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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생리학] 수분흡수와 증산 평가A좋아요
    수분흡수와 증산1. 뿌리의 구조와 수분흡수1) 뿌리의 구조뿌리는 식물체의 지상부를 고정하고 물과 무기양분을 흡수한다. 뿌리의 아래쪽 끝에는 생장점이 있고 그 바깥을 뿌리골무가 싸고 있다. 생장점 위로는 신장부위와 분화부위가 있어서 분열한 세포가 자라서 관다발과 뿌리털 세포의 분화가 일어난다. 뿌리털은 표피세포가 변형되어 길게 늘어나고 액포와 핵이 들어 있다. 이들은 뿌리의 표면적을 넓히며 물의 흡수장소가 된다. 표피안에는 피층이라고 하는 유조직 세포들이 발달한다. 피층은 양분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피층 안쪽은 내피라고 하는 한층의 세포층이 둘러싸이고 내피안쪽은 관다발을 포함한다. 내피층 안쪽에 내초가 있으며 이곳에서 곁뿌리가 생기고 내초 안쪽에 도관부 조직, 체관부조직 그리고 유조직 인은 수가 있다. 도관부조직은 관다발에 방사상으로 배열되며 체관부조직과 어긋나게 배열된다. 오래된 뿌리에서는 또다른 분열조직인 부름켜가 도관부와 체관부 사이에 생긴다. 부름켜의 세포분열은 안팎으로 새로운 체관부와 도관부가 형성된다.2) 수분흡수 경로뿌리에서 물의 흡수는 뿌리털에서 일어나며 뿌리털의 세포벽은 셀룰로오스로 구성되어 물이 쉽게 통과할 수 있다. 뿌리의 표피세포는 토양수보다 높은 삼투압을 유지하고 있어 물을 흡수하며 인접세포간에는 원형질 연락사로 연결되어 흡수된 물이 이곳을 통하여 전체로 이동 될 수 있다. 이상의 방법으로 물이 도관에 도달해야 하는데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문제점을 생각할 수 있다. 첫째, 뿌리의 내피세포벽에는 카스파리안대가 있어서 물의 통과를 불가능하게 한다. 둘째, 뿌리의 표피에서 피층을 경유하여 도관 가까이 갈때까지 계속 세포의 삼투압이 보다 높아지는가의 문제이다. 피층세포벽을 통한 물의 이동은 바깥보다 안쪽으로 갈수록 수분잠재력이 작아지므로 구배에 따라서 안쪽의 피층까지 들어간다. 이때 물은 내피의 세포질로 흡수되어야 도관에 도달하는데 세포의 흡수력으로 설명할 수 있다. 표피에 가까운 세포는 산소공급이 용이하나, 도관부위의 세포는 산소부족으로 에너는 도관으로 모이게 된다고 한다. 이와 같은 설명에 의하여 내피안쪽에서도 삼투구배가 유지된다. 토양속의 물이 적거나 식물체에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한 조건에서 이와 같은 근모의 수동적 흡수만으로 부족하여 흡수세포의 원형질막에서 ATP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물의 능동적 흡수가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된다.뿌리의 구조 및 수분흡수 경로2. 잎의 증산작용1) 증산작용의 개요 및 장소증산작용은 잎의 기공을 통하여 물이 증발하는 현상으로 뿌리로부터 흡수된 물이 기공까지 연결되어 하나의 물기둥이 형성된다. 이 물기둥은 기공에서 증발되므로 물 분자의 응집력에 의하여 뿌리로부터 물이 잘 흡수되려면 기공에서 물의 증산이 잘 일어나야 하는데 식물체에서 물이 올라가는 것을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는 힘, 즉 근압이 한 원인이다. 물 분자는 자기들끼리 수소 결합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커다란 응집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는 물 분자들끼리 당기는 힘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식물의 도관정도 되는 단면적의 물기둥이 버틸 수 있는 장력은 같은 굵기의 철사보다도 단단하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에서부터 끊어지지 않은 물기둥이 잎에까지 연결되는데 잎에서는 끊임없이 증산작용이 일어나므로 그 부족해진 물을 채우기 위해서 밑에서부터 물이 올라온다.식물이 생육 중에 외부에서 물을 가장 많이 흡수하지만, 뿌리에서 흡수된 물은 그 일부가 팽압(膨壓)의 유지나 물질교대에 쓰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증산에 의해 소실된다. 토란이나 화본과 식물에서는 물이 액체 그대로 잎에서 배출되는 출액(出液)이라는 현상이 있으나, 이러한 예는 적다. 증산이 주로 일어나는 부위는 잎이다. 잎의 주요 부분은 물로 가득찬 엽육세포(葉肉細胞)로 되어 있다. 이들 세포는 세포간극으로 둘러싸이고, 다시 세포간극은 기공(氣孔)을 통해 외기(外氣)와 통한다. 엽육세포의 표면으로부터 증발된 물은 세포간극이나 기공을 통하여 외기 중으로 나가는데 이를 기공증산(stomatal transpiration)이라 한다. 이 밖에 아주 적기는 하나, 잎의 표anspiration)도 있다.2) 증산작용의 조절증산작용은 기공이 열리고 닫힘에 따라 조절된다. 기공을 이루는 공변세포는 기공 쪽의 세포벽이 두껍고, 그 반대 부분의 세포벽은 얇다. 따라서 공변세포가 주위 세포로부터 물을 흡수하여 세포의 팽압이 높아지면, 세포벽이 얇은 세포는 잘 늘어나지만 두꺼운 부분은 늘어나기가 어려우므로 세포가 활 모양으로 휘어서 기공이 열리게 된다. 반대로 공변세포의 수분량이 줄어들어 팽압이 낮아지면 기공이 닫힌다. 또한 공변세포의 엽록체에서 광합성을 하여 CO2를 소모하면 공변세포가 K를 능동적으로 흡수하여 공변세포의 삼투압이 증가하여 수분을 흡수하고 팽압이 커져 기공이 열린다.① 기공이 열릴 때공변세포가 물을 흡수하여 팽압이 높아지면 바깥쪽의 세포벽은 얇으므로 늘어나고 안쪽의 두꺼운 부분은 늘어나기 어려우므로 세포가 바깥쪽으로 굽어져 기공이 열리게 된다.