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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와서
    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와서.칠보무늬 향로이 작품은 어릴 적부터 취미가 우표수집이 었는데, 우표에서 많이 보아 오던 것이라 이 작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작품 설명에는 국보 95호로 뚜껑, 향을 담 는 연꽃 대좌. 받침으로 구성된 향로이다. 여기에 다양한 기법으로 정교하게 장식하였 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향로를 받치는 앙 증맞은 세 마리 토끼이다. 최소한의 크기로 향로 무게를 지탱하도록 만든 장인의 솜씨 가 뛰어나다. 고 적혀있었습니다.만들어진 시대는 고려 12세기입니다.이 향로는 고려청자 입니다.향로라고 하기엔 너무나 고급스러워 보이고그 당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엔 어려울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청자를 만들 때 토끼가 들어간 경우는 처음 보는데 장인의 의도가 매우 궁금합니다.
    인문/어학| 2009.03.22| 1페이지| 1,0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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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통신사 분석- 재무재표, 현금흐름표, 대차대조표
    1. 산업의 개황(1) 통신서비스 시장추이(단위: 억 원 or %)구분1997199819*************22003무선통신서비스49,29765,76992,228123,331137,071152,281153,550성장률43.4033.440.2333.7211.1411.100.83유선통신서비스79,82875,71497,172111,238128,347136,304132,891성장률-6.80-5.2028.3414.4815.386.20-2.50합계129,125141,483189,400234,569265,418288,585285,441성장률7.609.6033.8723.8513.158.73-0.74자료: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단위: 천명)1997199819*************22003시내전화20,42520,08920,58121,30422,72523,49022,877이동전화6,91013,98223,44327,54129,04632,34233,592무선호출15,1959,1823,03356823614073무선테이타21456748080105합계42,56143,33747,18649,60552,26956,26356,927자료: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1.이동통신의의 등장90년대 초반까지 국내 통신서비스업은 KT가 유선전화서비스만을 제공하는 독점형태의 단순한 산업구조를 보였다. 그러나 90년이후 국내 통신서비스시장은 페이져,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등 서비스의 다양화가 이루어짐은 물론 민간사업자의 시장참여로 한국통신의 시장지배력이 하락하고 있다.통신서비스산업에 대한 전통적인 인식은 높은 고정비 부담, 규모의 경제에 따른 자연독점, 장기간에 걸친 자본회임기간 등으로 정리될 수 있으며 제약된 경쟁으로 인해 산업의 안정성은 타 산업에 비해서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90년 이후 진행된 국내 통신서비스산업의 흐름은 이 같은 전통적인 인식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유선전화시장의 감소 및 무선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유선전화시장은 인구 및 경제력의 증가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 서비스의 다양성 및 접속 품질, 단말기 기능 및 가격, CS수준 등이 있다. 그리고 컨버전스 환경에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포함하고 있다. 판매 경쟁력은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 및 대리점 및 지점 등의 유통망 경쟁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3월 27일부터 1년 6개월 이상 사용고객에 대한 보조금이 합법화되었으며 고객별 특성(월 요금수준 및 가입기간)에 따라 단말기 구입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일부지급하고 있다.