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창조론과 진화론이 나오기까지우주역사와 생명에 대해 설명하는 이론들로서는 '생명체 진화에 대한 이론'(1860년대), '우주 진화에 대한 대폭발 이론'(1920년대), '지구 진화에 대한 판구조론'(1960년대), 그리고 초자연적 창조라는 개념에 기반을 둔 '창조론'(수천 년전)이 있다. 앞서 언급한 세 이론들은 과학적으로 제기된 이론들로서 각 이론은 서로 연관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서로에 의해 뒷받침 된다.(이것은 과학임을 증명하는 특징 중의 하나로 여러 다양한 과학 분야들에서 얻어진 정보들이 수렴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Ⅲ. 창조론ⅰ) 창조론의 정의창조론 또는 창조과학이라 불리는 이 학문은 19세기까지 절대적으로 믿겨져 왔던 것으로 종교적인 사람, 특히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신봉되어왔다. 이 학문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종들은 특별히 창조되었으며 신의 원래 계획으로부터 이탈한 것은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이들은 성경의 구절들을 근거로 이용한다.창조론은 성서의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엄격하게 해석하여 만든 종교적 개념이다. 이 개념은 과학이론과는 상당히 다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이 시나리오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① 우주는 신의 명령에 의해 겨우 6천에서 만 년 전 24시간씩 6일에 걸쳐 지금과 같이 복잡한 모습으로 창조되었다.② 지금 존재하거나 과거에 존재했던 모든 생물 종들이 동시에 창조되었다.③ 4500년 전 노아의 홍수가 지구 전체를 덮쳐 암석층의 퇴적과 화석이 생겨나게 되었다.④ 인류는 무너진 바벨탑 아래에서 제각각의 언어를 사용하는 수많은 종족으로 분화되었다.ⅱ) 창조론의 분류① 간격이론(Gap theory) :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지질시대의 시간적 간격이 있었다고 보는 관점.② 날-시대 이론 (day-age theory) :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창조주간의 하루하루를 24시간으로 보지 않고 상징적으로 해석하여 오랜 세월을 포함하는 지질학적 시대로 본다.③ 골격 가설(frame work hypothesis) : 성경이 언제나 창조를 구속의 중심적 사실- 예수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취급하고 있으므로, 창세기 1장을 창조과정에 대한 선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구원 사역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는 주장.④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 : 이것은 진화론의 일종으로 하나님께서 진화의 과정을 통해 모든 생물을 창했다는 이론이다. 즉,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섭리사역(진화)에 의해 조종되는 동시에 섭리사역의 일부분이라는 주장.⑤ 진행론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 : 이 이론은 생물체가 오랜 지질학적 시간에 걸쳐 진화되는 동안 진화과정으로는 완성시킬 수 없는 부분은 하나님이 그때마다 중재하여 창조하신다 는 내 용.⑥ 성숙한 창조물의 출현이론 (Appearance of age theory) : 하나님 은 몇 천 년 전에 지구를 만드셨으나, 지구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성숙한 지구의 형태로 만드셨다는 이론⑦ 성서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 : 앞서 제시된 이론들과는 달리 창세기 1장의 창조를 해석함에 있어서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임은 물론 그것이 일어난 기간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 창조 과학회에서는 이 입장을 취하고 있다.ⅲ) 창조주간에 일어난 창조사역의 순서나 방법첫날-빛, 둘째-하늘, 셋째날-땅,물,풀,나무, 넷째날-해,달,별, 다섯째날-물고기 및 동물들, 여섯째날-사람, 일곱째날-휴식ⅳ) 창조론의 과학적 근거 (기사거리)『창조론에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한다. 요즘 미국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창조론은'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이라 불린다. 일종의 과학적 창조론이다. 진화론의 한계를 과학적으로 지적함으로써 "불가해한 섭리에 의한 설계(창조)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뉴욕 타임스(NYT)가 23일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지적설계론 나름의 과학적 논리를 소개했다.NYT는 지적설계론자들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창조론의 증거'로 박테리아와 지혈(止血) 작용을 꼽았다. 박테리아의 경우 추진체인 편모(鞭毛.flagellum)의 신비다. 정충의 꼬리 같은 가는 실 모양의 편모는 박테리아를 움직이게 하는 일종의 프로펠러다. 분당 1만 번 회전한다. 자동차가 고속으로 달릴 때 엔진이 분당 2000~3000번 회전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엄청난 속도다.편모를 움직이는 엔진과 같은 기관이나 방향을 설정해주는 메커니즘을 보면 너무나 복잡하고 정교해 도저히 진화론으로 설명이 안 된다는 주장이다.지적 설계론자들은 지혈 작용 역시 "진화론으론 설명이 안 된다"고 주장한다. '다윈의 블랙박스'의 저자인 마이컬 베히(펜실베이니아 레이대.생화학) 교수는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예로 지혈을 든다. 지혈 과정에는 20개의 단백질이 동시에 작용한다. 어느 한 가지라도 빠지거나 제대로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혈우병과 같은 병이 생긴다. 베히 교수는 "이같이 잘 짜인 틀을 보면 20가지 요소 하나하나가 각각의 점진적인 진화 과정을 거쳐서 우연히 맞아떨어졌다고 볼 수 없다. 이는 정교한 설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박테리아가 항생제에 살아남기 위해 변이하는 과정 역시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사례로 꼽혔다. 박테리아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생제의 작용을 막기 위한 특수 아미노산 실타래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 실타래 모양이 정확히 만들어져야 항생제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시애틀의 생화학연구소 분자생물학자 더글러스 엑스가 계산한 결과 정확한 실타래가 만들어질 확률은 '10000…0(0이 77개)분의 1'이다. 