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remember the 2002 Korea-Japan World Cup Games? I'm sure there is no one who don't know the name of the captain of Korean team. I think the player Hong Myeong-Bo is one of the top players who can represent Korean team. In every respect such as his talent, effort and personality etc., he is worthy of admiration. He made every effort, overcame difficulties and contributed to Korean soccer. He established a lot of new records in the world of Korean soccer. He was chosen as a member of the national team in 1990 and has taken active parts in a lot of A-match games. A journalist described him " He had considerable effects on the world of Korean soccer enough for many people to say we can't mention Korean soccer without him." (http://www3.yonhapnews.net/cgi-bin/naver/getnews?0*************0+20*************8 박성제 >His record of A-match games is the top of Korean players and worldwide such players may be counted on the fingers. He is the first player of Korean players who attended four consecutive World Cup Games. He took part in Italy World Cup Game in 1990, U.S.A in 1994, France in 1998 and 2002 Korea-Japan World Cup Game.
Culture shockThe term, culture shock, is used to describe the anxiety produced when a person moves to a completely new environment. This term expresses the lack of feeling of not knowing what to do or how to do things in a new environment, and not knowing what is appropriate or inappropriate.We often consider the term to be applied to the cases people travel overseas, but it can be felt in the same culture; between the upper classes and the lower classes of one society. I have never traveled overseas and the chances of meeting foreigners I've had are rare, so the culture shock I am going to describe here is noticeable distinction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I got an opportunity, last summer, to visit a wedding hall held in the 63 building on the island of Youido. The hall where the wedding was held- Wedding specialty Cosmos Hall on the 3rd floor, annex building - was furnished with facilities including a multi-vision system, 16mm movie projector, slide projector, 100 inch projector, etc. It was so gorgeous that common people like me could never dream of joining them. Cocktail and Standing buffet for 300 persons, Formal Dinner for 842 persons, and Sit down Buffet for 500 persons: The magnificence made me feel like "a fish out of water". Like the fish, I could not be swimming in their culture. It was completely another world. Due to the shock, I couldn't get to sleep for several nights.Though I suffered from the symptoms of culture shock, I tried to fight culture shock, remembering the good things I already have. I won't put myself in that position, if I encounter an unfavorable environment.문화 충격을 겪어 본적이 있다 .아직 해외여행 경험이 없고 ..외국인을 만나보긴 했지만(99.01) 오랫동안 지내본 적인 아직은 없어서 다른 나라와의 문화 충격은 아직 겪어보지 못했다 ..내가 겪은 문화 충격은 우리나라안에서의 주류문화 와 상류 문화였다 ..이번 여름에 국회 의원의 딸 결혼식 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국회의원 가족이라 일반 다른 결혼식과는 다를 꺼라 예상이 됐다. 역시나 정말 달랐다 ..결혼식은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 안의 웨딩 홀에서 열렸다. 식장 문에서부터 이 결혼식의 화려함이 느껴졌다 ...일반 웨딩 홀보다도 몇 배는 넓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던 그런 멋진 결혼식 이였다 ..좁은 결혼식장에서 시간에 쫓기며 하는 일반 결혼식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 넓은 웨딩 홀 전체가 꽃으로 모두 장식되었고 ... (앉는 자리?)는... 레스토랑 테이블로 되어있었다 ...식이 이뤄지는 동안 특급호텔의 메뉴가 모두 나왔다....정말 아름다운 결혼식 이였다 ...이런 결혼식을 처음 본 나는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안았다 ...이런 결혼식을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
Truman's showIt was not okay for Christof to make a TV show Truman Burbanks without트루먼의 허락없이 TV show Truman Burbanks를 제작한 것은 옳지 않다.getting Truman's permission. It reveals that Christof, a producer of Truman트루먼 쇼의 제작자인 크리스토프는 트루먼의 허락없이show, made a TV show without getting Truman's permission. It is consideredTV show를 만들어냈다.that only God could control human beings. It seems that Christof mistakes인간을 control할수 있는 것은 신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크리스토퍼는 자신이 전지전능himself for Almighty God.한 신이라는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It is not okay for media control one individual's life. The life of Truman isperfectly invented in the Truman's show. His life looks perfect with attractive트루먼 쇼 안에서 트루먼의 삶은 완벽하게 꾸며져 있다.wife who is a nurse, good job and nice house, but everything is unreal. Truma-간호사인 아름다운 아내와 좋은 직장과 집 등 완벽해 보이지만 모든게 가짜이다.dignity is n's ignored by the media.미디어로 인해 트루먼의 존엄성을 무시한 것이다.Today, the same kinds of shows as Truman's are produced. The media are오늘날, 트루먼 쇼와 비슷한 종류의 쇼가 제작되고 있다.getting larger, and human beings are getting shorter and smaller. Even living a미디어는 점점 커지고 인간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 이것은 옳지 않게 여겨진다.day would be terrible, if somebody were watching my everyday life secretly with a camera.