< sk텔레콤 2007 사업보고서 참조>구 분'03년 말'04년 말'05년말'06년말'07년말보급율(%)70.175.979.483.289.8가입자수SK 텔레콤18,31318,78319,53020,27121,968KTF10,44711,74412,30812,90313,702계33,59236,58638,34240,19743,498증가율(%)3.98.94.84.88.2(단위 : 천명)? (자료 : 정보통신부 Homepage 발표에 근거함)2007년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이동통신사별 점유율구분KTFSK텔레콤LG텔레콤시장점유율31.54%50.50%17.95%SK텔레콤이 50%의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KTF와 LGT은 SKT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SKT의 가입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2. 기업의 연혁(1) SK 텔레콤History of1984년3월㈜ 한국이동통신서비스 설립1988년5월㈜ 한국이동통신으로 상호 변경7월휴대전화 서비스 개시1989년10월기업공개 (64억원 공모 증자)1992년4월무선호출 가입자 100만명 돌파1994년6월SK그룹이 최대 주주로 경영에 참여1995년1월이동전화 가입자 100만명 돌파무선호출기 가입자 400만명 돌파1996년1월세계 최초 CDMA이동전화 상용서비스 개시6월민간기업 최초 NYSE 상장1997년1월SK 계열사로 편입3월SK Telecom으로 상호 변경8월IMT-2000 시험시스템 개발 성공12월CDMA 이동전화 가입자 300만명 돌파1998년1월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명 돌파2003년10월인도네시아 “PT-Mobile-8 Telecom"에 1천만불 지분출자당기순이익 1천41억원2004년4월국가고객만족도(NCSI) 이동전화부문 1위6월이동통신업계 최초 유비쿼터스 시험센터 개소2005년4월모바일 게임 서비스 "GPANG" 출시9월영상투자조합에 80억 출자12월본사 사옥 이전2006년2월지상파DMB 가입자 1만명 돌파2007년7월SHOW 가입자 100만명 돌파9월SHOW 가입자 200만명 돌파12월SHOW 가입자 300만명 돌파3. 기업의 사업내용(1) SK 텔레콤SK Telecom은 초창기 한국이동통신에서부터 시작된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부터 시작해서 CDMA2000, EV-DO, 3G 등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음성 서비스가 아닌 무선 인터넷, 휴대전화를 이용한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SK Telecom의 주된 사업의 영역은 크게 국내사업과 해외사업 2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국내사업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등이있고, 해외사업은 각 국가에 직접 진출하여 그 국가에서의 이동통신서비스, 무선인터넷 그리고 플랫폼수출사업이 주된 사업의 내용이 되겠다.SK Telecom이 국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아래에 표로 제공하겠다.이동전화 서비스우리가 가장 기초적으로 알고 있고, SK Telecom의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이다. 이동전화 서비스에는 연령 및 성별에 따른 상품이 있다.유무선 통합 서비스NATE ▶ 컴퓨터, PDA 등의 기기를 이용한 유무선인터넷 서비스Melon ▶ 유무선 인터넷음악포털 서비스Cizle ▶ 유무선 영화포털 서비스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GXG ▶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3D 게임 서비스June ▶ 모바일기기를 이용, TV 및 각종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글로벌로밍 서비스국내에서 쓰던 단말기로도 해외에서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네트워크 서비스일반 및 인터넷 전용회선 서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해외사업 부분은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이루어지고 있다.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홍콩,대만 외에도 미국과 호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그 사업은 역시 대부분이 네트워킹과이동통신 사업이 주를 이룬다. 네트워킹 사업외에도 인도와 중국에서는 마케팅 사업에도참여하고 있다.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에는플랫폼 및 솔루션 