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내용최근 우리나라 국민들의 독서율은 텔레비전 등과 같은 영상매체의 사회적 영향력으로 인하여 감소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독서 기피현상이 증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분야 별로 선호도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예) 소설류의 독서량 증가, 역사관련 독서량 감소)우리 나라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은 이유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본면 , 첫째는 책을 잘 읽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그 지식의 효용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아이들은 지능이나 사고력이 낮아 책을 이해하지 못하여 책을 고통이며 두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만화나 TV를 많이 선호하며. 만화나 TV는 시각적인 매체이므로 보면서 장면을 상상하거나 인물의 모습을 상상할 필요가 없고, 그림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냥 보기만 하면 되므로 책보다는 TV나 비디오, 게임 등을 선호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사고력을 요하는 독서활동을 귀찮게 여기게 되어 독서를 기피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이 많이 확산되어 있어 필요한 정보는 간편히 정보검색으로 인터넷으로 활용하고 있으므로 청소년이나 성인들의 독서량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한국출판연구소의 “독서의 비중” 조사에 의하면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로 그실태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수 가 있었습니다.우리 국민은 여가시간에 “TV시청”을 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22.6%가 TV시청, 9.5%가 신문/잡지 읽기, 9.3%가 수면/휴식,6.8%가 책읽기를 여가활용 방법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성별로는,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책읽기와 “TV시청’에서 더 적극적이였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TV시청’은 각각 23.2%, 22.0%이였으며, 책읽기에 있어서도 여성은 8.4%, 5.3%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독서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성인들의 평일의 경우 텔레비전을 112분동안 시청하는 반면 책 읽는데에는 37분을 할애 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독서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습득(36.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다음은 ‘교양함양/인격형성’, ‘시간을 보내기 위히서’, ‘즐겁고 습관이 되어서/의 순위 였습니다. 이러한 독서 동기요인은 해마다 다소 변화를 보이는데 ,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1999~2000년 한 해 동안 15세 이상의 독서 비율이 59.4%이었으며, 1인당 평균 독서 권수는 13.2권이었다고 합나다. 이것은 지난 1996년 독서 비율이 63.5% , 독서 권수 16.1권에 비하여 4.1%(2.9권)감소하였습니다. 응답자 가운데 42.8%가 ‘교양 서적’을 가장 선호 하였으며, ‘잡지’(33.4%), ‘직업 관련 서적’(17.1%), ‘생활 .취미.정보 서적’(14.6%), ‘기타 서적’(12.2%)을 이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율 연도독서 인구 비융(%)평균 독서 권서(권)전체교양서적직업서적잡지생확서적기타전체교양서적잡지서적잡지생활서적기타200059.4.42.817.133.412.212.213.23.91.32.60.74.7199663.545.017.241.314.614.616.14.51.15.10.64.7199364.142.818.043.015.215.214.33.71.24.70.74.1이렇듯 해가 갈수록 책을 덜 읽게 되는 이유로는 사람들이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텔레비전과 인터넷에 투자하는 시간도 많아 졌고 정보를 습득하는 매체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럴수록 더욱 독서가 필요한 이유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과 상호 관련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고서 얻어진 정보를 더 자세히 보충하고 다른 매개를 통해서 경험을 더 넓히는 것입다. 즉 독서는 정서적인 말을 골라 내고, 필자의 편견을 구분하며, 저널리스트의 보도를 비판하고, 그릇된 언론을 판단하는 것이 독서의 기능으로 중효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입니다.본인 또한, 초,중, 고등학교 시절을 포함하여 최근 몇전 전까지만 해도 책을 기피하였습니다. 책 이라는곤, 학교 교과서를 읽을 뿐이였지 , 책이나 잡지, 만화책등을 제손으로 빌려본다거나 구입하여 본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몇권의 책을 읽지 않았던 제 자신이 너무도 부끄러웠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제 스스로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각종 보고서나 회의 석상에서 제 의견을 제시할 때, 제가 언어 구사력이나, 표현력이 많이 뒤쳐진사실을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독서를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여 요즘들어 조금씩 읽기 쉬은 책으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제 직장 상사 중 여자 대리님이 계시는 그분의 언어 구사력이나 설득력을 감히 제가 따라 갈수가 없을 지경이였습니다. 그원이이 뭔가 생각해 봤더니 역시 독서량의 차이였습니다. 그녀는 3일에 한권씩 책을 읽었고 , 책이 생활이였습니다.독서에 관한 글귀중에 “ 책은 정신의 음식이다(소크라테스)”, “책은 위대한 천재가 인류에게 남긴 유산이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손들의 선물이다. (에디슨)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숭의 여자 대학의 학우들님 이 보다더 앞장서서 독서를 생활화하고 또 미래의 우리의 아이들의 위해 올바른 독서지도 방법과 효율적인 독서방법을 지도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은 책에 있어서 거부반응이 없도록 교육하여야 할 것입니다.참고 문헌김선남.『독서문화와 베스트셀러』. 서울 : 일진사, 2002안춘근. 『독서의 지식』. 서울 : 범우사, 2002정을병.『독서와 이노베이션』. 서울 : 청어, 2002김효정, 송영숙, 윤치경, 한복희, 『독서의 힘』. 서울 : 구미무역,1992www. Bumo119.net
