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만들기를 읽고경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일까?보이기 위함이 아닌, 팔리기 위한 매장 만들기를 위한 기초지식을 제공하고, 곤경에 처했을 때 대처방법과 현장에서 배운 것들이 담겨있어 다른 책과 차별화 되었다. 이 책은 소매업의 판매형태, 구입하기 쉬운 매장 만들기, 진열의 기본 조건, 점포 유지의 중요성 등 실무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담아 동종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이였다. 그 중 내가 관심가지고 있던 컬러 머천다이징의 기초지식 파트 같은 경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오늘날의 컬러마케팅 관리의 패러다임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킬러를 빼고는 마케팅 체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즉 컬러마케팅의 핵심은 제품의 선택에 있어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변수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변수로서 구매력 그 자체를 결정짓는 컬러를 내세우고 있다. 제품 개발 및 계획, 머천다이징, 패키징 등의 상품요소와 그것과 관련된 서비스믹스, 광고, PR, POP, 디스플레이, 인테리어, 사옥 점포, 창고, 유통센터, 수송기기 능의 물류믹스 등에서 파생되어 나온 마케팅믹스에 컬러가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매장운영에 있어 컬러를 적정하게 사용하면 판매를 자극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강한 부가 가치를 창조할 수 있기에 일반 대중의 새로운 수요는 컬러마케팅에 의해 발견될 수 있다. 이러한 컬러의 위력과 영향력이 커져 가는 마켓 현황에 따라 컬러 마케팅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것뿐 아니라 점포 관리와 유지의 중요성에도 이 책은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데 그중 점포의 공간 구성은 보기만 하려는 고객이라도 점포 안으로 고객을 유도할 수 있는 매력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점포 입구나 전면의 느낌에 따라 들어가기 쉬운 점포, 들어가 보고 싶어지도록 느낌을 주는 점포의 두 가지 분위기를 유도하여야 한다. 들어가기 쉬운 느낌이 드는 점포는 주로 점포의 입지나 독특한 매력, 즉 사람의 행동을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건축적인 행동심리를 응용한 느낌을 주며 들어가보고 싶어지도록 느낌을 주는 점포는 개개인 고객의 미적 감각이나 가치관, 기분, 분위기 등을 생각해 만들었다는 상품 연출 이미지를 응용한 느낌을 주게 된다. 고객은 점포의 외관 디자인이나 쇼윈도의 장식적인 진열방법, 그리고 점포 앞의 상품진열, 밖에서 보는 매장의 느낌, 점포의 판매원이나 점포 안의 고객의 모습 등을 보면서 들어가 보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따라서 들어가 보고 싶은 느낌을 점포의 입구에서 구체적으로 표현하여야 한다. 점포 입구 문에 광고지를 붙이거나 하여 싼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모르지만, 애써 장식한 점포 앞 디자인의 이미지가 엉망이라면 보통의 고객은 들어가 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상품의 동질화뿐만 아니라 점포의 외장과 내장이 각 점포마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원인의 하나라고 한다.작은 차이 밖에 없기 때문에 점포의 간판을 없애면 고객들은 어디가 다른지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즉, 점포에 상품을 갖추어도 개성이 없는 곳이 많은데 흡사 한 사람처럼 점포의 얼굴이 배경과 같아서는 매력이 없다. 점포 앞의 디자인이 비슷하게 보이는 원인의 하나는 조금 균형이 맞지 않아도 입체감을 느끼는 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개성이 있는 점포를 원한다면 모르지만 주위의 경관과 어울리고 동 업종과 별로 차이가 없는 것이 바람직하다. 극단적으로 새롭게 하자면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랜 시간과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또는 점포의 입지환경으로부터 동떨어진 이미지를 주는 것은 상점가의 이미지를 파괴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경쟁 속에서 고객이 찾아가 싶은 점포가 되려면 업종 나름대로 타 업종과는 다르게 디자인을 생각해야 할 듯 싶다. 이와 같은 구매분위기의 형성과 관련되는 여러 활동을 시각적 상품화라고 하는데 미국의 한 슈퍼마켓은 안락한 거실적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하여 매장에 융단을 깔았고 기호식품, 육류, 낙농품을 비롯 카운터 주변은 잣나무 목재를 모자이크식으로 장식하고 제품에 초점을 맞추어 각 부문마다 디자인이 다른 샹데리아와 벽지를 쓰고 조명을 낮추었다. 또한 진열상자, 벽지와 종업원 제복도 조정하였는데 그 까닭은 각 부문 자체를 하나의 점포처럼 만들어 고객에게 따뜻함을 주기 위한 것이다. 점포분위기 형성의 지나친 경향에 대해 논란도 있으나 소비자에게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구매환경은 바로 차별적 유리성을 얻기 위한 중요한 점포전략의 핵심이 되는 것을 부정할수는 없을 듯 싶다. 이 점에서 이 작은 차이도 매출과 매장관리에 있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느꼈다. 현재 우리마트에서도 진열과 행사 등 상품입지와 선정에 있어 여러 가지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을 볼 때 이 역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주기 위함이 아닐까.점포 유지 뿐 아니라 관리 역시 이책 에서는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구매관리란 판매에 필요한 상품을 될수록 유리한 가격으로, 필요한 시기에, 적당한 공급자로부터 구입하기 위한 체계적인 절차를 말한다. 이제까지의 구매관리는 단순히 사용부문의 요구에 따라 필요량을 구매하고 이에 따른 사무처리를 하는 것으로 이해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기술혁신, 제품고도화 등으로 구매업무가 복잡해지고 있으며 동 업무의 중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구매관리는 그 기능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단순히 소요자재의 구매업무만을 취급하는 범위를 벗어나 경영전반 활동과 연계되어 이익의 원천으로서 보다 과학적인 구매활동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구매활동은 구매대상이 되는 각 품목을 납품하여 줄 가장 적절한 공급원을 선정하는 활동이다. 