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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철 (페난 트로닌법) 예비 결과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철2006102023조 이순신1장. 이론적 배경1. 실험내용전처리한 시료를 알카리성으로 하여 철이온을 수산화 제2철(Fe(OH)2)로 전환시켜서 침전 분리한다. 침전물을 분리하여 염산으로 녹인 다음에 염산히드루실아민으로 제1철로 환원시켜 σ-페난트로린를 가하여 발생되는 자색을 510㎚ 파장에서 흡광도를 측정하여 정량하는 방법이며 정량범위는 0.005~0.5㎎이다. 정확한 철의 정량을 위해서는 채수 즉시 산성으로하여 철이온의 형태로 존재토록하는 것이다.2. 실험이론1) ‘철’이란?철은 지구상에 네 번째 풍부한 원소(비중 7.86)로서 대개 자연수 중에는 지표수에 0~15 mg/l, 평군 0.2mg/l, 지하수에는 비교적 많아 심층수에는 20mg/l을 함유하고 있다.이러한 철은 지각 중에 널리 존재하는 원소로 특히 지하수에 비교적 많아 심층수에는 20mg/L 정도까지 함유하는 경우도 있다. 자연수 중의 철은 암석 또는 토양에 자철광(magnetite, Fe3O4), 황철광(pyrite, FeS2), 적철광(hematite, Fe2O3), 갈철광(limonite, FeO3?3H2O), 능철광(siderite, FeCO3) 등으로 존재하는 철화합물로부터 용출된 것이다.우수가 지하로 침투하는 경우, 토양 중의 유기물 분해로 산소가 소비되고 이산화탄소(CO2)를 발생하게 되어 산소부족 상태가 된다. 이 때 토양 중의 철산화물은 환원반응을 일으켜 물 속에 용존한다.Fe2O3 → FeCO3 → Fe(HCO3)2따라서 철은 물 속에서 탄산수소염으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고 pH, 알칼리도가 낮은 물, CO2가 많은 물 등에서 쉽게 용출된다.Fe는 인체의 헤모글로빈 합성과 관련된 중요한 성분이다. Fe이 많은 물은 불결한 외관(혼탁,적수)의 취미를 주며 식기, 위생도기와 세탁물을 더럽힌다. 철 Bacteria의 번식을 초래하고 관 내면에 부착하여 통수능력을 저하하기도 하고 수질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공업용수로 사용할 경우에 제지, 펌프, 섬유염색, 사진용 필름, 색소제조, 청량음료 등에 부적당 하다그러므로 철의 측정은 수질오염에서 중요한 지표중 하나이다.2)실험목적페난트로린법을 이용하여 검량선을 작성하고 미지시료의 농도를 계산한다.3. 시료 및 실험기기[1]재료1)철 표준원액(1mg NO3-N/ml)Fe(NH4)2(SO4)2?6H2O(ferrous ammonium sulfate(FAS), 황산제일철암모늄?6수화물) 0.702g과 염산(1+2) 2ml를 소량의 증류수에 녹여 100ml 용량플라스크의 표선을 채운다.Fe(NH4)2(SO4)2?6H2O : N = 391.85 : 55.85 = x : 1mg/ml2)철 표준액(0.01mg Fe/ml)철 표준원액 10ml를 정확히 취하여 100ml 용량플라스크에 넣어 표선을 맞춘다.3)HNO3(nitric acid, 질산)(1+1)용액 조제4)암모니아수(ammonium solution)(1+1)용액 조제5)HCl(hydrochloric acid, 염산)(1+2)용액 조제6)10W/V% NH2OH?HCl(hydroxylamine hydrochloride, 염산히드록실아민)용액 조제7)0.1W/V% σ-페난트로린(σ-phenanthroline, C12H8N2?H2O) 용액 조제C12H8N2?H2O 0.1g을 95% C2H5OH(ethanol, 에탄올) 20ml에 녹여 100ml 용량 라스크의 표선을 채운다.8)50W/V% CH3COONH4?3H2O(ammonium acetate, 초산암모늄?3수화물)용액 조제[2]기구피펫, 메스플라스크, 메스실린더, 흡수 cell, 분광광도계, 전자천칭, 공학용 계산기(‘REG' mode가 있는 것)4. 