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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행복'을 읽고
    행복하십니까? (스펜서 존슨의 행복을 읽고…)행복.. 제목도 맘에 쏙 드는 책이었지만 난 이 책이 스펜서 존슨 박사의 책이라 더더욱 마음에 들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선물’ 등 두껍지는 않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던 나로서는 이번에도 그 따뜻한 느낌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었고, 그 결과는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잔잔한 어조, 책 속의 너무나도 여유로운 대화를 통해 나 또한 책을 읽는 동안 오랜만에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행복해지는 방법,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나 단순한 진리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그 진리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난 휴일 오후에 멋진 발코니에 앉아 여유롭게 오렌지 주스를 마시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너무나도 여유롭고 행복한 느낌, 그 느낌을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얼마 전 신문에서 행복지수에 대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전체 178개 조사대상 국가 중 102위였다. 행복지수는 경제력과 비례하는 것도 아니었으며, 그 나라의 크기와 비례하는 것도 아니었다. 난 너무나 충격적 이였고,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난 행복한가?’ 평소 굉장히 낙천적이라고 생각했던 나 조차도 이 물음에 머뭇거려졌다. 왜 그랬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가 하나 둘 풀리기 시작했다.사람들은 하루하루를 너무나 바쁘게 살아간다. 나 또한 하루하루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가고 있다. 매일 똑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같으면서도 하루하루는 너무나 바쁘다. 내 행복에 대해 생각할 여유는 당연히 없었고, 어려서부터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만 성공할 수 있다고 배웠기에,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학창시절에는 열심히 공부했고, 회사에 다니는 동안에도 정말 열심히 생활했다. 하나, 둘, 목표는 이루어지고 있고, 부족함 없는 생활에 남 부럽지 않은 코스를 밟고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리고, 대망의 ‘행복’에는 언젠가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행복은 내가 도달해야 할 목표도 아니었으며, 그렇다고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니었다. 난 단지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었던 것이다. 목표가 이뤄지고 있음에 행복을 느끼지 못했고, 부족하지 않은 생활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으며, 남부럽지 않은 코스를 밟아가고 있음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 주변을 돌아보았다. 사소하게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감사할 수 있는 매개체로 바뀌었으며, 불평 투성이였던 내 욕심이 너무나 부끄럽게만 느껴졌다. 나를 행복하게 해 주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워 하기는커녕 더 많은 것을 바랬던 것에 미안해졌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행복해 하지 못했던 내 생활들이 하나 둘 떠올랐다. 왜 이제서야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그건, 내 자신의 행복에 대해 하루 1분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럴 리가’ 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내 자신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본 기억은 없었다.이 책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하고, 내가 불행하면 온 세상이 불행해 진다.’ 맞는 말이다. 자기가 행복한 줄도 모르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겠는가? 아니, 행복이란 단어의 뜻이 뭔지는 알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었다고 말했는지 조차 모르겠다. 내 노력에 대해 보상받지 못했다고 느끼고, 나만 희생했다고 느끼면서 가졌던 피해의식이 다 내가 행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났던 일 이였던 것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내가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책장을 덮고 나서 내가 가장 먼저 한 것은 나 자신을 위해 1분을 쓰는 것이었다. 1분 동안 난 내가 정말 행복한 사람임을 느꼈으며, 앞으로는 내가 좀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난 이제 ‘나 자신’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 자신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필요조건이기 때문이다. 오늘부터는 내 주변 사람들도 좀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 왜냐하면, 난 행복한 사람이니까…
    독후감/창작| 2006.09.11| 2페이지| 1,000원| 조회(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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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마시멜로 이야기’ 한창 신문이나 잡지 같은 언론에서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책이었고, 서점에 가도 베스트셀러로 책장을 한 가득 메우고 있던 책 이였기에 언제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었고,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 책을 손에든 순간 얇은 두께와 넓은 행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겠다 싶어, 버스와 지하철에서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책을 피면 ‘결심’과 ‘실천’의 차이를 말하는 개구리 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또,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성공의 원리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들은 정말 많은 결심을 한다. 