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Kolb & Jarvis의 경험학습 이론교육공학 E201211602 정성한1. 이론의 배경 및 맥락경험학습은 평생학습이 강조되면서 더욱더 관심이 고조되는 학문임경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경험학습론의 선구자인 John Dewey)에서부터 시작하여,경험에 깊은 관심을 두고 학습 연구 몰두한 Kolb와 Jarvis에 이름위 3명의 공통점은 경험학습에 반성적 사고과정을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포함하며, 학습의 근원이자 학습을 위한 자극으로서의 경험, 총체적 경험으로서의 학습, 능동적 참여를 통한 경험의 구축 실천적 변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2. 이론 개요가. David A. Kolb의 경험학습 모형Kolb는 경험학습 이론을 최초로 모형화하여 실제와 연결시키고자 시도하였으며, 기존의 학습이론인 행동주의 학습이론이나 인지주의 학습이론과 구분되는 관점을 모색하고자 하였음 -> 경험학습을 경험의 전환을 통해 지식이 창조되는 과정으로 정의(1984)(1) Kolb의 학습 순환 과정Kolb는 경험학습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4단계의 순환과정으로 나타낸 학습 모형을 제시 ?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구체적 경험 ? 다양한 관점에서 경험을 반추하는 반성적 고찰 ? 일반화하고 원리를 창출하는 추상적 개념화 ? 학습한 것을 구체적인 상황에서 검증하는 행동적 실험 /-> 위 4가지가 반드시 포함되고 상호 연계되어야 학습임? (2) Kolb의 경험학습 모형 특징- 학습은 경험을 기반으로 한 과정? - 지식이란 계속적으로 창조되는 변형의 과정- 학습은 객관적인 경험곽 주관적 경험을 모두 변화시킴- 학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본질을 이해해야 함(3) 한계점- 여전히 심리적으로 개인적 시각에서 학습과정을 분석하였다는 점, 그 결과가 항상 지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 그리고 연습 그 외의 것을 통한 기능의 획득 측면을 무시했다는 한계점을 지님가. Peters Jarvis의 경험학습 모형“모든 학습은 경험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콜브의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경험학습이란 경험을 지식, 기능 밑 태도로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정의함으로써 콜브의 정의를 확장함-> 학습은 개인적이라기보다 사회적 상황에서 결정(1) Jarvis의 학습과정모형 (그림14-5참조)??? 콜브의 학습 모형을 확대 발전시켰으며, 그의 모형은 한 인간이 경험에 의해 변화해 가거나 아니면 경험에도 불구하고 변화하지 않고 지나가는 과정에서의 여러 요소들을 지적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모형화-> 학습의 매우 복잡한 과정을 조금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틀을 제시(2) Jarvis의 학습과정 모형의 특징- 인간은 학습 경험을 통해 설장 발달할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변화없이 그대로 존재 또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음 / 듀이의 비교육적인 경험도 나타날 수 있음을 강조- ‘경험을 지식, 기능 및 태도로 변환하는 과정’으로 학습을 정의함으로써 학습과정의 다양성을 인정????????* 학습은 언제나 경험으로부터 시작, 경험은 사회적 맥락으로부터 형성????????* 학습은 어느 정도까지는 사회적 상황에 의해서 결정된다?? - 콜브의 경험 학습론을 확대, 발전 -> 인간의 다양하고도 복잡한 학습활동을 이해할 수 있는 틀 제시 / 교육자는 학습자들의 자아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인본주의적 관점을 취해야 할 것을 강조? - 모든 학습이 그들이 학습하였던 경험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성인들의 이전 경험에 적합한 내용과 방법으로 교수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을 강조?? - 인간을 전 생애를 통해 학습하는 존재로 보고, 항상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임이 인간 상호간에 있음을 강조?- 사회가 평생학습사회가 되어야 하고, 사회의 모든 부문이 학습을 촉진할 수 있는 교육적 책무를 수행해야 함을 강조3. 관련 연구최근 경험학습의 원리와 방법을 적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함: 봉사학습, 협동합습, 인턴학습, 도제학습, 직장체험, 시뮬레이션, 게임학습 등향후 경험학습의 이론적 틀을 보다 정교화하는 연구, 이를 성인교육의 혐상과 밀착시키는 연구 등은 향후 교육의 수행되어야 할 과제임 .? 콜브의 경험학습 모형 (세부내용)콜브는 학습은 과정인 데 비해 지식은 경험의 변형을 통해 창조되는 것으로 보았다. 이러한 경험학습모형은 지각(perceiving)과 처리(processing)라는 정보를 다루는 방식에 의해 두 개의 축으로 나눌 때, 전자는 구체적인 사고와 추상적인 사고를 설명하는 것이고, 후자는 능동적인 정보처리와 반성적인 정보처리를 나타낸다. 이런 차원에서 제시한 경험학습모형의 네 가지 지각처리에 근거하여 네 가지 학습양식을 소개하였다.