검량선 작성1)표준용액 5ml 10ml 20ml 40ml를 100ml 용량플라스크에 각각 취한다.2)10W/V% 염산히드록실아민 1ml 넣고 흔든다.3)0.1W/V% σ-페난트로린용액 5ml 넣고 흔든다.4)50W/V% 초산암모늄 용액 10ml 넣고 흔든 다음 실온까지 냉각한다.5)증류수를 표선까지 채워 흔들어 섞은 다음 20분간 방치한다.5. 실험 방법1)전처리한 시료 적당량(철로서 0.5mg 이하 함유)을 비커에 넣고 질산(1+1) 2ml를 넣어 끎인다. 물을 넣어 50~100ml로 하고, 암모니아수(1+1)를 넣어 약알칼리성으로 한 다음 수분간 끓여 침전을 생성시킨다.2) 염산(1+2) 6ml를 가한다.3) 100ml 메스플라스크에 옮기고 물을 넣어 액량을 약 70ml로 하고, 염산히드록실아민용액(10w/v%) 1ml를 넣고 흔들어 섞는다.4) σ-페난트로린용액 5ml를 넣어 흔들어 섞고, 초산암모늄용액(50w/v%) 10ml를 넣고 흔들어 섞은 다음 실온까지 냉각한다.5) 물을 넣어 표선까지 채워 흔들어 섞은 다음 20분간 방치하여 검액으로 한다.6) 따로 물 50ml를 취하여 시료의 실험방법에 따라 실험하여 바탕시험액으로 한다. 바탕시험액을 대조액으로 하여 층장 10mm 흡수셀에 옮겨 510nm에서 검액의 흡광도를 측정하고 검량선으로부터 철의 양을 구하고 농도(mg/L)를 산출한다.2장. 실험 결과표준용액을㎖ 취한 후 나머지 시료와 증류수로 100㎖로 채운다.그러므로 표준용액 각각의 철의 양은 다음과 같다.1. 표준용액 5㎖일 때 철의 양(mg/㎖)2. 표준용액 10㎖일 때 철의 양(mg/㎖)3. 표준용액 20㎖일 때 철의 양(mg/㎖)4. 표준용액 40㎖일 때 철의 양(mg/㎖)표준용액의 양(ml)철의 양(mg/ml)흡광도00050.00050.088100.00100.266200.00200.430400.00400.745미지시료0.00290.301미지시료의 흡광도: 0.301흡광도에 따른 철의 양을 검량선에 대입하여 구해보면우리가 제조한 미지시료는 100㎖ 모두가 미지시료가 아니라 미지시료와 증류수가 각각 50ml 이므로 실제 철의 양은이다.3장. 고찰이번 실험은 매우 정밀하게 했다. 그 결과 만족할 만한 실험값들이 나왔다. 검량선도 선형에 가까웠으며 다른 조의 값과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던 실험이었다.하지만 완벽한 결과는 나올 수 없는 것일까? 여전히 약간의 오차는 있었다.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오차가 생겼을까 고찰해보겠다.①먼저, 정확한 양의 표준용액을 시험관에 넣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가장 큰 오차를 만들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적은 양의 표준용액 5,10,20,40ml를 시험관에 넣어야 하는데 이 적은 양을 조금 덜, 혹은 조금 더 넣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철량에 큰 오차가 생기기 때문이다. 미세한 양인 5,10,20ml를 넣었을 때 큰 오차가 나왔던 것은 이러한 추측을 뒷받침한다.②다음으로는 실험기구에 관한 문제를 들 수가 있다. 사용 후 피펫의 안을 물로 헹구고 다음 사용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동시에 여러 시약을 만들다보니 한 곳에서 표준용액 40ml를 옮기는데 쓰고 다음에 바로 더 낮은 표준용액의 양인 20,10,5ml 를 옮기는데 썼던 것이 결과 철의 함량을 높이는 오차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검량선에서도 볼 수 있듯이 10,20ml 를 넣었을 때 선형보다 더 많은 철의 함량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은 단순한 실험기기의 사용 부주의라고 볼 수 있으므로 다음부터 특별히 주의해야겠다.
