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Secure Socket Layer).- SSL. * SSL이란 ? Web을 이용한 전자 상거래,Internet Banking등 이제 더 이상 Internet은 “정보의 바다” 가 아닌 또 다른 시장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의 Credit Card Number가 Web Server로 전송 중 누군가에 의해 이 Packet이 Capture되어지고, 이를 이용하게 되면, 전자 상거래 시장은 후퇴되어 질 수 밖에 없다. 이렇듯 Internet을 통한 상거래가 활발해 질 수록 보안은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SSL은 Netscape사에서 개발된 Protocol로서 1995년 Hickman에 의해서 개발됨, Internet 상거래 등 보안이 필요한 곳에 많이 사용되는 Protocol이다.SSL(Secure Socket Layer).- 암호화. * 암호화. 암호화 함수 암호화된 Data 암호화란 원문의 Data를 다른 사람들이 원문의 내용을 알아 볼 수 없도록, 수학적 함수에 대입한 암호문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암호문을 원문의 Data로 변환하는 과정을 복호화라 한다. 원문 Data를 암호화 혹은 복호화 하기 위해서는 암호화 함수를 풀 수 있는 Key 값을 알아야 하며, Key값을 아는 User만이 암호/복호화 할 수 있다.원문 DataSSL(Secure Socket Layer).- 대칭적 암호화. * 대칭적 암호화. (Key1=Key2) 암호화 Key(Key1) 암호화된 Data 암호화된 Data 복호화Key(Key2) 대칭적 암호화란 암호화Key와 복호화 하는 Key가 동일한 암호화 방식이며 이때 사용하는 암호화 Key를 Session Key라 한다.원문 Data원문 DataSSL(Secure Socket Layer).- 대칭적 암호화. * 대칭적 암호화의 단점. 1.Key의 전송 방식. Key의 전송 Computer 1 Computer 2 Computer 3 Computer1과 Computer 2가 암호/복호화를 하기 위해서는 Sessio만 복호화 할 수 있으며, 공개Key로 암호화 한 Data는 비밀 Key로만 복호화 할 수 있다.원문 Data원문 DataSSL(Secure Socket Layer).- 비대칭적 암호화. * 비대칭적 암호화의 동작 방식. Computer 1 data 전송 Computer2 ( 공개 Key Key1) (공개 Key Key3) ( 비밀 Key Key2) (비밀Key Key4) Computer1은 자신의 공개 Key인 Key1을 Computer2에게 Computer2는 자신의 공개 Key인 Key3를 Computer1에게 전송한다. Computer1은 전송하고자 하는 Data를 Key3로 암호화 후 전송. Computer2는 Key4로 복호화. Computer2는 Key1으로 암호화, Computer1은 이를 Key2로 복호화. 각 Computer는 자신의 비밀 Key를 자신의 Computer에만 저장. 대칭적 암호화가 갖는 2가지 단점을 보완함.SSL(Secure Socket Layer).- 비대칭적 암호화의 단점. 1. Key의 신뢰성. Computer 1 Computer2 Computer3 ( 공개 Key Key1) (공개 Key Key3) ( 비밀 Key Key2) (비밀Key Key4) Computer1은 이전에 Computer3와 한번도 통신 한 적이 없다. Computer2가 Computer1에게 자신의 공개 Key인 Key3를 전송하면서, 자신은 Computer3라고 한다. Computer1은 앞으로 Key3로 암호화를 하면 Computer3만이 복호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하지만, Computer2가 복호화 할 수 있다. 2.공개 Key 암호화 방식에 비해 Performance가 떨어진다.SSL(Secure Socket Layer).- 인증 기관과 인증서. * 인증 기관이란 ? 인증서를 발부하는 기관,Service로서, 특정 인증서를 사용하는 Computer와 User를 보장함으로써, 비대칭적 암호화의 단점인 Key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인증서의 사용할 공개 Key와 자신의 X.509 정보를 인증기관에 전송, 인증서를 요청한다.. 2. 인증 기관은 이 정보에 Digital 서명한 보증서를 발급. 3.인증서를 받은 Computer는 인증서를 설치. 4.SSL로 통신.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통신 과정. Client Hello Server Hello Master Key전송. Client 인증 Server 인증. 인증서 Data 전송. 비밀 Key Client Web Server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통신 과정. 1.Client는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 방식과 시도를 Server에게 전송한다. (SSL Version,대칭적 암호화 기법,Session Key 크기) 2.Sever는 전송 받은 내용 중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 한 정보와, ID Data,인증서를 전송한다. 3.Client는 Server가 전송해 준 방식으로 Session Key를 생성하고 이를 Server 의 인증서에서 알아낸 공개 Key로 암호화한 Master Key를 Server로 전송한다. 