수출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전반기199619971998199920002001[재무비율][수익성비율]총자산영업이익률(ROA)SKT14.1814.2412.174.6518.0720.74KTF-9.42-2.740.650.4811.48산업평균-3.83.051.782.336.59자기자본순이익률SKT18.498.6410.38.1215.9310.73KTF-23.38-48.2-5.95-1.816.67산업평균-5.493.843.844.699.61매출액영업이익률SKT17.2716.6313.946.7428.3935.39KTF-85.2-4.520.720.7116.58산업평균9.455.735.78.516.51[활동성비율]매출채권회전율SKT8.957.876.854.776.516.73KTF1.868.536.583.563.32산업평균-7.697.657.657.577.06매출채권평균회수기간SKT40.846.453.376.5956.154.2KTF196.543.855.4102.5109.8산업평균---재고자산회전율SKT71.4*************17002083KTF3.6749.3562.7239.5577.28산업평균-59.2274.5974.5990.52115.8비유동자산회전율SKT1.611.161.320.930.850.77KTF0.170.971.160.880.9산업평균-0.710.650.650.680.69총자산회전율SKT0.820.860.870.690.640.58KTF0.110.610.910.680.69산업평균-0.580.540.540.560.57[유동성비율]유동성비율SKT1.570.941.141121.19101.9KTF0.891.281.420.4869산업평균재무비율][수익성비율]총자산영업이익률(ROA)SKT22.4523.0316.8218.2773.3462.24KTF10.5110.296.6510.0680.997.75산업평균8.226.457.098.250.353.03자기자본순이익률SKT12.6414.521112.8817.5114.37KTF6.625.543.576.679.555.62산업평균14.1711.1812.8914.197.719.97매출액영업이익률SKT31.0832.352426.1124.2619.24KTF15.8715.49.0713.6310.556.04산업평균16.39165.0514.8513.816.01[활동성비율]매출채권회전율SKT6.6910.35.995.8716.7914.88KTF4.495.154.394.975.436.33산업평균6.526.246.616.66.616.86매출채권평균회수기간SKT54.5535.4560.9362.1861.354.33KTF81.2570.9383.1473.4467.1357.58산업평균58.4955.2255,3재고자산회전율SKT805.61187885.31698647.9604.1KTF36.8431.0224.7328.4450.159.18산업평균91.7368.5663.174.48101.4112.3비유동자산회전율SKT0.940.960.960.980.910.8KTF0.790.780.921.061.151.27산업평균0.730.770.850.950.970.99총자산회전율SKT0.720.710.70.70.670.62KTF0.660.670.730.730.80.97산업평균0.590.610.660.710.730.76[유동성비율]유동성비율SKT68.40.821.341.51140.3164.8KTF46.748.0368.131.44119.897.75산업평균65.6175.7189.321.18114.5111순운전자본구성비율SKT-10.60.067.099.87.618.87KTF-19-15.85-9.479.274.96-0.5410.22-6.46-33.863.072.15[레버리지비율]부채비율SKT129.8125.196.7후반기
    경영/경제| 2009.03.22| 12페이지| 1,500원| 조회(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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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 문화의 이해 - 영상물 리포트 (KBS의 하늘의 땅, 바람의 나라)
    우리에게는 칭기스칸(테무진)의 나라로 잘 알려진 몽골, 이번 계절 학기 몽골문화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몽골이라는 나라에 대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아 나가기 시작 했다. 지난 수업시간에 KBS의 하늘의 땅, 바람의 나라라는 몽골에 관한 비디오를 보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우선 이 영상의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수도 올란바타르에 지나다니고 있는 서울역 우이동이 적힌 한국의 시내버스였다. 예전 러시아의 불라디보스톡에 지나다니는 부산역행 버스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몽골이 90년대 이후 자본주의가 들어오면서 한국의 중고 자동차나 공산품 등이 많이 몽골로 건너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잠시 뒤 몽골의 광장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수업시간에 몽골의 광장에 대해 들었을 때에는 별로 클 것 같지 않게 생각했는데 영상을 통해서 본 몽골의 중앙 광장은 규모가 엄청 컸고 많은 관광객들이 관광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때 나의 시선을 끄는 장면이 나왔는데 바로 이동식 공중전화였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공중전화가 붙어있는 것이 보통인데 몽골의 공중전화는 사무용(집)전화기와 유사하고 이동식인 것이 큰 특징이었다. 