    공학/기술| 2008.05.30| 6페이지| 1,000원| 조회(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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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D(화학적산소요구량) 측정
    COD (Chemical Oxygen Demand, 화학적 산소 요구량) 측정2007281023조 강동헌1장. 이론적 배경1. 실험내용시료를 황산산성으로 하여 과망간산칼륨 일정과량을 넣고 30분간 수욕상에서 가열반응 시킨 다음 소비된 과망간산칼륨량으로부터 이에 상당하는 산소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따로 규정이 없는 한 해수를 제외한 모든 시료의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이 법에 따라 시험한다.2. 실험이론1)화학적 산소 요구량(COD) [ 化學的酸素要求量, chemical oxygen demand ]◆오염된 물의 수질을 나타내는 한 지표(指標).(1) 정의수중의 유기물질을 화학적 산화제를 사용하여 화학적으로 분해, 산화시키는데 소요되는 산소의 양을 말한다. [mg/L](2) 의의공장 폐수, 해수, 호소의 수질은 COD로서 유기물의 함유 정도를 표시한다. 그 이유는 호소의 경우 조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체류일수가 대체로 5일 이상이기 때문에 BOD에 분석 의미가 축소되며, 해수 중에는 염분이 많아 BOD값에 오차가 크다. 그리고 공장 폐수에 대해서는 독성 물질에 의한 BOD 반응의 영향 및 재현성을 고려할때 COD가 보다 유리하다.※ 정리① COD농도가 높으면 유기물에 의한 오염도 ↑COD농도가 높으면 유기물에 의한 오염도 ↓② COD 시험은 직접적인 산소의 소비가 없으며 간접적으로 산소소비량을 측정하는 방법③ COD 시험을 하는 이유ⅰ) 시험시간이 2시간 정도로 BOD 시험시간보다 매우 짧다.ⅱ) 수중에 유해성 물질 존재 시에도 시험가능ⅲ) 수중에 산소가 없어도 시험 할 수 있다.2)중화 [ 中和 , neutralization ]산과 염기(鹽基)가 당량(當量)씩 반응하여 산 및 염기로서의 성질을 잃는 현상.산염기 반응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염산 HCl과 수산화나트륨 NaOH가 반응하여 염화나트륨 NaCl과 물 H2O를 생성하는반응이다. HCl + NaOH→NaCl + H2O 이 반응은 산의 특징으로서 H+, 염기의 특징으로서 OH-를 생각하면,H+ + OH- → H2O라는 반응이 주체가 되며, 중화를 이러한 반응이라고 생각하는 일도 있지만, 반드시 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암모니아 NH3와 염화수소 HCl에 의해서 염화암모늄 NH4Cl을 생성하는 반응 NH3+HCl → NH4Cl 등도 포함된다.일반적으로 중화란 중성으로 향하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강한 산과 강한 염기에 의한 반응인 경우는 중성을 나타내는데, 그 밖의 경우에는 반드시 중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수용액이 중성이 아닐 때 산 또는 염기를 가해서 중성으로 만드는 조작이나, 음양의 전기의 평균적 위치가 겹쳐지며, 외부에 전하의 영향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중화라는 말을 사용한다.3)과망간산법과 중크롬산칼륨법의 비교COD내에도 사용하는 산화제에 따라 과망간산법과 중크롬산칼륨법의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중크롬산법이 더 산화력이 높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2KMnO4 + 3H2SO4 → K2 SO4 + 2MnSO4 + 3H20 + 5[O]K2Cr4O7 + 4H2SO4 → K2SO4 + Cr2(SO4)3 + 4H2O + 3[O]이 때 mole 비를 구하면KMnO_4 : [O] = 1:2.5 K2Cr2O7 : [O] = 1:3이와 같이 중크롬산칼륨법은 과망간산칼륨법에 비해 산화율이 높으며 유기물의 80 내지 100%분해할 수 있고 재현성이 좋다㉠K2Cr2O7 (중크롬산 칼륨법)K2Cr2O7은 산성용액 중 다음식에 따라 반응하여 강한 산화력을 나타낸다.Cr2O72- + 14H+ + 6e → 2Cr3+ + 7H2O산성으로 한 시료액에 일정량의 K2Cr2O7 을 가하여 일정조건으로 한 시료액 중의 피산화성물질을 산화한다.