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제목{장기이식법의 문제{{과 목 명: 생활과 법률학 과: 비서행정과학 번: 200216105{학 년: 1학년{이 름: 정 해진장기이식법의 문제장기이식법의 문제1999년 2월 8일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안 이 국회를 통과하였고, 이어서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으로써 올해 2월 9일부터는 뇌사판정이 법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며 뇌사자에게서 장기를 적출하여 법의 울타리 안에서 장기이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장기매매가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이를 법적으로 강력히 규제하는 법안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통합적인 전국적 이식정보망이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싶다. 지금까지 민간단체와 몇몇 병원들이 산발적으로 해 오던 장기이식업무가 새로 설립된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을 중심으로 통합됨으로 보다 효율적인 체계를 가지게 된 셈이다.장기를 이식받고 싶은 환자의 경우, 장기이식등록기관으로 선정된 민간단체나 병원에 이식대기자로 등록을 하면 자동적으로 환자의 정보가 장기이식관리기관에 등록되어, 적합한 장기가 나타나면 장기이식관리기관의 결정에 따라 장기이식등록기관을 통해 이식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게 되고 장기이식의료기관에서 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편 장기기증을 원하는 경우 장기이식등록기관을 통해 기증등록을 하며, 뇌사자의 경우는 뇌사판정기관의 뇌사조사와 뇌사판정위원회의 최종 판결을 거쳐 장기적출을 하게 되며, 장기이식관리기관에서 선정한 이식대기자에게 이식되는 과정을 밟게 된다.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장기이식법안을 시행한 후 1개월간 총 223명의 장기기증자로부터 장기를 기증받아 266명에게 장기이식을 시행하였으며, 이중 뇌사자 8명으로부터 장기를 적출하여 총 40명에게 42건의 장기이식을 시행하였다고 한다. 뇌사자의 장기이식활용도 만을 비교해 볼 때, 지금까지는 뇌사자 1인당 3.5건의 장기이식을 시행한 반면 장기이식법안이 발효된 이후에는 뇌사자 1인당 5개 이상의 장기가 이식되는 결과를 보여 장기이식관리센타의 발족 이후 장기이식관리업무가 전국적으로 통합관리됨으로 뇌사자 장기의 활용도를 높이는 고무적인 결과를 가져왔다.이번에 시행되는 법안에 의하면 뇌사판정의 기준을 매우 엄격하게 설정하고 있는데, 기질적인 뇌병변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자발호흡이 없어 인공호흡기로 호흡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뇌간반사소실 등의 8가지의 판정기준을 통과해야하며 아울러 성인의 경우 6시간 경과 후 이를 재확인해야 하고, 유아의 경우에는 48시간 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뇌사판정기준이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은 그만큼 뇌사판정이 그리 간단치는 않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얼마든지 착오가 생길 수 있기에 여러 조건을 내세워 그 착오를 최소화하려는 셈이다. 가령 뇌사판정에 적합했다 하더라도 약물중독이나 당뇨병같은 내분비장애가 있는 경우 잘못 판단될 수 있으며, 저체온 상태나 쇽의 경우 얼마든지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기에 이런 경우는 뇌사판정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다.문제는 아무리 뇌사판정기준을 엄격하게 만들어 놓았다 할지라도 이를 판정하는 의사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이 제도는 제대로 정착되지 못할 것이다. 가령 혼수상태의 식물인간환자를 뇌사판정만 내리면 장기를 적출하여 30여명의 환자를 살릴 수 있다는 공리주의적 사고는 자칫 과잉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한 생명은 그 어떤 다른 생명들로 대신할 수 없는 고귀한 것이기에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는 '선행의 원칙'보다는 한 사람에게라도 해를 끼쳐서는 안된다고 하는 '악행금지의 원칙'이 더 우선적이어야 한다. 