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오리스 질량 유량계-질량, 밀도, 온도, 점도를 동시에 측정코리오리스 질량 유량계는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약, 화학, 석유 화학, 오일가스, 식품, 출하 시스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세제, 솔벤트, 연료, 식물성 기름, 동물성 지방, 방부제, 실리콘 오일, 알코올, 과일쥬스, 치약, 식초 케챱, 마요네즈, 가스류, 액화 가스 등 거의 모든 유체에 대해 정확한 측정이 가능합니다.측정원리유체가 흐르는 방향에 수직으로 발진하는 부위를 통과할 때 코리오리스 힘이 유체의 질량에 따라 발생합니다. 코리오리스 질량 유량계에는 이효과를 정밀하게 감지하기 위해 발진 현상 감지 튜브가 있으며 유체가 이튜브를 통과할 때 코리오리스 힘은 발생합니다. 입구와 출구 끝에 장착된 센서는 튜브의 발진 분포 내에서 최종 상의 이동을 감지합니다. 프로세서는 이정보를 분석하고 유체의 유량으로 환산합니다. 또한 튜브에서 감지된 발진 주파수로 유체의 밀도를 직접 측정하고 온도에 대한 영향을 보상하기 위해 온도 또한 측정되어지며 또한 이것은 출력 신호로 보내집니다.전자식 유량계-통상 관경이 DN2…2000로 산업 전반에 일반적 사용이 측정 방식은 50년 이상 전 세계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전자식 유량계는 고형분이 유체속에 존재하는 것과 관계없이 도전도가 1us/츠 이상인 유체에서는 모두 측정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일반 물, 폐수 스럿지, 슬러리, 산성 유체, 알칼리성 유체, 주스, 과즙, 풀등이 해당됩니다.측정원리파라데이의 유도 법칙에 따르면 자장내에서 도전체가 움직이면 기전력이 발생합니다. 전자식 유량계에서 흐르는 유체는 도전체가 됩니다. 감지 튜브에 장착된 2개의 필드 코일에0 의해 일정한 세기를 가진 자기장이 발생합니다. 2개의 감지 전그그은 튜브의 내벽에 코일의 방향과 90도 위치에 설치되고 흐르는 유체가 자기장을 관통하면서 발생되는 기전력을 감지합니다. 이 유도된 기전력은 유체의 속도에 비례하며 볼륨 유량으로 환산됩니다. 자기장은 연속으로 극성이 바뀌는 직류 전류에 의해 발생됩니다.초음파 유량계-배관 외부 설치로 공정 중단없이 자유롭게 측정대표적인유체의 비접촉식 유량 측정은 초음파 방식입니다. 이유량계의 뛰어난 특징은 배관 외벽에 설치 함으로서 공정 중단 없이 설치나 교환이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배관 재질이 플라스틱, 금속또는 시멘트나 고무 라이닝건 관계없이 구경4000mm 까지 거의 모든 배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용범위는 식수/폐수 분야부터 산업 프로세스 어플리케이션까지 아주 다양합니다.측정원리흐름을 거슬러 유영하는 것은 흐름쪽보다 몇배의 힘이 요구됩니다. 츠음파 유량계는 이 기초적인 전달 시간의 차이를 기본으로 한 유량계입니다. 파이프에 설치된 2개의 센서는 동시에 초음파 펄스를 주고 받고 합니다. 흐름이 없을때는 양쪽 센서는 동시에 전송된 초음파를 받아들입니다. 즉 전달 시간차기 없습니다. 유체가 흐를때 초음파는 같은시간에 각각의 센서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측정된 전달 시간차는 유속에 비례하여 유체의 볼륨으로 환산됩니다.
제17회(2006) 국제 자동화 종합전 참관 보고서전춘상아시아 최대의 산업자동화 전시회인 제 17회 국제 자동화 종합전이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카탈로그를 보니 생산자동화, 공정제어자동화, 산업용 통신망, 정보기술(IT) 솔루션 등 최첨단 자동화 신제품이 전시되고, 세계 30여개국에서 대표적인 자동화 브랜드를 포함해 350여개사가 참여해 1천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하여 규모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처음 전시장에 들어가려고 하니 표만 사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인적사항을 기재한 것을 접수대에 제출하고 그 정보를 토대로 전자명함이라고 카드를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불편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왜 이렇게 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각 부스마다 카드를 접촉하는 장치가 돼 있는데, 그 장치에 카드를 접촉하면 나중에 자동으로 업체측에선 관람객의 정보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고, 관람객 입장에선 나중에 필요할 정보를 위해서 일일이 명함이나 인적사항을 적어줄 필요가 없게되는 편리한 시스템이었다.