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사회의 익명성인터넷은 한국 대부분 2시간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를 본 적 있다. 하루 일과 중에 하는 일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이렇듯 인터넷은 개개인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도구이다. 이런 인터넷 상에서 흔히 ‘댓글’을 통해서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다. ‘댓글’을 통해 이루어지는 문제가 바로 익명성이다. 익명성의 장?단점에 대하 알고 보고 그에 대한 문제와 해결 방안 대해 짚어보았다.이러한 익명성의 보장은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좀 더 자유스러운 의사표현이 가능하게 한다는 순기능이 있다. 불성실 기업경우에는 해당 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익명으로 부조리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활발한 정보의 교류가 가능하고 소비자 권익운동을 전개하는 데 힘을 얻고 있다. 또한 근로자나 학생의 경우 자신이 일하고 공부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홈페이지 익명게시판에서 익명으로 거리낌 없이 개선 요청을 할 수 있다. 나아가 시책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언제든 서울시 홈페이지에 가서 익명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상에서 실시되는 불우이웃 돕기 운동은 비록 내놓기 부끄러운 액수이지만 ‘익명’이라는 특성 때문에 현실 세계에서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도 한다. 바로 ‘익명’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눈치 보느라’ 용기를 내지 못하던 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익명성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 활기찬 곳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또한 익명성은 개개인의 신본 노출을 방지해 준다. 이러한 익명성의 특성을 악용한 경우에는 위와 같은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악플 문화 등 여러 폐해가 많이 나타났지만 신분이 노출될 우려가 있거나 이를 꺼리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익명성이 중요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그러나 익명성은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이 문제가 사회에 크게 대두 되고 있다. 그 중 가능 흔하게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는 연예인들에 대한 초상권 침해나 악플일 것이다. 기술의 발달과 함께 디카?핸드폰 등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제는 길을 걷다가도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사진을 찍는다. 풍경, 옷, 가방... 심지어는 사람까지.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연예인을 찍어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리는 일도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흔히 ‘굴욕시리즈’등으로 본의 아니게 연예들의 사진을 협오와 웃음거리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초상권’제도가 있고 손해배상등의 요구등 법적 절차들이 있지만, 수 많이 게시되어 있는 각종 사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이란는 절차를 거치기엔 너무 복잡한게 현실이다.비뚤어진 말투와 심한 욕을 바탕으로 한 악플 또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게 되었다. 창작보다 비평에 능하고 칭찬하기보단 흠잡기에 더 많은 관심을 쏟는 것이 한국인의 민족성이라는 이야기를 끄집어 낼 만큼, 신랄한 말들이 게시판에 달린다. 심지어 리플이 무서워서 글을 쓰고 싶지 않다는 사람까지 생길 정도이며 홈피을 폐쇄하는 일도 빈번하다. 이런 악플은 익명성이란 이유로 나를 숨길 수 있어서 드러내 놓고 할 수 없는 말을 연속해서 되내어 낸다. 실제로 게시판에 입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욕설이 난무 하며 한번 시작된 악플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당사자에게는 깊은 상처를 남긴다. 문제는 정확한 근거에 의해 쓰여진 글이 아닐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성에 바탕을 둔 비판이 아닌 감정에만 치우친 비정상적인 토론의 장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2008년 6월 21일 이 순간에도 광화문에는 촛불집회를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과거 노무현 정부은 조중동과 싸웠다면 요즈음 이명박 정부는 초중고생들과 싸우고 있다. 매일 매일 촛불문화제와 거리시위 상황은 웹 카메라와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실시간 생중계되고 있다. 인터넷방송 사이트 '아프리카'에는 날마다 수십 개의 집회 생중계방이 만들어진다. 방마다 200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집회시간대에는 항상 모든 방이 가득 찬다. 그리고 다음 디지털 집회의 성지인 다음의 ‘아고라’등 각종 블로그나 카페, 뉴스 댓글 등 직접 집회에 참여하지 않아도 방안에서도 우리는 촛불을 켤 수 있다. 