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네 멋대로 해라.’는 장 뤽 고다르의 실험정신이 가득한 영화이다. 1950년대에 만들어진 이 영화는 ‘고다르 이전’과 ‘고다르 이후’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현대 영화 언어의 발전에 획기적인 공헌을 남겼다. 일정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움 속에서 이 영화는 그 당시에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영화는 사회에 반항적인 자유로운 한 사나이인 미셸의 이야기이다. 그는 직업도 없고 꿈도 없다. 그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나 손쉽게 그것을 얻는다. 차가 필요하면 길에 세워진 차를 훔치고 돈이 필요하면 애인이건 지나가는 행인이건 돈을 훔친다. 그는 결국 그를 쫒는 경찰을 총으로 쏴서 죽이게 된다. 그는 강도이자 살인자인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 죄책감이나 불안한 모습은 영화가 그리고 있지 않다. 그는 다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약간의 돈을 원하고 미국에서 유학온 파트리샤와의 성적인 관계를 원하며 런던을 떠나기를 바란다. 그녀의 작은 아파트에서 며칠을 함께 지내면서 그들은 책에 대해서, 죽음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다. 그들의 의사소통은 그리 원활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서로 너무나도 다른 그 둘은 그러면서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미셸은 파트리샤에게 잘보이기 위해 절도, 강도 행각을 벌이면서도 그녀 앞에서 자신을 뽐낸다. 그녀에게 정중하며 삶과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 파트리샤도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파트리샤는 미셸을 사랑하는지 확신할 수가 없다. 그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결국 그를 사랑하지 않은 파트리샤는 경관 살해범으로 지명 수배된 그에게 더 이상 머물 수 없음을 알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그는 두렵지 않다고 말하면서 머문다. 결국 미셸은 거리에서 경찰의 총에 쓰러진다. 그를 둘러싼 사람들 가운데에서 파트리샤를 알아 본 그는 죽어가면서 무표정하게 그녀에게 욕을 하지만 그녀는 알아듣지 못하고서는 그가 일상적으로 했던 버릇인 험프리 보가트의 아랫 입술에 손가락을 문지르는 버릇을 따라한다.사실 이 영화를 보면서 대학의 학과 학술제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가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지도 않았고 모호하고 등장인물의 성격과 스토리가 일관되어 있지 않은 듯한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었다. 무엇보다 연결이 매끄럽지 않고 어두운 화면, 싸이렌등의 음향 효과는 나에게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로 다가갈 수는 없었다. 영화 전반에 나타나 있는 자유롭고 반항적이며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영화의 주요 모티브는 일반적 삶의 사고방식에는 쉽게 이해되기 어려웠다. 그냥 영화, 꾸며진 이야기인 것이다. 하지만 감독은 주인공 미셸을 통해 분명 삶으로의 일탈, 자신이 가두는 사회의 속박에서 탈출하여 원하던 일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욕망을 대리만족시켜주는 것 이다. 즉, 미셸은 1950년 뿐 아니라 지금 세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까지 존 피스크가 말한 해방적 텍스트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아무래도 영화적 기법일 것이다. 이 영화를 알기 전에 영화의 기반이 되었던 영화의 사조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때에는 영화사에 새로운 사조인 누벨바그가 유행했다. 영어로는 'new wave'로 번역되데 1957년경부터 프랑스 영화계에 일어난 새로운 물결이다. 누벨바그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우선, 작가주의 이론인데, 이는 영화에서도 만든 이의 개성이 뚜렷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영화 기법이다. ‘영화의 형식과 내용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생각 아래, 거칠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유로운 카메라 워킹과 편집을 포함하여 사실주의적 또는 표현주의적인 기교들이 씬(scene)의 극적 요구에 따라 사용되는등, 실존주의 철학에 근거한 사상적 배경과 프랑스 문학의 특성인 이야기 서술의 개방성을 특징으로 하는 것이 이 사조의 특징이다. 이 사조의 결정적 성공이라고 불리는 이 영화에는 고다르의 실험적 영화 기법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고다르는 주인공이 카메라를 보며 인터뷰를 하듯이 이야기함으로서 관객의 몰입을 방해한다. 그는 또 영화에서 전세계 관객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준 점프컷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샷과 샷 사이를 뛰어넘는 편집양식을 말한다. 일단 이렇게 불안정함을 유발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고 시간의 왜곡을 가져온다. 이러한점프컷이나 이미지 콜라주같은 새로운 서사형식을 소격효과라고 하는데, 이 소격효과를 통해 작가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관객을 영화에 몰입시켜 현실을 잊게 만드는 영화는 올바른 영화가 아니며, 부르주아적 가치에 부합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또한 핸드헬드 기법으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이 영화의 화면은 끊임없이 흔들리게 되며, 이는 주인공들의 불안한 심리와 생생한 현장성을 관객들에게 전달해 준다. 이는 모두 관객에게 몰입을 방해하면서 사실적이면서도 시간의 흐름의 왜곡을 가져다 주는데 성공했다. 또한 자연조명과 현장사운드에의 도입 또한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고다르가 영화 제작비를 아끼고자 자연조명과 현장사운드를 사용했는데 이것이 상당한 효과를 가져왔다는 거다. 어찌됐든, 조명과 현장 사운드는 현장감을 높여주고 사실적인 묘사를 가능케 하였다.
