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으로 주어지는 값D(물질의 직경) = 0.002mL(물질의 길이) = 0.02mk(알루미늄의 열전도 계수) = 204Q(열량 )= 333k--절대온도h(주변의 열전도계수) = 30Te(주위온도) = 303k--절대온도위의 수치를 대입하여 나온 결과를 가우스-소거법, 토마스법, 자이델법의 세 가지 방법으로 풀어보았다.그리고 각각의 방법에 n(수치해석을 위한 조건 몇 등분할건지)을 각각 5,20,100으로 나누어 결과를 비교해 보았다.Ⅰ. 가우스법을 사용한 열전달 풀이(프로그램)#include #include //#define N 6//#define N 21#define N 101void main(){int i, j, k;double D, L, K, Q, h, Te, P, Ar , C1, C2;double A[N][N+1], X[N], temp;printf("핀의 형상입력n");printf("Enter the Diameter(m) of Fin : ");//핀의 지름scanf("%lf", &D);printf("Enter the Length(m) of Fin : ");//핀의 길이scanf("%lf", &L);printf("핀의 열전달 상태량입력n");printf("Enter the K(kJ/m.h.k) of Fin : ");//K는 열전달 계수scanf("%lf", &K);printf("Enter the Q(kJ) of Fin : ");//Q는 들어오는 열량scanf("%lf", &Q);printf("Enter the h(kJ/K) of Fin : ");//h는 주위로 나가는 열량scanf("%lf", &h);printf("Enter the Te(K) of Fin : ");//Te 대기온도scanf("%lf", &Te);P=3.141592*D;//핀 둘레의 길이Ar=3.141592*D*D/4;//핀의 단면적C1 =-(2+(h*(L/N)*(L/N)*P/K/Ar));//대각행렬의 계수C2=-(h*(L/N)*(L/N)*P/K/Ar)*Te;//대각행렬의 아래,위의 계수for(i = 0; i < N; i++){for(j = 0; j < N+1; j++){if(i==j+1)A[i][j]=1;else if(i==j)A[i][j]=C1;else if(j==i+1)A[i][j]=1;else if(j==N) A[i][j]=C2;else A[i][j]=0;}}A[0][0]=1;A[N-1][N-1]=-(1+h*(L/N)/K);A[0][1]=-1;A[0][N]=Q*(L/N)/K/Ar;A[N-1][N]=-h*(L/N)/K*Te;for(k = 0; k < N-1; k++){for(i = k+1; i < N; i++){for(j = k+1; j < N+1; j++){A[i][j] = A[i][j] - (A[k][j] / A[k][k]) * A[i][k];}}}X[N-1] = A[N-1][N] / A[N-1][N-1];for(i = N-2; i >= 0; i--){temp = 0;for(j = i+1; j < N; j++){temp = temp + A[i][j] * X[j];}X[i] = (A[i][N] - temp) / A[i][i];}for(i = 0; i < N; i++){// if(i%1==0)// {// printf("T((%d/5)L) = %.5lf(섭씨)n", i, X[i]-273.15); //N=6일 경우// }// if(i%4==0)// {// printf("T(%d/5L) = %.5lf(섭씨기준)n", i/4, X[i]-273.15);//N=21일경우if(i%20==0){printf("T(%d/5L) = %.5lf(섭씨기준)n", i/20, X[i]-273.15);//N=101일경우}}}가우스법의 결과ⅰ) n=5일때ⅱ) n=20일 때iii) n=100일 때Ⅱ. seidel법을 이용한 열전달 풀이 프로그램#include #include //#define N 6//#define N 21#define N 101#define MAXITER 1000000000#define EPS 1.E-5void main(){int i,j,iter;double old,rms;double A[N][N],B[N],X[N];double D, L, K, Q, h, Te, P, Ar, C1, C2;/*..Initialize..*/for(i=0;i < N;i++){for(j=0;j < N;j++) A[i][j]=0.;B[i]=0.;//..initial valueX[i]=0.;}/*..Input Matrix Component..*/printf("핀의 형상입력n");printf("Enter the Diameter(m) of Fin : ");//핀의 지름scanf("%lf", &D);printf("Enter the Length(m) of Fin : ");//핀의 길이scanf("%lf", &L);printf("핀의 열전달 상태량입력n");printf("Enter the K(kJ/m.h.k) of Fin : ");//K는 열전달 계수scanf("%lf", &K);printf("Enter the Q(kJ) of Fin : ");//Q는 들어오는 열량scanf("%lf", &Q);printf("Enter the h(kJ/K) of Fin : ");//h는 주위로 나가는 열량scanf("%lf", &h);printf("Enter the Te(K) of Fin : ");//Te 대기온도scanf("%lf", &Te);P=3.141592*D;//휜 둘레의 길이Ar=3.141592*D*D/4;//휜의 단면적C1=-(2+(h*(L/N)*(L/N)*P/K/Ar));C2=-(h*(L/N)*(L/N)*P/K/Ar)*Te;for(i = 0; i < N; i++){for(j = 0; j < N; j++){if(i==j+1)A[i][j]=1;else if(i==j)A[i][j]=C1;else if(j==i+1)A[i][j]=1;else A[i][j]=0;}}A[0][0]=1;A[N-1][N-1]=-(1+h*(L/N)/K);A[0][1]=-1;for(i=0 ; i