이러한 촛불집회의 과거의 다른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정보기술의 발전이 이번 촛불집회 및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을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이러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의 가장 큰 특징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첫번째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진행되었다는 것이다.이번 집회 이전의 집회들은 대부분 시민단체 주도 하에 진행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집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고 오히려 시민단체 주도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렇듯 이전의 집회와 다른 성격을 띠게 된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불안과 위기감이 컸다는 것을 의미한다.두번째 특징은 이번 집회가 청소년을 주축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촛불집회는 최초 온라인에서 중/고등학생으로부터 시작된 듯 하다. 이들은 선거권은 없으나 인터넷시대의 핵심이며 여론의 중심세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인터넷이란 매체로 인해 이들의 의사가 표현되어 최초 거리로 나와 촛불집회/시위까지 하게 되었다고 보는데, 이들로부터 시작해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여러 사회계층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시민단체, 종교인, 학계, 지역단체, 그리고 대학총학생회까지 시국성명발표나 양심선언, 동맹휴업을 하기에 이르렀다.흔히 "한국의 젊은이"라고 하면 다소 탈정치적이고 냉소주의적이며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번 집회에 나선 젊은이들은 이와는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현 정치 상황에 실망해서 참여를 포기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개혁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냉소주의적이라기보다는 비판적이며, 또 개인주의적이긴 하지만 그것이 개인이기주의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단체와 개인간의 조화로 이어진다. 이번 집회는 이 새로운 젊은이들의 최초의 등장이었다.왜 지금의 청소년들은 그 이전의 청소년들과 다른 성향을 띠는 것일까. 그 배경에 대해 살피려면 우선 지금 청소년들의 부모 세대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지금 청소년들의 부모 세대는 대부분 386세대이다. 즉 군사정부에 맞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외쳤던 세대인 것이다. 지금의 청소년들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부모세대로부터 현실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비판의식과 닥쳐온 시련에 좌절하지 않고 그를 타파하려는 개혁의지를 물려받았다.세 번째 특징은 인터넷과 이동통신이 집회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계광장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나 경찰의 시위자 체포 장면이 인터넷과 이동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등 과거와 전혀 다른 집회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집회에는 직접 참가하지 못하지만 책상 앞에서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시위에 간접 참여하는 '디지털 집회'시대가 열리고 있다. 현대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세상이다. 그만큼 다양한 정보 습득과 의견 교환이 빠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러한 흐름에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이 집회의 주도적 세력으로 등장할 수 있었다. 청소년들은 이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그 습득한 정보에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했다. 그리고 그 전파된 정보를 가장 먼저 습득하는 사람들 역시 청소년들이다. 그러니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가장 먼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집단 역시 청소년일 수 밖에 없다. 만약 초고속 인터넷이 이만큼 발달되지 않았더라면 이번 집회의 성향도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이렇듯 정보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민주주의 참여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렇다면 과연 인터넷이 여론과 민주주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촛불집회에 같은 인터넷을 이용한 정치와 민주주의 활동을 전자민주주의라고 한다. 