서론1. 유아 성교육의 목적2. 유아 성교육의 목표3. 유아 성교육의 필요성본론1. 연령별 성 호기심 발달 과정2. 유아 성교육의 시기3. 성교육의 내용4. 유아 성교육의 방법5. 성교육의 원칙6. 자위 행위7. 성폭행8. 유아 성교육의 실제결론1. 유아기에 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 전에... 꼭2. 부모가 노력할 일1. 유아 성교육의 목적유아기 성교육의 목적은 유아에게 성에 대한 바른 태도를 심어 주어 장차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습관을 기르며, 신체의 청결이나 안전규칙을 유지하는 생활태도를 통하여 다른 사람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또 남녀의 신체나 생리적인 차이와 특성을 이해하면서도 남녀평등이나 신뢰 및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태도와 지식을 습득함으로서 건전한 성의식과 태도를 갖게 하는데 있다.2. 유아 성교육의 목표성교육의 내용이라고 한다면 임신, 출산, 남녀의 신체구조의 차이 같은 생리학적 성의 문제와 사회에서 남자로 혹은 여자로 살아간다 라고 하는 사회학적 성의 문제를 의미한다. 두가지 내용에 비추어진 성교육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가. 생물학적 성-여자와 남자의 몸, 특히 생리적 기관에 차이가 있음을 안다.-성기의 정확한 명칭을 알고 사용한다.-아기의 탄생과정을 알고 그를 통해 생명과 가정의 소중함을 느낀다.나. 사회학적 성의 목표-여자로서, 남자로서 자신을 긍정한다.-남자와 여자의 생리적, 역할에서의 차이를 우열로 가리지 않는다.-남녀의 역할에 대한 전통적, 관습적인 구분을 피하고 새로운 역할을 합리적으로 수용 한다.-우리 몸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올바른 성가치관을 기른다.-유아 스스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기른다.3. 성교육의 필요성가. 예전보다 아이들이 몸이 빨리 자란다.-초등학교 3학년에 초경을 하는 어린이가 있으며 6학년 어린이가 임신한 경우도 있다.나. 문화적인 자극이 심하다.-밀려오는 성적인 자극들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 다.다.성교육의 내용가. 남녀의 생식기관을 설명한다.-생식기의 명칭을 정확히 사용하게 함으로써 성적인 개념이 아닌 생명을 담고 있는 소중 한 생식기로서의 개념을 갖게 해준다. 음경, 고환, 자궁, 질, 음순 등의 용어를 사용하나 너무 강박적으로 주입시키거나 어색한 태도로 교육하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남자와 여자의 신체차이, 몸을 소중하게 간수하는 법, 올바른 대소변 배설 및 청결 유지, 유아와 성인의 신체차이, 임신과 출생의 과정 및 탄생에 대해서도 이야기 되어야 한다.나. 남녀평등의 성역할과 상대성 존중 교육을 한다.-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구조나 역할이 다를 수는 있지만 각자의 역할은 모두 중요하며 동일한 인격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부부놀이 등 성역할 놀이를 많 이 하게 되는데 남자아이가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고 사내 녀석이 그게 뭐니? 고추 떨어 진다. 라고 꾸짖고 여자아이가 칼 싸움을 한다고 여자애가 얌전하지 못하게.. 라고 말하 는 것은 좋지 못하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시대에는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사회가 될 것이므로 미리 준비시킨다는 점에서 상대의 역할을 해 볼 수 있는 놀잇감을 주거나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다.다. 인간존중에 대한 교육을 한다.-자신을 사랑하며 동시에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을 가르침으로써 삶에 대한 긍정 적 시각을 갖게 하고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도록 한다. 중요한 점 은 아이가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고 감사하며 성적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만큼만 알려 줘야 한다는 것이다. 너무 많은 주의는 사람에 대해 겁을 먹게 하거나 불신 을 하게 하고 순진함을 잃게 할 수 도 있다.4. 유아 성교육의 방법성교육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모가 모범을 보여 주는 일이 제일이다. 따라 서 성교육은 지식의 전달로 그쳐서는 안되고 성에 대한 바른 태도를 일깨워 줘야 한다.가. 성에 관한 설명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불결하다든지 부끄럽질 수가 있다. 부모가 느끼는 감정이 아이에게도 전달되어 자위행위에 대해 더욱 집착을 주기 때문이다.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러운 생각과 자세를 가지고 나서 해야 할 일은 아이의 관심거리를 외부로 끌어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보름이나 한 달 정도 일정한 기간 동안 부모가 아이와 다양하게 놀아주는 것이다. 심심한 것 같을 대 공놀이를 한다거나 같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어 주는 등 외부 세계로 관심을 돌리게 해 몸으로 향한 집착의 고리를 끊어 주는 것이다. 유아기의 어린이는 쉽게 잊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유치원이나 학원에서 발견된 경우 부모와 같이 의논해서 같이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흉이나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7. 성폭행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성과 관련된 부분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성폭행의 대상이 어린이에게도 유아기 어린이에게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94년 성폭력 상담소 조사에 의하면 어린이에게 일어난 성폭행이 1년에 8만 건이나 됐다고 한다. 길가에서, 놀이터에서, 공중 화장실에서, 아파트 경비실에서 심지어는 친척이나 친아버지로부터 당하는 경우다 있다. 성폭행의 내용도 뽀뽀에서 만지는 것, 옷 벗기고 마찰하는 것을 비롯해 어린 생식기를 만지고 빨아 달라고 하는 것, 치명적인 강간까지 실로 다양하다.가. 성폭행을 겪은 어린이의 증상-악몽을 자주 꾸거나 밤에 잘 때도 불을 켜 놓고 자려고 하며 잠자는 것을 두려워합니다.