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의 응용① 무인등대 등대의 등광점멸을 자가발전 , 태양전지 , 공기전지 , 파동발전 등을 이용하여 자동화하였다 .② 인공위성 태양전지에 의해 작동되는 인공위성은 방사성물질을 사용하는 원자력발전기에 비해 우주를 오염시키지 않는다 .③ 솔라보트 태양전지를 통해 얻은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보트이다 .④ 손목시계 수시로 태양빛을 비춰주지 않으면 언제 시계의 전원이 꺼질지 모르고 시간오차도 꽤 많이 난다 .⑤ 태양광 주택 무연료 , 무공해 , 무소음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붕 혹은 옥상에 설치해 직접 전기를 생산 , 이용하는 주택으로 , 태양열주택과는 다르다 .⑥ 태양광 발전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의 빛을 곧바로 전기로 바꾸는 발전이다 .⑦ 태양광 자동차 태양전지 모듈은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출력인 직류 전기 에너지를 축전지에 저장하고 , 그 에너지를 다시 교류 전기로 변환하여 영구자석 모터를 회전시켜 자동차가 움직인다 .⑧ 계산기 계산기에 태양 전지가 부착되어 번거롭게 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 주고 있다 .⑨ 태양광 충전기 옥내의 전원콘센트에 얽매일 필요 없이 햇빛만으로 전기를 생산해서 쓸 수 있다 .⑩ 양수장치 태양전지 시스템을 이용한 지하수 양수장치의 주된 목적은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오지나 산간벽지에서도 모터펌프를 이용하여 끌어올려진 지하수를 식수나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⑪ 가로등 가로등 주에 태양전지판을 설치하여 태양에너지로 가로등에 불을 켤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1. 0 ~ 1개월양육기술내용안아주기아기는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어떤 아기는 너무 많이 안아 주어 긴장하고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고, 반면 너무 안아 주지 않아 무반응적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아기의 상태와 욕구를 고려하면서 안아주어야 한다.자세 바꾸어 주기아기가 깨어 있을 때 바로 누이거나 엎드려 누이는 등 자세를 바꾸어 준다. 아기는 각기 다른 자세에서 팔과 다리를 움직여 볼 수 있다.아기 달력아기장이나 서랍 옆에 아기 달력을 걸어 새로운 행동과 변화를 기록한다.아기와 행복한 시간 갖기아기의 요구에 대하여 빨리 반응해 준다. 아기가 어떤 것이 필요할 때 적절한 반응을 주게 되면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 때 주의와 관심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아기를 쳐다보고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눈다.아기 요람 위에 음악 모빌 매달기아기가 깨어 있고 평온할 때, 아기는 모빌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는다. 음악 모빌은 특히 아주 어린 영아에게 매력적이다.손전등 놀이손전등을 빨강이나 셀로판지로 쒸우고, 불을 켠 상태로 천천히 이쪽에서 저쪽으로 움직인다. 처음에는 잠시 쳐다보다가 점차 눈으로 그것을 쫓아간다.음악에 맞춰 춤추기아기를 안고 음악을 들으면서 부드럽게 춤을 춘다.딸랑이 흔들기처음에는 아기의 옆쪽에서 흔들다가 다른 쪽으로 옮겨서 흔든다. 아기는 소리가 나는 쪽을 눈으로 쫓으려 한다.만져 보기아기의 손바닥에 엄마의 손가락이나 딸랑이를 갖다 대면 아기는 꼭 잡을 것이다.발차기 운동덮개가 없이 단단한 요나 매트에 아기를 눕히고, 팔과 다리를 버둥거려 볼 수 있게 한다. 만약 아기가 울기 시작하면 다독거리고 안아준다.수유하기인공유를 먹일 때에도 모유를 먹일 때와 같은 자세로 안고 서로가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이 되도록 한다. 이러한 시간을 통하여 아기는 이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배우게 된다. 아기를 안고 부드럽게 머리, 손가락, 발가락 등을 만져 주면 이를 통해 아기는 엄마의 사랑스러운 손길을 느낄 수 있다.목욕하기아기를 씻겨 주고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닦아 주면서 이을 어머니의 손으로 가볍게 밀어 준다. 아기는 쉽게 어머니의 한쪽 손을 발로 밀면서 앞으로 나갈 것이다.촉감놀이면이나 털실, 혹은 가죽장갑 등을 끼고 아기가 손가락을 만져 볼 수 있게 한다. 아기를 눕혀 놓고 적당한 거리에서 장갑낀 손을 보여주면 아기는 손을 뻗쳐 붙잡고 만지작거리게 된다. 장갑에 테이프를 붙이거나 손가락 부분에 다른 촉감의 천을 매달아 다양한 시각적, 촉각적 경험을 갖게 할 수 있다.목욕 후 체조하기목욕 후나 기저귀를 간 후에 신체 각 부분을 움직여 준다.시소 게임아기의 양쪽 손을 잡고 천천히 어머니 앞으로 잡아당겼다 다시 팔을 쭉 뻗어 미는 활동을 반복한다. 얼굴을 마주보며 앞으로 당겼다 밀었다 하는 과정을 즐거워하며 이때 동요나 라임 등을 불러준다.5. 4 ~ 5 개월양육기술내용잡기 활동장난감을 다른 손으로 옮겨 쥐기영아에게 한손에 장난감을 하나 쥐어 주었다가 다른 한손에 옮겨 쥐어 준다. 한 손에서 다른 한손으로 장난감을 옮겨 잡는 것에 흥미를 갖고 반복하게 된다.스푼과 컵을 잡기식사시간 동안 영아에게 스푼이나 컵을 주면 잡으려 할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먹기를 기대해서는 안되고 스푼을 잡는 것만으로 성취감을 느낀다.손으로 잡을 수 있는 모빌 달기영아가 팔을 뻗으면 모빌에 닿을 수 있도록 모빌을 낮게 매단다. 영아는 더 이상 흥미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영아가 모빌을 잡고, 돌리고, 흔들어 보는 등 다양하게 시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그릇놀이윤이 나는 냄비나 그릇은 영아들이 흥미있어 하는 물건이다. 