이후의 모든 Data는 Session Key로 암호화해서 주고 받게 된다. 4.Client는 Server로 부터 전송되어온 ID Data를 Session Key로 암호화 한 Data 를 Server로 전송하여, 검증 받는다.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통신 과정. 5.Server는 자신의 비밀 Key로 Master Key를 해독하여 Session Key를 알아낸다. 6.Server는 Client로 부터 받은 시도를 Session Key로 암호화 한후 Client로 전송 하여, 검증 받는다. 7.Client와 Server는 전송하고자 하는 Data를 Session Key로 암호화 후 전송. ** 대칭적 암호화,비대칭적 암호화가 갖는 단점을 보완했다.SSL(Secure Socket Layer).-ss. b.CA 인증서 또는 인증서 해지 목록 검색 선택. c.CA 인증서 DownLoad Click.CA 인증서를 바탕 화면에 저장한다. d.바탕 화면에 저장된 CA 인증서를 오른쪽 Click 인증서 설치. e.인증서 저장소를 자동으로 선택 Click f.IE 오른쪽 Click 등록정보/내용/ 인증서/신뢰된 루트 인증기관 목록에서, 자신이 Download 받은 인증서가 나타나는지 확인한다.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1.인증 기관의 인증서 설치.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1.인증 기관의 인증서 설치.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2.Web Server 인증서 요청 및 설치. Web Server가 사용할 인증서를 요청하고, 이를 설치한다. a.인터넷 서비스 관리자/Web Site등록정보/디렉터리 보안/보안 통신/ 서버 인증서/새 인증서를 만듭니다. b.온라인 인증 기관에 요청을 즉시 보냅니다. c.인증서 이름을 넣습니다. (이름을 보고 어떤 인증서 인지 알 수 있는..) d.Computer의 X.509 정보를 넣습니다. (회사 이름/부서 이름/Computer이름/국가/시도/구군) Computer 이름은 DNS Server에 설정 되어 있는 이름이어야 하며, Computer 이름을 바꿨을 경우, 인증서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2.Web Server 인증서 요청 및 설치. e.인증서를 요청할 인증 기관을 선택한다. f.인증서 보기를 통해서, Web Server에 설치된 인증서를 확인 할 수 있다.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2.Web Server 인증서 요청 및 설치.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2.Web Server 인증서 요청 ss한다. (Ex: http://IP_Address/ssltest ) 어떠한가 ? c.Web Browser를 띄워 ssltest 가상 디렉터리로 다음과 같이 Access한다. (Ex: https://IP_Address/ssltest )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3.SSL Test.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3.Client 인증서 설정. Client 인증서가 설치된 Computer에서 만 Access 할 수 있는 가상 디렉터리로 설정 함으로써, 보안성이 더욱 높은 Site로 구성할 수 있다. a. 인터넷 서비스 관리자/SSLTEST 가상디렉터리 등록정보/디렉터리 보안/ 보안통신/편집. b.클라이언트 인증서 필요에 Click/확인/적용. c.Web Browser를 띄워 다시 한번 SSLTEST 가상 디렉터리에 Access 한다. (Ex: https://IP_Address/ssltest ) 어떠한가 ?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3.Client 인증서 설정.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3.Client 인증서 설정. a. Web Browser를 띄워 인증서 Service에 Access한다. (http://IP_Address/certsrv ) b.인증서요청 선택 다음 Click. c.사용자 인증서 요청/웹 브라우저 인증서 다음 Click. d.User의 정보를 넣고 제출 Click. (보류중이라는 Message가 나타난다. ) e.시작/프로그램/관리도구/인증기관 Click. f.인증기관을 확장하고, 보류중인 요청을 Click한다. (요청한 인증서가 대기 하고 있는 List가 나타난다.) g.보류중인 인증서를 오른쪽 Click/모든작업/발부 Click.SSL(Secure Socket Layer).- SSL 통신. * SSL 구현. 3.Client 인증서 설정. hw}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를 읽고서.....