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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영화감상문) 뷰티풀 마인드
    우리 나라에서 개봉했을 때 이 영화를 봤었다.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보게 되었다. 정신분열증을 소재로 한 영화로 한 천재 수학과의 실화를 담은 내용이었는데 정신분열증을 겪으면서도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 내는 모습이 진정으로 멋져보였고, 감동적이었다.이 영화는 주인공 존 내쉬가 세계에서 알아주는 명문대에 속하는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원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존 내쉬는 시험도 보지 않고 장학생으로 입학하였으며 얼굴도 키도 전혀 빠지지 않았지만 괴짜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에 익숙하지 못한 모습이었다. 어느 날 룸메이트로 찰스가 나타나고 그는 존과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을 신기하고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무시하며 살았던 존은 찰스로 인해 다른 동료들과 어울리며 얘기도 나누게 된다. 어느 날 한 술집에서 만난 미모의 여인을 차지하기 위한 친구들과의 경쟁에서 우연히 논문 주제를 찾게 되고, 이 논문은 아주 대단한 이슈를 일으키게 된다. 이 논문으로 인해 존과 찰스는 윌러 연구소에 들어가게 되고 존은 동시에 MIT 교수가 된다. 어느 날 검은 정장에 검은 모자를 쓴 비밀 요원 파처가 그에게 암호해독 프로젝트에 들 것을 권유했고 존은 받아들인다. 겉보기엔 허름한 빈집이지만 최첨단 시설을 갖춘 그 곳에서 온갖 신문과 잡지 등을 모아 암호해독에 몰입하게 된다. 일급기밀 문서를 우체통을 통해 전해주었으며 그 곳에서 존의 팔에 칩을 삽입하게 된다. 존은 그 와중에 ‘엘리샤’라는 여제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존을 단지 괴짜라고 생각하는 엘리샤와 결혼을 한 후에도 존은 암호 해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소련 스파이로부터 쫓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길을 걸을 때나 수업할 때나 항상 스파이가 자신을 헤치러 올 거라 생각하며 두려워하고 안절부절 못한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지만 존은 자신이 미쳐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는 자신의 팔에 박힌 칩을 꺼내기 위해 손톱으로 피가 날 정도로 긁어대었고, 자신이 비밀요원이며 스파이가 찾아올 거라며 아내에게 안전한 곳으로 피하라고 얘기한다. 이런 존을 아내 엘리샤는 옆에서 안타까워하며 떠나지 않고 옆에서 보살펴준다. 세월이 흘러,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그를 찾아온 한 사람이 있었다. 그가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임을 확인 한 후, 대화를 통해 존이 노벨상 후보로 올랐으며, 존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찾아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와 함께 도서관에서 얘기하던 존에게 존을 알아본 사람들이 하나 둘씩 와서 만년필을 두고 간다. 이것은 그 사람을 존경한다는 뜻으로 가장 뭉클하고 감동받은 장면이었다. 그 후 그는 노벨상을 탔다.책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정신분열증의 증상과 치료과정, 약물로 인한 부작용과 환자의 정신적 혼란에 대해 이 영화를 통해 보다 많이 와 닿았고, 느낄 수 있었다.영화 속에서 보여준 정신분열증의 증상을 살펴보면, 존은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괴짜’같은 행동을 보이며 남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또 이러한 행동들은 그 나름대로의 논리적인 계산과 법칙에 의해 나오는 것들이었다. 오버라 싶을 정도로 모든 것에 나름의 논리적인 이유가 만들었으며, 이것은 거의 절대불변의 원칙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후에 윌러 연구소에 들어가 암호해독 프로젝트에 참여 할 때 더 뚜렷하게 나타나게 된다. 또 학창시절 바둑을 두면서도 논리적으로 자신이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이라도 단정 지었지만 지게 되자 바둑판을 엎게 된다. 이처럼 자신의 생각이 틀리거나 깨지게 되는 것을 거부하며 인정 안했고, 화를 낸다. 학창시절 술집에 갔을 때 미모의 여인에게 누가 봐도 이상하게 생각될 말로 접근을 하지만 그는 그 말이 전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존은 또한 며칠 밤낮을 배고픔도 전혀 잊은 체 문제에 매달린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은 환각이다. 그중 환시를 주로 경험한 ‘존’, 그의 대학원생활 내내 함께 지내온 베스트프렌드 찰스, 또 그가 데려온 꼬마 여 조카, 그리고 비밀요원 파커, 이밖에도 함께 암호해독에 참여한 연구원들, 첨단시설을 갖춘 저택들이 모두 환시였던 것이다.그렇다면 존은 왜 정신분열병에 걸리게 된 걸까? 영화에서는 병을 얻게 된 원인을 짐작하게 할 만한 장면도 없었던 거 같고, 존의 성장 과정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나의 짧은 생각으로는 천재적인 수학자인 존이 수학자체를 즐기기도 했지만, 대학원 시절 세계의 수재들만 모인 윌러 연구소에 들어가기 위해 밤낮을 고민하고 논문을 준비한 것처럼 청소년기에도 수학에 대한 대단한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다. 수학으로 인해 어디서도 얻지 못할 희열을 느낌과 동시에 그 대가인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07.10| 2페이지| 1,000원| 조회(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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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포레스트 검프
