 중을 만났으니 향갈ㄹ 사용하더라도 좋다"고 하였다.얼마 후에 해의 괴변이 없어지니 옹이 이를 가상희 여겨서 좋은 차 한ㄴㄴ봉과 수정 염주 108개를 주었다. 이때에 난데없이 아이 하나가 몸차림을 깨끗이 하고 무릎을 꿇고 차와 염주를 받아 전각 서쪽의 작은 문으로부터 나갔다. 월명은 이가 안대궐에서 심부름하는 아이이거니 생각하였고, 왕은 월명 스님의 상좌이거니 생각하였더니 서로 알아본즉 이도저도 아니었다. 왕이 매우 이상하게 여겨 사람을 시켜서 뒤를 따르게 하였더니 아이는 내원의 탑 속으로 들어가 사라지고 차와 염주는 남쪽 벽에 그린 보살님상 앞에 놓여 있었다. 이것으로 월명의 지극한 덕과 정성이 이렇게도 부처님을 감동시킬 수 있음을 알았다. 서울이나 시골이나 이 소문이 퍼졌으며 왕은 더욱 그를 존경하여 다시 비단 100필을 선사하여 그 크나큰 정성을 표창하였다.피은 제81)낭지가 구름을 탄 사실과 보현보살 나무지통은 정신이 활짝 열리고 지혜가 일시에 원만해졌다. 이리하여 앞으로 가는데 길에서 중 하나를 만났기에 "낭지 스님이 어디 계시나이까?"라고 하니 중이 말하기를, "낭지는 어찌하여 묻느냐?"고 하였다.지통이 이상한 까마귀 이야기를 자세히 이렀더니 중이 을 때에 한번은 신충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 그대를 잊어버린다면 저 잣나무를 두고 맹세를 하겠다"고 하매 신충이 일어나서 절을 하였다.경덕왕 22년 계묘(763)에 신충이 두 친구와 서로 약속하고 벼슬을 그만두고 남악으로 들어가매 왕이 다시 불렀으나 가지 않고 머리를 깎고 중신토록 속세를 떠나 왕의 복을 빌겠다고 청하니 왕이 이를 허락하였다. 그의 화상은 이 절의 법당 뒷벽에 있다.4)물계자누가 물계자에게 말하기를, "이번 전쟁에서 공로를 세우기는 오직 그대뿐인데 그대에게 상이 돌아오지 않으니, 태자가 그대를 미워하는 것이 원망스럽지 않은가?"라고 하니 물계자가 말하기를 , "나라 임금님이 위에 계시는데 신하로서 무슨 원망이 있을 것인가?"라고 하였다. "제 공로를 자랑하고 복록을 다투며 자기를 추켜세우고 다른 사람을 덮어 묻는 것은 뜻 있는 선비의 할 바가 아니다. 자기를 독려하고 때를 기다릴 뿐이다"라고 하였다.5)포천산의 다섯 중- 경덕왕 시대삽량주의 동북쪽 20리가량 되는 곳에 포천산이 있는데 그곳의 석굴이 기이하게 생겨 마치 사람의 손으로 깎은 듯하였다. 성명을 알 수 없는 중 다섯 명이 있어 거기에 와서 살면서 염불을 하며 극락을 구한 지 몇십 년만에 홀연히 보살들이 서방으로부터 와서 맞았다.여기에서 다섯 명의 중들은 각기 연화대에 앉아 허공을 타고 갔는데 통도사 절문밖에 이르러 머물렀다. 절의 중들이 나가보니 다섯 중은 인생이 무상하고 괴롭고 허무하다는 이치를 설교하면서 유해를 벗어던지고 큰 광명을 뿝으면서 섲고으로 향하여 가버렸다.6)염불사남산의 동쪽 기슭에 피리촌이라는 마을이 있고 마을에는 절이 있는데 마을 이름을 따서 피리사라고 이름지었다. 절에는 범상찮은 중이 있어 성명을 말하지 아니하고 언제나 염불을 외워 그 소리가 성중에까지 들려 360돌리 17만 호치고 안 들리는 데가 없었다. 염불 소리는 높고 낮음이 없이 그냥 옥과 같은 소리가 한결같았다. 이로써 이상하게들 여겨 누구나 정성껏 공경하고 모두가 .