저자 구본형이 책은 삶의 분기점을 찾는 직장인을 위한 구본형의 변화 기술론 이자 자기 혁명서이며, 다시 세상 속에서 가장 빛나는 자신과 만나기 위한 열정 발견 법에서부터 자기혁명의 지도 제작법, 상징적인 나의 날을 만드는 방법과 최초가 되는 법, 그리고 자신이 경영하는 1인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까지 평범한 조직인간이었던 개인이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공공의 자산을 가진 존재로 재탄생 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저자 구본형씨는 변화경영전문가로서 현재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칼럼니스트와 저술가로 대중들의 가슴에 일대 뜨거운 변화와 혁신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사람으로 서강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한국 IBM에서 경영혁신팀장으로 변화와 개혁의 실무를 총괄했다. 1991년부터 1996년까지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 평가관으로 호주·대만·말레이시아·중국·홍콩 IBM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건강을 진단하고 컨설팅하였다.그의 또 다른 저서로는 직장인의 자기혁명 비전을 제시한 《익숙한 것과의 결별》과 대량실업시대 각 개인과 기업에게 절실한 변화의 과제와 그 진정한 방향을 제시한《낯선 곳에서의 아침》이 있으며, 기업의 내적 혁명을 요구한 《월드클래스를 향하여》, 그리고 변화를 꿈꾸는 저자의 게으른 남도여행을 담은 책으로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그만의 또 다른 울림을 전하는 《떠남과 만남》이 있다.그의 이번 저서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의 간략한 내용을 보자면 미래의 부를 획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마음속에 자리 잡은 피고용자로서의 직장인이라는 전통적 인식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 없이는 살 수 없지만, 변화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속에서 과거의 관계를 죽이지 않고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기가 아닌 모든 것을 버림으로써 자기로 새로 태어나는 과정이 변화의 핵심이다. 이 책은 자신의 껍데기를 죽임으람들은 직장에 대해 몇 가지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자신은 열심히 한 죄밖에 없는데 사장이 나빠서, 혹은 경기가 나빠서, 혹은 잘못된 회사에 와서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신은 무죄(無罪)이고 모든 것이 환경 때문이다. 또한 직장에 너무 의존적이고 개인의 행·불행을 자신이 아닌 회사가 갖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생활한다.사람들에게 회사와 직업과 일의 비중은 대단하다. 그것이 안정되어야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원초적인 삶의 기반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중요함에도 이런 직장인들의 아픔과 괴로움을 풀어줄 만한 수단이 별로 없는 것이 현실이다.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를 맞아 좌절하고 흔들리고 자신감을 잃어 가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다. 회사와 개인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과거에는 어땠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이제 더 이상 전통적인 의미의 직장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직장인은 죽었다! 직장인의 정체성을 규정하던 과거의 규칙들은 바뀌어 가고 있다. 지금까지 직장인들은 조직이 ''자신을 돌보아 줄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제 그 조직이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 더 이상 직장인은 작업복을 입거나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하는 존재가 아니다. 단계적으로 오르던 승진의 사다리도 치워졌고, 봉급도 때가 되었다고 그냥 오르지 않는다. 그 속에서 우리 시대의 직장인들은 지쳐 있다. 실업에 절망하고 있고, 남아 있는 직원들은 해고된 사람들의 몫까지 하느라 힘들어하고 있으며, 특별한 희망을 찾고 있지도 못하다. 그렇다면 실업의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고 톱니바퀴처럼 살아가던 삶을 개선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직장인의 특성인 ''고용 당한다''는 개념을 죽임으로써 스스로를 고용하는 방법밖에 없다.이 책은 무엇보다 스스로 책임질 것을 강조한다. 자신에게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평범한 조직인간으로서의 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함으저자는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자신을 한 번쯤 일으켜 세워 바람직한 인생으로의 분기점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때로는 논리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때로는 경고의 목소리로 설명한다. 