우량납품업자의 조건은 상품자체의 품질ㆍ가격ㆍ구성ㆍ공급능력ㆍ기획력ㆍ기술력 등, 거래조건의 공정성ㆍ객관성ㆍ납품의 확실성, 정보제공능력 등, 경영의 안정성, 사회적 신용도 등 이 우수한 업체로 평가되어야 하고 부적격한 납품업체는 상품의 품질ㆍ성능이 현저히 떨어지는 업체, 빈번한 가격인상이나 출고조정이 잦은 업체, 납품기일ㆍ장소ㆍ수송수단 등 발주내용을 지키지 않는 업체, 시장교란 등 사회적인 지탄을 받는 업체이다. 이미 거래중인 업체라도 이러한 징후가 있으면 거래를 중단하여야 하고 새로운 공급처를 개발하여야 한다. 많은 경영자들이 자금 마련이나 영업활동 못지 않게 적정재고 관리문제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있다. 어느 사업이든 상품이나 적정재고를 확보하고 유지ㆍ관리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재료든 상품이든 지나친 과대재고를 안고 있으면 직접적으로는 자금의 유동성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창고기능을 마비시키고 상품의 다양성을 저해하며 유지 및 관리경비를 증가시키는 등 경영효율을 저하시키게 된다. 반대로 과소재고는 매출의 기회손실은 물론 사업장의 신뢰를 추락시키고 고객만족도를 떨어뜨리는 등 전반적 사업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효율적인 재고관리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요약하면 시장의 수요에 철저히 부응하고 경영상의 자금흐름이나 수익창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재고관리를 의미한다고 하겠다. 적정 재고관리의 문제는 바로 상품발주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이익률과 재고회전율이 높은 전략상품을 선정하여 이를 집중적으로 체크할 것이며, 발주량을 결정할 때 공급자의 구매유혹에 말려들지 말고 매입자금 사정과 수요상황, 판촉정책 추진 여하 등에 따라 결정해야 하며 상품발주 방법도 가능하면 상시발주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상품발주의 결정권은 구입자가 갖고 있다는 점을 항상 유념하고 불요불급한 재료나 상품의 매입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1. 통합 환경에 있는 장애아동들을 위한 교육과정내용의 규명● 교육과정 :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이고, 계속해서 그 정의가 점진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간단히 정의하자면 학교의 방침 아래 계획되고 안내되는, 교육적 성과를 의도해야 하는 학습 경 험들.⇒ 만약 교육과정이 장애학생들 개개인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교육과정이 수정 되 거나, 이들의 교육적 배치가 재검토되어야 함.● 교육과정 내용 : 교육과정을 이루는 여러 가지 요소들 중 하나로, 각각의 교과영역과 연계된 서로다른 교과기술이나 지식.● 장애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에 포함되어야할 내용들을 규명하는 것은 이들이 습득할 필요가 있는 지식과 기술들을 다루는 교과 및 비교과 영역에서의 내용들을 선정한다는 것이고, 이러한 내용들은 장애학생들에게 현재는 물론 미래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해당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어 최대 한 습득할 필요가 있는 활동들을 의미하는 것.교육과정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을 선정하는 것은 교육을 위한 출발점!!∴적절한 교육과정의 제공은 통합 환경에서의 성공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신지체학생에게 제공되는 교육프로그램들은 대상 학생이 갖고 있는 정신지체의 정도와 이에 필 요한 지원의 양에 따라 다르다.기능적 요구 강조경 도중등도교과 영역 강조■ 초등학교에서 정신지체학생들이 받게 되는 교육프로그램저학년의 학생들에게는 지시 따르기, 집단 활동에 있어 또래와 상호작용하기 등과 같은 준비기술, 즉 이후의 학습을 위해 요구되는 선수기술로써의 능력을 강조한다.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기능적 교과를 더 강조하게 된다.∴ 기능적 교육과정 - 학생들에게 성공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가르치고, 학교를 졸업한 후 직면하게 될 상황 및 환경들을 준비하게 해주는 것.기능적 교육과정에서의 교과기술들은 일상적이고 실질적인 삶의 상황에 적용 되는 것들임.⇒ 종종 경도 및 중등도 정신지체 학생들을 위한 교수 프로그램의 핵심이 됨.★ 일반아동과 정신지체 아동에게 제공되는 교육과정의 지향점의 조차 전일제 특수학급에서 공부하는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이 습득한 것 이상의 지식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이 학생들에게 교수되어야 할 내용들 이 일반교육환경에서 제공되어야하는 것이라면, 그 중 가장 의미 있는 요소들을 선정하고, 이러한 요소들에 교수의 초점을 맞춘다.둘째, 일반교육의 학급활동들에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것만으로는 적절한 사회성 기술들, 교과지식, 그리고 기능적 활동들의 습득을 보장할 수 없다.일반교육 활동들에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급우들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기회들을 제공하지만, 이 러한 기회들이 기술의 습득으로 귀결될 정도를 결정하게 되는 것은, 활동들을 하는 동안 제공되는 교 수이다. 그러므로 부분적인 참여가 일어나는 동안 장애학생이 책임을 지게 되는 일반교육활동의 부분 들을 신중하게 선정하고, 성공의 확률과 참여의 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해당 학생에게 교수를 제공 해야 한다.셋째, 일반학급에 있다는 것만으로 장애학생들이 진정한 의미의 소속감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일반교육과정 구성요소들을 포함한 적절한 교육과정 내용규명에 일반교사가 완전히 참여하지 않는다 면 통합교육의 의도와 장점은 무색해진다. (1) 일반교사를 모든 계획과정 내용의 모든 구성요소가 학 생에게 적절한지 일반교사와 함께 체계적으로 포함시킴으로써, (2) 일반교육과정 내용의 모든 구성 요 소가 학생에게 적절한지 일반교사와 함께 체계적으로 고려함으로써, 그리고 (3) 학생의 교육과정 내용 에 포함시킬 수 있는 일반교육과정의 적절한, 모든 구성요소들을 일반교사와 함께 신중히 선택함으로 써 피할 수 있다.