이후 남아있는 Cr2O72-를 (II) 암모니움으로 적정하고 시료액 중 피산화물질과 반응한 Cr2O72- 의 양을 구한다.6Fe2+ + Cr2O72- + 14H+ → 6Fe3+ + 2Cr3+ + 7H2O㉡KMnO4법 (과망간산칼륨법)KMnO4는 산성용액으로서 다음식과 같이 반응하여 강한 산화력을 나타낸다.MnO44- + 8H+ +5e → Mn2+ + 4H2O산성으로 한 시료액에 일정량의 KMnO4를 가하여 일정조건으로 하여 시료액 중의 피산화성 물질을 산화한다.이 후 일정과잉량의 수산나트륨을 가하여 미반응의 KMnO4을 분해한다.2MnO44- + 5C2O42- + 16H+ → 2Mn2+ + 10CO2 + 8H20이어 과잉의 C2O42-을 KMnO4 표준 용액으로 적정하여 계산에 의하면 시료액 중에 함유한 피산화성 물질과 반응한 MnO44-의 양을 구한다. 염화물 이온의 방해는 질산은을 가하여 억제한다.4)황산은의 사용황산은(Ag2SO4)은 촉매로 작용하여 직쇄상의 알콜과 유기산의 산화를 증가시키며, 염소이온(Cl-)이 산화제와 반응하여 COD값을 증가시키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3. 시료 및 실험기기1)0.025N 수산나트륨용액수산나트륨(Na2C2O4) 0.837g을 정밀히 달아 물을 넣어 정확히 500ml로 한다.수산나트륨의 1M의 질량:134.01g수산나트륨의 당량:21N의 수산나트륨의 질량 =134.01/20.025N의 수산나트륨 질량 =134.01/2×0.025=1.675g2)0.025N과망간산칼륨용액과망간산칼륨 0.2g을 물 약 250ml에 녹여 1~2시간 조용히 끓인 다음 하룻밤 암소에 방치하여 유리여과기로 여과하여 갈색병에 넣어 암소에 보존한다. 사용시에는 표정하여 정확한 규정도 계수를 구한다.MnO4- + 8H+ + 5e- Mn2+? + 4H2O???1mol MnO4-? 5mol e- 5g당량과망간산칼륨의 1M질량 : 158.03g1N의 과망간산 칼륨의 질량 = 158.03/50.025N의 과망간산칼륨의 질량 = 158.03/5×0.025=0.79g3)(1+2) H2SO4 조제황산과 물의 비율을 1:2로 섞어서 제조한다. 이때 증류수에 황산을 조금씩 넣어 흔들며 섞는다.4. 실험 방법1) 300 ml 둥근바닥플라스크에 시료 적당량을 취하여 물을 넣어 전량을 100 ml로 한다.2) 황산(1+2) 10 ml를 넣고 황산은 분말 약 1g을 넣어 세게 흔들어 준 다음 수분간 방치한다.3) 0.025N-과망간산칼륨액 10ml를 정확히 넣고 둥근바닥플라스크에 냉각관을 붙인다.4) 수욕의 수면이 시료의 수면보다 높게하여 끓는 수욕 중에서 30분간 가열한다.5) 냉각관의 끝을 통하여 물 소량을 사용하여 씻어준 다음 냉각관을 떼어 낸다.6) 수산나트륨용액(0.025N) 10ml를 정확하게 넣는다.7) 60~80℃를 유지하면서 0.025N-과망간산칼륨용액을 사용하여 액의 색이 엷은 홍색을 나타낼 때까지 적정한다.8) 따로 물 100ml를 사용하여 같은 조건으로 바탕시험을 행한다.♣주의사항?0.025N 과망간산칼륨액의 소모랴이 3.5~5.5ml 범위안에 들도록 취한다.?시료의 COD 값이 10mg/L 이하 일 경우에는 시료 100ml를 취하여 시험한다.?COD값은 시험에 사용하는 산화재의 종류, 농도, 온도, 시간 등의 반응조건에 따라 강한 영향을 받는다.2장. 