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은 다른 여타의 경제관련 서적과는 달리 실지 부자들을 설문 조사하여 그들의 돈버는 노하우를 기록한 책이다. 단순히 부자들이라 하면 삼성이나 현대등 대기업 총수들부터 떠오르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히 그런 부자들에 대한 찬양만이 아닌 직업·학력을 불문하고 자수성가한 알부자들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아내 2003년 상반기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51개의 작은 소제목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소제목들을 4part로 구분지어 놓았다.첫 번째 part에서는 『 부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라는 제목으로 부자들의 마인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부자라 하면 영국 소설가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스쿠루지 할아버지 같은 지독한 구두쇠 정신이면 될 것 같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선 근검정신 뿐만이 아닌 만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낙관적인 정신과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신용과 인맥, 그리고 성실성이 필요하다. 또한 ,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는 도전정신. 즉 용기와 함께 기회가 있음 언제든지 나아갈 수 있게 항상 노력하는 자세이다.두 번째 part에서는 『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 라는 제목으로 부자들의 돈버는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부자가 되는 기회는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한다. 주식을 하든지 땅에 투자를 하던지 그냥 보이는 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정보에 귀를 기울이며 그 기회와 시기를 잘 파악하고 과감히 그 기회를 포착할 줄 알아야 한다. 영업의 경우에도 다른 경쟁자들보다 많은 발품을 팔아가며 기반을 쌓아야 하며 항상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또한 실패를 하였다 해도 자포자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세 번째는 『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관리할까? 』 라는 제목으로 부자들의 재산운용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이 부자가 되면 그 돈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를 위해서는 근검정신이 중요하며 돈을 버는 방법만이 아닌 돈을 쓰는 것에서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세금의 경우에도 자신이 얼마나 세금을 내고 있으며 어디에 사용되어 지는지 알아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수증을 챙기는 노력만으로도 각종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또한, 빚보증 같은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재산을 날릴 수 있는 것에는 가까이 하지 않으며 자신의 분수에 맞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절약하며 사는 것이다.네 번째 part에서는 『 되는 집안은 뭔가 다르다 』 라는 제목으로 부자들의 가정관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흔히 드라마에서도 소재로 많이 다루어지듯이 부자들의 가족이라 하면 돈과 돈에 얽힌 콩가루 집안으로 많이 그려지고 있다. 하지만 가정이 평안해야 밖에서의 일도 이루어지는 것처럼 이 책에서는 집에서부터 가족들의 경제관념을 자리매김하고 있다.돈을 버는 궁극적인 목적이 자신만을 위함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것인 만큼 어느 한 사람만의 노력이 아닌 모든 가족의 노력으로 부모로부터 근검정신을 물려받고 자식의 결혼은 물론 많은 부분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엄격함이 바탕이 되어 있다. 자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것이 아닌 자식이 자립해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부모가 엄격히 가르치는 것이다.이렇듯 이 책은 4part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를 비롯해 부자들의 돈버는 노하우와 재산 운용 방법 그리고 그들의 가정관리에 이르기 까지 실제 부자들의 생활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들이 부를 모아가는 동안 견지했던 돈에 대한 철학과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감상저희 집 책꽂이에는 많은 책들이 꽂혀있습니다. 가족들 모두 유난히도 책을 좋아해 기독교 서적에서부터 연애소설, 추리소설, 전기문, 수필, 시 등 많은 종류의 책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책꽂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책은 경제관력 서적으로 유난히 경제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께서 한권 , 두권 모으신 책이 어느새 책꽂이의 1/3이 넘게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점점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경제관력 서적들을 볼 때 마다 재미도 없는 책을 왜 저렇게 읽으실까 하는 의아함이 들곤 했지만 조금씩 나이를 먹고 경제에 관한 관념이 자리 잡힐수록 저도 조금씩 그 책으로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주식이 무엇이고 채권이 무엇이고 국제수지와 금리계산법, 기업 경영법, 인간경영법등 어렸을 적엔 저와 아무 관련이 없을 법한 책들의 내용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그것들을 모르고선 금전을 모으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원만 있어도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았던 시대에서 천원 아니 만원으로도 시장보기 빠듯한 세상이 도래할수록 사람들도 재테크를 비롯해 주식 등 많은 경제관련 부분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부와 행복이 무조건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한번쯤 태어나서 많은 돈을 쥐고 호기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부자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 