-낮에도 혼자 있기 싫어하며 문을 꼭꼭 닫으려고 하고 잠그기도 합니다.-밥을 잘 먹지 않거나 반대로 폭식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배나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 하며 여기저기 아프다고 꾀병을 부립니다.-집중력이 떨어지고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습니다.-화를 잘 내고 불안해 하며 자주 신경이 예민해집니다.-오줌을 싸거나 손가락을 빠는 등의 퇴행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말이 없어지고 멍하게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특정 인물이나 장소, 물건을 무서가 성장한 후에 여러 가지 형태의 부작용을 보일 수 있으므로,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라. 유아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성폭력에 대해 어린아이, 특히 남자아이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성폭력은 일부의 성인 여성들만 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자료에 의하면 성폭력 상담 중 어린이 피해자가 35%나 차지하고 있으며 남자아이들의 피해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한다.-실제보다 과장된 이야기이거나 꾸며낸 거짓말일 것이라는 생각어린아이가 성폭력을 당했다고 이야기하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 들은 성에 대한 지시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식의 거짓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가해자는 주로 낯선 사람이거나 변태성욕 등의 정신이상자일 것이라는 생각유아성폭력은 대부분 모르는 사람보다는 아는 사람에 의해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 다. 주로 집에서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의 오빠 등에 의해 일어난다고 합니다.-성폭력을 당한 아이는 쉽게 알아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아이들이 성폭력을 당했다고 해도 눈에 띄는 상처가 남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자신 이 당한 일을 정확하게 표현하기도 힘들고 자신이 무슨 일을 당했는지도 모를 수 있기 때 문에 부모는 아이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지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어렸을 때의 일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생각아이들이 당장은 그 일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성장 과정에서 성격 형성 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피해를 막는 방법으로는 아이를 집 밖에 나가 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최고라는 생각아이들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이를 위축시킬 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 다.8. 유아 성교육의 실제-엄마 이게 뭐야?엄마 이게 뭐야? 라는 질문은 2-3세 된 아이가 자주 묻는 말이다. 흔히 이에 대한 어른 들의 답변은 고추, 고치, 잠지, 찌찌 등으로 말하는 것 같다. 이는 유아적인 용어라고 할 수 있는데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정확한 용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아의 성은 있는 그대로 드러나야 한다. 물론 이 말은 있는 것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지 일부러 격려하고 확대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유아의 성 본능과 그에 따른 행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유아의 성이 먼 훗날 어던 영향을 미치 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2. 부모가 노력할 일- 부모 자신이 변해야 한다.부모의 변화 없이는 자녀를 교육하기 어렵다. 술 먹고 텔레비젼만 보면서 말을 잘 들으 라고 큰소리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성교육 또한 교육이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인정받 을 만한 모범적인 행동이 있어야겠다.- 민주적 가정이 전제되어야 한다.매일 부부싸움을 하면서 혹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면서 어떻게 성교육을 할 수 있겠 는가? 남성과 여성이 인격적으로 동등하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올바른 성교육이 이루어지 는 것이다. 성교육은 인격 교육이며 가치관 교육이지 테크닉 교육이 아닌 것이다.-성지식이 있어야 한다.아이들의 성장과 성숙에 따라 그에 맞는 성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 많은 책들이 서점에 있다. 부모가 아이들 연령에 맞는 책을 사서 공부해야 한다.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하나 도 없다.- 몸 관리 교육과 성폭행에 대해 입장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한다.성행동에 대한 교육이 효과있게 이루어지려면 부모가 먼저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 회 현상에 대해 아이들 심리에 대해 성문화 흐름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고 있을 때 실질 적인 교육이 될 수 있다.- 사회를 고쳐야 한다.성문화를 개선하고 성교육을 제도화 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자신의 아이만 보호하는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 아이들을 부모 손안에서만 놀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발을 동동 거리며 애태우지 말고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아이들의 성문화를 조사하고 고발 하고 모여서 정책을 제시하는 등 사회을 썩은 문화를 고쳐야 한다.참고 문헌성교육/성상담의 실제(1999) 경기대학교 김상원 편저 교육좋다.