진화나 돌연변이로 이런 극소수의 가능성이 현실화되리라 믿기 힘들다. 사전에 치밀하게 디자인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논리다.지적설계론자들은 성서를 믿는 창조론자들과 달리 과학적으로 충분히 설명되는 사실을 인정한다. 예컨대 우주의 나이가 성서에 근거한 1만여 년이 아니라 지구과학에 근거한 130억 년이라 믿는다. 대신 이들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과학 이상의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Ⅱ. 진화론ⅰ) 초기의 진화설최초로 생물의 분류 체계를 확립한 린네 조차도 생물 종은 불변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18세기 후반 뷰퐁 이래로 여러 사람이 종의 변화 가능성을 주장하였다.최초로 생물의 진화에 대한 이론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킨 사람은 라마르크이다.① 라마르크의 용불용설:라마르크는 생물들이 환경 요구에 맞는 구조와 기관을 발달시키려는 내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 사용하는 구조와 기관은 발달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관은 퇴화한다는 걸.라마르크가 진화의 원동력으로 제시한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기 때문에 라마르크의 진화설은 잘못 된 것으로 판정되었다. 그러나 라마르크는 최초로 생물의 진화를 설명하는 광범위한 진화설을 제시함으로써 진화의 개념을 확립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획득형질: 유전적으로 결정된 형질이 아니고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형질로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ⅱ) 다윈의 진화설다윈은 1831년부터 5년 동안 비글호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는 동안 생물 종들의 지리적 분포와 이들 사이의 뚜렷한 상호 관계를 관찰하였고 생물은 진화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 후 ‘종의 기원’이라는 저서를 통해 진화설을 주장하였다. 다윈은 자연선택으로 진화를 설명하였다.②다윈의 자연선택설:생물은 많은 수의 자손을 낳지만 먹이나 서식공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개체 사이에 생존을 위한 경쟁이 일어난다. 개체들 사이에는 형태나 습성, 기능 면에서 조금씩 다른 변이가 존재하므로 생존 경쟁이 일어나면 환경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은 살아남고 불리한 것은 도태된다.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개체가 지니고 있던 형질이 자손에게 물려지게 되며, 이러한 과정이 대를 거듭하는 동안 쌓여서 진화가 일어난다. 즉 다윈은 자연선택을 통한 적합한 개체의 생존이 진화의 요인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그러나 다윈은 유전에 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변이의 원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였으며, 획득형질의 유전을 인정하는 오류를 범하였다.ⅲ) 이후의 진화설다윈이 진화설을 발표한 뒤 이를 뒷받침하는 많은 실험과 관찰이 나타나 자연 선택설은 이론적인 근거를 갖추게 되었다. 특히 유전학이 발달함에 따라 다윈이 설명하지 못한 변이의 발생과 유전을 설명함으로써 진화설은 확고한 학설로 발전하게 되었다.
유대교유대교는 기독교의 모체로서 초기 기독교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예수를 비롯하여 그의 제자들, 그리고 바울 등은 모두가 엄밀한 의미에서 유대인인 동시에 유대교인들 이었다. 따라서 우리는 유대교를 단순한 하나의 외래종교로서 라기 보다는 기독교의 모체로서 또한 초대 기독교 주인공들의 종교로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1. 유대교의 정의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신(야훼) 하나님을 구원자로 신봉하면서, 스스로 하나님에게 선택받은 백성임을 자처하며 장차 메시야(구세주)의 도래 및 그의 지상천국 건설을 믿는 유대인의 종교이다.2. 유대교의 형성사유대교에서는 그 기원을 전통적으로 모세 시대까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역사적으로는 예루살렘의 성전 제사와는 별도로 지방이나 외국에서의 회당 예배를 시작한 서기전 586년 이후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 때부터라고 볼 수 있다. 즉 유대교의 기원은 성전의 희생제사인가 아니면 회당에서의 예배인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유대교의 발전은 서기전 586년의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 함께 시작되어, 서기 70년의 헤롯 성전의 파괴로 절정에 달했다고 볼 수 있다.3. 유대교의 경전과 문학유대교의 경전은 토라를 비롯한 구약 성서이지만 이에 못지 않은 미쉬나(Mishna), 탈무드(Talmud) 등의 매우 다양한 종교적인 문학작품들로 구성되어 받아들이고 있다 유대교의 전통적인 경전은 모세가 시내 산에서 야훼로부터 전수 받았다는 구전 토라, 즉 모세오경을 비롯한 구약성서와 기록되어 전해진 성문토라, 즉 미쉬나와 탈무드 등으로 크게 양분된다.?유대교에서는 절대적인 야훼 하나님의 말씀인 토라의 613개의 율법을 중시하는 반면 현실적인 삶 속에서 새로운 상황적인 신앙과 윤리가 반영되는 할라카도 매우 중요한 유대교인들의 삶의 규범으로 꼽힌다.4. 유대교의 절기와 축제오늘날 우리가 자연스럽게 있는 한 주간의 칠일 주기는 곧 구약성서 창세기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육일 동안의 창조작업이 마무리된 후 칠 일째 쉬는 안식일에서 유래되었다. 봄철의 밀, 보리 등의 추수와 연관된 유월절과 가을의 올리브, 포도 등의 과일 수확과 관련된 초막절 등은 야훼의 구원의 상징인 출애굽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에스더의 용기로 민족 말살의 위기를 극복했던 사건을 기념하는 푸림절(Purim), 마카비 혁명의 결과 예루살렘 성전의 정화를 기념하는 하누카(Hanuka) 등 오늘날에도 유대교의 종교적인 절기는 모두가 철저하게 음력에 기초하고 있다. 오늘날 이스라엘의 국경 기념일 중에서 독립기념일과 현충일을 제외한 모든 국경일이 바로 성서에서부터 근거한 종교적인 절기와 축제라는 점에서 수 천년동안 보전된 유대교 절기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5.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은 구약성서에서 예언했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한 구세주이시며, 사람을 통해 태어나셨지만 피조물은 아닌 완전한 하나님이요, 또한 인성을 가지신 완전한 인간임을 믿고 있다.그러나 유대교에서의 교주는 율법을 대표하는 '모세'이다. 