로또 열풍과 함께 “ 파란만장 미스 김의 10억 만들기” 또는 “영웅시대” 라는 드라마를 비롯해 각종 다큐는 물론 오락프로 같은 영상매체와 많은 서적에서도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재로 다루는 일이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때문에 이번에 다룬 『한국의 부자들』이란 책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렇듯 많은 매체들에서도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소개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어떤 특별함이나 돈을 버는 기술보다도 성실성과 낙관적인 사고와 용기 그리고 폭넓은 대인관계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처음부터 부자가 아닌 것처럼 다들 자신의 부를 이루기 위해 성실함을 바탕으로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도전정신과 함께 철저한 자신들만의 원칙이 있었기에 낮은 곳에서부터 높은 곳으로 오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로또를 통해 일생역전을 맞이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돈을 얻었다고 해서 단숨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돈을 가진 만큼 그 돈을 관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그 돈을 또 적절한 곳에 투자할 줄 알고 무분별한 소비로 흥청망청 돈을 탕진하기 보다는 절약할줄 아는 정신을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일례로 미국의 권투선수 중 핵주 먹으로 유명한 타이슨이 있는데 그 또한 권투를 통해 몇 백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낭비벽과 함께 제대로 되지 못한 자신관리로 인해 한순간에 많은 재산을 날리고 지금은 오히려 많은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돈이 있다고 해서 부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쓰는가도 부자의 덕목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세계문화탐방」의 과제로 중국의 영화를 주제로 택하려고 합니다. 중국의 영화라 하면 가장 먼저“ 패왕별희, 인생, 징기스칸 ”등 많은 훌륭한 작품들이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도 최근의 작품으로서 기억에 남는 “북경 자전거에”에 대해서 이하기 하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2001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을 받았으며 세계 각국의 찬사를 받은 동시에 그냥 영화라기보다 영화를 통해서 중국의 현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북경 자전거”란 영화를 이번 과제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우선, 제가“ 북경 자전거 ”를 보게 된 계기는 중국어 학원에 다니면서였습니다. 저는 일본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일본어뿐만이 아니라 중국어에도 관심이 많아서 중국어 학원을 다니며 중국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업시간에 영화를 통해 중국어를 보다 쉽게 접하기 위해 좋은 영화를 고르던 중“ 북경 자전거”란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초보 중국어 학생이 중국어 공부를 위해 보기에는 좀 무리였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중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보았다면 아무런 의미가 되지 않았을 영화지만 곰곰이 들여다보면 정말 많은 내용과 의미를 포함 한 내용의 영화라 할 수 있었습니다.영화는 자전거라는 소재를 통해 두 소년간의 갈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한 소년의 자전거를 잃어버린 슬픔과 자전거가 어떠한 의미로 소개되는지 알 수 있었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현대 중국, 즉, 현대 베이징의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그렸음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줄거리를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이 영화의 주인공은“ 꾸웨이 ”라는 순수한 시골 소년입니다. 이 소년은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시골에서 베이징으로 올라와 자전거로 물품을 보내주고 받아오는 배달 일을 시작합니다. 이 곳에서 일을 하며 일정량의 금액을 지불하면 기어가 달린 고급자전거를 가질 수 있다는 말에 주인공은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그는 자전거를 통해 그의 꿈을 이뤄 줄 수 있고 희망에 부푼 미래를 보장해 줄 꺼라 믿지만 일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물건배달을 하면서도 주위사람들에게 천대를 받거나 무시를 받고, 돌아오는 건 허망함과 지친 일상의 피곤한 자화상뿐이었습니다.하지만, 그런 현실 속에서도 주인공은 자전거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그려가며 순수함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꿈과 미래인 자전거를 자신의 자전거로 만들기 위해 차감 액수를 채우려고 노력하며 열심히 일한 덕분에 자전거는 곧 자신의 소유물이 되어가지만 자전거를 도둑맞음과 함께 일하는 직장에서도 쫓겨나게 됩니다.그러나, 자전거를 찾아오면 다시 일을 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자전거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여기서 영화의 두 번째 주인공인 베이징 뒷골목 도시소년“ 지안 ”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지안은 과거와 미래 따위에는 관심도 없으며 그에게 소중한 것은 현실 속에서 자신을 찾는 모습이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입니다. 그런 지안은 자전거를 무척 갖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성적이 오르면 받기로 했던 자전거는 동생의 학교 진학으로 포기해야만 했습니다.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지안은 어느 중고시장에서 집에서는 알지 못하게 동생의 학비를 훔쳐서 자전거를 한대 구입했으며, 그 자전거는 지안의 여자친구와 함께 커다란 기쁨이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안의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던 도중에 자신의 자전거를 어떤 소년이 가지고 도망치려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 소년은 바로 꾸웨이 였습니다. 