사소한 결심을 할 수도 있고, 정말 일생일대 중대한 결심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결심 이후의 실천일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결심을 하고 있지만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고 나 또한 그렇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마시멜로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 이길래 이렇게 시작 전부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쉽고 부담 없는 이야기지만 다시 한번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세가지 단어는 유혹, 노력, 성공이다. 세가지 단어는 단어 하나하나도 물론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서로 인과관계를 가지고도 있다. 그럼 이 단어들을 한가지씩 생각해 보기로 하자.첫번째 단어는 ‘유혹’이다. 책에서 마시멜로는 ‘유혹’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결심은 했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이 유혹 때문일 것이다. 나도 언제나 유혹에 시달리지만 세상에는 정말 많은 유혹들이 존재한다. 놀고 싶은 유혹, 자고 싶은 유혹 등… 그리고 대부분 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가고 만다. 하지만, 이런 유혹에 넘어가는 순간 우리는 그 유혹을 이겨낸 사람들보다 그만큼 뒤쳐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 자리를 부러워 하기는 하지만, 그동안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유혹을 이겨왔는지 생각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성경에 보면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라는 구절이 있다.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그 끝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 수 있다.두번째 단어는 ‘노력’이다. 남들처럼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책에서도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기꺼이 가라고 역설하고 있으며, 뉴욕 양키스의 유명한 포수 호르헤 포사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는 유격수에서 남들이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포수로 전향했으며, 오른손잡이이지만 왼손으로 치는 연습을 해, 스위치타자가 되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가장 수준이 높은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사회는 경쟁에서 뒤쳐지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으며,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경쟁에서 이길 수 없는 곳이다. 사람들은 종종 ‘난 해 봤자 소용없어’,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 라고 한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좀더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세상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공평한 곳이기 때문이다.세번째 단어는 ‘성공’이다. 누구나 꿈꾸는 단어이며, 이상이다. 모든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 오늘도 자기자신을 계발하고 있으며, 유혹을 이기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다. 이렇기에 유혹을 이기는 것과 노력과 그리고 성공은 인과관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은 누구나 원하는 것 인만큼 도달하기 힘든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내일의 성공은 오늘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다.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인 것이다.짧지만 결코 짧지만은 않은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더 큰 성공을 위해서는 절대 노력과 인내가 생략될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책 초반에서 왜 저자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는지 알 수 있었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평범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나도 주변의 작고 큰 유혹에 흔들려 결심이 무산된 경우가 많이 있다. 조금만 참으면 더 많은 마시멜로를 얻을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요즘 많이 잊고, 생각 없이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걷고 있는 것 같아서 내심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순간의 만족과 달콤함에 만족하지 않고, 긴 안목으로 내 목표를 삼고 그 목표에 도달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인 성공과 행복을 맛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06.03.03| 2페이지| 1,500원| 조회(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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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독후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자.‘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책의 제목이 너무나도 특이하다. 뭘 그리 하고 싶은걸까? 하는 생각에 책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졌고, 지금 당장이라도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뿜어져 나왔다. 정말 뻔한 이야기 이지만 정말 이런 기본적인 내용을 우리가 잊고 살고 있었는지는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처음에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아무리 좋은 곳을 알아도 가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말이 있다.