유대교는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는 아직 오지 않았으며, 예수는 나사렛에서 태어난 예언자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교인들은 오직 구약성서만을 경전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신약성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삼위일체도 당연히 인정치 않고 있다.기독교에서는 우리의 죄를 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유대교에서는 율법을 통해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이슬람1. 이슬람이란 어떤 종교인가 ?-이슬람: 유일신-우리말로는 하나님 을 믿고 그 분의 뜻에 완전히 순종, 복종하는 종교-알라: 특정한 신의 이름이 아니라 영어로는 the God 에 해당되는, 즉 유일한 신이라는 뜻 -이슬람(어원적 의미로 순종 또는 평화):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 뜻을 따름으로써 평화를 얻는 길을 의미이슬람에서 신격은 하나뿐이며, 그 어떠한 인격도 신격화되거나 신성을 가질 수 없는 철저한 유일신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꾸란(일명 코란): 구약 신약 등과 함께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받은 성서이슬람의 기본 교리는 여섯가지 믿음과 다섯가지 실천이라2. 이슬람의 다섯 기둥(이슬람의 교리)① 신앙 선언(Shahada): 하나님을 제외하고 숭배할 것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심판의 날까지 모든 인류에게 보내진 메시지를 입증하기 위한 최후의 사도이다. 그의 예언자적 지위는 무슬림들이 그의 모범적인 삶을 본보기로 따르도록 하는데 있다.② 예배 (Salat): 매일 하나님께 드리는 다섯 차례의 예배가 의무로서 행해진다.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강건하게 하고 활기를 북돋아주며 인간에게 보다 높은 품성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예배는 마음을 정화시키고 악행과 사악한 것에 대한 유혹으로부터 지켜준다.③ 단식 (Saum): 라마단 달(이슬람력 9월) 동안 무슬림들은 새벽부터 일몰까지 음식, 음료 그리고 성행위뿐만 아니라 사악한 의도들과 욕구들을 삼가 한다. 그것은 사랑, 진실 그리고 헌신을 가르친다. 그것은 건전한 사회적 양심, 인내, 욕심 없는 마음과 정신력을 발전시킨다.④ 자카트-희사 (Zakat) : 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종교적인 의무와 속죄의 의미로 한 해 동안의 순수 저축액의 2.5퍼센트를 매년 지불하는 것이다.⑤ 순례 (Hajj): 성지 메카를 순례하는 것으로서 경제적, 육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면 일생에 한 번은 수행하여야 한다.3. 성 꾸란(Quran)과 하디스(Hadith):-성 꾸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계시하신 말씀이고 이슬람의 가르침과 율법의 기본적인 원천이다. 꾸란은 모든 면에 있어서 신념, 도덕성, 인류의 역사, 예배, 지식, 지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이에 대한 근본 원리를 다루고 있다. 광범위한 가르침 위에서 사회 정의, 경제, 정치, 법률제정, 법체계, 그리고 건전한 국제 관계의 체제가 성립될 수 있는 것은 성 꾸란의 중요한 내용이다-하디스(HADITH): 예언자 무함마드(그 분께 하나님의 평화가)의 가르침, 말씀 그리고 행동을 기록, 그의 절친한 교우들에 의하여 매우 신중하게 기록되었고 수집되었으며 성 꾸란의 절들을 해설하고 상세히 설명4. 6신(六信) : Iman1) 하나님 (알라, Allah)하나님은 유일신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우주를 운영하는 절대자이다.2) 천사들천사들 이라함은 하나님을 보좌하고 인간을 돕는 성스러운 존재이나 이성을 갖지 못하며 하나님의 명을 충실히 따를 뿐입니다. 인간 보다 한단계 아래의 피조물입니다. 천사의 존재와 그 기능을 믿는다는 것이다.이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에 의해 창조되어진 피조물로서 다음과 같이 구분되어 진다.가브리엘 /Jabril모든 천사들을 관장/ 사도와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한다.이스라필 /Israfil최후의 심판 때 나팔을 두 번 불게 되는데 첫번째 나팔을 울려 지상의 모든 생명체를 죽음에 이르게 하며 두 번째 나팔은 최후의 심판을 위해 죽었던 모든 생명체를 부활케 한다메카일 /Mackerel창조되어진 모든 세상과 자연의 섭리를 관리한다이즈라일 /Azrail인간의 영혼을 거두는 역할을 한다자비니스 /Zabanis지옥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리드완 /Ridwan천국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문카 , 니키르 , 무바쉬르 , 바쉬르최후의 심판 날까지 인간이 지은 죄만큼 그들을 단죄하는 역할을 한다.아티드 , 라킵(인간에겐 수많은 천사들이 항상 동행하지만 그 중에 특별히) 인간에게서 비롯되는 모든 선과 악을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3) 성서들성서들은 태초이래 유일신이 인간에게 전한 말씀들을 모두 일컫는데 이 중에는 구약, 신약, 꾸란(코란)이 모두 포함된다. 다만 이슬람에서는 꾸란을 절대적인 경전으로 믿고 다른 경전들에 대해서는 계시의 사실과 그것을 전한 예언자들의 존재를 믿지만 구약이나 신약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꾸란 이전의 경전들이 인간의 편의에 의해 선별되어짐으로 변형되었고 그러므로 꾸란이 완벽한 형태의 경정으로 다시 전해졌다고 믿기 때문이다.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1. 나는 비전을 키우는 사람이다1) 비전을 키우라몇 년 전, 한 유명한 골프 선수가 사우디아라비아 왕의 초대를 받았다. 왕은 자신의 전용 비행기를 미국까지 보내 그를 데려왔다. 둘은 며칠 동안 골프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골프 선수가 돌아갈 때가 되자, 왕은 비행기에 오르려는 그를 세워 놓고 물었다. “귀중한 시간을 내서 저를 찾아 주셨으니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말씀 하십시오.” 그가 사양하였으나, 왕이 계속해서 물어보았다. 결국 그는 골프채를 선물로 달라고 요청했다.그가 귀국한 후 왕이 어떤 골프채를 보낼 것인지 기대하면서 기다렸다. 마침내 몇 주 후에 사우디아라비아 왕이 서명한 편지가 도착했다. 그런데 그 봉투에는 미국에 잇는 커다란 골프 코스를 선물로 주는 기증서가 들어 있었다.왕의 생각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 즉,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수준에서 생각하고 비전을 소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꿈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큰 꿈을 꾸어야 하는 것이다.2) 기대 수준을 높이라우리 인생은 꿈보다는 기대를 따라간다. 