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Ⅱ. 본 론1. ‘프랑스 소요사태’의 사건발생2. ‘프랑스 소요사태’의 근본적인 원인 및 배경3. ‘프랑스 소요사태’의 이민정책4. ‘프랑스 소요사태’로 인한 영향Ⅲ. 결 론소 속 :이 름 :아이디 :Ⅰ. 서론프랑스의 전체 면적은 551.600평방KM로 서유럽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다.수도는 Paris로 인구는 5940만명(2002.2)이다. )민족은 골(Gaule)족)으로 국어인 프랑스어는 전국 어디에서나 쓰고 가르친다.농촌지역에서는 여러 가지 방언이 널리 쓰이는데 동부와 북부에서는 독일어와 관련 있는알자스어와 플랑드르어(네덜란드어)가 쓰이며, 남부에서는 라틴어의 영향을 받은 프로방스어?코르시카어?카탈루냐어가 쓰인다.이 나라가 지금의 육각형 모양의 국경을 갖추게 된 것은 그 찬란한 역사에 비해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1860년으로서, 현 파리가 위치하고 있는 일 드 프랑스(ILE DE FRANCE)를 모태로 하여 남쪽의 니스(NICE)백작령과 동쪽의 사브와(SAVOIE)가령이 병합하여 현재의 프랑스 국경이 완성되었다.그러므로 프랑스는 여러 개의 자치적 공화국으로 이루어져 있을 때의 전통이 남아 지방마다의 특색이 뚜렷하고 그 나름대로의 문화와 풍습이 보존되어 있어서 한 나라이기는 해도 백여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풍경도 인종도 천차만별이다프랑스의 민족구성 대부분의 프랑스인들은 과거 여러 시기에 걸쳐 중동과 아프리카로부터 지중해를 건너오거나 중앙 아시아와 북유럽으로부터 유럽을 가로질러 이주해와 영구적으로 정착한 다양한 이민들의 후손이다. 이러한 이주 외에도 수세기에 걸쳐 수많은 전쟁과 장기간의 이민족 점령을 겪었으며, 특히 20세기에는 다른 대륙에서 유럽으로 몰려드는 이민들의 주요 목적지가 됨으로써 더욱 다양한 인종들이 모이게 되었다.1789년 혁명 이후 프랑스는 '자유', '평등', '박애'의 3원칙에 기초해 인종이나 종교 등에 따른 차이와 구분을 전적으로 부인해 왔다.영국이나 미국 등이 이민자들에게 자국 언어(영어) 교육스의 이슈거리로 언급되고 있다.이번 강의를 통해 프랑스에 대하여 TV에 나오는 ‘이다도시‘란 여성이 제일 먼저 떠오를 만큼 큰 관심도나 지식이 없었던 난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위 사건은 많은 뉴스거리 중 나에게 단연 눈길을 끌었다.“프랑스 소요사태가 무얼 말하는 것인가? 왜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것일까?” 등의 의문점을 해소하고 좀 더 알아보고자 과제의 주제를 “프랑스의 소요사태“로 하여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프랑스 소요사태‘ 사건발생: 사태의 시작은 10월 27일 파리 북서쪽 클리시 수 부아에서 경찰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모리타니와 튀니지 출신 10대 청년 두 명이 감전사한 사건을 계기로 소외되고 가난했던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들(대부분이 이슬람)의 켜켜이 쌓인 불만이 소요의 형태로 표출됨.)☞ 10월30일: 시위진압과정에서 경찰이 쏜 최루탄이 이슬람사원에 떨어지면서 인종시위로 격화됨.☞ 10월31일:니콜라 사르코지 내무장관이 ‘시위대를 인간쓰레기’라고 비난하여 사태를 확산 ☞11월1일: 파리교외. 또다른 북아프리카 이민자 밀집지역 ‘올내수부아’ ‘봉디’등으로 시위확산. 빌팽 총리의 사망자 유가족 면담 ☞11월2일: 자크시라크 대통령이 주민들에게 진정촉구☞11월3일: 시위대 진압 경찰과 소방관 향해 총격, 파리북부릴과 루앙, 남서부툴루즈등지에서 차량방화 발생 ☞11월4일: 지종과 마르세유 등 파리 전국 도시로 시위 확산☞11월5일: 빌팽 총리 비상회의 소집이후 여러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됐다. 지금까지 3천3백여대 이상의 차량과 수십채의 건물이 불에 타고 파리 교외 폭력 사태로 첫 희생자가 발생하는 등 과격한 폭동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 소요 발생 이후 12일 동안 4,700여 대의 자동차가 전소됐으며 1,220명이 체포돼 이 중 17명이 구속됐다. 프랑스 전역에서 학교 건물 3곳과 시청 2곳, 경찰서 2곳이 불에 타거나 파손됐다. 프랑스 정부가 소요 사태가 계속되는 지역에 대해 야간 통행금지를 발동하는 사실상의 비상 사태급문제이고,폭동 참가자들이 주로 아프리카나 아랍계 2세라는 점에서는 민족문제일 수도 있다.프랑스 전역에서 방화와 폭력을 행사하는 시위대는 주로 10대 후반과 20대 초반 사이의 젊은 모슬렘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북아프리카와 아랍국가에서 이주해온 이주민의 2세이다.프랑스에서 태어나거나 어릴 때 정착한 이들은 프랑스 국민이면서도 사회적 차별과 기회 박탈 등을 경험하며 주류 사회와 동화되지 못한 아픔을 갖고 있다.프랑스 정부는 이민자들에 대한 평등을 내세워 이들을 분리시키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것을 방조하였고 이 때문에 이주민들은 전국 751개 빈민지역에 집단 거주하게 됐다. 이들이 거주하는 ?시테?라는 집단 아파트는 최소한의 공간에 최대한의 이민자들이 살 수 있도록 고안된 일종의 ?게토?)와도 같은 곳이어서 이민 2세대는 정체성 혼란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밖에 없다.