지안은 꾸웨이를 흠씬 두들겨 패주고는 자전거를 찾아가지고 돌아오게 되지만 지안의 가족들이 자전거를 사기 위해 동생의 학비를 훔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를 알 지안의 아버지는 지안을 나무라며 꾸웨이에게 자전거를 돌려주게 됩니다.그러나 이를 통해 지안은 여자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다시금 자신의 친구들과 꾸웨이에게 찾아가 자전거를 뺏기 위해 꾸웨이와 싸우게 되지만 결국엔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번갈아 자전거를 타자는 의견을 내게 됩니다. 둘은 약속을 잘 지키지만, 자전거를 통해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려보려 했던 지안의 계획은 물거품이 됩니다. 이미 여자친구의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로 가 있었고 어느 날은 여자친구와 그의 남자친구가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지안은 이를 보고 그들의 뒤를 쫓아가 벽돌로 그 남자의 머리를 치고 돌아와 꾸웨이에게 자전거를 돌려주면서 자신은 더 이상 자전거가 필요 없다며 앞으로 자전거를 나눠서 탈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그때, 지안이 머리를 내리쳤던 남자가 자신의 친구들과 몰려와 지안과 꾸웨이는 몰매를 맞아 쓰러지게 됩니다. 그들이 쓰러진 모습을 보고 구타하던 일행들을 돌아가지만 유독 한 명만이 남아 꾸웨이의 자전거를 부수며 꾸웨이의 사정에도 아무런 대답도 없이 자전거를 부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꾸웨이는 화를 못 이기고 자전거를 부수는 그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치고, 이미 망가져 버린 자전거를 어깨에 매고 도로 한복판을 가로질러 어디론 가로 걸어가면서 이 영화는 막을 내립니다.이렇듯 줄거리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소년들의 성장을 그렸으며, 어릴 때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린 슬픔을 표현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 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찾아나서는 광경, 그 와중에 싹트는 우정만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현대 중국사회의 비판적인 자화상을 표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골소년과 도시소년의 생활을 비교하며, 중국 사람들에게 있어 자전거란 어떠한 존재인지 이 영화는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중국사회에서 삶의 방편인 동시에 인간관계를 만들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자전거에 대해 두 소년이 벌이는 일들을 표현하고 있으며, 급격한 산업화로 변화하는 10대들의 삶에 대한 희망과 절망하는 모습을 담아낸 영화라고 소개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영화는 급격하는 베이징의 현대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어느 작은 골목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 서민들의 모습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으며,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로 인하여 피폐화된 시골을 등지고 도시로 이동하는 이 상황에서 오로지 작은 희망과 소망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골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이기적이고 냉소적으로 시골사람들을 이용하는 모습을 그려낸 도시 사람들을 표현함으로서 다시 한번 도시와 시골 사람들을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의 중국 현대 사회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자동차들이 베이징의 거리에 즐비한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 지듯이 중국의 어느 지방에서는 사람들에게 자전거는 아직까지도 생활의 꼭 필요한 필수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시대에 너무도 극단적으로 차이 나는 중국의 현실을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어느 인터뷰터에서 보았는데 이 영화의 감독인 동시에 중국의 6 세대의 대표주자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왕샤오솨이 ”감독은 이 영화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난 모두가 느끼는 것을 말하고 싶다.”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작가가 어떠한 의도로 이렇게 생각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난 모두가 느끼는 것을 말하고 싶다.”아마 이 말의 의도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영화여야 한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모두, 어렸을 때 자전거를 잃어버렸을 때의 슬픔을 공감할 것입니다. 꼭 자전거만이 아니더라도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 때의 슬픔은 누구나가 공감 할 수 있을 것입니다.게다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북경자전거에서의 자전거의 의미는 중국, 베이징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인에게 있어서 자전거는 무척이나 소중한 물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이나 여러 매체에서도 접했듯이 중국에서 자전거는 너무나도 중요한 품목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교통수단 이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는데 자동차 사이로 많은 중국인들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중국인들이 무척이나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삶으로 보는 자전거를 잃어버렸으니 그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감독은 영화로 표현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영화를 통해 자전거는 중국의 모습이라고 감독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卒業論文〉일본의 NPO에 대하여< 抄錄 >NPOとは、英語のNon Profit Organizationということばの頭文字をとったものである。