◐목 차◑1.왕따의 정의2. 왕따의 발생원인3. 왕따 행동의 유형4. 자료 기사 분석기사 1. 학교 폭력,집단 따돌림 피해 초등학생이 가장 많아"(소년한국일보 2002)기사 2. 왕따 후유증 20대, 어머니·형 찔러 (2002 연합뉴스)기사 3 따돌림으로 정식적인 후유증을 앓는 여중생(2001 조선일 보)기사 4. 청소년 51%, `집단따돌림' 공포에 시달려기사 5 고교생 수업중 급우 살해…폭행-따돌림에 앙갚음(2001 동아일보)5. 자기보호 방법 및 극복방법①자기보호 방법②극복방법6. 결론 및 해결방안◐청소년 집단 따돌림(왕따) 현상 ◑1.왕따의 정의왕따"란 "왕 따돌림"의 준말이며, 한 명의 청소년이 두 명 이상의 청소년들에 의하여 집중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거나 집단으로 따돌림당하는 상태를 칭하는 은어이다.2. 왕따의 발생원인청소년기는 선택적 교우관계를 하며, 선택의 기준은 유사성이다. 유사성에서 벗어난 친구에 대한 거부반응이 따돌림을 만든다.집단동조 압력이 청소년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동조압력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의 경우 따돌림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집단 이기주의 현상약자를 공격함으로써 자신을 타인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자기불안을 위장하는 현상3. 왕따 행동의 유형"상대 안하기", "모함하기", "은근히 욕하기", "시비걸기", "도시락 같이 안먹기", "학용품이나 숙제 숨기기", "장난을 빙자해 때리거나 가혹행위하기" 등과 같은 폭언 및 폭행을 가해 집단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도록 만든다.4. 자료 기사기사 1. 학교 폭력,집단 따돌림 피해 초등학생이 가장 많아"(소년한국일보2002-10-24)초등학생이 학교 폭력이나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입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사실은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 김범준 연구원이 지난 7월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6 개 시도 150여 개 초중고교 학생 5687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지난 1학기 동안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피해에 대한 개최하는 '학교 폭력 실태발표 및 토론회'에서 발표된다.소년한국일보 2002-10-24 16:13:35☞자료를 보면 중. 고등학생에 비해 상대적으 로 미성숙한 아동들에게 왕따 피해가 많이 나 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폭력이 난무하는 대중매체와 사이버 시대를 사는 아이들은 폭력에 노출이 많아지고, 폭력에 무뎌지고 타인의 아픔을 알지 못한다. 대중매체는 유치원기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든 대상에게 영향을 주게되므로 가장 미성숙한 초등학생들에게 더 큰 악영향을 끼치고 왕따 문화가 맨 처음 대두되었을 때에 비해 초등학생들의 피해 비중이 늘어났을 것으로 짐작된다.특히 이런 사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정체감 형성에 어려움을 가지게 되는데, 왕따는 이러한 좌절로 인한 적대감과 스트레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경향, 집단에 대한 소속감 내지 일체감, 이질적인 것에 대한 거부, 왜곡된 방식의 우월감 추구로 인해 생긴다. 왕따현상에 대한 치료는 초등학교부터 시작돼야 한다기사 2. 왕따 후유증 20대, 어머니·형 찔러 (7월 29일 연합뉴스)중학교때 당한 집단 따돌림으로 대인공포증을 앓아오던 20대가 꾸지람을 하는 어머니와 형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부산 동래경찰서는 29일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와 형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존속살인미수)로 손모(22.부산시 동래구 사직동)씨를 긴급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28일 오전 7시 45분께 자신의 집에서 설거지를 하던 어머니 남모(48)씨가 `집에서 놀지 말고 돈을 벌어 오라'며 나무라자 이에 격분, 어머니와 작은방에서 잠을 자던 형(25)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손씨가 중학교 2학년때 집단 따돌림을 당해 학교를 중퇴한 뒤 8년동안 대인공포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3년전에도 어머니를 폭행한 사실이 있다는 가족들의말에 따라 정신병에 따른 환청증세로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연합뉴스]7월 29일☞아동기는 자아성장의 결정적 시기이다.(Erikson) 이 시기의 회원들이 손모양에게 욕을 하고 폭행을 가하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 다른 학우들도 손양을 멀리했다. 손양은 견디다 못해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렸고 학교에서는 가해학생의 부모들에게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았지만 급우들의 행패가 더 심해지자 전학가라고 권유한다. 그 이후 손양은 정신 분열증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고 집에만 오면 “선생님과 애들이 부른다”고 잠꼬대하고, 동생을 이유 없이 때리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학교나 정부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 방법 및 대안모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이런 따돌림에 대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보다 그 순간만 피해보겠다는 식으로 해결하려 한다.피해 학생이 받는 고통에 비해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은 미미할 뿐 아니라 집단 따돌림이 줄어들기 보다 오히려 더 심해졌다.결국 이런 집단 따돌림은 한 학생의 인생을 좌절로 몰고 갔을 뿐 아니라 그의 가정에도 큰 영향을 준 것이다.기사 4. 