또한 프랑스 경제난이 가중되면서 각 이민 가정에서는 가장의 실업을 경험했다.구성원들은 빈곤과 가정의 붕괴, 폭력?마약 등의 범죄에 고스란히 노출됐고 정부 정책으로부터 소외된 채 방치됐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젊은 세대들이 소속감을 잃거나 주류사회에 반감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워싱턴포스트)는 6일 파리 외곽의 이민자 거주지역 르포를 통해 ?프랑스 소요사태는 이민 2세들이 사회적으로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벌이고 있는 싸움?이라고 표현했다.이번 소요는 물론 모순의 폭발이고 불만의 표출이겠지만, 좀더 냉정하게 본다면 정책실패의 결과라기보다는 정책한계의 결과에 가깝다는 생각을 해 본다.3. 프랑스의 이민정책: 잘 알려진 대로 프랑스는 '이주의 땅'이라 불릴 만치 외국인 이민에 관대한 국가다.프랑스로의 인구의 이동은 박해나 전쟁을 피하려는 정치적 이동과 식민 통치 후 과거 역사의 청산, 경제 위기, 극도의 빈곤 등을 벗어나려는 이민의 성격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프랑스혁명을 거치면서 국가라는 개념이 서서히 형성되었고, 이것은 자국인과 외국인을 사법적 차원에서 구분 짓는 계기가 되었다. 자국인이에 차별하지 않는 대신 어렵다고 도와주지도 않는?알아서 해라?식 처방으로 요약된다.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나라들도 2차 세계 대전 후 국가 재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일손을 메우고자 아프리카, 동유럽, 아시아 등으로부터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으나, 이민자를 대하는 태도는 조금씩 달랐다.영국은 이민자 모두에게 시민권을 주고 같은 종교, 인종의 이민자끼리 ?그들만의 조직?을 만들어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것도 허용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자국에서 태어난 이민자 2세에게 시민권과 투표권을 제공했다.반면 프랑스는 ?느슨한 통합주의?를 내세웠다. 이민자를 받아들이되 적극적으로 끌어안지는 않겠다는 것이었다. 이민자를 별도 주거에서 살게 하는 ‘게토화정책‘으로 이민자와 그 후손들은 도시 빈민가로 밀려났다.일자리를 갖고 생계를 꾸려갈 수 있었던 이민 1세대는 정부의 무관심을 이겨낼 수 있었다. 하지만 2, 3세대는 사정이 달랐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교육받은 그들은 ?버려진 시민??2등 시민?들로 살아가야 하는 상황을 용납할 수 없었다. 일자리를 얻지 못한 그들은 정부가 도와주길 간절히 바랐지만 역대 프랑스 정부는 냉담했다. 프랑스 정부가 이슬람 조직을 공식적인 대화상대로 받아들인 것이 겨우 2년 전 일이다.영국 더 타임스는 ?영국식 모델은 무슬림 이민자의 힘을 너무 키우는 바람에 실패했지만 프랑스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정부의 무관심이 이민 2,3세 젊은이들의 분노를 키운 셈이다. 더 큰 문제는 차별과 불평등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 정부의 대응이었다.)소요사태가 지속되고 있던 8일 도미니크 드 빌팽 총리는 최근 몇년간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삭감 사실을 인정하고 만성적인 고실업과 차별에 시달리고 있는 교외 이주민에게 고용과 교육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앞서 시라크 대통령도 7일 프랑스 사회가 아프리카계 청소년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이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4. ‘프랑스 소요사태’로 인투자처로서 프랑스가 갖는 매력을 없앨 것)“③유로화 가치 하락- 프랑스 사태가 인근 독일과 벨기에로 확산되면서 유로화 가치는 달러화에 대해 2년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8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유로화 가치는 달러에 대해 1.1762달러로 전날 뉴욕 종가 1.1805달러보다 하락했다. 유럽 2위 경제국인 프랑스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가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유로화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④관광산업의 하락-소요사태가 더 악화하면 연간 7500만명이 다녀가는 세계 최대 관광산업에도 치명타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⑤무너진 평등국-이번 사태를 계기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수십 년간 프랑스 정부가 말과 제도로만 ?연대?와 ?평등?을 외쳤지, 구체적으로 실천한 것이 없다는 비판이 나라 안팎에서 빗발치고 있다. 국기에 담긴 ?자유?평등?박애? 정신에 대한 프랑스의 우월감은 이미 설득력을 잃었다는 것이다.Ⅱ. 