스스로를 위하여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인생에 테마를 만듦으로써 다시 세상 속으로 뜨겁게 귀환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다시 세상 속에서 가장 빛나는 자신과 만나기 위한 열정 발견법 에서부터 자기혁명의 지도 제작법, 상징적인 ''나의 날''을 만드는 방법과 최초가 되는 법, 그리고 자신이 경영하는 1인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까지, 평범한 조직인간이었던 개인이,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공공의 자산을 가진 존재로 재탄생하는 길을 구본형씨는 자세하고 섬세하게 제시하고 있다.그럼 진정 직장인에게 경영이 필요할까? 시키는 일을 하고 주어진 일을 관성적으로 처리하는 직장인에게는 경영이 필요 없다. 그들의 삶은 다른 사람에게 달려있다. 그들은 정리해고 되어 떠나거나, 그렇게 떠난 동료들의 일까지 해야 하므로 전보다 두 배의 일을 하지만 일의 즐거움은 반으로 줄어든다. 직무수칙에만 마음을 쓰고, 이 속에서 스스로 점점 더 무능력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며, 관리의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된다.저자는 직장인을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으로 자신을 개인 사업자로 생각하는 법을 제시한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1인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로 승화시킨다. 자신을 총무부에 고용된 직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년간 회사와 계약을 맺고 총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1인 기업의 사장이라고 생각한다. 더 이상 영업사원은 없다. 한 회사와 판매 대행 서비스를 계약한 1인 기업의 경영자가 있을 뿐이다. 이들은 자신을 적극적으로 세일즈한다. 이들은 책임감에 따라 일하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의 일을 취미처럼 즐기며, 언젠가 이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되어 충분한 부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이 책은 자신이 경영하는 1인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제시한다. 기업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내듯이 개면 이것을 불가피한 일상의 요소로 즐겁게 수용하는 마음을 가꾸면 된다.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하루 24시간 중 2시간을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지내는 적극적인 여가 또는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활용하라고 권한다. 또 틈새를 파고드는 전문가로 성공하려면 커뮤니케이션, 즉 표현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평범한 일상의 용어로 간단 명쾌하게 핵심을 파고드는 능력,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구본형은 1인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그가 곧 기업이고 기업이 곧 그다. 그에게는 별도의 사무실이 없다. 살고 있는 아파트를 개조하여 사무공간으로 만들었다. 휴대전화 한 개, 홈페이지, 그리고 e-Mail 주소가 사업을 하기 위한 도구의 전부이다. 자신이 경영자이며, 실무 전문가이다. 스스로가 매출의 원천이며 자원이다. 그러므로 그의 사업에는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매출이 곧 수익인 비즈니스 모형이다.그의 기업은 '미래를 창조하는 개인과 기업을 돕는 사업'이다. 미래 기업이 가야할 길은 기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기보다는 미래의 기회를 선점하는 것 이어야하므로, 늘 자신의 사업을 새롭게 규정하고 차별적 시장을 만들어 가는 패스 브레이킹(Path Breaking)을 한다.마찬가지로 미래의 개인이 가야할 길은 세상에 적응함으로써 조직의 나사와 톱니바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속에서 최대의 것을 이끌어 냄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작업에 참여하는 것이어야 하므로,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함으로써 개인을 자본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결국 개인으로서 그가 추구하는 것은 자유로움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풍요롭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의 1인 기업 모델인 것이다."