또한 말할 수 있는 사람들- 보호자, 담당의사, 이식대기자, 병원경영자 -에게만 귀를 기울일 때, 말할 수 없는 혼수상태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대변자는 찾아볼 수 없게 된다. 더욱이 대부분의 뇌사판정이 장기이식이 이루어질 병원에서 동시에 시행된다는 점이 냉철한 뇌사판정을 흐리게 할 여지가 될 수도 있다. 의사는 장기이식을 받을 환자를 생각함과 아울러 지금 죽음의 문턱에서 소생의 가능성 앞에 침묵하고 있는 혼수상태의 환자의 생명도 함께 진지하게 고려해야할 것이다. 뇌사가 의심되긴 하지만 아직 최종 판정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소생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치료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함에도 현실은 그리 간단치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뇌사판정을 둘러싼 시비를 불식시키기 위한 대안을 굳이 제시해 본다면 뇌사판정 후 다시 시행하는 2차 판정에는 해당지역의 다른 뇌사판정팀이 담당하는 것이 객관성을 높이는 방안이 될 것이다.현재의 법안이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과정을 두어 장기적출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일부의 지적도 있으나, 아직 뇌사에 대한 국민의 정서가 채 형성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공정성이 확보되고, 유리병을 들여다 보듯이 뇌사판정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야말로 더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의 대열로 들어서게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금번 법안의 보다 심각한 문제는 본인의 동의 없이도 얼마든지 뇌사판정을 내리고 장기를 적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점일 것이다. 1998년도 경우만 보더라도 뇌사판정 건수는 162예였으며 이 가운데 본인이 생전에 동의를 한 경우는 한 예도 없었으며 뇌사상태에 빠진 후 가족들이나 친지들에 의해 뇌사판정과 장기적출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우리는 개인개인 절대자 앞에 서게 되는 독립적 인격체로 자신의 몸을 신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지기인 셈이다. 따라서 개인의 신체에 대한 최종결정을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동의로 처리하려는 발상은 생명윤리의 기본원칙인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무시하는 비윤리적 행위라 생각되어진다. 따라서 살아 생전의 본인의 기증의사를 확인해두는 제도적 방안이 마련되는 것이 시급하며, 선진국처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이를 기록해두는 제도가 하루빨리 실현되었으면 한다.아울러 적출된 장기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분배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의료상황 하에서는 대부분의 적출된 장기들이 그나마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이식대기자들에게 공급되고 가난한 이식대상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더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장기배분과 관련되어 정의의 원칙 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재원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식수술의 의료보험확대적용은 자칫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수혜를 위축시킬 수 있으므로 그보다는 선진국의 '신장재단'과 같은 국가적 장기이식재단이 설립되어 장기적출과 이식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해야 할 것이며 기업과 개인들이 이런 뜻있는 일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장기배분에 있어 전국을 세개의 권역으로 구분하여 우선 권역 내에서 장기를 활용토록 한 방안은 장기의 수도권집중 현상을 막고 지방의 이식의료기관을 고루 발전시키려는 좋은 의도로 생각되나, 아직은 심장과 폐이식이 주로 1권역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뇌사자의 장기적출에 요구되는 신속성에 적지 않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으므로 다각적인 이송체계와 의료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새로이 구축해야 할 것이다.