결론이번 사태를 계기로 프랑스에 대하여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다.이제는 '이민세대가 프랑스 사회에 통합되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고 보는 게 적절하다. 주지하다시피 프랑스는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다.또한 보편적인 인간평등 사상을 배태한 속지주의의 조국이기도 하다.적어도 사회통합의 관점에서 보면 프랑스만큼 앞서가는 나라도 드물다고 생각한다.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진보적인 이념과 보편적인 가치들을 선도적으로 만들어온 나라다. 하지만 그 뒷면엔 프랑스 사회가 모든 사회적 모순들은 표면으로 드러내지 않고 음지로 두었기에 이 같은 사태가 일어난 것이 아닐까? 상처를 치료 안하고 두었다가 곯아서 터지듯이 그 표출이 때로는 폭력적인 소요로, 때로는 혁명으로 표출되었을 뿐이다.지금 언론에서는 우파정권이 저들에 대한 보조비용을 감축하고 신경을 쓰지 않아서 사태가 악화되었다고 하지만, 난 근본적인 책임은 좌파에 있다 생각한다.프랑스가 노동력 확보를 위해 저들을 신나게 받아들일 동안 좌파 정권은 ‘다른 민족과 종교, 문화를 가지고 있더다.
?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통해 ~~ ?1.에릭은 덱스터의 엄마와 자신의 엄마에게서 어떤 영향을 받았을까?가정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인간을 배출해 내는데 있어서 큰 공헌을 하는 교육자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이러한 가정을 이루는 또 하나의 관계가 있으니 그것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다.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며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 위한, 또 하나의 인격체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출 수있도록 도와주며 보살펴 줌으로써 한자녀의 부모에서부터 한자녀의 스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처럼 부모의 영향은 자식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반영되는지를 알아야 한다.하지만 영화속의 덱스터 엄마와 에릭의 엄마는 표현하는 부분에서 확실히 다른 차이를 보여준다.에릭은 자신의 어머니로 부터는 따뜻한 사랑이나 관심어린 애정과 관심을 받지 못 하였다.막연히 부모라는 이름하에 기본적으로 해주어야하는 것만으로 자식을 대하였다.그리곤 의사집 아들과 놀고 왔다는 말에 야단을 치지 않는 모습에서 남들에게 겉으로 보여주기 위해 자녀가진정 원하는 것에는 관심 없이 판단하고 생각하였다.아마도 이런 환경속에서 에릭은 부모란 자신을 정말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존재라는 걸 알지 못하고, 부모라는위치에서 지시하고 통제하는 사람으로 인식했을 것이다.항상 일하느라 자신을 돌보아 주지 않고 엄마의 일만 우선으로 하여 항상 혼자 있던 에릭은 상대방을 이해하고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없었고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였다.난 가정환경이 본인의 성향이나 성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기에 ‘에릭이 소극적이고다른 아이들과 사교성이 없는 아이가 되어 버린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든다.하지만 덱스터의 엄마는 달랐다.얼마나 많은 사랑과 애정이 담겨있는지 알 수 있는 눈빛과 애정 어린 말!에릭은 가족의 화목이 무엇이고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덱스터의 엄마가 우시는걸 본 에릭은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간의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깨닫게 된다.그래서 에릭은 덱스터를 보살피고 아끼는 맘도 알게 되었고,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의무감도 배웠을 것이다.덱스터만 봐도 엄마를 통해 아프지만 그늘없고 착한아이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한거다2.자신은 부모님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으며 부모로부터 무엇을 배웠는가?난 우리부모님으로부터 많은 가르침과 영향력을 받았고 그것을 서술해보자면...첫 번째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여 임해야 한다는 것을 보고 배우고 자랐다.그 댓가가 비록 만족할 수 없는 것이라도 댓가가 없지는 않다는 것이다. 한푼도 없이 결혼하신 부모닝은 정말열심히 노력하시고 아끼고 절약하시어 지금의 환경을 이루셨다. 그렇다고 큰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한 것 없이지내고 하고자하거나 먹고자 하는 것은 과하지 않는 한 가능하다. 이렇게 부모님을 보고 자라면서 난 열심히 하면무엇인가는 이루어 진다는걸 배울수 있었다. 