Nonは「非、profitは「利益を目的とした、Organizationは「組織」で、わけすると「非營利組織」となる。また、行政機關ではないことを明確にするために,「民間非營利組織」とわけされることもある。營利を目的とする團體(會社)に對して、營利を目的としない民間團體の總稱として使われている。「營利」とは、構成員(株主など)の經濟的利益を追求し、團體の利益を構成員が分配することを意味する。營利組織である會社は、株主が出資して、會社を運轉し、あがった利益を株主に配當するしくみになっている。それにたいして、「非營利」とは、團體が利益を上げてもその利益を構成員(會員など)に分配しないという「非分配」を意味する。つまり、「非營利」とは、利益を上げてはいけないという意味ではなく、「利益があがっても構成員(社員など)に分配しないで、團體の活動目的を達成するための費用に充てること」と 說明することができる。團體がサビスを提供した場合に、對を得て、賣上を上げても、そこから經費を差し引いてのこった利益を團體の構成員に分配しなければ、それはNPOであるといえる。日本に1995年1月の阪神淡路大震災の時、130万人ものボランティアと多くのNPOが、災害救援や生活の復舊復興に活躍した。ボランティア元年と呼ばれるこの年を契機にNPOの存在と意義がひろ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てきた。高度經濟成長が終わり、人の價値觀が多樣するなかで、政府の一元的、劃一的なサビスだけでは、公共的 要求のすべてをみたすことはできなくなってきている。 規制緩和、民營化、地方分權といった政府公共部門のリストラが進む一方で、高齡化に伴う介護需要の急增など、NPOの役割も重要になった。そうしろ、1998年に特定非營利活動促進法(NPO法)が成立した。NPO法第一條には、「この法律は、特定非營利活動を行う團體に法人格をふよすること等により、ボランティア活動をはじめとする市民が行う自由な社會公憲活動としての特定非營利活動の健全な發展を促進し、もって公益の增進にきよ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と定められている。つまり、特定非營利活動を行う團體が簡單に法人格を取れるようにしたしくみる。こう에서 ‘행정기관의 이익이 되는 면에서는 비영리조직의 설립이 인정되고, 정책적으로 이용가치가 없으면 비영리조직의 설립은 장려되지 않거나 인가되지 않는다’고 결론 짓고 있다.한편 NPO와 NGO와의 구분을 짓자면 NGO는 Non-Government Organization 비정부 조직, 비국가 조직이라고 불리워진다. 이것은 국제연합헌장에 기원을 가진 용어이다. 원래 국가간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난민문제등을 취급하는 유엔의 경제사회 이사회가 협력 관계를 가지는 비영리 조직을 가리켜 이 호칭이 사용되어 왔다. 이 조직은 자발성을 바탕으로 비영리적인 집단이나 조직 또는 결사체, 기구나 단체, 그리고 운동세력을 포함한다. 비정부 조직이라고 해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NGO는 NPO라고 말할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NGO는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활동하는 NPO라고 할수 있겠다. 굳이 구별하자면 기업과의 대비를 강조하는 경우는 NPO, 정부와 대비를 강조하는 경우는 NGO로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다.제 2 절 NPO의 의의와 역할1. 개인입장NPO의 의의를 개인입장에서 보자면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과 뜻을 표출할수 있는 장치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은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해서 자원봉사를 하거나 중요한 자연환경을 지키기위해서 기부를 하거나 혹은 돈벌이는 적어도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경제 상황이 일정한 수준에 이르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NPO는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계속적, 조직적으로 자원봉사할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구조이다.이런 NPO는 개인이 사회 서비스의 공급이나 그 수익을 통해서 삶의 방법의 선택사항을 늘려 보다 풍부한 인생을 보낼수 있도록 한다. 사회 서비스공급자로서 개인에 대한 역할은 다양한 삶의 방법이나 사회참가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는면이 중요하다. 개인이 자원봉사참가, 회비나 기부에 의한 후원자로써의 참가, 유급 취업, 전문가로서 이사나 조업’‘볼런티어양성교육사업’‘연구정보제공 사업’ ‘기업시민활동추진센터’이 생겨났다. 이 재단의 목적은 오사카부 및 그 주변지역에서 기업등의 사회공헌활동에 의한 과학기술의 진흥, 예술문화의 향상, 국제교류의 추진 등 공익에 이바지하는 사업을 실시하는 자에 대한 조성금 또는 표창,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을 실시하며 기업등이 보다 나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사명의 달성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을 두고 있다.1990년은 일본의 기업필랜소로피의 원년으로 일컬어지는데 이즈음부터 일본의 기업은 법인으로서 사회, NPO와 어떻게 관련을 맺어야하는가에 대해 정식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한신대지진 발생시의 시민단체와 기업의 협동, 볼런티어가 고조되었다.3) 시민활동의 전개1980년 후반에 시민활동의 대두가 눈부시다. 시민활동의 시민활동의 ‘시민’이란 논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회적 책임을 자각한 개인’으로 정의하고 이 ‘사회적책임을 자각한 개인’이 모여서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그룹을 만들어 하는 활동을 시민활동으로 정의한다.일본에서는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연합군총사령부(GHQ)는 전쟁수행의 온상이었다는 이유로 쵸나이카이(町內會)등의 지연조직(地緣組織) 그 지역에서 태어나거나 살고 있는 지역을 근거로 하는 사회적인 연고관계을 금지하는 한편 여러 가지 시민활동을 성숙화시키려 했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았다. 그래서 GHQ가 돌아간 뒤에 쵸나이카이가 부활되고 시민활동이라고 할 수있는 것은 쇠퇴되거나 행정의 틀 속에 흡수되어 갔다.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반대나 요구를 하는 시민운동이 있다. 1960년대에 들어가면 이들 중에서 단지 반대를 하거나 요구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운동단체에서 활동단체로 전환하는 곳도 생겨났다. 환경문제 등에서도 학습을 통해 창조적인 것을 만들어 가는 활동이 1960년대 말부터 생겨났다. 