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을 읽고’손 천재만화 멋지다 마사루에서 주인공 마사루는 섹시 코만도부 신입생에게 모범생인척 안경을 쓰며 이런 말을 남긴다. ‘제대로 된 남자라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믿음이 있는 법이지’. 이 책 씨크릿은 이 마사루의 명언을 생각나게 해주는 메시지를 필두로, ‘씨크릿’이라는. 제목만큼이나 놀랍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매 순간 하는 생각들은 에너지화 되어서 삶을 창조하고, 결국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자신이 끌어당겨서 이루어진 일이라는 말은, 신선함을 넘어서 처음엔 의구심까지 들게 해주었다. 성취란 것은 피나는 노력에 대한 반대급부라고만 정의 되어졌던 내 가치관에 이 씨크릿은 글자 그대로 비밀스럽고 눈부시게 다가온 것이다.‘마음은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라는 클레멘트 스톤의 말처럼 책은 줄곧 모든 것이 ‘나’에게 달려있음을 강조한다. 내용의 핵심은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 이다. 자신의 인생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자신이 끌어 당긴 것이며, 자신이 마음에 그린 그림과 생각이 그것들을 끌어당긴다는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마음의 힘을 강조하는 셈이다. 쉽게 말해서, 우리의 마음은 자석과 닮아있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마음에 품고 간절히 원할 때, 그것이 현실화 되도록 끌어온다는 의미다.책 속의 설명은 당혹스러울 정도로 직설적이고 자신에 차있다. 책은 간단히 ‘당신은 창조자다. 당신이 원하는 것들이 이미 당신 것이라고 여겨라’ 라고 이야기 해버린다. 그래서인지 사실 나는, 이런 지나치게 희망 가득 찬 메시지들을 읽으면서, 조금 의아한 느낌이 들었던 적이 가끔 있었다. 예를 들어, 이 원리를 응용하면 신장이 재생되는 기적 등의 치유의 힘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것이 그 예이다. 또 원하는 곳에 주차할 자리가 있는 모습을 상상을 하면, 95퍼센트는 빈 자리가 생기게 된다는 경험의 증언은, 놀랍다기 보다는 빨리 스스로 시험해 보고 싶어 안달이 나게 만들었다. 하지만 사실 아직도 이런 치유 등의 소위 ‘기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일들이, 책이 설명하는 것처럼 간단한 일일까 하는 의문은 있고, 저런 일상 생활 속에서 씨크릿을 실험한다는 것도 내공이 딸려서 인지 개인적인 경험으로 그렇게 큰 성과를 내고 있지 않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씨크릿의 메시지가 허튼 소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 책은 분명히 돈, 건강, 인간관계, 행복 등 모든 면에서 삶의 중추를 관통하는 핵심을 짚어주고 있음에 틀림없다.이 책은 또한 양자물리학에서 설명하는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단순한 매직이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가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측면도 있다. 즉 우리의 생각은 에너지이고 빛이기 때문에 진동이 있고 진동은 비슷한 주파수의 진동을 끌어당김으로 하여 같은 생각을 집중하여 계속하면 같은 것을 끌어당겨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현실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도록 하느냐 하는 관건은 얼마나 진정으로 이것이 효과가 있느냐 하는 것을 확고하게 믿는 것에서 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 자세는 지속적으로 원하는 것이 나타날 때까지 생각을 집중하는 것이다. 나로서도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처음 몇 번 시도해보다가 그냥 말아 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좀 더 끈기 있게 믿음을 갖고 집중한다면 과학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다른 모든 인생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모든 일에는 신념이 필요하다. ‘씨크릿’에서 말하는 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룬 사람들은 이런 신념이 강했던 사람들일 것이다. “불가능은 없다”라고 하는 추상적인 믿음이 아니라 내 마음에 품은 생각이 빛이고 빛이 진동을 높이면 물질이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믿는다면 ‘씨크릿’같은 것은 허튼 소리라고 치부해버릴 수 있는 21세기의 과학적 사고에 길들여진 우리세대의 젊은이들에게도 생각으로 기적을 창출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그 인간적 특성이 고집 센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고집이라는 것이 다른 말로 하면 그들의 처음 생각을 긍정적으로 밀고 나간 것이고 그만큼 그들이 자기가 품은 생각을 변치 않고 밀고 나간 결과로 성공을 쟁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씨크릿’에서 말하는 씨크릿은 사실은 비밀이나 비결이라기 보다 어떤 면에서는 삶의 당연한 원리라는 생각도 든다.