둘째로 자신의 분수를 알고 현실에 맞게 대처하는 법을 배웠다자신의 처지나 능력에 만족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판단해야 할 때실현가능한지? 터무니없는 것은 아닌지?에 대하여 현실성을 중요시 여긴다.그렇다고 내가 지금까지 판단한게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인지 다른 이에게 ‘현실적이다‘ 는 평을 듣곤 한다.세 번째 남에게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 개인의 성향도 있겠지만 어떤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는지에 따라개인의 성격은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그점에 비추어보면 난 다른 사람들과도 무리 없이 어울린다.주위에 칭구들도 많고 남들이 꺼려하거나 하는 다가서기 힘들어하는 성격이 아니다.물론 부모님도 어릴적 친분이 아니라도 짧은기간에 친분을 쌓으신 분들이 많이들 찾으시고, 부모님에게 배풀어 주고자하고 아끼는걸 보면서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어서 나도 그런가 싶다.누구나 그렇듯 사소하게 전반적으로 우리는 부모님의 영향속에서 그분들의 영향과 가르침을 받고 자란다.어릴적에는 사소하게 부자집이나 자식이 원하는대로 무조건 다해주던 부모들이 부럽고 선망하였지만, 나이를 먹고 철이들수록 우리의 부모님들이 어릴적 왜 그러셨고, 나무라시면서 가르치셨는지 알 것 같다. 자식을 자신보다도 더 아끼고사랑하시던 “부모”란 역할의 자리!! 아직은 그분들의 맘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알아가면서 감사함을 느낀다.우리 부모님을 통해 난 최선을 다하는 법, 끈기, 성실함, 현실성, 남에 대한 배려 등을 배웠고그런 부모님을 어느 누구보다도 존경하고 사랑한다.3.에릭의 엄마를 만나 부모교육하고 자문한다면 무엇을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할 것인가?상담 및 자문 계획안을 만들어보자.자녀을 사랑하지 않는 엄마는 없을 것이다.어느 부모나 자녀가 아프거나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잘 되길 바라며,항상 곁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자녀를 돌보고자 한다.하지만 자녀가 거부감 없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따를 것인지에 대한 방법의 차이가 아닐까?이처럼 에릭의 엄마에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그 후의 계획안을 작성하여 보면....* 상담 계획안 *1. 에릭 엄마의 자식에 대한 생각 및 교육관에 대하여 듣는다.2. 다른(덱스터 엄마 같은 ) 부모들의 자식관 및 교육관에 대한 얘기를 몇가지 들려준다.- 영상이나 신문등의 매체를 사용하면 좀 더 와 닿지 않을까? 다른 부모 말고도 ‘에릭‘ 나이의 소년들이부모에 대한 생각이나, 자신의 부모에 대한 불만, 바라는 점을 보여준다.3. 2)번의 얘기를 듣고 느끼는 차이나 공통적인 면에 대하여 듣는다.4. 의견이 좁혀지는 부분과 되지 않는 부분을 구분한다.5. 차이를 느끼는 부분에 대하여 의견의 차이를 좁혀간다.6. 좁혀지지 않는 부분에 대한 대안을 찾아본다.7. 조금씩 실천할수 있는 행동안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권한다.8. 몇 칠 후, 실천된 행동을 체크하고 변화된 행동으로 자녀가 나타내는 반응에 대하여 집어본다.9. 차츰 실천해여 나가다 보면 자상한 부모의 입장이 되어 있을 것이다.‘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 것 보다는 겉으로 표현하여야 상대방도알 수 있다. 물론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사랑을 표현하면 표현할수록 받는이도 주는이도 알 수 있을 것이다.4.기타 분석보고서에 싣고 싶은 것들난 이 영화를 2번째 보았지만 볼 때마다 친구의 우정과 에이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얼마나 큰지 새삼느끼게 된다. 사실 에이즈란 문제는 나에게 가깝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는 자연스럽게 우리의생각이 잘못된 편견임을 일깨워 준다.그럼 에이즈는 무엇이고 우리가 해결해 나아가야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1) AIDS(에이즈)란?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의 약어로 우리말로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라 한다."면역결핍"이란 생체에는 본래 미생물이 체내에서 증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백혈구의 기능(면역)이 있으나,그 기능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보통상태에서는 증식할 수 없는 미생물의 체내증식을 허용하게 되는 것을 말하며,"증후군"이란 그 때문에 일어나는 일련의 증상을 총칭하는 말이다.2) 어떻게 AIDS가 감염되는가?HIV바이러스는 혈액, 정액, 질 점액으로 감염이 되며, 특히 질과 구강, 항문을 통한 성적접촉으로 대부분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신생아에 전달이 되고, 감염된 모유를 먹은 아이에게도 감염이 됩니다.환자의 주사바늘과 문신용 바늘에 의해서도 감염이 됩니다.3) 감염자의 증세(1)Thrush라 불리는 두꺼운 하얀 색의 물질이 혀와 인후에 생깁니다.(2)설명할 수 없는 극도의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3)급격한 체중감소 (4)쉽게 멍이 듭니다.(5)지속되는 설사 (6)발열과 식은땀이 납니다. (7)목, 사타구니, 겨드랑이의 임파선이 붓거나 딱딱해 집니다.(8)감기나 담배연기가 아니어도 깊고 마른기침을 합니다. (9)숨이 가빠지고 숨을 짧게 쉽니다.(10)입안이나 피부가 변색이 되거나 자줏빛이 됩니다. (11)손이나 발의 심각한 마비나 통증이 오기도 합니다.