● 이러한 전제들을 바탕으로 교육팀은 해당 학생 및 그 학생이 처해 있는 환경에 대한 가능한 한 정 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팀 구성원들 각자가 지니고 있는 전문지식과 경 험 등을 이용하여 대상 학생의 교육과정에 포함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간주되는 기능적 교육 과정내용들과 일반교육과정 내용들을 규명하고, 이 내용들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여, 해당 학 수 있는 하나의 틀.⇒ 조사목록을 통해 수집된 정보는 대상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 그리고 개발 되어야 할 기술들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제공.1) 가족 조사목록● 가족 -장애를 지닌 가족구성원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환경들 중 하나.① 다는 누구보다도 아동이 지닌 특정 측면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② 아동들이 학습하는 것을 보는데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③ 아이가 교육받는 동안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될 유일한 집단일 가능성이 크다.④ 지역사회에서 제공되는 교육서비스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능력을 지니고 있다.⑤ 하루 종일, 그리고 매일 교육팀의 결정에 대한성과와 함께 하는 집단이다.● 가족에 대한 초점부모 ⇒ 부모를 포함한 다른 가족 구성원들도 포함●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보는 관점의 변화치료나 교육의 대상, 전문가들로부터 훈련을 받거나, 전문가가 주도하는 모임에 포함되어지는 수 동적인 존재로부터, 서비스의 전달 및 연구에 있어 중심이 되는, 적극적이고 협력하는 역할로 변 화함.● 가족조사목록의 효과성① 학생으로 하여금 가족 및 지역사회 내의 활동들에 가족, 이웃,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더 완전 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준다.② 가족으로 하여금 일간 혹은 주간 과제들을 더 쉽게 완수하게 해 주는 활동들 및 기술들을 규 명하는데 도움을 줄, 학생의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교육팀이 사용하는 도 구로, 여러 환경들에 걸쳐, 해당 학생과 그 가족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여러 환경 : 가족구성, 가족들이 잘 가는 곳, 일상적인 활동들, 해당학생의 의사소통 형태 및 방법, 해당 학생이 숙달한 자조기술 등.● 가족조사 목록의 구성내용영 역내 용개인 신상? 해당학생이 의사결정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 하는 방식? 해당 학생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물건들과 사람들, 그리고 활동들? 하루 종일 해당학생이 보이는 신체적인, 그리고 다른 관리 요구? 건강 및 의료에 관한 관심사항들가정생활학생이 가정에서 일주일 내내 참여하는 여가생활을 하고, 지역사회자원들을 이용하는지 등을 예측하는 내용● 가족의 개인적인 정보를 묻는 것이고, 응답해야 하는 문항이 많으며, 답변을 선택하기보다는 서 술 해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실행과정에서 가족들의 저항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 이러한 문제점들을 예측하고, 조사목록을 실행하기 이전에 조사목록을 실시하는 목적과 그 중 요성에 대해 가족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 조사 목록의 실시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족들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상황에서!!!★ 면담을 실시하기 이전에 해당 가족과의 적절한 관계형성을 통해 면담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하는 것이 필요 ⇒ 해당 가족의 독특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2) 또래 조사 목록● 통합 환경에서 장애학생들 비장애 학생들이 단순히 같은 환경에 같이 있는 것 이상의, 이들 사이 에 의미 있는 상호작용과 찬구관계의 개발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 또래들은 학급의 심리적 ? 사회적 분위기 조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 교육팀은 같은 학급 및 같은 지역사회에 있는 또래들이 갖는 가치와 요구를 파악.효과적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장애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장애 학 생들이 통합학급에서 이익을 받는데 이용.● 또래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장애학생에게 의미 있는 교육과정은 또래 들에게 적합한 요소들을 장애학생의 학교와 지역사회에 있는 또래들을 대상으로 조사목록을 실시 하여 그들의 요구를 규명해야 함.● 또래조사 목록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들① 좋아하는 학교행사와 주말활동② 좋아하는 여가활동, 장소, 그리고 놀이 상대③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와 음악, 스타일 등에 있어서 현재의 연력에 적절한 경향④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 및 장소● 조사 목록의 실시면담을 통해 실시,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또래들 간의 상호작용을 직접 관찰하여 이를 보완.★ 직접관찰을 실시하는 것은 장애학생이, 여러 상황들에서 여러 또래들과 발달 및 교육에 고려되어야 하는 환경.● 지역사회 조사목록의 목적(공간적 의미를 바탕으로)① 생활과 직업, 그리고 여가 등을 위한 해당 학생의 지역사회에서 이용 가능한 자원들을 규명.② 해당 학생의 또래들이 자주 활용하는 자원들, 특히 해당 학생이 가족활동 등을 통해 아직 이 용하지 않았던 자원들 모두를 규명해내는 것.● 조사목록의 실시① 인구조사통계 - 해당 지역의 인구밀집도, 다양한 가족의 구조, 주민들의 교육 및 소득 수준 등을 알게 해주는 자료.⇒ 원 자료로, 더 심층적인 사회과정에 대한 간접적인 측정치 가능.② 해당 지역사회를 직접 방문, 기록용지 등을 활용하여 관찰, 필요한 경우 면담을 실시.★지역사회 조사목록 기록 용지학생 : 주소 : 조사목록 작성일 :범위 : 조사목록 범위 설명 :자원장소활동비용의뢰인보장규정 및 평균복장시간출발 및 도착장소접근가능성⇒ 지역사회 조사목록에는 지역사회에서 이용할수 있는 자원들(시설 및 활동들), 해당 학생이 가 는 장소의 범위 및 종류와 그 장소를 찾는 빈도, 그리고 해당 학생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활동 들의 수 및 종류 등이 포함.∴ 교육팀은 해당 학생과 같은 지역사회 내에 있는 또래들을 비교하고, 자신의 지역사회에서 또래들과 함께 참여하는데 중요한 활동들과 기술들을 규명하게 되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 더 완전히 참여할 기회는 증가될 수 있다.4) 일반교육 조사목록● PL94-142는 장애아동들이, 적절한 경우 최대한 장애를 갖고 있지 않은 아동들과 함께 교육을 받 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최소제한환경(LRE)’이라는 원칙을 제시 ⇒ 통합교육의 법적 근거로서 활용!!!● 통합교육이 활성화, 하나의 흐름이 됨에 따라 장애학생들이 일반교육과정에 접근할 가능성이 높 아짐 ⇒ But. 특수교육 내부에서 특수교육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기준을 중심으로 하는 일반교육 과정에 대한 반대와 학습 환경(분리 대 통합)에 대한 논쟁이 대부분 차지!!!● 문제는 일반학급이 대부분의 장애학생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한다.