{{◎ 서론 -· 들어가면서◎ 본론 -· 괴롭힘이란 무엇인가?1.괴롭힘의 정의2.괴롭힘의 특징3.괴롭힘 관련 요인· 가해학생은 누구인가?1. 가해학생의 일반적 특징· 피해학생은 누구인가?1.피해학생의 일반적 특징2. 집단따돌림을 당하기 쉬운 학생들의 공통점 및 피해사례· 괴롭힘의 예방안은 무엇인가?· 괴롭힘에 대한 지도 방안무엇인가?◎ 결론들어가면서..요즘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학생들 사이의 집단 괴롭힘 에 관한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동료 학생에 대한 괴롭힘은 그 정도가 지나쳐 심각한 사회 문제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나라에서는 학교에서의 괴롭힘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괴롭힘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고, 정확한 실태 파악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실정입니다. 이제부터 괴롭힘의 정의와 그 특징은 무엇이며, 괴롭힘과 관련된 요인들에 대하여 생각해 봄으로써 학생들 사이에 은밀하면서도 공공연하게 발생하는 괴롭힘에 대한 이래를 꾀하고, 괴롭힘의 예방과 지도 방안 수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괴롭힘이란 무엇인가?1. 괴롭힘의 정의Pikas(1975)는 집단 괴롭힘으로 정의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준을 기술하였는데, 그 기준은 바로 한 사람 한 사람 또는 한 집단에 대하여 2명 또는 그 이상의 개인들에 의해 가해지는 부정적인 활동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때 부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서로의 행동을 강화하는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Pikas는 괴롭힘은 그것 자체가 하나의 목적이며 피해자를 가해하려고 하기보다는 아무 의도 없이 자행된다는 점을 지적했다.영국에서는 괴롭힘을 한 개인에 대하여 한 개인이, 한 집단에 대하여 한 개인이, 다른 집단에 대하여 한 집단이, 한 개인에 대하여 한 집단이 단독으로 가하는 공격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Olweus(1987)는 괴롭힘을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다른 사람으로부터 계속적으로 공격을 받는 동을 통하여 흥분이나 쾌감을 경험할 때 극대화된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정체성이 집단 정체성에 의해 약화되고, 행위 결과가 개인에게 돌려지 는 경향이 낮은 상황에서 몰아 현상이 가속화 된다.6) 폐해의 심각성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인 피해 학생은 신체적, 심리적으로 황폐화되어 가게 된다. 신문이나 매스컴에서 자주 보도되는 괴롭힘의 사례들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자살 사례 - 1997년 9월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던 K양은 평소 성적이 상위권이었으 며 당시 모의고사에서 전교 1등을 차지했다. 그러나 친구들은 K양이 시험에서 부정 행 위를 해 전교 1등을 했다고 수군거렸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서 K양은 자기 집 목욕 탕에서 극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K양의 공책에는 평소 소원이었던 전교 1등을 차지해 너무 기쁘지만, 친구들이 수군거려 학교가기가 무섭다. 라는 말이 적혀있 었다.◎ 등교 거부 사례 - B군 등은 1998년 6월 초 K군을 자신의 반교실로 불러 돈을 주지 않 는다 는 이유로 친구 2명을 시켜 K군의 양팔을 잡고 입을 강제로 벌리게 한 뒤 바퀴 벌 레를 K군의 입속에 넣고 입을 틀어막는 등 행패를 부렸다. 또 C군 등 일부 학우들에게 는 강력 접착제를 손에 붙이는 등 괴롭힘을 일삼아 왔다. 이에 견디다 못한 K군은 머리 가 아파 학교에 가기가 싫다 며 등교를 거부했고 결국 가출을 하였다.3. 괴롭힘 관련 요인1)피해자와 가해자의 유형괴롭힘의 당사자들에는 피해자, 피해자이면서 가해자, 가해자로 크게 대별될 수 있다.◎ 피해자 : 피해자의 유형은 크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ㄱ.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피해자 : 공격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합리적이고 효 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아동들이다.ㄴ. 괴롭힘을 유발하는 피해자 : 어떤 아동들은 고의로 다름 사람들로 하여금 공격을 하도록 자극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괴롭힘을 당한다.ㄷ. 공모적 피해자 - 인기를 얻기 위해 가해자와 공모하여 피해자의 역할을 한다.ㄹ. 허위적 피해자 - 집쉬운 학생들의 공통점 및 피해사례(1) 집단 안에서 다른 사람과 다르다.(가) 동작과 태도가 다르다.○○○군은 어릴 적에 소아마비를 앓아 한쪽 다리가 불편하여 걷는 모습이 정상적 이지 못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격이 원만하지 못하게 되고 친구들과의 거리 감도 생겨 점점 대화가 부족하게 되어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대항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급우들이 갈수록 난폭하게 괴롭힘.(나) 얌전하며 내성적인 학생평소에 얌전하고 말수가 적은 학생은 집단적으로 괴롭히더라도 표현하지 않을 것 이라는 안도감을 무의식적으로 심어주어 괴롭혀 봐야겠다는 호기심을 자극함.(다) 불결하게 보이는 학생평소에 몸을 잘 씻지 않고 냄새가 나거나 주변정리가 잘 되지 않는 학생은 자기관 리 능력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주변의 학생그룹에 끼워주지 않으려는 강한 집단 의식이 생겨 배척하게 되고 심지어는 그 학생이 지저분해지도록 유도해 본인이 그 렇게 할 수 없음을 알고 대리만족을 느끼고자 한다. 통상 괴롭히는 방법은 가방 속에 침 뱉기, 휴지통에 책 버리기, 도시락에 흙 넣기 등.(라)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거짓말을 하는 학생친구들과의 약속을 자주 어기는 학생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모면을 하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약속을 어겨 주위 친구 들로부터 신용을 잃게 되고 힘이 약한 학생이 거짓말을 하게 되면 그 피해가 날로 커져 범죄와도 연결될 수 있다.(마) 개성이 강하고 집단에 속하지 않는 학생○○○학생은 집안이 어려워 컴퓨터나 Walkman, CD-player 등을 자주 접할 수 없어 그들 또래의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대화를 할 수 없고 자존심이 강한 성격이 기 때문에 내색은 하지 않고 자리를 피하려 한 것이 오히려 주위 친구들의 오해를 사, 건방지다는 이유로 집단으로 구타당함.