? 꽃들에게 희망을... ?1. 등장벌레들이 (나포함) 현실 속 어떤 사람과 닮은 꼴?: 줄므늬 진 애벌레는 경쟁사회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애벌레가 기둥에 올라가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경쟁사회로 뛰어드는 것 같다.경쟁사회를 비판하거나 강조하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다만 그 애벌레의 생각이나 행동이 현대인의모습을 반영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그 모습을 구체적을 애기하자면..첫 번쩨로 자의식이 없이 자기가 왜 그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것이 자신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떠한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두 번째로는 자신의 함께 가야할 공동제인 노랑매벌레에게 줄무늬애벌레는 필요한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그녀를 져버리고 의미 없는 경쟁을 시작 하였다.현대 사회속의 사람들이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그렇다고 생각하고 간주한다.줄무늬 애벌레처럼 현대인들은 어느 순간 자신의 목적이나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였던 일들을 잊고 하루하루를의미 없이 보내고 있다. 나또한 나에게 시간을 맞추기보다는 지나가는 시간 속에 날 맡긴 채 살고 있는지모른다. 모른다는 사실조차 알 수 없이...그리곤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이겨야 내가 살아남는다는 강박관념 속에 동료나 친구의 존재를 잊은 채 쫒아가고있는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거려주는 시간조차 잊어버린 채...2. 어떤 부분이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감동, 생각..): 2005년도 이젠 3달도 안 남은 지금, 정말 많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그러던 중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은 나에게 금방 와 닿았다.노랑나비의「내가 정말로 원하고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순간순간 원하는 것이 바뀌는 것 같으니, 참. 그러나 틀림없이 무언가 그 이상의 것이 있을 거야.」라는 말은 내 맘이나 머릿속의 고민들을 대표하는 말이었다.현재 나 “내가 정말로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또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잘 살고 있는 것인가? 이게 올바른 길일까? “물론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을 거다. 하지만 최종 목표나 끝을 기준으로 빨리 갈지? 돌아서 오래 걸릴지?에서누구나가 그러하듯 이왕이면 빠른 길로 가고 싶다. 어쩌면 정말 원하던 끝으로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틀림없이 무언가 그 이상의 것이 있다는 말처럼 이상의 것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이 책을 읽고, 나도 줄무늬 애벌레처럼 막연히 남들이 쫒아가려는 곳으로 가려고하는 것이 아닐까?내 자신의 모습이나 의지를 감춘채.. 그래서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의 큰 변화에 겁먹고 해보려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니 그런 것 같다..하지만 ‘나비가 되어보지 못하고 죽어버린 애벌레’가 되지 않기 위해 계속 머무를 수 만은 없다.나도 어서 노랑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다닐 수 있기를 .... 기대 해 본다.3. 우리 삶에 무엇을 시사하는가?: 위의 1번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애벌레가 현대 경쟁 사회속의 사람들을 나타낸 것 같다그래서 저자는 ”우리 삶의 자아실현과 행복“에 대하여 시사하고자 한 것 같다다른 애벌레들이 모두 기둥을 올라가려 애쓰는 모습을 보고는 그 기둥으로 뛰어든 애벌레는 그것이 틀린행동인지 맞는 행동인지도 모르고 따라한다. 