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먼저 태평양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처음에 눈에 들어온 것은 우리 회사에도 있는 튜브넘버링기였다. 이것도 출품한 업체가 여러군데여서 여기저기에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본것들을 나열하자면 자동 인쇄기, 여러 가지 부품들, 컴퓨터와 연동하여 레이저를 이용하여 철판에 글씨를 쓰는 레이저 마킹기, 프로그램에 따라 춤추는 로봇들, 어떤 상황이 일어나면 그것에 따라 반응하는 로봇(예: 얼굴을 만지면 공격하는 오리), 부품들의 무게를 입력시켜 놓아 항상 재고를 알수 있는 전자저울식 재고 관리 시스템, 비행기나 큰 구조물의 모양이나 크기를 측정할 때 몇군데만 찍어서 입력해주면 좌표를 인식하여 화면상에 형태나 데이터 값을 출력해 주는 3차원 측정기, 각종 압력계, 유량계 및 계측기기, 로컬지역의 장비를 인트라넷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원격 감시가 가능하도록 하여주는 인터넷 실시간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등등. 엄청 많은 아이템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우리들은 시간적인 여유와 기본지식부족으로 그냥 눈으로 봐서는 정확히 전시된 장비들이나 장치들이 어떤기능을 하는지, 무엇 때문에 만들어졌는지 모르는게 태반이었지만, 몇몇 것들의 설명을 듣고, 상황에 따라서는 물어보기도 하여 약간이나마 이해를 하는 수준이었다. 그리고 관람중에 우리회사를 알아보고 부장님이나 다른분들은 오시지 않았냐는 분도 뵐수가 있어서 우리회사도 이쪽분야에서 한몫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얼마나 걸었는지 다리와 발은 내것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갖은채 우리는 인도양홀쪽으로 이동하였다. 태평양홀보다는 인도양홀이 약간 작았지만 그곳의 열기도 태평양홀 못지 않았다.국내 자동화 빅3업체 라고 하는 LS산전, 지멘스, 로크웰삼성오토메이션은 국내 자동화 시장 선점을 위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것 같았다. 또 규모에서부터 다른 부스와는 비교도 안됐고, 게임이나, 이벤트 행사를 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하여금 지루하거나 심각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계기도 되었다.자동화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전문지식이 없어서 각각의 깊숙한 이론이나 프로그램들 돌아가는 사이클들은 잘 모르지만, 한가지 목적은 사람들이 하면 위험하거나 힘든 일들은 보다 손쉽게 편하게 만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것들을 최소한의 시간으로 단축시키고, 많은 수량을 생산하더라도 조금씩 틀리고 불량이 많은 것이 아닌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그런 기술인 것 같다.한자리에서 이렇게 많은 정보와 아이템을 접하기 힘든 부분인데, 시기를 잘 맞춰 이렇게 국제 자동화 종합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조금이나마 자동화에 대한 지식을 얻은 것 같고, 나름대로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이 된 것 같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사회의 불평등이 지닌 특성-누구한테나 접근 가능한 정보가 다량으로 배포되고 있으나 그 실질적 이용에서는 배제당하도록 구조화된 것.낙관론자의 견해-정보불평등 현상은 새로운 정보기술의 도입에 따라 생겨날 수 있는 기술전파의 비효율성에 기인한 일시적 문제이다. 시간이 지나면 정보화의 혜택은 고르게 분배될 것이며 정보기술의 진보는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여유를 가져다주어 종국에는 기존의 사회 불평등을 해소할 것으로 본다.비판론자의 견해-정보기술의 진전은 기존의 빈부격차를 해소하기는커녕 정보라는 자원을 중심으로 또 다른 형태의 불평등구조를 더함으로써 사회 불평등을 심화할 것이라고 주장한다.지식근로자의 소득수준을 결정하는 것-근무시간량이나 업무량이 아니라 그 지식활동의 질과 독창성이다. 그만큼 이들에게는 직업세계와 생활세계 양쪽 모두에서 자율성이 보장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일을 통한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이 가능하다.정보기술은 정보의 생산,가공,유통,수집,소비의 각 영역마다 관련되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정보유통의 기술에 해당하는 정보통신기술이 대표적인 정보기술이다.