기공의 현미경 사진과 공변세포기공이 열릴 때 기공이 닫힐 때② 기공이 닫힐 때열릴 때와 반대로 세포내에 수분이 줄어들면 팽압이 낮아져 세포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 기공이 닫힌다.3) 증산작용과 환경요인기공증산은 기공의 개폐정도에 따라 좌우된다. 기공의 개폐는 기공을 둘러싸고 있는 공변세포의 팽압 변화에 의해 조절된다. 증산의 크기는 식물의 내적 ·외적 조건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외적 조건 중에서 빛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데, 이에는 2가지 이유로 생각된다. 하나는 빛이 기공 개폐의 원인이 되고 있다. 즉, 기공은 밝은 곳에서는 열리고, 어두운 곳에서는 닫힌다. 다른 하나는 잎에 흡수된 복사에너지가 잎의 온도를 외위(外圍) 온도보다 높게 한다는 것이다. 즉, 잎에 흡수된 복사에너지는 일부만 광합성을 위해 쓰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열로 변해 잎의 온도를 높인다. 이 결과 잎 세포표면의 물의 증기압이 높아져 외기의 증기압과의 차가 커지므로 증산속도가 증가된다. 빛 이외에도 온도 ·습도 ·바람 ·이산화탄소 등의 변화가 증산의 크기 변화에 영향을 준다. 증산에 의해 식물체에서 소실된 물은 분하지 못하면 식물은 시든다. 증산은 개략적으로 말해서 다음과 같은 생리적인 의의가 있다. 즉, 증산은 식물체에서 물이 상승하는 원동력이 된다. 식물체 내에서 물은 잎에서 뿌리 끝까지 하나의 물기둥으로 연결되어 있고 잎에서 증산을 하면 흡수가 되는 한, 연속해서 상승을 계속한다. 이 때 물에 풀린 염류의 흡수 · 상승운반도 이루어진다. 또 물이 수증기로 변할 때 에너지를 빼앗음으로써 잎의 과열을 방지한다.① 빛 : 빛의 세기가 강해지면 공변세포에서 광합성이 왕성하게 일어나 공변세포의 팽압이 높아져 기공이 열리고, 빛이 약하면 이와 반대로 기공이 닫히게 된다.② 온도 : 온도가 높을수록 기공이 많이 열려 증산작용이 활발해진다.③ 바람 : 적당한 바람이 불면 기공 주변의 수증기나 기체를 날려 버려 증산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난다.④ 습도 : 공기 중의 습도가 높아지면 기공은 닫혀 증산작용은 약해지고 공기가 건조해질수록 기공이 열려 증산작용이 활발해진다.3. 수액상승에 관한 이론식물이 물기둥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과 어떻게 높은 나무의 꼭대기까지 수분이 운반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몇 가지 가설들이 제안되어 왔는데 물의 강한 응집력과 증산작용에 의한 것이다. 가장 키가 큰 나무들은 보통 110m를 넘으며 130m이상의 나무도 있다. 이런 높이까지 수분을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힘이 요구된다. 어떻게 이런 힘이 발생하는가에 대한 많은 이론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가장 주요한 이론은 모세관설(capillarity), 근압설(root pressure), 응집력설(cohesion theory)이다.1) 모세관설유리 모세관(즉, 작은 직경의 관)을 물에 담그면, 물은 관 안에서 주위의 액체 표면보다 약간 위로 올라간다. 이러한 현상을 모세관상승(capillary rise)또는 모세관현상(capillarity)이라고도 한다. 모세관 상승은 모세관벽 주위를 따라 물과 극성그룹 사이에서 생기는 부착력(adhesion)과 물분자 사이의 응집력 때문에 생기는 표면장부착력은 관의 표면을 따라 있는 극성그룹이 물분자를 끌어당기는 힘이다.이렇게 물과 벽 사이의 힘이 강할 때, 물과 유기관 사이 또는 헛도관 내부표면에 이러한 힘들이 존재하므로 그 벽은 젖어 있다고 말한다. 물이 벽면을 따라 올라감으로써 물분자 사이의 강한 응집력은 관 내부로 물을 끌어당긴다. 이러한 상승력과 물기둥에 작용하는 중력에 의해 생기는 하강력 사이에 평형이 이루어 질 때까지 수분상승은 계속된다. 모세관에서 물의 상승률은 튜브의 지름에 반비례한다. 50㎛직경을 갖는 큰 가도관이나 또는 작은 도관에서 물은 약 0.6m의 높이로 상승한다. 이러한 숫자에 기초해서 가도관과 도관에 있는 모세관 현상은 높이가 0.75m미만인 작은 식물에서 목부의 수액상승을 설명할 수 있다. 아무튼 모세관 현상에 의해 100m높이 나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모세관의 직경은 약 0.15㎛가 되어야 하는데, 이 크기는 가장 작은 가도관보다 훨씬 작은 것이다. 따라서 모세관현상이 수액상승의 일반적인 기작으로 보기에는 부적절하다.2) 근압설(root pressure)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는 힘으로서, 뿌리에는 흙과의 농도 차이에 의한 삼투현상에 물을 흡수하게 되고 이때 흡수하는 힘이 줄기를 타고 물을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 말 그대로 뿌리에서 밀어 올리는 힘을 말하며, 삼투압에 의해 물이 빨려들어오면 그 압력차이로 인해서 물이 위로 올라가려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만약 충분한 수분을 함유한 초본식물의 줄기를 땅 위 바로 위에서 자르면, 목부 수액이 자른 표면에서 스며나올 것이다. 몇 시간 지속되기도 하는 수액의 배출은 목부에서 양의 압력 값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압력은 배출을 야기하는 힘이 뿌리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뿌리압이라고 알려졌다. 뿌리압은 뿌리의 구조와 토양으로부터 무기염의 활발한 흡수에 기인한다. 어떤 점에서는 뿌리가 간단한 삼투압계로 볼 수 있는데, 이는 내피세포가 반투막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관부는 수직으로 된 관으로 볼 수 있다. 뿌리가 도관에 이온을 계속것이다.