일반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정치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접민주주의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그야말로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한 방향으로만 바라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전자 민주주의만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과, 전자 민주주의가 오히려 민주주의를 방해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그것이다. 엘빈 토플러로 대표되는 찬성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을 먼저 살펴보면 첫째, 정보통신 기술, 특히 인터넷으로써 물리적 거리의 제약을 사실상 없앰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산간 벽지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싶던 사람들도 언제 어디서나 몇 번의 클릭과 자판의 두드림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 할 수 있다.둘째, 정보통신기술이 유권자의 숫자를 늘려 더 많은 사람들을 정치에 참여시키는, 그야말로 다수에 의한 민주정치를 실현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는 점이다. 집안에서 고작 몇 번의 손놀림으로 자신의 의견을 반영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장점이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선거를 피해 저조한 선거율을 보였던 과거의 행태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셋째, 정책 결정에 다수 참여자가 참여함으로써 초래되는 복잡성을 극복, 참여자들이 자신의 안방에서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고, 자신이 직접 결정에 참여하는 만큼 책임감도 더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그들은 현재 대의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정보통신기술이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대의 민주주의가 현대 사회에서 이미 그 실효성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결국 정보화 사회 안에서 대의 민주주의는 직접 민주주의로 발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반대론자들은 전자 민주주의가 오히려 민주주의의 중요한 가치를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첫째, 대중의 감정적이며 충동적인 다수의 의견이 바람직하지 않은 의사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은 누구나 사용 할 수 있지만, 현재 그 사용자의 주를 이루고 있는 층은 2~30대 이다. 따라서 기성세대의 대부분과 장, 노년층을 비롯한 정보소외계층은 분명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터넷 사용자들의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때로는 토론과 협의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의견들이 국민 전체의 여론인양 비추어져 의사결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도 있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책 속에 들어있는 일화나 통계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다 읽고 난 후에 정말 무서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예전보다 더 단순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이런 단순한 행동유형을 잘 알고 있는 한마디로 이 책을 잘 숙지하고 고객을 대하는 세일즈맨이라면 분명 큰 성공을 거두리라는 생각을 들었다. 만약 내가 반대로 고객이라고 해도 쉽게 그 사람의 전략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 같다.민원인을 많이 대하는 공무원도 마찬가지이다. 국민은 우리에게 고객이고 공무원도 역시 국민에게 서비스를 파는 직업이다. 그리고 더 큰 국민의 만족을 위해서는 작은 국민들은 설득하여야 한다. 설득의 심리학을 읽고 난 민원인을 좀 더 유연하게 대하는 태도를 갖고자 한다.상호성의 법칙이 책의 설득의 법칙 6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우선 1번째 법칙인 상호성의 법칙을 보자. 상호성의 법칙의 비밀은 심리학자 리건의 연구에 의하면 조그마한 호의를 받은 피실험자가 아무런 호의를 받지 않은 피실험자들 보다 2배나 실험자의 요구를 받아드린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1. 상대방을 빚진 상태로 만들어라 2. 원치 않는 호의에도 빚진 감정은 생겨난다. 3.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이다.이 법칙에 따르자면 민원인에게 현재 공공행정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게 하려면 민원인이 신청하기 전에 민원인에게 무언가를 제공함으로서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빚진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제공이란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간단한 칭찬이나 환대를 말하는 것이다. 흔히 잘 알지만 현재 동사무소에서 잘 되어지지 않은 인사말이야 말로 작은 호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 밖에 커피나 차를 제공한다거나 간단한 사탕 등을 준비한다면 민원인에게 쉽게 협조를 얻을 수 있고 민원인의 불만 또한 호의를 받기 전보다 줄어들 것이다.