정보불평등-각종 정보기술과 정보통신 네트워크,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등 정보사회에서 중심적인 사회자원에 대한 접근과 이용, 그리고 점유 수준에서의 격차로 인해 발생하는 불평등을 말한다.신중간층-자본이나 노동과 같은 생산수단에 의존하기보다는 지식 및 기술과 같은 개인적 능력이나 조직 내에서의 권위와 같은 요소에 의해 일정한 사회적 자원의 배분몫을 차지하는 계층이다.지식근로자-정보사회에서 신중간층을 대표하는 직업군인데, 지식이나 정보를 매개로 하여 일정한 보수를 받고 일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직무수행에서 전문성과 자율성이 보장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임노동자와는 생활양식이나 사고방식이 다르다.네티즌-정보통신기술에 의한 전자 네트워크의 발달로 하나의 건전한 사회세력으로 성장하는 집단이다. 네트와 시티즌의 합성어인 만큼, 정보사회의 시민을 뜻한다.정보엘리트-네티즌 가운데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일상적 활용도가 아주 높은 사람들이다. 전지구적이고 범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정보접근 및 의사결정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사이버공간에서의 일탈행동에 대한 세가지 접근-1매체특성적 접근-사이버 공간에서 일탈행동이 유발되는 매체적 특성으로는 사회적 단서의 결핍 과 공동체 유대의 부재 라는 두가지 특성을 들수 있다. 2매체내용물적 접근-사이버공간은 무국적성, 무규제성의 매체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매체보다도 유해정보에 접근하기가 쉽다. 그래서 인터넷은 포르노를 확산시키는 포르노의 천국이라고 명명되기도 한다. 3상황중심적 접근-매체를 이용하는 수용자의 현실세계를 중심으로 설명하는틀이다. 사이버공간은 커뮤니케이션 도구이자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현실세계에서 소외되거나 불만이 있는 청소년이나 성인의 경우 더욱 활발히 이용할 수 있다.가상공동체의 이상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1대역폭의 효율적 이용2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3관련있는 적절한 메시지의 게재4나름대로의 예의바른 규범과 문화의 준수가 필요하다.상호성규범-악행에 대한 악행의 대응으로 행동하도록 하는 기준이며, 상대방의 호의에 대한 호의로 응답하도록 하는 기준이다.긍정적상호규범-협동상황에서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주며 대인관계에서 상호성 규범에 따른 행동전략은 사람들을 협동하도록 이끈다.인터넷 내용선별 표준기술체계-등급이 매겨진 인터넷 내용을 컴퓨터S/W가 인식하고 선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규격이며, 현재 각국의 인터넷 내용선별S/W의 사실상 표준이다.시장규제-사생활이나 불건전콘텐트를 시장에 맡겨놓는 것으로서 특정 회사가 고객의 요구에 어긋나게 행동할 경우 회사의 평판이 나빠지거나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다.정부규제-강제법규의 집행을 통하여 규제할 수 있다는 것.자율규제-기술적 표준화나 업계의 자율규제 그리고 공동체 규범과 가정의 잠재력을 활용하는 규제방안이다.대역폭-사이버공간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통신회선과 채널을 통해 정보를 가져오는데 소요되는 시간이나 저장용량.네티켓-네트와 에티켓의 합성어로서 사이버공간상에서 개개인이 지켜야 할 에티켓을 의미.컴퓨터범죄-컴퓨터 시스템에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수 있는 모든 행위컴퓨터범죄의 분류기준-1컴퓨터 주변 역기능 행위-개인정보 및 조직에서 보유한 정보의 유출행위와 컴퓨터 기기의 파괴, 절도, 등의 행위를 가리킴.2컴퓨터 처리과정 역기능 행위-컴퓨터에서 다루는 데이터의 변조 및 파괴행위,그리고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갱신되어야 할 데이터들이 정확하게 갱신,관리되지 않는 등의 문제 말함.3컴퓨터 활용 역기능 행위-해킹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통신망을 통해 타인의 시스템에 침입하여 자료를 해독,변조,,파괴,절취하는 등의 행위를 말함.4기타 컴퓨터 관련 역기능 행위-현실적으로 컴퓨팅 기술이 개입되어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역시능 행위를 말함.자료유출-공공기관이나 기업 조직 등에서 보유한 개인정보 및 기밀정보를 부당하게 유출하는 것을 말함.정보기기 관련범죄-컴퓨터 기기의 일부 혹은 전부를 절도, 밀반입,반출하거나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행위.내부자료 변조,파괴-조직의 컴퓨터에 보관하고 있는 내부자료를 변조하거나 파괴하는 것.