FRP란?유리를 특별한 공정에 의해 직경이 0.01cm 이하의 실처럼 뽑아낸 것을 유리섬유라고 한다. 이것은 상당히 질겨서 여러 가닥을 모아놓으면 어지간한 힘에 의해서도 끊어지지 않는 높은 강도를 갖고 있다. 그러나 부서지기 쉽다는 단점 때문에 그 자체로서는 구조용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 그런데 플라스틱에 이들을 혼합해서 사용하면 높은 강도를 갖는 플라스틱 복합재료가 되는데 이것을 유리섬유강화 플라스틱(GFRP : Glass Fiber Reinforced Plastics)이라고 한다.열 가소성 수지나 열 경화성 수지 모두 다 유리섬유강화 재료로서 사용될 수 있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폴리에스터 수지로서 이에 유리섬유를 복합하면 부식 저항, 치수 안정성, 기계적·전기적 특성 등이 적절히 개선된 복합재료가 된다. 열 경화성 수지로는 GFRP phenolics와 epoxies가 있는데 전자는 전기 저항성이 좋고 수분 흡수율도 낮으며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여 전기부품 재료로서 많이 사용된다. 후자는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뛰어난 강도, 열적 안정성, 화학적 저항성, 유전성 때문에 고기능성이 요구되는 분야에도 사용된다.폴리스티렌, 폴리아미드, 폴리카보네이트, 폴리우레탄, 폴리프로필렌 등 많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유리섬유로 강화시킴으로써 기계적·전기적 특성, 부식 저항 등의 개선 이외에도 열적 안정성, 기계적 충격에 대한 저항성 등이 좋아지므로 소형의 전자부품으로부터 기어, 베어링 그리고 자동차나 비행기 등의 경량화를 위한 새로운 재료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FRP의 활용 사례< 운송분야>1. 자동차 분야- 지게차의 engine cover- 굴삭기류·engine cover외 내장재·engine hood·wheel loader : engine hood- 냉동탑차2. 선박분야- 선박 deck house3. 철도차량분야- 내장< 생활분야 >1. 욕실용품2. 실내 인테리어 용품< 건축자재분야 >1. Pipe & Fitting2. Duct3. Tank< 환경분야 >1. 대기오염방지장치2. 오수처리장치< 그 외 FRP 제품들 >- 인공폭포- 어린이 놀이시설- 각종 조형물FRP 제품들들의 장점1. 내식성(耐蝕性)이 우수하다.내산(耐酸), 내알카리성이 대단히 우수하다2. 가볍고 강하다.비 중 : 철의 약1/5 (1.4~1.9)강 도 : a. 인장강도(引張强度) : 철의 1/3b. 가볍고 튼튼하기 때문에 대형 기기의 경우 제작, 설치, 운반등이 타 재질보다 훨씬 용이하다.
용산의 지리적 사회적 특징지리적으로는 서울의 중심으로서 교통이 복잡하고 여러 곳으로 연결이 돼있는곳이다. 이런 조건으로 볼 때 이곳은 서울의 중심지가 될만한 조건을 갖추엇다. 그러나 이곳이 서울의 중심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이곳에 미군 부대가 주둔하고 있기때뭉일 것이다. 이곳은 미군기지와 국방부 건물이 있어 일반인들의 생각에는 약간 어려운 지역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업지역과 빌디이 반은 지역이라 낮에는 유동인구 많지만 밤이 되면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 용산 전쟁기념관은 일반 시민들이 평일 낮에오기는 힘들다. 그러므로 이런 자원은 학교나 단체에서 단체로 관람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리라 생각된다. 단체에서 이곳을 방문을 하게되면 각각이 알맞은 자료들과 프로그램들로서 호국의 정신을 일께우는 것이용산구 유래용산구는 행정구역상으로는 1896년 4월 17일 한성부 용산방으로 시발되었으며, 광복후인 1945년 10월에 용산구역소의 명칭이 용산구로 개칭되었으며, 1946년 10월 18일부터 [서울 특별시 용산구]로 개칭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동제의 실시는 1955년 4월 시조례에 의거 종전의 동회를 행정동으로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용산구 역사수도 서울의 중심부인 용산은 동북방에 남산, 서남방에 한강이 위치해 있으며 예로부터 민족문화 의 전통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유서깊은 고장이다.