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새무얼 쿤 『과학혁명의 구조』이 책의 저자인 토머스 새무얼 쿤은 패러다임이라는 새로운 의미의 해석을 사용하여 과학의 발전의 역사를 패러다임과 과학혁명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쿤이 상정한 패러다임이란 과학 연구의 가설, 이론, 실험 방법 및 규칙, 실험 도구, 연구 모형, 기본 개념, 과학연구 관련 제도, 가치관, 태도 등을 모두 포괄하는 무척 폭 넓은 개념이다. 또한 쿤의 패러다임에는 「하나의 절대 불변의 진리는 없다.」라는 법칙과 서로 경쟁하는 둘 이상의 패러다임은 서로 양립할 수 없으며 공통점도 있을 없다는 공약불가능성을 갖고 있다.쿤은 고대의 천문학과 수학, 18세기말의 전기학, 17세기말의 물리광학 등 그 이전의 혼동스러운 비전문적인 연구 분야를 성공적인 패러다임으로 정립을 시킴으로써 비전문적인 연구 분야의 상황을 극복하고 과학이 되었다고 보고 성공적으로 정립되어진 패러다임은 연구의 방향과 방법론을 공유하는 일단의 연구자들을 낳게 하고 이들은 일반 지식대중이 공유할 수 있는 대중적인 지식이 아닌 특징적인 지식을 논문이라는 일반 지식대중이 공유할 수 없는 특징적인 지식의 양산에 들어감으로써 전문화의 과정, 격리의 과정을 밟는다고 말한다.쿤에 따르면 이처럼 일단 패러다임이 특정 연구분야에서 형성되면 정상과학의 단계로 접어 들게 되는데 정상과학을 쉽게 말하면 일정한 시대를 지배하는 과학을 가리켜서 정상과학이라고 한다. 이 단계를 거치면서 과학은 사실적 추구에서나 이론적 추구에서나 일정한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전개되게 된다. 이처럼 패러다임은 사실 추구 과정에서 탐구할 과제들을 제공해 주며, 이론적 추구 과정에서 정밀성의 증진과 재공식화를 통한 패러다임의 세련화를 거치게 되며 이렇게 되면서 패러다임은 정상과학 문헌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게 된다.쿤이 말하는 과학혁명이란 하나의 정상 과학이 다른 정상과학으로의 전환됨을 의미하는데 일정한 시대를 지배하는 과학을 정상과학이라 할 때, 그 정상과학은 일정한 패러다임에 의하여 공유되는데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조건에 의해서 이 정상과학은 심각한 이변 현상이 발생되는데 예를 들어 기존의 정상과학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을 하고 설명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발생되고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이게 되고 이러한 이변 현상을 해결하지 못할 때는 이로 인해서 이전의 정상과학은 붕괴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하여 만들어진 정상과학이 출현하고 새로운 정상과학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데 쿤은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과학혁명」이라 부른다.정상과학은 대부분의 과학자가 빠짐없이 그들의 시간을 송두리째 바치는 활동인데도 과학혁명으로 정상과학의 변화하는 과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급작스럽게 일어난다. 이러한 것을 본다면 과학의 발전은 유기적인 성장보다는 급격한 전환들을 통해 일어나며 이와 함께 과학혁명은 정상과학에서의 전통에 얽매인 활동에 덧붙여진, 전통을 깨뜨리는 보완을 함께 한다.또한 쿤은 정상과학의 성격을 퍼즐 풀이에 비유하여 설명을 하는데 퍼즐 풀이에는 반드시 규칙이 있듯이 정상과학 활동에서도 선행 견해가 기존의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며 만약에 선행 견해가 존재를 하지 않는다면 연구는 시작부터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목 차1. 포르투갈 와인의 역사2. 포르투갈의 3대 와인가. 포트와인(Port Wine) 나. 마테우스 로제 와인(Mateus Rose Wine) 다. 마데이라 와인(Madeira Wine)3. 포르투갈 와인의 생산지 및 포도주의 특성D.O.C 지역비뉴 베르드(Vihno Verde/Green or Youth)도우루(Douro)다웅(Dao)바이라다(Bairrada)부셀라스(Bucelas)콜라레스(Colares)알렝때주(Alentejo)I.P.R 지역Vinho da Mesa(Table Wine)*부록 :1. 와인의 재배환경2. 포르투갈3. 포르투갈의 지리 및 기후4. 포도 품종5. 와인의 제조 과정레드 와인화이트 와인6. 와인의 종류색깔식사 시 용도알코올 도수거품유무1. 