비디오 시청 내용그리스 문명 파르테논의 영광개인적으로 그리스 신화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중 한명으로써 전 좀 독특한,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지않고 다만 내가 알고있는 사실로서 글을 구성하려 했는데 잘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끝까지 읽어 주실진 모르겠지만 어찌 됐던 열심히 적었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읽어주십시오.. 누구들 처럼 인터넷에 뜨지는 않았으니깐여,.... 보통 뜨는 사람도 못봤지만..파르테논 신전에는 근대 문명의 원류가 되는 사상이 담겨있습니다.대영박물관 루비니 갤러리에는 파르테논의 조각을 전시하기 위해 특별하게 전시되어있는데,거기의 조각품을 따로 비치한이유는 당시의 기풍과 위엄을 알리기 위해 공개하여 유럽사람들의 놀람의 극치에 달하게 한다는 의도가 숨어있는듯 한데....아무튼 조각품들의 머리는 하나를 제외하고 달려 있지 않습니다.. 묘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데. 그 조각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신체를 사실그대로 표현하였는데조각의 주체는 신들의 모습을 인간의 모습으로 형상화 시켭다는것입니다...여러 다른 민족국가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 문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들은 빈약한 토지를 가지고 있고 강도 없어 다른 문명과 성격이 전혀 다른 절대 군주가 없는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체제였습니다.그리고 위와 같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시민의 의식또한 매우 자유로웠는데 그 이유로 그리스의 문명은 다른 문명과 달리진화가 빨라 어떤 양식을 만들고 나면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움을 향해 진보해 나갔습니다..그리고 페르시아와의 전쟁...이오니아 폴리스의 반란을아테네가 지원을 하여 처음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차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지만삼차 전쟁때는 그리스인의 전멸로 아테네가 패배하였지만 그것이 자랑스럽다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결국 궁지로 물린 아테네 신민들 섬에서 항전하던 아테네 신민들은 해군력 강화로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냈습니다.. 그들에게 이전쟁은 노예로 남느냐 아니면 자유로운 신민을 위한 삶이냐 하는 중요한 위치의 전투이기에 필사적으로 항전하여 승리로 이끈것입니다.결국 이 시련을 겪고 난후 이떄 문명 예술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느 나라라도 만찬가지지만 아무래도 전쟁에 의한 비약적인 발전보다도 아테네가 민주정치를 취하고 있어서 아마 더 빠른 문명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이시대에는 많은 유명한 인물이 배출되었습니다.. 소크라테스 나 그의 제자 플라토과 아리스토 텔레스정말 그들의 이름만들어도 그때의 민주정치라는게 어떤것이었는지 추측이 될정도입니다..이때 등장한 인물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페리 클레스입니다.. 그는 아테네에서 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데 큰공헌을 하였습니다. 같은시대에 살던 페이디아스 또한 유명하였는데 아쉽게도 그의 작품은 모조품 한점만이 남아있을 뿐 입니다.. 하지만 그 모조품하나에도 훌룡함을 엿볼수 있었으니 아무래도 최고의 조각가로 꼽을수 있는 것입니다.하지만 그의 모든것은 수수께끼로 아직 무엇하나 뚜렷한것이 없습니다.. 단지 그가 파르테논신전을 총감독으로 써 지휘하였다는 것으로 그의 모습을 추측할뿐...이들의 아테네 신민을 더불어 서양문명에 큰 영향을 끼침에도 불구하고 불행한 삶을 보내야 했습니다. 바로 방패에서 그 근원을 찾을수 있는데 ,아테네여신의 방패에 새겨진 문양을 모방하여 그안에 두사람을 새겨 넣은것이 문제가 된것입니다. 어쩜 사소한 영웅심으로 그들은 그 당시 민중의 영웅에서 용서받지 못할자로 추락해버린것입니다. 그 방패에는 늙은이가 아마존을 싸움에 쓰러트리고 페리클레스가 옆에 병사로 서있는 작품입니다.. 그 중 늙은이가 바로 페이디아스인데 , 평범한 인간이 신을 표방하였다는 것이 문제로 걸린것입니다.결국 둘의 삶은 이때부터 처참하게 변하여 페리 클레스는 20년전쟁중 2년에 전염병으로 죽고 페이디아스는 그전에 독살되어 죽어버리게 됩니다.. 