용산의 지명이 기록에 처음 나타난 것은 백제 기찰왕 21년(A.D.97) 한강에 두 마리의 용이 나타 났다는 기록이 있으며, 산세가 용이 서려 있는 것 같은 형체라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도 한다.용산의 발자취(1) 용틀임을 준비하는 21세기 미래 서울의 핵아득한 옛날 사람들은 가장 뛰어나고 가장 강하고, 그리고 가장 이상적이 동물을 상상해 보았다. 머리에 뿔을달고 온 몸에 갑옷과 같은 바늘을 덮었으며 예리한 발톱은 모든 사물의 침범을 허락지 않고, 기어 다니는가 하면 뛰어 다닐 수도 있고 때로는날개를 달아 비 구름을 타고 천공(天空)을 날기도 하는, 그리하여 그 유명변화함을 아무도 측정할 수 없는 그런 동물이 었으니 이름하여 龍 이라 부르기로 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상서로운 존재라면 용을 단연으뜸으로 꼽는다. 꿈에 용을 보면 크게 길할 조짐이 있다고 믿으며 용은 강한 힘을 상징해 과거 제오앙에 비유되기도 했다. 군왕의 자리를 용위, 그얼굴을 용안, 그옷을 용의라 하지 않았던가. 이처럼 길조와 힘을 상징하는 용에서 이름을 얻은 땅이 바로 龍山이다.용산(龍山), 산세가 용을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고도 하고 백제때 한강에 두 마리 용이 나타나서 유래된 이름이라고도 한다. 어쨌든 용산은 그 이름만 봐도 결코 범상치 않은 지역임을 알수 있다. 우선 서울의지도를 펼쳐보면 용산은 서울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구조상 기존 도심과 부심이 영등포, 그리고 영동과 신촌을 연결하는 교통결정점에 위치한다. 공원녹지 체계상으로도 동서로 흐르는 한강 수경축과 북한산 ∼ 남산 ∼ 관악산을 잇는 육경축의 교차지점이다. 지세를 살펴봐도 북으로는 남산이, 남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배산임수로 풍수지리학상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다는 땅이다(2)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도시이렇듯 지리적으로 선택받은 땅이라 할 수 있는 용산은 일찍이 그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조선시대 이미 전국의 조선운이 몰려드는 포구로 바뀌었으며, 한강에서 호라약하는 대규모의 경강상인의 본거지가 됨으로써 봉건적 경제활동의 중심이었던 종로에 대항하여 자본주의적 경제활동 시발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도시로 발전한다.(3) 개항기의 용산1884년 10월 6일(고종21년 8월 18일)용산은 외국인의 거주와 통상을 허용하는 개시장으로 지정되고, 1887년(고종24년)선교의 자유가 인정되자 원효로를 중심으로 프랑스인 중국인, 일본인등이 들어와 종교활동과 상업활동을 전개한다. 1888년 8월 한강에 증기선이 운항되고, 1891년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교이자 양옥건물인 "용산신학교"가 설립되며, 1900년 1월 9일 서계동∼청파동∼원효로4가에 이르는 전차가 개통되는 등 개항기를 맞은 용산에 근대화의 물결이 시작된다.
인간은 모두 학교라는 정규적인 체제 안에서의 교육 그리고 학교가 아닌 가정, 사회 같은 비정규적인 체제 안에서의 교육을 동시적으로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교육을 의도적으로 혹은 비의도적으로 받으며 살아가는데 너무나 무디어져 있어서 마치 우리가 항상 접하는 공기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무디어지는 것처럼 교육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게 고찰해 봐야 할 것이다.'교육이란 무엇인가?' 라는 말에 대한 대답은 여러 가지로 존재할 수 있다. 영어 'EDUCATION' 이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제1의 뜻은, "발굴하다" 즉, 인간의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능력. 특성을 발굴해 주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제2의 뜻은 "발전시키다" 즉, 인간이 지닌 인격, 재능을 장래를 위해 향상시켜 주는 것이고, 제 3의 뜻은 "지시. 명령하다" 즉,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고 잡아주는 것으로 해석된다.이처럼 교육은 그 어원에서만 고찰하여도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 더하여 보다 다양한 교육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우리가 학교에 갈 때, 혹은 부모님이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어서 교육을 시킬 때, 우리가 혹은 부모님이 적어도 '왜 교육을 시켜야 하는가?' 