美?북한 관계개선의 현황과 전망요약미국의 對북한 정책 목표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 해소, 북한의 「軟着陸」 유도를 통한 합리적인 국제 행위자로의 변화, 북한의 對南 정책 변경 유도, 북한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 확대 그리고 상기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민주주의 및 시장경제를 확대시키는 것임.한편 북한의 對美정책 목표는 유일초강대국인 미국을 통한 체제유지 보장, 미국과의 협상결과를 외교적 승리로 선전함으로써 김정일 체제 강화에 활용, 체제위협 및 장애물 제거, 경제지윈 획득, 그리고 국제적 고립 탈피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임.최근 美?북한 간의 관계 발전 상황은 북한의 핵동결과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 미군유해 송환 협상 타결, 對北경제제재 완화 움직임 등에서 잘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美?북한 간 연락사무소 개설 문제나, 美?北 미사일 회담, 그리고 韓美정상이 공동으로 제의한 「4자회담」에 관해서는 아직 긍정적인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음.앞으로 美?북한 간에 문화교류는 활성화 될 것이 예상되나 외래사조 유입통제 필요성 등의 이유 때문에 북한은 일부 문화교류를 제한할 가능성이 있음. 미국은 對북한 「軟着陸」 전략에 따라 북한의 붕괴를 막고 북한주민들의 생활고통을 완화 시킨다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경제지원을 할 것임. 그러나 미국은 북한이 핵투명성을 완전히 보장하고, 개혁?개방을 추구하며, 의미있는 남북관계 개선을 이루기 전에는 북한과 외교정상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임.美?북한 관계개선 문제와 관련, 우리의 고려사항은 북한이 남북대화를 계속 거부할 수만은 없기 때문에, 북한의 對南정책의 변화가 예상되고, 중국과 러시아는 對북한 관계개선을 통해 한반도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는 등, 남북한 관계에 있어서 여러 상황들이 변화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과 남북한 관계에 대한 포괄적이고도 올바른 상황 인식을 제고시켜야 할 것임. 또한 남북관계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주도권을 행사하기 위해 韓?美 간에 긴밀한 공조체제를 강화해 나가야 함과 동시정책변경을 유도하는 對북한 포용정책을 동시에 펴고 있음.ㅇ 이런 맥락에서 미국의회 조사국 래리 닉시 연구원은 미국의 對北 포용정책이 ① 대규모 식량원조 계획 수립, ② 경제제재 대폭 완화, ③ 연락사무소 설치, ④ 미사일 협상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했음.(4) 對北영향력 확대ㅇ 미국은 남북대화 등 관계발전을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남북한간 평화체제 구축 노력을 지원하는 한편 對북한 관계개선 등으로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증대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는 것임.ㅇ 결국 미국은 북한을 개방시키고, 주민들의 인권상황을 개선시키는 한편, 남북간에 평화교류를 촉진시키는데 전략목표를 두고 있음.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미국의 노력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속하는 일이며 또 그것은 미국의 지도력을 높이는 일로 보기 때문임.(5)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확대장기적으로 미국은 북한이 개방화됨에 따라 자신을 포함하는 주요한 시장형 민주주의 국가들로 형성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북한을 적극 포용하는 것임.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가 지배하면 미국은 보다 안전해지고, 더 번영하고 영향력을 강화하고 그리고 세계 전체로서는 더 인도적이고 평화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는 미국의 신념 때문인 것으로 보임.나. 북한의 對美 정책 목표(1) 체제유지 보장ㅇ 북한의 최대 전략목표는 유일초강대국인 미국의 도움을 받아 그들의 총체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체제를 존속시키는 것임. 북한의 체제유지를 보장받는 길은 미국 스스로가 북한에 대한 위협을 풀고 또 한국으로부터 오는 안보위협을 막아주는 것임.ㅇ 북한은 미국과의 1단계 협상에서 이례적으로 "북한 사회주의체제 존중"을 들고 나왔으며 회담을 통해서 북한체제를 미국으로부터 존중한다는 보장을 받아내는데 역점을 두었음. 또 북한은 2단계 회담에서 체제보장의 추가적 조치로서 ① 휴전협정으로의 대체, ② 북한에 대한 테러국 지정을 철회할 것, ③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을 지지할 것 등을 요구했음.ㅇ 결국 북한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미국으로부터 사실상의 「소극적 안전보장 받으려 했음.(4) 경제지원 획득ㅇ 미국내에는 북한 경제가 파탄되면, 북한의 전쟁도발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북한을 「軟着陸」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북한은 미국내 이러한 분위기를 이용하여 미국과의 접촉을 통한 경제지원 획득에 역점을 두어 왔으며 미국에서 親北세력의 부식 및 규합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 왔음.ㅇ 북한은 미국과 접촉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경우, 이와 같은 움직임이 일본은 물론 다른 서방국가들을 자극시켜 그들의 경제적인 도움을 끌어들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5) 국제적 고립 탈피ㅇ 북한은 개혁?