    이 영화를 처음 본지는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쯤 이였던 거 같다.어느 작품이나 그 작품만의 감동과 재미가 있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바보는 단지 지능이 낮을 뿐'이라는 어머니의 참된 아들사랑 교육과 어머니의 말씀을 항상 새겨들으며 살아온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의 장애인이 아닌 비장애인인 우리들에게 어린이의 순수함을 새삼 다시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던 것 같다.이 영화는 IQ가 75인 저능아인 동시에 소아마비로 인해 척추가 휘고 철제 보조 대를 해야만 걸을 수 있는 포레스트 검프라는 한 인간이 자신의 일생을 벤치에 앉아서 어떻게 살아 왔는지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아가면서 있었던 일들을 풀어놓은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시작 부분에서 하얀 깃털이 하늘에서 바람에 휘날리면서 포레스트 검프의 신발에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기 시작한다.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포레스트 검프가 버스 정류장에서 낯선 여자에게 옛날 일을 회상하며 자기의 일을 말해주는 것과 포레스트 검프가 동네의 나쁜 아이들을 피해 제인의 “달려!”라는 말을 들으며 뛰다가 발 교정기가 풀리면서 자유롭게 뛰던 모습이다. 자신의 구속하던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모습에서 나 또한 주인공과 더불어 자유로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어머니는 검프에게 “바보는 단지 지능이 낮을 뿐”이라는 말을 한다. 그 동안 지능이 낮은 사람들을 보면 피하려고만 했지 이해하려 하지는 않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장애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나 자체가 커질 수 있는 계기였다. 검프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렸다. 그리고 검프는 뜻밖의 행운을 얻고 미식축구에서 큰 명성을 얻는다. 검프는 멍청하지만 순수하게 성실한 사람이다. ‘성실한 사람이 성공 한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는 이 영화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회의 정의를 믿게 해준다고 생각한다.포레스트 검프의 어린 시절은 그의 엄마가 포레스트 검프에게 심어준 낙관주의적 사고 방식으로 인해서 포레스트 검프로부터 좌절이나 절망, 분노 따위의 부정적 심리 상태를 제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그의 성품은 엄마의 희생을 불사한 모성애에서 비롯된다. IQ가 75인 아들을 보통 아이들과 똑같은 교육을 시키려는 엄마는 아들을 입학시키기 위해 교장선생에게 몸을 맡기기까지 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부정적이라는 것을 엿볼수 있었다. 교장선생이 포레스트를 입학시켜준다는 이유로 성적인 행위를 요구하거나 제니의 아버지는 제니에게 정신적, 신체적인 고통을 안겨다 준다.영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포레스트 검프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의지가 아니었을까?저능아이면서 소아마비로 인해 다리가 불편한 포레스트 검프에게 특수학교에서 교육을 시킬수 있지만 정상적인 다른 아이들과 같은 교육을 시키므로 해서 포레스트 검프가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생각하게 해주고 어떤 말이든 쉬운 말로써 포레스트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머니의 역할이 컸다고 보여 진다.포레스트의 노력도 노력이지만 그 뒤에서 받쳐준 어머니의 역할이 더 컸던 것 같다. 포레스트의 어머니가 없었더라면 포레스트의 존재는 값어치 없는 존재로 끝나게 되었을 것이지요. 그리고 포레스트는 살아 나가면서 그녀의 독특한 방법을 실행하며 입증시키게 된다. '포레스트 검프'는 순수성을 잃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신이 나면서 재미있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그렸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완벽한 '포레스트 검프'역을 맡았던 톰 행크스는 매우 특이한 삶을 이끌어 나가는 역을 해냈다. 검프의 톰 행크스는 그 누구도 할 수 없었던 한 여인에 대한 진지한 사랑과, 재벌, 정치 운동가, 전쟁 영웅, 축구 스타가 되는 한 남부 남자의 느린 말투와 느린 행동, 평화롭게까지 보이는 낙천적인 모습 그리고 한량없는 마음과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를 그대로 연기하여 또 한 번 놀라운 감동을 주게 된다.'포레스트 검프'는 순수성을 잃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신이 나면서 재미있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그렸다고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7.07.10| 2페이지| 1,000원| 조회(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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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협상의 법칙
