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과 명의학공학부과 목 명사회학입문담당교수백 홍 교수님학 번008472성 명황지원제 출 일2003. 10. 1제 목 : 고전적 사회 이론1. 구조기능주의 (structural functionalism)사회학을 하나의 ‘과학’으로 정립하려고 했던 선구자들은 대개의 경우 과학으로서의 생물학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꽁뜨와 스펜서에게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이러한 생물학적 유추의 결과인 사회유기체설은 사회가 원래부터 통합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 개체는 전체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 합의를 이루지 않을 수 없다는 가치전제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뒤르켐도 집합의식이나 연대 등을 강조함으로서 강한 합의론적 성향을 지니고 있었다. 사회의 통합 내지 합의를 강조하는 합의론은 아카데미 사회학의 가장 대표적인 이론적 흐름으로 자리잡아 왔다. 합의론은 오늘날 구조기능주의로 대표되고 있다.구조기능주의는 사회에 그 존속을 위해 수행되어야만 하는 부분의 기능들이 있고 이런 기능 수행의 지속성이 구조를 이룬다고 본다. 따라서 사회 내 존재하는 각종 제도나 조직 등은 사회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각기 주어진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된다. 그리하여 성차별이나 경제적 불평등조차 사회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기능적이며 필연적인 것으로 본다. 구조기능주의는 기본적으로 그 관심을 사회의 질서 및 균형에 두고 있다. 구조 기능주의의 대표자인 파슨즈(Talcott Parsons)는 사회가 균형을 유지하고 체계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네 가지의 기능적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적응(Adaption), 목표달성(Goal-Attainment), 통합(Integration), 잠재적 유형유지(Latency: Pattern Maintenance and Tension Management) 등이 그것이다.구조기능주의는 사회의 대부분의 현상이 사회의 존속이나 통합에 기능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존 사회질서를 옹호하는 그리고 지배계급의 이익을 옹호하는 극히 보수적인 성향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이론은 갈등이나 대립 자체를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혁명과 같은 근본적인 변화는 이 이론에서는 설자리가 없게 된다.2. 갈등이론 (conflict theory)갈등이론은 구조기능주의가 사회를 합의와 균형만이 존재하는 유토피아로 그리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등장한 이론이다. 갈등이론은 사회가 잘 짜여지고 통합되어 있는 체계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갈등과 무질서가 언제나 있기 마련이며, 그것은 결코 비정상적이거나 병리적인 현상이 아니라 편재적인 현상이라고 본다.갈등이론은 다렌도르프(Ralf Dahrendorf)와 코저(Lewis Coser) 등에 의해 대표된다.다렌도르프는 사회 안에는 항상 갈등이 존재하고, 사회질서는 갈등하는 이해관심을 지닌 집단들 사이에서 한 집단이 다른 집단을 강제로 복종시키는 관계에서 성립하며, 갈등을 통하여 사회변동이 일어난다고 본다. 그러나 그는 갈등의 원인을 맑스처럼 경제적 이해관심이 다른 계급적 대립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현대산업사회를 기점으로 하여, 인간사회의 근본적인 갈등은 바로 권위적인 관계로 맺어진 집단들 사이의 갈등이라고 본다.한편, 코저는 갈등이론을 주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구조기능주의가 말하는 사회체계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체계 안에서 갈등을 보다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가 강조하고자 했던 것은, 갈등이 어떻게 해서 사회통합이나 사회유지에 기여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그는, 사회 내 갈등이 구성 부분간의 대립과 반목을 가져오기는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사회체계를 재통합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결국에는 사회체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사회질서를 회복시켜 준다고 하였다. 