네 가지 지각처리는 구체적 경험(concrete experience), 반성적 관찰(reflective observation), 추상적 개념화(abstract conceptualization), 능동적 실험(active experimentation)이며, 여기서 얻어진 네 가지 학습 양식은 발산자형(diverger), 조절자형(accommodator), 수렴자형(converger), 동화자형(assimmilator) 학습자다.여기서 추상적 개념화는 정보를 개념적으로, 상징적으로 이해하며, 구체적 경험은 순간순간의 운동 기능적인 특징에 우선적으로 반영한다. 능동적 실험은 환경을 조작하면서 배우고, 반면 반성적 관찰은 전형적으로 외부세계에 관해 내성이나 내적 고찰로 학습하는 경향이 높다. 이에 따른 학습자 유형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콜브의 학습 유형에 따른 학습자 유형? 발산자형, 동화자형, 수렴자형, 조절자형의 특징 비교구분발산자형동화자형수렴자형조절자형학습자적특성구체적 경험과 반성적 관찰현상을 직관적으로 보며, 많은 생각들을 일반화한다.
..PAGE:1성공한 할인점 이마트경영학과 2기 정성한이마트는 (Everday Low Price)라는 슬로건 속에 1993년 서울 창동점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할인점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중국상해를 포함 32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이마트는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의 이마트, E가격, E기분, E마트라는 이미지로 고객으로부터 압도적인 인지와 선호도를 가진 국내 할인점의 선구자라는 목표로 다음과 같은 경영전략으로 운영되고 있다.다점포 전략을 기반으로 한 구매력 강화, 저비용 투자로 고효율의 수익창출, 점포표준화를통해 기존 점포의 지속적인 안정화와 신규점포의 조기 안정화, 윤리경영체제 정착 등을들 수 있다. 이마트는 지속적인 점포선점을 통해서 Buying power를 강화하고 이마트 주도의유통경로 확립 및 제품 개발 있어서도 이마트의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취지이다.상품 마진율 역시 평균 15% - 20%선으로 국내 대형할인점중 유일하게 외국업계 월마트,까르푸, 코스트코사의 선점을 꺽은 국내 최고의 유통업체이다...PAGE:2나는 1주일에 한번정도는 대형할인점에 가는 편이다. 며칠전 햄스터를 키우기 위해서이마트에 애완용 햄스터가 있는지 문의를 했다. 1분후 상담원이 구체적 상품 설명을 제외한내용을 설명한후 매장 안내요원에게 전화를 연결해주었다.3일후 나는 이마트에 들렸다. 주차를 할때부터 각 서비스요원에게 안내를 받아서 주차를했으며, 주차하기 어려운 공간이 있을시 별도의 주차도우미가 차 주차를 돕는다.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매장은 쇼핑을 즐겁게 도우며, 각 매장내의 서비스 설명 도우미는할인매장이 아닌 백화점을 생각하게 할 정도로 상품 설명에 정신이 없다.드디어 햄스터 매장에 도착을 했고, 햄스터 매장의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햄스터를 키우는법과 문제가 있을시 전화를 달라는 쪽지를 받았다.나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다른 상품 코너에 갔으며, 각 층마다 직원을 통해서 상품의 위치및 상품 할인품목을 안내 받을 수 있었다.소량 품목(5개 이하)을 구매한 나는 사람이 많은 캐쉬 카운터가 아닌 소량 품목 결재코너를이용하였으며, 포인트 적립(OK 캐쉬백)을 포인트 적립까지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운쇼핑이였다.성공 서비스 사례..PAGE:31. CRM 고객 맞춤형 서비스신세계 이마트의 CRM 전략은 크게 두가지로 요약된다.첫째는 전 사원의 마인드(mind)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고객에 대한 정보 수집이 단순히 전산상의 자료축적에 그치지 않고, 매장과 영업에서발생하는 모든 현상을 고객의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인드를 변화하는것이 핵심 목표다. 이를 위해 최고위층 임원부터 일용직 영업사원까지 전 사원에 대해정기 CRM 교육을 실시하고 사내 유통외 사업조직과 업무프로세스를 고객중심으로재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두번째 전략은 기존의 CRM 시스템을 더욱 고효율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작업이다.기존 시스템에 효율적인 자원 분배와 고객의 충성도증진을 촉진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분석 틀을 개발하고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 포함돼 있다.특히 고객정보 통합관리는 백화점 부문 뿐 아니라 할인점 이마트, 온라인쇼핑몰인신세계닷컴 등을 포함해전사적인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고객 구매에 대한 미래예측과 일대일 맞춤서비스를 한단계 향상 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공 서비스 사례..PAGE:42. 고객민원 해결 "원포인트 서비스"이마트는 12월부터 고객민원을 한 곳에서 해결해주는 "원포인트 서비스“를 한다.이마트는 원포인트 서비스의 행동지침으로 사원들이 담당하고 있는 코너에 얽매이지않고 고객 민원을 해결토록 했다. 예를 들어 식품코너의 사원에게 가전.의류에 대한문의를 하면 이 사원이 책임지고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전화응대에서도 담당자에게전화를 돌리거나 응답을 지연시키는 일 없이 전화를 받은 사람이 직접 조치토록 했다.3. 