문제는 자기가 품은 소망을 한번 품으면 그것을 되풀이해서 마음 속에 각인하고 눈으로 그려보고 글로도 써보고 하는 등 부정적이거나 끈기가 없어 중도에 잊어버리거나 하지 않고 그것에 집중한다면 무슨 일이든지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든다.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품었던 소원에 따라서 그 결과가 이끌려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일이 하나 둘 이끌려 올 때 그것을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긍정적 마음을 버리지 않고 기다리며 마음을 한곳에 모으는 일일 것이다. 실천하기에 그리 쉽게만 생각되지는 않지만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경청을 읽고’‘以聽得心 –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이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메시지가 아직도 가슴 한 켠을 울린다. 청력을 잃고도 희망에 가득 찬 명곡을 남겼던 베토벤처럼, 쓰라린 삶의 마지막을 마주하고 비로소 삶의 지혜를 붙잡은 주인공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구약성서 야고보서에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라는 구절이 나온다. 그만큼 ‘듣는 다는 것’은 인간 역사의 최고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에서까지 강조할 만큼 중요하고 또 그 만큼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그 명백한 진실 뒤로, 더 희미하고 투명한 진리 한 꺼풀이 덧칠해져 있음을 나는 이 ‘경청’ 이란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꽃 조차도 꽃이라고 불러주기 전까지는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는다는 김춘수의 시처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라도 그 음악을 들어주는 청중들이 있기 전까지는 결코 세계적일 수 없는 것처럼, 세상의 그 어떤 뛰어난 것도 그것을 ‘경청’해주는 마음들이 없다면 참 무의미 할 것이다.‘지혜는 지혜로운 자의 것이고,아름다움은 사랑하는 자의 것.지혜와 아름다움. 그 둘은 서로의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 깊이 다가온 부분이다. 이 구절은 주인공 이토벤이 자신이 아내에게 잘 하지 못했음을 후회하며, 아들에게 엄마를 더욱 사랑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쓰여있어 더욱 감동적 이었다. 줄곧 자기밖에 모르고 살아왔던 삶 속에서, 어두운 적막을 만나 결국 남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혜를 얻었고, 아마도 그 지혜가 컸던 만큼 후회도 컸을 것이다. 주위의 속 마음을 깊이 알면 알수록, 그 아픔에 대한 연민도 미안함도 클 것이기 때문이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란 말이 있다. 하지만 그 지혜의 영역 근처에는 남들을 이해할 수 있는 깊은 사랑 또한 숨어있어야 함을 이 구절 속에서 새삼 느끼게 된다.책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 이토벤은 원래 별거 중인 아내와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악기 회사에 다니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이었다. 그저 그런 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 없는 우리시대 소시민의 한 명이던 그는 어느 날, 심한 두통으로 결근하게 되고 며칠 후 출근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발표되었음을 알게 된다. 이토벤은 구조조정에 협조하면 악기 대리점 개설권을 준다는 회사의 제안을 동료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인다. 그러나 대리점 오픈 당일 아침, 갑자기 심한 어지럼 증세가 나타나며 쓰러지게 된다. 평소 건성으로 알았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그는 남들이 무슨 말을 하든 자기 편한 대로 이해하고 결정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렇게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살아왔던 이토벤 이었기에 들을 수 없는 병이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결국 이토벤은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좌절하지만 이대로 인생을 마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독선적인 행동으로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소외된 처지의 그였지만, 생의 마지막으로 아들에게 무언가를 남겨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고 스스로 바이올린을 만들기로 결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어찌 보면 진부한 스토리 일수도 있지만, 이토벤이란 인물이 주위에서 참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고집 있는 중년 남성의 전형 중 하나이기에 참 현실성 있게 느껴지고 공감이 된다.