가볍게 두드리고 쾅콩 쳐 보고 굴려 보기도 한다. 영아는 일상적인 생활용품으로 놀이하는 것을 좋아한다.오뚝이 놀이오뚝이는 만지면 움직이고, 움직임이 크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제위치로 돌아오는 특성이 있으므로 영아들에게 적절한 장난감이다. 움직이면서 경쾌한 소리가 들리는 오뚝이는 행동의 인과관계를 부분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 영아에게는 흥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다.딸랑이5개월된 영아는 ‘사물에 대한 도식’을 형성하기 시움을 느끼지만 아이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친밀감을 보인다. 놀이터 등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게 하거나, 비슷한 또래의 영아를 집에 오게 한다. 그들은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지속적으로 쳐다보고 음성교환을 할 것이다.그림책 보기영아들에게 친숙한 물건, 예를 들어 곰 인형, 전화, 딸랑이, 강아지 등의 큰 그림을 잡지 등에서 오려내어 두꺼운 종이에 한 가졌기 붙인다.영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 그림책을 본다. 또한 여러 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만져보기책 등도 이 시기 영아들에게 적합하다. 예를 들어, ‘여기 아기 곰이 있네. 우리 한 번 만져 볼까’하면서 아기 곰의 몸 부분인 털을 만져 보게 한다.탐색놀이장난감 숨기고 찾기소리 나는 장난감을 이용하여 그것을 담요 밑이나 의자 뒤에 숨기고 찾아보게 한다. 영아에게 장난감의 소리를 듣게 한 후 영아가 그것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담요 밑이나 의자 뒤에 숨기고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펴본다. 영아의 반응이 없으면 장난감을 눌러 소리를 들려주며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손에 있는 작은 장난감 찾기영아가 흥미 있어 하는 장난감을 어머니의 손바닥에 들고 그것을 정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한다. 영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물체는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씩 배우게 될 것이다.장난감을 감추었을 때 영아가 더 이상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다시 손을 펴서 보여주고, 다시 가리는 동작을 게임처럼 반복해 준다.8. 7 ~ 8개월양육기술내용운동놀이노래 부르며 흔들어 주기영아를 무릎 위에 앉히거나, 마주보고 앉아서 전래동요나 노래를 부르면서 몸을 흔들어 준다. 노래나 말을 천천히 혹은 빠르게 변형시키면서 앞뒤로 또는 옆으로 박자에 맞추어 몸을 함께 움직인다. 우리나라의 전래동요 중 ‘부라부라’를 부르며 이러한 활동을 해볼 수 있다.이러한 전래동요는 운율적인 흥얼거림이 신체적 움직임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기본적인 운율과 리듬감이 자연스럽게 반복되고 있어 영아들에게 적합하다.숨바꼭질하기이 시기 영아는 숨고, 찾는 놀를 통하게 하여 터널을 만들고, 그 사이로 자동차를 밀어 본다. 영아는 맞은편에서 자동차가 굴러오는 것을 보며 즐기고, 점차 터널 사이로 자동차를 밀어 보며 흥미를 갖게 된다.언어활동긁적거리기신문지나 커다란 종이를 깔아 주고, 크레용으로 긁적거려 보게 한다. 영아는 크레용을 움직여 보면서 그에 따라 모양이 그려지는 것을 즐거워한다.앨범보기이 시기 영아는 자신에게 친숙한 가족이나 자신의 사진을 보는 것을 즐긴다. 앨범을 보면서 ‘누구일까?’라고 물어 보며 손가락으로 짚어 보는 등 친숙한 대상과 이름을 연결시켜 본다.숨기고 찾아보기영아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빈 상자 속이나 담요 밑에 감추고 찾아보게 한다. ‘빠방, 자동차가 어디 있을까?’ 등으로 숨긴 물건의 명칭을 말하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격려한다.12. 12~18개월양육기술내 용일상생활 습관잠자기이 시기의 영아는 잠자는 절차에 익숙해져 있다. 즉, 씻고, 물이나 우유를 마시고, 안녕하고, 뽀뽀하고, 잠을 자는 일련의 절차에 습관이 되어 있는 시기이다. 이때에는 신체적인 접촉을 즐기며 이러한 편안함 속에서 긴장감을 풀고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아기를 조금씩 흔들어 주고 쓰다듬고 꼭 안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이야기책을 읽어 주거나 자장가를 불러 주는 것을 잠을 자기 위한 절차로 일상화 하는 것은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게 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영아가 잠자리에 들 때 좋아하는 인형을 옆에 데리고 잠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영아에게 인형아기가 잠들 수 있도록 자장 자장 해주자고 제안한다.식사하기이유식과 새로운 음식 습관을 배우는 중요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맛과 혀의 감각이 예민해 지면서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영아의 이러한 반응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지게 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새로운 음식을 먹게 하기 위해 단맛을 음식에 많이 넣어주거나 음식을 먹이면서 게임을 하듯이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방법은 바란 식습관을밀가루 점토를 만든다. 