그리고 70년대부터 80년대는 해외협력문제, 특히 80년대 후반부터 이러한 활동단체가 득으로 활동상의 문제점을 제거하고 NPO의 사회적 신용을 제고할 수 있는 법정비의 필요성이 지적되어 왔던 것이다.2 . NPO법 성립까지의 흐름지진 재해의 직후, 2월에는 정부는 18부처(部處)에 의한 ‘ 볼런티어에 관한 연락 회의’를 설치해 경제기획청을 중심으로 NPO법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 지진 이전부터 시민이 실시하는 비영리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비영리를 위한 법제도, 세제도의 검토를 시작하고 있던 여야당은, 여당은 NPO프로젝트 팀, 신진당은 NPO파트나즈라는 위원회를 결성해 각각 NPO법의 제정을 의원 입법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검토를 시작했다. 백종인(1998) 「일본에서의 NPO법의 성립과 행정의 변화」 國會報 ,102~105면법안으로서는 우선 최초로 1995년 11월 신진당이 지역에서의 활동을 특색으로 하는 내용의 「시민 공익 활동을 실시하는 단체에 대한 법인격 부여등에 관한 법률안」을 중의원에게 제출해 계속되어 1996년 5월에는 먼저 나온 법인격 부여의 법안에 가세해 세제개정의 법안도 중의원에게 제출했다.또한 정부의 18부처 연락회의는 1995년 11월까지 법안의 검토를 실시해, 그 중간 보고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여당3당(자민, 사민, 사키가케)이 의원 입법으로 법률의 제정을 실시하는 것을 명확하게 했기 때문에 부처 연락 회의의 중간 보고의 발표를 보류하게 되었다.여당3당은 1996년 12월 12분야에 들어가는 시민활동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단체에 간단하고 쉽게 법인격을 부여하는 내용의 「시민활동 촉진 법안」을 중의원에게 제출해 그다음에 1997년 3월 공산당이 비영리 법인법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비영리단체에 대한 법인격 부여」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했다.그러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하여 여,야,시민단체의 견해가 차이가 있었다.연립여당의 시민활동촉진법안을 살펴보면 한신대지진이 발생한지 한달 후인 1995년 2월에 무라야마 수상하의 연랍여당은 시민활동과 관계된 법안을 논의할 프로젝트팀을 가동시켰는데 이는 연립여당을 구성하는 위해 가능한한 내용의 완화를 지지하였다. 그러나 여론의 소리가 커져갔기 때문에 여야당 모두 언제까지 미해결로 남겨둘 수 없게 되어 98년 3월 3일 마침내 참의원에서 전원일치로 「특정비영리활동 촉진법안 (NPO법)」가결되어, 중의원에 넘겨져 3월 19일에 본회의를 통과, 3월 25일에 공포되었다.제 3 절 일본 NPO법의 의의와 특징1. NPO법의 주요 내용법인 제도로서 특정비영리 활동 촉진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법인화를 위한 요건으로서 법인화 할 수 잇는 대상이 되는 단체는 12개항목의 활동 분야중의 어느 하나에 그 단체의 활동목적이 속해야 하며 불특정 또한 다수의 이익의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어야한다.12개의 활동분야로는 특정비영리활동촉진법 제1조① 보건,의료 또는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한 활동② 사회교육의 증진을 목적으로 한활동③ 지역조성을 목적으로 한 활동④ 문화 예술 또는 스포츠 진흥을 목적으로 한 활동⑤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한 활동⑥ 재해구원활동⑦ 지역안전활동⑧ 인권 옹호 또는 평화진전을 목적으로 한 활동⑨ 국제협력활동⑩ 남녀 평등사회형성의 촉진을 목적으로한 활동⑪ 자녀의 건전한 육성을 목적으로 한활동⑫ 이상의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의 운영 또는 활동에 관한 연락 조언 원조를 목적으로 한 활동으로 하고 있다.법인 능력에 따라 단계를 나누는 요건으로서는 10명 이상의 사원이 있는 것, 종교 활동과 정치상의 이념을 추진하는 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것, 선거 활동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것 등이다.법인격취득의 수속으로는 시민단체가 관할청에 정관, 임원명부, 설립취지서,사업계획서, 수지예산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서 신청한다 특정비영리활동촉진법 제11조. 관할청은 4개월 이내에 법령의 규정에 위반하고 있지 않으면 인증하지 않으면 안된다 특정비영리활동촉진법 제12조. 관할청은 사무소 한 개의 도도부현내에 있을때는 그 도도부현의 지사또는 2개 이상에 걸칠 때는 경제기획청 장관으로 한다 특정비영리활동촉진법 제9조. 법인의 의능한다.
< 抄錄 >1945年、第2次世界大で負けた日本は長い間、時の破によって家はほとんど破綻の態に落ちんで、300万人以上の死者と荒れた土、そしてしい食糧難によって民達は飢えに差したるようになった。しかし、日本は苦しい件の中でもアメリカとの緊密な係と韓の特需を基に自のを再び起こすと努力をした。これによって日本は第2次世界大の中でまた立ち上がるのに半世紀にならない間に世界有の大に成長した。また日本の成長は1973年の石油ショック、1980年代の円高など二回の危機を率的にり越え、40年間もいた。このような成長ぶりはアメリカとの協調的な外交係や日本政府による復興の努力が他ので見られないものであった。これによって日本企業の方式が褒められ、日本式制と企業慣行は世界各が追求するべき成長的なモデルで提示された。そして、その位相を反映されるように円はドルより高くなって、アメリカ企業も“日本を習おう”と先を競ってソニとトヨタの工場を視察するようになった。わがにあっても1960年代から開に先立ち日本が先行モデルとされた。このような韓の成長は展の始点にたっている開途上家に大きい希望をえた。まさに、1980年代までの日本は世界第2位の大として、いわゆるアジア的成長モデルの模範として褒められ、展の大名詞だったのだ。しかし、この喜びもつかのま日本は1980年後半から泡がけるような況になり、自ずから“無くした10年”と表すほどであった。そして、1990年代バブル崩以後不債券の重の中で物と金融部門が交代に影響をえ、いまだに長期不況からけ出せないのである。また、日本式は世界各地が追求するべき成功的なモデルから非率的事例として非難をされた。それから、家競力と企業競力も急激に下がって際市場不安と家原資材格の急騰、アメリカの景沈など2003年度外件も全般的化に至った。あいかわらず世界の第2位の大にもかかわらず今の日本は80年代とは照的に描されている。バブルの崩以後の低成長と非率、構造調整の延による長期不況、産業共同化、失業、それだけでなく問題にするの失敗と無責任な態度によってアジア危機の主犯と非難をされ、日本の危機はに日本だけではなくアジアおよび世界にも否定的な影響を及ぼす複合的な危を抱えている。って、このようないろいろな要素を持っている日本の長期不況にする前後急速な成長要因と共に日本の長期不況原因を第1章と또한,日本식 경영은 세계 각국이 추구해야 할 성공적인 모델에서 비효율적 사례의 대표 격으로 비난을 받았다. 그리고 국가경쟁력과 기업경쟁력도 급격히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 정서불안과 국가 원자재 가격의 급등, 미국 경기 침체 등 2003년도 대외경제여권도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여전히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구 지금의 일본은 80년대와는 대조적인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는 것이다. 버블의 붕괴에 따르는 저성장과 비효율, 구조조정의 지연으로 인한 장기불황, 산업공동화, 실업, 심지어 경제문제에 대한 대응실패와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아시아 경제위기의 주범으로까지 비난을 받고 있다. 