책을 읽으면서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왜 어려울까 문득 생각을 해 보았다. 그리고 아마도 듣기 싫은 이야기는 대부분 상대의 말을 듣기도 전에 미리 나의 생각으로 짐작하고 판단해서 생기는 것에 큰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사실 북 미팅 대상 도서들을 신청 받을 때만 해도 나는 이 ‘경청’ 이란 책이 뽑히지 않기를 내심 바랬었다.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뻔하고, 진부한 책일 것이라고 스스로 단정지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책의 제목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한 나의 편견이었음을 깨달았다. 이렇듯이 경청에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는 주위의 것들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나의 편견과 고집을 잠시 접어두고 빈 마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동안 형성된 인생관과 신념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가 ‘스피노자’는 사람은 누구나 보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을 것이다. 물론 자신의 신념을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일면 긍정적일 수는 있지만 때때로 자신이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지혜에 대한 배움의 길을 차단하는 면도 있는 것 같다. 책 속에 인상적이었던 부분 중에 또 ‘청각기능과 듣기능력은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육체적으로 청각 기능에 이상이 없으면, 누구에게나 듣기 능력이 저절로 따라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지요.’ 라는 글귀가 있다. 저절로 들리는 것을 듣는 것과 그것을 제대로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확실히 다를 것이다. 상대의 말에 담긴 의도와 본질은 무엇인지, 그 말을 하게 만든 배경은 무엇인지, 이 모든 것을 파악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상대에 귀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듣기 능력인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는 것 같다.책의 피날레는 이토벤이 아들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며 죽는 데에서 완성된다. 우레와 같은 박수 속에 이토벤의 얼굴에는 고요한 미소가 번지고,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들으면서 마지막을 맞이하는 주인공을 보며, 나는 결국 그의 인생은 누구보다 성공한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인간의 꿈이 결국 자신에게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을 붙잡는 데에 있다면, 그러한 꿈을 성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마도 자기 주위의 소리 하나하나에부터 귀 기울이며, 희망의 단서를 찾으려 노력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닐까. 얼마 전 ‘어거스트 러쉬’라는 미국영화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진 적이 있다. 무언가를 찾고 싶어서 음악을 하는 주인공이, 자기 주위의 소리들에 집중하며 결국 그 무언가를 찾아내는 내용인데, 그 삶의 반짝이는 단서들은 바로 내 주변에 소리가 되어, 음악이 되어 움직이고 있었다.아마도 지금 내 주위에도 이런 희망의 반짝이는 소리들이 친구들의, 선배들의, 가족들의 가슴속에 응어리가 되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다. 마음을 움직이는 소리, 그리고 그 마음이 움직여지는 마법, 이 설레는 삶의 이법이 나의 작은 노력으로 이루어 질 수 있음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이 책을 덮는다.
contentsSecond 2 None1. Situation Analysis 2. Ways we can take 3. Strategy 4. EpilogueWhat we are like What we want to beWhat We Are Like* The situation ofOne of the most famous global companies in the world (모두가 인정하는 세계적인 기업) The world no.2 company in cell-phones sales (Nokia 에 이은 세계 2위 핸드폰 매출량) have the most advanced cutting edge technology (최첨단의 기술력 보유) Lots of agencies facilities all over the world (세계 21개국에 보유한 사업장및 생산시설)however in Koreapretty low market share (명성에 걸맞지 않은 낮은 시장점유율) There is not