    자연과학| 2005.06.10| 8페이지| 1,000원| 조회(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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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의 이용] 리그닌의 이용 평가C아쉬워요
    리그닌의 이용목 차리그닌의 구조 리그닌의 이용 리그닌의 장점리그닌의 구조리그닌의 구조리그닌의 모습Bypass ProteinPellet BindersConcrete AdmixturesCeramic AdditivesGypsum Board AdditivesAgro ChemicalsOil Field ChemicalsDyestuff Dispersing AgentsRoad Soil Dust ControlIndustrial Dust ControllersLenox ProductLenox Product{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04.05.21| 19페이지| 1,500원| 조회(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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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경제기구의 종류와 의미 평가A좋아요
    목 차제 1장 한국이 가입한 국제경제기구1) OECD2)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3) IMF(국제통화기금)4) GATT5) WTO(세계무역기구)6) IBRD(국제부흥개발은행)7) IFC(국제금융공사)8)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9) ADB(아시아개발은행)10) PECC(태평양경제협력체)11) ESCAP(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12) ICC( 국제상업회의소 )제 2 장 한국이 가입하지 않은 국제경제기구1) BIS(국제결제은행)2) EEC(유럽경제협력기구)3) ECE(유럽경제위원회)4) 아시아아프리카경제협력기구5) USTR(미국무역대표부)6) EBRD(유럽부흥개발은행)7) IFC(국제금융공사)8) AFDB(아프리카개발은행)제 1장 한국이 가입한 국제경제기구1) OECD목적 : 선진 자본주의 제국의 국제경제 협력주요활동 : 고도 경제성장과 완전고용 추진, 다각적이고 무차별한 무역 및 경제 가입국가 : 29개국본부소재지 : 프랑스 파리1948년 4월 16개 서유럽 국가를 회원으로 하는 유럽경제협력기구(OEEC)로 발족하였다가 1961년 9월 20개국을 회원국으로 한 경제협력개발기구로 확대·개편했다. 1990년대 이후 한국, 터키, 그리스, 멕시코 등 비선진국까지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2000년 현재 회원국은 29개국이다. 개방된 시장경제와 다원적 민주주의라는 가치관을 공유하는 국가간 경제사회 정책협의체로서, 경제사회 부문별 공통의 문제에 대한 최선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상호의 정책을 조정함으로써 공동의 안정과 번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정책방향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1 고도의 경제성장과 완전고용을 추진하여 생활수준의 향상을 도모2 다각적이고 무차별한 무역·경제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3 저개발 지역에의 개발원조를 촉진하는 것사업집행기구로서 23개 위원회가 있으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약 140개의 사업별 작업반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 이사회의 사업을 행정적·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하부기구로 사무국이 있으며, 사무총장 1인과 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원칙은 1971년 통화위기 때 무시되어 다각적인 평가조정이 이루어 졌다.2 외환제한 철폐가맹국은 IMF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외환제한을 철폐할 의무가 있다. 첫째는 경상적 지불 에 대한 외환제한의 철폐이다. 가맹국은 IMF의 승인이 없는 한 상품무역이나 용역거래를 위한 지 불에 제한을 해서는 안 된다. 둘째는 차별적인 통과조치의 철폐이다. 쌍무적 무역협정이나 복수환 율제 등 다른 나라와 다른 결제방법을 사용하거나 다른 외환시세를 적용하여서는 안 된다. 셋째는 외국인 자국통화 보유잔액의 교환성이다. 외국인이 보유하는 자국통화의 잔액을 요구하는 대로 금, 미국 달러, 상대국 통화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이러한 외환제한의 철폐에 관해서는 IMF협정 제8 조에 규정되어 있으며, 이를 승인한 나라를 IMF 8조국이라고 한다.3 자금 공여가맹국의 국제수지가 일시적으로 불균형(적자)이 되었을 경우, 평가절하·수입제한을 피할 수 있 도록 IMF가 외화자금을 공여 할 수 있다. 이 경우 외화자금의 공여는 관계국 통화당국에 대해서 만 이루어지며, 대가로 자국통화를 IMF에 지불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경상거래를 위한 지불에 필 요한 경우에 한하며, 한 나라가 이용할 수 있는 외화자금의 양은 그 나라의 출자액의 125%까지이 고, 3∼5년 이내에 상환하여야했다. 국제거래의 규모가 확대되고 금융위기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 라 국제수지 안정을 위해 쓰일 추가 준비금이 필요해지자 1969년 10월 IMF 연례회의에서 국제유 동성 공급을 영구적으로 확대하는 SDR 창설을 승인하였다. SDR로 인해 금이나 회원국들의 자국 통화를 추가로 출자하지 않고도 사실상 회원국들의 할당액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1986년부 터는 IMF는 IBRD와 함께 빈곤한 나라들을 원조하기 위한 수십 억 달러의 공동대출자금을 새롭 게 조성하였다.【활동의 평가】 IMF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세계 금융 외환기구를 마련하여 외환을 안정시킴으 로써 세계무역의 확대, 세계경제의 발전에 었다. 그후 7년 반에 걸친 논의 끝에 1994년 4월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개최한 UR각료회의에서 마라케시선언 채택을 채택하였고 UR 최종의정서, WTO 설립협정, 정부조달협정 등에 서명하였다. 다음 해인 1995년 1월 1일 WTO가 공식 출범하였다.주로 UR협정의 사법부 역할을 맡아 국가간 경제분쟁에 대한 판결권과 그판결의 강제집행권이 있으며 규범에 따라 국가간 분쟁이나 마찰을 조정한다. 또 GATT에 없었던 세계무역분쟁조정, 관세인하요구, 반덤핑규제 등 준사법적 권한과 구속력을 행사한다. 