게다가, 日本의 위기는 비단 日本경제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및 세계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복합 불황에 빠질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여러 가지 요소를 안고 있는 日本의 장기불황에 대해 전후의 급속한 성장요인과 더불어 日本경제의 장기불황원인을 제 1장과 2장에서 자세히 살펴보겠다.이것을 기본으로 해서 제 3장에서는 일본의 불황극복책과 그 경제정책을 통하여 향후 일본 경제의 변화와 비젼을 제시 할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日本을 경제 선행(先行)모델로 여겼으며, 日本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 위치와 日本경제의 장기불황에 있어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하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제 1장 일본 경제의 흐름제 1절 전후 부흥기(1945년~1955년)제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은 여러 해 동안 전시의 파괴에 의해 국가경제는 거의 완전한 마비상태에 빠졌었으며, 심각한 식량난, 천정부지의 인플레이션, 극성스런 암시장으로 곤궁에 처했었다. 또한, 일본은 해외의 모든 영토를 상실했으며, 300만 명 이상의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해외로부터의 600여만 명의 귀환자를 포함하여 그 인구가 8,000만 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고 그뿐만 아니라 생산 공장들과 다리, 선박, 도로, 또한 항만시설까지 반면 기계 금속 및 화학과 같은 중화학공업은 그 비중이 1955년 36.2%에서 1970년 72.3%로 15년 사이에 19.2%의 성장을 기록하였다.이 같은 일본의 고도성장을 가능케 한 요인은 첫째, 전쟁에 의한 황폐화로부터의 복구에 따른 광범한 수요와 둘째는 일본의 경제적 조건의 후진성이 갖고 있던 이점이라 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유리한 조건이 일본의 고도성장을 촉진하였다. 고도성장기의 주요경제 지표1950~551956~601960~651965~701970~751975~80실질성장률투자비율(A)투자비율(B)자본계수10.97.910.80.78.711.416.51.39.714.818.51.512.218.118.51.55.118.217.83.65.617.114.73.1생산성상승률취업자증가율광공업생산지수8.22.715.56.52.220.38.01.711.310.1.815.54.70.42.04.4.1.26.7GNP디플레이터도매물가지수소비자물가지수4.10.03.93.30.52.05.00.46.25.12.55.410.79.411.3445.66.4경상수지외화준비고-7385341,824-1.0582.0177.1334.3996,91012,81511.63225.232※ A: 실질 B: 명목※ 자료 : 이종훈(1990) 일본경제성장의분석 들녘출판사, 59면 표 2.첫째,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로부터의 선진 기술이전과 이를 토대로 한 산업에서의 기술혁신이 용이하게 이루어졌다. 둘째, 중동으로부터의 값싼 원유공급 때문에 이를 원료로 사용하는 중화학공업은 높은 이윤율과 자본축적이 가능했다. 셋째, 풍부한 노동력과 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되었다. 농촌에 거대한 과잉인구를 가지고 있던 일본은 우수한 인력을 저임금 특히 연공임금제(seniority wage system)하에서 근로자의 초임은 매우 낮은 관계로 기업들은 저임금에 의한 이점을 활용할 수 있었다.으로 중화학공업에 제공할 수 있었으며 가계의 높은 저축은 중화학공업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였다. 아울러 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대달러 엔화율이 하락하는 것을 의미하며 엔고현상이 나타나면 일본 제품의 달러표시 가격이 높아져서 그만큼 덜 팔리게 되고(수출둔화) 다른 나라 제품의 엔화표시 가격은 하락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아져서 수입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현상으로 주식과 토지의 투기로 주가와 지가가 과열상승을 가져오는 과정을 거치면서 1989년 장을 마감할 때 닛케이 평균주가는 38,915엔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1997년 7월 아시아 통화위기가 홍콩 달러에 파급되어 홍콩주가가 급락하였으며 뉴욕, 런던, 도쿄의 영향 폭락이 시작되어 주가가 12,000엔대까지 이르는 등 현재까지 침체 상황이 계속 되자 주가 하락에 따른 평가익 경제의 실종으로 경체 시스템 자체에 이상이 생겼고, 이로 인해 일본의 3대 신화 중 주식 신화가 붕괴되었다 볼 수 있는 것이다. 일본의 주가지수 추이1*************969798.398.8주가지수닛케이(225)23,84922,98416,92517,41719,72319,86819.36115.25916.52714.108주 : 기말 기준※ 자료 : 신한종합연구소(1998) 『 日本 보고서 』들녘출판사, 100면뒤이어 1991년 가을부터 地價의 거품도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하였는데 일본 경제의 3대 신화 중 토지 신화는 전후 일본경제의 기반으로서, 토지는 일반기업이나 금융기관, 일반국민에게도 결코 줄어들지 않는 가장 믿음직한 최고의 자산이었다. 일본경제 (기업 및 소비자)는 거의 매년 연속 토지와 주식의 평가익이 증가하는 지속성장 시스템이었는데, 이것이 일본 경제가 석유위기나 엔고 위기 등의 긴급 상황을 맞았을 때 경기침체 압력을 줄이는 안전관과 완충장치로서 기능했으며, 이는 평상시에도 기업투자와 개인 소비를 가속시켜 경제의 상승기류를 마련했었던 것이다. 때문에 일본인들은 地價는 절대로 하락하지 않고 상승할 뿐이다 라는 토지신화를 바탕으로 하여 地價算定 시에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았다.그 결과 1980년대 후반 버블 형성 시에는 부동산 가격실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영혁신이 미흡했으며 이들의 과잉설비, 과잉부채, 과잉인력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던 것도 장기불황의 원인으로 작용하였다.(1) 자산 중시 경영일본식 경영은 비업무용 자산을 축적해 경영이 어려울 때에는 상승한 보유자산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서 여유 있게 장기적인 시각에서 대규모 투자를 감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자산 중시 경영은 자산가격의 장기적인 상승세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버블의 형성과 붕괴는 일본식 경영에 막대한 타격이 되었다. 실제로 버블형성 과정에서의 가격 메커니즘 왜곡 효과로 일본 기업들은 수익전망이 불투명한 과잉투자를 감행해 과잉설비, 과잉부채, 과잉인력에 고전하게 되었다.게다가 일본 기업들은 버블 붕괴 이후에도 당분간 자산가격 상승을 기대해 부실 자산 처리를 미루었기 때문에 재무구조가 더욱 악화되었다. 이근대(2001) 『 LG경제 연구보고서』LG경제 연구 보고서,10면또한 일본식 기업 경영은 단기 수익보다도 점유율 중심의 과당 경쟁으로 버블 경제기에 과잉 투자를 유발, 극심한 스톡 조정이 발생되었고 현금 흐름보다 설비 투자, 점포 확대에 따른 보유 부동산 평가 이익을 중시하여 자산가치의 침체로 타격을 입어도 자산 처분을 주저해 채무 부담이 가중되었다 .또한, 재무구조의 위기가 점차 고조된 결과 일본 기업들도 90년대 후반에는 부채상환경영 저축 추과 주체로 변화에 치중할 수밖에 없게 되어 이러한 행동들이 경제 전체에 대한 디플레이션 압력을 고조시켰다.(2)일본의 기업지배 시스템고도 성장기에는 일본의 기업지배구조의 경제적 합리성이 주로 주목을 받았었다. 그러나 일본경제가 장기적인 불황의 늪에 빠지면서 일본의 기업지배구조는 불투명성, 불공정성, 폐쇄성으로 인해 개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본의 기업지배 시스템의 문제는 다음의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첫째, 주식의 상호보유는 장기적 계속적 관계를 촉진하는 반면 상호보유 기업들이 서로한패가 되어 공모하는 패거리 관계를 만들어 경쟁을 제한하고 국외조조정