즉, 학교가 혹은 교육담당자가 우리를 혹은 부모님들의 자녀들을 어떤 인간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일종의 기대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이미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지각하고 있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들의 기대 혹은 생각은 그 사람의 교육관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며 이를 보다 미화시켜 표현한다면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교육철학이라 칭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교육의 철학적 접근에 의해서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자세히 고찰해 볼 수 있다.우선 교육에 있어서의 목적은 사회적 합의의 원칙에 의하여 지배가 되지만 세계관이나 인간관을 참조해야할 경우가 많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세계관만으로 결정되는 수도 있다. 세계관들의 상당한 분된다. 그러므로 형이상학적 지식이 교육의 과정에 보편성과 객관성에 근거하여 언제나 의미 있게 적용된다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둘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교육의 인식론적인 측면이다. 인식론은, 진리와 지식의 근거와 본질에 관한 탐구이며, 교육은 지식의 획득과 진리의 추구를 적어도 최소한의 조건으로 하고 있으므로 인식론과 교육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철학의 지식 중에서 인식론은 형이상학의 경우보다는 교육에 훨씬 직접적으로 의미 있는 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식론은 교육을 통하여 전달될 지식의 성격을 밝혀주며, 지식의 탐구에서 유의해야 할 중요한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교육 이론의 타당성을 밝히기 위한 인식론적 분석은 어떤 형태의, 혹은 어떤 의미의 교육철학에서도 요구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앎의 본질과 조건, 그리고 앎의 논리적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적 지식에 관한 한 지식의 철학적 분석, 즉 인식론적 분석으로만 만족되는 것은 아니다. 인식론에서 지식의 문제는 언제나 확실성의 문제이지만 교육에서의 지식의 문제는 가치의 문제를 포함한다. 어쩌면 확실한 지식과 가치 있는 지식을 동일시하려는 주장도 있을 수 있다. 물론 가치 있는 지식은 적어도 확실성을 가진 것으로 상정한 것이나, 모든 확실한 지식이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러한 점에서 인식론적 대상으로서의 지식과 교육적 내용으로서의 지식은 같은 철학적 방법으로 다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지식에 관한 인식론적 분석에만 지식의 교육철학적 과제를 한정시킬 수는 없다. 교육에 있어서의 지식의 성격은 철학(인식론)에 있어서의 지식의 관점으로서만 성립되지는 않는다.셋째로 교육의 가치론적인 측면이다. 인식론에 못지 않게 가치론(axiology) 혹은 윤리학(ethics)도 교육의 과정에 중요한 원리들을 제공하고 있다. 가치론은 선과 악, 정의와 불의, 미와 추, 그리고 목적과 수단에 관한 연구이며, 교육은 그 자체의 성격상 가치 전제적은 교육 내용의 한 요소이거나 탐구의 방법론적 도구이지, 교육을 설명할 수 있는 실질적 원리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여기에서 우리는 전통적 철학에서 다루어 온 근본적인 문제들이 교육의 과정에서 제기되는 근본적인 문제와 동일한 종류의 것이냐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물론 위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철학자들의 일반적인 관심사로서 제기된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등이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심지어 철학자이면서 교육학자라고 말할 수 있는 듀이(Dewey)는 교육에 아무런 시사를 줄 수 없는 철학은 쓸모 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철학의 이론과 교육의 이론은 어떤 의미에서 동일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의 이러한 주장은 철학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는 철학의 근본적인 문제에 종속된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따라서 철학적 문제의 해결은 교육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당연한 조건이라고 말할 충분한 근거도 없다. 