(바) 체형이 특이한 학생○○○학생은 심장수술을 하여 몸이 허약하고 체형이 남과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학생으로 처음 재미로 괴롭힘을 주던 학생이 점점 학생들에게 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피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부모와 교사를 포함한 성인들은 예방책을 수립해야 할 책임이 있다. 만약 부모나 교사가 연약한 아이들에게 괴롭힘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지 못하거나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미리 확인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언제라도 괴롭힘 피해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피해 학생의 자기 보호를 위한 괴롭힘 예방 지도안을 제시해 보겠다.. 혼자 있으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집단에 계속 붙어 있고 특히 고립된 건물이나 장 소를 나설 때에는 혼자 떨어져서 남아 있지 말아야 한다.. 가해 학생이 눈에 보이면 똑바로 서서 자신감 있게 보이도록 노력하라.. 성난 반응을 보이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라.. 천천히, 분명히 확실히 말하라.. 좀더 일찍, 혹은 늦게 등교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다른 등교길도 이용하라.. 비싼 물건은 집에 놓고 다니고 소지품이나 돈을 자랑하지 말라.. 나를 놀리는 것을 두려워 말아라. 농담과 조롱을 완전히 무시하려고 노력하라.. 내가 계속적으로 자극을 받고 있다면, 그들을 탓하기 전에 나의 행동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라.. 늘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라.. 다른 곳으로 피해 가기, 침착해지기, 조롱을 웃어넘기기 등을 연습하라.현장 교사들은 괴롭힘 사건을 인지하였을 때, 단순하게 가해 학생을 질책한다거나, 처벌을 함으로써 그 사건을 마무리짓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괴롭힘을 인지하였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것이 정말로 괴롭힘인가를 분석해야 하고 일단 괴롭힘 사건이라고 판명되면, 누가, 언제, 왜, 어디에서, 언제 일어났는가를 파악해야 한다.괴롭힘 사건이라고 의심되면 다음과 같은 대응절차를 밟는다.. 위험 신호를 찾아본다.- 성적이 저하된다.- 화를 잘 내고 소극적이며 피곤해하며 성격 변화를 보인다. 갑자기 성을 내고 욕설을 하며 충동적인 주먹질을 한다.- 많은 돈을 요구하거나 등교를 거부한다.- 자신감 결여, 사회적인 활동에 분의 괴롭힘 행동은 학습된 것이며, 따라서 그 접근법은 그러한 행동을 근절시키는 데 집중되어야만 한다. 가해 학생과 함께 하는 활동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가해 학생들로 하여금 어떤 형태의 공격적인 행동 양식도 결코 허용될 수 없다는 것 을 이해시키고 수용하게 한다.. 가해 학생의 기존 행동 목록에는 적절한 사회적 행동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적절한 행동들을 소개해 주고 학습시킨다.. 다른 사람의 행동과 감정, 장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에 대한 가해 아 이들의 태도를 바꾸어 준다.가해 학생이 한 집단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사회적 행동을 하였을 때 그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아주 효과적이다. 이것은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에게만 쏠리는 관심의 집중을 분산시키면서, 모든 집단 구성원들이 서로를 지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가해 학생의 부모는 비록 자기 자녀들이 가해 학생이라는 사실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고 혼란스러워질지라도, 그 상황을 바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부모와의 첫 만남에서 교사는 부모와 아이들 앞에서 괴롭힘에 대한 확고한 학교 정책을 재강조해야 하며, 또한 관련된 상벌 규정이 천명되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상황이 면밀하게 감독된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기운이 넘치는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스포츠, 취미, 흥미거리 등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좀더 적절한 행동을 모방할 수 있도록 더 나이든 아이이나 성인들과 밀착시키는 모델링, 즉 본보이기는 괴롭힘의 지도에 있어서 아주 좋은 기법이다.만인 한 집단이 한 개인이나 집단을 괴롭히는 상황이라면, 그 집단의 응집력을 깰 필요가 있다. 가해 집단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우선 왜 그 집단의 구성원들이 괴롭힘에 동참하게 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집단원들로 하여금 다른 학생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도출될 수 있다. 가해 학생이 다수라서 누구를 대상으로 교정을 해야 할지 문제가 될 경우엔 우선 주도하는 아이된다.
목차Ⅰ. 서론1.문제제기Ⅱ.이론적 배경1.다이어트 행동의 정의2.비만1)비만의 기준2)비만의 원인3)청소년 비만의 원인4)청소년 비만의 문제점3.섭식장애1)섭식장애의 분류2)섭식장애를 보는 관점4청소년의 다이어트 행동 특징Ⅲ.바람직한 다이어트 행동을 위한 예방과 대책Ⅰ. 서론1. 문제 제기용모나 체형 등의 신체적 특징은 청소년기의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청소년의 건전한 인지, 정서, 가치관, 진로, 학업 등의 발달을 위해서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신체적 자아 개념이 필요하다.그러나 요즘 청소년들의 신체 유형의 변화를 볼 때, 살이 지나칠 정도로 찐 청소년이 증가하는가 하면 뚱뚱하지 않은데도 살을 빼려고 하는 청소년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두가지 유형 모두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 체중이나 체형의 문제는 아직까지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최근 몇년동안 우리 사회의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식생활이 개선되고 생활양식이 편리해 짐에 따라 청소년의 신체발육이 가속적인 증가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요즘은 우리사회에서 비만 아동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비만은 건강상의 문제 뿐 아니라 사회적, 심리적 발달과정에도 영향을 미쳐 비만아동 및 청소년은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적응문제, 열등감 등 인격형성에도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문제는 비단 비만 아동이나 비만 청소년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는 자신이 과다체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체형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몇 년 전에는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은 어느 여학생의 사례도 국내에 보고된 바 있으며, 살을 빼기 위해 설사약 등을 과다복용하여 사회문제화 되기도 했었다.