이번 과제를 듣고 어떤 책을 선택할까 하는 망설임도 없이 나는 "어린왕자"라는 책을 택하였다. "어린왕자"는 누구나 다 한번쯤은 읽어봤음직한 책으로 나 또한 어렸을 적에 접해 아직까지도 읽고 있는 책으로 누군가가 가장 감명 깊게 읽고 기억에 남는 책이 무엇이라 하면 이 책을 손꼽을 것이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 깊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해준 책이다. 그래서 이번 과제를 위해 다시금 "어린왕자"를 읽어봄으로써 지금의 내 모습과 함께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었던 것 같다."어린왕자"는 프랑스의 작가 생텍쥐베리의 작품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신원문화사 출판 책으로 1993년 출간된 책이다. 생텍쥐베리는 "어린왕자" 말고도 "남방우편기","야간비행"등의 작품을 썼는데 내 책에는 이 세 작품이 같이 들어있다. 생텍쥐베리의 작품들은 책임감과 의무감이 공통적인 사상을 이루고 있으며 또한 따뜻한 인간애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은 "어린왕자"를 들수 있는 것 같다.책의 첫머리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코끼리를 집어삼킨 보아 구렁이의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그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나도 그 그림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어렸을 적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에는 많은 변화가 생긴 것 같다. 어렸을 적 동심의 세계에 사로잡혀 있을 때에는 나도 그 그림을 보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다. 그러나 지금 세월이 흘러 많은 물질문명과 접하면서 하나의 틀에 사로잡혀 가다 보니 이제는 그 그림이 더 이상은 모자로 밖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첫머리에 쓴 작가의 보아 구렁이에 대한 글은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작가의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도 할수 있다. 즉,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것은 " 마음"이라는 것이 글 첫머리에서부터 나타난다. 그러면서 "어린왕자"의 이야기로 들어가게 된다."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의 장미꽃과의 관계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 상처를 치유할 생각술주정뱅이, 네 번째 별의 욕심쟁이 상인, 다섯 번째 별의 단지 서재에만 앉아있는 지리학자, 그리고 그 학자의 권고로 지구에 와서 뱀과 여우를 만나게 되며 "작가" 즉, "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어린왕자"는 많은 것을 깨닫고 다시금 자신의 별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 "어린왕자"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 또한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내용에서 등장하는 어린왕자가 만난 여섯개 별의 인물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내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고도 할수 있을 것 같다.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왕자"의 눈으로 바라본 그 모습은 마치 우리내 현실 속의 실존 인물들 같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어쩜 그 인물들 중의 하나가 자신의 모습일수도 있을 것이다. 온갖 세상의 물질에 사로잡혀 사람 대 사람으로의 진정한 인간관계가 아닌 이기주의자가 되어 저마다 자기 중심적인 관계가 만연해 있는 세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내 관계 속에서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책에서도 나와 있는 삐에로 옷을 입은 학자의 발표를 아무도 들어주려 하지 않은 것처럼. "어린왕자"가 자신이 원하는 양을 그려주지 않아 투덜대자 작가가 네모난 상자를 그려줘 그를 보고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모습에서 볼수 있듯이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닌 우리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단지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어린왕자"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우리 내 마음. 즉, 우리 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랑인 것이다.그러나 어떤 이는 인간관계가 뭐 그리 중요한 것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요즘같이 현대문명이 발달되어 가면서 인간소외현상이 증시하고 그저 컴퓨터 키보드 하나만 뚝딱 두드리면 되는 세상 속에서 인간관계를 그리 중요시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여기에서 사회적 동물이라는 내용 속에는 사회의 성립 조건은 인간관계적 삶을 통하자 고립되어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은 참다운 인간생활을 누렸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그렇듯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을 접하게 되며 그리고 자라면서 선생님과 제자. 직장 동료와 상사..끊임없이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이런 인간관계를 요람에서 무덤까지 일어나는 삶의 중요한 재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간관계는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이루어지는 긴 호흡과도 같은 것 같다. 