even any definite popular image of the company (기업의 명확한 일반적 이미지 조차도 서지 않은 상태) image of being inferior to Korean companies in many aspects like A/S or other services (한국기업보다 여러 면에서 뒤쳐진다는 느낌) don't even have the chance to experience the product sufficiently – lack of ads, events, supplies (제품을 충분히 겪어볼 수 있는 기회조차 부족)There is not even any definite image of this company !What We Are LikeS. W. O. T.high value of global brand world 2nd cell-phone market share long history experience of offering comhare of rival companies obscure brand image in Korea market price cutting and decreasing profit due to oversupply other country government's intervention and control over communication businessstrengthweaknessopportunitythreat★What We Want To BeIncrease SalesImprove Image (( high-quality friendly image ))Successful Settlement in Korea MarketInvest in improving servicesWhat is going on What we suggestWhat Is Going On★Recent CF called “mini world” It's a story about the famous star jung,woo-sung goes to the land of pigmiesIs this commercial Good ?Yes, It's wonderful. With the fresh concept cuteness, this ad is getting good evaluations.Wonderful CF ! However, Is this enough !?emphasizes that motorola is very smallWhat Is Going OnLook ! Motorola CF always gets wonderful evaluation with wonderful idea But what's wrong with the sales?We will say that, rather than 100 score answer sheet , we need 0 – score impressive one. See the sales. We must do something !Often, media doesn't even mention ? No. the qualities of cell-phones are almost same. so, we need a challenge in ad marketing. There are many strategies we can take mystique strategy (신비주의 전략) whole lot of shocking CF (완전충격CF) forming high-quality image(고급 명품 이미지형성) - like brand of Polo , DKNY , take advantage of the foreign companyWhat We SuggestSLPMWe need different approach☆ Image change - powerful strength of Motorola is that it's world wide global company. use it. - make a high class and a little bit luxury image - we can use a foreign celebrity who is famous all over the world - like hazzys took advantage of polo, we can cooperate with other royal brands to improve company image ☆ From the point of consumers - make popular events like cyworld services - show them not the normal commercials but the impressive one - invest to the A/S part and agency facilitiesImage making strategy Active marketing strategyImage Making StrategyConstructing High Quality Imagethe potential value of motorola brand is amazing. So we hagyConstructing High Quality ImageBrand ?!Samsung or LGMotorolaThere seems to be just entertaining pleasure and stimulus. They don't seem to manage the brand in the long termMotorola seems to have a pride in their brand based on the history and faith. They have to keep going with it.The strong part of Motorola is that they have a firm global brand name, They have to try the image to keep going in Korea too.various cultural eventBy offering high cultural activities like opera, we can enhance the brand image and also give the existing clients the faithfulnessthe cultural