    ∥협∥상∥의∥법∥칙처음 도서 목록을 보았을 때‘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라는 고민이 많이 되었다. 더군다나 쉬이 접하였던 책이 아니었기에 제목만 훑어보고 쉽게 다가오지 않아 두려움이 앞서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허나 그 중에 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었다. 책의 이름은 그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책을 선택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는 방법으로 선택했다.세상에는 수도 없이 협상들이 벌어진다. 의도와 별개로써 우리가 접하는 일상들에 스며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 협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십상 테이블에 앉아서 진지하게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모습인데 책을 통해서 행동에 하나하나가 협상이라는 생각이 새삼 들게 되었다.허브 코헨의 을 읽기 전, 협상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아 실제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는데, 어떤 목적에 부합되는 결정을 하기 위하여 여럿이 서로 의논하는 것을 일컫는다고 되어 있었다. 의미를 대략 정리해서인지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용어 ‘협상’을 통하여 이 책의 살피고자 하는 바이다.에 저자 허브 코헨은 실제 협상의 전문가이다. 그는 지미 카터, 레이건 전 대통령 재임 시에 대 테러리스트 상대 협상자문을 맡았던 세계적인 협상가이다. 그는 수천 건의 대형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지금도 일 년에 200여일을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을 대표하여 협상을 하고 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거대한 협상테이블이라고 표현하고 있다.이 책은 협상의 테크닉 보다는 매순간 어디에서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것이 최고의 협상이라고 말한다. 즉, 협상의 법칙을 말하기 전에 자신감, 곧 자신의 내면의 잠재력을 상기시켜 스스로를 믿어 자기합리화를 하는 일련에 과정 인 것이다. 바꾸어 말해 여기서 협상에 이용되는 몇 가지 테크닉들이나 협상을 좌우하는 것들을 보면 우습지만 기본적으로 거짓을 말해도 뻔뻔하게 안 그런 것처럼 말하는 것의 기본 전제가 자신감으로 의역된다. 예를 들어 정가제라 하더라도 가격을 내릴 수 있는지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자세 또한 자신감이 아닌가 싶다. 즉 이런 자세를 비판하거나 또는 체면을 깎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들이 오히려 당연시 하게 여김으로써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한 행동하나 하나가 정당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여겨진다.그렇다면 협상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해서 허브 코헨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협상은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원하는 상대로부터 당신에 대한 호의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무엇인가를 얻어내는 일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여럿이 어떤 목적에 부합되는 결정을 하기 위하여 의논하는 것을 자신의 뜻과 일치되게 만드는 행위라고 하겠다.예전부터 사람들은 최고의 재능과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재능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 뿐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협상을 해나갈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성공이라는 것이 돌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당장에라도 협상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만약 그것이 일에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해도 삶의 질을 더욱 풍부하고 만족스럽게 영위하기 위해서라도 협상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라 생각하는 바이다.그렇다면 협상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세상의 모든 협상은, 그것이 외교적이든 정치적이든 아니면 아주 사소한 문제든 간에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항상 포함되어 있기 마련이다.첫째 정보, 둘째 시간, 셋째 힘이다. 풀어 말하자면 당신이 상대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상대측이 당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고, 상대는 당신처럼 조직의 압력, 시간의 제약, 최종기한 등과 같은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생각 하며 상대는 당신보다 더 많은 힘과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다. 이세가지를 앞서 말한 것과 동일하게 우위에 점하면 최고의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즉, 자신이 원하는 대로 결론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그런데 협상의 법칙에 그 밖에 필요한 다른 요소는 없을까? 