기대한 만큼 이룬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품은 인생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잇는 인생은 꼬이게 마련이다.예수님은 마태복음 9장 29절에서 너희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기대한 만큼 주시겠다는 말씀이다.3) 하나님의 창고는 보화로 가득하다우리는 때때로 우리에게 나타난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우리의 수준으로 인생을 바라보며 현실에 안주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작은 믿음과 기대를 가진 사람은 작은 복밖에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기묘한 일을 원한다면 먼저 그에 합당한 믿음을 품어야 한다. 우리 삶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크고 광대하다. 하나님이 예비한모든 것을 보여 주시면 놀라 자빠질 사한 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현재의 삶에 자족하며 전진하기를 포기한다. 그리고 말한다. “하나님이 때가 되면 알아서 복을 주시겠죠. 우리가 그런 분에게 이러쿵저러쿵 조를 수 있겠습니까? 그저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받고 살래요.” 불행하게도 이는 하나님의 방법과 정반대다. 하나님은 믿음에 다라 역사하신다. 먼저 믿어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5) 은혜 속에서 성장하라저자는 평생, 하루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살아왔다고 고백하였다. 이는 이기주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감과 대단함을 가지고 복을 기대하며 살라는 말이다. 우리가 종종 특별대우를 받기를 기대하는 것은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만왕의 왕이시고 그분의 영광과 존구가 우리에게 비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저자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고 선포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동적인 태도를 벗어버리고 매일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우해서는 우리가 먼저 은혜 받을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2. 나는 건강한 자아상을 일군다1)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가?최선의 삶을 살기 위한 두 번째 단계는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는 것이다. 사람이 정해 놓은 변덕스럽고 거짓된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에 따라 자아상을 개발하는 것이다. 자신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 성공의 크기가, 아니 성공의 여부가 판가름 난다. 이러한 건강한 자아상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반응한다는 데 있다. 물론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이 때때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반면에 건강한 자아상을 가진 사람들이 실패를 체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자화상은 현실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2)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라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바라보며 열등감과 절망감에 시달릴 때가 많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기도 하고 실수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생각과 기대는 우리의 삶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우리의 인생이 꼭 노력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나 우리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얻기 어렵다는 사실 만큼은 틀림이 없다. 그런대 불행하게도 이 원칙은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에서 더 강하게 작용한다.4) 성공하는 마음 자세를 가지라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본다는 말에는 번영하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흥하기도 망하기도 한다. 하나님은 번영하는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 가능성과 놀라운 잠재력, 창조적 아이디어, 꿈으로 가득한 ‘씨앗’을 우리에게 뿌리셨다. 하지만 좋은 씨앗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열매를 거두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5)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라우리는 단점까지도 포함하여 현재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인정해야 한다. 이점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 많다. 우리는 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하여야 한다. 우리가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단점만을 생각하고 열등감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으신다. 자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장점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독특하게 창조하였으며, 각자에게 다른 사명을 주셨다는 것이다.3. 나는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한다.1) 올바른 생각을 품어라최선의 삶을 살기 위한 세 번째 단계는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의 적인 사단이 노리는 표적은 우리의 생각이다. 사단은 우리의 생각을 통제하고 조정함으로써 우리의 인생 전체를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안다. 실제로 생각에 따라 행동과 태도와 자아상이 결정된다. 