고품격 회원정보지 무료배포’02년 3월부터 CRM 차원에서 고품격 회원제 정보지인 '퍼스트 레이디'(First Lady)를발간하고 있다. 이 잡지는 신세계 카드실적을 기준으로 매출액 상위 1%에 해당하는고객에게 배포하고 있다. 명품 브랜드 상품소개, 최신경향, 문화생활 등에 대한 정보를담고 있다. 잡지를 발간한이후 해당고객을 대상으로 월평균 80억원 이상의 매출증진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자체 조사됐다.성공 서비스 사례(기사)..PAGE:5성공 서비스 전략(1)1. 최저가격 보상제-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타사보다 비싼경우 신고만으로도신세계 상품권 증정2. 품질불만족 상품 즉시 교환/환불제3. 계산착오 보상제- 사원의 실수로 계산서상의 착오가 발생한 경우, 재정산하여 금액을정정해주고, 실수를 사과하는 의미에서 상품권 증정3. 신선도 만족 책임제- 이마트는 타할인점보다 신선도 상품이 55%를 차지함.구이김, 통닭구이, 베이커리, 판두부, 포장정육 => 당일 제조판매계란 => 산란후 2일이내 판매우유, 어묵 => 가공후 3일이내햄 => 가공후 15일 이내- 신선하지 않을시 구입금액 환불..PAGE:6성공 서비스 전략(2)4. 지역단체 재원 지원 프로그램- 이마트는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또는단체의 재원을 지원한다. 고객이 물건을 구입한후 받은 영수증을자신이 돕고자 하는 지역단체 영수증함에 넣으면 자신이 원하는곳을 도울 수 있게 된다.=> 총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 환원5. 고객 민원 해결 “원포인트 서비스”6. 24시간 영업 서비스- ’04년 4월 1일 3개 점포 시행7. 주차요원, 안전요원 배치- 주차장, 에스컬레이터 등 위험지역 외부 아웃소싱을 통한 직원 배치..PAGE:7기대효과 / 방향!! 90년 후반부터 대형할인마트는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저마다의 특색으로 무한경쟁을 하고 있다. 그 속에서도 국내기업인 이마트가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마트는 다양한 서비스 제도를 만들어 구매고객의 욕구를충족시키며, 각 지역마다 이마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전국 어디서든 이마트의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이런 여세를 몰아가면 앞으로 이마트의 브랜드 로열티는 지속적으로 높아질것이며, 지역단체 프로그램으로 스토어 로열티 역시 급상승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현재 인터넷 보급으로 인한 상품 최저가격화는 이미 경쟁력을 잃었다.!!이마트는 앞으로 더욱더 신선한 농/수산물 분야를 다양화 시키고, 전 이마트를동일시키기 보다 각 지역의 생활특성에 맞게 각 코너를 재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또한, 주차요원, 안전요원의 아웃소싱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말고, 아웃 소싱직원에게도 이마트만의 자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소속감을 불어넣어 주어야할 것이다. 이는 곧 고객 친절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PAGE:8실패한 할인점 코스트코경영학과 2기 정성한코스트코는 한국의 OECD가입과 '97년 말의 IMF사태로 한국 진출이 용이한 시기를 이용하여 진출하였다. 현재 코스트코는 5개(’03년 기준) 점포만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미경쟁업체들 보다는 출점 경쟁에서 뒤쳐져 있는 상태이다.한국시장에 진출 할 당시 국내 유통업계가 느낀 '엄청난 쇼크'와는 달리 유통업계 내에서2류 할인점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코스트코가 입지·장치 산업인 할인점 사업에서출점수가 적고 선점의 이점도 빼앗겼으며 그로 인해 바잉 파워가 경쟁업체보다 떨어져강점인 가격경쟁력을 한국에서는 상실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또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코스트코는 수익성도 떨어져 매년 적자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PAGE:9매장을 마지막으로 찾았던 건 작년 이맘때가 아닐까 한다. 어머니 친구분의 할인매장 회원카드로 단지 싸다라는 이유로 매장 주차장에 갔다. 천장에는 정리되지 않은 배관들이 있었고,안내요원은 존재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형광등이 없는 매장통로를 통해 매장 입구에 갔을땐 입에서 탄성이 나왔다. 매장 곳곳에 널려진 박스들, 그리고 철제 샷시 위에 높게 쌓여진물품들… 대형 창고매장 답게 작은 전동차가 물건을 바쁘게 옮기고 있었다.대부분 식료품이 아닌 공산품 위주의 물건들이 많았으며, 옷을 구입하기 위해서 매장을 찾은나에게 제품 구매를 독촉하는 종업원은 없었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고객이 옷을 입고아무렇게나 옷을 두어 헌옷이라는 느낌을 많이 들게 했다.음료수 6개들이 판매, 지포 100개들이 판매, 과자 5개들이 판매 등 4인식구가 먹기에는너무 양이 많았으며, 계획성있게 상품을 구매하는 어머니에게 여러 상품을 구입한다는것은 사치가 아닐 수 없었다. 결국 어머니와 나는 몇몇 상품만을 고른체 코스토코 매장을