허브 코헨이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대략 같은 맥락에서 자신감을 기본 전제로 해야 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자신감이 없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각만 하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사람은 객관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지만 주관적인 요소를 무시할 수 없다. 협상을 할 때도 정서라는 주관적인 요소도 중요하다.요컨대 기업같이 외교적인 부분에서의 협상은 긴장과 대립 속에서 자신들에게 최대한 유리한 편으로 정보, 시간, 힘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그러나 동네에서 물건을 하나 사고파는 과정도 협상이라면 그러한 과정에 사람끼리 오고가는 말을 통해서 물건을 하나 덤으로 얻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상호간에 기본적인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선만 확보가 되면 더 발생할 수 있는 이익을 조금 손해 보더라도 대충 못이기는 척 넘어가면서 기분 좋게 물건을 구입, 판매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시장에서 야채를 사더라도 말장난하면서 더 달라고 해서 주면 더 얻고 파는 사람은 손해 본다고 하면서 더 주고 바로 이 상황이 정보, 힘, 시간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도 인간적인 감정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어느 정도의 선에 맞추어 협상이 이루어 진 것이다.이렇게 좋게 느껴졌던 부분이 있던 반면 한편으로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일상적인 일들에서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잘 지적돼 있어서 이해하기에 좋았다. 하지만 그것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간단 하다고나 할까 문제가 어려워 보이는 것에 비해서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간단하고 현실성이 조금은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다. 왜냐하면 자신감이 기본 전제로 있긴 하지만 똑같은 상황이 나한테 주어진다면 그것을 풀어나가기에 그 예시를 완벽하게 적용하기는 힘들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7.07.10| 4페이지| 1,000원| 조회(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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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이 이끄는 삶 평가A+최고예요
    나는 이번 과제를 통하여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고 하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단지 제목만 보고 단순히 삶의 목적에 관한 책이리라 단정했다. 그러나 책을 펴 서문을 읽고 점차 읽어가다 보니 보통 일반적인 책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고 하는 책은 그냥 단순한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삶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40일간의 영적 여정을 위한 안내서였다. 삶에서 우리가 항상 궁금하게 여기는 것은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님의 목적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존재의 이유를 알게 되고 더욱 풍요롭고 성숙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이 책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책에서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관점을 통하여 바라보고 있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는 우연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 아니며, 우리는 목적을 이끄는 삶을 살 때 여러 가지 유익한 점이 있다는 것이다. 거의 일 년 가까이를 온라인 기독교 서적의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있는 이 책은 릭 웨렌 목사님이 이 책에서 우리가 사는 다섯 가지 목적을 이야기한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 사랑, 사역을 통한 이웃사랑, 전도를 통한 하나님 말씀 나눔, 교제를 통한 교회와의 일치, 제자도를 통한 인격의 성장이다. 어쩌면 늘 들어오던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되고 다른 사람에게 권해지는 이유는 그 만큼 이 책이 강인한 생명력과 짙은 호소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매일 수많은 것들을 듣고 보고 말하고,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우리의 전시대 보다 몇 배나 많은 경험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는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우리가 우리 인생의 목적을 알게 하고 그 목적에 도달 할 수 있는 법을 전하고 있다. 먼저 우리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한다. 