포르투갈 와인의 역사 - 페니키아인(3000년 전 지금의 시리아 지방)에 뒤 이어 로마가 지중해를 지배할 당시 스페인을 거쳐 포르투갈의 북동쪽 도우루(Douro)와 남부의 알랭때조(Alentejo) 지역에서 포도제배가 시작되었다. - 12세기경 북쪽 미뉴(Minho) 지방에서 포도주를 영국으로 수출 - 1386년 Windsor 조약(포/영) 이후 포트(Port) 수출증가 - 17세기 영/불 전쟁시 영국이 프랑스 산 포도주대신 포르투갈 산 포도주와 포트의 수입을 확대하게 되었다. - 1703년 메투엥 조약(Methuen Treaty, 영/포르투갈간의 특혜관세)이 체결된 후 포트와인은 영국의 주도하에 발전하게 됨 - 1986년 EU에 가입 후 포도주 산업의 현대화 및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 현제 세계 9위 생산량 유지, 약 400,000ha/10mil.hl(전체 농업인구의 25%차지)2. 포르투갈의 3대 와인가. 포트 와인(Port Wine)- 스페인의 쎄리와인과 강화와인에서 쌍벽을 이루는 포트 와인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와인이다. 포트 와인이 만들어지게 된 것은 영국 정부가 프랑스의 레드 와인에 대항할 그들만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동맹국인 포르투갈의 와인을 연구 개발한 결과로 탄생한 것이 포트. 포르투갈 와인하면 포트와인을 떠올리게 된다. 나. 마테우스 로제(Mateus Rose) - 포르투갈의 도우루 지역에서 생산되며, 제조 방법은 적포도로 만드는데 포도 주스의 당분이 남아 있을 때 발효를 중기시켜서 단 맛이 남아있게 한 후,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발포성으로 하여금 상큼한 맛을 내게 하는 것으로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독특한 와인이다. 도우르지방의 와인은 특색으로 토양에서 우러나는 물프레나무 냄새인 씨티우스의 향취가 나기도 한다. 국내에서도 이 로제와인을 쉽게 볼 수가 있다. 다. 마데이라 와인(Madeira Wine) - 특이한 와인으로 마데이라가 있는데, 원래 ‘마데이라’는 모로코에서 약 6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산섬의 이름으로, 15세기 초에 선원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고 당시 유명한 탐험가인 포르투갈의 헨리 왕자가 마데이라를 찾아 나서게 되어 그 곳에 포도원을 만들어 와인을 생산하여 마데이라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마데이라는 발효 도중 와인으로 만든 알코올과 향료식물을 첨가해서 만든다. 고급 빈티지의 마데이라는 20년 정도의 오랜 저장 기잔 후에 병입하고 그 후에도 20~50년 동안 숙성을 시켜야 제 맛이 난다는데 이 숙성과정 때문에 매우 독특한 맛을 낸다.3. 포르투갈 와인의 생산지 및 포도주의 특성 가. D.O.C지역(13개)< D.O.C(Denomonacao de Origen Controlada) : 옛날 부터 특산지로 지정되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와인(최고급 와인)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등급의 수준의 와인>1) 비뉴 베르드(Vihno Verde/Green or Youth) - 포도를 완전히 익기전에 수확하므로 신선하고 Green향이 난다. - 북서부 지역, 토양은 대게 화강암 또는 사토질이며 기온은 온화하고 다습함. 포르투갈의 최대 포도주 생산지역 - 적 포도주 품종은 Azal tinto and Espadeiro 이며, 백 포도주용 품종은 L. 알코올 도수는 8.5-11.5% - 수형은 Cruzeta Tranining(십자가 모양의 높은 받침대) 또는 Pergola System(다른 나무위로 올려 간작을 하며 또 여름의 곰팡이 퇴치도 함) * 대부분 백포도주 또는 로제 와인으로 M/Sweet 하고 이차발효(M.L.F)를 통해 감산처리를 함. 약간 발포성인 것이 그 특징임. 일부 적포도주로는 M/Sweet 함2) 도우루(Douro) - 대부분이 Port Wine이나 1950년 이후로 고 품질의 적/백 포도주 생산 - 1982 DOC지정이후 Table Wine 증가 추세이며 신 품종개발이 활발함. 단, Port Wine의 할당된 물량을 충당한 후 그 잉여로 Table Wine 을 양조함. - 기타정보: 기후, 토양, 품종 등은 Port Wine 란을 참조요망 3) 다웅(Dao) - 포도단지는 대게 200-500m 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화강암 토질 - 적 포도주인 경우 여러 품종을 혼합하나 최소한 20%의 Touriga Nacional를 사용함 - 수형은 Low trained/Bush training 양자를 쓰고있으며, 양조는 대부분 협동조합에서 하고 있음. 약 70-80%가 적포도주이며, 일부 백포도주도 생산되나 질이 낮음. 최근에는 최대생산지인 SOGRAPE가 적/백포도주를 고품격화 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있음. *와인의 특색은 적포도주일경우, 탄닌 성분이 높고, 드라이하며 때론 18개월간 숙성시킴(Full-Bodied). 