그만큼 우리 내 인생에서 있어서 인간관계는 그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책에 보면 또 그런 내용이 있다. 지구에서 친구를 찾아가는 중에 장미꽃이 만발한 정원을 지나면서 "어린왕자"는 실망을 하게 된다. 자기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장미꽃을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자기의 장미꽃은 수많은 장미꽃 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왕자"는 매우 속상해 한다. 하지만 그때 마침 여우가 나타나 어떻게 하면 친구를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그가 가진 장미꽃이 왜 유일한 것인지 가르쳐 준다.그것은 길들였진 것이기 때문에 서로 관련을 맺었기 때문이라고 가르쳐 준다. "길들여진다. 관계한다" 이것 또한 우리 내 인간관계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낸 동시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수 있다. 사람은 관계를 맺기 위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또 그와 동시에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다. "어린왕자"가 그만의 장미꽃을 위해 물을 주고 가꾸어 주면서 장미꽃이 단지 하나의 꽃이 아니라 "어린왕자"만의 소중한 장미꽃이 되는 것처럼 우리내 관계도 그러한 것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린왕자의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많고 많은 사람들중의 단 한사람, 그 사람만의 물을 주고 가꾸어 주는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필요한 것이다. 그럼으로써 단 한사람만의 사랑이 되는 것이다. 또 책에서 인간관계의 몇 만 명의 어린아이들과 조금도 다름없는 사내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리고 나눠 내가 필요 없고 너는 내가 아쉽지도 않아. 그러니 네게는 나라는 것이 몇 천, 몇 만 마리와 같은 여우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면 우리는 서로 아쉬워질 거야, 나에게는 네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이가 될 것이고 또한 네게는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이 말처럼 "만남은 헤어짐이라고인연은 긴 관계인 것을뜨면 지고 뜨고 지는 것을…"현대의 변화는 과거의 농경 사회나 산업 사회와 또다른 변화를 요구한다. 즉, 정보화 사회는 신속성과 편리성에 편중되어 진정한 삶의 행복은 줄어들고 정보 매체에 노예가 되어 가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신 휴머니즘의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요구하게 되었다.인간관계는 요람에서 무덤(From Cradle to Grave)까지 일어나는 삶의 중요한 제과정이라 한다. 이는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이루어지는 호흡과도 같은 것이다.기본적인 규범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간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간 친절과 봉사, 대접, 인사 및 칭찬 등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가 이루어져야 한다.특히, 인간관계는 서로를 돌보며 정(情)의 매체를 통하여 서로간의 적응을 요구하며, 인간관계를 통하여 자신의 긍정적인 자아의식을 계발하도록 한다.인간관계는 생활 속에서 서로를 인식하며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또한 인간관계는 서로간의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가 요구된다.기독교에서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원칙이며 인간관계의 기초가 된다.인간관계는 남을 대접하는 마음 즉, 남에게 베풀려는 마음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어느 종교든 대접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인륜의 기본으로 여기고 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에서도 보시(布施"라고 말하였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내용 속에는 사회 성립의 조건은 인간관계적 삶을 통하여 존재함을 강조한 말이다.인간의 삶은 인간관계의 테두리 속에 진행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인간은 처음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사회의 기본단위인 가정의 관계가 형성된다. 자라면서 좀더 넓은 사회와 접하게 되는데 즉, 유치원에서는 유치원 선생님과 또한 이웃 어린이들과 관계를 가지게 되며 취학 연령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선생님과 또래 학생들과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점점 많은 학생들과 관계가 형성되고, 학교를 졸업하면 직장과 사회의 구성원으로 관계가 발전된다.인간관계 속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속성들을 내포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이 있는가 하면 부정적인 갈등의 관계들이 형성되기도 한다. 사회에서는 사랑이 있어야 할 종교단체까지도 사리사욕과 명예 때문에 갈등과 반목의 경우를 보게된다. 종교단체의 직분을 마치 권력 창출의 도구로 생각하는 잘못된 의식에서 오는 갈등이 있다. 또한 독단적으로 단체를 운영하려는 경향 때문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하여 단체가 어려움과 시련을 겪게 되는 경우도 있다.직장에서나 조직에서 그리고 단체 내에서 인간의 관계 개선을 위하여 많은 프로그램과 또한 그룹 활동을 추진하지만 서로간의 업무와 인사적인 불만 때문에 심리적 갈등과 반목의 분위기는 가중되기도 한다. 이러한 결과는 자신의 명예와 욕심이 지나친 결과이다. 이러한 요소 때문에 어느 때는 직장이나 조직에서 서로간의 감정이 대립되어 심리적 불만이 싹트기 쉽다.이웃과 감정이나 심리적인 갈등을 우려하는 내용을 찾아본다. "예물은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말은 제사보다 화목을 더욱 중시하고 있는 점이다. 이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제사보다 우선한다는 말이다. 이는 또한 이웃 관계는 전체적 안정을 요구하고 있다.또한 이웃과의 화목한 인간관계의 심리적인 상태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Love your neighbor a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