물론 이 말은 교육에는 철학적 지식에 의하여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교육에는 철학이 문제삼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교육은 철학적 지식의 생산을 기다려서 그 이후에 진행되는 그러한 활동도 아니라는 사실은 지적해 둘 필요가 있다.교육은 선사시대부터 이미 시작이 되었는데 이는 경험과 모방으로 이루어진 교육이라는 한계점을 안고 있었으며 후기 구석기 시대에부터는 의도된 명백한 교육이 시작되었다. 교육에 대한 관심은 점점 증대되었으며 서양의 경우 희랍의 영향 아래에서 그 의미는 점점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스 시대에는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주지주의 교육이 발달하였다. 주지주의 교육이란 'Excellence'(가장 중심적이고 중요한 것의 집약체)의 발전, 즉 고유의 특성인 이성(Logos)을 최대한 발휘시키는 것으로 이 뜻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이어 받아 집대성시킨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는 'Eudaimonia'라 하여 오늘날 we 불변하는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문화유산 등의 과거의 것이며 본질주의란 가장 중요한 essence를 골라서 가르쳐야 하는데 이는 고전에 있다고 하여 교육의 전통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1960년대 '재건주의 교육'은 교육을 수단으로 하여 새로운 사회질서를 수립하려는 움직임이었다. 이후 인간 자신의 내적 존재 특성에 관심을 갖고 실존적 자기발견에 초점을 둔 실존주의, 지식의 구조화와 탐구 학습에 초점을 둔 학문구조주의, 주로 영국 미국에서 교육과 관련 있는 개념을 분석하는 분석철학으로 이어져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에 오늘날 학교교육의 이상으로서 서양의 여러 나라들로부터 각광받던 피터스와 허스트의 '자유교육(Liberal Education)'으로 이어진다. 자유교육은 심지어 '교육에 관한 표준적인 견해'로 받아들여져 왔다.피터스에 의하면 자유교육은 교육의 개념과 그다지 다르지 않으며 교육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교육의 개념 그 자체로 '교육이란 무엇인가'인데 이 질문에 대한 피터스의 대답은 바로 '자유교육'이다. 즉 자유교육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이상적, 혹은 교육의 본래적 의미 그 자체이거나 그러한 교육이 실현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교육은 '모종의 가치있는 것이 도덕적으로 온당한 방식으로 의도적으로 전달되고 있거나 전달된 상태'를 의미하며 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준거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 가지 준거란 규범적 준거, 인지적 준거, 과정적 준거로 교육의 가치가 내재적이어야 한다는 점과 내재적 가치가 '내용'면에서 구체화되어 통합적 안목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과 '내재적 가치'가 방법 면에서 상세화 된 것이어야 한다는 점으로 압축 할 수 있다. 그러나 피터스의 자유교육은 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교육을 하는 데에 방해가 되는 제약 내지 장애 조건을 없애자는 것으로 교육의 본래적 모습, 이상적 형태의 교육을 회복하자는 일종의 탄원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장애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외재적식의 형식을 구분하는 준거는 독특한 개념, 논리구조, 진리로 그 형식(또는 학문)은 수학, 물리학, 인문학, 역사, 종교, 문학, 순수 예술, 철학 등이다.피터스와 허스트의 주장은 교육의 본질적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과 지식의 형식을 가르치는 이유로 지식이란 교육이 추구해야할 가치는 내재적 가치여야 하며 지식의 형식이 삶의 기반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편이므로 교육의 목적은 지식이나 정보를 통해 사물을 통합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한다는 데 공헌점이 있다.