자기 재능의 발견과 개발이 삶의 질과 풍요로운 보상을 가져다준다" 는 것은 이제 검증된 세계적 추세이다. 다음은 그 중요한 증거들이다.·Dreamworks, PriceWaterhouseCoopers 같은 기업에는 직위자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는 뜻의 구절이다.미국의 백만장자 5명중 4명의 경제적 성공은 이러한 성서의 이치와 부합한다. 그들에게 경제적 성공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결과, 다시 말해 부차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는 것이다. 돈과 명예는 추구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따라오는 것들이라는 이야기이다.하고싶은 일은 우리에게 활력을 준다. 좋아하기 때문이다. 일 자체에 몰입하고 그 분야에서 기량을 쌓다보면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진다. 이것이 성공이다. 사람은 일도 아니고 놀이도 아닌 것을 할 때, 가장 괴로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행복은 몰입의 결과이다. 이 단순한 사실을 잊게 될 때 우리의 삶은 지치고 힘들게 된다. 그저 고행일 뿐이다.토마스 스탠리(Thomas J. Stanley)가 미국의 백만장자 733명을 조사하여 얻은 자료에 의하면, 백만장자들이 자신의 일을 선택했을 때, 처음부터 그 일이 미칠 듯이 좋아서 선택한 경우는 55% 에 불과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일에 대한 사랑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늘어나 80%에 달한다.특이한 것은 그들의 직업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부합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는 사람들이 무려 81%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강점에 대하여 사전에 잘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그리고 66%는 그 일이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은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백만장자 다섯 사람 중 네 사람에게 있어 '경제적 성공이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선택한 결과'이며, 세 사람 중 두 사람은 선택한 일을 잘해내면 경제적 부가 따를 것임을 믿고 있었던 것이다.저자는 자신의 일상의 하루는 22시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 2시간은 그에게 양보할 수 없는 자기만의 시간이며,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자기계발 시간이다. 시간이라는 유한자원의 10%를 자신만의 미래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래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결정하기에 따라.
정보사회의 등장배경에관한 REPORT{- 目 次 -Ⅰ. 머릿말1Ⅱ. 조지 길더의 마이크로코즘과 드러커의 지식사회론2Ⅲ. 베니저와 사회적 테일러리즘4Ⅳ. 맺음말6※ 참고문헌 및 참고 SITE8정보사회의 기원I. 머리말이 글에서 저는 정보사회의 기원에 대한 일반적 견해에 대해서 얘기하고, 길더와 베니저의 논의를 중심으로 정보사회의 등장배경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2장에서는 기술 유토피아적인 전망을 대표하는 조지 길더의 논의와 지식사회를 주장하는 피터 드러커의 논의를 중심으로 정보사회의 기술적 탈물질적 측면을 살펴보고, 3장에서는 베니저의 논의와 사회적 테일러리즘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의 전환은 인류 문명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물질적인 측면에서 산업사회로의 전환은 짧은 시간에 대량생산, 대량분배, 대량분배의 패러다임을 추구함으로써, 인간을 기아와 질병으로부터 탈출을 가능하게 하였고, 지금까지의 어떤 시대보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하였다. 정신적인 측면에서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의 전환은 인간의 이성에 기초한 최소비용에 최대효과라는 합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철학적인 사고에 바탕을 두고 경제 및 산업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제활동은 인간활동에 있어서 인간정신을 경제행위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만들었고,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인식하여 개발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함으로써 물질적인 풍요는 어느 정도 달성하였지만 그 부정적인 효과로 대기, 수질, 기후 등 