이처럼 코저는 구조기능주의를 근본적으로 거부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갈등을 설명하려 하고 있다.3. 상호작용론 (interactionism)상호작용론은 사회구조보다는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일상적인 상호작용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어 사회를 설명하려고 한다. 여기에서는 상호작용론적 입장을 취하는 대표적인 이론으로서 ‘상징적 상호작용론’과 ‘교환이론’에 대해 말할 것이다. 상징적 상호작용론은 사람들이 상징, 즉 언어나 제스처로서 의미를 교환하고 그 속에서 서로의 생각·기대·행동을 조정해 가는 미시적인 사회과정에다 초점을 맞추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과정 속에서 상호성을 형성하고 공통의 사회세계를 만든다고 본다. 사회란 여러 개인들간의 수많은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 공동으로 구성되고 재구성되는 의미 혹은 ‘상황정의’의 교류에 의해 유지되어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현실이란 상호주관적인 것이며, 서로의 행동을 해석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사회를 끊임없이 수정하고 재창조한다는 것이다.교환이론은 고전경제학의 공리주의적 인간관에 기초하여, 인간을 최소의 대가로 최대의 보상을 받으려는 이익추구자로 본다. 또한 행동주의심리학의 학습이론을 도입하여, 사람들은 과거에 보상을 받은 활동이면 그것을 되풀이할 가능성이 크다는 명제를 제시한다. 교환이론은 인간의 사회행위를 교환행위로 규정하고, 이러한 사회적 교환은 사회적 보상과 형벌의 체계에 의해 조건지어진 결과로 일어나는 상호작용의 본질적 모습이라고 본다.이밖에 상호작용론과 비슷한 관심을 가지면서 현상학적 방법을 원용하여, 사람들이 사회질서를 가정하는 방법을 연구하고자 하는 민속방법론(ethnomethodology)이 있다. 이것은 사회질서의 실재성에 대한 전제를 의문시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사회질서에 대한 감각을 창출하고 유지해 나가는가를 연구한다. 즉, 사람들이 외재적 현실이 존재한다는 느낌을 서로 조성하고 확인 또는 변경해 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다.4. 교환이론 (exchange theory)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을 보면 서로 무엇인가를 주고받음으로써 상호작용관계를 형성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고받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건 또는 비물질적인 것이건 간에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상호관계가 계속되고 그렇지 않으면 상호관계는 중단되고 마는 것이다. 위와 같은 사실에 근거를 두고 인간들의 사회관계는 비용과 보상에 토대를 두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환이론이다.사회이론에서 교환이론(exchange theory)라 함은 비용과 보상이라는 견지에서 사회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방용과 보상이라는 견지에서 사회관계를 분석하는 교환이론의 지적인 근원은 경제학, 인류학, 심리학 등 다양한데 경우에 따라서는 그 계보를 명확히 밝히기 어려우나 현대 교환이론이 공리주의 경제학, 기능주의 인류학, 그리고 형태주의 심리학 등의 사고를 혼합한 것만은 확실하다.호만스(George C.Homans)는 기능주의 인류학 방식을 부정했다. 호만스에 의하면 어떤 특정한 사회양식이 그 사회를 위하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그 것이 왜 사람들이 실제로 그러한 양식을 준수하느냐 하는 것을 설명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소집단을 묘사하기 위하여 호만스가 사용하는 세 개의 기본개념은 활동, 상호작용, 감정이다. 