또한 한국의 옷이나 가방이 현지인들에게 많은 인기가 있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의 공산품의 품질이 좋은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이 영상에서는 몽골의 박물관 영상이 등장하는데 우리나라의 박물관에 전시 되어있는 유물들과 유사한 유물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여기서 만난 사람과 담당 피디가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니 몽골사람들은 칭기스칸을 자신들의 시조로 여길 만큼 그에 대한 존경심 및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 비디오의 다음 영상은 나담 축제 가운데 활쏘기에 대한 부분이 나왔다. 올림픽이나 우리나라의 양궁에서 본 땅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과녁을 맞추는 방식이 아닌 땅에 있는 물체를 화살로 맞추는 것이 좀 특이한 부분이었다. 다음으로 진단사원이란 몽골의 사찰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사찰과 비교해 보았을 때 좀 다른 느낌을 받았고 또 특이한 점은 금색으로 된 마니차를 돌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 안에 불경이 들어있어 그것을 한번 돌리면 불경 한권을 읽은 것과 같은 효과라 하여 사원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마니차를 한번씩 돌리는 장면을 보았다. 소련의 위성국가로 있는 동안은 불교라는 종교를 금지 시 했다고 하는데 50여 년 동안 사찰이 잘 보전되어 있는 것도 인상 깊은 장면이었다.몽골의 수도 올란바타르의 모습을 한곳에 볼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자이산 이라는 올란바타르 주변에 있는 산이다. 이 산의 정상에는 기념탑이 있고 이것을 자이승 털거이라 부르는 것 같았다. 기념탑을 본 뒤 산을 내려오면서 본 어느 몽골 사람이 영상에 비춰졌고 이 사람이 내는 소리에 나는 깜짝 놀랐다. 그것은 몽골의 전통 노래라고 하는 것 같았는데 한 목청으로 2가지의 소리를 동시에 발성하는 것 이었다. 이 몽골 사람이 불러주는 아리랑을 들으면서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장면이 지난 뒤에 나는 몽골의 초원에 대해서 좀더 알 수 있었다. 넓은 땅에 온통 초록색 풀로 뒤덮인 초원을 보며 한번 뛰어다녀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초원은 아름답게 보였다. 그 초원에 게르 라는 몽골의 전통 집의 형태가 보였는데 나담 대회의 말 타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머무르는 것 이라고 했다. 나는 어린 아이들이 초원의 게르 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이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조금 뒤 그 궁금증이 풀렸다. 몽골의 경우 예부터 초원지대에 유목 생활을 하던 국가여서 인지 어린아이들도 나담 대회의 말 타기대회 에서 우승을 하면 큰 영애를 얻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까의 어린 아이들도 말 타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초원에서 머무르는 것 이었다. 몽골의 아이들은 말을 무척이나 잘 탔고 또 몽골의 경주용 말은 살이 찌지 않고 마른 형태를 띄고 있는 것을 알았다. 다음 영상으로는 몽골에서도 최고로 인기 있는 휴양지인 테를지에 대한 영상이 나왔다. 이 곳은 자연 휴양지로 산, 수풀, 강 이렇게 몽골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한군데 모여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지라고 했다. 영상을 통해서 본 광경만으로도 답답했던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마침 이곳에 놀러온 몽골사람들을 볼 수 있었고 몽골의 전통 음식은 허르헉 이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양철통에 달궈진 돌을 넣고 고기를 데워 먹는 형태로 보통 2시간 정도의 조리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요리를 하는 장면을 보니 요리 방법이 간편해 보였고 요리가 끝난 뒤 양철통에서 꺼낸 돌에는 고기의 기름이 스며들어 있었고 그 돌을 만지면 장수한다는 전통에 따라 돌을 만지는 장면이 신기했다. 나중에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뜨거운 돌을 통해 손의 혈을 자극시켜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들으니 과거 몽골인 들의 지혜가 뛰어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까지의 대부분은 도시 몽골의 형태를 보여주는 것 이었고 나는 유목 생활을 하는 시골 몽골의 형태가 궁금했다. 나의 궁금증을 알기라도 하듯 다음 장면에서 유목 생활을 하고 있는 몽골 사람들을 찾아 가는 장면이 나왔다. 넓은 초원에 표지판도 없이 풀 사이로 나있는 길을 따라 유목 생활을 하는 가정을 찾아 가는 장면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영상에서는 피디가 몽골 가정에 도착했을 때 우리나라의 막걸리와 비슷한 먼 가를 내오는 것을 보여줬다. 