일관성의 법칙다음으로 2번째 설득의 법칙인 일관성의 법칙이다. 일관성의 법칙을 예로 들면 경마장에서의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사람들이 특정 말에 돈을 건 후에는 돈을 걸기 전과 비교하여 그 말이 경마에서 우승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행동은 우리가 지금까지 행동해 온 것과 일관되게 혹은 일관되게 보이도록 행동하려 하는, 거의 맹목적인 욕구를 말한다. 즉, 일단 어떤 입장을 취하게 되면, 그 결정에 대한 일관성이라는 심리적 압력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이나 행동들을 결정된 입장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맞춰 나가게 된다.이 일관성의 법칙에서 작은 약속부터 시작하는 문전 걸치기 기법은 일단 우리가 작은 요청에 동의하게 되면 나중에 보다 큰 요청에도 동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처음의 요청과는 성격이 다를 수도 있는 다양한 다른 요청에도 쉽게 넘어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여기서 일선 공무원들이 민원인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함을 알 수 있다. 민원인은 작은 민원사항에 실망을 느낀다면 서울시가 행하는 정책에도 분명 좋지 않은 인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경영학에서 말하는 고객에게 제품 포지셔닝이 어떻게 남아있냐에 따라 공무원에게 혹은 서울시에 느끼는 이미지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민원인과의 아주 작은 약속인 민원처리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가 나중에 서울시 정책을 시행하는데 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그리고 미군 조종에 성공한 중공군의 세뇌 프로그램에서 자발적 개입에서 작은 개입이 우리의 자의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시민에게 서울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다면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그 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천만상상 오아시스와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서울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이 마련된다면 더 좋은 많은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사회적 증거의 법칙설득의 법칙 3번째는 사회적 증거의 법칙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따라 어떤 행동이 옳은 것인가를 결정하는 우리의 성향은 다양한 상황에서 이용당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는 경향은 여러 모로 매우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게 되면, 즉 사회적 증거에 따라 행동하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든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에 다수의 행동은 올바르다고 인정되기 때문이다.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의해서 더 쉽게 설득된다. 어떤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점점 많을수록 그 생각을 더욱 옳게 생각하게 된다. 옳게 생각하는 사람을 늘리려면 시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시 행정에 대한 신문, 잡지 발행과 시민들의 홈페이지 접속을 늘릴 수 있는 방안, 홈페이지를 시민들과 좀 더 친근하게 시정을 볼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등을 바꾼다면 분명 시민들은 긍정적인 반응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개입을 할 수 있고 다수의 개입이 이루어진다면 더 많은 다수가 다른 사람의 옳게 생각하는 생각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호감의 법칙설득의 법칙 4번째는 호감의 법칙이다. 호감의 법칙은 예를 들어 재판 과정에 있어서 피의자의 외모나 체격이 판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범죄를 사람의 외모와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여성 피의자는 유죄 판결을 받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다소 엉뚱한 결론이다. 그러나 충분히 TV에서 알 수 있듯이 아름다운 여성과 잘 생긴 남성에게 눈길이 더 간다. 반듯하게 생긴 사람이 성실하게 행동할 것처럼 생각이 든다.호감의 원천은 첫째 신체적 매력이다. 어떤 사람의 긍정적인 특성 하나가 그 사람 전체를 평가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인 후광효과를 통해 잘 알 수 있는데 책에 따르면 캐나다 선거 결과에서 신체적으로 매력적인 후보가 그렇지 않은 후보보다 무려 2.5배나 많은 유권자의 표를 얻었으며 면접상황에서도 깔끔한 외모를 자진 사람이 더 높은 고용결정을 받아냈고 선생들도 잘생긴 아이가 못생긴 아이보다 영리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신체적 매력을 모든 사람들이 다 가질 수는 없다. 그렇지만 민원인에게 좀 더 매력적이고 깔끔하게 보이려면 고운 목소리와 단정한 옷매무새를 갖춰야 한다. 이는 민원인의 서비스 만족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그리고 다른 매력은 칭찬을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칭찬에는 모두 약하다.