활동이라 함은 매우 구체적인 수준에서 묘사되는 실제의 행동이다. 집단이 무엇인지를 알려면 그 구성원들이 종사하고 있는 활동이 무엇인지를 알면 되는 경우가 많다. 상호작용이라 함은 간단히 말해서 개인의 활동을 자극하거나 타인의 활동에 의하여 자극되는 활동을 말한다. 감정이라 함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 쉬운 것처럼 어떤 주관적인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내면 상태에 관한 외면적 또는 행태적인 표현이다.호만스의 교환이론은 행태심리학과 기초경제학에서 채택한 개념과 원리를 그 토대로 삼고 있다. 행태심리학으로부터는 인간행태가 차별적인 강화에 의하여 형성된다고 하는 생각을 받아들이고 있다. 기초경제학으로부터는 비용, 보상, 이윤 등의 개념을 따오고 있다. 경제학에서 바라보는 인간행태의 기본적인 모습은 계속해서 대안적인 행태를 선택하는 인간이다. 이 때의 인간은 대안적인 행태에 관련된 여러 가지 예상되는 비용과 보상을 계산하여 선택한다. 보상이라는 경제적 개념은 강화라는 심리적 작용과 맞먹고 비용이라는 경제적 개념은 처벌이라는 심리적 개념과 맞먹는다. 이러한 두 개의 시각을 결합해서 호만스는 "사회행태란 적어도 두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다소간의 보상과 비용을 수반하는 유형 또는 무형의 교환활동"이라고 보았다.
민족국가와 고전 사회학 이론≪차 례≫1.들어가는 말2.민족국가와 유태인 문제3.뒤르켐:동화의 시련4.프로이트:심리화된 정치와 전복의 의지5. 맺음말참고문헌1. 들어가는 말19세기초부터 태동하여 19세기말부터 대학에 제도화되었던 사회학은 압도적인 힘으로 19세기 유럽사회를 변형해 나갔던 사회적 현대화(modernization)의 경험을 이론화했다. 그런 사실은 고전사회학이 사회이론의 핵심적 개념들로 부상시켰던, 자본주의, 산업사회, 관료제와 현대국가, 계급과 계급갈등 같은 개념들을 통해 잘 드러난다.그러나 이런 과정은 일방적인 것, 즉 이론이 현실을 개념적으로 포착하는 과정만은 아니었다. 어떤 사회이론가도 자신이 속한 사회적 삶의 조건 외부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들은 사회현실을 관찰하고 기술하기 이전에 이미 자신이 이론화하고자 하는 현실에 연루되어 있기 마련이며, 그것은 때로 매우 인격적이고 심층적인 것이기도 하다. 이 글은 이런 평범한 지식사회학적 관점을 고전사회학이론에 적용해 보고자 할 것이다.이와 관련하여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현대화의 가장 중요한 차원의 하나인 민족국가의 형성과 그것에 내포된 인종문제, 특히 유태인 문제가 고전사회학이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이 주목할 만한 이유인 것은 우선 고전사회학 이론가들 중에 특히 유태인이 많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회학 이론과 19세기 유태인이 처한 사회적 상황간에 매우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유태인 문제는 어떤 의미에서 민족국가의 형성이 야기하는 인종문제의 가장 원형적인 형태로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문제가 되는 인종문제, 더 확대된 형태로는 민족문제를 이해하는 실마리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런 문제를 해명하기 위해서 이 글에서는 뒤르켐과 프로이트에 주목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먼저 서구에서 민족국가 형성의 논리와 유태인 문제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같은 해에 태어났던 두 유태인 지식인 뒤르켐과 프로이트가 각기 처했던 유태인 문제명백하기 때문이다.…종종 관찰되는 것은 민족은 국가형성의 기초라기 보다는 그 결과"(ibid.:108-109)라는 것이다.현대가 결합해왔던 시민의 결사에 근거한 민주적 법치국가의 수립이라는 원리와 공동체에 의한 정치적 자기결정의 단위를 수립이라는 두 원리는 그렇게 매끄럽게 결합되는 것은 아니다. 즉 현대가 내면화한 시민의 결사로서의 정치체라는 원리는 민족국가의 원리와 내재적으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민족국가는 에토스와 데모스 사이의 좁은 연관을 일시적으로만 가진 것이다. 개념적으로 보면 시민권은 국민적 정체성과 언제나 이미 독립적이었다"(Habermas, 1992:637). 시민은 종족이 아니며, 따라서 시민국가는 민족국가와는 다른 것이다. 