게다가 과거 GATT의 기능을 강화하여 서비스, 지적재산권 등 새로운 교역과제를 포괄하고 회원국의 무역관련법·제도·관행 등을 제고하여 세계 교역을 증진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의사결정방식도 GATT의 만장일치방식을 탈피하여 다수결원칙을 도입하였다.조직에는 총회·각료회의·무역위원회·사무국 등이 있으며 그밖에 분쟁해결기구와 무역정책검토기구가 있다. 분쟁해결기구는 법적 구속력과 감시기능을 갖추고 무역 관련 분쟁을 담당하며 무역정책검토기구는 각국 무역정책을 정기적으로 검토하여 정책을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하고 사전에 분쟁을 예방하여 다자간 무역체제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한다.WTO 협정당사국들은 다음 사항을 목표로 한다.1 회원국의 생활수준 향상과 완전고용 달성, 실질소득과 유효수요의 지속적인 양적 확대를 추구 하며,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 및 교역을 증진한다.2 지속 가능한 개발과 부합되는 방법으로 세계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고 회원국의 상 이한 경제수준에 상응하는 환경보전노력과 보호수단을 허용한다.3 상호호혜의 바탕 위에서 관세 및 여타 무역장벽의 실질적인 삭감과 함께 국제무역상 차별대 우를 폐지한다.4 다자간 무역체제구축과 그 기본 원칙을 보존한다.이를 위해 WTO 설립 협정과 함께 GATT 1994, 농산물 및 섬유협정, 도쿄 MTN협정, 새로운 다자 협정, 서비스 협정, 지적재산권 협정, 분쟁해결 관련양해, 무역정책검토제도 등을 마련하여 다자간 무역협정을 구성하였다.시키는 데도 기여하였다. 가맹국들의 대표로 이루어지는 총회와, 세계은행의 이사, 이사 대리로 구성된 이사회가 있다. 총재는 IBRD 총수가 겸하고 있다. 한국은 1964년 3월에 가입하여 1960∼1970년대 많은 자금을 지원받았다. 본부는 미국 워싱턴에 있다.8)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동남아시아의 지역협력기구.설립연도 : 1967년목적 :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기반 확립주요활동 : 정상회담, 각료회의가입국가 : 7개국본부소재지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1961년 창설된 동남아시아연합(ASA)의 발전적 해체에 따라 1967년 8월 8일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회원국은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타이 등 5개국이었으나, 1984년의 브루나이에 이어 1995년 베트남이 정식으로 가입함에 따라 아세안은 7개국으로 늘어났다. 이 기구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기반 확립과 각 분야에서의 평화적이며 진보적인 생활수준의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조직은 회원국 수뇌들이 화합하는 정상회담, 회원국 외무장관으로 구성되는 각료회의, 주최국의 외무장관과 해당국 주재 회원국 대사로 구성되는 상임위원회, 전문위원회 그리고 각국의 국내 사무국 등으로 구성된다. 당초에는 경제 ·문화 등 비정치적 분야의 협력을 주로 하였으나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닉슨 독트린에 따른 미국의 아시아지역 이탈과 중국 ·미국간의 접근으로 아시아지역에 긴장완화의 조짐을 보이자 동남아시아에 있어서의 대국간의 힘의 균형을 노리고 1971년 ‘동남아시아 중립화 선언’을 채택하였다. 1972년 각료회의에서는 정치문제에 대하여도 협력하기로 합의하였고, 1976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는 지역발전과 안전보장이 강조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은 1975년 베트남 공산화 이후의 캄보디아문제, 중국-베트남전쟁, 난민문제 등 일련의 주변 사태에서 연유된 것으로 중립화보다는 안전보장기구화 내지는 군사기구화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는 곧 ASEAN의 SEATO(동남아시아조약기구)화를 꾀하는 개최한 제30회 ECAFE 총회에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하였다.ESC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경제발전 지향, 회원국 및 타지역과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통계·정보의 수집·조사·연구, 경제사회이사회와 관계 각국에 대한 권고 등을 주로 논의한다. 매년 1회 가맹국 도시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이며, 그 하부기구로 사무국과 운수통신·무역·통계·사회개발·인구·천연자원·산업·주택·기술·경제계획·농업개발 분야 위원회, 상주대표자문위원회·내륙국특별위원회가 있다.2000년 현재 정회원국 51개국, 준회원국 9개국이며, 한국은 1954년 정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사무국은 타이 방콕에 있다. UN(United Nations:국제연합)의 지역위원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12) ICC( 국제상업회의소 )제1차 세계대전 후 세계경제부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1919년 세계 각국의 회사 및 사업자 대표들로 조직된 국제기관.설립연도 : 1920년목 적 : 국제간 상업거래의 정상화, 민간기업의 이익의 국제적인 대변주요활동 : 상업, 금융기관, 생산과 분배, 운수와 통신, 법률과 상관습가입국가 : 130개국본부소재지 : 프랑스 파리한국은 1959년 가입하였고 1985년 제6차 연차총회를 서울에 유치, 전세계 40여 개국 350여 명이 모여 <세계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서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라는 주제로 토론하였다. 2000년 현재 130여 개국의 1900여 단체가 가입되어 있다.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 1919년 설립되었다. 1953년에는 CAFEA(Commission on Asian and Far Eastern Affairs:아시아극동문제위원회)가 설치되어 제1회 회의가 인도 캘커타에서 열렸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권에도 국제상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목적은 국제간 상업거래의 정상화와 민간기업의 이익을 국제적으로 대변하는 것이다. 연차총회와 2년마다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일반정책과 활동방침을 결정한다. 관리 및 운영기관은 각국의 국내위원회의 대표자로 구성하였다.