I. 독도 현황1. 일반현황)가. 위 치1) 행정구역 : 울릉도에서 남동쪽으로 92Km 떨어진대한민국의 최동단 섬.2) 방 위 : 동경 131?52′22″, 북위 37?14′18″3) 행정소속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37번지.나. 구성 및 면적1) 구 성 : 동도(해발 98m), 서도(해발 168m), 독도를 수호하는 모습의 장군 바위와 탕건바위, 물개바위, 삼건 조상바위, 부채바위, 삼형제바위, 김바위, 보살바위, 넙적바위 등 모두 34개의 바위섬과 암초로 구성.2) 면 적 : 총면적 약 18.6km2 (약 50,000평)다. 최초 주민 : 1981년 10월 / 울릉도 주민 최종덕라. 명칭1) 신라-고려시대 : 울릉도,독도를 우산국으로 호칭하다가 ‘울릉도’라는 명칭이 정착되면서 독도로 ‘우산’이라는 명칭이 이동함2) 조선시대 :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3)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이 ‘독도’라는 명칭 최초 사용2. 독도의 역사)512년(신라 지증왕 13년)이사부 우산국 정벌. 신라영토에 귀속930(고려태조 13년)고려에 귀속1425년(세종 7년)우산도로 호칭1697년3년마다 정기적인 치안 확보(안용복의 활약)1881년(고종 18년)척민정책(울릉도 개척령 반포), 일본어민의 울릉도 출어에 대해 엄중 항의1900년10월 27일(대한 제국 광무 4년) 관보 제 716호의 칙령 제 41호 공포, 독도를 울릉군에 편입1905년독도의 일본령 편입결의 도금현 고시 제40호로 독도의 동현편입 발표1905년독도망루설치 해군통신기지로 이용1907년경상북도 울도군으로 편제1910년한국 수산지 제 1호 제 1편에 한국령 표기1943년카이로 선언에 따라 독도의 원상회복이 이루어 짐1945년1945년 해방과 함께, 독도는 한반도 부속도서로서 우리에게 반환1948년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동시에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1번지로 행정구역 편입1952년이승만 대통령 “인접해양 주권에 관한 대통령 선언”을 발표하였는데,‘평화선’안에 독아볼 수 있는 세계적인 지질 유적Ⅲ. 독도 영유권 문제와 영토의 실효적 지배1. 외교적 문제의 대두독도가 한일 양국 정부간 외교적 문제로 떠오르게 된 것은 1952년 1월 18일 한국이 ‘대한민국 인접해양의 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이른바 ‘평화선’을 선포하면서부터이다. 한국정부가 평화선을 선포하게 된 이유는 1952년 4월 25일 맥아더라인의 폐기를 앞두고 일본 어선의 무차별적인 어족자원 남획으로부터 한반도 인접수역을 보호하고자 한 것이었는데, 이 평화선이 독도를 포함하고 있었다. 일본은 열흘 뒤인 1952년 1월 28일 평화선이 공해자유 원칙에 위반한다고 항의함과 동시에 한국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외교문서(구술서) 를 보내왔다. 이를 시작으로 한국 정부의 반박과 일본의 재항의로 이어지면서 독도 영유권 문제가 정부간 외교적 문제로 대두되었다.2.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가. 계속적 평화적 지배 기간(512년 이전 ~ 1882년))이 시기는 다시 신라가 우산국을 정복한 512년 또는 그 이전부터 1417년 왜 그들의 노략질에 대해 한구정부가 울릉도, 독도에 대하여 이른바 공도정책을 쓰기 이전까지 기간, 1417년부터 1693년 일본인의 울릉도 잠입이 문제가 되기 전까지 기간, 1693년부터 1696년 안용복 사건 등으로 울릉도, 독도에 대한 한국의 영유권이 확인된 기간, 일본이 울릉도, 독도에 대해 도해금지를 조치를 내린 1696년부터 1882년 울릉도, 독도를 재개척하기까지 기간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한국의 독도에 대한 인지와 영유는 울릉도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울릉도에 사람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것은 신라가 울릉도 곧 우산국을 정복한 지증왕 13년 훨씬 이전부터였다. 울릉도는 그 땅의 넓이는 비록 작았지만, 우산국이라는 국가를 세울 만큼 규모 있는 세력을 이루고 있었다. 나아가 신라, 대마도 등 주변세력에 맞설 만큼 세력범위도 넓었다.울릉도 고고학 조사에 의하면 당시 우산국 시대의 인구를 현재와 비슷한 1만명 정도까지로 5일에도 있었다. 이때 울릉도 해녀 14명과 선 원 등 23명이 어로작업을 하고 있던 중이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독도는 미 공군 의 훈련구역에서 제외되게 되었다.3. 독도 여유권에 대한 한ㆍ일 주장 요약한 측 입 장일 측 입 장? 역사기록(세종실록지리지 등 4종)에한국행정구역으로 명시? 1696년 조선 영토임을 일본이 인정? 1905년 당시 정치ㆍ경제상 일본 편입에이의제기 불가한 상황? SCAPIN 제 677호 6항은 독도가 일본영토에서 명시적으로 제외?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므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사항 아님? 1905년 시네마현 고시 40호로일본영토 편입* 공고시 한국정부 항의 사실 없음? SCAPIN 제 677호 6항은 일본 영토에관한 최종적인 사항이 아니며,독도가 일본영토에서 분리한다는여하한 조치가 없었음? 한국측의 주장이 약하기 때문에 국제사법재판소의 제소를 미수락Ⅳ.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부당성1. 일본 고유영토설의 부당성가. 주장의 내용일본 외무성은 1952년 1월 18일자 항의와 1962년 7월 13일자 외교각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해 왔다. 그후 이러한 주장은 최근까지 계속되어 왔다. 