홉스봄의 표현을 따른다면 민족에 대한 "혁명적-민주적 개념과 민족주의적 개념"은 서로 다른 것이다(Hobsbawm, 1994:40). 그리고 "자체 요구에 따라서 합의된 민족은 프랑스가 역사에 기여한 바였다. 민족을 잠재적 시민의 신중한 정치적 선택에 의해서 구성된 것으로 파악하는 민족의 혁명적 개념은 물론 아직도 미국에서 순수한 형태로 남아있다. 미국인은 미국인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다.…프랑스 민족은 프랑스 시민이었다"(ibid.:120).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혁명이 수반한 전쟁과 애국주의의 영향 아래서, 시민국가는 민족국가와 동일시되었으며, 전체 유럽의 경향, 그리고 드레퓌스 사건과 반유태주의의 경험이 보여주듯이 종래는 프랑스 자신도 따르게 된 경향은 민족주의적 민족 개념이었다(ibid.:ch.4).현대사회는 자유주의와 급진적 민주주의의 대립 안에서 성적, 계급적 정치를 발생시켰듯이 이제 민족국가의 문제는 인종정치를 정치적 현대성의 내재적 문제로 만든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극적으로 현현하는 것이 바로 유태인 문제이다. 드레퓌스 사건에서, 그리고 후에 나찌의 유태인 학살에서 보듯이 유태인 문제는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정치적 현대성의 구조 안에 내장된 사건이다. 그것은 국가를 한 민족과 동일시하는 것이 생산하는 불별을 유지하는 한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날카롭게 지적하였다(Le Rider, 1993:ch.10). 프랑스는 이런 두 가지 길, 즉 동화의 전제로서 해방을 단번에 부여할 것인가 아니면 동화되는 만큼만 해방시킬 것인가 하는 두 가지 길 중 전자의 길을 제도화했던 반면, 유럽대륙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후자의 길을 제도화했던 것이다. 이 중 후자는 근본적으로 억압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동화의 기준은 언제나 자의적이며, 그것을 결정하는데 유태인은 참여할 수 없기 때문이다.개별 국가가 어떤 식으로 유태인 문제를 처리하는가에 따라서 유태인 지식인 내부에서 경험구조의 차이와 이로 인한 다양한 지적, 정치적 분화가 나타나며, 이로부터 같은 세대인 두 유태인 뒤르켐과 프로이트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뒤르켐은 그의 청년시절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더욱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 제3공화정의 수립을 경험하였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1848년 혁명 이후 있었던 자유화의 물결이 역전되고 반유태주의가 발흥하는 1870년대에 비엔나 대학에 입학하였다. 따라서 양자가 경험한 문제의 성격은 상이한 것이었다. 대학입학 준비기까지 이전에 게토지역이었던 에피날에서 성장했던 뒤르켐의 경우에는 확보된 해방에 수반하는 동화의 문제가 그의 중요한 인격적 문제였다. 이에 비해 3살 무렵에 비엔나라는 세계적인 대도시에서 성장한 프로이트의 경우에는 성취된 동화에도 불구하고 주어지지 않는 해방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두 사람에게서 각각 어떻게 등장하는가를 간략히 검토해보자.3. 뒤르켐:동화의 시련뒤르켐은 유태인 문제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이 별로 없다. 그러나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그것의 아주 두드러진 예가 다간이 했던 드레퓌스 사건과 반유태주의에 대한 유태인 지식인들의 반응에 관한 조사에서 뒤르켐이 했던 답변이다. 거기서 뒤르켐은 먼저 "프랑스의 반유태주의와 다른 나라의 반유태주의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가 보기에 "이런 두 가지 태도를 구별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독일 대상이 된다. 종교가 만일 형이상학적 가설, 도덕 철학에 관련된 가설일 뿐이라면…그것은 사회적 차원의 의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ibid.:35).도덕의 의무적 성격이라는 뒤르켐 사회학의 근본테제를 지원하는 경험적 근거는 바로 종교적인 다이어트 규칙이다. 