event itself is a good way to make the brand image splendid, and another important thing is to let the public know that Motorola does this kind of events. By using lots of posters mediasImage Making StrategyConstructing High Quality ImageThink that Motorola is still a minor brand in Korea. The fast way to get over it is to let people recognize that Motorola is actually a gigantic company even bigger than Samsung if we widy. It can imply that phones like Motorola isn't that good in Korean terrain. - We need a commercial which emphasizes that Motorola is much better than Samsung'sActive Marketing StrategyActive Invasion Upon Korea MarketVarious Active Marketing * increase number of agencies * support more A/S * popular internet site ad * impressive TV commercials * various ads through media * lots of eventsExample of internet site ad eventIt's going to be better if we cooperate with famous internet site and do the event together. Like if it's on-line game site, we can offer them game points. If they have Motorola phone, more benefitsActive Marketing StrategyImpressive CommercialImpressive or something panicRather than good but normal commercial, the impressive or something offensive commercial can be helpful To some people , “Motorola” is still even an unfamiliar name So, we need a commercial that can make everybody talk aboutReferences ClosingReferencesReferencesinternet site http://www.gunnyhomepy.com/ow}
시창작의 도학(道學)제 1장 창작의 기초와 시작과정I. 훌륭한 시창작의 요건1. 전제시이론은 시창작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시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릇된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오히려 시를 잘 쓸 수 있는 첫걸음일런지도 모른다.그러나 시창작의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문제들에 부딪치게 되고 그리하여 이러한 난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때 우리는 역설적으로 시창작 이론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시창작 이론은 일종의 길잡이 혹은 물꼬 틔어 주기와 같은 기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시창작 이론이란 하나의 보조수단일 뿐 왕도는 아니다.창조란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이론적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다만 길이 있다면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것뿐. 다만 전제할 것이 있다면 여러 강박관념에서 오는 심리적 부담감과 자유스럽지 못한 일체의 감정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1내 글은 형편없을 것이라는 열등감에서 오는 과소의욕과 2단번에 잘 써보겠다는 자만심에서 오는 과대의욕이 바로 그것이다. 이 두 가지 감정은 똑같이 좋지 못하다. 전자는 쓸 데 없는 자기암시에 빠져 있는 셈이며 후자는 자만심이 지나쳐 너무 욕심을 부리는 꼴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를 쓸 때 창작의 결과에 집착하여 스스로를 구속하지 말고 긴장을 풀어야 한다. 가장 자유스럽고 자연스러운 감정 상태에서만이 우리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으며 가장 평안한 정관의 상태에서만이 사물과 현상의 진면목을 투시할 수 있다.오직 앞만 보면서 꾸준히 연습하면 나도 훌륭한 시를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2.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세(1) 문학에 대한 불같은 열정이 있어야 한다.·목숨과 맞바꿀 수밖에 없는 애인을 사랑하듯 하라·문학은 궁극적으로 고독한 자기 확인의 작업이며 혼자만이 안고 해결해 가는 비밀한 사랑과도 같은 것이다.·(문학 동인회) 등의 활동은 어디까지나 나의 창작의 결실을 위해 자극을 받는 수단으 로서의 가치일 뿐, 특별한 목적이 있지 않는 한 단체 활동을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작품은 쓰지 않으면서 자칭 문학가인 체 하는 문학운동가, 문화운동가가 되기 십상이 기 때문이다.