시민 케인은 미국의 1930~1940년대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미국의 한사람의 일생의 흥망성쇠를 그리고 있다. 지나친 돈과 명성,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인해 결국은 추락하게 되고 마는 찰스 케인이라는 미국의 한 거물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찰스 케인이 실존 인물인지는 모르지만, 그는 미국의 자본주의를 대표하며, 돈과 명성, 그리고 인간의 행복과의 관계를 나타내주기에는 충분한 인물이다. 대충의 영화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찰스 케인은 죽으면서 ‘로즈버드’라는 한 단어를 남기고 죽게 된다. 당시, 최고의 이슈이자 거대 자본을 가지고 있었던 찰스 케인의 그 마지막 단어의 의미를 한 기자는 알아내기 위하여 그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게 된다. 영화는 그 관련된 사람들의 회상을 통하여 찰스 케인의 일생을 그려나간다. 찰스 케인은 신문사를 경영하며 거대 자본을 대통령 손녀딸과 결혼을 하는 부와 명성을 가진 사나이다. 하지만 그가 대통령 후보에 떨어지면서 그는 추락의 길을 가게 된다.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1번째 부인과의 이혼, 그리고 그는 성악가인 2번째 부인 수잔과 결혼을 하게 된다. 또한, 이 과정에서 가장 친한 친구 릴랜드를 잃게 된다. 그리고 케인은 수잔을 위하여 그녀가 노래할 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어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케인을 위하여 노래를 하고 수잔은 이러한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 자살까지 기도한다. 결국, 케인은 그녀를 위하여 제나두라는 거대한 성을 짓고 그곳에서 그녀와 지내게 된다. 하지만 결국 수잔도 외롭고 단조로운 성에서의 삶을 회피하고 케인 곁을 떠난다. 케인은 그렇게 혼자가 된다. 그리고 ‘로즈버드’라는 단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 이러한 사실을 기자는 알아냈지만, 여전히 로즈버드의 뜻은 모른 채 기자는 모든 것 마치게 된다. 하지만 영화의 끝에서 케인의 필요 없는 물건들을 불태우는 장면에서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썰매에 쓰여 진 ‘로즈버드’라는 단어를 보여줌으로써 로즈버드의 의미를 관객에게 알려주며 영화를 끝마친다.이 영화는 시민 케인이라는 제목과는 비교되는 미국의 1940년대의 거성, 찰스 케인을 통해 사람의 내면 심리를 나타내고 있다. 시민 케인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케인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지만 반면에 그냥 시민이다. 그렇기에 그는 모두에게서 사랑만 받으며 살 수는 없는 법인 것이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지나친 자기 사랑과 욕망은 자신에게 부매랑으로 돌아와 자신을 그르치는 효과를 낳게 되었다. 그는 죽음 앞에서 과거의 추억을 생각하게 된다. 그의 썰매 로즈버드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그에게 재미를 주었던 친구로서 로즈버드는 외로움에 대한 돌파구의 의미일 수도 있다. 또는 처음 접하게 된 재산으로서 그 의미가 해석될 수도 있다. 감독은 그 의미의 해석을 관객의 몫으로 남기고 있다. 결국, 감독 오손 웰즈는 돈과 명예로도 가질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시민케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오손 웰즈가 ‘나는 무엇을 보라고 강요하기 싫다.’라고 말했듯, 이 영화는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이것이 이 영화의 매력이라 생각된다. 40년대에 살던 사람들에게는 시민케인은 존 피스크가 말했던 해방적 텍스트였을 것이다. 물질에 대한 해방과 지배계급에 대한 저항이었을 것이다. 특히나 지배 미디어 기업에 대한 저항이었을지도 모른다.사실 위에서 언급한 오손 웰즈의 말은 영상 기법에 대한 설명이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하여 ‘딥 포커스’ 기법을 완성 시켰다. 딥 포커스는 화면의 모든 물체를 뚜렷하게 함으로써 모든 물체들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인데 그는 이 기법을 통해 보는 사람들에게 능동적 시청을 가능하게 하여 감독 또는 영화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관객의 자유로운 시각을 가지기를 유도하였다. 또한, 오손 월즈는 이 영화에서 여러 등장인물의 행위 세부 묘사를 한 화면에 잡았다. 또한, 평론가 앙드레 바쟁이 ‘지옥에서 바라본 앵글’이라 불렀던, 낮은 앵글로 잡은 인물과 공간은 물질에 포위당한 건조한 삶이라는 이 영화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번역한 것이었다. 그는 샷을 길게 찍기를 특히 좋아했던 감독이다. 그는 화면을 통해 보이는 최대한 시각적 의미화를 꾀하였다. 또한, 줄거리 전개 방식으로써 특이함을 가지고 있다. 이야기를 순서대로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케인의 죽음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여 인터뷰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시각화, 장면화하여 사건을 전개해 나간다. 그리고 이야기 서술의 주체는 기자이다. 이렇게 특이한 사건 전개를 통하여 영화를 부분적인 것이 아닌 전체적인 조합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사건 전개에 있어 관객의 관심과 주목을 더 불러일으키게 만든다.이 영화에는 많은 상징적 의미들도 들어있다. 우선, 최고의 성, 제나두는 물질의 상징이자 케인 자신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겠다. 제나두는 이 세상에서 최고로 비싼 성이다. 수백의 조각이 있고 동물원이 있으며, 넓이도 어마어마하다. 제나두는 욕망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케인이 얻고자 한 물질의 최고 단계의 표시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부러워할만 한 제나두 보다 수잔은 뉴욕을 더 부러워한다. 결국 영화의 처음에 나왔듯이 제나두는 출입금지가 된다. 그리고 그 높은 철조망처럼 케인도 높은 사회의 벽으로 인해 홀로 되었다. 