아주 담담하게 제시된 그의 이론적 테제의 경험적 근거는 기독교인과 유태교인 모두로 일반화되어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진술 안에 뒤르켐의 실존적인 체험, 즉 유태인으로서 그가 경험한 배교의 경험,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먹는 체험과 이 배교를 요구하는 동화에의 의지가 깃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사소한 예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뒤르켐의 여러 텍스트를 통하여 돼지고기와 관련된 종교적 다이어트 규칙이라는 예는 강박적으로 반복된다. 그는 [분업] 1판 서문에서 개인적, 사회적 효용과 무관한 도덕의 한 예로 다시 한번 유태인의 돼지고기 금식의 문제를 끌어들인다.(b)이전에는 유태인에게서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도덕적 혐오였다. 그러나 그것의 근거는 이런 관행이 유태사회에 필요불가결하다는 것이 될 수 없다. (Durkheim, 1964:417)유사한 논지가 [분업]의 본문 안에서도 등장한다.(c)…어떤 행동들은 그 자체로는 사회에 해롭지 않은 데도 불구하고 범죄시되고 처벌을 받는다.…추상적인 추론에 의해서 한 사회가 그 자체로는 전혀 해롭지 않은 특정한 종류의 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무런 근거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일단 이런 음식에 대한 혐오가 공통의식의 통합적 부분이 되면 그것은 사회적 유대가 느슨해지지 않는 한 사라질 수 없다. (Durkheim, 1984:62)돼지고기는 또 다시 등장한다.(d) 역사의 어떤 계기에 종교는 인간 자신보다 우월한 본성을 가진 것으로 간주되는 존재와 인간이 맺는 연계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믿음과 감정의 셋트에 의해서 구성되었다고 이야기되는 때가 많다. 그러나 그런 정의는 명백히 부적절한 것이다. 사실상 확실히 종교적이지만 전혀 다른 종류의 관계들 뒷덜미를 낚아채는 무엇에 대한 탐구가 뒤르켐의 사회학의 출발점에 아로새겨진 근본 체험인 것이다. 그것은 부르주아 문명세계라는 동일자의 세계로 진입하려는 타자(유태인)의 동화에의 열망을 시련으로 몰고 간 사회적 힘을 표상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민족국가 형성이 야기한 인종집단의 문제가 뒤르켐 사회학의 깊은 내면을 관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4. 프로이트:심리화된 정치와 전복의 의지그렇다면 뒤르켐처럼 동화의 문제로 시련을 겪기보다는 해방의 문제에 당면했던 프로이트의 경우는 어떠한가를 살펴보자. 이 문제를 다루는 것은 그러나 간단치 않은 일이다. 그 이유는 이 문제가 프로이트에게 깊이 은폐되어 있기 때문이기보다는 오히려 프로이트의 전 저작을 통하여 이 문제가 관철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프로이트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직접 연관된 것만을 살펴보자. [꿈의 해석]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프로이트의 에피소드를 발견할 수 있다.열 두어 살 때의 일이었는데 나를 데리고 산보를 하던 아버지는 자신의 인생관을 들려주시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내가 당신 시대에 비해서 얼마나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가를 알려주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이야기해주셨다. 내가 젊었을 때인데, 어느 토요일에 나는 외출복에다 새 털가죽 모자를 쓰고 네가 태어난 마을 거리를 산책을 했었다. 그때 저 쪽에서 한 기독교인이 다가와 다짜고짜 내 머리를 쳐서 모자를 진흙탕에 떨어지게 하고는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거야. '야, 이 유태인 놈아, 어서 보도에서 내려서!' 나는 "그래서 아버지는 어떻게 하셨어요?"하고 물었다. "그냥 차도로 내려가서 모자를 주웠지." 이것이 아버지가 즉시 했던 응답이었다. 그 대답은 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당당하고 강인한 사람의 행동으로는 너무 비굴한 것이어서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나는 이 불만스러운 상황에다 나의 기분에 맞는 다른 상황과 대조해보았다. 그것은 바로 한니발의 아버지 하스두르발(2판에서 하밀카르 바르카이다.