(2) 쓰는 일도 중요하지만 읽는 일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독서와 창작의 비율은 7:3 정도로 하되 서서히 창작의 비율을 높여 가도록 한다.·쓰지 않고는 못배길 때까지 묵묵히 다른 시인의 시세계에 침잠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독서는 단계적으로 1 시대별 특징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2현대시인들의 작품에 많은 비중을 두면서 3 틈틈이 외국시인들의 작품도 읽으면서 4 편견을 갖지 않고 다양하게 읽도록 한다.(3) 기본적인 기법을 연마하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시의 본직과 특성, 시 표현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구체적인 표현법과 수사기법의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익혀야 한다.(4) 독창성 계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상상력이 빈곤하면 절대로 훌륭한 시인이 될 수 없다. 상상력을 길러야 한다.· 스스로에 대한 관찰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며, 평소 관심이 있는 것, 즉 자연 현상, 사회, 정치, 철학, 종교문제, 꽃, 동물, 개미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이든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참신한 눈을 길러야 한다.·어떤 특별한 느낌이나 영감이 떠오르면 즉시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II. 시적 표현의 특수성1. 시적 언어의 특질(1) 정서적 용법에 의한 언어(emotive use of language)I.A. 리처즈가 설명하는 언어의 두 가지 용법1 과학적 용법에 의한 언어 : 개념 전달의 정확성을 지향한다.(예) 호수의 둘레는 20리이다.2 정서적 용법에 의한 언어 : 태도와 정서에 있어서의 효과를 지향한다. 물론 지시대상의 오류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예) 내 마음은 호수요(2) 내포적, 함축적인 언어가. R. 월렉과 A. 워렌의 설명1 내포(內包, connotation) : 단어가 일반적으로 암시하거나 함축하고 있는 이차적이고 연상적인 의미와 느낌 → 여러 가지 복합적인 뜻을 동시에 지니며 지시대상은 감추어져 있다.(예) 잔디잔디금잔디심신산천에 금잔디2 외연(外延, denotation) : 정의와 같은 일차적 의미 → 지시대상과 언어는 1:1의 관계이며 지시대상은 고착되어 있다.(예) 정원의 잔디가 잘 자랐다.나. A. 데이트의 설명1 intension(내포) : 시의 함축적 요소2 extension(외연) : 시의 논리적 요소→ 좋은 시란 내포와 외연이 가장 먼 양극에서 모든 의미를 통일한 것이다.(3) 의사진술(擬似陳述, pseudo-statement)의 언어가. 개념 : 형식 논리상 모순이 없으나 인식 논리로 보면 거짓인 진술을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의미상의 모순의 조화가 시적인 아이러니의 효과를 높여주고 시의 긴장(tension)을 높여준다.나. I.A. 리처즈의 설명1 진술(statement) : 내용 증명이 가능한 일상적인 언어형식2 의사진술(pseudo-statement) : 관련대상의 적절한 지시보다도 충동과 태도(attitude)를 풀어놓고 혹은 조직하는 효과로써 정당화되는 하나의 언어형식(예) 금수로 구비쳐 내리던長白의 멧부리 방울 뛰어애달픈 國土의 막내너의 호젓한 모습이 되었으리니유치환의 에서어둠은 새를 낳고 꽃을 낳고 돌을 낳는다박남수의 에서(4) 애매성(ambiguity)의 언어·한 가지 마에 양자택일적인 반응을 일으킬 여지를 주는 뉘앙스를 말하는데, 언어의 정서적 사용은 서로 모순, 충돌하는 이미지를 한 문맥 안에 수용하기 때문에 의미가 모호해지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이다.가. W. 엠프슨의 설명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어떤 일정한 언어표현에 따른 반응을 허용하는 언어의 뉘앙스 가 곧 애매성 → 「애매성의 일곱 가지 유형 」을 제시하였다. 그 가운데 대표적 유형을 들면 다음과 같다.1 한 낱말의 경우눈은 살아 있다떨어진 눈은 살아 있다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 있다김 수영의 에서눈 1눈(눈)2눈(눈)3순결, 순수, 고요, 평화4분별력, 판단력비전산에산에피는 꽃은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김 소원의 에서* 저만치 1 저기, 저쪽 (장소, 거리)2 저렇게 (상태)3 저와 같이, 저런 모양(정황)2 문법적 구조의 경우벽이 걸어온다. 늙은 홰나무가 걸어온다머리가 없는 인형이 걸어온다(어디서 오는 것일까)노오뜰담사원의 회랑에 걸린 청동시계가밤 한 시를 친다어딘가. 늪의 바닥에서 거무리가 운다김 춘수의 나. 애매성의 요인1무엇에 관하여 말할 것인가에 대한 미결정 상태2여러가지 사물을 동시에 말하고 싶어하는 의도3이것이나 저것, 혹은 그 두 개를 동시에 말할 수 있는 가능성4하나의 진술이 몇 가지 의미를 갖게 됨으로 나타난다.(5)결론 :시는 일상적 언어로서는 표현이 불가능한 대상의 어떤 실재를 표현하고자 하는 노력이라는 면에서 그 출발부터가 이미 언표적인 의미보다 심층적인 의미를 지닌 구조를 지향한다. 그러므로 언표적인 의미보다 심층적인 의미를 지닌 구조를 지향한다. 