결국 제나두는 물질로 인해 홀로된 케인을 상징하며 이 영화의 주제를 더 잘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마지막에 케인이 죽기 전에 그가 들고 있는 아이스볼은 그의 어린 시절을 의미한다. 눈과 집,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로 이루어진 추억들, 그리고 그것에 대한 그리움. 그가 잃어버렸던 추억을 끝에는 찾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그는 그 아이스볼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그리고 ‘로즈버드’를 외치고 죽는다. 즉, 여기서 아이스볼은 ‘로즈버드’가 옛 어린 시절의 추억과 관련된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Access 활용 기획안」■ 과 목 명 :■ 제 출 일 :■ 담당교수 :■ 학 과 :■ 이 름 :■ 학 번 :◎기획의 아이템◎XX 교회 교육 부서 (유년부)◎기획의 목표◎엑세스 문서를 통하여 XX교회 유년부의 출석과 아이의 특이사항을 관리하여 심방을 용이하게 하고 각각의 선생님을 관리하여 유년부의 상황을 최적화 시키며, 모든 장비와 시스템을 관리하고 각각 활동의 스케쥴을 관리하며 담당 선생님과 필요요구 사항 등을 관리하여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고, 편리성을 증대 시킬 수 있다.◎활용 도구◎2007엑세스◎테이블 설계◎- 학생정보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학생성명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학년반5텍스트9학년₩-9반;0;_아니오예아니오한글담당선생님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학생주소5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학생우편번호7텍스트999₩-999;0;_아니오아니오예영숫자반자학생 전화번호15텍스트₩(999₩)9999₩-9999;0;_아니오아니오예영숫자반자비고사항-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학생사진-OLE개체아니오아니오--- 학생관리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기본값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날짜-날짜/시간=DATE()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학생성명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학년반5텍스트9학년₩-9반;0;_아니오예아니오한글담당선생님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심방여부3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심방 수단15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출석 여부3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결석 사유-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비고사항-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 장비정보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장비명10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장비종류10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장비개수3숫자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장비목적5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장비상태5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장비사진OLE개체아니오아니오--- 장비구매리스트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기본값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장비명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장비개수3숫자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장비구매일-날짜/시간99999₩-99₩-99;0;_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장비구매장소20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장비구매가정수(Long)텍스트0아니오아니오예장비제조회사2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장비목적5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장비사진-OLE개체아니오아니오예한글비고사항-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 공과 공부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기본값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시행날짜-날짜/시간99999₩-99₩-99;0;_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주제20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참여인원텍스트2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필요한 교육재2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 오후예배 행사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기본값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시행날짜-날짜/시간99999₩-99₩-99;0;_아니오예아니오영숫자반자행사명20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담당교사텍스트5아니오예아니오한글행사용품2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비고사항-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 교사 테이블 :필드명필드크기형식입력마스크고유(인덱스:중복불가능)필수 입력빈문자열 허용IME모드교사성명5텍스트아니오예아니오한글교사담당반5텍스트9학년₩-9반;0;_아니오예아니오한글교사역할15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교사주소50텍스트아니오아니오예한글교사우편번호7텍스트999₩-999;0;_아니오아니오예영숫자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