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공정관리]날로 건설프로젝트의 대형화 및 전문화에 따른 원가절감, 품질관리, 공기단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공사관리 능력이 필요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비해 발주자의 조직은 점차 경량화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프로젝트를 총괄 감독할 CM조직을 두어 관리하고 있습니다.CM조직은 설계서부터 공정/안전/품질/기성관리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다양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M사에서 작성된 Master schedule를 기반으로 시공사에 Construction schedule를 작성하고 주기적으로 예정공정와 실적공정을 비교검토하여 공정관리를 하며, 부진시 만회대책 수립하게끔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정과 공사비를 연계한 다양한 분석을 통하여 프로젝트 총예산에 대한 관리를 합니다. 분석은 계획예산과 실투입의 차이 또는 실공정과 계획공정의 차이를 계산하고 공정기간과 예산절감/과투입을 분석하여 발주자와 시공사의 손실여부를 판단합니다. 이러한 판단을 통하여 시공사의 공정속도를 관리하는데 우선 주요 공종의 공정진행상황을 파악하여 이로 인한 후속공정의 지연여부를 판단하는데 이를 위하여 전 공종에 대한 항목별 공정표를 작성 및 관리하고 Critical Path의 공정율을 주기적으로 체크함으로서 공정부진시 이를 만회하기 위하여 투입되는 재원들을 산출하여 발주자/시공사의 추가적인 손실을 방지하도록 노력합니다.CM은 프로젝트 공정관리 뿐만 아니라 전반에 걸쳐 관리를 하기 때문에 설계서부터 설계변경, 시공계획, 공사/기성관리, 부실공사 관리, 시공사 협력업체 관리 등 프로젝트 시작서부터 종료시까지 모든 업무를 총괄합니다. 특히 설계관리를 위하여 설계의 기본이 되는 측량점 관리를 하는데, 측량용역을 별도롤 진행하여 설계업체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하여 설계오류를 소거하고 시공시 설계도면과 상이한 점을 파악하여 설계보완을 진행함으로 ‘발주처 ↔ 설계사 ↔ 시공사’ 상호간의 발생될 클레임을 최소화합니다. 그리고 시공시 설계상 시공되고 있음을 수시로 검측을 통하여 확인함으로서 부실공사에 대한 대비도 합니다. 또한 시공사의 협력업체 발주계획 및 선정을 관리함으로서 적정성 평가를 통한 공정지연 및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시공사의 공정관리를 기초로 기성관리도 함으로서 발주자에게 사업예산에 대하여 총괄적인 보고도 합니다.
건축물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왜 사람들은 건축물을 짓고 사는가? 이 책에선 건축물의 기원을 옛적에 사람들이 눈과 비를 피하기 위해서 짓기 시작하였다 라고 한다. 그렇다고 아직까지 그런 이유로 건축물을 짓고 살아가는 것은 절대로 아닐 것이다. 왜냐면 그러기엔 현존하고 지금 짓고 있는 건물들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럼 건물들이 아름답다면 건물이 예술작품이고 건물 짓는 과정을 예술과정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 그러기엔 그 과정이 너무 현실적이라고 이 책엔 서술되었다. 그래서 난 건물 짓는 것은 인문·예술·공과 등의 모든 사회 전반적인 과정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이라고 하고 싶다. 이 책은 일반인들도 건축물에 관하여 쉽게 이해할 수가 있도록 쓰인 것 같다. 제목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인 것처럼 건축물을 평소에 음악을 듣고 미술을 보는 것처럼 보고, 관찰하게 함으로서 건물에 대한 관찰이 좀더 쉽게 해주었다. 이 책에선 건축물을 미술품과 음악에 비교하면서 쉽게 서술을 시작한다.이 책에선 건축물을 보는데는 자기 자신의 정확하고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고 여러 건축물을 봐야 한다라고 한다. 이 말은 맞는 말이다. 건축의 숲이라고 할만한 도시를 거닐고 살아가는 도시인들 중에 그 건축물을 자세히 바라보는 사람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 그냥 매일 스쳐서 지나가는 것 일뿐이란 생각에 그냥 다 지나갈 것이다. 그들은 아마도 그 순간 건물들이 그들을 매일 지켜주고 자신의 생계인 일터인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데 그들이 그렇게 건물의 중요성을 잊어버리는 것은 도심 속의 건물들은 너무 삭막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모두 딱딱하게 직각 네모난 모양의 건물들은 평소에 직장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그들에겐 더욱 답답함만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직장에서 돌아와 그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로부터 지켜주고 푹 쉬게 해주는 것 또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건축물에 대한 생각은 다시 달라져야 할 것이다.