인간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환경의 파괴를 가속화하여 인간이 지구상에서 존재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따라서 자연과 인간의 대립구도 혹은 자연을 극복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산업사회의 패러다임 속에서는 물질적인 풍요와 경제발전이 더 이상 지속되기가 어렵게 되어, 자연과 인간 혹은 경제발전과 환경보전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의 패러다임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수렵사회에서 농경사회로 전환되는 '제1혁 출현 등 눈부신 속도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변화는 앞으로 더욱 빠른 속도로 전개될 것이다.II. 조지 길더의 마이크로코즘과 드러커의 지식사회론조지 길더는 그의 저서 {마이크로코즘}에서 디지털 혁명의 기본이 되는 반도체 기술이 정신을 부의 원천으로 올려놓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양자물리학과 이를 응용한 반도체 기술의 등장으로 '물질의 폐기'라는 핵심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길더는 정보사회의 원천을 물질의 폐기에서 찾는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건은 물질의 폐기이다. 기술 경제 그리고 국가들의 정치에서 물질적 차원의 형태로 된 富가 계속 그 가치와 중요성을 잃고 있다. 모든 면에서 정신의 권능이 감정이 없는 물건의 힘보다 우월해지고 있다. 오늘날 부는 노예 노동의 통치자가 아니라 인간 창의성의 해방자가, 땅의 정복자가 아니라 정신의 해방자가 갖게 된다. (Gilder, 1989 ; 12-13)길더는 양자물리학의 시각을 기술과 경제에 적용한다. 그는 '물질의 폐기'가 가져오는 결과를 반도체산업의 기업 역사를 중심으로 세세하게 설명하면서 부와 권력의 원천이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주장한다.양자론의 물질 폐기는 기술, 기업과 경제의 분야에서 정보와 지식에게 우세한 지위를 부여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길더의 결론이다. 길더는 '물질의 폐기'에 따른 변화를 과학, 기술, 기업 조직, 정치, 철학의 각 분야에서 검토한다. 물론 이런 모든 변화의 근간은 물질의 폐기에서 비롯된 것이다.먼저 과학 분야에서 양자물리학은 물질의 고체성이라는 관념을 폐기하였다. 둘째, 기술과 경제 분야에서는 정보와 정신의 우위성이 확보된다. 셋째, 기업조직에서도 물질의 폐기가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고정된 물질 자본의 위력이 감소되며 관료제가 붕괴한다. 넷째, 정치 분야에서는 지정학의 폐기에 따라 국민국가의 권한이 약화되는 한편 국가 권력 자체의 영향력이 축소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의 결과로 철학 분야에서는 유물론의 폐기가 이루어지면서 상상테크 의존적 부르주아와 쁘띠부르조아로 구성된다.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반도체 산업과 컴퓨터 문화는 탈이데올로기의 탈을 쓰고 자유주의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고 있다는 진단이다.이들의 인구적 구성은 현재 인터넷의 초기 사용자층을 구성하는 고소득,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들로 대표된다. 컴퓨터 산업 관련 종사자와 소프트웨어 생산자, 그리고 네트를 통해 전달되는 갖가지 정보와 지식을 포함하여 문화산업을 이끄는 집단들이 테크놀로지의 해방적 잠재력을 적극 주창한다. 캘리포니아 이데올로기 혹은 가상 계급의 이데올로기로 불리는 이런 입장은 현재 네트의 발전과 관련하여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현재의 추세를 보면 인터넷이 자유시장 이데올로기에 의해 침식당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래서 사이버스페이스라는 공간이 현실세계와의 변증법적인 긴장 관계를 놓아버릴 때 개인주의화의 촉매제로 전락할 우려도 항시 존재한다. 그런데 과연 현실세계와 사이버 스페이스 사이에 만리장성이 존재하는가? 사이버스페이스는 현실세계의 연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사이버스페이스의 독립성은 없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현실세계에서는 지식노동자와 서비스노동자간의 새로운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식노동자 내에서의 다양한 계급적 계층적 불평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물질 중심의 사고와 행동방식을 뛰어넘는 마이크로코즘의 가치관 혹은 사이버스페이스의 실천성을 고수할 경우에는 사이버스페이스의 독립성이 새로운 경제와 문화 창조의 필수적인 조건으로 부각되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마이코로코즘에 관한 길더의 결론은 지정학의 쇠퇴와 '시장자유주의'의 승리로 이어진다. 