그러므로 시적 언어는 내포적이고 함축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며 그것은 때로 형식 논리상으로는 모순이 없으나 인식 논리로 보면 모순을 낳는 독특한 의미를 함축하기도 하며, 의미 파악이 용이하지 않은 애매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결국 시는 일상적 언어(산문의 언어, 도구의 언어)를 버리고 보다 완전한 언어(사물의 언어, 존재의 언어)를 실현하려는 인간 노력의 소산이라 하겠다.III. 시창작의 관점과 과정1. 시창작에 임하는 두 가지 관점(1) 낭만주의적 태도 : 인위적인 노력에 의한 시창작을 인정하지 않고 시란 신성한 영감(inspiration)에 의존하여 쓰여진다는 관점을 취한다.가. 소크라테스는 시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라 예언자들이 볼 수 있는 일종의 본능 혹은 영감같은 것이라고 주장하였다.나. 19c 들어와 시창작을 무의식적인 창작으로 간주해 온 고대의 사고는 천재 라는 개념과 결합하여 낭만주의 미학의 핵심 개념으로 발전하였다. 셸링은 시를 쓴다는 것은 본능적 행동, 운명의 힘처럼 통제할 수도 없는 힘으로서의 영감이라고 주장하였다.
여 행 계 획 서☆여행일 : 60일☆계획 경비 : 대략 1000 만원☆여행 인원 : 2명☆여행 목적 : 미국 일주라는 큰 주제 안에서 오늘의 미국이 있을 수 있도록 한 미국의 저 명한 대학들과 산업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또 넓은 땅을 두루 돌아 봄으로써 호연지기를 갖기 위함이다.세계 여행만큼이나 거창하지는 않지만, 아직 한국을 떠나본 적이 한번도 없는 학생으로서, 세계 최강국이라 불리는 미국을, 차라리 자세히 돌 아보는 것이 오히려 훨씬 더 깊이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여행 경로 : 서울 -> LA -> San Francisco -> Seattle -> yellow stone national park-> Mt.Rushmore -> Wisconsin -> Illinois -> Missouri -> Michigan->New york state -> Mass. -> Conn. -> New york city -> Philadelphia-> Washington D.C. -> Florida -> Georgia -> Louisiana -> Texas ->Oklahoma -> Missouri -> Colorado -> Utah -> Nevada -> Mojavesands-> San diego -> LA -> 서울(미국 대형 지도 참조 : http://ynucc.yeungnam.ac.kr/%7Ehistory/hmapusa1.html)☆ 항공편 : 1인당 왕복권 96 만원 (아시아나 항공)여러 여행사의 홈페이지를 거쳐본 후, 이메일로 문의해 본 결과, 대체로 비슷한가격을 제시 했으나, 비성수기를 이용하여 미리 예약하여 항공권을 구입했을 경 우 가장 저렴했던 것은 아시아나 항공 96만원 이었다.(여행사 주소 : http://www.qoskddugod.net/)☆ 여행 방법 : LA 에 도착한 후,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닐 것이다.렌트카는 http://www.hertz.com/ 사이트에서 예약하는 것이 가장 저렴했다. hertz 사이트의 s 있다. --> (참고 사이트 : http://joinustour.co.kr/travel/1-3.htm)또 AAA membership Card(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card) 가 있으 면 렌트 비용뿐만 아니라 각종 숙박료도 30~40 %가 할인되는데, 마침 형이 이 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참고 사이트 : http://www.csaa.com/home/)1000만원의 정해진 범위 안에서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돈이 모자랄 수도 있는데, 돈을 아껴야 할 때는 차 안에서 잠을 잠으로써, 비용 조절을 용이하게할 수 있다고 본다.☆ 준비물 : 여권, 항공권, 국제면허증, 국제 학생증, 침낭, 수저 , 코펠, 버너 , 라면 2box,세면도구, 우산 , 그 외 옷가지류(속옷등) , 등산용 칼 , 휴지, 응급약 , 필름디지털 카메라 , 미국전도 및 지역별 정보책자 , 일기장 , 노트, 비상연락망AAA membership card, Credit Card, 샌들 , 전자영어사전♤ 준비물 세부 사항1) 여권, 비자 미리 끊어 놓기。 일반 여권구비 서류1) 여권용 사진 2매 (최근 3개월, 사진규격 3.5 X 4.5 Cm, 얼굴 2.5 X 3.5 Cm)2) 주민등록 원본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가능)3) 주민등록등본 1통 (최근 3개월) (최종학교 입학 및 졸업년도, 직장명, 신장, 연 락처)-->자세히는 http://www.freedom.co.kr/information/pass/form_pass.asp 참조2)국제 학생증 미리 끊어 놓기。 반명함판 또는 여권용 사진 1매, 학생증 또는 재학 증명서 필요。 키세스 종로본사 주소:서울시 종로구 종로2가 YMCA 505호 찾아가기--> 자세히는 http://www.isic.co.kr/howtogetcard_student.htm 참조3) 여권, 항공권, 현금 등을 분실했을 때, 또는 비행기를 놓쳤을 때 등의 비상사태시。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자세히ck-3.htm 참조하여 당황하지 않도록..)2) Los Angeles ( 3일 )* 디즈니 랜드 , Hollywood , 다저스 스타디움 , 베버리 힐즈 , UCLAKorea Town , Santa monica , Venus beach 를 구경할 것* 한국과 16시간 차이가 난다* 예약한 렌트카를 이곳에서 빌린다. 이모네 집에서 잠시 머물면서 생활한다.* 참조 -> http://www.clubaqua.co.kr/일정/CO13.htm* 엘에이는 볼 것이 많은 관광 명소 이므로 디즈니 랜드등, 돈이 들더라도유명한 곳은 꼭 가보도록 한다.