최근에는 발효기간을 짧게 해서 Light Wine으로 돌아가고 있음 4) 바이라다(Bairrada) 5) 부셀라스(Bucelas)-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드라이 화이트 와인 6) 콜라레스(Colares)- 거칠고 텁텁한 레드와인 7) 알렝때주(Alentejo) - 강 건너편을 의미하며 포르투갈 국토의 1/3을 차지하고 있음 나. I.P.R지역- 31개 지역이 있으며 대개는 중부와 남부지역에 있음(품질을 위주로 하는 일부 양조자들은 추후 심사 후 DOC로 격상됨) 다. Vinho전 이후 잘 알려진 로제와인이 이 범주에 속하고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Mateus and Lancers 이다. 둘 다 Medium dry 하고 조기의 소비를 목적으로 양조되었다. Lancers는 Lisbon부근에 있는 Setubal에서, 그리고 Mateus는 중부지역인 Beiras(리스본 북쪽)에서 재배한 Anadia 초도를 원료로 더 북쪽 중부지역인 Bairrada에서 양조하고 있다.부록 :1. 와인의 재배 환경인류는 자생하는 포도를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품종으로 개량 하면서 와인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포도는 너무 춥거나 덥거나 강우량이 적당하지 않으면 제대로 자라지 않으므로, 지역적으로 제한된 곳에서만 재배할 수 있다. 또한 포도는 종류에 따라 특정 기후와 토질을 필요로 하므로 특정한 포도는 특정 지역에서 재배되어야 와인 맛이 좋아진다. 포도는 특이하게 척박한 땅에서 재배된 것이 독특하게 좋은 와인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은 토질이 척박해야 뿌리를 더욱 깊고 넓게 뻗어갈 수 있고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2. 포르투갈이베리아 반도 서쪽 끝에 위치한 포르투갈은 일찍이 항해술의 발달로 15세기 말부터 많은 신세계를 발견하고 점령해서 오랫동안 지배해 왔었습니다.그러다가 10세기 초 브라질이 독립하고 그 이후 아프리카의 여러 식민지들도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1986년 EC에 가입하기 전까지 한동안은 역사 속에 사라진 옛 국가처럼 조용히 지낸 국가 입니다. (면적:91,642Sq.kms 인구:1000만 수도:Lisbon 화폐: Escudo 종교:카톨릭)3. 포르투갈의 지리 및 기후 남북 약 600km, 동서 약 200km, 대서양 기후로 강우량은, 북부지역은 년간 약 1500-2000mm, 내륙지역 약 500-900mm. 년간 평균 온도는 북부 약 10ºc 동남부지역 약 17.5ºc(여름 35ºc 남부지역)4. 포도품종 - 19세기까지는 자생 또는 원생종(Indegenous Grape Variety)이 주 품종이었으나, 1986 EU가입현재 대표적인 품종으로는 : Whites: Loureiro, Alvarinho(Vinho Verde), Arinto(Bucelas), Bical(Bairrada) Femao Pires(Ribatejo, the South) Reds : Touriga Nacional(Douro, Dao) Touriga Francesa, Tinta Rotiz(Douro, Alentejo), Baga(Bairrada) Castelao Frances, known as Periquita(South)기타 품종은 Douro and Ribatejo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재배하고 있음5. 와인의 제조 과정가.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은 적포도로 만든다. 화이트 와인과 달리 붉은색이 중요하므로 포도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많이 추출해서 와인을 만들어야 하므로 하이트 와인 제조 방법과 좀 다르다.- 과정 :포도 수확(포도원) → 공장 → 제경파쇄(줄기를 골라내고 포도 으깸) → 전발효 → 압착 → 후발효 → 앙금 분리 → 숙성 → 여과 → 병입 → 코르크마개 → 병저장 → 출하나. 화이트 와인- 화이트 와인은 잘 익은 청포도와 껍질을 나중에 제거하는 적포도로 만드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과정 :포도 수확(포도원) → 공장 → 제경파쇄(줄기를 골라내고 포도 으깸) → 압착 → 주스 → 발효 → 앙금 분리 → 숙성 → 여과 → 병입 → 코르크마개 → 병저장 → 출하6. 와인의 종류가. 색 깔1) 레드 와인적포도로 만드는 레드와인은 붉은색이 중요하므로 포도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넣어 발효하므로 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있는 탄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떫은 맛이 난다. 일반적인 알코올 농도는 12-14% 정도이며, 상온(18℃-20℃)에서 제맛이 난다.2) 화이트 와인화이트 와인은 청포도는 물론이고 일부 적포도를 이용하는데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시키므로 탄닌 성분이 적어서 맛이 순하고 상큼하며 황금색을 띤다. 알코올 농다.