아니, 운명이 생각에 달려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마음을 경계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것뿐 아니라 무엇을 생각할지에 관해서도 매우 신중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에 빠질수록 부정적인 사람이 되고, 그로 인해 부정적인 행동과 철학과 생활방식이 나타난리의 무의식 속에 심어져 생명력을 얻는다. 우리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우리 삶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펼쳐진다.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패배와 실패를 말하면서 승리의 삶을 살려고 애써봐야 아무 소용없다. 뿌린 그대로 수확할 뿐이다.말의 힘을 잘 아는 의사가 있었다고 한다. 한번은 그가 환자에게 다른 처방은 내리지 않고 적어도 하루 한 번씩 “나의 몸 구석 구석이 매일 좋아지고 있어”라고 선포하도록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환자는 다른 의사들의 환자들보다 훨씬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우리 혀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잠언 18:21” 우리는 말로 환경을 좋게도 나쁘게도 만든다.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 만든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4. 나는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날 것이다1) 마음의 상처를 훌훌 털어 버리라우리는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지우려고 애를 써야 한다. 과거의 감정으로 돌아가고 부정적인 기억을 떠올리지 않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바로 오늘 이 순간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과거의 상처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다. 즉시로 마음의 상처를 털어 버리고 전능하시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이 자신에게 새 출발을 허락하실 것을 믿고 기대해야 한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과거보다 더 좋은 문을 열어 주신다는 것이다.2) 원망이 뿌리 내리지 않게 하라우리가 용서하지 못할 때,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사람이 바로 자신인 것이다. 용서하지 못하는 쓴 뿌리가 자신에게 독이 되어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병의 원인중 많은 부분이 바로 이 용서하지 못하는 과거의 쓴 뿌리의 결과라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다. 특히 마음의 병은 더욱더 그러하다. 그래서 우리나라 과거 여인들에게 화병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가 남을 용서할 때 우리가 치료되고 인생이 밝아지게 된다.3) 하나님이 억울함을 풀어주시리라 과거에 묶어 놓는 주범이므로 그것부터 깨끗이 처리한 후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스스로 저지른 잘못에 얽매일 때 결국 자신만 파멸할 뿐이다. 우리는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 다음에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실수와 실패, 상처, 고통, 죄악에서 빨리 벗어날수록 치료의 속도는 빨라진다.5. 나는 역경을 통해 강점을 찾는다1) 먼저 마음으로 일어서라우리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거나 역경이 찾아 올 때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신세한탄을 하기를 잘한다. 우리 가족이 원래 그렇지 뭐. 나 같은 사람이 무엇을 하겠다고... 하지만 오늘을 온전히 살려면 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한 다섯 번째 단계는 역경을 통해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외부적으로는 넘어져도 마음으로는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마음으로 일어설 때 도와주시고 환경을 바꾸어 주신다.2)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라우리는 모든 일이 우리가 원하는 시기에 일어나길 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우리가 원하는 때에 응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때에 이루주시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열심히 기도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타이밍에 응답하여 주신다. 또한 우리가 원하는 그대로 응답하시기 보다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응답하신 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3) 시험의 목적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가장 약한 부분에 하나님께서 연단하시고자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는 계속해서 느린 상황이 연출되어 그가 인내심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어려운 상황이 다가오면, 이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 자신이 업그레이드되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즉,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원하신다는 것이다.저자에 의하면 인생의 어려운 순간은 십중팔구는 하나님의 시험 기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험의 때에 인내함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틈틈이 글을 쓰는 이유가 몇 가지 있다.첫째는 나 자신을 위해서이다.둘째는 업계를 위해서이다.셋째는 우리 모두를 위해서이다.? 나는 글을 쓸 때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다.첫째는 개인적인 이해타산이 포함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둘째로 내 의견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이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내가 개인적으로 그리고 안연구를 통해서 경험했던 여러 가지 일들 중에서 자기경영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담았다. 2부는 조직 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다. 3부에서는 정보통신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4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우리 한국 사회에 대한 글이다. 5부는 젊은 세대들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모아보았다.1.