    경영/경제| 2001.06.09| 15페이지| 1,000원| 조회(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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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밀도섬유판(MDF)의 제조 평가A좋아요
    MDF의 제조목차1. 정의 및 특징2. MDF 공업의 연혁3. 종류4. 제조방법1. 원료2. 제조공정5. 일반적 성질1. 물리적 성질2. 강도적 성질3. 가공성6. 용도 및 수급현황7. MDF산업의 현황과 전망제 1장 정의 및 특징MDF(Medium Density Fiberboard)(그림 1)는 목재나 목편을 마쇄하여 목재섬유를 얻어 합성수지 접착제와 혼합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제조하는 밀도 0.4∼0.8g/㎤의 목질패널 제품이며 3.0㎜에서 30㎜두께까지 생산이 가능한 나무판재이다. 치수안정성이 낮으나 기계가공성(제재, 구멍뚫기, 가공)과 접착성이 뛰어나 가구제품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도장을 직접하거나 LPM, HPM등의 오버레이 가공을 통하여 표면성질이나 수분에 대한 안정성을 높여 사용한다.MDF는 다른 나무판재들과는 달리 전 두께에 걸쳐 섬유분배가 균일하고 조직이 치밀하여 복잡한 기계가공작업을 면이나 측면의 파열 없이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MDF는 측면 모울딩이나 표면가공을 하는 테이블이나 문판넬, 서랍의 제조에 이미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면이 견고하고 평활하여 장식용 필름이나 베니어 등을 오버레이 하거나 페인트칠을 하거나 장식을 하는 데에도 매우 적합하다. 뛰어난 안정성과 우수한 기계 가공성, 높은 강도 때문에 서랍의 측면이나 캐비넷 레일, 거울 받침, 모울딩 등에 일반목재 대신 사용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도장성과 접착성이 우수하고, 재질이 가벼우면서 강하기 때문에 건조공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MDF로 만든 가구는 개성있는 실내연출이 가능해 요즘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MDF 소재는 값이 싸고 자연스런 나무 색깔이 어디에나 잘 어울려 DIY 가구에 많이 쓰인다. 또한 사각형 상자를 기분으로 해서 디자인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가구를 만들 수 있을뿐더러 래커나 페인트칠을 해 줄 수도 있어 알뜰하고 센스 있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MDF삭편판그림 1. 삭편판, MDF의 구성MDF는 습식법에 의있으며, 총생산비규모가 연간 약100만㎡로서 세계2∼3위의 생산국가로 부상하였다.제 3 장 종류1) 휨강도에 의한 구분휨강도에 따라 35N/㎟(357kgf/㎠) 이상-35형, 30N/㎟(306kgf/㎠) 이상-30형, 25N/㎟(255kgf/㎠) 이상-25형, 15N/㎟(153kgf/㎠) 이상-15등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MDF의 휨강도 수준은 두께 및 밀도범위에 따라 다양하다.2) 접착제에 의한 구분사용접착제에 따라 요소수지는 U형, 요소·멜라민수지는 M형, 그리고 페놀수지는 P형으로 구분한다. 파티클보드와 마찬가지로 U형 MDF는 주로 가구용으로 사용되며, M형 및 P형 MDF는 가구용, 또는 건축용(마루바닥, 지붕널 등)으로 적합한 것으로 규격상에 기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요소수지를 사용한 가구용 MDF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내장재나 마루판재로써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요소·멜라민 수지의 사용량이 점차 확대되어 갈 것으로 여겨진다.3)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에 의한 구분요소수지접착제와 같이 아미노계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조한 보드로 건축내장이나 서랍장과 같은 수납장을 제조하면 사용중에 포름알데히드가 방산하여 눈이나 코를 자극하는 등 공해문제가 된다. 이와같은 문제를 규제하기 위하여 KS에서는 어느 종류의 파티클보드에 있어서도 출하시의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을 5mg/ι이하로 규정하고 있다.MDF의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에 따른 구분에 있어서는 0.5mg/ι이하일 때는 E0형, 1.5mg/ι이하일 때는 E1형, 5mg/ι 이하일 때는 E2형으로 구분하고 있다.4) 난연성에 의한 구분난연성에 따라 「보통, 난연(2급 또는 3급)」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 업체별로 상품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색상, 밀도 등에 따라 등급을 세분하기도 한다.제 4 장 제조방법1) 원료MDF의 원료는 식물섬유가 주체이므로 기술적으로는 섬유질이면 무엇이든 원료가 되지만 원료의 수집, 펄프화법, 수종, 형상, 수분 등에 따라 제약을 받는다. 이전에는 침엽수재가 저 lignin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MDF용 펄프는 두꺼운 sheet상으로 초조되기 때문에 물빠짐 즉 여수성(濾水性, freeness)이 우수한 펄프이어야 한다. Chip을 약품으로 전처리한 다음 해섬한 펄프인 화학쇄목펄프(CGP, chemi-ground pulp)나 반화학펄프(SCP, semi-chemical pulp)가 이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고수율의 펄프를 얻기 위하여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해섬하는 것이 보통이다. 