개방 및 민주화 등의 거부로 심각한 국제적 고립을 면치 못하고 있으므로 이를 해결키 위해서는 미국과의 수교가 시급함.ㅇ 북한이 한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하고 북한을 침략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미국과 관계를 개선하는 것은 미국이 북한을 인정하는 것이며, 북한의 지위를 국제적으로 격상시키는 의미로 보고 있음. 또한 북한이 한반도의 문제를 미국과 단독으로 협상하는 것은 한국이 미국에 예속된 나라라는 인상을 국제사회에 주어 韓?美 관계를 이간시키고 한국의 국제적 지위를 격하시키려는 것임.2. 美?北관계의 최근 현황가. 핵과 경수로 건설 문제(1) 경수로 공급 협정ㅇ 1994년 10월 美?北 간의 제네바 핵합의가 북한 핵해결을 위한 정치?외교적 약속이었다면, 1995년 12월 15일 KEDO와 북한간에 체결된 「경수로 공급협정」은 구속력 있는 국제법적 효력을 가진 조약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ㅇ KEDO와 북한은 「경수로 공급협정」의 후속조치로서 5장 23조로 구성된 「특권, 면제 및 영사보호 의정서」에 가서명 하였음. 同의정서는 「KEDO 직원 및 KEDO 회원국 대표」에게 외교관 수준의 특권면제를 부여하고, 「KEDO 계약자 파견인원」에게도 북한측의 형사, 민사, 행정재판권으로부터 면제되는, 사실상 외교관 수준의 신변안전 보호를 부여했음.ㅇ KEDO와 북한간의 통신, 통행협상이 타결되정보수집 및 압력의 창구로 활용될 것이 아닌가 하는 북한의 우려 때문인 것으로 보임.ㅇ 미국은 오는 11월 대통령선거시 클린턴 대통령의 對북한 외교 업적으로 내세우기 위하여 오는 9월이나 10월경에 연락사무소 개설 문제를 마무리 할 가능성이 있음.(2) 연락사무소 개설 영향ㅇ 美?北 연락사무소 개설은 「美?北 핵합의서」에 의거, 일정에 따라 미국의 주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북한을 개방의 길로 유도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임. 북한은 김정일 정권의 공식승계시 연락사무소 개설을 김정일의 외교적 성공으로 부각시켜 체제의 공고화에 활용하려 할 것임.ㅇ 연락사무소 개설이후 북한은 미국에게 ① 테러국가 지정 해제, ② 무역규제 해제 등을 요구할 것이며, 미국은 對北규제 해제 등과 더불어 연락사무소의 지위 격상, 즉 영사관 및 대표부 재규정 등의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음.다. 미군 유해송환(1) 美?북한의 입장ㅇ 유해 송환 협상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한국전쟁 당시 미군유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미국내의 여론을 환기시키려는 것으로 보임.ㅇ 그러나 북한의 입장은 對美 관계 개선을 위한 다차원의 접촉 창구의 하나로서 적극 활용함은 물론 군사적, 경제적 실익을 확보하는 기회로 인식하고 있음.(2) 협상과정美?북한 은 1993. 8 판문점에서 「미군유해 합의서」에 조인했으며, 1996. 1. 10 미국 영토에서는 최초로 하와이 군사접촉을 가졌음.(3) 협상타결ㅇ 美?북한 은 96. 5. 4~9 뉴욕에서 미군 유해송환 문제와 관련 제2차 진행, 공동합의문을 발표하였음. 공동합의문 요지는 다음과 같음.- 미국은 북한의 과거 미군유해 발굴 및 송환에 대해 감사하고 그 대가로 2백만 달러를 북한에 지불할 것이나 이는 향후 보상에 선례가 되지 않음.- 유해공동발굴과 관련한 실무협상을 6월 상순 개최하며, 금년내에 유해 공동발굴 작업 착수를 기대함.- 금번 합의가 美?北 관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믿음.ㅇ 지난 5. 20 주한유엔군 사령부는 판문점에서 美?북한은 미사일 개발을 자위권적 차원의 문제로 부각시키고 가능한 한 의제를 좁히려고 할 것임. 결국 미사일 회담은 북한의 對중동 미사일 수출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마. 4자회담(1) 4자회담 제의韓?美 양국은 지난 96. 4. 16 제주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서의 안정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남북한과 美?中이 참여하는 4자회담을 아무런 전제조건 없이 조속히 개최할 것을 제의했음.(2) 미국의 입장ㅇ 미국은 4자회담 제의로 美?북한 간에 단독으로 한반도 평화를 논의하지 않는다는 약속밑에 북한과 관계개선의 길을 공식적으로 틀 수 있는 재량권을 폭넓게 갖게 되었음.ㅇ 이에 따라 미군유해송환협상 타결에 이어 美?북한 미사일 회담을 비롯, 미국의 對北경제제재 추가 완화 등 美?북한 관계 개선에 영향을 미칠 주요 현안별 진척은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ㅇ 따라서 미국은 북한과 접촉을 증대시켜 對北 「軟着陸」 전략을 가속화 시킴으로써 북한을 개방체제로 유도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게 되었음.(3) 북한의 입장ㅇ 북한은 4자회담을 통해서 여러 가지 실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나 美?북한 간에 단독협상에 韓?中이 끼어들어 어렵게 합의한 문제들이 잘못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와 한국과 수교를 하고 있는 중국을 믿을 수 없다는 데서 4자회담에 회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ㅇ 북한은 4자회담을 통해서 남북한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남북사이의 인적?물적 교류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개혁?개방을 가속화시켜 체제붕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그 우려를 감소시키는 방안으로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 및 관계개선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4) 전망ㅇ 북한은 美?북한이 주가되는 4자회담으로 수정 제의를 하든지, 84. 1. 10 북한이 제의한 바 있는 3자회담을 수정 제의할 가능성이 있음.ㅇ 한편 북한은 4자회담을 공식 수용하겠다는 의사표시를 계속 유보하고, 장기적으로는 4자회담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본질을 퇴색시킬 가능성도 큼.바. 對