이는 전통사회와는 완전히 상반된 서구식 미의 기준의 도입과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비정상적일 정도로 마른 대중문화 스타들의 체형을 본뜨려 하는 청소년들의 동일시 심리가 상승작용하여 체중과 체형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이러한 청소년들point의 상승이다. 시상하부에는 포만중추(satiety center)와 섭식중추(feeding center)가 있는데 포만중추는 음식물 섭취로 인한 위 확장, 혈중 포도당치의 상승, 인슐린 및 베타교감신경 자극에 의해 활성화되어 섭 식중추를 억제한다. 포만감을 느껴 섭식중추의 작용을 억제하는 가장 중요한 신 호인 혈당치(set-point)가 정상 이상으로 상승해 을 경우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고 있다.둘째, 인슐린분비과잉(고인슐린증)이다. 인슐린은 섭식중추를 직접적으로 자극하여 음식물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지방조직에서의 지방합성을 촉진한다. 중등도 이상의 비만이 되면 식후뿐만이 아니고 공복시에도 고인슐린 상태가 발생한다.그런데 비만일 때는 이런 고인슐린증이 나타나나 비만을 해소하면 고인슐린증도 없어지므로 고인슐린증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 비만에 부수되는 이차적인 현 상이라고 생각되고 있다.셋째, 뇌내의 섭식에 관계하는 아민계 호르몬 중 특히 세로토닌기구의 이상으로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고 있다.넷째, 뇌내의 섭식에 관계하는 펩타이드계 호르몬 중 특히 섭식억제작용을 하는 콜레시스토키닌의 분비 부족으로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고 있다.다섯째, 스트레스이다.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경향 내지 정신과 질환(대식증)으로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고 있다. 이 경우 과식은 공복감과는 상관이 없으므로 본인의 노력이나 주위의 도움에 의한 정신적인 치료와 개선이 필요하다.최근에는 과다 식욕항진이 영양소의 불균형적인 섭취에서 비롯된다는 주장도 제 기되고 있다. 체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음식을 먹고자하는 욕구가 발생된다는 것이다.어쨌든 과식은 비만 유발의 가장 직접적인 요인 중 하나이며 이를 억제하기 위한 다양한 소재의 식품이나 약물이 소개되고 있지만 이는 보조적인 수단이므로 본인 의 노력이 배제되어서는 근본적인 개선은 불가능하다.2.잘못된 식생활(폭식, 간식, 야식, 불규칙적인 식사 등)잘못.이렇게 운동부족이 살찌는데 작용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첫째, 신체가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에너지인 기초대사량이 감소되어 저장에너지가 늘어나기 쉽다.둘째,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증가시키고 체지방 합성을 촉진한다.세째, 지방합성효소의 분비는 촉진시키고 지방분해효소의 분비는 저하시킨다. 운동을 하면 카테콜라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게 된다.따라서 평소 자신이 적게 먹는데도 살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운동부족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적게 먹지만 운동부족으로 더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어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 당장, 적게 먹기보다는 많이 운동하는 쪽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바꾸는 것이 가장 선행되어야겠다.4.유전적 요인많은 사람들이 살찌는 체질이라는 말을 한다. 정말 살찌는 체질이 있는 것일까?대답은 'YES'이다.우선 이 살찌는 체질은 유전적 인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부모 중 어느 한쪽만 비만인 경우 자식이 비만이 될 확률은 30 - 35% 정도이고 부모 모두 비만인 경우는 60 - 70% 정도이다. 이것은 비만 유전인자를 물려받아서 비만체질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유전적으로 UCP(Uncoupling Protein) 와 렙틴(Leptin) 호르몬의 활성도, 민감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면 비만이 되기 쉽다고 한다. UCP는 포유류의 갈색지방세포에 존재하여 추위에 노출되거나 오랫동안 과식할 경우 잉여지방을 분해시켜 열로 발생시키고 에너지소비량을 증가시키는 물질인데 유전적으로 활성이 억제되어 있어 열발생에 의한 에너지 소비량이 다른 사람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다. 렙틴은 지방조직에 저장된 에너지양이 얼마나 되는지를 중추신경에 알려 식욕을 조절해 적정체중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그런데 렙틴의 민감도가 떨어질 경우 저장 지방이 많음에도 뇌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여 지속적으로 체지방의 증가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 경우에도 유전적 인자도 원인이지만 생후 부모의 식습관에 영향을 받아 살 음식물의 과다섭취로 인한 비만 요인을 갖고 있다.3) 청소년 비만의 원인드물게 갑상선 기능저하증, 쿠싱 증후군 등의 내분비질환이 원인이 되어 비만이 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청소년 비만은 음식물을 질적, 양적으로 과잉섭취하여 체내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비만이 과식, 편식, 그리고 운동부족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학교 주위에는 피자전문점, 햄버거 가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가게마다 어린 학생들로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주요 원인인 운동 부족은 대부분의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요즈음 학생들 중 학교에서의 수업만으로 일과가 끝나는 경우는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어린 초등학생의 경우까지도 방과 후에 두 가지 정도의 학원을 가는 것은 당연시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므로 다행히 비만 클리닉까지 찾아오는 비만 청소년의 경우도 운동시간을 따로 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청소년들에서 비만이 증가하는 것은 성적 지상주의로 인한 운동 부족과 서구화된 식생활에 기인하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4) 청소년 비만의 문제점청소년 전기는 일생을 통하여 기초대사량이 가장 왕성한 연령으로서, 아무리먹어도 살찌지 않고 운동을 해도 피곤하지 않으며 피곤이 회복되는 시기이다. 