그러나 비판점으로는 첫째, 지식이 왜 그 자체의 목적에 의해서만 추구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할 수 없으며, 지식 그 자체가 '가치롭다'는 것과 지식이 교육적으로 '가치롭다'거나, '교육의 맥락에서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것이기 때문에 지식의 가치(혹은 교육)에서의 지식 추구의 정당성을 직접적으로 보장할 수 없음이다.둘째, 자유교육의 정당성은 이론적 합리성의 계발이 인간의 다른 부분을 발달시키고 실질적인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보장이 있을 때만 확보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이론적인 교과의 교육 자체가 실제 삶의 추상이고, 교과의 명제적 지식이 실제와의 관련성보다는 이론 그 자체를 추구하기 때문에 사회 안에서 실질적인 좋은 삶을 사는 데는 사실 상 무기력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좋은 삶이 이론적 이성이나 논리에 충실한 합리적인 삶을 사는 것이라는 생각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다.마지막으로 급격한 사회의 변화가 기존의 자유교육이 가지고 있던 생각과 역할에 심각한 외적 도전을 제기 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정보가 급격히 증가하고 지식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제대로 대처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빠른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체제가 요구된다는 것이다.이러한 비판의 한 대안으로 현실적인 바탕 위에서 이루어지는 직업 교육과 자유 교육의 통합을 생각해 볼 수 있다.직업준비 교육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한 것은 서구의 경우 약 20년 전부터이다. 이러한 요구는 부분적으로는 사회, 정치, 경제적다.
자극 반응 연합설은 행동주의 심리학에서 발생된 학습 이론으로서 행동주의 심리학은 기능주의 심리학에서부터 유래된다. 가장 유명한 기능주의 심리학자는 미국의 심리학자이며 철학자인 William James이다. 그는 여러 가지의 지능 분야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심리학에 대한 접근을 살펴보면 제임스는 정신을 별개의 조각들로 나뉘어 질 수 없는 하나의 것으로 보았다. 그래서 그는 구성주의 심리학자들이 선호했던 일종의 분석적 연구는 정신(의식의 흐름)을 연구하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이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심리를 자신이 스스로 기록하는 내성 법을 주장한 초기 심리학자인 Wundt와의 경쟁을 야기 시키게 된다.기능주의는 Povlov와 Thorndike의 연구와 연결되면서 행동주의로 이어지게 되었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은 심리학을 자연 과학의 순수하게 객관적이고 실험적인 분야로 보고, 심리학의 이론적 목표를 행동을 예견하고 통제하는 것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은 내성 법은 심리학적 방법의 필수적인 부분을 형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의식에 의해서 그 자체에 제공하는 자료 또한 과학적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였다기능주의는 Povlov와 Thorndike의 연구와 연결되면서 행동주의로 이어지게 되었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은 심리학을 자연 과학의 순수하게 객관적이고 실험적인 분야로 보고, 심리학의 이론적 목표를 행동을 예견하고 통제하는 것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은 내성 법은 심리학적 방법의 필수적인 부분을 형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의식에 의해서 그 자체에 제공하는 자료 또한 과학적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였다.대표적 행동주의 심리학자로 미국의 심리학자인 Watson은 기능주의 심리학자들과 구성주의 심리학자들이 공유했던, 정신이 심리학의 적절한 연구대상이라는 점에 반대하였다. 