미국과 북한에 대한 나의 생각학과: 의과대학학번: 20053260성명: 정 지 훈우리에게 미국과 북한은 무엇인가?우리에게 가깝지만 국내외 또는 구제정세 외교 정치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감자인 북한. 그리고 동맹국인 미국. 이 두 나라는 우리에게 분명 우방국이나 한민족이라는 것 이외의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저번 제출했던 레포트처럼 북한에 대한 나의 생각은 물론 통일 되어야 할 대상이지만 한민족이지만 한겨레이지만 그간 배워왔던 이데올로기가 아직 잔재해 그리 좋은 느낌은 솔직히 아니다. 평상시 답변이라면 “통일이 우선입니다” “민족은 하나” “친구며 이웃입니다” 라고 틀에 박힌 대답이 나오겠지만 자기 생각을 쓰는 레포트에서 만큼은 이기적이지만 반민족적이지만 내 생각을 쓰고 싶다. 물론 교수님도 틀에 박힌 말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생각을 듣고 싶으신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내 생각을 적어나가겠다.우선 그렇다. 북한은 우리 동포이자 꼭 통일이 되어야 할 한 핏줄이다. 이것은 그 어떤 독설가도 비판하지 못할 정답에 가까운 명제이다. 허나 지금 현실에서는 통일이 가깝게 보이긴 해도 이루어질 희망은 그리 커보이진 않는다. 북한 지도자가 김일성에서 김정일로 오는 과정에서, 또 김정일이 집권하고 있는 동안 서서히 조금이나마 통일의 물꼬를 터나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 당시 남북간 이루어졌었던 이산가족 상봉의 현장을 우리 국민 모두는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뿐인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 대통령의 만남으로 통일에 대한 열망이 더욱 더 커진 것도 부인 할 수 없다. 하지만 북한의 잦은 도발과 월드컵의 열기로 한참 뜨거웠던 2002년 6월 연평도 서해교전은 남북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북한 경비정이 북방한계선을 넘어와 한국 경비정에 기습 포격을 가해 많은 사상자를 내었다. 과연 북한은 왜 이런 잦은 도발과 위협행위를 가하는 것인가. 과연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어떠했는가? 당시 나의 기억으로는 북한의 행위를 무력도발로 간주하고 강력대응 한다고 하였으나 북한은 이에 응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날 뿐 이다. 그 당시 유가족들의 눈물과 절규를 들었다면 그 누가 북한을 우리의 핏줄이나 동포로 인식하여 따듯한 시선을 보낼 수 있었을까. 고 정주영 회장의 대북사업과 지금도 이어져오고 있는 현회장의 금강산 관광 개발 등 너무나도 많은 협력과 도움을 받고 있는 북한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북한이 되었든 다른 나라가 되었든 나는 무조건적인 햇볕정책은 두 나라의 관계에 있어 잠깐은 좋을지 모르나 많은 트러블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받는 것을 당연시 하는 북한과 국민의 생명을 앗아가도 그에 대한 조그마한 요구도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누가 누구 눈치를 봐야하는 형국인지 제대로 파악이 안 된다. 물론 우리 한반도의 특수한 경우가 개입되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공존하는 땅덩어리라고 해도 북한은 국제 정세에 최소한의 법규라도 지켜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만든다. 더욱 더 솔직하게 말하면 나 자신은 북한을 적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우방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한민족인데 무슨 우방이냐 그냥 우리핏줄이지 라고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테지만 분명한건 최소한 우방은 의도적인 무력도발이나 인명을 위협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북한을 적으로 생각했던 80년대 시기와 민족성으로 보듬어주려 했던 90년대, 그리고 현재 2006년 북한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었으며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정답은 없다. 북한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건 사실이지만 왜 바뀌게 된 건지 아님 그렇게 교육 받아와서 그것이 당연시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지금도 그들과 같은 땅에서 호흡하고 같은 말을 쓰며 같은 얼굴을 하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통일로서의 진일보는 우리만의 노력이 아닌 북한의 협조와 이데올로기의 조율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 통일될지 내가 죽을 때까지 그날이 오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후손들에게 북한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미국.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강대국. 두말할 필요 없이 미국의 경제, 정치, 군사력은 타 여러 나라를 압도한다. 그런 의미에선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와의 외교, 군사적인 면에 있어서는 그리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중적인 이유는 아마도 주한미군의 만행과 미국의 무리한 요구, 불합리한 외교 조약 등이 아닐까 싶다. 군 복무를 의경으로 했던 관계로 많은 집회 시위 현장에 나가보면 거의 절반은 미국관련 항의 집회였다. 그 정도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의 우방 미국.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순이, 효순이를 살려내라” 등 미국과 관련된 수많은 플랜카드와 피켓을 볼 수 있었다. 얼마 전에는 한미 FTA 때문에 말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미국에 대한 나의 생각은 그다지 깊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다. 단순하다. 주한미군 철수 문제에 대해서는 반대의 입장이다. 남의 나라 군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다는 것도 기분 나쁘고 미군의 입장으로 봤을 때는 중국과 일본을 견제할 최고의 병참기지인 한국에 병력을 두어 경계를 강화하고 대응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꺼림직하다. 그렇지만 주한미군이 주둔함으로서 받는 혜택도 무시할 수는 없다. 만약 철수한다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병역의무기간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병역이 의무인 나라에서 기간을 줄인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쪽으로도 국방비를 소요하고 잇다는 말이 된다. 그 공백을 메울 만한 여건이 되어있지 않고 자주 국가이긴 하나 북한이라는 휴전상태의 변수가 있고 세계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는 만큼 주한미군의 철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된다. 