밀가루 반죽을 만져 보면서 촉각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반죽한 밀가루 점토를 한꺼번에 내주지 말고 비닐 봉투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물로 벽에 그림그리기날씨가 좋은 날 물을 담은 양동이와 영아가 손에 잡을 수 있는 커다란 붓을 준비한다. 붓을 물에 담갔다가 벽에 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아에게 함께 참여하도록 권하고 적절한 반응을 해준다.모래놀이모래, 숟가락, 모종삽, 다양한 크기의 그릇 등을 준비한다. 영아가 자유롭게 모래를 가지고 놀도록 한다.여러 가지 소리 들어 보기주변에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소리를 만들어 보고 함께 들어 본다. 예를 들어, 컵에 입을 대고 소리 내 보기, 호일 접시를 흔들기, 병 속에 곡식을 넣고 흔들어 보기, 탁자를 두들겨 보기 들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실로폰, 종, 북, 피아노 등 악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비누방울 잡아 보기비누방울을 불어 주고 영아에게 잡아 보라고 한다. 비누방울의 모습과 움직임을 재미있어 하며 손으로 방울을 잡기 위해 움직여 볼 수 있는 활동이다.분류놀이빈 깡통 몇 개와 네모난 나무토막 몇 개 등 두 가지 종류의 물건을 주어서 가지고 놀게 한다. 깡통과 나무토막은 각각 4개 정도면 적절하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둥근 것은 잘 굴러가고, 네모난 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둥근 것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깡통과 네모난 나무토막은 손으로 잡을 때 어느 곳을 잡아야 하는지 등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시기 영아에게는 모양의 명칭이나 크기 등을 알려 주기보다는 영아가 원하는 대로 흔들어 보고, 쌓아도 보고, 밀어도 보면서 자유롭게 놀게 하는 것이 좋다.인형 돌보기아기를 돌보는 흉내를 내본다. 울 때 업어 준다든지, 우유를 먹인다든지, 유모차를 태워 주는 활동을 해보게 격려한다.13. 18~24개월양육기술내용일상생활습관잠자기잠을 자는 시간이나 잠자기 전의 절차가 아직도 일상화 되지 않았다면 더 한다.
Ⅰ.안전교육1. 안전교육의 개념안전교육에 관한 정의를 내리기 위해 먼저 안전의 개념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안전에 대한 정의는 안전교육을 이해하는 관점에 따라 다소 다르게 규정되고 있다. 우선, Marland (1973)는 안전을 “인간의 행동 수정에 의해 만들어진 조직이나 상태 또는 위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고안함으로써 사고를 감소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정의를 기초로 안전 교육의 개념을 정의 한다면 안전교육이란 위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도록 인간의 행동 및 태도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는 교육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안전교육이란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요소들로부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서 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여 사고율을 낮추고, 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즉, 안전에 대한 바람직한 행동의 변화와 태도 및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예방적인 개념과 함께 안전교육을 위한 경험 내용을 포함시킨 정의를 살펴보면 안전교육은 유아가 상해, 사망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일으키는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지식 및 기능, 태도를 포함한다. 이러한 안전교육에 대한 여러 정의를 기초로 하고, 여기에 유아의 발달적 특성을 고려하여 정의하면 유아 안전교육이란 유아 스스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지식과 태도, 기능을 익히게 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으로 궁극적으로는 자신에 대한 보호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는 인간 개개인의 존엄을 배우는 교육이다.2. 유아 안전 교육의 중요성유아기는 자기 조절능력 및 상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어느 시기보다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모든 위험이나 사고로부터 유아들을 보호하는 일이 부모와 교사의 최우선적인 임무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사고발생 후의 대책이나 처리보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유아가 스스로 몸을 지키고 유지할 수유아에 대한 주 의를 소홀히 하기 쉬운 시간이므로 사고의 위험도 그만큼 큰 것으로 분석된다(교통안전공 단,1995).2) 유아 교통사고의 원인유아 교통사고의 원인은 유아의 부주의와 위험을 예측하는 능력의 부족을 들 수 있다. 6 세 이하의 경우, 사고원인은 비횡단보도 횡단이 가장 많고 그 다음 횡단보도 횡단, 노상 유희, 승차 과실 순으로 나타난다. 