바로 수태차이 라는 몽골의 전통차로 우유에 차 잎을 넣고 소금과 버터를 넣어서 만든 전통차로 만일 우리가 몽골 가정에 방문을 한다면 처음으로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하였다. 과연 어떤 맛이 날지 한번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다음 장면은 몽골 사람이 조금한 통에서 우리나라의 귀 파개와 비슷한 것을 이용해 코에 무엇인가를 넣는 것을 보았다. 이 통은 허럭그 라는 코 담배통으로 몽골에서는 서로의 담배 가루를 교환하는 것이 전통 인사 방법이라 한다. 허럭그의 형태는 희귀한 돌이나 옥, 나무, 은 등 다양하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시용으로 비싼 것은 하나에 몇 백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 있다고 하니 평균 임금이 20만원인 몽골에서는 엄청나게 비싼 물건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유목민들의 경우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족한 물을 길러오는 일을 하는 것은 어린아이들의 몫 이었다. 유목 생활을 하는 경우에는 어린 아이들도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만큼 일이 배분되어 있는 것을 느꼈다. 비디오의 앞부분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몽골인 들이 수도인 올란바타르로 점점 모여들면서 수도의 경계선 부분에 게르 들과 도시 안의 아파트들이 공존 하는 장면을 보았는데 유목을 하는 몽골인 들의 수가 점점 줄어 든다는 것을 뜻하기에 몽골의 전통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좀 되었다.
    인문/어학| 2009.03.22| 3페이지| 1,000원| 조회(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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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 문화의 이해 - 몽골의 나담축제 ( 전통 축제) 평가B괜찮아요
    세계의 볼거리 50가지 중 2가지가 몽골에 있는데 그것은 고비사막과 나담이라는 몽골의 전통 축제라고 한다. 몽골의 나담 축제가 열리는 7월11일에서 13일까지 개최되는 축제에 전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과 몽골의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몽골의 수도인 올란바타르로 몰려든다. 나담축제의 나담은 에링 고르왕 나담 이라고 해서 남자들이 하는 3종경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말타기, 활쏘기, 씨름의 3가지의 경기를 하는 것을 말한다. 몽골의 축제가 7월11일에 열리는 이유는 이날이 몽골이 청나라에서 독립한 독립 기념일이기 때문이다. 비디오에서는 몽골에서 제일 인기가 있다는 씨름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하였다. 몽골의 씨름은 12쌍이 경기장에 한 번에 나와 치르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나담 축제가 열리는 7월11일에서 13일까지 총 9라운드의 경기가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사람들은 총 512쌍으로 1024명이 씨름 대회에 참가 한다고 한다. 몽골의 씨름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종목이었기 때문에 화면에는 현직 국회의원이 참가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12번의 우승경력을 가진 실력자였다. 몽골의 씨름 복장은 상체의 앞부분이 뚫린 져더끄라는 상의를 입고 쇼다끄라는 하의와 잔징말가이라는 모자와 고탈이라는 신발을 신는다. 앞의 12번의 우승을 차지한 국회의원이 쓴 모자는 좀 화려한 면이 있었는데 모자의 뒷부분에 달려있는 끈을 통해서 그 선수의 과거 우승 경력이나 출전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다. 몽골의 씨름에서는 우승의 횟수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따로 있었는데 5~6번 우승시 나칭(매)이라는 칭호를 7~8번 우승시 장(코끼리)라는 칭호를 9~10번은 아르슬랑(사자)라는 칭호를 10번이상은 아우락그(거인)의 칭호를 받는다고 한다. 몽골에서는 씨름을 통해 이러한 칭호를 받게되면 국가적인 영웅에 속하기 때문에 나담 축제가 열리기 몇 달 전부터 갈이라고 하는 훈련장에 모여 운동을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또 몽골의 씨름은 우리와 다른 모습이 많이 존재했는데 시합 중 상대 선수를 잡을 수 있는 곳은 양 손목의 하얀 줄 15개, 가슴 끈, 발등, 등뒤의 끈을 잡을 수 있고 발목을 잡는 행위는 반칙이라고 했다. 