해섬에는 disc refiner가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쇄목기나 폭쇄기 등이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a. Disc refiner법이 방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스플런드법(Asplund process)이라고 불려지는 것인데 defibrator를 이용해 해섬하기 때문에 Asplund법은 일명 defibrator 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해섬장치는 급재장치, 예열기, 해섬기 및 펄프 배출 장치의 4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Chip은 7∼13 기압의 포화증기에 의해 17 0∼190℃의 고온에서 수십초간 전처리된 다음 그 압력과 온도가 그대로 유지된 상태에서 회전하는 2매의 원형 마쇄판(disc refiner) 사이에 들어가 해섬된다.b. 폭쇄펄프법Masonite법이라 하며 해섬방법으로는 가로, 세로 약 19㎜로 된 칩을 매소나이트 증해관(masonite gun)에 충전시켜 압력 42㎏/㎠증기로 1분간 증해한 다음 이어 증기압력을 72㎏/㎠까지 상승시켜 5초간 유지한 다음 증해관의 바닥에 설치된 배출판을 열어 증해관 내부의 chip을 대기중에 폭발적으로 배출시킴에 따라 해섬이 이루어지는 방법이다.c. 쇄목펄프법목재를 회전하는 쇄목석(碎木石, grindstone)에 마찰시켜 물을 뿌려 가면서 기계적으로 마쇄하는 방법이다.③ Size제 첨가(sizing)MDF에서는 내수성 개선 및 강도 증강용으로 size제가 이용되고 있다. MDF의 내수성 size제로써 rosin, paraffin, tall oil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 size제는 에 섬유가 부유되어 이동되는 동안에 건조가 완료되는 형식인데 섬유 투입구 쪽의 온도를 260∼320oC, 섬유 배출구 쪽의 온도를 70∼80oC, 공기 속도 1,500 m/min,섬유에 대한 공기의 비율 0.06 m3/kg 조건을 적용하여 건조하게 된다. 320oC에서는 석탄산수지접착제의 경화에 약 8초가 소요되므로 접착제의 조기경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건조시간을 약 5초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그림 10 공기의 흡인에 의한 MDF의 건식 성형법⑥ 예비압체성형된 매드의 예비압체는 파티클보드에서는 생략되는 경우도 있지만. 매트의 두께가 제품 두께의 20∼30배에 달하는 MDF를 다단식 열압기로 압체할 경우에는 열판 간격이 너무 넓어지게 되므로 예압(豫壓)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벨트 프레스를 사용하여 초기 매트두께의 1/2∼1/3로 압축한다.⑦ 열압미국의 Celotex사가 최로로 MDF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1985년경까지는 다단식프레스가 MDF제조설비의 주류를 이루었다. 다단프레스로 압체할 경우에는 우선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는 빠른 속도로 압력을 가한 다음. 서서히 최종 두께에 이르기까지 압력을 가하는 열압스케줄에 의해 두께방향의 밀도차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다단프레스는 각단마다 두께를 조정하는 기능이 없고, 두께조정바(distance bar)를 열판 사이에 삽입하여도 두께가 반드시 균일하지 않으며, 게다가 섬유표면에 도포된 접착제가 미리 경화됨에 따라 취약한 보드표면을 연삭(硏削)하여 제거해야만 하며, 이에 따라 원료의 수율이 저하된다. 또한 열판에 매트를 넣고 압체된 보드를 빼내는데 항상 일정한 작업시간이 소요되므로 특히 얇은 보드의 경우에는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연속프레스가 1982년에 개발되었고, 1988년 이후에는 연속 프레스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연속프레스는 보드 두께의 정도(精度)가 매우 높고, 두께를 자유로이 조정할 수 있으며, 소요동력도 적고, 생산효율이 높으므로, 플랜트의 대형화에 적합하여 오늘제를 첨가하여 제조한 MDF가 열수 또는 고온의 수증기와 접촉할 경우에는 기계적으로 결합, 압밀화되어 있는 섬유 엘리먼트간의 공극이 극단적으로 팽윤되면서 대량의 수분을 흡수하는 문제가 있다. 일반적으로 MDF는 목재나 합판에 비하여 흡습성은 낮지만 치수팽윤은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또한 MDF는 동일한 밀도의 목재나 기타 목질 판재료에 비하여 열전도율이 낮은 편이다. 이는 인접섬유간의 접촉부가 점상(點狀)이므로 목재 실질부(實質部)의 연속성이 낮아 열전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나) 강도적 성질MDF의 강도적 성질은 다른 목질재료와 마찬가지로 주로 보드의 밀도에 크게 의존하며, 두께방향이 평균밀도와 함께 밀도분포상태가 결정요인이 된다. 즉 MDF에 있어서 평균밀도가 클수록 모든 강도적 성질이 증가하지만, 평균밀도가 동일할지라도 표층과 내층의 밀도차(밀도경사)가 클수록 휨강도는 증가하며, 박리강도는 감소한다. 또한 동일한 밀도의 MDF와 파티클보드의 강도를 비교하였을 때, MDF는 파티클보드보다 휨강도는 현저히 높으나 박리강도와 나사못 유지력은 유사한 수준이다.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는 MDF의 휨강도는 300∼500kg/㎠의 범위이다. 또한 MDF는 목재나 합판보다는 충격강도 가 약한 편이지만 파티클보드보다 강하다. 또한 크리프변형도 파티클보드보다는 작은 편이다.(다) 가공성다른 소재와 비교하였을 때 MDF의 가장 탁월한 특성이 곧 가공성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MDF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장되어온 것은 MDF 특유의 가공성과 함께 이에 대응한 NC루터 등 가공기계의 눈부신 발달에 힘입은 바 크다. MDF는 표면이 매끈하고, 내부조직이 균질, 치밀하여 기계적인 가공 정도(精度)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도장성 및 얇은 오버레이재료의 접착가공성도 매우 우수하다.제 6 장 용도 및 수급현황현재 우리 나라에서의 MDF의 용도는 일반가구용 60%, 악기류 15%, 사무용가구 및 전자제품 케이스용이 각각 10% 정도이며, 최근에는 마루판용 및 건축내장용다.