다른 연령과 비교해 볼 때 횡단보도 횡단과 길 가장자 리 사고가 많다는 것이 특징인데, 여기서 횡단시의 과실은 뛰어들기, 신호무시, 대각선 횡 단, 차의 바로 앞뒤 횡단 등과 관련된 사고이다. 이러한 사고는 6세 이하의 유아들이 움직 이는 사물을 살피는 능력이 부족하고 놀이에 몰두하거나 친구나 동물 등으로 쉽게 주위가 산만해지기 때문에 발생한다.3) 유아교육기관의 차량 관리서울의 한 유치원 버스가 유아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급출발하다 그만 유아가 문밖으로 떨어져 뇌진탕으로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또한 유아가 채 내리기도 전에 급출발하다 사망 시킨 사고, 차에서 내려 앞으로 건너가는 유아를 치어 사망 시킨 사고를 비롯해 운전자의 순간적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 버스와 관련해서 생길 수 있는 사고 유형들을 버스 운전자, 인솔교사, 학부형들이 인식하 여 보다 조심함은 물론 이를 유아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런 후 인솔교사가 스쿨버스 운전자에 대한 자격요건 강화와 정기적인 교통안전 교육실시 등이 제도화되어야 한다.가. 유아교육기관에서 운행하는 안전한 자동차 조건① 법에 의해 허가받은 차량이어야 한다.② 상비의약품이 반드시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차량을 이용하는 모든 유아의 응급 시 필요한 정보가 있어야 한다.③ 기온이 23.9℃를 넘어가면 냉방장치가 되고, 10℃이하로 내려가면 난방이 되는 차량 이어야 한다.④ 비상사태 시 유치원이나 그 외 기관으로 연락할 수 있는 무전기나 카폰이 있어야 한 다.⑤ 응급시 예비차량을 즉시 대치할 수 있어야 한다.⑥ 차내에서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의 보행안전① 뛰거나 서두르지 말고 운전자가 잘 보이는 위치에 서서 손을 들어 차를 멈춘다.② 좌우를 살핀 후 차가 완전히 멈춘 것을 확인하고 천천히 걷도록 하며 건넌 다음 손을 흔들어 고마움을 표시한다.5) 자동차 안전가. 버스안전유아들이 유아교육기관을 비롯한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 단이 버스이다.① 차도로 내려서지 않고 보도에서 차례로 줄을 서서 기다리며, 다가오는 버스를 향해 뛰어가지 않는다.② 버스가 완전히 멈춘 뒤 차례차례 찬다.③ 창 밖으로 머리나 손을 내밀거나 물건을 던지지 않는다.④ 신을 신은 채로 의자에 올라가지 않는다.⑤ 의자에 앉을 때에는 의자 등받이에 등을 바싹대고 바른 자세로 앉는다.⑥ 버스 안에서 왔다갔다하면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고 위험하다.⑦ 버스가 완전히 선 다음에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내린다.⑧ 버스의 계단은 한 칸씩 걸어 내려오고 앞 사람을 밀지 않는다.⑨ 긴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는 본인이나 뒷사람이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마 를 잡고 내린다.⑩ 버스에서 내린 후 길을 건너야 할 경우 버스가 완전히 지나간 다음에 왼쪽-오른쪽을 확인한 후 안전하게 길을 건넌다.⑪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반드시 안전띠를 맨다.나. 승용차 안전승용차가 대중화되면서 각 가정에서는 대부분 승용차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승용차를 탈 때 유아와 부모는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 의자에 등을 바싹대고 바르게 앉은 후 안전띠를 맨다.* 유아는 조수석에 앉지 않고 뒷좌석에 앉는다.* 차 안에서 장난하거나 팔이나 얼굴을 밖으로 내밀지 않는다.* 내릴 때에는 오토바이나 자전거가 옆으로 지나갈 수 있으므로 확인한 후 문을 열고 오른쪽으로 내린다.① 유아와 함께 차를 탈 때 부모가 지켜야 할 사항우리나라는 1990년 8월 1일 『도로교통법』개정시, ‘유아용 안전 카시트’의 착용의무 를 신설하고 6세 미만의 유아가 자동차에 탑승할 때에는 반드시 안전 카시트를 장착 ?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유아는 지 말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먼저 다친 정도를 확인하여 생명에 지장이 있는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 다음 상황에 따라 유아에게 필요한 응급조치를 하면서 구급차를 불러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① 부상자를 옮길 때에는 가능한 팔, 다리,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여 옮긴다. 교통사 고가 발생했을 경우 머리, 척추나 팔, 다리 등을 다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부상자를 함부로 옮기게 되면 더욱 충격이 커질 수 있다. 따라서 부상자를 옮겨야 할 경우에는 유아의 몸을 수평으로 유지하고 될 수 있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서 안 전한 장소로 옮기도록 한다.② 구급차는 119번을 통해서 부른다. 119번은 화재신고뿐만 아니라 구급차를 부르는 데 에도 이용되고 있다. 사고현장 근처의 전화로 119번에 사고 난 장소를 알리면 즉시 구급차가 오게 되며, 공중전화의 경우에는 긴급 전화버튼을 누르고 전화를 걸면 된 다. 만약 부근에 전화가 없으면 지나가는 자동차나 사람에게 구호나 연락을 부탁해 재빨리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③ 유아의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시킨다. 유아의 의식이 뚜렷이 있으면 유아를 안심시킬 필요가 있다. 의식이 없을 때에는 흔들어 움직이거나 일으키려고 해서는 안 된다. 불 러 봐도 반응이 없을 때는 기도를 열어 주고 호흡이나 맥박의 상태를 살펴보아야 한 다. 