지금은 몽골의 씨름선수가 프로선수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균형적인 식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시합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는 지역이나 기업에서 후원을 받기 때문에 몸을 관리하는데 민감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한다. 나담 축제가 가까워지면 선수들은 몸을 만들기 위해 유제품을 많이 먹고 술과 마유주를 먹지 않는데 술을 먹을 경우에 시합에 나가서 쉽게 다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씨름은 우승횟수에 따라 달라지는 명칭이 있어서 그런지 서열에 따라서 식사 때 앉는 기준이 다르다고 한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선수들은 가루다 라는 손을 벌리고 춤을 추는 동작을 하는데 이런 행위는 매를 형상하는 것으로 자신이 상대선수보다 더 크고 용맹한 매임을 뽐내는 행위라고 했다. 몽골씨름의 특징은 체급 즉 몸무게에 대한 제한이 없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이 없으며 한번에 12쌍씩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경기를 치르는 특징이 있다. 요즘에 와서는 1회전과 2회전의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무작위로 상대방 선수를 선택해서 시합을 할 수 있고 3회전부터는 처음 하는 선수와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선수를 대전시키는데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새로운 선수들의 우승을 못하게 하려는 이유도 존재한다고 한다. 몽골의 씨름은 시합이 끝난 후에도 특이한 행동이 있었는데 시합에서 진 선수가 이긴 선수 팔 밑으로 들어가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몽골에서는 이러한 행동을 내가 당신에게 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행위로 보고 있었는데 몽골에만 있는 특이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긴 선수가 진 선수 팔 밑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 신예 선수가 경력 있는 선수를 이긴 경우 에 경력있는 선수의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한 행동이라고 하니 이런 경기에 까지도 몽골인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몽골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말을 탄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어린 아이들도 말을 잘 타는 모습을 보였다. 몽골 사람들은 역동적인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나담 축제 중에서도 씨름과 말 타기를 특히 좋아 한다고 하였다. 말 타기의 종류는 말의 나이에 따라서 크게 6가지로 나눠 지는데 오낙그(1살), 닥끄(2살), 슈뜰랭(3살), 햐짤랑(4상), 서열렁(5살), 아흐나쓰(6살)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말의 나이에 따라 달리는 거리가 다른걸 알 수 있었다. 말 타기 경주에서 말도 중요하지만 기수의 무게도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말 경주에 참가하는 기수는 6~12살의 어린 아이들이 대부분 인 것을 볼 수 있었다. 몽골에서 말 경주에서 우승을 하는 것은 기수에게만 영광이 아니라 가문의 영광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시합을 시작하기 전부터 말을 훈련시키고 연습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몽골의 시합에 나가는 말들은 오야치라는 말 전문 훈련자에 의해서 조련되고 있었다. 몽골에서는 말 타기 대회에서 우승하는 말과 기수보다 오야치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었으며 어떤 오야치가 조련한 말이 우승을 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도 많은 사람 들이 하고 있었다. 기수들은 말에게 시합이 가까워 졌다는 신호를 보내가 위해 말의 머리에 있는 털을 고무줄로 묶어주고 꼬리도 가죽 끈으로 묶어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하면 말들도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안다고 하니 말들도 많은 생각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말 타기 부분에서 특이한 부분은 기수들이 쓰는 모자였는데 말을 탈 때 바람의 저항을 받지 않고 빨리 달리자는 뜻에서 인지 여러 모양이 있었다. 