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와 곁들여 작은 칭찬 한마디면 민원인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질 것이다.권위의 법칙설득의 법칙 5번째는 권위의 법칙이다. 미국 보건성의 보고에 의하면 환자의 투약 과정에서 매일 평균 12%의 실수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투약 사고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현상은 병원의 환자, 간호사, 약사, 그리고 인턴, 레지던트들이 담당 주치의의 처방전을 전혀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점이라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이 ‘권위의 법칙’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아브라함은 이러한 권위에 아들을 죽이려고 하였고 마이클 조던의 초콜릿 바를 경기 전에 먹는 습관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초콜릿 바를 먹게 되었다.
예전에 TV에서 두바이에서 다큐멘터리를 한 것을 잠깐 본 적이 있다. 처음엔 공부하고는 수험생이라 두바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지만 잠깐 봤는데도 두바이에 대한 인상이 뇌리 속에 박혀 버렸다.우선 두바이는 걸프만의 입구, 아라비아 반도의 동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UAE를 구성하는 7개의 토후국 중 두 번째다. 두바이를 비롯하여 UAE의 수도가 있는 아부다비, 샤르자, 아즈만, 푸자이라, 라스알카이마, 움알콰인등 7개의 에미레이트가 연합하여 국가를 이루고 있다. 두바이는 민주 국가에서 말하는 정당이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고, 왕이라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고 다만 지도자라는 말이 통용된다.두바이의 면적은 3,885㎢로 제주도의 2.1배이며, 90%가 사막이다. 고온다습한 아열대 기후와 사막성 기후를 자지고 있으며 여름엔 최고 53℃까지 올라간다. 현재 두바이의 1인당 GDP는 2만 5,000달러이며 인구는 140만 명 정도로 약 80%가 외국인이다.1. 두바이의 성공처음 책에 두바이의 초대형 프로젝트가 나온다. 척박하고 조그만한 사막에 어떻게 배짱으로 그렇게 큰 사업을 벌렸는지 정말 의아하다. 우선 몇 가지 사업에 대해서 살펴보자.버즈 두바이는 아랍어로 ‘두바이의 탑’이란 뜻으로 2005년 1월에 착공하여 2008년 말에 완공이 예정될 대략 160층 이상에 높이 800m이상의 초고층으로 완공되면 세계 최고층 빌딩이 된다.버즈 알 아랍는 두바이 시내에서 남쪽으로 15㎞ 떨어진 주메이라 해변에서 280m의 다리로 연결된 인공 섬 위에 에펠탑보다 더 높은321m로 지어졌다.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호텔로 내부 장식의 상당 부분이 금으로 덮여 있다. 세계 유일의 칠성 호텔로 불리는 버즈 알 아랍은 두바이의 세이크 모하메드 지도자의 첫 작품으로 두바이의 상징이며, 두바이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호텔이다.팜 아일랜드는 두바이 앞바다에 조성되고 있는 팜 아일랜드는 그 이름처럼 야자수 모양의 인공 섬 3개( 팜 주메이라, 팜, 제벨알리, 팜 데이라)를 조성하고 , 섬 위에다 주거 및 위락시설을 갖춘 종합 관광레저 타운을 건설하는 것이다.더 월드는 두바이 해안에서 8㎞떨어진 아라비아 만에다 가로 9㎞, 세로 6㎞, 면적 50㎢의 원형 해상을 조성하고 300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세계지도를 만들어 각각의 나라에다 고급주택과 호텔과 쇼핑몰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두바이 랜드는 미국 디즈니랜드의 2배에 육박하는 초대형 테마공원인 두바이 랜드는 대형 유리 돔 안에 인공으로 조성한 열대우림과 스키 슬로프, 각종 놀이시설과 박물관등의 6개의 테마지역으로 구성 된다. 2007년 까지 1단계 공사를 마무리 하고, 2018년까지는 모든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두바이 랜드가 완성되면 하루 평균 20만 명, 연간 7,28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스키 두바이는 사막 최초의 실내 스키장인 스키 두바이는 높이 62m, 길이 400m, 면적 3,000㎥로 실내 스키장으로는 세계 3위 규모다. 사막에서 영하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영상 적자를 면치 못한다. 그러나 쇼핑몰과 연계하여 마케팅을 극대화 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설립되었다.하이드로 폴리스는 세계 최초의 해저 호텔로 완공되면, 팜 아일랜드와 버즈 알 아랍 호텔을 연계한 대규모 해양 파크를 건설하여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부각시키겠다는 두바이 정부의 의도로 추진되고 있다.두바이는 이런 초대형 사업만 벌이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끌만한 컨텐츠가 없었으면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다.우선 두바이의 부자 마케팅이 손꼽히는 전략이다. 현재 두바이는 세금이 없는 나라다, 개인 소득세도 없고 ,법인세 또한 없다. 그리고 두바이는 9.11테러와 이라크 전쟁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어 인근 국가와 세계 부유층이 몰려오고 있다. 두바이는 석유 산유국이지만 원유 수출에만 의지 하지 않고 외국인의 유입과 활발한 경제활동에 힘입어 상업 및 거주용 건물에서 나오는 수수료와 수입을 통하여 국가 수입을 극대화 시키고 외국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함으로서 아랍 세계의 금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두 번째로는 두바이의 홍보전략 이다. 