과연 나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것을 말하기에 앞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창조하지 않았기에 우리가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발명품의 목적을 그 발명자 혹은 사용 설명서만이 가르쳐 줄 수 있듯이, 우리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과 성경만이 알려 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전제 되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었을 때 우리 삶의 목적, 즉 하나님의 목적을 찾아 갈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전에는 결코 삶을 이해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우리가 누구이며, 삶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이를 통한 삶의 소중함, 더 나아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는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목적을 아는 것은 삶에 의미를 부여해주며, 삶을 단순하게 만든다. 또한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해주며, 삶의 동기를 유발시키고, 영생을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책은 우선 나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가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삶에 있어 진정한 목적은 무엇일까? 이 문제는 여러 학자들, 전문가들이 끊임없이 연구해 온 문제며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속 시원하게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어렵고도 추상적인 문제다.『목적이 이끄는 삶』에서는 인간은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사랑으로 계획하신 창조적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발명품의 목적을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듯,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문의할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 속에서 우리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을 이용하려 한다. 그리고 설사 우리를 중심에 둔 삶을 살고, 또 그런 삶에서 꿈꿔온 목표를 달성하여 성공을 이룬 것이 된다 한들 그것은 진정한 삶의 목적이 아닌 허구에 불과함을 알아야 한다. 즉,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통해서만이 인간의 삶의 목적,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은 이런 존재이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의 창조의 목적은 아래와 같이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되어 설명되고 있다.첫 번째 목적 :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우리가 계획되었음.두 번째 목적 :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음.세 번째 목적 :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음.네 번째 목적 :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 받았음.다섯 번째 목적 : 우리는 사명을 위해 지음 받았음.이렇게 위의 다섯 가지의 목적에서 보았듯 우리의 삶은 결국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로 종착된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목적에 이르는 삶이요, 목적을 갖고 사는 것이 참된 삶의 의미임을 깨닫도록 이끄는 길일 것이다. 하여서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일련에 계기를 찾는 영향을 입었다.릭 웨렌의 책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그의 새들백교회 이야기가 얻은 명성은 뒤로 젖혀 놓아도 된다. 이 책은 그 책 못지않은 탁월한 작품이다. 특히 새들백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삶에서 구현시킬 수 있기를 목적하는 이 책은 40일간의 깊은 성찰을 통해서 독자들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인도해 간다. 삶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만 할 것이다. 당신의 삶은 분명히 해석되며 또 당신의 삶은 분명한 지향점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 속에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또 서로 사랑의 교제를 하며, 세상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 또 세상을 섬기는 일꾼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새들백교회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논리인가?’ 아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분명한 인생의 기준이다. 새들백교회의 성도가 아니라 모든 신앙인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야할 귀한 소식이다.선악과는 에덴동산에 단 한 그루 밖에 없는 금단의 열매였다. 