실험결과-미지시료+증류수의 부피 : 100mL-미지시료+증류수의 혼합량 : 미지시료-50mL, 증류수-50mL-계산식 : COD(ppm)=(b-a) × f × 1000/V × 0.2×0.5b : 적정에 소요된 총 0.025 규정 KMnO4 용액(mℓ) = 0.6mLa : 공시험에 소요된 0.025 규정 KMnO4 용액 (mℓ) = 0.5mLf : 0.025 규정 KMnO4의 역가(逆價) = 1V : 시료의 양(mℓ) = 50mL0.2 : 산소의 1그램 당량 = 8g따라서 1N KMnO4 1000 mL 는 8g O2에 상당함1N KMnO4 1mL = 8mg O20.025 N- KMnO4 1mL = 0.2mg O20.5 : 미지시료+증류수의 혼합비COD(ppm)=(b-a) × f × 1000/V × 0.2×0.5=(0.6-0.5) × 1 × 1000/50 × 0.2×0.5=0.2ppm∴0.2ppm3장. 고찰이번 실험은 비교적 간단했지만 실험과정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다른 조에 비해서 늦게 실험을 마쳤다. 앞으로는 실험 전에 실험 내용을 꼼꼼히 읽고 실험에 임해야겠다.이번 실험에서는 오차가 생겼으리라 생각되는 미심쩍은 부분이 많았다. 그 중 오차 발생에 큰 영향을 미쳤으리라 생각되는 점들을 고찰해보았다.먼저, 비커의 눈금이 세밀하지가 못해 정확한 양의 적정을 하지 못한 것 같다.비커에 그여진 눈금이 너무 굵었으며 비커용량 또한 컸기에 일정량의 부피를 취할 때에 조금만 덜, 혹은 더 넣었을 경우 오차는 생각보다 더 커졌을 것이다. 그러므로 더욱더 정확한 실험을 위해서는 힘들겠지만 피펫으로 넣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다음으로는 불완전한 분말의 용해에 있다고 본다.황산은 분말 1g씩을 증류수와 증류수+시료가 들어있는 플라스크에 넣었을 때에 확실하게 젓지 않았다. 약간 젓다가 수욕조에 가열을 시켰다. 염소이온은 KMnO4 용액을 소비시켜 COD 측정에 오차를 유발하기 때문에 시료 중에 들어있는 염소이온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 확실하게 흔들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참고로 여기서 첨가한 Ag2SO4는 시료중에 들어있는 염소이온과 반응하여 AgCl의 침전을 형성시킨다.Ag2SO4 + 2Cl- ? 2AgCl + SO42-실험 결과의 오차에 영향을 미쳤으리라 생각되는 마지막 요인으로는 실험의 마지막 부분인 과망간산칼륨용액을 60~80℃의 플라스크에 떨어뜨리면서 엷은 홍색이 나타날 때까지 적정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이 부분에서 너무 적은 양을 플라스크에 떨어뜨려 색깔이 무척 연했다. 엷은 홍색이 나타나기 전에 측정을 한 것 같고, 너무 색깔 연해서 증류수와 증류수+시료가 든 두 플라스크의 색깔차이를 식별하기가 어려웠다. 광만간산칼륨용액을 조금 더 떨어뜨려서 색깔을 좀더 진하게 만들었다면 최대한 비슷한 색깔을 맞출 수 있어서 오차를 더 줄일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공학/기술| 2008.05.30| 8페이지| 1,000원| 조회(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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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담고 있는 사회...진리는 없다. 논평, 서평
    내가 몸담고 있는 사회..?어떻게 만들어졌을까??오랜 역사를 통해서 다듬어지고 벗겨내고 두드리고 흠집을 내면서?만들어진 지금의 세상.?대학에 들어와서 1년동안 가장 많이 생각해보았고 가장 나의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으며... 조금도 그 문제의 해결하는 나만의 방법을 떠올리지 못했던 문제. 고작 1년의 시간으로 저명한 학자들도 이루지 못했던 것을 시도한 자만을 지금에 와서야 새삼 깨닫는다.??세상은 언제나 그 속에 몸담은 이들로 인해 떠들썩하다.오늘도 네이버 메인에는 그러한 모습을 담은 뉴스들이 뜬다.????오른쪽.?사회에 대한 부정.