그러나 청소년 후기 즉 여성은 평균 15 - 16세 남성은 평균 17 - 18세가 지나면 서서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된다.하지만 우리나라 청소년의 경우 청소년 후기에 이르면 입시공부를 위한 과다한 영양섭취, 입시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잦은 간식 등의 식습관 문제와 입시공부로인한 절대적 운동부족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비만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있다. 청소년기 비만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합병증의 발생률이 높고 열등감 등과 같은 심리적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데 있다.3. 섭식장애1)섭식장애의 유형:섭식장애로서는 거식중과 폭식증이 가장 대표적이다.①거식증이란?키와 나이에 맞는 최저의 정상체중 이상약해 보이는 실루엣이 여성적인 것으로 지각되어, 날씬함과 여성스러운 것은 서로 연결되는 듯이 보인다. 섭식행동과 여성성에서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즉 적게 먹는 여자가 더 여성적인 것으로 지각되었다.③발달적 관점여아는 아동기때부터 외모에 관심을 갖는 것을 배워온다. 그러나 섭식장애의 위험요인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발달적 도전은 청소년기에 나타나게 된다. 청소년기는 신체적인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며 전반적인 자기 지각에 있어서 신체적인 지각이 매우 특출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체발달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큰 문제가 되며, 여자들은 낮은 신체적 자긍심을 갖고 몸무게에 더 불만족해 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에게 신체적 성숙이란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것으로 부터의 이탈을 의미한다.청소년기에 이룩해야 할 과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가운데 중요한 세가지를 고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새로운 자아상을 형성하는 것이다. 소녀들의 자아상은 보다 대인 지향적이고 자의식적이며 불안정하여,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보다 염려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이러한 불안정감과 부정적 평가를 피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사회적 요구와 성역할에 적절한 기준에 더 민감하고 이를 따르게 된다. 둘째는 또래 관계, 특히 이성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소녀들은 경쟁적이고 독립적인 것보다는 또래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것을 보다 중요시 한다. 그리고 이들은 인기있는 것과 예쁘고 날씬한 것을 동의어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셋째는 독립성의 발달이다. 소녀들은 의존성을 긍정적인 속성으로 보는 반면, 주변세계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혼동스럽고 불안정해지며 부적절감을 느끼게 된다. 이들에게 있어서 삶의 다른 측면들은 자신의 통제권 밖인데 비해, 체중은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다. 고로 체중 조절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자신이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시도라고 볼 수 있고, 다이어트는 독립을 향한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④사회문화적 관점이는 우리 사회가 매력하겠다.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앨버트 아인슈타인-위의 말은 아인슈타인이 한 말로써 상상은 지식보다 더 중요 하다는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이하 베르베르)는 아인슈타인의 이 말을 좋아한다고 한다. 21세기의 우리가 사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든(인테넷, 도서관, 텔레비젼 등등) 어떤 곳에서든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정보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 보다는 어떤 정보를 어떻게 어느 곳에 접목하여 사용할 것인가가 더 중요할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베르베르는 상상을 중요시 하고 있다. 어쩌면 베르베르는 천재라는 의미 보다도 시대의 흐름을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것인지도 모른다. 베르베르의 책들에서 볼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 통념을 깨는 생각들이 요즘 추구하고 있는 것들인지도 모른다. 요즘 광고에서도 볼수 있듯이 상상예찬 이라는 문구로 우리의 마음을 휘어잡은 광고를 보듯이 우리는 상상력이 중요한 한 부분으로 부각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베르베르라는 작가에 대해서 알아 보려 한다. 사람들은 그를 천재 작가라 부른다. 1993년 개미라는 작품으로 그는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 책을 접하는 순간 아 , 이럴 수도 있구나. 라는 감탄사와 생각을 끊임 없이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작가 라는 직업을 가지고 소설이나 시등의 글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 창의적인 능력이 있다고 본다. 