두바이의 현재의 성공 비결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전략적 국가 홍보와 마케팅이다. 모하메드 지도자는 ‘세계 최고, 세계 최초, 세계 최대‘ 라는 구호를 만들었고, 세계 최고의 기업과 자본으로 하여금 두바이에 투자하도록 유혹하였다. 버즈 알 아랍, 팜 아일랜드, 골프장, 스키장은 그런 이유에서 만들어진 사업이다. 그 결과 두바이에 대한 세계적 이목의 증가와 함께 CNN, Micro Soft, SAMSUNG등의 기업이 두바이에 투자하기 시작하였다.세 번째는 두바이의 물류 전략이다. 지도자 모하메드는 싱가포르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여 두바이의 지리적 위치를 이용하여 물류 기지가 되어야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그런 바탕위에 두바이의 물류 전략은 공항과 항만을 통합하고 ‘자유지역’ 이라는 파격적인 물류거점을 건설하였다.2. 두바이의 성공원인우선 두바이의 성공의 핵심 모하메드의 리더십니다. 1966년 두바이에서 석유가 발견되었을 때부터 석유자원의 고갈을 대비한 인프라 구축에 힘을 쓴 모하메드 부자의 선견지명은 지금의 두바이를 낳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모하메드 부자의 아들이자 현재 두바이의 지도자인 셰이크 모하메드는 어려서 부터 국제 경험을 풍부히 쌓아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모하메드가 하는 일은 모두 두바이를 위한다’ 는 생각을 국민들에게 갖게 하여 국가의 일에 모든 국민이 단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강력한 리더십이 없었다면 두바이는 성공하기 힘들었다.모하메드가 실현한 첫 번째 성공요인은 독창적인 아이디와 역발상의 도시개발 모델창출이다. 두바이는 사막과 바다와 태양만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러한 곳에 호텔과 골프장, 세계 최고층 빌딩, 스키장등을 건설하여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독창적이고 역발상의 도시개발로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선 공급 후 분양이라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개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팜 주메이라라는 인공 섬은 2003년 세계 부동산 시장에 공개된 지 3주 만에 분양이 끝나고 영국의 축구 스타 베컴이 분양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두 번째 성공요인은 세계적인 관광지 조성과 이벤트이다. 이것은 두바이가 국가 이미지를 높여가는 중요한 방식이기도 하다. 세계최대의 쇼핑몰에 사막 유일의 스키장, 세계유일의 칠성 호텔과 주변의 팜 아일랜드, 골프장등이 제주도 2배가량의 지역에 모두 위치하여 관광지로서의 장점을 구축하여 관광객들로 하여금 소비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두바이의 국제적 지명도를 높이기 위하여 타이거 우즈, 애거시 등을 초정하여 국제 대회 및 이벤트를 갖고 있다.관광과 동시에 모하메드는 중동의 이점인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새로운 기업무대로 만들려고 했다. 항구에 관세를 면제하는 자유무역지대를 설치하여 두바이가 중계무역으로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두바이 교역의 40%가 이곳을 통하여 이뤄질 정도이다. 이곳은 다양한 물류 조건과 편리한 지원 시스템이 존재하고 무 세금과 무제한 외환거래 무 노동쟁의의 이점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입지하고 있다. 또한 두바이는 지식 경제 사회를 대비하여 ‘기술영상자유지역’을 조성하여 IT산업과 미디어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들(마이크로 소프트,CNN, NBC)이 입지해 있다.그리고 이러한 시설들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에도 힘들 쏟았다. 두바이는 걸프해에서 대형 선박이 정박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1979년 완공된 쟈발알리항은 총 면적이 300만평으로 세계최대의 공항이다. 그리고 두바이 국제공항은 전 세계 105개 항공사, 145개 노선이 취항하여 환승 및 환적에 유리한 허브공항으로써 완벽한 24시간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 실제 두바이 공항은 입국 시 평균 6분이 소요되고, 한국을 포함한 비자 면제국이 35개국에 달한다.
서울아산병원 경영 전략과목: 의료 경영 전략교수: 김상만 교수님제출자: 5조200116419 정상준200116212 안재현2002100043 장준은2004101175 김정민2004101191 김한아2004101270 오미선목차서론1. 설립 배경2. 심벌마크의 소개3. Mission, Vision, Core Values4. 연혁5. 규모6. 인원현황7. 조직도본론Ⅰ. 외부 환경 분석1. 의료계 동향2. 산업 구조 분석3. 종합병원 서비스 품질 지수Ⅱ. 내부 자원 분석1. 주요 의료 활동2. 장기 이식 분야3. 의료인력 분야4. 의료장비 분야5. 관리시스템 분야 - 의료정보시스템6. 고객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분야Ⅲ. 활동결과 및 평가Ⅳ. 문제점 및 한계결론Ⅰ. 발전 방향1. 친절도 개선 방안2. 스타 마케팅3. 장기적 수익 창출 방안서론1. 설립 배경아산재단은 1977년부터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에 현대식 종합병원을 건립하여 우리 사회의 가장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는 아산 정주영 초대 이사장의 재단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은 재단 산하 지방병원들의 모병원과 우리나라 의학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세계적 수준의 초전문 병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1989년 6월 23일 개원 하였다.2. 