사람들은 집을 예술품으로 꾸미길 좋아한다. 대개의 사람그 집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그들에게는 주어진 것이란 건 평지와 법규 일뿐 주어져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그들은 최대한의 머리를 굴려서 자신의 생각과 건물주의 생각, 그리고 물리적·경제적인 한계 내에서 설계를 시작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건물의 부피와 자재, 스타일, 창의 위치, 기둥 , 물리적인 역학 등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한다. 또 그 주변의 환경 또한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면 예로 시장동네에 대리석으로 된 고급 주택을 지을 수가 없다는 그런 이유이다.우선 창에 대해서 말하여 보자. 창이란 이 책에서 빛을 실내로 들여오기도 하고 환기를 시키기도 한다 ,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고 동네의 잡다한 소음이 들어도 들어온다. , 밖의 경치를 보여 주면서 내부 공간의 분위기와 집의 품위를 바꾸기도 한다. 라고 설명했을 정도로 중요하다. 나는 특히 창문이 많은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런 말에 동감한다. 우리 집은 사방이 유리창과 창문으로 둘러 싸여있다. 그래서 창문하나, 하나의 기능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다. 남으로 나온 창문은 햇빛에 매우 민감하다. 우리 나라에선 창문의 방향이 대게 남으로 있는데 그 이유는 햇빛이 잘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여름일 때는 해가 될지는 모르지만 겨울에는 집안 난방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추운 겨울날에 그 약간의 햇빛으로 난방이 되야 얼마나 되겠냐고 생각하겠지만 그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 남으로 창이 나지 않은 방과 난 방을 한번 가서 몸으로 겪어보면 알 것이다. 또 우리 집의 서쪽 창문으로는 마당이 보이는데 거기로 통해서 보는 연못과 나무들은 사람들에게 도심 속에서 우림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리고 남으로 난 창문은 동네가 다 보이고 동네에서도 우리 집이 보인다. 난 그 창이 우리 집과 동네를 자연스레 연결시켜준다고 생각한다. 동네를 지나가는 사람들, 들리는 소리를 밖을 나가지 않고도 쉽게 접할 수가 있도록 해 주었다. 하지만 위치뿐만이 아니라 그 위치에 대한 크기도 중요하다라는 곳을 배웠다. 여기선 차지할 정도로 커져가고 있다. 왜냐면 집안에 있으면서도 자연과 가까워지려는 사람들의 욕구 때문인 것 같다. 여기서 예를 든 그림을 보면서 창의 크기가 클수록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런 느낌이 매우 좋았다.여기선 비례에 과한 이야기도 나온다. 비례하면 나오는 것이 바로 황금분할이다. 나도 어릴 적 미술학원을 다닐 때에 수없이 많이 들어 온 말이다. 그러나 미술에서 쓰이는 비례가 왜 여기에서도 쓰일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치고 자기 집이 예쁘게 보이질 않길 바라는 사람 또한 없다. 그런 이유일 것이다. 가장 안정적이게 느끼고 아름다운 비례를 건축물에 쓴 이유가. 또 여기선 음악의 5도 화음에도 비유를 하고 비슷함 점을 들추어내었다. 작자는 아마도 건축 설계는 미술을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 것과 똑같게 봐달라는 것 같았다.사람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건축을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라는 말이 여기에 쓰여져 있다. 그렇다. 그 안에 살기 위해서 혹은 다른 말로 하자면 그 안에 존재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그 건축물을 짓는다. 여기선 공간의 첫 번째 요소로서 우선 지붕을 제시하였다. 건물의 우산으로 불리며 우리의 머리 위로 또 다른 세상을 펼쳐내는 지붕.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지붕을 그냥 비나 눈을 막기만 하는 뚜껑으로만 생가하기 쉽상이다. 하지만 그렇게만 지붕이 쓰인다면 그냥 얇은 천으로만 덮어버리면 그만 아닐까? 지붕은 건물의 인상을 남기는데 한몫을 차지하기도 한다. 지붕의 크기를 크게 만들어 지붕이 건물을 먹어 삼키듯이 짓거나 지붕을 기둥으로 받쳐서 떠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공간의 크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길거리를 지나다가 3m짜리 나무를 보고서는 그냥 지나치면서 만약에 3m짜리 사람이 지나가면 깜짝 놀라면서 계속 바라볼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사물의 중심으로 크기를 판단하지 절대적인 크기에는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한다. 