자기의 주관은 잊어버린 채 다른 이와 같이 뛰어들지않으면 자신만 도태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따돌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끌려 그 일에 최고의위치에 있으려하고 그에 만족하고 우월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특히 우리나라는 유행이라는 이름하에 군중심리적인 면이 많이 존재한다.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복잡하고 힘든 것만은 아니다. 행복이나 성취감이라는 건 무엇일까?굉장히 상대적인 것이다. 우리는 남에게 보이거나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듯,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행복이란 자신이 어떤 지점이나 어느 위치에 있던지 그것을 느끼고 살아야 가며, 그것을 위해사고하고 삶의 방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4. 누가 읽으면 도움이 되겠는가? 도움을 받도록 어떻게 이 책을 활용할 것인가?: 현실의 일상에 찌들어 살고 있는 우리의 현대인들 !
1. 오존층이란 무엇인가?: 대류권 상층부로부터 약50km 고도까지는 기온이 계속 상승하여 약50km 고도에서 0℃의 기온을 나타내는 안정한 대기층으로 주로 분자 확산에 의해 기체의 이동이 이루어지는데 이 층을 성층권이라 한다. 특히, 성층권 내에서도 25km 부근에 오존이 밀집되어 있는데 이 층을 오존층(ozone layer)이라 한다2.오존층의 파괴원인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햇빛의 에너지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햇빛에도 생물에게 해를 끼치는 성분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하지만 자외선은 많이 쬐였을 때만 문제가 된다. 그러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바로 오존층인데, 그 오존층이 파괴된다면 우리는 1억5천만km나 떨어져 있는 태양으로부터 거의 직접적으로 햇빛(자외선)을 받게 된다.이런 오존이 파괴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첫째로, 할론(Halon) 가스가 있다. 할론가스도 오존층 파괴 물질로서 최근에는 규제대상 물질로 되어 있다. 할론 가스는 프레온 가스와 비슷한 물질로, 프레온 가스에 함유된 염소 대신 브롬이 함유되어 있다. 할론 1분자 당 오존 파괴능력은 최고 프레온가스의 경우보다 10배정도 많다. 브롬은 잘 연소되지 않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불연성을 이용하여 특히 소화기용 소화제로서 사용된다. 현재 할론은 세계 최고의 소화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시판되는 2종류의 주요 할론 중, 할론 1301은 컴퓨터 룸 전화교환기 은행 금고실 등의 폐쇄된 실내에서의 소화에 사용된다.둘째, 프레온 가스(CFC:염화플루오르화탄소)가 있다. 프레온 가스는 화장품 등 스프레이 제품의 가스, 냉장고나 냉각기의 냉매, 소화제, 반도체, 등 전자제품이나 정밀기계의 제조용 세정제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물질이다. 프레온 가스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우수한 성질을 지녔기 때문이다. 프레온 가스는 안정적인 물질이기 때문에 대류권에서는 거의 분해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층권까지 확산되어 가며 그 곳에서 강한 자외선을 받아 분해되는데, 만약 자외선에 의해 분해되면 염소원자가 발생, 그 염소가 오존층을 파괴하게 된다.*오존층의 파괴과정자외선프레온(CFCl3) ---------> CFCl2 + ClCl + O3 ----> ClO + O2↑ ClO + O --> Cl + O2↑ ↓
◈ 칼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에 대하여 ....변증법적 유물론은 마르크스주의의 근본적인 철학이다.사실 마르크스는 자신의 이론에 대하여 이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한 일은 없다. 이 용어는 원래 다른 철학사상에 대하여 마르크스주의의 성격을 특징짓는 말로서 G.V.플레하노프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용되었으며, V.I.레닌으로 이어졌다.변증법적 유물론은 본질적으로 사회와 자연계 및 인간의 사상이 어떻게 변화, 발전하는가를 서술한다. 즉, 마르크스의 변증법에서는 변화는 발전이며, 발전은 단계적으로 이룩되고, 각 단계는 그 단계보다도 진보적으로 인식된다.변화에 있어서 처음 상태를 정 이라하고, 이에 대립하는 상태를 반 , 그리고 이 두 상태가 지양되어 도달한 새로운 상태를 합 이라고 한다. 모든 현상은 이 이론에 의하여 발전하며, 그 과정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어 합 자체도 새로운 발전의 제1단계가 된다.모든 사물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계속 충동발전한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마르크스의 변증법 개념은 헤겔에게 많이 의존했다. 