심벌마크의 소개심벌마크의 의미아산사회복지재단의 새로운 심벌마크는 '아산'의 영문 이니셜인 'A'자를 힘찬 붓 터치로 표현해 도전과 열정의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A'를 감싸주는 원은 재단의 인간존중 정신을 담고 있다. 주색인 청록색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이상'을, 보조색인 오렌지색은 '사회 환원을 통한 사랑의 나눔'을 의미한다.병원명칭의 의미병원명에는 정주영 초대 이사장의 뜻을 기리고 산하 병원 직원간의 화합과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존 지명에 '아산'이라는 초대 이사장의 아호를 조합하였다.3. Mission, Vision, Core ValuesMission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높은 수준의 진료, 교육, 연구를 성취함으로써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희의료원이나 한양대의료원만큼 노동조합이 강경노선이 아니다. 즉, 노사 양측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아산병원 공급자들 의 협상력은 그다지 강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의료기기와 기타장비를 공급하는 업체 는 모든 면에서 서울아산병원의 협상능력에 미치지 못한다. 병원이 물품이나 장비를 구입 할 때 많은 공급업체들이 낙찰되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하는 공개입찰을 원칙으로 하고 있 고 규모면에서도 병원에 비해 열세를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장기 확보 측면에서는 KONOS(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에서 기증받은 장기를 관리하기 때문에 공급자의 협상력은 절대적이다.ⅴ. 구매자의 협상력병원산업의 특성상 첫 번째, 전통적으로 공급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성 즉 소비자의 무지에 의해 구매자의 협상력은 약하다. 예를 들어 소비자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가격이 어떻게 설정 되었는지 혹은 왜 이러한 절차나 검사를 거쳐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이 어렵기 때문에 비영리적 목적을 가진 의료전문가가 의료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결과적으로 의료공급체계에 대한 관점은 소비자의 후생이라는 관점보다는 기존 공급자의 이해에 의해 영향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양상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 및 병원간의 경쟁 심화 등으로 소비자의 정보획득이 용이해지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병원들의 정보파악 및 비교가 쉬워졌고 병원들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비자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병원산업의 두 번째 특성상 구매자 입장에서는 가격에 민감 할 수가 없다. 구매자는 가격이 합리적이지 않더라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 다. 예를 들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그 서비스를 거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앞에서 소비자들의 정보획득이 용이해지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그것은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흉부외과의사, 현 대학교수출생 : 1951년 9월 16일 서울 출생소속 : 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 교수, 현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과장학력1970 1976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1979 서울대학교대학원 의학 석사1981 1986 서울대학교대학원 흉부외과학 박사경력1981.03 ~ 1984.02 국군 서울지국병원 흉부외과 과장1984.06 ~ 1986.06 미국 오리건대 부속병원 전문의1986.08 ~ 1989.02 부천세종병원 과장1989.03 ~ 1993.03 울산대 의과대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 조교수1991.07 ~ 1992.06 미국 베일러대병원 임상조교수1992.08 ~ . 아산재단서울중앙병원 심장이식팀 팀장1993.04 ~ 1998.08 울산대 의과대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 부교수1998.03 ~ 2003.02 김대중대통령 자문의1998.09 ~ 2002.04 아산재단서울중앙병원 흉부외과 과장1998.09 ~ . [現]울산대 의과대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 교수. ~ 2002.04 아산재단서울중앙병원 심장센터 소장2002.04 ~ . 아산재단서울중앙병원이 서울아산병원으로 명칭 변경2002.04 ~ . [現]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팀 팀장2002.04 ~ . [現]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과장2002.04 ~ 2002.06 서울아산병원 심장센터 소장2002.07 ~ . [現]서울아산병원 아산인재개발아카데미 소장연구실적1986. ~ 1988.02 대동맥동종 판막의 개발1989. ~ 1999.02 심장이식술에 대한 연구1993. ~ 1997. 