만약 그들이 계속 살아있었다면 얼마나 더 민중을 위해 헌시하였을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들은 단지 하나의 야심만만한 탐욕가로 보입니다.. 제생각이 잘못된것일지 모르지만. 제 삼자로서는 그렇게 보입니다..각설하고...파르테논신전은 페리클레스의 지시를 받아 페이디아스가 총감독을 맡아 신전 건축을 지휘 하여 지은 그리스의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지금도 관광코스에 꼭 들어가는 유명한곳이고인터넷 사진에도 흔히보이기도 할 정도 로 유명하디 유명한곳..그안에는 그리스 신민들의 사상 문화 예술등 다양한 면에서 그때의 문명을 엿볼수있습니다..그리고 신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많은 수학적인 맛이 가미되어있습니다..이건물은 거대한 곡선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인간의 착시로 인한것을 감안해 역으로 이동하여 미를 창출해 내는 그리스인만의 독특한 아니 페이디아스의 독특한 맛이 숨어있습니다.보통 인간들은 자신들의 사상을 그림과 조각으로 표현해 왔는데, 고대때부터 왕권과 신에 대한것을 표현해왔지만. 아테네의 아티스트는 미만을 위해 추구 하였습니다.그리고 그 완전미 는 신도 왕도 아닌 인간의 신체에 있다고 믿었습니다.어찌보면 지금 우리가 이상적인 멋진 신체를 떠올리려 하면 그떄 조각되어진 조각품들을 가치기준으로 삼고 자신도 모르게 그 모습들의 최고로 떠올릴지 모르겠지만......파르테논 신전은 페리먼트,메토프.프리즈 이렇게 세가지 조각들이 있습니다..이중 메토프 조각의 테마는 그리스 신화와 관련이 되어있는데. 거긴엔 켄타우르스와 인간과의 싸움이 새겨져있는데.. 내용은 결혼식에 초대되어온 켄타우루스가 인간의 신부를 약탈하려다 인간에게 혼쭐이 나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것 또한 단순한 조각품이 아니라.그 켄타우루스는 전제주의에 지배당하는 페르시아인을 나타내고 등장하는 인간은 자유를 향한 신민들의 모습이 담겨있는것입니다...그리고 프리즈는 옛날 아테네의 큰행사,디오니소스제전을 소제로 삼고있다..디오니소스는 광기의 신으로 불리는 데 또한 바쿠스신이라 하여 술의신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바쿠스는 술위신이아닌 부활의 신인데 그가 술의신이라고 불린이유는 사람들에게 포도 경작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디오니소스제전때는 비극을 공연합니다.. 아직도 그 공연장이 남아있다 하는데.. 한번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왕' 입니다.. 비극은 양들의 합창처럼 노래로 이루어지면 대화또한 노래하다가 주인공이 나와 노래로 대화하는것으로 오늘날의 오페라 와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그리고 오이디푸스왕의 내용은 오이디푸스가 왕의 아들로 태어나는데.지나가던 예언가가 왕에게 아들이 당신을 죽일것이라하여 왕은 아들을 죽이려합니다.. 하지만 사주를 받은 사냥꾼은 그아이를 죽이지못하고 결국 어느 먼 숲속에 사람에게 맡겨버리는데. 시간이 흘러 오이디푸스가 성장하여 맡아길러 주던사람이 늙어 죽을떄 그 사람은 오이디푸스에게 모든 사실을 알려줍니다.. 결국 충격을 먹은 오이디푸스는 세상을 정처없이 떠돌다가 옆나라에 원조를 구하러 마차를 타고 가던 아버지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습니다.(?)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오이디 푸스는 예언자의 말대로 어이없게 아버지를 죽이고 마는데.. 한참 떠돌다 자신의 나라로 되돌아온 오이디푸스는 스핑크스에게 시험을 받습니다.. 이것이바로 그유명한 퀴즈죠'아침에 네발로 걷고 점심엔 두발로 걷고 저녁엔 세발로 걷는것은?' 이것이져 오이디푸스는 이퀴즈를 풀고 아버지의 나라의 왕이 되어 어머니를 아내로 맞게 됩니다.. 당연히 이사실을 모르져..그러다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사는데 어느날 신이 나타나 모든 사실을 알려줍니다.. 결국 어머니는 자살을 하고 오이디푸스는 두눈을 뽑아 버리고 미친다는 허무한 이야기입니다..그래도 이이야기는 '오이디푸스 컴풀렉스'라는 심리학적용어로 쓰입니다.. 그 내용또한자식이 태어나 유년시절을 겪으면서 어머니를 사랑하는것인데여.. 그래서 아버지를 따르지않는것이라 합니다.. 질투심을 느낀다네여.. 그리고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도 어머니의 냄새가 느껴지는 여자와 결혼한다는 웃지만도 못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 각설하고거기엔 정말 다채로운 여러가지 모습을 담고 있는데 중요 포인트는 제전의 행렬을 담고있다는것입니다.. 서쪽에서 출발하여 두갈래로 나뉘는데 나중엔 신전 앞쪽에서 다시 만나 아크로 폴리스언덕으로 향하는 기나긴 행렬은 상상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장관을 연찰할진대 그것을 조각하다니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조각에 새겨진 사람수와 말 소 양등 정말 많은 양이 새겨져있다..아크로 폴리스에 도착하면 거기엔 신들이 등장 한다.. 인간이 신과 함께 같이 조각되어 있는것이다. 이것은 드문일로 이조각을 통해 민중의 힘을 표현하고 싶어했습니다.