일정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특정한 이데올로기와 규율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재단하고 있는 지금의 세상에 대한 부정.?"더러운 세상... 나쁜 놈들.""내가 왜 공부해야돼? 그게 왜 잘 살고 못 살고의 기준이 되는거야?""잘난 것들끼리 점부 다 쳐먹어 되는 세상따위."?심화되는 양극화로 빈민들의 세상에 대한 분노는 커져만 간다.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물결도 거세어져 간다.바꿔야 한다. 엎어야 한다...역사에서 수많은 이상주의자들이 시도했던 혁명.?사회에 대한 긍정.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그것을 얻기 위해 지독한 경쟁 속으로몸을 던진다. 승자와 패자가 생겨난다. 패자가 되지 않으려면결코 승부에서 져선 안된다.?"너희가 열심히 살지 않은 걸 탓해야지.""세상을 비판하는 건 너희 스스로의 열등감때문 아냐?""너희가 승리했다면 그딴 소리 지껄이겠니?"??그렇다.역사를 통해 알 수 있 듯.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승자와 패자는 존재할 수 밖에 없었다.승자는 사회를 긍정하며 자신들의 세상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그것을 깨부수려는 무리들이 얄미울 뿐이다.패자는 자신들이 뒤처진 세상이 맘에 들리가 없다.어떻게든 바꾸려고 한다. 평등이라는 가치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투쟁한다.??이것은 앞으로도 변함없다.인간의 본성이 악하다고 믿는 나로서는앞으로도 우리들의 이기심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그러한 이기심이 존재하는 한 인간의?욕망도 멈추지 않는다.?살려고 발버둥치는 농민들이 불쌍한가?그러지 않으면 그들은 굶어죽는걸.. 완벽한 패배자가 되는 걸.월소득 100만원도 안되는 아이들이 불쌍한가?당장에라도 돈이 생기면 지금의 승자들이랑 다를 게 머가 있겠는가?서울역 노숙자들에게 동정이 가는가?일자리를 줘도 거동하기 싫어하는 그런 거지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뭐가 불쌍하단 말인가????나 역시 이 사회의 구조를 의심하고 그것을 바꾸어 보고자 하는 꿈을 품었다. 내가 몸담은 세상..마음에 안들지만 우리들의 아들, 딸들에게 물려 줄 다음 세상만큼은 보다 더 아름답게 만들어 놓자는 나의 꿈. 승자도 아니고 패자도 아닌 내가 그런 마음을 먹었다.근데 만약 내가 승자가 된다면..... 이기심으로 가득찬 내가 승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면?? 승리한 자들 속에 묻혀서 여태껏 의심해온 사실들 하나하나가 별 일 아닌 것처럼 느껴지게 되지 않을까? 내가 얻은 승리자의 위치에 집착하게 되지 않을까? 차라리 그러한 것들을 모두 긍정하고 체념해버리는게 속 편한 일일지도....사회를 위한다는 위선따윈 던져버리는게 나을런지도....??왼쪽.?인간은 누구나 잘 먹고 싶어한다.잘 살고 싶어한다. 가지고 싶은 걸 가지고 싶어 한다.이런점에서 인간은 본능에 충실하는 이기적 동물이다.하지만 이처럼 모든 인간이 다 이기적이기에 동시에 누구 하나 특별할 게 없다. 다 똑같다. 이처럼 다 똑같은 사람들 중 누구에게 빵을 하나 더 주고...누구에게 더 많은 권력을 부여할 것인가??자원은 희소하다. 배분해야 한다. 모든 이들에게 똑같이 배분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희소한 자원으로 더 많은 생산을 이룬 사람에게 더 많이 주는 것이 바람직할까? 누워서 잠만 자는 이들에게도 그들과 똑같은 양을 배분한다면.... 인간의 생산의욕은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고 결국 인간은 도태하고 멸망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든다.