그공간의 비례를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만든 건물의 겉모습은 아마도 최악일 것이다. 또 방마다 그 넓이와 높이가 맞아야 하는데 그런 고려 없이 그냥 만든 건물의 실효성은 0점에 가까울 것이고 넓이는 생각도 안하고 높이만 높게 만들면 그 건물의 안전성 역시 문제가 될 것이다. 여기선 예로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성당과 독일의 쾰른성당이 나왔다. 둘 다 성당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성당에 들어가면 느끼는 느낌은 어떤 느낌인가? 아마도 뭔가 굴복당한 듯이 엄청난 웅장함과 위압감이 느껴진다. 그건 바로 건물의 비례를 특이하게 함으로서 얻어지는 것이다. 대게 사람들은 건물은 넓이비가 높이비보다 크다라고 생각한다. 또 그게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성당은 높이비를 비정상적으로 크게 해주었다. 그리고 건물의 길이가 길게 만들어 입구로 들어가는 사람에게 앞에 걸려 있는 십자가와 제단을 주목하게 해주었다. 이런게 공간의 비를 잘 활용한 것이다.여기서 우리는 재료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자재. 즉 건물의 재료에 대하여 이야기하여 보자. 여기서 화자는 벽돌, 철, 콘크리트, 나무, 유리에 대해 서술하였다. 특히 벽돌에 대해서 많이 서술하였다. 벽돌은 아주 오래 전부터 쓰였을 것이다. 크기가 같은 모양을 여러개 만들어 접착제같은 것으로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벽돌에도 문양을 새기고 정확히 쌓아가는 일이 장난이 아니게 어려워 보였고 그렇게 완성된 작품이 아름다웠고 장인정신이 풍기였다. 그러나 난 사실 벽돌보다는 유리에 관심이 더 많다. 앞에서 말하였듯이 창이 많은 집에서 자라서 어릴 적부터 바라보던 큰 유리창에 물들던 저녁노을이 너무 인상적 이였기 때문이다. 그전에 수많은 상자 라는 소제목 부분에서 나왔던 , 와 여기선 나온 는 모두 한면이 모두 유리인 건물이다. 그러나 전에 것은 모두 반사유리이고 후에 것은 투명 유리이다. 두 유리다 특성을 잘 살려서 훌륭한 건물이 탄생한 것 같다. 투명유리는 건물 안의 모든 것을 보여줘서 건물이 시원하게 보이고 특히 는 행인이나 차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나는 전반사 유리를 재료로서 아주 훌륭하게 생각한다. 여기에 나온 건물사진을 보면 그 앞의 가로수들이 건물에 비치면서 크게 보여 마치 숲을 나타내는 것 같고 하늘의 구름들이 건물 벽에 걸린 듯이 보인다. 어떻게 보면 마치 잘 그리는 화가의 풍경화를 건물의 벽에 걸어 놓은 듯하고 다르게 보면 자연이 건물에게 다려와서 안긴 듯 하다. 자연과의 친화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벽면의 변화. 난 이러 자재로 나타낸 건물들이 매우 맘에 들고 좋다. 그 다음에 나오는 건물의 뼈대와 내장 기관 이란 부분은 역학적인 부분이라서 이 책에서 내게 이해하기 제일 여러웠고 용어들도 많이 나온 것 같다. 뼈대, 인장력과 압축력, 벤딩 모멘트,...등의 용어들은 내가 처음 보는 용어들 이였다. 그래서 아직도 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나중엔 여기선 움직임과 느낌, 그리고 시간의 경과에 따른 건물의 변화에 대해서도 나온다. 앞에서 말한 듯이 건물은 공간이 존재해야 한다. 그럼 건물 안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람이다. 사람은 건물 안에서 움직인다. 일하고 사고 팔고 그런 움직임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고 그런 것들은 건물 안에서도 이루어진다. 여기선 대표적인 예로 백화점이 나온다. 건축가는 사람의 분산과 집중을 건축물을 이용하여 조절할 책임감을 가진다. 백화점에서 사람들이 움직여야 물건들을 보고 물건을 봐서 사지 그렇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으면 당연히 물건들을 못 보고 그럼 자연스레 살수도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럼 과연 백화점의 역할을 다하였다고 볼 수가 있을까? 그렇게 백화점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원인은 다름 아닌 건축가에게 있다. 또 그 건축물의 특성을 맞게 건물 안의 사람들 소통을 적절하게 조절하도록 지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건물 안에 있는 사람에게 피해만 주고 그 건물의 기능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 여기선 사람들의 소통을 조절하는 기구로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그리고 계단 등을 예로 들고 있다. 나는 이중에 계단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