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이 43가지 이야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첫장은 내 삶의 소중한 씨앗 이야기이다. 저자는 과거속의 자신이 씨앗이라고 말하고 있다. 씨앗이 자라서 나무가 되고 그 나무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었으며,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리고 지금 어떤 보람을 얻고 있는지 이야기 하듯 조용조용 말해주고 있었다.과연 나 자신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너무나도 한심한 것은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는 내 자신이었다. 막연한 생각뿐 이였다. 세상을 너무나도 편하고 쉽게 생각했던 것일까? 책에서는 노력 없는 꿈은 백일몽 같다면서 프로의식을 강조하고 있는데 정작 나는 내가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지금이라도 내가 정말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노력해야 겠다.두번째 장은 어려울 떄 일수록 씨앗을 뿌리라는 내용이다.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고, 미래의 역경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실패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실패의 징후를 무시했을 때 그 때야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른들은 사회는 전쟁터와 같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신다. 사회는 철저한 경쟁사회이다. 수많은 위기가 주변에 넓게 퍼져있으며 포기하는 순간 낙오된다. 난 너무나 사회를 만만하게 보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직은 실패다운 실패를 해 본적도 없고, 위기다운 위기를 겪지 못하고 온실 속의 화초처럼 보호아래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저자는 어려운 때일수록 씨앗을 뿌리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운 좋게도 어려운 일을 겪기도 전에 이 책을 읽고, 씨앗을 뿌려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 자신을 좀더 Upgrade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지, 위기에 대해서 너무 긴장을 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그럼 지금 당장, 찾아올 위기에 대비해야겠다. ‘씨앗, 오늘 뿌려라’ 라고 저자도 말하고 있지 않은가!세번째 장은 유혹을 이겨내야만 씨앗은 싹을 틔운다는 내용이다. 세상에는 외부의 유혹과 내부의 유혹이 존재한다. 외부의 유혹은 기본을 지켜야 이길 수 있고, 내부의 유혹은 나태함을 버리고 성실하게 살아감으로 이길 수 있다. 기본을 지키면서 살고, 나태함을 이기고 성실하게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은 기본을 지키면서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나태한 삶을 살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결과만 좋게 나온다면 어떻게 해도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산 것 같다. 기본도 지키지 못하면서 난 능력 있는 사람이요 라고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본다. 또, 매번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하지 않고 있지는 않은지도 반성해 본다. 내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늘어놓기 전에 정말 기본부터 잘 지키고 있는지 언제나 생각해야겠다.마지막장은 내 인생에 씨앗이 되어준 사람들이다. 저자에게 씨앗이 되어준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정작 난 어떤 글귀가 너무 와 닿았다. ‘무기력이라는 늪으로부터 꿈을 향해 하루하루 매진할 때, 꿈은 현실이 된다.’ 였다. 사실 학교와 집을 오가며 너무나도 무기력한 생활을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평소에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시간이 있으면 피곤하다는 핑계를 대면서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이런 무기력한 생활은 나로하여금 점점 더 나태한 생활을 하게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나 자신이 발전성 없는 인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이제 무기력한 늪으로부터 빠져 나와 내 꿈에 시간을 투자해야겠다.인생에 씨앗이 되어준 사람들.. 이제 겨우 사회에 발을 들여 놓았고, 여태껏 살아온 날들보다 더 많은 날을 살아야 할 나에게 정말 좋은 인연들이 많기를 간절히 기도한다.저자가 조용조용 수필처럼 써 내려간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 자신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으며, 너무나 나태한 생활을 하고 있는 나를 되돌아 보면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시간이 많이 지나서 내가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될 즈음, 정말 내 자신과 내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난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다고 말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05.11.10| 2페이지| 1,5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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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 블루오션전략을 읽고