인명 구조술인명구조술심폐소생술1기도폐쇄처치법(하임리히법)2심폐소생술기본소생술정의 심 정지가 의심되는 의식이 없는 사람을 발견하였을 때, 구조를 요청하고 기도를 유지하며 인공호흡과 인공순환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초기 단계 목적 환자발생을 응급의료체계에 알려 전문 소생술이 빠른 시간 내에 시행되도록 하고, 인공호흡과 인공순환을 시도하여 환자의 심박동이 회복될 때 까지 뇌와 심장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심폐소생술의 필요성심혈관 질환 및 노령화에 따른 심정지 환자의 증가 최근 10년간 심혈관질환의 발생율 (통계청:2005년)병원 이송 시간과 예후와의 관계소생 불가능(30분)중증 뇌 손상(20~30분)뇌 손상 진행(5~20분)뇌손상 없음(5분)병원 도착 (24.3분)현장도착 (11.9분)119 신고(4.8분)심장마비 후 우리 몸 속 폐와 혈관 내에는 6분 정도까지 생명을 유지시킬 수 있는 여분의 산소가 있음 숨이 먼저 그쳐도 수 분 동안은 심장이 뛰어 폐 속의 산소가 소모 됨 심장과 폐가 멎고 나서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이 시행되면 거의 대부분 뇌 손상 없이 완전소생 가능하며 5~10분 이상 지나게 되면 뇌 손상, 뇌사 상태가 오기 쉬움 모든 심정지 환자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 한 경우가 시행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약 2.5배의 생존률을 보임심폐소생술 방법의식확인도움요청자세유지심폐소생술“괜찮으세요?” “무슨일 있으세요?” 부드럽게 흔들어 묻는다.큰 소리로 주위의 도움을 요청하여 119 신고요청환자를 평평한 바닥에 수평으로 눕힌다.심폐소생술 을 실시한다의식상태확인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조심스럽게 흔들며 “괜찮으세요?”라고 외친다 꼭 필요한 경우(건물 내 화재 등)가 아니라면 환자를 이동 시키지 않는다.응급의료체계에 연락움직임이나 자극에 반응 없으면 응급의료체계에 연락 휴대폰으로 119구급대 연락 시 구조자의 위치를 119 에서 파악할 수 있음 (전국 119 도착 평균시간 9분, 지역 차 있음) 119 연락 시 알릴 내용 -위치, 발생상황, 환자 수, 환자 상태, 환자에게 시행한 치료 내용자세 및 기도유지환자를 딱딱하고 평평한 바닥에 눕히기 (심장 압박 효과 최대화 하기 위해) 머리 기울임 –턱 들어올리기 방법으로 기도유지 (이마를 눌러주고 손가락으로 턱을 들어올리기)호흡 확인환자의 입과 코 부위에 자신의 귀를 대고 10초 이내에 걸쳐 호흡 확인 (가슴 오르내림, 호흡음, 공기흐름 느끼기)인공 호흡환자의 호흡이 없다면 한 손으로 환자의 코를 막고 구조자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은 다음 1초 동안 가슴이 올라갈 정도로 숨을 불어넣고 2초 쉬기를 반복 (눈으로 확인)흉부 압박구조자는 환자 가슴 옆에 무릎 꿇은 자세 압박위치: 검상돌기 2횡지 위 한 쪽 손바닥의 두덩(heel)가운데를 압박 위치에 대고 그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평행하게 겹침 손가락은 가슴에 닿지 않도록 팔꿈치를 펴고 팔이 바닥에 수직을 이루도록 체중을 이용하여 세게 , 빠르게 압박 분당 100회 , 약 4~5cm깊이로 압박 흉부압박과 인공호흡 비율 – 30:2압박자세압박의 중단은 혈류를 급속히 감소시키므로 가능한 한 흉부압박 중단 하지 않기 응급의료종사자가 현장도착 시 까지 실시 순환이 회복되어 환자가 움직일 때 까지 실시 두 명 이상의 구조자가 존재하는 경우 1~2분마다 서로 교대해가며 실시 인공호흡을 할 줄 모르거나 하기를 원치 않는 상황인 경우 흉부압박만이라도 시행하면 생존률을 높임기도 폐쇄 시 처치기도가 폐쇄 되는 경우소아나 고령자: 이물질을 삼키는 도중 외상/사고:입안이 손상되어 부러진 치아, 출혈 등에 의해 발생 의식이 없는 경우: 혀가 뒤로 말리거나 구토물에 의해 막힘기도 폐쇄 시 증상완전 폐쇄: 말 하지 못함, 촉킹 싸인, 청색증 부분 폐쇄: 기침, 말을 하며 안절부절 함부분 폐쇄 시 처치기침이 가능하다면 기침 유도 하임리히법 -환자 등 뒤에 서서 허리를 팔로 감싸기 -한쪽 다리를 환자 다리 사이에 지지 -주먹을 쥐고 엄지를 배꼽과 검상돌기 중간에 위치 시킴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기 -빠르게 위로 밀쳐 올리기 반복하임리히법완전 기도폐쇄 시환자는 바닥에 반듯이 눕힌다 구조자는 환자 허벅지쪽에 무릎 꿇고 앉기 배꼽과 명치 사이에 깍지 낀 손의 손꿈치를 놓는다 4~5회 빠르게 밀친다 인공 호흡 입 안의 이물질을 제거 한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