지난 2002년 4월 9일 일본정부는 “일본 고유의 영토가 타국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竹島: 독도의 일본식 표기)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기술한 한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대해 합격판정을 내렸다. 이는 1905년 편입 이전부터 독도는 무주의 영토가 아니라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것이다.즉 일본은 ‘역사적 권원 또는 본원적 권원’으로서 독도영유권을 주장했다.고유의 영토란 선점, 시효, 할양, 첨부, 정복 등으로 국가성립 후에 취득한 것이 아니라, 국가성립 당시부터 그 국가의 성립에 기초돼 있는 영토를 말한다. 이와 같이 영역권의 역사적 출발점인 전법적 주권이 미치는 영토를 고유의 영토 또는 본원적 권원에 의한 영토라고 한다.나. 일본주장의 부당성의 이유1) 역사적 근거의 희가능일본은 1905년 2월 22일에 “시마네현 고시”로 그 현에 편입선점을 완료했 고, 그 후 한국의 항의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1905년 당시 일본은 을사보 호조약으로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해 독도의 일본열도 편입에 대해 한국이 정식 항의할 입장에 있지 않았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라) 독도는 무주지가 아니였다.선점의 대상은 무주지인데, 1905년 독도는 역사적으로 무주지가 아니고 한국 의 실효적 지배가 이미 있었기 때문에 선점의 대상이 아닌 점을 들 수 있다.무주지라는 것은 어느 국가의 영역에도 귀속되지 않은 지역, 국가영역으로서의 통치를 떠나 유기된 지역이다. 영역유기 또는 포기에는 ‘포기의 의사’라는주관적 요소와 ‘포기의 사실’이라는 객관적 요소가 필요하다. 국가정책상 어느 영역을 일시적으로 사실상 포기했을지라도 포기의사가 명시적ㆍ대외적으로 없었 다는 사실이 증명된 경우에는 이것을 포기로 보지 않는다.조선이 15세기 초 이래 빈번한 왜구의 침범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독 도와 울릉도에 대해 공도정책을 편 것은 영역의 포기가 아니다. 조선은 공도정책 실시 동안에도 정기적인 수토관(=조사관) 파견 등을 통해 울릉도ㆍ독도를 관리 했다.3. 국제 역사적 근거가. 영국 정부 지도최근 목포대 전병준 교수는 제 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를 위해 연합국과 패전국 일본이 1951년 9월 8일에 조인한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 준비과정에서 작성되었으며, 미국정부에 최종 통고된 3차 초안에도 첨부된 영국정부의 지도를 발견했다. 이 지도는 2차 대전 전승국이자 미국과 함께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 과정에서 연합국 주축을 형성한 영국정부가 독자적으로 준비해 미국정부에 통보한 평화조약 초안에 포함된 것으로, 선으로 표시한 일본영토에서 독도를 확연히 배제하고 있으며, 독도를 한국영토로 명백히 규정한 역사적인 자료이다. 이 지도 발굴을 계기로 일본 측이 지금까지 줄곧 제기한 샌프란시스코조약 어디에도 독도를 한국령으로 분명히 규정한 조항이 없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정교수는 “1년 7월 10일이므로, 그 시점에서 덴마트가 노르웨이의 선점을 무효로 할 만한 주권을 이 지역에 대하여 가지고 있었느냐 하는 점이라고 하면서 덴마크의 주권을 인정하였다.다. 망끼에ㆍ에크레오(The Minquiers and Ecrehos) 사건이 사건은 망끼에ㆍ에크레오의 도서 및 암초에 대한 영국, 프랑스간의 영유권 분쟁으로 1950년 12월 29일의 부탁합의에 의하여 1951년 12월 5일에 국제 사법법원에 소송이 제기 되었으며, 1953년 11월 17일에 영국이 승소한 사건이다. 이 사건에 있어서 양국은 이 섬에 대해 11세기부터 원시적 권원을 취득하여 그 후 계속적으로 이를 유지하여 왔으며결코 이를 상실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영국은 이 섬에 대한 원시적 권원의 취득이 1066년의 노르만디공에 의한 영국 정복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영국은 이 섬에서발생한 사건에 대해 해협 내 여러 섬을 관할하고 있는 저지(Jersey)섬의 법원이 1826년부터 1921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형사재판 권을 행사하였다는 사실, 1820년경에는 저지섬의 주민이 이 섬의 가옥에 건립한 가옥에 대해 과세를 물었다는 사실 등을 주장하며이 섬에 의한 실효적 점유에 의한 권원을 주장한다.이에 대해 프랑스는 노르만디공이 프랑스 왕의 가신이었으며, 해협 내 여러 섬은 933년 이래 프랑스 왕의 봉토로서 관리되었으며, 1202년에 영국 왕 John은 프랑스 법원의 판결에 의해 노르만디 전체를 포함하는 프랑스 왕의 봉토로서 그가 보유하고 있는 전 토지를 몰수당하였다는 점을 들어 섬에 대한 고유의 권원을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이 섬의 수로측량, 1861년 이래 75년 동안의 조명과 부표의 관리, 1838년의 수상과 공군상의 시찰 등을 바탕으로 실효적 점유에 의한 권한을 주장하였다.이러한 쌍방의 주장에 대하여 법원에서는 쌍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1886년 및 1888년을 결정적 기일로 인정하여 망끼에ㆍ에크레오의 도서 및 암초에 대한 주권은 영국에 귀속되는 것으로 인정한다고 판시하였다. 독도