호흡이 멈추었을 때에는 인공호흡을 실시하고, 맥박이 멈추었으면 인공호흡과 심 장마사지를 하고, 출혈이 심할 때에는 지형조치를 해야 한다.④ 가벼운 부상이라도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유아는 다친 부분이나 정도를 정확히 호소 할 수 없기 때문에 겉으로 봐서는 다친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따라서 사고가 발 생한 순간에는 경미하다고 생각되어도 후유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의사의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⑤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의 주소나 성명을 확인한다. 유아의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하며 구급차를 기다리는 한편 교통사고를 일으킨 차의 번호, 차종, 색, 회사명 등을 가라?는 신호를 해 주어야 한다.어린이는 차가 멈춰 있으면 계속해서 멈춰 있을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따라서 멈춰 있는 차는 반드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자녀에게 차 뒤에서 놀면 위험하다는 것과 운전석에 앉아 있는 운전자는 유아를 볼 수 없다는 점(사각지대)을 설명해주어 결코 차 뒤에서 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운전자 역시 유아는 차량 뒤쪽 움푹 패인 곳, 커다란 상자 안에서 놀기 좋아하는 것을 깨닫고 후진하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유아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95년 광주 서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근처 골목길에서 어린이들이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찻길로 굴러가자 그만 공을 주우러 달려가던 어린이가 차에 치여 3주 동안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차가 다니는 길로 나갈 때는 항상 우선 멈추어야 한다. 공놀이에 몰두해 있는 유아는 차가 온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므로 차가 다니는 길에서는 가급적 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런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도로에 나가 실제 공을 찻길로 굴려본 후 유아에게 일단 차가 오는지를 확인한 다음 공을 주우러 가는 연습을 반복하게 해야 한다.93년 경부고속도로 오산 근처에서 추돌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때 안전벨트를 맨 부모는 가벼운 경상, 중상에 그쳤으나 6세와 7세 된 어린 남매는 그만 밖으로 튕겨나가 뇌진탕으로 숨지고 말았습니다.유아는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보호장구를 착용하면 사망사고를 90%, 부상사고를 75%나 줄일 수 있다. 경찰은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유아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차량을 강력하게 단속해야 한다. 특히 유아를 조수석에 안고 타서는 안 된다.95년 서울 노원구에 있는 편도 3차선 도로에서 10세 된 남자아이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앞으로 돌아 뛰어가다가 뒤에서 오는 차에 치여 7주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엄마는 유아를 데리고 도로에 나가 차 바로 앞이나 뒤를 돌아 길을 건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어야 한다. 길을 건널 때는 우선 운전자와 눈을 맞춘한다.
◎ 주제 : 식물◎ 소주제 : 꽃◎ 주제 선정 이유유아들은 자연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가질 수 있다. 자연현상 중에 유아들이 가장 많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것들 중에는 식물의 성장을 말할 수 있다.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사랑을 주었을 때 점점 자라는 식물을 보고 유아들은 많은 궁금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색을 가지면서 피는 꽃은 유아들의 눈을 자극한다고 생각한다. 유아들의 눈을 자극하면서 궁금증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주요개념1. 계절에 따라 피는 꽃이 있다.2. 꽃에는 벌들이 날아온다.3. 꽃은 특정 색을 가지고 있다.4. 꽃은 향기를 가지고 있고 예쁘게 핀다.5. 꽃은 줄기, 잎, 뿌리를 가지고 있다.6. 꽃은 꽃말을 가지고 있다.7. 꽃은 물, 공기, 햇빛, 토양 등이 자라는데 꼭 필요하다.◎ 소주제망◎ 연관활동◎ 교사용 정보 지침서과학적 개념 및 지식교사용 정보유아들의 질문활동명참고문헌본질꽃은 종족보존을 위해 핀다.꽃은 왜 필까요?꽃은 무엇일까?인터넷 네이버 검색수정꽃은 벌과 나비 등 곤충을 유인하여 수정을 한다.꽃은 왜 예쁘게 피나요?예쁜꽃을 찾아보아요.유치원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 예림당 / p.166성장조건꽃마다 필요한 일조량이 다르다.계절마다 일조량이 다르다.꽃이 피는 계절이 왜 다를까요?계절꽃을 알아보아요인터넷 네이버 검색수정벌과 나비는 꿀을 얻기 위해서 꽃에 오고, 꽃은 곤충으로 인해 수정이 된다.꽃에 왜 벌이나 나비가 오나요?벌과 나비가 꽃과 친한 이유는 무엇일까?아이의 물음, 엄마의 좋은 대답 / p.116일조량나팔꽃은 해가 지고 10시간 후에 꽃을 피운다.나팔꽃은 왜 아침 일찍 피나요?