장기이식법이 시행됨에 따라 장기매매가 엄격히 규제되고 뇌사판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장기분배의 공정성이 확립되었다 할지라도 절차가 더욱 까다로와지고 많은 서류를 요구함으로 장기기증이 위축되거나 적출된 장기의 효율성이 떨어져 이식기회가 줄어들어서는 안될 것이다. 반대로 이식의 효율성만을 생각한 나머지 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기본적인 공정성의 요건들마저도 만족시키지 못할 때 이번 장기이식법 제정의 근본적 취지는 흔들리게 될 것이 자명하다. 즉, 금번 장기이식법을 장기이식촉진법으로 오해해서는 안되며 반대로 장기이식제한법이 되도록 법이 운용되어서도 안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장기기증자와 수혜자 간의 이해, 민간단체와 정부단체 간의 이해, 이식의료기관과 장기이식관리기관 간의 이해 등 지속적이고도 폭넓은 대화와 의견수렴이 필요하며, 관련학회와 일선 의사들의 실제적인 자문이 수시로 있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식과 관련된 실무자들의 보다 높은 윤리의식과 이들이 행정적으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있어야 하고 이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REPORT◎GOLF◎{{학과: 비서행정과학년: 1학년학번: 200216105이름: 정 해 진담당교수님: 장 호 중골프의 기초기술1. 그립그립(grip)이란 클럽을 쥐는 것을 말하는데, 클럽을 쥐었을 때 위화감을 느끼는 그립이어서는 안 된다. 그립에서 왼 손의 끝 세 손가락이 클럽을 쥐는데 이 세 손가락은 스윙을 하는 동안 내내 편안하면서도 견고하게 잡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그립에 있어 오른손은 검지 손가락은 방아쇠를 당기듯이 잡아야 임팩트시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날리기가 용이하다. 그립의 목적은 임펙트(impact)의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클럽을 고정시켜서 스윙을 컨트롤하여 클럽에 공을 정확히 맞추는 역할을 한다.(1) 양손의 잡는 방법에 따른 분류1) 오버래핑 그립(overlaping grip)왼손의 집게손가락 위에 오른손의 새끼손가락을 겹쳐서 잡는 방법으로 대부분의 골퍼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양손의 힘을 균등하게 해줌으로써 클럽 헤드의 방향을 제어하기 쉽다.2) 인터로킹 그립(interlocking grip)왼손의 집게손가락을 오른손의 새끼손가락으로 휘감아 합친 방법으로 쉽고 안정감이 있어 공을 강하게 칠 수 있다. 손이 작거나 힘이 약한 여자들에게 유리하다.3) 내추럴 그립(natural grip)야구방망이를 쥐듯이 10개의 손가락 모두를 사용하여 쥐는 방법으로 베이스볼 그립이라고도 한다. 이 방법은 인터로킹 그립보다도 더 강하게 쥘 수 있지만, 지나치게 힘이 들어가 공의 방향조절과 임펙트의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힘이 약한 남성, 여성에게 적합하다.(2) 왼손 손등 모양에 따른 분류1) 스퀘어 그립(square grip)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샤프트의 센터라인 바로 위에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오른쪽으로 약간 어긋나게 대고, 클럽을 쥐었을 때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이 만나는 지점에 생기는 V자형이 자신의 턱을 가리키게 쥔다. 신체의 어디에도 무리한 힘이 들어가지 않는 그립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힘을 발휘할 수 있고, 공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양발의 폭이 넓으면 안정감이 있지만 몸의 회전이 어렵게 된다. 