    우린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블루오션 전략을 읽고현대 사회는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인구의 증가 속도는 점점 줄어 각국은 예전과 달리 출산 장려정책을 쓰고 있으며, 산업은 발전하여 그 효율성은 근래 눈부시게 발전했다. 이제는 공급이 수요를 넘어섰으며, 많은 산업이 이미 포화인 상태에서 유혈경쟁을 계속하고 있다. 유혈경쟁. 현대 사회 대부분의 사업 군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현실이며, 이 책에서는 이 현실을 레드오션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혈 경쟁을 하지 않고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흔히들 말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신기술을 개발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은 쉽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아이템들, 새로운 사업을 이 책에서는 블루오션이라 한다. 오늘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이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나 역시 이 블루오션이 어디일까 궁금해 한다. 그럼,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이 책을 통해 블루오션을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조금이나마 얻어보고자 한다.첫째, 시장경계선을 재 구축하라이 책에서는 블루오션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데 필요한 일곱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그 첫번째 전략이 바로 시장 경계선을 재 구축하는 것이다. 대안산업을 찾아보고, 사업군내의 전략적 그룹을 관찰하고, 구매자의 성향을 재 파악하고, 서비스 상품을 관찰하는 등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의 공통점은 바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 이다. 블루오션의 핵심은 처음에서 언급했듯이, 바로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한다면, 언제나 레드오션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것이다. 운영체제는 하드웨어에 종속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시대에 운영체제를 범용으로 만들어 팔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다. 다들 실패할 것이라던 그 범용 운영체제인 윈도우는 대 성공을 거두었으며,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운영체제가 윈도우라고 생각할 만큼 그 인지도와 점유율은 확고해 졌다. 이 사람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다. 다들 부정적이었던 아이템을 가지고 시장에 뛰어들었던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부호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IT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다.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시장 영역을 그리는 것. 이처럼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은 블루오션 전략의 첫번째 원칙이다.둘째, 숫자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두번째 원칙은 큰 그림에 포커스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것, 미래의 사업 아이템을 위해서는 보다 멀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보지 못한다면 그 기업은 머지 않아 도태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투자하지만,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지거나 성장곡선이 주춤하면 이 연구개발비를 축소한다. 어떤 사업이던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된 사람만이 블루오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국내 경기가 안 좋았던 1990년대 후반, 삼성전자는 다른 비용을 전부 줄이면서도 연구개발비는 오히려 늘렸다고 한다. 연구개발비는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그 비용을 줄이면 우리 기업의 미래가 없어질 것이라는 경영주의 확고한 의지였다고 한다. 그 후, 세계 최고라던 일본의 소니와 세계 유수의 전자회사들을 하나 둘씩 밀어내고 여러 분야에서 세계 점유율 1등을 만들어낸 삼성전자는 그냥 만들어 진 것이 아니였던 것이다.눈 앞의 이익만 본다면, 블루오션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블루오션은 넓게, 그리고 멀리 보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멀리 볼 수 있는 여유와 마인드를 갖는 것 그것이 바로 블루오션의 두번째 전략이다.셋째, 비고객을 찾아라.비 고객을 찾는다는 것, 이것은 첫번째 사업영역을 재 해석하는 논리와 일맥상통한다.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 곳에서 영업을 한다면, 그곳은 바로 레드오션이기 때문이다.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팔았다던 일본사람들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극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은 냉장고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했지만, 일본사람들은 에스키모들에게 냉장고를 팔기 시작했고, 모든 것이 얼어버려 냉장보관이 필요했던 에스키모들에게 냉장고는 불티나게 팔려 나갔다고 한다.비 고객을 찾는 것, 새로운 판로의 개척은 블루오션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넷째,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들어라블루오션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그것은 레드오션에 있는 것만도 못할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수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디지털카메라. 이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만든 기업이 어디인지 아는가? 바로 코닥이다. 1995년 코닥은 세계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만들었지만,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지 못해 이 커다란 블루오션 시장을 캐논과 소니 같은 후발주자들에게 빼앗기고 말았다.아이디어를 포장해 큰 수익성을 보장해 주는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이 바로 블루오션 전략을 수립을 완성하는 마지막 원칙인 것이다.다섯째, 조직상의 주요 장애를 극복하라.블루오션 전략이 수립되었다면,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능력 또한 블루오션 전략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블루오션의 대부분은 시장형성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자신이 선구자이며 개척자인 경우가 많다. 안전한 곳을 놔두고 새로운 곳에 도전할 때는 어디나 장애요소와 위험요소, 그리고 반대세력이 있기 마련이다. 이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같은 경주용 자동차를 가지고 다섯명이 경주를 했다고 가정하자. 다섯명이 동시에 들어올까? 그렇지 않다. 같은 자동차를 가지고 경주했지만 이 경주도 역시 1등부터 5등까지 순위가 가려진다.아무리 좋은 블루오션 전략이 있어도 실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주요 장애를 극복하는 급소 경영 리더쉽을 갖는 것. 