정보사회의 이해주제 : pcs 또는 컴퓨터가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에세이언제이던가. pcs를 샀던 것은 아마도 99년 10월 정도인 것 같다. 친구와 같이 구입하게 되어서 기억이 난다. pcs를 사기전에는 삐삐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 둘다 예전에는 항상 나갈때는 삐삐를 가지고 갔고, 지금은 pcs를 뒷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학교를 갈 때라던가 아님 밖에 나갈때면 마지막에 챙겨보는 것이 지갑과 몇 개의 동전, 그리고 pcs다. 이만큼 나의 생활에 pcs는 떼어놓을 수 없는 기기가 된 것은 옛날일이 되어버렸다.요즘에 나오는 pcs를 보면 정말 못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문자메세지에다가 인터넷, 위치정보, 노래, 쇼핑, 영화감상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난 전화 걸고 받는것과 문자메세지 보내기 밖에 하지 않지만 말이다.그리고 pcs보다 나의 하루를 이것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컴퓨터이다.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컴퓨터로 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방대해서 나의 일생을 투자한다고 해도 다 못할 것이다. 요즘에는 그래픽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앞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조금 하고 있고, (시험이 몇일 안 남았는데 열심히 안해서 떨어질 것 같지만...)새벽까지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다가 새벽쯤되서 나는 잠자리에 눕고, 내 컴퓨터는 영화를 다운 받게 해놓고 모니터만 전원을 끈다. 뭐 거의 24시간 풀가동인 셈이다.예전에 TV에서 나온 뉴스를 봤는데, 청소년중의 정확히 퍼센트는 생각이 안나지만 적지 않은 청소년들이 게임 중독이니, 컴퓨터 인터넷 중독이니.. 하는 보도를 들은 적이 있다.예전에 내가 컴퓨터가 없었을때는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도 이해가 간다.집에 있으면 할것이 없으니까 컴퓨터를 켜게 되고, 게임과 이것저것 하다보면 재미있으니까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나중에는 습관적으로 하게 되니까 중독이 되는 것 같다.나는 얼마전에 초고속인터넷을 깔게 되었다. 그후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몇배나 늘게 됐다. 하는 것들을 보면 예전에는 듣고 싶은 음악이 있으면 테이프를 사거나 CD를 사서 들어야 했지만 인터넷을 깔고 나서는 실시간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싸이트에 무료로 회원가입을 해서 내가 듣고 싶은 노래곡명을 체크하고 나서 들으면 된다. 그뿐이 아니다. CD-rw로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일반 오디오CD 플레이어에서도 재생되는 CD를 만들어서 집안에서 뿐만이 아니라 밖에 나갈때에도 CD플레이어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이것은 무단복제 저작권 문제로 상당히 논란이 많지만 개인이 음성적으로는 거의 하는 편이다. 또한 제재도 미미하다. 또한 인터넷을 통하여 자기가 알고싶은 정보들을 검색하면 상세하게 알수가 있다. 요즘은 거의 국가기관이나 일반업체들의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난 궁금한 것이 있을때는 그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알아보고 안되면 그때 전화를 해서 물어본다. 이처럼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이버공간에 빠지면 개인주의, 즉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별로 없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계속되면 대인 기피증이 생길 것 같다. 잘 이용하면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도구로 쓰이지만 너무 심각하거나 과다하면 오히려 흉기로 변하여 우리에게 돌아오는 정보기기 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