* 101 번 고속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3) San Francisco ( 3일 )* 골든 게이트 브릿지 , UC Berkeley , Stanford , Silicon Valley ,Palo alto( HP 본사 ) San Jose ( Cisco 본사 )를 구경할 것.Marin County에서 저녁놀 보며 드라이브 하기. 금문교 드라이브하기.유명한 7개의 언덕 걸어보기.* 셰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1위로 꼽혔던 적이 있는 만큼, 많은 시간을할애하여 구경하도록 한다.* 참조 -> http://www.kbsworld.net/america/sanfrancisco/about/about.htm* 80,5 도로를 타고 시애틀 쪽으로 향한다.4) Seattle ( 2일 )* MS 본사, 세계박람회가 개최되었던 시애틀 센터, 파이오니아 광장 ,시애틀 수족관을 구경할 것.* 파이오니아 광장에는 19세기 느낌의 레스토랑이 있으므로 큰 맘먹고사 먹는다.* 참조 -> http://hyunjo.hihome.com/seattle/seattle.htm5) Yellow Stone National Park. (1일)* 대자연의 경이가 느껴진다는 옐로우 스톤 국립 공원을 하루동안 구경할 것.* 참조 -> http://www.goingtour.com/yellowstone.htm6) Mt. Rushmore (1일)* 미국 대통령의 조각으로 유명한 러시ww.wisconsin.gov/state/home8) Illinois 주 (3일)* 유명한 도시 시카고가 있다. 유명한 시워즈 타워와 링컨 공원 , 존핸콕 빌딩을 구경할 것. North western 대의 kellog school 도 견학할 것.시간이 된다면 마이클 조던으로 유명한 농구장도 방문해 볼 것.* 참조 -> http://www.kbsworld.net/america/chicago/about.htm9) Missouri 주 (2일)* 유명한 도시 St.Louis를 방문한다. 미술관 등이 있는 포레스트 공원근처,11000여종의 식물이 있는 미주리보태니컬 가든, 또 Budweiser 공장등을 구경할 것.기이한 빌딩으로 알려진 Arch 도 구경하고 또, 시간이 된다면 마크 맥과이어 기념 장도 한번 가볼 것.* 참조 -> http://tourdirect.co.kr/world/northamerica/usa/mo.files/stlouis_c1.htm10) Michigan 주 (2일)* 먼저 유명한 Michigan 주립대를 잠시 들렸다가 , 자동차 산업으로 유명한 디트로이 트로 향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박물관, Ford 박물관, 르네상스 센터,벨 섬등을 구경할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asp?no_ci=3211) New york 주 (2일)* 첫날은 버펄로 도시를 구경한다. 스카일론 타워와 월풀과 스패니시 에어로 카를구경할 것.둘째날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갈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asp?no_ci=4412) Mass. 주 (2일)* 전형적인 문화교육도시로 유명한 보스톤으로 바로 향한다. MIT 나 하버드등유명한 대학등을 방문할 것. 퀸시마켓과 유명한 보스톤 미술관도 가볼 것.* 참조 -> http://www.kbsworld.net/america/boston/about/about.htm13) Conn. 주 (2일)*한 도시중 하나인 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유명한 Time Square,록펠러 센터 ,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테러로 무너진 곳, 브로드웨이, 센트럴 파크 , 브루클린 다리 , IBM 본사만큼은 최소한 구경 할 것.* 참조 -> http://www.kbsworld.net/america/newyork/about/about.htm15) Philadelphia (2일)* 미국 역사상 정치적으로 중요했던 도시인 만큼 정치 문화적인 것을 많이 본다.독립기념관, University of Pennsylvania, 프랭클린 연구소를 볼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asp?no_ci=58816) Washington D.C. (3일)* 미국의 수도이다. Mall area, 스미소니언 박물관, 백악관, 연필탑 ,링컨 메모리얼,케네디 센터 , 국립항공우주 박물관, 제퍼슨 기념관, 국립동물원을 가 볼 것.새로 짓고 있을 펜타곤도 시간이 되면 가 볼 것.마이클 조던이 뛰고 있을 워싱턴 농구장도 가 볼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asp?no_ci=37317) Florida (3일)* 워싱턴에서 플로리다 까지는 매우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반나절 이상은 차를 타고가야한다. 일단 휴양도시로 유명한 마이애미로 향한다. 마이애미에서는 게임웍스,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보이즈, 마이애미 해양수족관을 볼 것.* 다음날은 올란도로 가는데 디즈니월드는 엘에이서 가봤으므로 생략하고, 유니버셜스투디오, 씨월드 ,처치 스트리트를 구경할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asp?no_ci=58618) Georgia 주(2일)* 올림픽이 열렸던 Atlanta 로 향한다. Coke 공장, 조지아 공과대학을 구경할 것* 참조 -> http://www.qoskddugod.net/world2/city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