넓은 스탠스는 키가 큰 사람에게 적합하며 몸이 유연한 사람에게 알맞다. 반대로 좁은 스탠스는 키가 작은 사람이나 뚱뚱한 사람에게 알맞으며 몸에 유연성이 없는 사람에게 알맞다.1) 스탠스의 종류와 구질1 스퀘어 스탠스가장 기본적이고 안전한 자세로 양쪽 발끝을 연결한 선이 비구선과 평행이 되게 서 는 방법으로, 타구의 방향을 컨트롤하기 쉽다. 스트레이트 볼을 만들기 쉬운 자세로 주의할 점은 비구선에 대해 양발뿐만 아니라 허리와 어깨 등도 모두 평행을 유지해야 한다.2 오픈 스탠스비구선에 대해 왼발 끝이 뒤로 약간 물러난 자세로 몸은 공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향하게 한다. 이 자세는 슬라이스 볼이 되기 쉬운데 거리보다는 방향성을 중시한 어프로치 샷이나 벙커 샷에 알맞다.3 클로즈드 스탠스비구선에 대해 오른발 끝이 뒤로 약간 물러선 자세로 오른쪽으로의 회전이 쉽다. 이 자세에서는 훅 볼이 되기 쉬우며 백 스윙 때 몸의 회전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알맞은 스탠스이다. 주의할 점은 강타를 할 수 있지만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을 단단히 버텨야 한다.2) 스탠스의 공의 위치공의 위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떤 클럽이든 왼쪽 발꿈치의 연장선 위에 놓는 것이 기본이다. 클럽의 길이에 따라 몸과의 길이가 달라지므로 오른발을 왼발에 가까이 가져가거나 멀리함으로써 스탠스의 폭을 조절해 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골퍼의 특성이나 체격에 맞도록 공을 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주의할 점은 공의 위치가 드라이버에서는 오른발 뒷꿈치선을 벗어나지 않아야 하며, 쇼트 아이언에서는 몸의 중앙선에서 오른쪽으로 더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2) 어드레스공을 치기 위한 준비자세를 어드레스(address)라고 하는데 어드레스 자세가 정확하지 않으면 어떠한 스윙을 해도 공은 자기 생각대로 날아가주지 않는다. 따라서 비구 방향이 결정되고 적절한 클럽을 선택한 후에는 우선 양발을 어깨폭만큼 벌리고 발끝이 비구선에 평행이 되도록 서서 왼발을이하고 오른쪽 어깨는 왼쪽 어깨보다 약간 밑으로 처진 자세를 취한다. 이렇게 하면 그립할 때 오른손의 부담이 적어지고 스윙시 몸의 회전이 쉬워진다.5 몸의 방향을 체크한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비구선과 몸이 평행이 되지 않으면 스윙의 모든 동작이 빗나가게 된다. 따라서 벌어지거나 움츠러들기 쉬운 왼쪽 어깨에 주의하면서 발끝과 양 무릎, 허리, 가슴, 어깨가 비구선과 평행이 되었나를 확인한다.6 스윙의 주체는 공이 아니라 자신이다. 공이 가까우면 손의 동작이 둔해지므로 처음에는 조금 멀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거리에 공을 놓고 가슴의 품을 넓고 크게하여 클럽을 강하게 휘두른다.7 눈은 볼이 날아갈 쪽을 본다. 공이 왼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얼굴은 공보다 오른쪽에 있다. 따라서 초보자들의 경우는 공을 내려다보는 경우가 많은데 두 눈은 공이 날아갈 방향, 즉 클럽 페이스와 공이 접촉하는 부분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8 클럽 헤드의 솔(sole)끝이 약간(약 5밀리미터) 뜰 정도의 위치에 공을 놓는다. 이렇게 하면 백 스윙이 자연히 인사이드로 올라가기 쉬워지고 임팩트에서 몸을 약간 발돋움할 수 있기 때문에 스윙 궤도가 안정되고 클럽을 유연하게 휘두를 수 있다. ※ 참고로 플레이어가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대었을 때 '어드레스'한 것으로 간주한다. 단, 해저드에서는 스탠스를 취한 때에 '어드레스'한 것이 된다.3. 스윙공을 치는 자세가 갖추어지면 클럽을 휘두르기 위한 동작이 시작된다. 공을 치기 위해 클럽을 휘두르는 동작을 스윙이라 한다. 스윙은 몸의 회전운동에 의해 생긴 원심력을 클럽 헤드에 전달하여 공을 날리는 것이므로 두 팔을 지면에 늘어지게끔 스윙한다. 이렇게 하면 몸의 회전에 따라 두 팔은 항상 일정한 상태로 움직이므로 임팩트도 정확해진다.(1) 백 스윙백 스윙이란 클럽을 뒤로 끌어올리는 동작으로 골프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 스윙을 충분히 하면 뒤에는 그 반동으로 클럽을 정확히 휘두를 수 있다. 스윙은 일련의 연속된 움직임이므로 한 부분만은 하는 편이 좋다. 