인공심장에 관한 연구1997.08 ~ . 인공 심장을 이용한 심장이식수술 국내 최초 성공기타1998.08 ~ . 문화방송 성공시대 출연2002.06 ~ . MTN21 인터넷방송 출연2002.11 ~ .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출연2002.12 ~ . 매일경제 케이블TV-인물탐방 출연2004.05 ~ . KBS2 학교야 놀자상훈대통령상(의료부문),1997저서심장병 뇌졸중 치료된다,동도원,1999논문실험적 심근경구축에 나서 현재 응급실과 3개 진료과 10개 병동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오는 2006년 3월까지 전 병동으로 확대˙적용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각 병동에 무선랜 시스템을 설치하고 간호사에게는 이동 중에도 환자 데이터 입력이 가능토록 노트북PC를 지급, 환자 기록을 차트에 적은 뒤 다시 전산 입력하는 업무를 간소화하는 이동형진료체계(PMS)를 구축했다. 2005년 차세대 OCS프로젝트를 통해 입원˙외래˙응급처방 등 다원화된 처방관리 프로그램을 통합해 동일한 처방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고객서비스 만족도 제고, 환자별 정보관리를 통한 고객관리기반 구축, 정확한 경영분석 자료 추출 등의 개선사항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EMR의 확대 적용˙차세대OCS˙업그레이드된 PACS가 가동되며, 국내 병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베이스(DB)에 대한 비상시스템이 운용되어 한 차원 높은 정보 인프라 환경이 구현되고 있다.1. OCS(Order Communication system: 처방 전달시스템)병원 전산화 시스템은 진료행정시스템과 진료정보제공시스템으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과거 행정지원 (청구) 중심에서 현재 진료지원 중심으로 변해가는 추세에 OCS 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능동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각종의학정보 및 환자들의 진찰자료를 보관한 DB와 의사가 환자를 진단한 후 처방전을 통신망을 통해 각 해당 진료부서로 전달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환자의 등록에서 진료, 수납까지 원내의 모든 DATA를 관리, 전달하는 것은 물론 병원의 모든 행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의료 정보시스템이다.OCS는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진료지원시스템, 경영자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환자서비스와 진료생산성의 극대화와 병원운용의 효율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OCS 구축후의 기대효과환자서비스 개선- 외래접수, 수납, 진료, 투약 등의 대기시간 단축- 간호사 사무업무의 감소로 인한 재원환자의 간호서비스 개선- 진료정보의 활용 및 정확한운 시스템을 시도하고 도입하려 노력한다. 병원의 정보화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정보화 투자에 대한 경영층의 이해를 이끌어 내고, 의료직 종사자들의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아산병원은 경영층의 투자의지와 종사자들의 정보화 의지가 조화를 이루어 환자들의 이용편리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병원의 노력과 조화의 노력이 아산병원을 국내 의료정보화를 선도할 수 있는 위치에 올려놓은 것이라고 생각된다.6. 고객관리아산병원은 고객관리를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미술전시관, 음악공연, 교양강좌, 영화상영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무료진료전담팀을 구성하여 사회복지단체, 의료취약지역 순회 진료, 정신대할머니 평생무료진료, 100세 이상 장수노인 무료진료, 모범고부 무료종합건강검진 등의 무료진료사업을 하고 있다.둘째, 병원까지의 최적 경로안내 전자지도 서비스를 홈페이지에 구현함으로서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셋째, 환자의 혈액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을 경우 환자의 주치의에게 결과 수치를 휴대폰 자동 메시지를 통해 보고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이 SMS 경고치 보고 시스템을 통해 환자가 치료 받을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다.넷째, 자체 제작한 매월 2편의 건강강좌 콘텐츠를 케이블 방송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병원 이미지 개선과 콘텐츠 활용도를 넓히고 신규 사업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다섯 번째, 특화된 건강증진 센터이다. 하루 만에 검진을 받고 결과까지 알 수 있는 건강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 고령자나 지방의 고객 및 편안하고 여유롭게 검진을 받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1박2일 또는 2박3일에 거쳐 시행하는 숙박건강진단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물론 호텔 급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100만원을 상회하는 비싼 가격이 요구되지만 호응도가 아주 좋아 고급화전략으로 성공한 사례이다.여섯 번째, 택시기사를 활용한 고객만족도 조사이다. 물론 매년 2회에 걸친 설문조사를 통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