이것이 바로 다섯번째 원칙이다.여섯째, 전략실행을 전략화하라정말 좋은 작전과 유능한 장수가 있다고 하자. 전쟁에 혼자 나와 싸우는 장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없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전략과 리더가 있다고 해도 그 뒷받침이 없다면 그것이 전쟁이건 사업이건 승산은 없다. 공정한 절차가 전략 결정과정에 실행 될 때, 구성원들은 이 전략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믿게 되고, 참여하게 된다.즉, 공정한 절차의 3E원칙- 참여(Engagement), 설명(Explanation), 기대의 명확성(Clasify of Expectation)을 충실히 실행하여야 한다.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 이것이 여섯번째 원칙이다.일곱째, 블루오션 전략의 지속성과 재개블루오션은 정적인 곳이 아니라 동적인 곳이다. 블루오션이던 곳이 하루아침에 레드오션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시장은 오늘도 변화한다. 소비자는 새로운 것에 열광하고, 유행에 투자한다. 에이블씨엔씨라는 기업이 있다. 이 기업은 미샤라는 초저가 화장품을 만들어 이미 포화상태였던 화장품 시장에서 블루오션을 개척하게 된다. 매출은 급증했으며, 코스닥에 상장해 기업의 규모는 점점 더 커졌다. 하지만 그 블루오션은 오래가지 못했다. 후발주자들은 치고 올라왔고, 사람들은 선발주자를 외면하기 시작했다.블루오션을 찾았다면,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방차단장벽을 쌓아 후발주자들의 성장을 견제해서 선발주자의 노하우를 축적해야 한다. 또한, 가치 혁신을 통해 끝없이 변화해야 한다.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된다. 그 곳이 블루오션 이었더라도, 도태되었다면 이미 그곳은 블루오션이 아니기 때문이다.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블루오션을 유지하는 것, 이것이 바로 블루오션 전략의 마지막이다.이 책을 읽는 내내 느낀 점은 바로 블루오션은 ‘혁신’을 통해 이루어 지는 것 이라는 것이다. 제도나 방법, 조직이나 풍습을 고치거나 버리고 새롭게 하는 것을 혁신이라고 한다. 시장과 사회는 변화하고 있으며 이 변화에 맞추어 얼마나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냐 하는 것이 바로 블루오션 전략의 핵심이다. 여기서 우리는 혁신이 블루오션의 필요충분 조건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혁신과 변화는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혁신을 위해 노력했는지, 변화를 위해 노력했는지 반성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얼마나 변화하고 있는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해 본다.또 한가지 느낀점은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을 해야만 포화되어있는 이 현실 속에서 블루오션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블루오션을 찾아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혁신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블루오션이 이제 멀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도 블루오션을 향해 파이팅을 외쳐보자! 파이팅!
    독후감/창작| 2005.09.13| 4페이지| 1,500원| 조회(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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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 실행에 집중하라
    경쟁력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 실행력.-‘실행에 집중하라’를 읽고하루에도 수천개의 기업이 생겨나고 수만개의 기업이 도산하는 지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기업이 도산할 경우 시대를 잘못 만났다느니, 운이 좋지 않았다느니, CEO의 예측이 틀렸다느니 하며 기업경영을 로또와 비슷하게 생각한다. 성공하는 기업은 정말 운이 좋아서 일까?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어쩌면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 이였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 이였고,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있는 사람들. 바로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추었던 사람들 이였던 것이다 그럼,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함께 생각해보자.누가 봐도 확실한 사업전략과 계획을 갖고도 실패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포화된 시장에 뛰어들어서도 보란 듯이 성공하는 기업이 있다. 이 두 기업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실행(Execution)이다. 이 책의 초반부에 실패하고도 그 원인조차 모르는 CEO 한 사람이 나온다. 그는 왜 실패했을까? 우수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누구나 성공을 의심치 않는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실패했다. 이는 바로 실행력의 부족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지금도 많은 CEO들이 전략과 계획을 짜는 것에 집중하고 구체적인 실행은 부하직원에게 맡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업은 최신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가지고도 운전수가 없어 멈추어 있는 자동차와 같다. 기업은 움직여야 한다. 리더는 혼을 담아 성심껏 경영해야 하고 사원들은 실행의 중요성을 알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 남들이 흔히 지나치기 쉽고,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행에 옮기고 그 가치의 중요성을 알고 발전시키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능력 있는 CEO들을 영입하고도 예전의 영화를 일부라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제록스와 루슨트테크놀로지, 그리고 문제점이 많았지만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시장 지배를 꿈꾸는 EDS의 이야기가 나온다. 실행력은 곧 경쟁력인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가 가져야 할 7 가지 행동수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첫째, 인력과 비즈니스를 정확히 파악하라. 