사물을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개별 사물을 따로 떼어서 마치 고정된 속성을 본래부터 갖고 있는 것처럼 다루는 '형이상학적' 사유 양식과는 반대로, 헤겔의 변증법은 사물을 운동과 변화, 상호관계와 상호작용 속에서 고찰한다. 모든 사물은 끊임없이 생성·소멸하는 과정 속에 있고 이 과정에서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사물은 변하고 결국 지양된다. 모든 사물은 자기 안에 서로 모순되는 측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측면들 사이의 긴장이나 갈등이 변화의 추진력이고 결국 그 사물을 변형하거나 해체한다. 그러나 헤겔이 변화와 발전을 자연과 인간 사회 속에서 자신을 실현하는 세계정신 또는 이념의 표현으로 생각한 반면, 마르크스는 변화와 발전을 물질세계의 본성에 내재한 것으로 생각했다. 따라서 그들은 헤겔처럼 어떤 '변증법 원리'에서 사건의 실제 경로를 연역할 수는 없으며 오히려 이 원리를 사건에서 추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마르크스의 인식론은 모든 인식이 감각에서 나온다는 감각으로 지각할 수 있는 물질 세계가 마음이나 정신과 독립하여 객관적 실재성을 갖고 있다는 이론이다. 마르크스는 심적·정신적 과정의 실재성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관념은 물질적 조건의 산물 또는 반영으로서만 생겨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르크스는 유물론을 관념론에 대립하는 개념으로 이해했는데, 그에 따르면 물질을 마음이나 정신에 의존하는 것으로 다루거나 정신이나 마음이 물질에서 독립하여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다루는 이론은 모두 관념론이다. 마르크스는 유물론적 견해와 관념론적 견해가 철학의 발달사를 통해 화해할 수 없이 대립했다고 생각했다.마르크스는 철저한 유물론적 접근법을 채택하여 유물론과 관념론을 결합하거나 융합하려는 모든 노력은 혼란에 빠지고 정합성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사상 영향을 받은 레닌은 당의 세계관적 교조를 만듦에 있어 주로 엥겔스의 자연변증법 사상과 러시아의 플레하노프의 유물론을 도식화하고 통속화함으로써 이 교조의 모형을 형성하였다. 마르크스는 역사적 유물론을 주장하면서도 ‘변증법적 유물론’과 같은 존재론의 형성을 조심스레 기피했고, 변증법의 논리를 사회와 역사 영역에만 적용하였다. 철학과 과학의 혼효물인 자연변증법을 구성한 엥겔스의 유물론적 진화론은 플레하노프와 카우츠키를 거쳐 레닌과 .부하린에 의해 변증법과 유물론의 억지결합인 이 교조로서 발전되었다. ‘변증법적 유물론’이라는 술어를 마르크스는 전혀 사용한 바 없고, 1891년 플레하노프의 저서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것이다.그러나 이 교조의 체계화 과정에서 볼셰비키당의 세계관적 도그마로 공식화되고 이 공식화된 국정철학이 곧 1936년 스탈린의 저작 《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적 유물론》이었다.이 공식화로 스탈린에 의한 철학의 1인 독점이 이루어지고, 그 이후 소련학계에서는 이 철학교조 이외의 모든 철학적 논의가 전면적으로 금지되고 대용종교의 도그마로서 스탈린철학의 독점적 지배가 있을 뿐이었다. 따라서 ‘변증법적 유물론’은 결국 스탈린의 국정철학이요, 그 밖의 모든을 규정했을 뿐만 아니라, 인식론으로는 반영론적 실재론을 마련하였다.그의 반영론에 의하면 의식은 물질의 반영이거나 불완전한 모사에 불과한 것이 된다.레닌은 “유물론은 대개 의식 ·감각 ·경험 등과 인간으로부터 독립된 객관적 실재를 인정한다.… 의식은 다만 존재의 반영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하였다. 이 명제(의식은 물질의 불완전한 반영이다)는 그 명제 자체의 진리성조차도 인정할 수 없게 하는 패러독스에 빠져 있다. 즉, 수학적 지식이나 그 밖의 온갖 과학이론들이 물질의 반영이라고 주장한다면, 예를 들어 0의 개념은 물질의 어떤 반영이며 만유인력은 어떤 반영인가 하는 점이다.여기서 변증법적 유물론의 인식론적 전제가 아주 소박한 반영론 위에 서 있다는 점에서 가장 심각한 약점을 내포하는 것으로 이해된다.1950년대의 토대 ·상부구조논쟁을 통해 소련철학은 토대결정론을 바꾸어 오히려 상부구조인 사회이념이나 이데올로기가 토대에 ‘반작용’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상부구조의 상대적 독립성’ 체제를 들고 나와 변증법적 유물론의 유물론적 기초를 흔들어 버렸다.이로 인해 소련의 철학교정에서는 물질에 대한 의식의 능동적 역할을 역설하는 새 경향이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이 교조를 결정적으로 혼란에 몰아넣은 것은 1955∼1958년의 ‘사회주의하의 모순논쟁’이었다. 이른바 사회주의 사회에서는 주된 모순인 계급적 모순이 해소되었다고 전제할 때 모순이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유물변증법의 법칙에 따라 소련은 이제 더 이상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잃고 침체하지 않을 수 없다는 역설적 상황이 야기되었다. 한편으로는 ‘소련과 공산권 내에도 모순대립이 상존한다’고 주장함으로써 기왕의 변증법교조를 고수해 보려는 보수파와 ‘모순은 오히려 발전의 장애물이다’라고 해서 모순의 지향이나 통일이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하여 ‘통일 ·단결 ·일치’가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주장하는 관학파가 대립한 것이다. N.S.