나담 대회의 말 타기 대회는 출발점부터 결승점까지 관광객들이 볼 수 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결승점 부분에만 모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합도중 말이 혼자 달리고 있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는데 이 이유는 기수가 떨어져도 말은 결승점까지 달려야 한다고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화면에서는 1등으로 달리는 말이 기수 없이 달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기수만 있었어도 1등인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주로 말 타기 경기에서는 1~5등까지를 순위권이라고 하며 말에게는 메달을 주고 아이락을 뿌려주는 행사를 하며 1등한 말에게는 투므니 에흐 라는 대중의 어머니라는 뜻의 호칭을 주며 꼴지한 말에게는 바양 허더뜨 혹은 부렝 자르갈 이라는 호칭을 주는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말 경주에서는 오야치라는 말 조련사의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상식에서 오야치에게는 금도금의 말 형상의 부상을 주는 모습이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인문/어학| 2009.03.22| 3페이지| 1,000원| 조회(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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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문화의 이해 - 몽골의 음식문화 영상 레포트(mbc 음식문화 기행)
    위로는 러시아, 아래로는 중국, 오른쪽으로는 카자흐스탄을 경계로 바다와는 멀리 떨어진 평균 해발 1500m의 초원지대 몽골. 이러한 자연환경 탓으로 예부터 유목 생활을 해오던 몽골인 들의 전통 음식에는 어떤 요리들이 있을까? 오늘은 방송 된지 좀 오래된 MBC에서 방영된 음식문화 기행이란 비디오를 보았다. 전에 몽골의 전체 모습을 보여준 비디오와 이번 몽골의 전통 음식 비디오를 보면서 왜 몽골에서는 빨간 음식과 하얀 음식으로 구분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우선 두 편의 비디오를 보면서 몽골에 지리적 상황을 이해해 보니 전통 음식 문화가 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몽골은 높은 초원 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4월까지 거의 6개월 정도가 겨울의 계절을 띄고 있다. 또한 날씨까지 건조한 탓에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과거부터 유목생활을 하였다. 주로 몽골에서 기르는 5대 가축(양, 염소, 소, 말, 낙타)의 고기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는 빨간 요리와 이런 가축의 젖을 이용한 하얀 음식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비디오를 보던 중 손님을 대접할 때 마련하는 빨간 음식 중 하나인 오츠가 소개 되었다. 오츠는 양의 엉덩이 살을 뜻하는 것으로 기름으로만 이루어진 부분이었다. 오츠는 설이나 결혼식 같은 잔치음식으로도 널리 쓰였으며 털거이태 오츠 라고도 불렸는데 이는 양의 모든 살을 조금씩 저며서 살아있는 양처럼 모습을 만들며 이를 한 마리의 양으로 보며 손님을 존중해주기 위한 몽골인 들의 관행 이었다고 하니 과거 몽골인 들이 손님을 중요시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츠를 만들기 위해 고기를 삶는 중에 특이한 광경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그것은 바로 몽골에서는 사람에 따라서 먹을 수 있는 고기의 부위가 다르다는 것이었다. 주로 노인들은 달 이라는 어깨쭉지 부분의 살을 주로 먹었으며 여자는 달 이라는 부위를 먹지 못한다는 것 이었다. 이것은 과거 우리나라에서 닭을 먹을 때 가장 연하고 맛있는 날개 부분을 연장자가 먹었던 일화를 듣고 나니 몽골과 우리와 별 차이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이밖에도 주인이 고기를 손님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는 것을 보았는데 이는 고기를 먹는 것이 귀하기 때문 이라고 한다. 몽골 유목가정에서는 매일아침 가축들의 우유를 짠다고 한다. 우유를 짜는 것은 하루에 한번 하는 것이 아니라 3시간에 한 번씩 계속 짠다고 하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란 것을 느꼈다. 