{기초실험 결과보고서 #9담당교수: 송 동진반 : A반조 : 3조이름 : 황윤성학번 : 008471조원 : 이윤정[1] 실험결과절차 1- (anode){(cathode)- 다이오드의 띠가 있는 부분이 cathode 이다.절차 2, 3, 4{바이어스(Si){{ V}_{D}[V]{{I}_{D}[mA]R [Ω]Forward0.651.598406.76Reverse1.50∞표 9.1절차 5{Forward bias(Si){{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0.2012.7363k0.10∞0.60.631950.870.20∞0.651.62401.230.30∞0.74.58152.840.40.00580k0.7511.03967.940.50.0637.9365k0.825.4631.42표 9.2절차 6{Reverse bias(Si){{ V}_{D}[V]{{I}_{D}[mA]{{R}_{r}[Ω]{{ V}_{D}[V]{{I}_{D}[mA]{{R}_{r}[Ω]00∞-150∞-50∞-200∞-100∞-250∞표 9.2절차 7{다이오드{{R}_{f}[㏀]{{R}_{r}[㏀]{r~={R}_{r}/ { R}_{f }Si307.3∞∞표 9.3절차 8{바이어스(Ge){{ V}_{D}[V]{{I}_{D}[mA]R [Ω]Forward0.654.78135.98Reverse1.50.00053M표 9.1{Forward bias(Ge){{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2.732201.320.10.00714.29k0.63.553168.870.20.1141.7544k0.654.319150.50.30.420714.290.75.277132.650.41.053379.870.756.50115.380.52.123235.520.87.482106.92표 9.2{Reverse bias(Ge){{ V}_{D}[V]{{I}_.00∞8.78510878.56.00∞8.89020444.58.50∞9.00303009.034.5260.879.11540227.8758.68024.34k9.21050184.2표 9.4절차 14, 15{{{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0.68㎂808.82k0.10∞0.60.004150k0.20∞0.650.04215.47k0.30∞0.70.3811.84k0.40∞0.752.359317.930.50.07㎂7.14M0.812.39664.54표 9.5절차 16, 17, 18{{{ V}_{L}{{ V}_{D}[V]{{I}_{D}[mA]{{ I}_{T }[mA]{{ V}_{S }[V]{{ I}_{L }[mA]{{ V}_{Z }0.8190.81432020.2310.90.2448{{ V}_{Z }+ 0.10.9190.91961.7562.331.80.2536{{ V}_{Z }- 0.10.7190.7170.51210.7071.10.2118표 9.6[2] 토의절차 1- (anode){(cathode)- 다이오드의 띠가 있는 부분이 cathode 이다.절차 2, 3, 41.이론값{바이어스(Si){{ V}_{D}[V]{{I}_{D}[mA]R [Ω]Forward0.652.519258.04Reverse1.55.166n290.36M표 9.12.실험값{바이어스(Si){{ V}_{D}[V]{{I}_{D}[mA]R [Ω]Forward0.651.598406.76Reverse1.50∞표 9.1절차 51.이론값{{{Forward bias(Si){{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338.77u1.6235k0.128.507n3.5079M0.6950.31u631.370.2249.13n802.79k0.652.5529m254.610.31.9926u150.56k0.76.732m103.980.416.6.65V의 전위장벽 으로 인해 0.65V 이하의 전압에서는 전류 가 흐르지 않는다. 따라서 0.65V 이상이 되면 전류가 많이 흐른다. 그에 따라 다이오드의 저항도 점점 작아진다.절차 61.이론값{{{Reverse bias(Si){{ V}_{D}[V]{{I}_{D}[mA]{{R}_{r}[Ω]{{ V}_{D}[V]{{I}_{D}[mA]{{R}_{r}[Ω]00∞-15-7.5977n1.9743G-5-6.162n811.42M-20-8.0778n2.4759G-10-6.999n1.4288G-25-8.4749n2.9499G2.실험값{Reverse bias(Si){{ V}_{D}[V]{{I}_{D}[mA]{{R}_{r}[Ω]{{ V}_{D}[V]{{I}_{D}[mA]{{R}_{r}[Ω]00∞-150∞-50∞-200∞-100∞-250∞표 9.2{- 역방향 바이어스시 전류는 흐르지 않는다. 따라서 개방된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에 따라 저항도 크다.절차 7{다이오드{{R}_{f}[㏀]{{R}_{r}[㏀]{r~={R}_{r}/ { R}_{f }Si307.3∞∞표 9.3절차 81.