    독후감/창작| 2008.05.16| 5페이지| 1,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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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미군기지이전에 대하여 논평, 서평
    평택 미군기지 이전 문제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간지의 한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어떠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는 지는 신문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다. 학교에서 종종 학생들이 나누어 주는 팜플렛과 벽보들에서도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그 문제를 평가한다. 본질적인 원인은 한가지인데 그를 두고 내리는 가치판단들은 너무나도 다양하다.??어떠한 문제에 대해 스스로 판단내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한 그 문제와 관련한 모든 사실들을 알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왜?' 라는 의문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평택은 지금 '왜' 저렇게 난리가 난 것일까??미군기지 이전 때문이다.??미군기지는 '왜' 이전하는 것일까??이 의문에 대한 답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정치를 가르치시는 교수님께 질문을 드린 결과 30분에 걸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탈냉전 시대의 특징과 관련한 미국의 세계전략.. 거기서 파생된 동북아 전략으로 인해 미군은 일본과 한국, 대만에 주둔해 있다. 전략적 유연성을 위해 미군은 더이상 주한미군을 북한의 남침을 위한 붙박이군으로 배치하지 않고 동북아의 분쟁지역에 유연하게 투입하고자 하고 있다. 이번 평택미군기지 이전도 그와 관련해서 생겨난 것이다. 그러므로 미군기지를 평택으로 이전하게 된 이유는 정부의 단순한 판단에서가 아니라 미국의 치밀한 전략에 기인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때문에 외교적 차원에서 미군기지 이전은 피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그렇다면 미군기지 이전문제를 두고 '왜' 이처럼 극심한 갈등이 초래된 것인가??알다시피 이번 사건은 단순히 평택주민과 정부의 대립으로만 볼 수 없다. 민주노동당, 한총련, 환경단체, 반미단체 등 수많은 집단들이 시위대에 가담해 있다. 그렇기에 정부가 주민들에게 더 큰 보상을 해준다고 해서 갈등이 사그라 들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이번 갈등은 정부와 반미단체의 축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평택주민들에 대한 동정을 이용해 국민감정의 반미로 까지 확대시켜버리는 그들의 의도는 미선이.효순이 사건으로 인해 촛불시위가 벌어진 때랑 흡사하다. 나는 여기서 그들의 비약에 짜증이 난다.??우리 나라가 SOFA를 통해 미국과 밀착을 시도한 것은 역사적 산물이다.?해방 이후 김구선생이 이끌어선 중도파 세력이 좌우합작과 남북통일을 통해 정권을 창출했다면 지금처럼 미국에 의존해 있지 않아도 되었겠지만 역사는 우리나라를 결국 극심한 좌우대립을 통한 분단으로 이끌었다. 그와같은 공산주의와의 극심한 대립 속에서 미국에 의존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 일이다.?시대가 바뀌고 이제 옛날만큼 미국의 도움이 절실한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그들의 그들 아래에서 쉽게 벗어날 수가 없다. 우리의 필요도 있거니와 그들은 동북아 전략차원에서 이 땅을 떠나려 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자주국방실현을 목표로?하고 점차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야함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반미라는 감정논리로?자꾸만?국민들을 선동하는 것은?바람직하지 않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조금씩?이루어 갈 일이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을 통해?한미간의 행정외교문제를 비판할지언정 무작정 반미로 몰고 갔던 것은 잘못이다. 미군기지 이전 문제 역시 정부의 무대포식 행정집행을 비판할지언정?그것을 미군에 대한 반감으로만 몰고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이틀 전 모 신문사의 기사에서 고향을 잃어버려 한탄하는 노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았다.?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지만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그들에게 과연 어떠한 보상을 해주면 고향땅을 맘 편히 포기하게 할 수 있을까.. 과연 어떠한 물질적 보상을 통해 인생의 막바지에 다다른 사람들의?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보상할 수 없다면?결국 공익을 위해 소수의 사익은 희생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
    독후감/창작| 2008.05.16| 3페이지| 1,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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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파동, 과연 누구 잘못일까? 논평
    신문과 뉴스를 자주 접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광우병 파동에대한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온다.???누구나 그러하듯 나역시 그러한 소식에 속이 상하고 화가 난다.?그러나 마음을 차분히 하고 문제의 근본원인을 생각해보면 결국?그 근본원인은 현실정치의 근본적 문제와 관련함을 알 수 있다.?? 광우병 쇠고기가 안전한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를 100% 확신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그것의 불안정성이 압도?적인 사실로 인식되는 것은?사실을 알 수없다는 불확실성이 초래?하는 잠재적 위험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위험성이 높은 사안을 오직?정치인과 관료들의 판단 하?에서만 결정된 것이 바로 국민을 분노하게 만드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왜 진작?총선에 참여해서?쇠고기 협상을 막는데 앞장설? 정당에 투표하지 않았던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FTA가 보다?신속하게 진행될 것임을 모두들 예측했을텐데..?설령 FTA가?신속히 진행되더라도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치엘리트님들께서 국민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기대했다면 또 모르겠다. 그렇지 않다면 이러한 사태는 분명 대중들의 정치적 무관심과 선거에서의 무임승차가 초래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여하튼 이러한 광우병 파동이 생긴 것은 협상과정에 국민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것이 바로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한다.?첫째로?저조한 투표율을 보인??선거과정에서 국민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이 문제였고,?둘째로 국민의 공론을 배제한 채 내려진 권위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정부의 결정이 문제였다.
    독후감/창작| 2008.05.16| 2페이지| 1,000원| 조회(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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