자기경영을 위한 노트? 선택 앞에서는 과거를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나는 20대 의학 박사, 의대 교수로 이어지던 의학자의 길을 포기했다. 그것은 나름대로 가지고 있던 내 자신의 판단 기준에 따른 결론이었다. 의사의 길을 버리고 경영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일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선택이 되었다.이때 고민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떤 일을 선택할 때는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과거에 아무리 커다란 성공을 하였든 혹은 치명적인 실패를 하였든 간에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항상 현실에 중심을 두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10년 후를 생각하며 살아간다.글을 쓸 때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원칙이 한 가지 있다. 10년,20년 후에도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한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이해타산 또는 속된 표현으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글을 쓴다면 나중에 자신을 물론 후세까지도 두고두고 부끄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시간은 원칙을 가지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지원자이쉬운 일이 아니다.? 어려울 때 해야 할 일나 역시 어려운 시기를 겪어보았고 주변에서도 많이 보았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 나름대로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개인이나 조직이 어려울 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경험 속에서 알게된 것이다. 우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사기 진작이 필요하다. 그리고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쳐야 한다. 일한 세 가지는 개인이나 작은 조직뿐만 아니라 국가와 같은 큰 조직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된다.그리고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항상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단어가 있다. 바로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이다. ‘뜨거운 가슴’은 아무리 어렵더라고 결국은 잘될 것이라는 열정을 뜻한다.‘차가운 머리’는 현실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뜻한다. 서로 모순되는 의미 같지만 열정과 냉철함이 동시에 갖추어질 때 올바른 선택과 좋은 결과가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믿음이다.? 절반의 책임을 믿는 사람살아가다보면 잘되는 경우도 있고 잘못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대개 잘못되면 자신보다는 주의의 잘못, 타인의 잘못으로 그 탓을 돌리기가 십상이다. 그러다보면 자신의 잘못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넘어가버리고, 다음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여 일을 그르치기 쉽다. 따라서 그 어떤 경우에도 책임의 절반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내게 고칠 점은 없는지를 먼저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그 사람은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절반의 책임을 믿는 사람’이다. 특히 이러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거나 조직 생활에서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안철수가 말하는 안철수어떤 사람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이 아닐까한다. 내 개인적인 가치관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정직과 성실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 이렇게 세 가지이다. 얼핏 구태의연해 보이기까지 하는 이 세 가지를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분명한 것은 이러한 가치관들이 CEO로서의 행동기준과 경영가 공동의 목표에 대한 인식이다.둘째, 조직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일이다.셋째, 구성원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이다넷째, 상대방의 비어 있는 부분은 내가 채운다는 마음가짐이다.다섯째, 전체 조직 활동에 대한 참여이다.조직원으로서 이러한 다섯 가지의 마음가짐을 갖출 때, 조직은 물론이며 본인도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조직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어려움 겪는 때일수록 가장 필요한 것이 그 배를 타고 있는 동료에 대한 존중과 배려이다. 배려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시간 지키기와 인사하기라고 생각한다.동료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이것은 신나는 업무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배려가 적극적인 동기부여와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격려로 이어질 때, 개인과 조직 모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커뮤니케이션은 인간관계의 모든 것이다.21세기를 살아가는 전문가에게는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또 다른 능력이 요구된다.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최소한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몇 가지의 원칙들은 존재한다.첫째는 상대와 나의 상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둘째, 사용하는 말의 뜻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일이다.