루소의「에밀」를 읽고교육직에 종사할 목적인 사람은 누구 나가 한번쯤 읽고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책은 바로 루소의「에밀」이다.「에밀」에는 매우 친절하게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 있어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자세한 지침이 쓰여져 있다. 이것에 관해 2부에서 작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독자들이여,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는 필자는 학자도 철학자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인간이고 진리의 벗이며, 사람들과 사귀는 일이 별로 없기에 그들의 편견에 물들 기회도 적고 그들과 사귀면서 느낀 바에 대해 숙고할 시간이 많은 인간이라는 점도 명심하라. 나의 이론은 원리보다 사실들에 더 근거를 두고 있으므로 그러한 추리들을 내게 암시해주는 관찰 가운데서 그 실례를 자주 들어 보임으로써 여러분에게 그 추리들에 대해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이는 마치 자녀를 많이 낳아 자식을 키워본 경험이 많은 어머니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들게 한다. 비록 루소 본인은 자식들을 고아원에 맡겨버린 무정한 아버지라는 사실이 씁쓸하지만 말이다.(당시에는 고아원에 아이들을 맡기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머리말에서 미리 밝혀두었듯이 순서도 없고 체계도 없이 생각하고 고찰하여 엮은 이 책은, 한 선량한 어머니를 위해서 쓰여 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설령 자신의 의견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올바른 생각만 품게 된다면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한 것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즉 본인의 생각이 항상 옳다고 함으로써 스스로를 틀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생각이 나타날 것을 염두, 공간을 열어두었다고 볼 수 있다.그리고 그는 무엇보다도 우선적이어야 할 인격형성 기술이 당시에 간과되고 있어왔다는 점을 비판하는데, 근2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등한시되고 있는 문제점을 당시에 꾀 뚫어보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이 책에서 논하는 이른바 핵심적이고 체계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자연에 따르라는 점이 독자를 어리둥절하게 할 것이며, 사람들은 글을 읽다보면‘교육론’이라기보다는 교육에 관한 어느 한 환상가의 몽상을 읽는 기분일 것이라고 루소는 앞서 고백한다. 그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따져보고 비판할 수 있도록 언제나 자신의 의견에 여러 가지 논거를 달아놓겠다고 하였다.그런데 그의 글을 읽어보면 누구나 그다지 반박할 말이 없어질 것이다. 너무나 체계적이고 공감 가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으므로. 본격적으로 가상의 주인공 에밀에 관한 교육에 대해 논하도록 하겠다.루소는 이 책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에 대해 상상의 아이인 에밀을 등장시켜 장황하게 기술하였다.제 1편 유아기에 대해서 살펴보면 대략 5세까지의 교육방법이 나와 있다. 아이의 탄생과 동시에 사람들은 아이에게 속박을 가한다. 심지어 모자까지 씌워서 아이를 갑갑하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발육하려는 신체 내에 각 부분의 충동은 자라는데 정작 필요한 운동을 하려 할 때는 피할 수 없는 장애를 겪게 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어린아이는 저항을 계속하다 발육이 늦어진다. 물론 자유롭게 내버려둔 아이들은 나쁜 자세를 취할 수도 있으므로 정상적인 발육을 해칠지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아이에게는 자신을 해할 힘도 없다.사람들은 자기 아이를 지킬 생각만 하는데 이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떠한 고난도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어차피 언젠가 아이는 죽는다. 그러므로 죽음으로부터의 도피를 가르치기보다 아이를 올바로 살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주변의 어머니들을 보면 아이를 지나치게 감싸서 키우는 경향이 있다.루소는 어머니의 의무를 강조했다. 어머니로서의 의무란 모유를 먹이는 것을 포함, 아이와 올바른 유대관계를 맺고 아이를 제대로 교육하는 것이다. 어머니가 지나치게 자식을 소홀히 하는 것은 물론 문제가 된다. 반대로 지나치게 보살피는 경우도 문제인데, 위에 말한 현대의 어머니들이 그러하다. 이것은 자연을 벗어나는 교육을 하는 것으로 그럴 때는 자식을 우상으로 여기기 쉽고, 아이에게 자신의 약함을 감추다가 오히려 더욱 연약하게 만든다.사람은 성장하면서 점점 더 강해지고 그리하여 덜 불안해 지고 더 차분해지며 자기중심적이 되어간다. 이를테면 정신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게 되고, 자연도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생명보존에 필요한 운동만을 요구할 것이다. 여기서 루소는 네 가지 준칙을 설명한다.아이들은 지나치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자연이 그들에게 주었으되, 남용할 줄 모르는 그 힘을 모두 사용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첫 번째 준칙이다. 