    자연과학| 2001.06.04| 21페이지| 1,500원| 조회(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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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클보드의 제조 평가C아쉬워요
    목차1. 파티클보드의 정의와 특징1. 정의2. 특징2. 파티클보드 공업의 발전과정과 특징1. 파티클보드 공업의 발전과정2. 파티클보드 공업의 특징3. 파티클보드의 종류4. 파티클보드의 제조방법1. 원료2. 제조공정5. 파티클보드의 일반적 성질1. 파티클보드와 비중2. 파티클보드의 흡수와 흡습3. 파티클보드의 기계적 성질6. 파티클보드의 용도7. 우리나라 파티클보드 산업의 현황과 전망제 1장 정의와 특징1. 정의파티클보드란 목재 및 기타 식물 섬유질(목재, 대나무, 아마, 사탕수수 등의 리그노 셀룰로오스 성분)의 원료를 기계적으로 파쇄하거나 삭편화(削片化)한 다음, 합성수지 접착제를 첨가하여 성형, 열압시킨 밀도 0.5g/㎠ 이상 0.9g/㎠ 이하의 목질패널제품을 말하는 것으로 제조시 이용된 목재 파티클의 종류에 따라 particleboard, flakeboard, strandboard, waferboard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지고 있다.파티클보드는 접착제가 소편 상호간의 결합력을 이루도록 구성되어 있어 물성의 이방성이 없으며, 목재의 옹이, 썩음, 뒤틀림, 휨 등의 결점을 제거시킨다. 그렇게 함으로써 넓은 면적을 가진 균질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그 외에도 파티클 보드는 못질, 절단, 구멍뚫기, 도장, 인쇄, 접착 등의 가공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아울러 비중, 두께, 크기 등 광범위한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 초에 최초로 도입되어 초기에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지금은 가구용재로 많이 쓰이고 있다.목재 파티클은 그 형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그 대표적인 몇 가지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1) Particle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삭편판 제조에 사용되는 모든 형태의 식물질 원료를 일컫는 용어로써 펄프용 chip으로부터 톱밥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한데 대개 일반적인 삭편판의 제조시에 많이 쓰이고 있는 침상형의 삭편을 particle이라고 부르고 있다.2) Flake두께 공급하고자 『원창흥업』이 일산 230㎥규모의 보드공장을 1986년 완공하였으며, 『동인보드』는 충남 아산에 1992년 일산(하루 생산량) 400㎥규모의 설비를 갖추고 생산하기 시작하여 1995년 3월 한솔포렘에 인수되었다. 또한 『선창기업(주)』는 경남 언양에 1991년 6월 1일 공장건설에 착공하여 1993년 1월 완공하여 일산 400㎥규모의 공장을 가동 중에 있다.1970년대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목질보드공업은 산업기반 형성, 안정수요 확보, 생산시설 확대, 기술고도화 등을 통한 일련의 고속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1970∼1980년대에 있어서는 파티클보드가 목질보드공업의 주종을 이루었다.지금까지 국내의 파티클보드 생산량이 급격히 신장했던 변동기가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4차례 있었다. 목질보드공업은 그 자체가 거대규모의 장치산업이기 때문에 1∼2개의 공장이 신설 또는 증설되면 그에 따라 생산량이 급증하게 된다. 이와 같은 파티클보드공업의 성장배경에는 첫째 1973∼1974년의 이례적인 수출물량 증대, 둘째 1980년대에 즈음한 주방가구재료로써의 안정적 수요확보, 세째 1990년대에 즈음한 소재, 합판 등의 대체수요 확대 및 용도확장 등의 상황이 전개되었던 것이다. 또한 1970년대의 중동건설경기 및 1990년대 초의 아파트건축 호황, 수입원목의 가격상승 및 공급사정 악화, 그리고 오버레이 및 도장가구의 수요확대 등이 파티클보드공업의 신장에 간접적으로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파티클보드공업이 처음부터 호조건에서 성장해 온 것은 아니다. 즉 첫째로 합판공업이 정부주도형의 수출산업으로 육성되었던 점에 비추어, 보드공업은 민간주도형으로 수입대체를 위한 내수산업의 형태로서 별다른 정책적 지원없이 성장해 왔다는 점, 둘째로 합판에 대비한 성능상의 취약점으로 초기에는 가구재료로서 기피되는 등 시장확보가 여의치 않았다는 점, 셋째로 막대한 시설비가 소요되는 장치산업으로서 자본·원료·기술·수요면에서 유리한 외국회사 제품과의 경쟁이 어려웠다는 점 장 일반적인 형태의 파티클보드로써 보드의 두께 방향에서 보았을 때 표층과 심층의 파티클 사이에 형상의 차이가 있는데 표층에는 얇고 작은 파티클을 그리고 심층에는 상대적으로 두껍고 큰 파티클을 이용하여 제조한다. 다층보드는 보드의 두께 방향에서 보았을 때 중심층으로부터 표층을 향해 파티클의 크기가 점진적으로 작아지는 형태를 말한다. 따라서 이 경우 단층보드로부터 발달한 것과 3층 보드로부터 발달한 것의 2 종류가 있다.2) 휨강도에 의한 구분휨강도에 의한 분류는 8형, 13형, 15형, 18형으로 분류되며, 요구되는 휨강도는 가로방향·세로방향 모두 각각 8.0 N/㎟ (82 kg/㎠), 13.0 N/㎟ (133 kg/㎠), 15.0 N/㎟ (153 kg/㎠), 그리고 18.0 N/㎟ (184 kg/㎠)이다.3) 비중에 의한 구분비중에 따라 경량, 중용, 경질보드로 분류된다. 