나팔꽃의 하루과학상식 / 청솔 출판사보호장미는 자신을 보호 하기 위해 가시를 가지고 있다.장미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가시가 있는 식물인터넷 네이버 검색온도개나리의 눈꽃은 낮은 온도에서 개화한다.개나리는 왜 꽃이 잎보다 먼저 필까요?봄꽃을 알아보아요인터넷 네이버 검색종족보존꽃이 피지 않고 종족을 보존하는 식물이 있다.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꽃이 피지 않는 식물인터넷 네이버 검색특징꽃은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가지고 있다.꽃의 색이 거의 분홍색인 이유는 무엇인가요?꽃의 색 알기인터넷 네이버 검색변화봉숭아꽃은 염료를 가지고 있는데, 백반과 섞이면서 색을 더 진하게 내게 된다.봉숭아꽃은 왜 손톱에 물이 들어요?봉숭아 꽃 물들이기인터넷 네이버 검색구조식물은 뿌리에서 물을 흡수한다.꽃의 뿌리를 자르면 꽃이 살 수 있어요?식물이 잘 자라려면,,,인터넷 네이버 검색이용조상님들은 화전이라고 하여 꽃을 먹기도 했다.꽃을 먹을 수도 있나요?화전을 만들어 보아요.인터넷 네이버 검색성장조건식물이 자라는데에는 토양, 물, 햇빛, 사랑이 필요하다.햇빛이 없어도 꽃이 피나요?식물이 잘자라려면,,,인터넷 네이버 검색구조식물에는 식물의 세포를 지탱해주는 세포벽이 있다.식물은 뼈가 없는데 어떻게 서 있어?식물에 대해 알아보아요유치원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 예림당 / p.148성장조건식물이 자라는데는 햇빛, 물, 흙이 꼭 필요하다.꽃은 왜 물을 안 주면 말라 죽어?식물이 잘 자라려면,,,유치원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 예림당 / p.124종류끈끈이주걱 등을 가지고 있어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어?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유치원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 예림당 / p.86≪ 꽃 이란? ≫겉씨식물의 생식기관은 축의 끝에 작은포자엽과 큰포자엽이 착생하여 이루어진다. 큰포자엽은 기능적으로 속씨식물의 암술을 닮았으나 생식 내용이 다르다. 양치식물의 생식기관인 포자낭이삭은 포자엽과 포자낭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자생식을 한다. 이처럼 겉씨식물과 양치식물을 제외한 속씨식물의 생식기관을 좁은 뜻의 꽃이라 하고, 넓은 뜻으로는 소철류·은행나무류·소나무류의 생식기관도 포함한다. 꽃은 꽃자루의 끝에서 피고 모양과 빛깔이 여러 가지이며, 식물의 종류에 따라 각각 특징이 다르다.1. 꽃은 왜 필까요?사람이 자식을 낳는 것처럼 꽃도 자신의 자손을 남기기 위해 자신과 비슷한 꽃이 필요한거야. 그래서 꽃이 피는 거야.2. 꽃은 왜 예쁘게 피나요?꽃은 스스로 열매를 만들지 못하고 곤충의 힘을 얻어야지만 열매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예쁜 색과 향기, 모양을 가지고 피는 거야. 곤충들이 날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말야.3. 꽃이 피는 계절이 왜 다를까요?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 햇빛이 비추는 시간이 달라. 물론 꽃들도 필요한 햇빛의 양이 있겠지? 햇빛이 비춰주는 시간의 길이에 따라 꽃들도 자신이 필 때가 되었음을 알게 되는 거지. 그래서 계절마다 피는 꽃들이 다른 거야.4. 꽃에 왜 벌이나 나비가 오나요?꽃은 곤충의 힘을 얻어서 열매를 맺기 위해 벌과 나비가 필요한데, 벌과 나비도 꽃에 있는 꿀을 모으기 위해 꽃이 필요한거야. 그래서 벌과 나비가 꽃에 가는 것이지.5. 나팔꽃은 왜 아침 일찍 피나요?곤충들은 꿀을 모으고 꽃가루를 운반해 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날아다니는데, 나팔꽃이 아침 일찍 피는 까닭은 바로 이 곤충들을 빨리 부르기 위해서야. 나팔꽃은 보통 해가 지고 나서 10시간이 지나면 꽃이 피는데, 일찍 꽃을 피워서 곤충들을 기다림으로써 자신의 열매를 맺게 하는거지.6. 장미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어느 날 큐피드가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반해 키스를 하려는 순간 벌이 나와 큐피드의 입술을 쏘아 버렸다. 이에 화가 난 큐피드의 어머니인 비너스는 많은 벌들의 침을 장미 줄기에 붙여 버렸는데, 이것이 장미 가시로 되었다고 해. 장미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서 또는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 아닐까?7. 개나리는 왜 꽃이 잎보다 먼저 필까요?꽃이 피기 전에 겨울에 꽃눈이라는 것이 생기거든, 개나리의 꽃눈이 피기 위해서는 낮은 온도 상태가 필요하기 때문에, 겨울이 지나자마자 꽃이 피는 거래. 꽃이 피고 진 다음에 잎이 피는 거지. 개나리 말고 목련 꽃도 그렇단다.8. 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꽃이 피지 않는 식물들도 있어. 이끼나 고사리 같은 식물이나 뿌리채소는 꽃이 피지 않아.9. 꽃의 색이 거의 분홍색인 이유는 무엇인가요?꽃은 곤충을 오게 해서 다른 곳에도 같은 꽃이 피도록 하거든. 그런데, 벌이 날아오게 하려면 꽃이 예뻐야겠지? 줄기와 잎이 녹색인 곳에서 눈에 띄려고 예쁜 분홍색을 뛰게 되는 거야.