육체적인 필요에 있어서는 아이들을 도와서 이성적으로 혹은 육체적으로 그들이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두 번째 준칙이다. 세 번째는, 아이들을 도와줄 때에는 변덕이나 이유 없는 욕구에는 응해주지 말고 필요한 것에만 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아이들의 언어와 여러 가지 몸짓을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규칙들은 아이에게 진실 된 자유를 보다 많이 주고 지배력을 적게 주며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게 해주려는 것이다.지금까지 대략 5세까지의 유아기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 제 2편은 아동기에 관한 것으로 약12세까지가 해당된다. 이는 인생의 제2기이며 아이들은 말을 하기 시작하여 전보다는 덜 울게 된다. 즉, 하나의 언어가 다른 말로 바뀐 것이다. 또 이때는 아이들의 체력이 발달하고 끊임없이 활동하는 시기이다.‘에밀에게는 다치지 않게 쓰는 모자도, 보행기도, 유모차도, 걸을 때 부축해 주어서도 안 된다. 날마다 그를 들판에 데리고 나가라. 거기서 달리고 뛰어 놀며 하루에 백 번이라도 넘어지게 하라. 그러면 일어나는 법을 일찍 배우게 될 것이다. 나의 제자는 상처를 입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는 항상 즐거울 것이다.’보통의 부모는 아이가 자꾸 넘어지면 걱정을 한다. 애가 다른 애들과는 유달리 다리에 힘이 없는 것은 아닐까, 무슨 병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하고, 그래서 어느 선에서 아이들을 저지한다. 그러나 자꾸 넘어질수록 더 빨리 일어날 수 있으며 본인이 스스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게 되므로 내버려두어야 한다.3편으로 넘어가면 이제부터는 소년기로서 지적발달을 도모하는 시기이다. 이성의 힘에 의지하여 자연과 사회·인간에 대한 유용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시기이며 지금까지의 소극적 교육에서 적극적 교육으로 전환하는 기점이 된다. 자연의 관찰에 입각하여 스스로의 관찰로 물리, 천문, 지리 등을 배우게 된다. 과학과 수공에도 배우고 장사도 배워야 한다. 즉 수공업적인 기술을 습득하여 사회생활의 개념을 얻게 해야 한다. 육체노동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육체노동은 어른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연령에 맞는 신체 단련을 그리고 일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이해가 목표가 된다.4편은 청년기이다. 이 시기에는 도덕적, 종교적 감성의 성숙이 이루어지며, 또한 신체적인 변화가 많이 나타나 ‘제2의 탄생’이라고 까지 불리운다. 이 시기는 종교적, 도덕적 감성의 성숙의 시기이며 감정에 따라 이성을 완성하는 시기이며, 우정과 동정 등의 인간적 감정이 생기며, 성의 의식이 깊어지고 종교에 의하여 영혼의 교육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종교를 알아야 하는 시기이며 사회, 정치등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얻기 전에는 세상을 보지 않는 것이 좋다. 마음의 집중과 인간 자아의 힘을 강요하는 대상을 주의해서 멀리해야한다.마지막 5편은 결혼하는 시기로 소피라는 가상의 여성과의 만남이 이뤄진다. 이 부분은 에밀의 결혼 문제라기보다 여성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더 중점을 두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생물학적 기능과 소명을 타고났으므로 교육 또한 서로 달라야 한다고 하는데 이 말에는 문제가 있다. 여자로서 가장 중요한 제일 조건은 유순이며 호의를 갖게 하고 애교 있는 행동은 여자가 택해야 할 용모라고 한 점은 사실 듣기 거북하다.「에밀」은 다소 두서없게 생각나는 대로 쓰여 져서 마치 오랫동안 모아둔 메모쪽지를 수집하여 엮어 쓴 글 같기도 하고, 오히려 반대로 교묘하게 계획하여 체계적으로 쓴 글 같기도 하다. 부모든 선생이든 아이의 인생에 어떻게든 관여하게 되는데, 아이의 고유한 특성을 잘 관찰하고 그의 본성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일반적으로 「에밀」은 어린이의 발견 또는 어린이의 복음서라고 알려졌다. 이는 어린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촉구하는 뜻이며, 그의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사람들은 어린이 시대가 따로 있다는 것을 잊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뜻이 담겨있다. 루소는 로크의 백지설을 받아들였으나 그의 교육론은 어린이보다 어른의 기준에서 이루어진 것에 대해 만족하지는 않았다. 즉, 어린이를 어른의 기준에 맞추어 이를 단순히 미완성의 어른으로 보는 종래의 아동관을 비판하고 어린이에게는 그들의 고유한 활동이 있고, 다라서 그 발달단계에 부합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루소는 어린이를 감성적인 존재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감성은 결코 이성에 의해 무시될 수 없는 것으로 오히려 이성의 발달은 모름지기 감성을 기초로 한다는 감성활동과 이성 활동을 일원적으로 파악했다.