청소년 51%, `집단따돌림' 공포에 시달려청소년 절반이상이 집단따돌림(속칭 왕따)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실은 한국청소년개발원이 지난 7월 전국의 중고생 1천8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나타났는데 조사대상 청소년 51%가 `따돌림을 당할까 두려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남학생(43%)보다 여학생(59%)이 훨씬 더 많았다. 또 주변에서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보았을 때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을 주었다고 대답한 청소년은 16%에 불과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조사결과 따돌림당한 청소년은 `친구들에 대한 복수심을 갖게 된다(46%)'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학교 가기가 싫어지거나(59%)' 또는 `친구 대하기 무섭고 싫어지는(36%)' 대인기피증을 보이기도 했다.심지어 학교에 가지 않은 경우(7.5%)도 빈번했으며 다른 학생을 따돌리는 일에 가담하는 공격성향(17%)도 동반했다.다른 청소년을 따돌리는 이유에 대해▲잘난척한다(생했다. 특히 살인을 저지른 학생은 조직폭력배를 다룬 영화 ‘친구’를 무려 40여차례나 보며 평소 자신을 괴롭혀온 이 급우에 대한 범행충동을 느껴온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고교생이 수업 중 교실에서 교사와 급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급우를 식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특히 살인을 저지른 학생은 조직폭력배를 다룬 영화 ‘친구’를 무려 40여차례나 보며 평소 자신을 괴롭혀온 이 급우에 대한 범행충동을 느껴온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사건발생〓13일 오전 10시10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D정보고 1학년 2반 화공과 교실에서 김모군(16)이 식칼로 급우 박모군(16)의 왼쪽 등을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급우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결석한 김군은 이날도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가 2교시 수업시간 중 식칼을 신문지에 싸서 숨긴 채 뒷문으로 들어와 뒷문 바로 옆 맨 뒷좌석에 앉아있던 박군의 왼쪽 등을 1차례 찔렀다는 것.사건 당시 교실에서는 학생 29명이 출석한 가운데 사회과목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고 교사 신모씨(41)가 공책 검사를 하고 있었으나 김군이 갑자기 들이닥쳐 범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교사와 급우들이 이를 제지하지 못했다.칼에 찔린 박군은 심장을 관통당해 쓰러졌으며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는 도중 숨졌다. 김군은 사건직후 집으로 도망쳐 옷가지를 챙겨 나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범행동기〓김군은 경찰에서 “입학 직후인 3월부터 박군이 너무 괴롭혀왔고 일방적으로 폭행 당한 게 억울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박군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던 김군은 영화 ‘친구’를 컴퓨터를 통해 40여차례나 보고 보복심리를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경찰은 김군이 이 영화의 대사를 전부 다 외울 정도로 심취해 있었다고 밝혔다.김군은 박군보다 덩치가 더 컸으나 반에서 속칭 ‘짱’으로 통하는 박군에게 상당한 괴롭힘을 받아 왔다고 급우들이 전했다.특히 지난달 28일 점심시간에는 노래방에 가는 문제를 놓고 여러 친구들이 지켜보는 영향을 미친다 .이런 측면에서 지역사회구성원과 학교가 힘을 합쳐 학생들의 따돌림의 현상을 예방하고 선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따돌림의 주도자를 찾아 신속히 찾아 상담계획을 설립하고 선배나 또래집단을 잘 이해하는 선생님이 중재자로 나서 반성의 시간을 갖거나 대화를 통해 해결해도 좋을 것이다.5. 자기보호 방법 및 극복방법①자기보호 방법♣ 가해 학생이 눈에 보이면똑바로 서서 자신감 있게 보이도록 노력하라.♣ 조용하고 자신 있게 걸어가라.울기, 소리치기, 도망가기 등의 행동은 가해 학생에게 재미를 제공해줄 수 있다.성난 반응을 보이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라.♣ 천천히, 분명히, 확실히 말하라.♣ 좀더 일찍, 혹은 늦게 등교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다른 등교 길도 이용하라.늘 같은 시간에 같은 길로 등교하는 것은 위험에 처하게 할 상황적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비싼 물건은 집에 놓고 다니고 소지품이나 돈을 자랑하지 말라.만일 누군가가 비싼 물건을 빌려달라고 요구한다면, 부모님께서 확인한다는 핑계를 대라.만일 뺏으려 하거나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시 찾으려고 싸우지 말라.어른들에게 그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청하라.♣ 만일 내가 싫어하거나 나를 험담하는 별명이 있다면,그것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라.나를 놀리려하는 것을 두려워 말아라.농담과 간헐적인 조롱은 완전히 무시하려고 노력하라.만일 이에 대해 과민하게 대응한다면,이것은 그들에게 재미를 더해 주고 오히려 더 놀림을 당하게 될 것이다.♣ 만일 내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친구에게 나와 동행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라.이는 습관적으로 괴롭힘을 가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내가 계속적으로 자극을 받고 있다면,그들을 탓하기 전에 나의 행동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라.♣ 늘 누구에게(어른이면 더 좋다)말하라.있었던 일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두렵다면 도움을 청하라. 이것은 고자질과는 다르다.내가 직접적인 피해 학생이 아니더라도, 가해 학생이 다른 사람을 계속 괴롭히는 것을 보았다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