길더는 1980년대 미국 경제가 일본 경제의 추격을 물리치고 다시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복귀한 이유를 물질과 규모 위주의 경제 패라다임에서 지식 위주의 마이크로코즘 파라다임으로의 전환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면 정보와 지식의 경제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드러커는 정보와 지식에 기발한 탈자본주의 사회를 지식사회라 부른다. 드러커의 아직 축적되고 있지 못하다는 진단이다. 그는 지식이 이익 창출 과정의 핵심이 되는 경제이론을 필요로 한다는 것만 주장할 뿐이다.아마 지식경제에 관한 이론은 정치경제학보다도 경영학에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정치경제학의 입장에서 보면 지식도 지식노동이라는 노동의 산물이며 지식노동의 외화된 결과는 여전히 상품 혹은 자본으로서 기능하게 되리라는 결론에 이르기 때문이다. 어떤 상품을 구성하는 부불노동의 몫을 육체노동과 정신노동, 혹은 가변자본과 불변자본의 비율로 나누고 지식경제에서 이런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논의할 수는 있겠지만 지식경제 특유의 새로운 정치경제학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있다. 새로운 산업 분야 혹은 새로운 상품으로서의 정보의 생산과 유통 분배 소비가 갖는 현상적 측면의 새로움에 대한 실증 연구와 그것이 과연 기존의 경제 법칙을 완전히 변화시킬만한 새로운 논리나 법칙에 기반하는가를 밝히는 작업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III. 베니저와 사회적 테일러리즘(1) 베니저의 제어혁명론기술 신봉론자들이 20세기 후반기의 과학기술혁명과 극소전자혁명 및 정보통신혁명에서 정보화 사회의 기원을 찾는 데 반해 베니저는 산업혁명기인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베니저는 1970년대 이후 가속화되는 컴퓨터의 사용과 네트의 발전을 정보사회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로 본다. 그에 따르면 컴퓨터와 네트는 1세기 이상 진행되어 온 제어혁명의 연장이자 결과라는 것이다. 그가 사용하는 제어혁명이라는 말은 균형상태로의 복귀라는 보수적 의미와 기존 균형의 파괴라는 혁명적 의미를 모두 함유하는 이중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다. 'control revolution' 은 통제, 제어 등으로 해석된다. 통제가 정치적 함의를 갖고 있다면 제어는 기술적 함의를 지닌다. 여기에서는 경제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기술적 제어의 의미를 강조하여 제어혁명으로 번역하였다.베니저는 도구, 기계, 정보를 통하여 생산 유통 분배 소비 분야에서 제어 기제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를 실증적으로 검토하고 있명이라는 매개변수를 밝히는 데 집중하여 주체의 문제를 간과하는 오류를 저지른다. 베니저의 연구는 통제 및 제어기계 발전사 및 그의 사회경제적 위상을 실증 연구를 통해 드러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제어 기술의 일방적인 영향력만을 강조하기 때문에 행태주의 사회학이나 사이버네틱스, 혹은 체계이론처럼 적극적 행위자로서의 인간 주체가 갖는 위상을 사상하고있다. 이 때문에 베니저의 논의가 차지하는 위상을 가늠하는 데 약간의 혼란이 일어난다.그는 기본적으로 유기체론, 체제이론, 기능주의적 파라다임을 받아들이면서 역사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제어와 통제의 발전 과정을 실증적으로 연구한다. 그러나 그의 연구가 함의하는 결론은 대체로 정보사회의 독자성을 부정하는 좌파 정치경제학자의 주장과 일치한다. 방법론과 이론적 기반은 실증주의와 기능주의라는 보수적 형태를 지니지만 결론이 갖는 함의는 정치경제학과 유사함을 갖는다. 이점이 그를 평가하는데 자칫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지점이다.(2) 제어혁명과 사회적 테일러리즘베니저가 기능주의적 틀로 정보사회의 기술적 경제적 기원을 밝혔다고 한다면 정치경제학의 입장에서는 어떤 틀로 이를 분석할까?웹스터(Webster, 1988)는 정치경제학의 입장에서 정보사회를 산업사회의 연속 혹은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파악한다. 웹스터는 후기자본주의가 정보와 기술을 활용하여 어떻게 일상적인 생활세계를 포섭해 들어가는가를 밝히고 있다. 그는 정보통신혁명이 일상 생활에 미친 영향을 '사회적 테일러리즘'이라는 틀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정보자본주의를 생산 영역의 통제와 제어가 생활 영역까지 확장된 '사회적 테일러리즘'으로 본다.'정보의 상업적인 전유와 정치적인 전유가 융합'될 때 개인은 자신의 육체와 행위에서 빠져나간 정보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아이러니에 빠진다. 사회 구성원의 소비행위나 신상 관련 정보가 한곳에 집중되면 이는 한 개인에 관한 정보가 갖는 질과는 전혀 다른 사회적 의미를 지니게 된다. 개인의 행위와 삶의 조건에 관한 정보가 전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