그의 아동관은 성선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는「에밀」첫 장 첫줄에 ‘만물은 창조자의 손에서 나올 때는 선하다’는 기본적인 명제를 제시하여 어린이의 본성을 분명히 규정한다. 인간의 본성을 선으로 본 루소의 인간관은 그대로 어린이의 관점으로 이어지며 그의 교육론의 기본적인 전제가 된다.하지만 루소의 성선설은 물론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따라서 그의 선에 대한 인식은 과학적 인식론에서가 아닌 종교적 인식, 즉 믿음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다. 조물주의 존재는 스콜라 철학에서 합리화된 신의 증명과 같은 논리를 지닌 것으로 조물주 자체에의 의심을 일단 접어둔다면 다음은 조물주의 성격에 대한 논의가 된다.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 되는 신은 그가 만든 것을 악이라고 규정할 근거가 없는 것이다. 다만 만든 대로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만든 대로 받아들이는 그 마음이 곧 선이다.
들어가기 전:태극기에 대해서 처음에 조사를 하려고 했을 때 아무런 자료가 없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것이지만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도서관에도 태극기에 대한 자료는 찾기가 어려웠다. 단지 우리 나라의 태극기 문양에 대해서만이 설명이 되어 있을 뿐이었다.그래서 나는 인터넷에서의 개인 홈페이지)를 참고 하여서 했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내용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의 태극기의 유래, 그리고 옛날 우리나라의 태극기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그런 개념 이 외에도 태극기가 지닌(뜻하는) 우리 조상들의 얼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나라의 태극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위의 그림은 우리나라 최초의 태극기이다. (인터넷에서의 발취)들어가기:1.태극기의 유래 및 재정여러 문헌에 의하면 태극기가 우리 나라의 국기로 처음 상징된 것은 1882년이었으며, 당시 수신사 박영효(1861~1939)가 국기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고종황제(20년(1883년) 음력 1월 27)로부터 허락을 받아 일본을 방문하러 가던 중 메이지마루호 선상에서 그린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하지만 우리 나라의 국기인 태극기가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고종 1년(1882년)에 박영효가 수신사로 일본에 건너 갈 때 처음으로 사용한 것만은 확실하다. 따라서 우리 국기로서 태극도형 을 사용하기로 한 것은 그 이전에 이미 정해졌을 것이다.그 후 조국이 광복되면서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로 1949년에 국기 제정 위원회가 구성되어, 여러 번의 회의 끝에 그 해 3월 25일에 음양과 4괘의 배치 안을 확정했다. 이어 국기 봉도 우리 나라의 꽃인 무궁화 봉오리를 상징한 것으로 하고, 색깔은 국기 깃면의 색깔과 조화를 이루도록 금색으로 하였다.문교부(현 교육부)는 국기 시정에 관한 고시 안을 작성하여 1949년 10월 15일 문교부 고시(告示) 제2호로 공포함으로써 우리 태극기는 완전한 통일 규격으로 국내외에서 사용하게 되었다.2.태극기가 지닌 뜻① 창조 - 우주의 근본인 태극이 음과 양 두 가지의 힘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듯이, 우리 민족의 창조성을 나타내고 있다.② 발전 - 우리 민족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주적인 발전을 한다는 뜻이다.③ 자유의 정신 - 태극의 이론은 만물이 자연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서로 방해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는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의 국민성을 나타낸 것이다.④ 평등의 정신 - 태극과 4괘가 전체적으로 음과 양이 균등할 뿐만 아니라, 서로 마주보는 관계에 있는 것은 우리의 평등 사상을 말해 주는 것이다.⑤ 무궁한 발전 - 태극 도형의 청, 홍의 음양 곡선은 끝없는 계속을 뜻하는 것으로, 우리민족의 역사가 무궁하게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3. 태극기의 각각의 의미 및 4괘의 형식= 우주의 생성 원리를 뜻한다.= 양, 낮, 존귀= 음, 밤, 그늘, 희망가장자리의 4개의 막대 무늬는 괘라고 불리고 각각의 뜻은 다음과 같다.건) 하늘, 봄, 동쪽, 인곤) 땅, 여름, 서쪽, 의이) 이, 해, 가을, 남쪽감) 달, 겨울, 북쪽건, 곤, 이, 감 은 이렇게 우리의 하늘과 땅 그리고 해와 달을 나타냄으로써 우리의 우주의 현상과 원리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위에 태극기에서 4괘의 위치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그리고 태극기의 바탕인 흰색은 우리가 백의 민족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 선조들의 순수한 마음과 평화 그리고 순결이 흰색에 담겨져 있다.간단히 4괘에 위치와 제정에 대해서 보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