또한 러시아의 저명한 심리학자 Pavlov는 그의 연구소에서 정신에 대한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해고시킬 것이라고까지 하였다.Watson과 Pavlov같은 심리학자들에게 심리학 연구의 올바른 대다는 환경이나 행동에 초점을 맡춤으로서 과학적인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며 실제 인간 행동의 변화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는 행동주의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미국에는 행동주의가 성행하였다. 그러나 차츰 인간의 내부 정신과정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어나 새로운 학파가 등장하게 된다.행동주의적 관점은 행동주의로부터 나왔다. 현대의 행동주의를 이끈 사람은 미국의 심리학자 B. F. Skinner이다. Watson과 같이 Skinner는 정신적 과정을 무시하고 관찰할 수 있는 행동의 연구로서 심리학을 제안하였다.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여전히 심리학적 연구에 있어 정신적 경험에 대한 보고는 적절한 주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무시하였다. 그러나 Watson과는 반대로 Skinner는 행동 조절에 있어서 환경에 대한 자극보다는 행동의 결과에 대한 규칙을 강조하였다.Skinner는 동물과 사람은 긍정적 결과가 따라오는 행동을 반복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만일 우리가 공부한 결과 'A'라는 성적이 나왔다면 나중에도 공부하는 행동을 증가시키려는 경향을 나타낼 것이다. Skinner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의 이러한 행위는 '긍정적으로 강화를 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Skinner는 1948년에 Skinner는 'Walden II'란 저서를 통해 유토피아에서의 사회란 바람직한 행동에 대해 긍정적 강화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을 조절하는 행동주의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묘사된다. 여기에는 행동주의적 이상형은 없을지라도 행동주의적 관점은 아이들 교육이라든지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이라든가 심리적 장애의 치료 등과 같은 많은 부분에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고 묘사하였다.이러한 Skinner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행동주의적 관점의 영향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정신과정에 대한 무관심에 반대하는 경향으로 확대되어 갔고, 이러한 영향으로 최근에는 점차 쇠퇴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인지적 행동주의자들에 의해 반대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인데, 그 중 응)UCS(무조건 자극) ---------> UCR (무조건 반응)* 조건화 *CS(조건자극) + UCS(무조건 자극) ----> UCR (무조건 반응)* 조건 형성후 *CS(조건자극) ----> CR(조건 반응)혹은 그와 동시에 전기종을 울리는 방식으로 음식물을 제시하였다. 이렇게 계속하여 조건을 형성하니 나중에는 전기종만 울려도 개의 입에서 침이 흐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음식물에 대한 타액의 분비는 개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었던 반사이기 때문에 이때 음식물을 무조건 자극이라고 하고 개의 타액을 무조건 반사라고 한다.전기종과 타액의 사이에는 본래 아무런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우의 상황에서 전기종을 조건 자극이라고 하고 타액을 조건 반사라고 한다. 위와 같은 작업을 조건화 라고 하는데 이를 간략하게 포로 나타내어 보면 다음과 같다.조건화 실험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원리에 입각한 과정을 거처야 한다.①시간의 원리: 조건 자극은 무조건 자극보다 앞서서 제시되거나 동시에 제시되어야 한다.②일관성의 원리: 조건 자극은 그 종류를 변경하거나 혹은 임의의 시간에 제시하면 안 된다.③계속성의 원리: 조건 자극은 조건 반사가 일어날 때까지 계속 가해줘야 한다.