셋째,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볼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넷째, 감정이나 체면을 경계해야 한다.다섯째, 정직하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다.?커뮤니케이션의 양방향성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측면 중 하나는 바로 양방향성이다. 한쪽이 한 걸음 다가서도 다른 쪽에서 다가서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쪽 모두가 한 걸음씩 다가서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모든 것은 협상 가능하다우리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이다.토론과 논쟁의 차이점은, 전자가 상호 이해 속에서 서로 수긍할 수 있는 의견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인 반면에, 후자는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 싸우는 것이첫째가 몸에 밴 위기감이다.둘째로는 조직원들과 함께 추진한 인사 개혁을 들 수 있다.셋째는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개혁이다.?도요타의 T자형 인재도요타의 인재상을 명확화한 것이 ‘T자형 인재’이다. T자형에서 세로 방향의 선(|)은 한 분야에서의 전문 지식 또는 능력을 의미하고 가로 방향의 선(-)은 자신이 맡은 분야의 전후 공정에 대한 지식 또는 통상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또한 T자만으로는 표현하기 힘들지만, 다른 분야에 대한 지식 이외에도 프로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소로 문제 해결 능력과 능동적인 업무태도가 있다.?안연구소의 A자형 인재안연구소에는 나름대로의 독특한 인재상이 있다. 바로 ‘A자형 인재’이다.A자형 인재는 그림상으로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먼저 A라는 사람 인(人)자와 그 사이의 선(-)으로 구성되어 있는 글자라고 보았다. 한 분야의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이 있는 각 개인들(人)이 서로 가교(-)를 이루어서 하나의 팀으로 협력한다는 의미를 추가한 것이다.T자형 인재가 한 개인이 프로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점을 강조한다면, A자형 인재는 T자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요소에다가 하나의 팀으로 일하는 능력까지 갖추어야 함을 역설한다.또 다르게 해석하면 A자를 삼각형(ㅿ)으로 보고, 바람직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전문성, 인성, 팀워크 능력이 삼각 구도로 균형을 이루어야만이 바람직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핵심 가치는 인재상으로 구체화된다안연구소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많은 사람이 쉽고 안전하게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만든다’는 존재 의미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존중과 신뢰로 서로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건전한 조직 문화 만들기조직의 핵심 가치가 있다면 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문화가 형었다. 나와 피부색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이 나의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경쟁자가 된 것이다.?2만 불 시대를 위한 두 가지 키워드앞으로 2만 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키워드가 필요하다. 바로 지식정보 산업과 위험 관리(risk management)이다. 제조업 분야에서 맹렬하게 추적해 오는 중국을 추격해 오는 중국을 뿌리치기 위해서는 기존의 제조업에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는 지식정보 산업의 발전이 필수적이다.또한 위험관리는 우리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심각한 수준이다. 위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과 시스템화 노력이 병행되어야만 한다.?토론과 대중 매체진정한 토론이 이루어지려면 기본적인 자료 수집과 논리적인 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다른 의견 또는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력과포용력이 따라야 한다. 토론 당사자들에게 이러한 능력이나 최소한의 개념이 빠져 있다면 그 토론은 토론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하는 논쟁이나 말싸움의 수준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이러한 상황을 악화하는 데는 대중 매체들도 일조를 한 셈이다. 그러나 해결의 실마리 또한 대중 매체에서 찾을 수 있다. 대중 매체는 시청자들에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생각과 행동의 범주를 규정해 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그 영향력이 엄청나게 크다. 할리우드 영화가 미국 문화 규범에 미친 영향을 굳이 예로 들지 않더라도, 대중 매체는 어떤 사회적인 상황에서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알려주고 강화하는데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리더십의 시대미국의 경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끄는 분야 중의 하나가 ‘리더십’이다. 리더십이 새로운 주제가 아닌데도 계속 강조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많은 사람이 오랫동안 연구해 왔는데도 아직 리더십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내려지지 않은 것도 그 이유가 될 수 있다. 또한 세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따로 떨어져 있었던 영역간에도 서로 영향을 미치는 복잡한 상황에서 그 필요