그것을 먹으면 죽게 되는 상당히 위험한 열매였지만, 울타리나 전기 철조망과 같은 안전망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하나님의 ‘명령`과 인간의 ’의지`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담은 그 위험한 열매를 결국 먹고 만다. 아담의 후손은 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함께 책임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담의 후손들은 아담보다는 하나님에게 더 많이 원망을 하곤 한다. 그러나 선악과는 인간의 자유에 대한 하나님의 존중이다. 자유는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참할 것이다. 선악과를 통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를 좋아할 수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다. 그것은 네 자유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선악과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가 나는 마음에 든다.이 글의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살면서 인생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과 의문들을 갖고 살아가며, ‘나는 어떤 존재이며, 왜 존재하여야 하는 것인가? 나는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등 추상적으로 뭐라 딱히 대답할 수 없는 수많은 질문을 품고 살아가지만, 그러나 그러한 추상적 질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을 찾기란 정말 어려운 것은 사실이었다. 그리고 ‘삶의 목적은 자아의 성취이며 자아성취를 이루었을 때 진정한 삶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라고 흔히들 배워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다. 하지만 자아의 성취 역시 그 자체가 추상적일 수 있기에 정확한 대답은 될 수 없었다.하지만『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을 접하면서 삶의 목적에 대한 궁금 점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적이 없이 떠나는 여행은 불안감을 초래하기 마련이지만 목적이 있는 여행은 우리의 여행을 알차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주며, 목적지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게 해 준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진정 하나님 그분임을 안다면 우리는 그 목적을 향해 계획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07.10| 3페이지| 1,000원| 조회(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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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청소부 밥
    지금 나의 생활과 마음은 많이 지쳐있었다. 이 시점에서 읽게 된 이 책은 밥 아저씨의 여섯 가지의 지침이었다. ‘로저’처럼 6주간 지침을 한 가지 한 가지씩 실천해 옮긴 것은 아니지만 나의 상태, 지금 서있는 위치들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보는 순간이었다. 나는 책을 한 번에 다 읽는데 소질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로저’가 새벽에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었던 것처럼 밤이 늦어지는지 모르고 책을 다 읽었다.책 맨 앞 자주색 띠에 "나도 밥 아저씨 같은 인생 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방송인 임성훈의 말이 있었다. 항상 내가 생각해 왔던 말이었다. 나에게도 텔레비전이나 책속에 나오는 지혜로운 이가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줄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하고 말이다. 그런 장면들 속에서는 피폐해져 있던 하나의 인생이 빛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사람이 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의 도움을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바로 스스로 느끼고 행했기 때문이었다. 지혜로운 이들은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 줄 뿐이지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 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최소한 형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편으로는 동생이 있는데 내가 과연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을 잘 해주고 있는지 반성이 들기도 했다. 우리 가족을 위해 항상 힘쓰시는 엄마, 나에게 페어플레이 정신과 배려를 알려준 친구들 모두 나의 지혜로운 이들이었고, 배움을 알려준 사람들 이었는데 정작 나의 선택은 그에 부흥 하는 것 이외의 것이 많았다.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은 이미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어느 정도 성공했으나, 일과 가정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사장에게 청소부 밥이 성공을 위한 조언을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 조언의 내용이 일반적인 자기개발서나 성공하게 관한 책과는 다르다.