성 역할 사례1. 사례>안녕하세요? 저는 일곱 살 된 딸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제 딸 은경이가 최근 들어 부쩍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는 말을 많이 늘어놓습니다. 분홍색은 여자 색이고 파란색은 남자색이어야 하는 정도는 약과입니다. 어느 날은 제가 신문을 보고 있었더니, 엄마, 신문은 아빠가 보는 거야, 엄마는 설거지하는 사람이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남자들은 힘이 세고 용감하니까 힘이 약하고 겁이 많은 여자들을 돌봐줘야 해, 난 여자라서 간호사가 돼야 해. 의사는 남자애들이 하는 거야 등등의 말들을 생각 없이 내뱉습니다.그렇지 않아. 여자 애들도 씩씩하기 때문에 남자애들 도움 없이 자기 일을 혼자서 할 수 있어 하고 말해줘도 엄마 말이 틀렸다고 합니다. 아이의 말을 들어보니 유치원에서 아빠는 책상다리, 엄마는 호호 웃음 하는 식으로 남녀의 성 역할을 과도하게 구분해서 가르치는 듯 합니다. 이런 것이 아이의 성 역할 관념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원인>아이를 돌보는 건 엄마의 몫이고 집안을 책임져야 하는 건-살리든 죽이든-반드시 가장이 해야 할 일이라는 관념이 뿌리 깊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대책>가정에서 엄마는 가정 일을 하는 사람이고, 아빠는 밖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고정관념이 박혀있기 때문에 유아는 그런 것만 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런 성향을 보일 수도 있다. 따라서 가정에서 유아의 부모는 엄마와 아빠의 역할을 유아가 고정되게 인식하기보다는 유동적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해야만 한다. 또한 사회의 관념으로 이루어진 고정관념의 옳고 그름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다양한 놀이와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고정된 성 역할을 뛰어넘어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강요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스스로 찾아낸, 선택한 역할 속에서 진정으로 인간적인 삶, 행복을 누릴 수 있기자위행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막으려는 정도의 태도를 갖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약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 혹은 남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주의를 줘야 한다. 다른 사람 앞에서 자위하는 것은 부끄러운 행동이며, 친구들이 놀릴 수 있음을 알려줘야 하고, 선생님께도 협조를 구해야 한다. 또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책상 밑에서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이 모를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하는데, 책상 밑에서 해도 선생님과 친구들은 다 안다는 걸 알려주도록 한다. 아이가 자위한다고 말 못할 고민에 빠져있던 부모들은 아이의 귀에 대고 남들 앞에서 고추를 만지거나 비비는 건 창피한 일이야. 사람은 혼자 있을 때만 해야 하는 행동도 있는 거거든. 그건 너만의 비밀이야. 알았지? 라고 말해준다.3.사례>저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를 맞아주기란 어렵기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를 키우며 늘 고민입니다. 하지만 딸아이는 씩씩하게 잘 생활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가방 안에 종이에 게임의 벌칙이 적혀 있는데 보니, 팬티 벗고 짬지 보여주기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기절 할 것처럼 놀랐지요. 내 나름대로 성의 있게 대처했다고 생각했지만, 어제 우연히 딸아이의 수첩에 같은 반 남자아이에게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너를 사랑한다가 주 내용이었는데 기가 막힌 건 너의 아기를 낳고 싶다, 너랑 꼭 닮은 아기였으면 좋겠다. 뽀뽀하고 싶다. 이런 편지였습니다. 또 쉬는 시간에 빨리 화장실로 가 너의 고추를 보고 싶다. 그러면 내 짬지도 보여 줄께.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가슴이 떨려 한잠도 자지 못했습니다. 아이한테 아는 척하지 않았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평소에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엄마 아빠 지극히 정상적인 가정이고 우리는 딸아이를 몹시 사랑합니다. 딸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관계도 좋고 남 보기에 문제는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입에도 담기 창피한 말이라 누구에게 말하고 도움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원인>원인이 확실습니다. 남편이 저를 때리거나 크게 싸우는 경우는 없고 그냥 평범하고 저도 애기랑 놀아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래도 요즘은 장사 때문에 피곤해서 집에 오면 누워서 쉬고만 싶어 제대로 재미있게 놀아주질 못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지나가는 현상인지 혼내야하는 건지 어째야 좋을지...원인>부모님께서 장사일로 바뻐서 바쁜만큼 아이에 대한 소홀함이 커지기 때문이다.대책>13개월의 아이라면 부모님과의 민감한 상호 작용을 통한 욕구 충족이 중요한 시기이다.아이의 문제 행동 이전에 아이의 욕구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충족시켜주실 수 있을지에 대해 고려해야한다. 지금 아이가 때리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아이가 바라는 만큼의 관심과 욕구 충족이 이루어지지 못한 불만족감의 표현인 것 같다. 