한국 대학생들의중국 어학연수에 관한 연구Ⅰ. 서론중국이 개혁개방을 함으로써 점점 세계의 한 국가로서 성장을 하게 된 후, 이제는 세계의 최강국 미국과도 대적할 만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정도의 위용을 뽐내게 되었다. 그런 흐름에 따라 세계의 많은 국가, 기업 등이 중국이 잠재된 시장성, 경제성 등에 주목하게 되었고, 인접국가인 우리나라 또한 점점 고속적으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고 있다.특히, 최근 우리나라에서 사회적으로 중국열풍이 부는 것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중국어를 공부하게 되고, 그 경로로서의 하나의 방법으로 어학연수를 택해 중국으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그렇기에 우리는 중국 어학연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올바른 어학연수의 방향을 알아보고자 중국 어학연수의 현황과 실태, 장단점 비교 등 깊이 있는 조사를 하여 이를 통해 앞으로 중국에서 공부를 할 학생들뿐 만아니라 현재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Ⅱ. 본론1. 중국어학연수의 현황다음으로는 중국 어학연수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첫 번째로 중국 어학연수의 기간은 다음과 같다. 7개월~1년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1년 이상이 21%를 차지했다.그 이유를 살펴보자면 7개월에서 1년이라는 기간이 유학비용으로 볼 때에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며, 그 정도 기간이면 보통사람들의 어학연수 목표에 평균적인 수준에 달했다고 할 수 있는 기간이기 때문이다.두 번째로 중국 어학연수의 지역분포에 대해 알아보자.지역분포 조사에서는 북경이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고 유학시설이 잘 갖추어져있기 때문에 북경이 36%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상해가 34%,를 차지했고 유학경비와 한국인유학생이 비교적 적은 지역을 선택하여 천진이 9%, 하얼빈 5%, 기타 다른 지역(남경, 항주, 서안등)이 16%로 조사되었다.세 번째로는 중국어학연수의 비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6개월을 기준으로 1위가 대부분 500만원 정도 였고, 200미만이 가장적은 비용으로 나타났다. 위의 결과는 연수지역과 개인의 생활력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타나므로 객관성이 다소 떨어진다.네 번째로 중국에서 어학연수의 학습방법에 대해 알아보자.학습방법에서는 각 학교들마다 외국유학생들을 위한 유학프로그램이 가장 잘 갖추어져있어서 학교수업이 높은 지지를 나타내었고, 최근 중국어학연수의 열풍이 불면서 학원가에유명 강사들이 등장하면서 학원 과외도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그 외에 푸다오와 같은 기타방법으로 학습한다는 답변도 9% 로 조사되었다.다섯 번째로 중국에서의 생활 형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어학연수의 생활형태조사에서는 기숙사에서의 생활이 64%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다음으로 자취, 홈스테이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기타 의견으로 친척이나 친구의 집에서 생활한다는 답변들이 조사되었다.이와 같은 결과는 기숙사에 대한 신뢰성과 간편한 절차 등의 이유로 기숙사가 월등히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다.2. 중국어학연수의 동기우리는 현황에서 중국으로 간 어학연수의 기간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그에 대한 동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위의 그래프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대답을 차지한 것은 ‘최근 중국이 주목받고 있어서’라는 대답이었고, 부모님의 권유라는 대답이 가장 적었다. 그 외 의견으로는 친척 및 친구의 중국거주, 다른 나라에 비해 연수비용 저렴 등의 의견이 있었다.3. 중국어학연수의 장단점위의 현황과 동기를 바탕으로 한 장단점을 살펴보도록 하자.먼저 중국어학연수의 장점을 알아보도록 한다.중국이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고 중국의 어학연수비용이 저렴하다는 동기로 중국을 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설문조사에서 조사된 중국어학연수의 장점은 역시 중국어 실력이 향상된다가 68%로 가장 많이 나왔으며, 그다음으로는 현지 중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가 18%로 조사되었다.설문조사에서 조사된 내용 이외에 문헌조사, 인터넷조사를 참조하여 중국 어학연수의 장점을 살펴보면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첫째, 중국 내의 모든 대학에 특례입학이 가능하다.중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인의 문화를 익힐 수 있으며 중국 내 어느 대학이나 외국인 특례입학 규정에 의하여 모든 대학에 거의 100%로 입학이 가능하다.둘째, 21세기 중국은 떠오르는 용이라고 할 수 있다.중국은 21세기 세계의 중심 국가로 부상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이내에 세계경제의 중심무대가 중국이 될 것임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현재에 중국어가 영어 다음으로 중요한 필수 외국어가 되었기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어학연수중이고 그래서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고 국제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세번째, 어학연수의 경비가 저렴하며 안전하다.중국은 지리적으로 한국에 매우 가까우므로 왕래가 쉽고 같은 동양권이라 생활습관이 비슷하므로 다른 해외지역 보다 적응이 쉬우며 물가가 저렴한 편에 속하므로 학비 및 생활비 등 어학연수 경비가 저렴하게 들어가며 모든 학생이 대부분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기에 다른 나라에 비하여 비교적 안전하다.네번째, 장래의 미래가 밝다.이제 무의미한 학벌의 시대는 가고 특별하고 전문화된 인력이 요구하는 시대이다.해마다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은 미래 한국의 제1 무역국으로 중국과 중국어에 관련된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므로 어학연수를 마친 후에 취업 및 중국에 관한 일을 하기에 아주 유리하다.다섯, 안전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중국은 어학연수생들의 기숙사 생활을 의무화 하고 있고 엄격하게 학생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정문에도 안전요원이 항상 대기하고 있고 기숙사 생활에도 각층마다 사감이 있어서 학생들의 안전관리 및 수업환경을 조성해주고 있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비교적 안전하다.다음으로는 중국 어학연수의 단점을 살펴보자.설문조사에서는 일정한 지역에 한국인들이 너무 많이 연수를 하고 있어 학업분위기가 산만하여 중국어의 학습효율성이 적다는 답변이 거의 대부분의 가장 많이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