단지 우리 국민들이나 내가 가장 원통하고 억울하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에 행했던 일들과 무책임한 행동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미군 장갑차에 숨졌던 여학생사건과 주한미군들의 상식에 벗어난 행동들, 그리고 그에 따른 명확한 해명이나 사과 없는 미국에게 누구나 약자의 설움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약소국이라서 참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그런 식으로 참고 넘어가니까 약소국이 되는 거라고. 이제 우리도 수용할건 수용 하고 요구할 건 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미국이 이대로 하자하면 무조건 ‘예스’가 아닌 ‘왜?’라는 물음표도 던져야 하지 않을까? 비록 형식상이라고는 해도 그런 자세가 합당한 결론과 평등한 국가 관계를 이룩하는데 초석이 된다고 생각한다. 정치가가 아니고 국제 정세에 대해 어두운 나지만 물론 그네들만의 생각이 있겠지만 최소한 미국과의 곤란한 명제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수 있는 조취는 취해져야 한다고 본다. 레포트의 주제인 미국과 북한에 대한 생각을 많이 벗어나 나의 주관적인 글이 되어 버렸지만 솔직하게 평소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었다.
21세기 미래형 주택 & 가구디자인- 미래형 주택을 연구하고 그에 맞는 가구 디자인을 생각해본다I. 서론1. 자료조사의 배경 및 목적1.1 자료조사의 배경21세기에는 사회, 기술, 생활양식 등의 변화에 따른 주거생활양식과 주택형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래사회의 모습을 예측하고, 새로운 주거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주택의 개발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최근 독일, 영국, 일본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 ‘환경친화적인 개발’, ‘첨단주택 개발’ 등이 이슈가 되어 21세기형 실험단지들이 시도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건강하고 쾌적한 주택, 정보화 주택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민간아파트를 중심으로 ‘환경아파트’, ‘첨단아파트’, ‘건강아파트’ 등의 이름을 내세운 공동주택들이 상품화되어 주택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민간 건설업체와 연구소 등에서도 ‘미래주택 계획 및 설계’, ‘차세대 주거시스템 개발’ 등 미래주택 개발을 위한 연구들이 수행되어 왔다.그러나 국내의 공동주택에 적용되는 기법들은 분양성 제고를 위한 타 업체와의 차별화전략의 일부로써 도입되고 있어서 보다 근본적인 미래주택의 모습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또한 미래주택과 관련된 기존의 연구들도 미래사회의 동향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하는 미래주택 유형과 미래주택 계획방향을 제시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어 이를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기법이나 기술적인 해결방안 등 실용화를 위한 구체적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따라서 미래주택 계획을 위한 계획기법을 실용화하고 이를 미래 주거단지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미래주택 계획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기술을 개발하고 계획 시 적용방안 및 기술적용 시 문제점 분석 등에 대한 보다 실제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2. 자료조사의 방법 및 범위2.1 자료조사의 방법본 자료조사는 21세기 미래주택 핵심계획기법의 실용화 가능성을 분석하고 이 중 근미래에 실용화가 가능하다고 판단되.ㆍ유실수를 식재하거나 공동 채원(텃밭), 약초원 등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핵심 계획기법: 마당형 발코니[마당형 발코니]2.1 환경친화 핵심 계획기법(2)■ 대체에너지 이용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온실, 선룸(sun room), 아트리움(atrium) 등의 패시브 솔라 시스템(passive solar system)을 도입하여 태양열을 이용한다.ㆍ태양열 집열기를 설치하여 태양열을 모아 난방 및 급탕 등에 이용한다.→ 핵심 계획기법: 온실, 선룸/태양열 집열기[온실]2.1 환경친화 핵심 계획기법(3)■ 주민 공유공간 조성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지하층에 체력단련실, 놀이방, 집회소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민공유공간을 만들거나 1층을 필로티로 계획하여 주거동 내 공유공간으로 활용한다.ㆍ단지 내에 각종 운동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롤러스케이트장, 골프퍼팅 연습장 등 각 연령층에 맞는 운동시설을 단지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하여 설치한다.ㆍ단지 내에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하여 다목적 행사실, 부녀 및 노인복지공간, 기타 생활편의시설 등을 제공한다.→ 핵심 계획기법:주거동 내 공유공간Community Center[주거동 내 공유 공간]■ 옥외공간 조성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단지 내에 전원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주제공원을 조성한다.ㆍ주거동 사이 자투리 공간에 휴게시설, 공용마당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한다.ㆍ놀이터를 각 연령별 또는 주제별로 특화하여 조성한다.→ 핵심 계획기법:테마공원주거동 주위공간 특화[주거동 사이 중정]■ 주거 내부공간의 건강성 추구와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내부 마감재에 원목이나 흙 등의 자연재료를 사용한다.ㆍ유해건재의 사용을 배제하고 환기 시스템을 도입하여 건물 내부의 고기밀화 및 고단열화로 인한 실내 공기의 오염을 최소화한다.ㆍ정수시스템을 도입하고 내식성 배관재를 사용하여 거주자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ㆍ소음 및 진동방지재를 이용한 층간 소음방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에 따른 가구디자인ㆍ붙박이 시스템 수납장, 수납벽체 시스템, 선반 등을 도입한다ㆍ최상층 세대의 천장 상부, 최하층 세대의 바닥하부, 공용공간 등 기존의 불필요한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이용한다.ㆍ공간활용형 가구(수납형 침대, 수납형 테이블 등)를 적극 사용한다.