백 스윙 동작에서 상체의 회전이 발생하는데 다운 스윙에서 그 반동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많이 회전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의식적인 힐 업은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7 오른발에 체중을 싣는다. 몸을 오른쪽으로 회전함에 따라 체중은 자연히 오른쪽 다리에 실리게 된다. 이때 손과 상체의 동작이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체중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백 스윙 때 체중 이동이 어려우면 어드레스 때부터 오른발에 체중을 실어도 좋다.(2) 톱 스윙백 스윙에서 상체를 틀게 되면 저절로 한계가 와서 몸동작이 정지하게 된다. 이 동작이 톱 스윙, 다운 스윙으로 옮겨가는 시발점이다. 백 스윙에 의한 상체의 회전이 크면 클수록 그 반동으로 인해 클럽의 회전이 커지게 되고, 톱 스윙을 시발점으로 한 다운 스윙 동작의 움직임도 유연해진다. 바람직한 톱 스윙 자세는 클럽이 비구선과 평행이 되고 헤드는 비구선을 향해야 한다. 양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어깨는 90도, 엉덩이는 45도 돌아간 상태가 좋다. 클럽 페이스는 왼손의 손등과 팔 바깥부분이 평면을 이루어야 한다.(3) 다운 스윙다운 스윙이란 톱 스윙 이후 임팩트까지의 클럽을 휘둘러 내리는 동작으로, 그 목표는 비구선을 따라 공을 타격하되 클럽 헤드의 중앙에 맞추어 최대한의 원심력을 주는 것이다.다운 스윙의 순서는 발과 다리, 엉덩이, 왼손과 팔이 내려오고 마지막에 어깨가 내려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다운 스윙의 요령1 다운 스윙의 시작은 하반신부터 시작한다. 정확한 컨트롤과 강한 파워를 위해 하반신부터 다운 스윙을 시작함으로써 상체는 자연스럽게 휘둘러 내려오게 되고 그 반동에 의해 정확한 임팩트가 가능하게 된다. 이 때 양 무릎은 목표 방향을 향하도록 해야 하며, 백 스윙에서 힐 업을 한 사람이라면 힐 다운을 하고 왼쪽 허리도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손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나서도 클럽을 급하게 휘둘러서는 안 되며 서서히 내려야 한다. 왼쪽 어깨를 멈춘다는 생각으로 하반신의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위에서부터 부수듯이 타격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고 강한 임팩트를 하는 스윙이다.2 왼쪽 무릎으로 체중을 이동시킨다. 오른쪽 무릎은 앞을 향하지 말고 왼쪽 옆으로 가도록 하여 왼쪽 무릎으로의 체중 이동이 자연스럽게 한다. 그러나 이때 왼쪽 무릎을 구부려서는 안 된다. 버티고 섬으로써 몸의 회전축이 안정되고, 이에 따라 예리하고 강하게 클럽을 휘두를 수 있다.3 임팩트는 적당히 의식한다. 스윙 동작과 공의 어느 부분을 맞힌다는 정도의 방향성을 의식하고 클럽을 휘둘러야 강한 공을 칠 수 있다.4 헤드 업에 주의한다. 공을 칠 때 머리를 드는 원인은 공의 행방에 신경을 쓰기 때문인데, 타구 후에 방향을 보아도 충분하다. 공을 주시하고 임팩트하면 머리가 움직이지 않으므로 스윙 궤도가 빗나가지 않아 공의 방향이 안정된다.(5) 폴로 스루폴로 스루는 임팩트로 공을 친 후 쭉 펴진 팔과 클럽이 몸이 왼쪽으로 회전함에 따라 비구선 위를 지나 목표 방향으로 향하게 되는 자세를 말한다. 이 자세를 통해 그 동안의 샷을 평가할 수 있다. 폴로 스루에서는 왼쪽 옆구리를 죄고 허리를 왼쪽으로 돌려야 한다. 그렇게 하면 클럽 헤드가 비구선의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휘둘러져 스윙 궤도가 바르게 그려지고 비거리가 커진다.※ 폴로 스루의 플레이 요령폴로 스루를 크게 하려는 시도를 피하는 것이 요령이다. 동작이 크면 비거리도 커지기 때문에 흔히 의식적으로 폴로 스루를 크게 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몸의 회전에 의한 자연스러운 자세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자세를 크게 하려고 하면 밑에서 떠올리는 식의 샷이 되어 공의 방향이 불안정해진다. 백 스윙에 의한 충분한 몸의 회전을 살려서 공을 쳐나가면 폴로 스루도 자연히 커질 것이다.(6) 피니시피니시는 지금까지의 스윙 결과이기에 의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두 손을 높고 크게 휘두르는, 약간 업라이트한 자세가 좋은데 결국 백 스윙에서는 자세가 플랫하게 하지만 피니시에서는 업라이트가 되로록 취하면 좋은 스윙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