④강도의 원리: 제 2 의 반응은 제 1 의 반응보다 강하던지 원벽하게 같 아야 한다.Pavlov는 동물이 조작 조건화에 의하여 학습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교육도 환경을 어떻게 조작하느냐에 따라서 의도한대로 결정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있다.Thorndike는 학습이란 육체적 단위와 정신적 단위가 결합하는 과정이라고 하는 결합설(Connectionism)을 주장하였다. Thorndike의 결합설은 자극반응 결속 설이라고도 하는데 이 학설에 의하면 조건화를 통해서 특수한 반응 이 특수한 자극에 연결된다는 것이다. Thorndike는 시행착오에 의한 학습에 중점으 두었는데 문제상자에 갇혀있는 고양이가 우연히 그곳을 빠져나가는지 관찰한 결과 처음에는 우연한 시행착오에 만 족스럽지 못한다.위의 이론들은 순전히 생리학적인 요소들로만 규정되어 있으며 특수한 반응과 특수한 자극만을 강조함으로써 전체성이 결여된 주장을 띄고 있으며 기계주의에 빠져있다. 그리하여 몇 가지 이론을 수정하였다.④연습의 법칙 반증: Thorndike는 연습의 법칙을 반증하기 위하여 효과의 법칙이 적용될 수 없는 조건하에 반복을 시행하였다. 하지만 효과의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단순한 반복은 아무런 결합을 가질 수 없음을 알아내었다.⑤효과의 법칙 수정: 앞선 효과의 법칙은 불쾌의 요소가 결합을 저해한다 고 하였는데 실질적으로는 불쾌의 상태는 다음문제 해결에 아무런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발 견했다.⑥소속의 법칙: 위의 연습의 법칙 반증과 효과의 법칙 수정에 의하여 연 습을 반복할 때 그 연습이 상황에 속할 때는 결합이 쉽 게 이루어지고, 그렇지 않을 때는 연습의 반복이 무효라 는 것이다.Thorndike의 이론은 처음에는 결합의 특수성과 활동의 기계성을 강조하였는데 후에는 유기적인 원리를 인식하여 소속을 강조하게 되었다.Watson은 고전적 행동주의(Classical behaviorism)를 주장하였다. Watson은 Thorndike의 정신적 측면까지도 부정하는 극단적 행동주의를 주장한 학자이다. Watson은 정신적인 측면을 부정하였기 때문에 분트의 내성 법을 부정하였으며 그가 말하는 심리학은 의식형상이나 의식기능이 아닌 유기체의 행동을 뜻한다. 이러한 Watson의 행동주의는 인간을 감각 기관, 효과 기관, 연락 기관, 외에 골격, 위장, 등으로 이루어진 기계적 기구로 보고 있다. 이들은 반 본능론을 주장하여 인간의 주체성을 무시하는 인간기계론 사상이 유도된다. Pavlov 와 마찬가지로 Watson도 학습이 자극을 대치함으로써 조건반사를 이루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Pavlov의 조건화과정과 같은 방식으로 반복을 통한 훈련의 원리는 자극의 대치 방법이다. 이러한 Watson의 심리학은 극단적인 경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Watson의 이론을 고전적 고안해낸 스키너 박스라는 곳에서 실험용 쥐를 가지고 실험을 하였다. 쥐는 박스 안에서 임의의 행동을 하다가 우연히 지렛대(L)를 밟게된다. 그로 말미암아 식물함(F)에 먹이가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처음에는 그 관계를 알지 못하지만 반복적인 과정에 따라 쥐는 지렛대를 밟아 먹이를 얻는 행동을 배우게 된다. 즉, 습관화 되는 것이다. 후에 지렛대를 밟아도 먹이가 나오지 않게 한다면 점차 배가 고파도 지렛대를 밟는 행동을 줄이게 된다. 또한 지렛대에 전지자극을 장치한다면 쥐는 지렛대를 밟는 행동을 피하게 될 것이다. 즉, 전기 충격은 쥐의 행동을 방해하는 데 이의 결과로 Skinner는 강화와 소멸의 원리를 발견하였다.지렛대를 밟아서 먹이를 얻는 행동이 습관화되어 가는 것을 Skinner는 강화라고 하였다. Skinner의 강화는 Pavlov의 강화와 조금 다른데 Pavlov의 강화가 자극(S)에의하여 반응(R)이 습관화 되었고 그것을 강화라 하였다. 즉, S->R의 형식에의한 강화 과정이 일어나는 것이다.반면에 Skinner의 강화과정은 임의의 반응(R)에 따른 먹이라는 자극(S)가 나온것이기 때문에 R->S의 강화 조건식이 형성된다. Pavlov의 강화 조건은 지금까지 없었던 반응이 새로 나타나서 강화되었지만 Skinner의 강화는 이미 존재햇던 여러 가지 반응이 자극에 의하여 선택되어 강화되었다. 이와 같이 자발적 반응을 변별자극에 의하여 강화시키는 것을 Skinner는 조작 조건화라 한다.Skinner에 의하면 학습은 강화에 의한 습관형성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습관형성은 먹이의 계속적인 출현에 의해서 이뤄졌는데 이 때 먹이를 보상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학습은 보상에 의하여 강화되는 것이다. Skinner박스 실험에서 지렛대를 밟아도 먹이가 나오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이뤄졌던 먹이를 밟는 습관이 사라지는데 이를 소멸(extinct)라고 한다. 그리고 Skinner박스의 지렛대에 전지 충격을 설치하는 것은 쥐가 지렛대를 밟는 행동을 방해하게 되는데 이는 학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