흐루시초프의 평화공존론도 공산권과 자본주의 제국과의 관계를 서로 용인할 수 없는 모순대립(따라서 전쟁불가수 있지만, 오류를 범할 때와 마찬가지로 나아가 의심할 때에 있어서 조차도 절대적으로 자기 자신은 존재한다고 확신할 수 있다. "만일 내가 오류를 범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존재한다."앞서 회의론자들에 의하면, 이데아는 그것을 품고 있는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고,또 감각은 주관적인 것에 불과하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러한 회의론적 입장에 대항하여자기의 인식론을 세웠다.그는 신플라톤주의 사상을 따라, 이데아는 우리의 마음과 독립적으로 실재하는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이데아는 그것에 대한 우리의 직관으로써 파악된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며, 물질적 사물과는 달리 불변적이다. 그것은 신(神)으로부터 오는 '조명'을 받을 때에 직관 속에서 우리에게 파악된다. 한편, 감각은 신체의 변화가 마음 속에 일으키는 결과가 아니라, 마음이 신체에 있어서의 어떤 변화들을 주의해 보는 심적 활동인 것이다.아우구스티누스는 이성에 대한 신앙의 우위성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그는 맹목적인 신앙에는 찬동하지 않았다. 알기 위해서는 믿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진정으로 온건한 확신을 가지고 믿기 위해서는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해가 없이는 완전한 기독교 신앙을 가질 수가 없다.1.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의 발전 과정1) 플라톤 사상이 나올 당시의 상황- 고대 귀족 사회가 혼란을 겪게 되는 시기에이미 회복할 수 없는 질서를 추구하기 위해서 나온 반동적 관념의 철학. 아우구스티누스 의 시대는 이와는 정반대로 새로운전통이, 새로운고대가 시작되는 시기였음.2) 키케로의 절충적 실용적 시점을 계승- 창조적이라기보다 절충적 사상가이자 로마제국에 보다 도움이 될 사상을 찾아 내려 했던 키케로의 전통을 이어 받음.3) 마니교의 영향- 악과 선의 이원론적 구조, 죄와 구원의 문제.4) 회의주의 경향( 마니교를 떠난 이후 )- 계시론과 새로운 인식론(인간 내면에서 시작되는 인식 방식) 의 바탕이 됨.5) 또한 신플라톤 주의로 회의주의 극복- 혼이 단계적으로 고양되어 궁극적인 一者와 합다.아우구스티누스는 확실성은 밖이 아닌 안에서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진리는 인간 속 깊은 곳, 즉 혼 속에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혼만이 유일하고 실재적인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세계는 혼에 있어서 하나의 현상이며, 모든 현상의 총체로서의 세계를 각각 혼 안에 간직하고 있다. 후에 데까르트로 이어지는 이 사상은 그러나 데까르트의 그것과는 차이점이 있다. 데까르트에 있어서는 나의 확실성이 수학적 명증성의 원리이지만 아우구스티누스는 내적 명증성만이 신의 직접적 확실성이라고 본다는 점이다. [이것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함이 아니라 신은 신에 대한 회의에 선행하며 그것의 전제 그 자체라는 사실을 보여 주고자 함이다.]다음으로, 진리는 인간 혼 내면에서만 발견될 수 있다고 본 그는 외적 물질적 세계는 진리 도달에 있어 전혀 무의미하거나 오히려 방해된다고 보고 있다. 왜냐하면 인식은 참여이자 그에 대한 사랑이므로 물질세계에 대한 인식은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것은 신적인 인식에 도달하는 데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아우구스티누스뿐 아니라 중세 전반에 걸쳐 자연과학이 대체적으로 침체되었던 원인이다. 자연과학은 그것이 삼위일체의 흔적을 보여 주는 정도에 있어서만 효용이 있는 학문이였다.3. 신론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신은 일체의 범주를 초월한 것이다. 따라서 신에 대한 사랑도 어떤 대상을 향한 주관적 감정이 아니다. (신은 주 객의 분별도 초월하였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사물을 올바르게 사랑한다는 것이 곧 그 안의 신적 존재 근거를 사랑하는 것이다.다음으로 삼위일체에 관해서는 서구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즉 위격이나 인격의 구별에 대해서 신의 통일성을 강조하여 삼위일체의 신 그 자체를 인격으로서 파악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신은 통일적 인격이므로 밖을 향하는 신의 모든 행위는 언제나 삼위일체 전체의 행위이며, 受肉의 행위 역시 마찬가지이다.끝으로 아우구스티누스는 무로부터의 세계 창조를 부정한다. 창조에 선행된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