정말 필요한 인재가 필요한 곳에 배치되어 있는지, 일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어 지는지, 리더는 매사에 관심을 갖고 경영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력의 정확한 파악, 기업에서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생각해 본다.둘째, 현실을 직시하라. 리더는 냉정한 승부사가 되어야 한다. 현재 회사의 위치와 회사의 단점은 무엇인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하는 것이다. 현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기업과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겠는가?셋째, 목표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설정하라. 마라톤 선수에게 결승점이 없다면 어떨까? 일에 우선순위가 없다면 누가 힘든 일을 먼저 하려고 할까? 목표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결과는 질과 속도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난다. 또한 주어진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서너 가지 정도로 압축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넷째,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리더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정의해야 하며 이 프로세스를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문제점을 도출시키고, 그 문제점이 빠르게 해결되어 나갈 수 있도록 유도 해 내는 힘, 이것이 바로 리더쉽이다.다섯째, 실적에 대해 보상하라. 실적에 대해 보상하는 것만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유능한 리더는 보상과 존경이 실적에 의해 결정된다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분위기는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좋은 비료로 작용한다.여섯째, 코칭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계발하라. 리더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차세대 리더를 길러내는 것이다. 구성원의 역량 발전은 곧 회사의 역량 발전과 직결된다.일곱째, 너 자신을 알라. 유명한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말하지 않았던가? ‘너 자신을 알라.’ 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을 아는 것이다. 리더는 냉정하게 자신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 어떠한 말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러한 7가지 행동수칙은 언제나 꾸준히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업이 어렵거나 위기에 빠져있을 때 위와 같은 방법을 생각해 내 개선을 시도하고 변화를 추구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별다를 효과를 거둘 수 없을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이 7가지 행동수칙을 꾸준히 ‘실행’에 옮겨보자. 성공이 보일 것이다.실행에는 세가지 핵심프로세스가 있다고 한다. 바로 인력, 전략, 운영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는 인력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유능한 인재 한명이 몇백명을 먹여 살린다고 하며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의 황우석 교수의 연구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을 만큼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인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저자도 리더로서 절대 위임해서는 안될 임무로 인재를 꼽으면서 그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얼마나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뽑아서 그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시키고, 필요한 정보를 얻어 낼 수 있는지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일 것이다.인력이 확보되었으면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은 시장의 미래를 예측해 기업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내는 것을 말한다. 전략은 막연하게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경험과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실현 가능하도록 세워진다. 경쟁사회에서 경쟁하면서 겪는 외부 요인에 대한 전략뿐만 아니라 기업의 역량과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 광범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기업 경영은 전쟁과 같다. 작전 없이 전쟁을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마지막으로는 운영 프로세스이다. 인력도 확보했고 전략도 세워졌다면 운영을 해야 한다. 전략이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라면 운영은 목적지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운영상의 중요한 점은 바로 동시성이다. 많은 조직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지, 얼마나 실행에 집중하고 있는지가 운영 프로세스의 목표이자 실행의 핵심 프로세스 완성일 것이다.비즈니스 활동의 핵심은 리더가 얼마나 상대 프로세스와 개별 프로세스를 조화시킬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리더는 온화한 조정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구성원의 마찰을 중재하고 조직을 화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리더의 능력이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실행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 알 수 있었다. 과연 지금 난 얼마나 실행에 집중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해 본다.아직도 경영이 로또이고, 운이라고 생각하는가? 회사의 성공여부는 운도 아니고, 시대도 아니다. 실행력에 달려 있는 것이다. 목표를 세웠는가? 그럼 달려보자. 하면 된다. 파이팅!
    독후감/창작| 2005.06.28| 3페이지| 1,500원| 조회(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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