부럽기도 하다. 어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아니면 독자들의 마음을 휘어 잡으며 글을 써내려 간다. 그런데 베르베르는 프랑스와 우리나라 전세계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모든이들에게 인정받는 작가이다.{베르베르의 연혁1961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남1968 첫번째 단편소설 『어떤 벼룩의 모험』집필1969 두 번째 단편소설 『마법의 성』집필1970 세 번째 단편소설 『토팽의 수사』집필1971 네 번째 단편소설 『사자 편에서 본 오지 사냥』 집필1978 고교생 신문 「유포리 (Euphorie)」 창간1983「뉴스 기금」신인 기자상 수상1991『개미』발표(국내 번역 1993~1997)1992『개미의 날』발표1993『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발표2000 (국내 번역 1996)1994『타나토노트』발표(국내 번역 1994)1995『개미 혁명』발표1997『여행의 책』발표(국내 번역 1998)1998『아버지들의 아버지』발표(국내 번역 1999)1999 만화 『엑시트』발표2000『천사들의 제국』발표(국내 번역 2000)2000『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발표2000 (국내 번역 2001)2001『뇌』발표(국내 번역 2002)2003『나무』발표(국내 번역 2003)베르베르의 프로필1961년생인 베르베르는 고향 툴루즈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언론 학교에서는 저널리즘을 공부하였다. 대학 졸업 후에는 프랑스의 유력한 주간지인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기사들을 게재하기도 한다.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교 시절에는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을 발행하기도 했고, 올더스 헉슬리와 H.G.웰즈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또한 그는 우리에게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자로 알려진 필립 K.딕의 열광적인 팬이기도 하다. 그의 소설을 지배하고 있는 영화적 구성과 만화적인 감각은 이런 배경에서 연유하고 있다.베르베르는 라는 표현에 걸맞게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한 흥미로 우리를 사로잡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주목할 사실은 그가 뚜렷한 세계관을 가진 작가라는 점이다.{개미}에서 역설하고 있는 자연과 인간, 개별과 전체의 라는 세계관은 지극히 동양적으로 여겨지기도 한다.그가 열네 살부터 쓰기 시작했다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1996)은 개미들의 문명에서 영감을 받고 쓰여진 것으로 이 세계를 자신의 독특한 관점에서 해명하고자 한 야심적인 기획이었다.기존의 사회 혁명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새로운 사회로 우리 모두가 나아갈 수 있는 방책을 제시한 {개미3부: 개미 혁명}(1997)에서 베르베르는 사회 철학자로서의 면모마저 보인다.환상 소설이자 정치 우화 소설인 {타나토노트}(1994)에서는 죽음의 신비를 어둡지 않게, 유머러스하게 파헤치고 {여행의 책}(1998)에서는 독자와 계속 대화하며 독자가 자신의 내면과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 역할을 자임했다.진화론과 고생물학상의 발견을 둘러싼 스릴러의 형식을 빈 {아버지들의 아버지}(1998)는 동물과 결국은 연결되어 있는 인간이 자연에 대해 취해야 할 태도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반성을 촉구한 작품이었다.그는 『개미』로 의 그랑프리와 을 받았다.베르베르와의 인터뷰 내용이다.Q 당신은 원래 과학 기자였다. 문학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A 한 마디로 '시선의 개방'이다. 나는 문학을 그 자체 목적이라기보다는 수단과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세계의 변화를 위한 수단이라는 말이다.나는 늘 소설 속에다 수수께끼를 집어넣어 독자들이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한다. 내가 내는 수수께끼는 독자들의 정신이 닫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Q '새로운 세계'라 했는데, 당신이 생각하는 그 세계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A 인류의 과제는 네 가지다. 자연과의 조화, 우주와의 조화, 인간공동체의 조화, 인간 개개인 자신과의 조화. 내 소설은 그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예를 들어 '개미'는 자연과의 조화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작기 때문에 우리가 죽여도 좋은 존재가 아닌 그 속에 모든 것을 품고 있는 것이 '개미'이다.Q 기존의 문학은 그런 문제에 대한 해답을 못했나.A 세계가 변했기 때문에 문학이 주는 메시지도 전과 달라야 한다. 인터넷 등이 모든 인간이 서로 소통하는 것을 바꿨다. 여행이 쉬워졌기 때문에 세계관도 바뀌었다. 나는 4대의 컴퓨터로 한꺼번에 작업을 한다.컴퓨터가 없이는 움직이지 못한다. 빅토르 위고는 컴퓨터로는 자신이 쓴것과 같은 작품을 쓸 수 없었을 것이다.Q 당신이 대중적 작가라는 비판도 있지 않은가.A 쥘 베른이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발표했을 때도 그런 비판을 받았다. 아이들만이 그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나서야 그의 작품이 좋은 소설이라는 것이 인식되기 시작했다.쥘 베른은 살아있을 때는 이류 작가 취급을 받았다. 나는 며칠 뒤면 '쥘베른상'을 받는다. 그가 보인 정신을 가장 잘 구현했다는 이유에서다.나는 많은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글쓰기를 선호한다.Q 91년 '개미'를 발표한 뒤 10년 동안 7편의 작품을 썼고 이들은 대부분 성공했으며 한국에는 모든 작품이 번역돼있다. 앞으로는 어떤 글을 쓰고 싶은가.A 나는 매일매일 작은 이야기들을 찾아 기록한다. '개미'는 82년부터 매일 4시간씩 써서 완성했다. 문학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가져야 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문학이 단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시를 쓰는 것으로 족할 것이다.위의 인터뷰를 통해 베르베르의 소설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세계의 모습,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잘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