부모님을 때리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이를 그대로 허용하는 것은 곤란하고 또한 이를 아이를 혼내는 방식으로 해결하시려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때리는 행동에 대해 맞고 있진 않도록 하시고 아이의 불만족감이나 좌절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아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주어야 한다.3. 사례>성진이는 만 5세의 남자 아이이다. 성진이는 학기 초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지나가다가 부딪혀도 싸움을 걸고, 줄 서있는 곳에 끼어들면서 양보해 주지 않으면 싸움하고, 만들거나 그림그리기에서 실패하면 옆의 친구 탓으로 돌리면서 공격하므로 싸우게 되고, 힘없고 약한 친구를 건드려서 싸움을 하는 등 타협적인 놀이가 잘 진행되지 않는 어린이가 되었다. 이런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할지...원인>첫째, 열등감을 들 수 있다. 즉, 성인에게 꾸지람을 듣거나 친구로부터 놀림을 받게 되면 난폭해지는데 예를 들어, 왼손잡이여서 그림을 서투르게 그렸을 때 친구들이 놀리면 다른 아동의 잘 그린 그림을 찢어버려서 싸움을 일으키곤 하는 것이다.둘째, 부모의 거부와 엄격한 부정적 태도도 하나의 원인이 되는데, 부모가 비웃고 무시. 금지하는 등의 거부적 태도를 취할 때 아동은 정서적으로 대단히 불안후 어린이가 용기를 얻었을 때 교사는 칭찬을 하면서, 시간을 정하면서 그때까지 엄마를 보내드렸다가 이 시간에 또 만나면 어떻겠느냐고 의견을 내는 것으로, 엄마는 처음부터 약속 시간을 지켜 어린이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단계를 밟아보는 방법도 있다.넷째, 어느 기간동안 교사가 그 어린이에게 개별적인 주의를 기울여 귀가 후에 또는 아침 일찍 전화 또는 편지쪽지(엄마가 대신 읽어줌)로써 많은 친구들과 교사는 너를 좋아하고 함게 있고 싶어한다는 뜻을 전함으로 이 어린이는 독립적인 성숙의 기회를 갖게 된다. 혼자 교실에 들어와 출석차트에 자기 이름을 찾아 꽂는 모습을 보게 될 때가지 여러 방법을 시도하면서 교사는 오래 참아야 한다.{2. 사례>여덟살 누나가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년년생이라 늘 누나를 따라다니고 놀았습니다. 집에 놀러오는 친구도 전부 누나 친구들 여자애들이라 성격도 여자애처럼 소심합니다. 작년에 유치원선생님이 애를 하원을 잘못시켜 저와 길이 어긋나 집에는 문이 잠겨있어 온 아파트를 저를 찾아다니고 울고불고 그래서 그때 많이 놀랐었나봅니다. 그 뒤로는 등하원시 꼭데릴러 가야 되고 혼자서 놀이터에도 놀러도 가지 않고 누나나 제가 같이 가야 어디든 갑니다. 원래 좀 소심하고 부끄럼도 타고 그러긴 했지만 요즘은 좀 심합니다. 달래다가 타이르다가 그게 달라지지가 않으니까 아이한테 화가 나기도 하고요. 더 보살피고 기다려야 되겠지요. 큰아이는 작은놈이 늘 저따라 놀러 다니니까 이제 동생이 너무 귀찮다고 짜증을 냅니다. 큰아이가 동생을 많이 챙겨 줬거든요. 친구들이랑만 저도 놀고 싶다고. 주위에 아들 또래 남자애가 없거든요..아기거나 아주 형이거나 그렇습니다. 무서운 생각이 자꾸 든대요. 그래서 혼자 있는 게 겁이 난다고 하네요. 어떻게 얘기를 하면 아이 마음이 편해질까요.원인>아이의 분리불안 증세가 원인. 분리불안은 평소에 엄마와의 관계가 크게 신뢰롭게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황을 경험하면 심해지게 된다.대책>아마 아이와 연년생인 누나 때문에 엄마, 어린이집에서 고자질을 잘하는 어린이로 알려져 있다. 명수는 친구들의 이상한 행동이나 실패를 즉각적으로 교사에게 일러바치는 부류의 아동인데, 이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원인>첫째, 부모의 양육태도에서 영향받은 것으로 옳고 그른 것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하고 단정적인 부모의 양육태도로 해서 잔소리나 금지를 많이 받은 아동은 자연히 친구들의 행위를 인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자신이 금지받은 일을 다른 아동들이 자유로이 행하는 것을 보고 시기심이 생겨서 교사에게 고자질을 함으로써 보상을 받으려고 하는 경우이다.둘째, 교사에게 인정받고 사랑을 얻고 싶으나 다른 행위로 그것이 용이하지 않았을 때에 아동은 친구들이 잘못한 점을 교사에게 알림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는 경우이다.대책>고자질을 많이 하는 아동을 지도할 때 교사가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그 아동을 편리한 존재로 생각해서 그 아동의 말에 동조하는 행위를 절대 피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고자질을 하는 행위가 강화되지 않도록 다른 아이의 나쁜 점을 들었을 때 담담한 반응으로 대처해야 하며,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러나, 교사의 냉담한 태도는 아동에게 상처를 주게 되므로 아동이 고자질을 하는 심리를 이해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한 아동이 "00가 더러운 흙장난을 하고 있어요"라고 고자질을 할 경우에 교사는 "00는 흙장난이 재미있는가 보구나. 너도 진흙을 가지고 놀고 싶지? 진흙을 가지면 손이 더러워질 텐데 논 뒤에 손을 어떻게 하면 깨끗해짙까?" 라고 말을 하는 동안에 고자질하는 어린이는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인정을 받고, 친구와 함께 놀도록 적극적인 지도를 한 결과를 얻게 된다.{2. 사례>상철이(만 4세,남)는 장난감 등을 독점하려 들기 때문에 자연히 싸움이 잦고 때때로 물건을 몰래 집어가기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과도 곧 잘 놀다가도 어느 순간 장난감으로부터 다른 친구들의 접근을 막고 자신만 가지고 놀게 되어 다른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