진화론이란?넓은 의미로 생물의 진화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분야를 말하며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수십 억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연적인 방법으로 무기물에서 시작하여 간단한 생물체로, 그 다음 복잡하고 질서 있는 체제를 갖춘 고등생물로 서서히 진화했다는 학설이다.다윈이 1859년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통해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제기한 후 19세기 말에서 최근까지 진화요인을 설명해 보려는 이론들이 많이 제안되었다.첫째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로 생물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발달하고 쓰이지 않는 것은 퇴화해 버리며 이것은 다음 세대로 전해 진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다윈의 자연선택설로 다윈도 획득형질의 유전을 믿었고 생물은 주변에 자연 환경에 의해서 선택적으로 변화 한다는 주장이다. 셋째로는 드 브리스의 돌연변이설로 생물의 형질이 돌발적으로 다른 형질의 것으로 변하고 이것이 유전되어진다는 주장이다. 마지막으로 스팬서의 신라마크설이 있는데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 생물이 환경에 적응함으로 변이가 생겨 유전된다는 주장으로 획득형질의 유전을 주장하는 학설로 자연도태설을 부분적으로 채용하고 있다.창조론이란?창조주(하나님)에 의한 초자연적인 지혜(Intelligence)와 설계(Design)에 의하여 처음부터 완전하게 생물들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견해로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자연히 되는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유전질서는 놀라울 만큼 엄격하게 유지된다는 학설이다.창조론을 증명하는 것들로는 우리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법칙들과 유전법칙이 있으며, 에너지가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전환되더라도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열역학 제1법칙과 에너지가 전환되면서 이용할 수 없는 열에너지로 흩어진다는 열역학 제2법칙은 창조론과 가장 잘 일치한다. 또한 생물들은 종을 유지하려 하고, 전체적으로는 질서 있고 완전한 것에서 무질서한 것으로 분해되어 가는 경향으로 나아간다고 본다.진화론의 오류와 비교-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서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 - 다윈의 자연선택설은 생물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나 다른 종으로는 안된다. - 스팬서의 신마르크설에서는 전반부는 인정을 하나 변이가 생겨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 - 드브리스의 돌연변이설에서는 자연적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고 거의 항상 새롭게 나타나므로 다양한 생물로 진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다.항목 진화론 창조론 자연법칙의 구조 끊임없이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 천체의 변화 만들어지고 있다. 붕괴하고 있다. 암석의 형태 시대에 따라 다르다. 모든 시대에 걸쳐 비슷하다. 생명의 출현 무생명체로부터 진화하여 생긴다. 생명은 생명체로부터만 생긴다. 생물의 분류체계 연속적이다. 불연속적이다. 생물의 종류 새로운 종류가 나타난다. 새로운 종류는 나타나지 않는다. 생물의 돌연변이 유익한 방향으로 일어난다.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 지구의 연대 극히 오래되었다. 아마도 짧을 것이다. 화석기록 무수히 많은 중간형태의 화석이 존재 화석간에는 일정한 간격이 존재 인간의 출현 원인으로부터 중간 형태를 거처 출발 중간형태 없이 갑자기 출현 인간의 특성 동물보다 우수하다. 본질적으로 동물과 다르다. 문명의 기원 천천히 점진적으로 시작 인간과 함께 시작나의 의견우리 나라 고등학교에서는 당연한 듯이 진화론을 하나의 진리처럼 학생들에게 주입시킨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진화론은 하나의 가설이지 절대적 진리는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의 캔자스 주에서는 교육 위원회가 진화론을 교육과정에서 삭제키로 결정을 내려 종교계와 과학계간의 뜨거운 논쟁이 한창 중이다. 