몽골에는 아침이나 점심이란 개념이 따로 없고 수태차이 라고 하는 차를 마시자고 하면 아침 식사를 하자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첫 번째 비디오를 통해서 보기도 했었던 수태차이는 우유에 버터와 소금으로 간을 한 것으로 몽골 가정에서는 보온병에 수태차이를 담아 마시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는 건조한 기후로 인한 수분의 부족함을 수태차이라는 차를 통해서 보충한다는 설명을 듣고 몽골인 들이 차를 즐겨 마시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다음 장면에서는 아이락 이라는 몽골의 하얀 음식의 한 종류를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 말의 젖을 이용하여 만드는 젖산 발효 음료라고 한다. 말은 예민한 동물이어서 인지 몽골인 들이 말의 젖을 짜는 장면은 좀 특이해 보였다. 몽골인 들은 말의 젖을 짤 때 말의 새끼를 옆에 대려다 놓고 새끼에게 젖을 물리는 척 하면서 젖을 짜는데 말의 새끼를 어미 곁에 계속 둠으로써 말은 새끼가 젖을 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에 웃음이 났다. 아이락은 이렇게 짠 말의 젖을 통에 넣고 5000번 이상을 저어 발효된 것이라야 맛이 있다고 하니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의 아이락은 일본 학자들로 인해 마유주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아이락이 3~4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술로 분류해 부르는 말 이라고 한다. 비디오에서는 아이락을 통해 시밍아르히 라는 몽골의 전통술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는데 아이락을 통에 넣고 증류해서 만드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소주와 만드는 방법이 비슷하다고 한다. 교수님을 통해 우리나라의 소주가 몽골에서 왔다는 근거를 들을 수 있었으며 시밍아르히를 만들 때 붇는 물의 양에 따라 술의 도수가 결정된다고 하서 조금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술은 수태차이를 먹는 그릇과는 달리 주로 은잔을 이용하여 술을 마신다고 하는데 이는 술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다음으로는 유제품의 종류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우유를 이용하여 만드는 음식이 샤르터스, 아롤, 어름, 타락, 뱌스락 등으로 10가지가 넘는 유제품의 종류가 있다고 하였다. 우선 아롤은 아주 딱딱한 치즈를 뜻하고 타락은 우리나라의 요플레와 비슷한 떠먹는 요구르트와 비슷하다고 했다. 샤르터스는 가열해서 버터와 비슷하게 만드는 것으로 색깔이 노란 고단백의 유제품이고 뱌스락은 서양의 치즈와 비슷하며 서양의 치즈기술이 몽골로부터 전해 졌을 거란 말을 듣고 몽골의 유제품 가공능력이 과거부터 얼마나 발달해 있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다음 어름은 우유를 끊인 후 식히면 표층에 남는 누르스름한 단백질 막을 이용해 만든 유제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하였다. 어름이라는 음식은 고소하고 맛이 좋아 일본과 국내에서 어름을 만들기 위해 시도를 해봤지만 만들 수 없었다고 한다. 어름은 사료를 먹고 자라는 가축에서는 얻을 수 없고 방목하는 가축의 우유를 통해서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몽골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 이라고 한다.몽골은 유목생활을 하기에 거처를 자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으므로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분식이 많이 발달하였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고릴태헐 이라는 음식은 우리나라의 칼국수와 유사 하다고 한다. 고릴태헐을 만들기 위해서는 버르츠라는 우리의 육포와 비슷한 말린 고기를 사용하여 국물을 내고 거기에 밀을 이용한 국수를 넣어서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버러츠는 주로 소고기로 만드는 것이 대부분 이라고 하며 몽골의 긴 겨울을 견디기 위한 식량이라고도 한다. 11월에서 4월까지의 겨울기간 동안 보통 몽골의 5인 가족의 경우 소1마리와 양 5마리 정도를 먹는다고 한다. 긴 겨울에 비해 먹는 양이 많이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좀 특이한 방법으로 겨울철 버러츠를 보관하는데 그 방법은 바로 소의 방광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소의 방광을 통해 수분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또 소의 방광하나에 소 1마리 분량의 버러츠가 모두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독후감/창작| 2009.03.22| 3페이지| 1,000원| 조회(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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