경량보드는 비중이 0.25∼0.40인 파티클보드를 일컫는데 절연용으로 주로 쓰이고, 중용보드는 비중이 0.40∼0.80인 파티클보드를 일컫는데 가구 및 건축용으로 널리 쓰이고, 그리고 경질보드는 비중이 0.80∼1.20인 파티클보드를 일컫는데 가구나 비품, 캐비넷, 차량 내장재, 콘크리트 형틀 등으로 쓰인다.4) 접착제에 의한 구분파티클보드를 옥외용이나 건축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내수성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사용목적에 따라 파티클보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한국공업규격에서는 U타입, M타입, 그리고 P타입 3가지 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U타입 파티클보드는 주로 요소수지 접착제를 사용하며, 내수성이 요구되는 곳이나 건축구조부재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고 가구, 캐비넷 등의 용도에 적합하다. 이에 반해 M타입 파티클보드는 접착제로 요소·멜라민 수지 접착제를 사용하며 건축의 마루바탕이나 지붕바탕 등의 용도에 적합하며, P타입 파티클보드는 페놀수지 접착제를 사용하며 건축물의 마루바탕, 지붕바탕 및 외벽바탕 등에 적용할 수 있다.5) 표면·뒷면의 상태에 의한 구분표면·뒷면의 상태에 따라 바이커와 링 플레이커 3종류가 있다.드럼 플레이커는 원통형의 커터헤드에 돌출된 칼날이 장착되어 있으며 칼날의 돌출정도에 의해 플레이크의 두께가 조절된다. 드럼 플레이커는 길이, 두께, 폭이 매우 균일한 파티클을 생산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원목을 사용하므로 원목조달 비용이 많이 든다.디스크 플레이커는 칼날에 대한 목재의 절삭방향이 다를 뿐 유사한 작동원리를 가지고 있다. 즉 디스크에 대해 목재가 측방향으로 놓이게 되며 원목의 길이와 반경에 제한이 있다. 균일한 파티클을 생산한다는 장점과 비용이 많이 들고 파티클 생산속도가 비교적 느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링 플레이커는 내부의 회전하는 회전자에 대하여 역방향 혹은 동일방향으로 회전하는 링에 칼날이 장착되어 있다. 생산되는 파티클의 두께는 칼날과 회전자 사이의 간격에 의해 조절된다.③ 임팩트 밀(Impact mills) : 임팩트 밀은 파티클, 대패밥, 톱밥 등과 같은 부산물을 분쇄하여 표층용 파티클을 생산하는데 사용된다. 파티클은 고속으로 회전하는 회전자 날 사이에서 연마에 의하여 미세한 파티클로 분쇄된다.④ 햄머 밀(Hammer mills) : 회전하는 햄머나 금속 스트립이 투입되는 재료를 파쇄와 분할함으로써 파티클이 생산된다. 생산된 파티클은 개구부의 크기에 따라 선별작업이 가능하나 기계자체에서 파티클의 크기와 형상의 조절은 거의 불가능하다.우리나라처럼 다양한 목질폐재를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럼 플레이커와 링 플레이커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원료로 칩을 사용할 수 있고 생산효율이 높지만 얻어지는 파티클의 치수가 작고 형상이 불균일하다는 단점이 있다. 웨이퍼보드나 OSB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비교적 큰 치수의 파티클이 필요로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저렴하게 대량의 원목을 구할 수 없으므로 이들 보드의 제조는 어려운 실정에 있다.2) 건조공정건조공정은 파티클보드의 제조공정 중에서 매우 중요한 공정으로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파티클의 함수율이 적정하고 균일해야 하며, 효율적인 열관리와제조에는 페놀수지 접착제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접착제는 파티클의 넓은 면적에 비교적 적은 양의 접착제를 도포하기 위하여 액상의 접착제를 사용하며, 이는 합판 제조시에 도포되는 접착제의 양의 약 4배정도 더 많은 양이다. 이는 작은 파티클의 넓은 표면적과 표면의 요철에 그 원인이 있으며, 파티클보드 제조원가의 35∼60% 정도를 차지한다.접착제 이외에 파티클보드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첨가제를 첨가할 수 있는데 왁스는 보드의 치수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약 0.25∼2% 첨가하며 기타 경화제, 살균제, 살충제 및 난연제 등을 첨가할 수 있다.3층 파티클보드에서는 표층용과 심층용 2개의 접착제 도포시스템이 요구되며, 표층용과 심층용은 서로 다른 접착제 도포량과 경화특성을 갖는다. 표층용에는 미세한 파티클과 우수한 휨강도를 부여하기 위하여 심층용보다 많은 약 8∼12%의 접착제를 그리고 심층용에는 박리강도와 전단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8%의 접착제를 도포한다. 또한 열압시 심층은 표층 파티클에 막혀 열전달이 느리게 진행되므로 낮은 온도에서도 빠르게 경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접착제의 조절이 요구된다.5) 매트성형(Mat forming)매트성형공정은 접착제가 도포된 파티클을 매트상의 형태로 성형하는 공정으로서, 층구성 상태에 따라 단층, 3층, 5층 및 다층보드를 구성하게 된다.매트성형은 파티클의 단위면적 당 중량이 일정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나 현실적으로는 파티클의 크기가 다양하므로 ±15% 정도의 오차가 발생하게 된다. 이는 외관상으로는 파티클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 같으나 성형된 매트는 부분적으로 고밀화 부분이나 덩어리진 부분뿐만 아니라 매우 느슨하게 성형된 부분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차이는 파티클보드의 물리적 및 기계적 성질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휨발생의 원인이 된다.성형법에는 단속식과 연속식이 있는데 단속식에는 파티클 공급구인 hopper가 고정되고 간판이 이동하는 방식과 간판이 고정되고 hopper가 이동하는 방식이.
    공학/기술| 2001.06.04| 21페이지| 1,000원| 조회(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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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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