→ 핵심계획기법: 합리화된 수납공간[수납형 벽체]2.2 개성화 및 다양화 핵심 계획기법(4)■ 한국적 생활양식의 도입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부위별 차별난방에 의해 윗목과 아랫목이 구분되는 온돌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한국인 고유의 온열감각에 대응하는 온열환경을 구현한다.ㆍ거실-방의 연결사용이 가능한 주거공간 구성시에는 개폐에 필요한 공간이 거의 없어 공간활용면에서 유리한 미닫이문을 사용한다.ㆍ들창, 들문, 툇마루 등을 도입하여 외부공간으로의 주거공간 확장을 도모한다.→ 핵심계획기법: 툇마루, 미닫이문, 차별화된 온돌[좌식 생활양식 도입][툇마루 도입] [툇마루 설치부분의 실제적인 공간이용]■ 전통적 의장요소 도입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타일 및 벽지, 창호 등에 전통적 시각요소를 현대적으로 이미지화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ㆍ내부마감재료에 있어서 토착적 질감의 재료를 적극 사용한다(전돌형 바닥타일, 황토벽지, 목재, 한지벽지, 황토바닥마감 등).→ 핵심계획기법: 전통문양 및 재료 이용[미닫이문과 전통문양을 도입]2.3 정보화 및 자동화 핵심 계획기법■ 정보화 시스템 구축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통합형 정보통신 가전제품을 도입한다.ㆍ초고속 광통신망을 구축하여 재택교육, 재택근무, 홈쇼핑, 주문형 정보서비스 등 첨단 멀티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ㆍ가정에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문자자막 전송시스템과 CATV 및 위성방송 수신시스템을 구축하여 폭넓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 핵심 계획기법: 초고속 광통신망■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ㆍ실내환경(온도, 습도, 환기, 냉난방, 조명, 조도 등)이 외부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동 제어되도록 한다.ㆍ창문, 커튼, 블라인드, 출입문 등 출입구 자) 2m∼3.3m × (길이) 2.4m∼3.6m 정도로 공간이 다소 협소하고 북쪽에 위치해 있다. 마당형은 45평 이상의 중대형 평형대에서 주로 나타나며 그 크기는 (폭) 2.4m∼3.9m × (길이) 4.8m∼8.4m 정도로 전실형보다는 다소 큰공간이다. 남향에 위치해 있으며 초기에 화단을 조성하여 거주자에게 공급하기도 한다.■ 최상층 복층형 아파트 발코니 및 최상층 전용 발코니와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 계획 개념최상층에서는 일반층에서의 복층주택과는 달리 상층에 넓은 테라스를 구성하는 등 단독주택에서의 보편적인 2층 집 구성방식과 유사한 주거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최상층이 갖는 불리한 시장조건을 극복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2층 테라스는 실내녹화를 위한 실내정원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복층형 아파트의 2층 테라스 공간을 실내정원 조성을 위한 공간으로 특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이와 유사한 사례로서 최근 새롭게 시도된 것이 최상층 전용 전망용 발코니이다. 이 발코니는 최상층 주택의 옥상에 전망용 발코니를 조성하고 천장에 설치된 사다리를 통해 출입할 수 있도록 계획한 것이다. 옥상층 전망용 발코니는 아직 실제로 시공된 사례가 없어서 실제적인 활용 여부가 불확실하긴 하지만 옥상층 공간의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자연형 태양열 이용 시스템(Passive Solar System)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 계획 개념자연형 태양열 이용기법은 태양에너지를 특별한 기계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전도, 대류 및 복사 등의 자연적인 방법으로 집열, 저장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자연형 태양열 이용기법은 집열장치를 건물에 부착, 설치하고 동력을 이용하여 열매체를 순환시키는 설비형 태양열 이용기법과 구별되는 것으로서, 기계적 장치를 배제하고 건축구조 자체를 집열장치, 축열장치 및 복사장치로 활용하여 실내기후를 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1) 자연형 태양열 에 대응 가능한 주택개발을 목적으로 1.5층 입체주택 및 가구부착형 주택에 관해 고찰하고 이에 대한 적용방안을 제시하기로 한다.- 계획 개념주거 내에서 수납공간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 2.6m 정도인 기존 주택의 층고를 3.8∼4.2m로 높여서 1.5층의 입체주택을 만드는 방안과 주거 내에 입체수납시스템을 설치한 가구부착형 주택으로 만드는 방안이 있다.1) 주거공간의 확대(입체적 확대) - 1.5층 입체주택① 전면폭과 깊이의 관계에 의해 형성되는 면적축을 근거로 하는 기존의 주택계획에 높이의 개념을 추가하여 3축으로 주거공간을 형성한다.② 층고를 보통 주택보다 반층 정도 높임으로써 기존에 평면적으로 이용하던 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천정, 바닥 등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공간의 활용도를 크게 높이고, 거주자의 개성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주택을 구현한다.③ 창고, 침실, 부엌, 욕실 등은 중층으로 구성, 일부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여 공간효율을 높이고 거실 등은 높은 천장고로 구성하여 공간감을 향상시킨다.2) 수납공간의 확대 - 가구부착형 주택- 수납공간의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전략으로 주거 내에 건축적 가구를 설치하고 주택 내 수납전용공간을 확보한다. 주요 수납방안은 다음과 같다.① 시스템 수납장 설치② 각종선반의 사용③ 최상층에 다락방 설치④ 바닥하부에 수납장 설치⑤ 공용공간의 수납공간화⑥ 수납벽체시스템 도입■ 정보화 및 자동화 주택과 그에 따른 가구디자인21세기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정보화 기기가 기업과 가정에 보급될 것이며, 각각의 공간이 하나의 네트워크 체계로 연결될 것이다. 따라서 통신망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각종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며 화상학습, 홈쇼핑, 재택근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와 멀티미디어의 발달로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이웃을 형성, 사이버 공간에서의 모임들을 통하여 사이버 공동체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