실험값{바이어스(Ge){{ V}_{D}[V]{{I}_{D}[mA]R [Ω]Forward0.654.78135.98Reverse1.50.00053M표 9.1{Forward bias(Ge){{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2.732201.320.10.00714.29k0.63.553168.870.20.1141.7544k0.654.319150.50.30.420714.290.75.277132.650.41.053379.870.756.50115.380.52.123235.520.87.482106.92표 9.2{{Reverse bias(Ge){{ V}_{D}[V]{{I}_{D}[mA]{{R}_{r}[Ω]{{ V}_{D}[V]{{I}_{D}[mA]{{R}_{r}[Ω]0-0.040-15-1.698.88k-5-0.786.41mA]{{R}_{r}[Ω]4.55222754.721630157.394.15855831.74.737540118.444.663410466.344.750250954.7202352.실험값{{{ V}_{D}[V]{{I}_{D}[mA]{{R}_{r}[㏀]{{ V}_{D}[V]{{I}_{D}[mA]{{R}_{r}[㏀]0.00∞8.72451.7448k2.00∞8.78510878.56.00∞8.89020444.58.50∞9.00303009.034.5260.879.11540227.8758.68024.34k9.21050184.2표 9.4{{절차14, 151.이론값{{{{{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45.833u12k0.110.339n9.6721M0.6111.84u5.3648k0.275.593n2.6457M0.65269.22u2.4144k0.3484.40n619.32k0.7864.56u809.660.43.0376u131.68k0.754.1929m178.870.519.117u26.155k0.821.754m36.772.실험값{{{ V}_{D}[V]{{I}_{D}[mA]{{R}_{f}[Ω]{{ V}_{D}[V]{{I}_{D}[mA]{{R}_{f}[Ω]0.00∞0.550.68㎂808.82k0.10∞0.60.004150k0.20∞0.650.04215.47k0.30∞0.70.3811.84k0.40∞0.752.359317.930.50.07㎂7.14M0.812.39664.54표 9.5{절차16, 17, 181.이론값{{{ V}_{D}[V]{{I}_{D}[mA]{{ I}_{T }[mA]{{ V}_{S }[V]{{ I}_{L }[mA]{{ V}_{Z }4.69982021.49815.3361.4243{{ V}_{Z }+ 0.14.8001108.62110.13759.8691.4546{{ V}_{Z }- 0.14.60013.77505.20057.18751.39542.실험값{{{ V}_{L}{{ 도통되기 위한 조건은?표 9.2의 측정치를 참고로 하여 설명하라.- 전위장벽 0.75V에서 접합다이오드는 도통되기 시작한다.따라서 접합다이오드의 도통조건은 전위장벽을 넘을 수 있는 전압 0.75V이 흐 를 때이다.3.Forward bias 시의 전압-전류 특성곡선의 직선부분으로부터 다이오드의 dc 저 항을 구하라.- 전류 → 0에 접근 ∴ 저항 → ∞에 접근.4.다이오드의 cathode와 anode를 구별하는 실험적인 방법은?- forward bias일 때는 저항이 작고, reverse bias일 때는 저항이 크다.- (anode){(cathode)5.다이오드의 역방향 저항대 순방향 저항 비의 의미는?- 저항 비가 클 수록 이상적인 다이오드이다.( ∵ forward bias일 때는 저항이 작고, reverse bias일 때는 저항이 크다.)6.forward bias 및 reverse bias시 다이오드의 제한조건은?- forward bias : 최대 순방향 전류보다 큰 전류가 흐르면 다이오드가 손상된 다. 따라서 최대 순방향 전류보다 훨씬 작은 전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 reverse bias : 최대 역방향 전압(항복전압)보다 큰 전압이 흐르면 다이오드 가 손상된다. 따라서 최대 역방향 전압보다 훨씬 작은 전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7.Si 다이오드와 Ge 다이오드의 차이점은?- Si 다이오드 : 전위장벽이 약 0.7V- Ge 다이오드 : 전위장벽이 약 0.3V8.표 9.4와 9.5로부터 Zener 다이오드의 forward bias 및 reverse bias에 대한 전압-전류 관계를 나타내는 그래프를 모눈종이에 도시하라. 또, Zener 영역의 그래프를 확대 도시하라. forward bias 및 reverse bias에 대한 다이오드의 전압-저항 특성그래프를 모눈종이에 도시하라.{{{9.실험에서 구한 Zener 다이오드 전압-전류 특성으로 부터 Zener 전압{{ V}_{z }와 동저항{{ R}_{z }를 결정하라.-{{ V}_{z }= 4.7001V-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