다음이 그 조언의 내용이다.지쳤을 때는 재충전 하라. 어릴 때는 좋아하는 것도 많았고 학원을 많이 다녀도 마냥 즐거웠다. 피아노 치는 것, 그림 그리는 것, 수영하는 것, 바둑 두는 것, 이 모두 흥미 있는 대상이었다. 수학학원에서 시험을 잘 봤을 터에는 정말 좋아 난 수학자가 되겠노라, 수영할 때는 수영선수가 되겠노라, 멋지게 완성된 그림을 볼 적엔 화가가 되겠노라 하며 외치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런 많은 것을 소화내도 언제나 의욕이 넘쳐 났던 시절 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하루하루 과제에 시달린단 기분, 온갖 자존심, 취업이란 압박감들, 행복 없는 나날들이 하는 것 없는 나를 지치게 한다. 잠을 너무 많이 자게 되면 더 졸리게 되어 눕고 얼굴이 붓고 어깨가 결리고 자고 나면 기운차야 하는 것인데 더 피곤한 상태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난 진정한 휴식이란 것을 잊고 살아온 것 같다. 집에 오면 컴퓨터나 텔레비전을 하는 것이 거의 전부였기 때문이다. 사실 그것들은 재미는 주지만 무엇인가 보람과 행복을 주지는 않는다. 아마 진정한 휴식이 아니었나보다. 지금부터 내가 좋아할만한 진정한 취미를 찾아볼 것이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얼마만큼 꾸준히 즐기며 할 수 있는가가 일 것이다. 재 충천을 하는 것은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계기가 될 것 을 명심할 것이다.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우리 집은 그리 화목한 편이 못된다. 그것은 몇 달 동안 일은 아니다. 그 골이 깊어 이젠 썩어들어 갈 때 까지 간 그런 상황 같다. 마치 시한폭탄을 10초 남겨두고 살고 있는 밖에선 어떨지 모르지만 집에선 그렇다. 모두들 언제 터질지 모르는 그런 상황들이다. 이젠 이런 길고 긴 싸움에 지쳤다. 과연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말이다. 난 그래서 화목한 가정이 나오는 장면들을 보면 너무 힘들어 진다. 책에선 다시 행복한 가정을 찾아 바비큐 파티고 하고 머하고 하지만 그러기엔 난 너무 늦은 것 같다. 하지만 결심한 것이 있다. 내가 꾸릴 가정은 정말 어느 누구보다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 것을 말이다. 완벽할 순 없는 법. 살아가다 가족이 짐이라고 느껴지게 될 때는 이 지침을 잊지 않고 다시 되새길 것이다. 가족은 축복이란 것을 말이다. 첫 번째 가졌던 내 축복은 놓쳤지만 이 두 번째 축복은 지켜내겠다고 말이다.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 아닐까 한다. 항상 잘 생각하다가도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나 때문이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해 왔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은 최근 봤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이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그전에 다른 일이 터지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일들이 생겨나곤 한다. 아마 이 머피의 법칙이란 말도 사람들이 핑계되기 위한 말 중 하나로 생각된다. 과거랑 달라진 것이 많다. 좋아진 것도 있으나 나쁜 버릇들도 많이 생겨났다 이것이 그것들 중 하나이다. 어렸을 때는 어떤 내용이던 기도도 잘 해왔던 것 같은데 요즘 기도라는 것이 무색하게 바라는 마음만 커졌다. 사회에 나가면 더욱더 일이 많아질 텐데 지금부터 먼저 이런저런 짜증 핑계될 시간에 눈을 감고 깊은 내면을 바라보는 연습을 한다면, 더 넒은 세상 안에서도 꿋꿋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나 역시 눈앞의 것들에 급급해 놓쳐버린 것들이 많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학생으로서의 본분이다. 공부, 학업이라는 것은 지금 삶에 있어서 내 미래를 그리는 제일 큰 도구가 되는 데 이것을 너무 묶여 두고 있다. 그렇다고 단순한 만남, 즐길 것들이 모두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난 소비되는 것만 너무 초과 수요를 하고 있는 샘이었다. 밑바탕이 되는 종이에 그림을 그렸어야 하는데 그리면 안 되는 벽에 어차피 다시 페인트해질 벽에 낙서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 투자가치 있는 일을 찾아낼 수 있는 지혜로운 안목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내 본분을 망각하지 말고 행하는 것 명심할 것이다.배운 것을 전하라, 삶의 지혜를 전달하라. 아직 확실히 변화된 내가 아니고 삶의 지혜가 다른 사람보다는 작다고 느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추천해 줌으로써 내 배움을 전달하고 싶다. 책을 읽고 느끼는 감정, 마음은 각기 다를 것이다.아직 난 인생의 1/4정도뿐이 살아오지 않았다. 변화와 선택이라는 중요한 단어를 알기 시작했다. 나머지 3/4는 이를 지혜롭게 행하여 여정의 막바지에 닿았을 때는 지금의 과거에 대한 후회,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보다는 밥 아저씨처럼 무엇인가 아주 즐거운 일을 하고 나서 집에 돌아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기 전 그날 있었던 즐거운 일을 생각하며 몸은 피곤하지만 푹 쉴 수 있는 그런 기분으로 마감할 수 있도록 정해진 나의 삶에 정직하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07.10| 3페이지| 1,000원| 조회(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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