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의 원인과 그 해결책”※ 목 차1. 1) 가정의 중요성2) 주제선택 동기2. 1) 학대의 정의2) 학대의 유형3) 아동학대 발생원인4) 한국가정의 자녀폭력 실태5) 자녀폭력의 주된 이유6) 자녀폭력의 영향7) 아동학대 예장의 중요성8) 아동학대 해결방안3. 관련기사4. 실제 사례 분석 – 신체적 학대5. 결론1-1.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 제기사람은 누구나 갓난아이로 태어나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사람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는 말이다.인간의 경우 자아나 가치관의 형성은 갓난아이로 태어나면서부터 가장 처음 접하는 대상인 부모와 그 주변 사람들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예를들어 깨끗한 도화지 위에 그려진 굵은 선 하나는 그 도화지 전체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여러종류의 선이 이미 그려져 있는 도화지에는 또다른 선이 추가 된다고 해서 그 도화지의 이미지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이렇듯 아주 어렸을적 그러니까 옳고 그름의 판단을 스스로 할수 없을 때 부모나 주변사람들에 의해 그려진 가치관은 어느정도 판단을 할줄아는 나이에 그려진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해 훨씬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즉 어렸을적 경험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안에 자리잡아 작은 노력으로는 고쳐질수 없는 가치관으로 확립되는 것이다. 이만큼 어렸을적 경험과 그 주변 사람들의 영향력, 다시말해 가정의 역할은 한사람의 자아와 가치관의 정립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과 요인이 된다. 따라서 현재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중 하나인 아동학대에 대해서 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1-2. 주제선택 동기여자는 결혼할 나이가 되면 아이들이 전부 예뻐보인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시집을 가야할 나이도 나이지만 어린 아이들을 보면 무조건 그 작고 보드라운 뺌을 한번이라도 만져보고 싶어서 따라다니곤 한다. 간혹 아이 엄마로부터 오해를 살 정도로 어린아이를 무척타나, 한국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폭력이 매우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사회에서 자녀에 대한 언어적 폭력이 48.9%로 나타나 2명 중 1명 정도의 부모가 신체적 폭력과 같이 외형적인 상처는 아니나, 자녀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언어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녀의 일차적인 사회화의 책임을 담당하고 있는 부모가 의도적이든, 습관적이든간에 자녀에게 언어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감정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짐작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언어적 폭력이 지속된다면 자녀는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상실함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신체적 폭력은 79.8%로 나타나 부모의 10명중 8명 정도가 자녀에게 체벌을 포함한 신체적 폭력을 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이런 결과로 볼 때, 우리 사회에서 자녀폭력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즉 한국 가정의 과반수에 해당하는 부모가 욕설 등의 심한 말로 자녀에게 언어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부모가 최소한 1년에 한 번 이상 어떠한 형태로든지 자녀에게 신체적 폭력을 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자녀에게 행해지는 신체적 폭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회초리나 자 등을 사용하여 자녀에게 신체적 체벌을 가하는 경우는 66.7%나 되었다. 그리고 손이나 발을 사용하여 자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미한 학대는 44.9%, 심각한 상처나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도구인 몽둥이나 허리띠 등으로 자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심각한 학대는 6.0%의 발생율을 보여 보다 심각한 폭력유형으로 올수록 발생정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폭력 발생정도 (N=534)폭력유형빈도 (%)언어적 폭력261(48.9)신체적 폭력426(79.8)체벌356(66.7)경미한 학대240(44.9)심한 학대32(6.0)이상과 같은 한국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신뢰를 파괴한다.◇ 학대 행동은 다른 세대로 전수된다.◇ 아동학대는 지역사회에 비용을 부가합니다.◇ 아동학대의 예방이 치료보다 훨씬 좋습니다.◇ 아동학대 예방프로그램은 효과가 있습니다.◇ 아동학대의 예방은 우리 사회의 다른 문제들을 감소시킬 것입니다.◇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헌신은 사회의 성숙을 나타내는 증표입니다.- 출처 : 호주전국아동학대예방협회 홍보자료중에서 -※ 참고자료 : 아동보호업무 진행도2-8. 아동학대 해결방안학대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물론 사전에 이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리 모두가 주변에 이러한 일을 당하고 있는 아동이 있지는 않은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봄으로써 약간의 해결은 할수 있다. 또한 현재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경우를 위하여 치료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치료 사업은 부적절한 부모의 양육 방법에 개선을 가져옴과 동시에 신체적으로 혹은 정서적으로 아동이 입은 상처가 회복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이다.전문 기관에서 아동을 위한 치료사업에 개입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감추어져 있는 이러한 어두운 면들이 신고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남의 가정 일인데....." 