우리 나라에도 이러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삭제가 불가능하다면 교과서 내용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같이 다루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정출산과 그 이유최근 공항에서는 배가 만삭이 다 되어 보이는 산모들이 헐렁한 옷으로 배를 가리고 비행기에 탑승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산모 대부분의 출국 이유는 원정출산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이렇게 연간 한국 신생아의 1%인 5천명이 매년 미국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나고 있다.원정출산이란 지난 대선 이회창씨 아들의 병역면제 문제와 며느리의 원정출산 문제로 인한 손녀의 이중국적 문제로 사회의 비난과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 이미 그전부터 소위 가진자들 사이에선 공공연히 자행되어온 일이라고 한다.무엇 때문에 산모들은 경제적 신체적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만삭의 몸으로 비행기에 오르는 것일까? 먼 이국땅에서 외로운 출산을 감내하며, 나중엔 국내외 언론의 표지에까지 올라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도 말이다.미국은 자국에서 태어난 아이의 경우 부모의 국적을 가리지 않고 시민권을 부여하고있다. 원정출산을 하였거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미국)시민권의 장점 아래 국내의 열악한 교육환경, 세계화 추세, 미국에서의 저렴한 교육 기회, 안정된 사회보장제도 등을 주요 이유로 꼽고 있다. 그 외에 시민권을 가진 아이가 있다면 이민이나 예금계좌 개설의 편의, 또한 아직은 전쟁의 위험을 안고있는 우리나라에서의 전쟁 발발시 도피하기 쉽다는 이유도 빠뜨릴수 없다고 한다.하지만 사실상의 가장 큰 이유는 군대에 대한 병역문제라는 말이 가장 많으며 조사결과를 봐서도 그것은 증명되고 있다. 원정출산을 하여 태어난 아이의 성별을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80%이상이 남아라는 사실과 원정출산을 강행했던 산모들은 원정출산을 떠나기 전 뱃속의 아이의 성별감별을 하고 난 후에 떠났다는 사실이 조사에 의해서 밝혀졌다고 한다.원정출산의 또 다른 모습10월 12일자 경향신문에 의하면 "원정출산을 위해 미국에 들어간 한국 임산부가 분만 예정일 3주를 앞두고 유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 졌다"는 기사가 났다. 이러한 일이 있기 석달전에는 분만 통증을 줄이기 위해 마취약을 과다 투여해 산모의 목까지 마비되자 급히 제왕절개로 분만한 일도 있었다.이외에도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 하는데, 사고가 일어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비용이다. 원정출산의 경우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괌의 경우 자연분만시는 5천~6천달러(약 6백50만~8백만원)정도, 제왕절개시는 1만2천달러(약 1천5백60만원)정도의 출산비용이 든다고 한다. 이외에 산후관리를 위해 산후조리원에 들어갈 경우 출산에 소요되는 비용은 적어도 2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이러한 비용이 부담스러운 산모들의 경우 비용을 아끼려다 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산전과 산후의 관리가 부실한 원정출산은 태어날 아기와 산모의 목숨에 위험이 그만큼 크다는 것은 사실이다.자칫하면 아이에게 좀 더 나은 기회를 주겠다는 생각이 세상 밖의 빛도 볼 수 없게 만들 수 있다.원정출산을 하는 이들은 국내에서의 출산 비용보다 20~40배의 높은 비용이 들지만, 아이가 한국에서 자라면서 들어가게 될 사교육비나, 외국으로 유학을 갈 경우를 생각한다면 이 정도쯤의 돈은 오히려 적게 드는 것이 아니냐고 말한다. 왜냐하면 미국의 경우 아이가 고등학교 진학시 까지는 교육비가 무료이며, 일부 주립대학의 수업료를 할인 받기 때문이다.하지만 미국 생활을 해보았거나 이민자들의 경우 "미국 사회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며 안타까운 말을 하고 있다. 시민권자는 공립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고 일부 주립대학의 수업료를 할인 받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한 학교들은 히스패닉(미국에서 중남미계의 이주자를 말하거나 스페인 혈통을 이어받은 혼혈인들을 가리키는 말이며 순수한 스페인 백인들이 아니라 스페인 민족과 중남미의 인디언 및 흑인족의 혈통이 혼합된 소위 잡종들을 가리켜 말한다.)이 몰려사는 슬럼가에 위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원정출산을 하였고, 하고자 원하는 부모들이 보내고 싶어하는 백인 부유층 거주지역의 공립학교에 보내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돈과 뒷바라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