하는 생각을 가지고 이를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고, 또한 본인이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도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 지 모르거나, (특히 성학대의 경우) 남들에게 알려진 후에 겪을 일이 두려워 신고를 꺼릴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생각들 때문에, 신고나 개입을 꺼린다면 이들이 회복 될 수 있는 길은 점점 더 멀어진다는 것이다.그래서 아동 학대를 목격하였거나, 실제로 겪은 일이 있는 사람은 해당 기관에 신고하여 앞으로 닥칠수 있는 더 큰 불행을 예방할수 있다.※ 신고기관① 한국 아동학대 예방 협회 – 상담 및 치료, 신고의 접수도 (TEL.02-755-1737,02-595-1738)② 서울 시립 아동 상담소 – 가출아, 문제아 상담 (TEL.02-813-7741)③ 한국 성폭력 상담소 – 성폭행 아동 (TEL.02-529-4291~2)3. 관련12)군은 방치된 경우. 지난 여름방학 이후 학교에 가지 못했다. 다리의 관절이 마비돼 방에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었던 것. 실직한 아버지는 아이를 치료하겠다는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 용복군은 현재 한국이웃사랑회 경기지부의 도움으로 삼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같은 일들은 왜 일어날까. 도군의 아버지는 도둑질과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서 때렸다고 말했다. 도군은 주머니에 있던 몇 백원을 추궁받던 끝에 죽음에 이르렀으나 나중에 이웃 청년이 도군에게 2000원을 줬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아동 학대에 대한 대책은 주위의 적극적인 개입이라고 말한다. 체벌이 비교적 관대한 우리나라에서는 ‘아이 버릇 고치기’가 학대로 비화되기 쉬운데다 아이들이 부모의 실직이나 이혼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희생물이 되기 싶기 때문이다.[동아일보] [아동학대 실태-후유증]어린이 5명중 2명꼴 - 2000/06/06(화)인수(6)가 ‘은평소년의 집’을 거쳐 서울적십자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건 지난해 6월. 부모가 이혼한 뒤 아버지와 지내던 인수는 자주 아버지로부터 얻어맞았다. 아버지는 밖에서 문을 잠그고 일을 나가기도 했다. 어느날 술에 취한 아버지는 인수가 울먹이며 엄마를 찾자 쇠막대 와 주먹으로 마구 때렸다. 이웃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뒤 병원에 실려간 인수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다. 머리, 손, 종아리, 발에 멍 자국이 생겼고 눈 주위와 입술이 찢어졌으며 이빨은 대부분 썩어 있었다. 몸무게는 15㎏으로 같은 또래보다 4∼5㎏ 적었다. 인수는 지금도 어른을 보면 말끝을 흐리고 눈맞추기를 피한다. 6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한국아동 학대예방협회의 보고서(아동학대의 실태와 후유증연구)에 따르면 아동학대의 후유증은 외상에 머물지 않고 정신장애를 유발하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정상적인 생활을 어렵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13일 개정 아동복지법 시행을 앞두고 서울대의대(담당 홍강의·洪剛義교수) 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보건복지부의 의뢰를 받아 △일반가정 1094가구아버지 나름대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상태였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보일수가 없게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설경이와 미경이가 남의 돈에 욕심을 내기 시작한 것은 굳기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니라 돈을 훔치므로서 아버지의 관심과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었던건 아닐런지…또한 자신들의 존재를 세상사람들에게 알려 시선을 끌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라는 생각이 든다. –간혹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일부러 물건을 부순다든지, 아픈척을 한다든지 해서 시선을 집중시키곤 한다. 나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도 엄마의 관심을 사기 위해서 아픈척을 했던 기억이 난다.-하지만 문제는 아버지가 아이들의 이런 도벽 때문에 구타를 한다는데 있다. 어린시절 누구나 남의 물건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도둑질을 하고싶은 충동을 느끼곤 한다고 한다. 그런데 설경이 아버지의 경우는 결과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구타하였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셈이다.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정말 용돈이 부족해서 그런 행동을 한것인지, 관심을 끌기위한 행동이었는지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설경이가 남의 돈을 훔치기 시작한 것은 친엄마의 영향력도 작용한 것 같다. 어렸을적 엄마의 행동을 보고 자라면서 엄마의 입장(엄마의 도벽등)을 이해하게 되고 그러한 행동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해도되는 행동이라고 인식하게되어 무의식적으로 따라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타가 심각하다는 이유도 여기 있는 것이다. 어렸을적 맞고 자란 아이는 맞으면서 때리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성인이 되어서 자신이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을때 그 행동을 정당화 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면 또 다시 맞는 아동이 생겨나게 되고 이러한 악순환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어렸을적의 경험은 중요한 것이다셋째, 아버지의 과음 – 설경이 아버지는 자신의 괴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술은 잠깐동안 외로움이나 경제적 어려움등을 잊기위한 수단은 될 수 있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