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각론1)Hydrolase(가수분해 효소) : C-O, C-N, C-C 결합 등의 가수분해반응을 촉매하는 효소2) Oxidoreductase(산화 환원 효소) : 생체물질의 산화 환원반응을 촉매하는 모든 효소3) Transferase(전달 효소) : 공여체로부터 수용체에 methyl기 혹은 glycosyl기 등의 기를 전이하는 효소, 즉 물이외의 화합물에 특정기를 전위시킴4) Lyase(분해 효소) : C-C, C-O, C-N 및 다른 결합을 제거함으로써 분해하며, 2중 결합을 생성 또는 반대로 2중 결합에 어떤 기를 붙이는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5)Isomerase(이성질화 효소) : 분자내의 위치적 또는 구조적 전환을 촉매하는 효소6)Ligase (연결 효소) : ATP 혹은 유사 triphosphate 등의 pyrophosphate 결합의 개열 과 짝지음(coupling)해서 2개의 분자를 결합시키는 효소1. Hydrolase(가수분해 효소)1) 당질 분해 효소(1) AmylaseAmylase는 전분을 가수분해하는 효소에 부여된 총칭이다. 전분은 인류에게 주식이 되는 구성 성분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가공식품이라든지 공업제품의 원료로서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기 때문에, 이것을 분해하는 Amylase는 현재 가장 광범위한 응용도를 가진 효소이다.Amylase의 분류법으로는, 그 생성물의 광회전(optical rotation)에 기반을 둔 α, β의 두 형태로 대별하는 방법이 약 60년전에 제안되어 있지만, 이것은 오늘날에도 Amylase 분류의 기본이 되고 있다. 요즈음에 와서는 Amylase를 전분의 분해 형식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6개로 분류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① α-Amylase(액화형 Amylase)α-Amylase는 전분의 α-14 glucoside 결합(1,4 결합)을 무작위적(random)으로 가수분해하는 endo형의 효소이다. 이 효소의 작용을 받게되는 전분 분자는 급속하게 저분자화되어, 반응액의 점도가 저하됨과 동시에 요드반응도 분해의se을 가수분해해서 fructose를 생성하는 효소이다. Inulin은 국화과 식물의 뿌리 혹은 괴경에 존재하는 저장 다당으로서 D-fructose가 β-1,2rufgkqdmfhTj 직쇄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말단에 D-glucose가 α-1,2 rufgkqdmfhTj 비완원성 glucose잔기를 형성하고 있는 물질이다.(8) GlycosidaseGlycosidase는 각종의 Glycoside결합을 가수분해하는 효소의 총칭이다. Glycosidase는 보통 저 분자의 기질에 강한 친화력을 나타내는 것을 가리키며, Glycanase와는 어느정도 구별되어 있다. 따라서 Glycosidase는 각종 올리고당이나 여러 가지의 aryl 및 alkylglycoside에 작용하는 방대한 효소군을 가리킨다.2) Protease(1)작용과 생리적 의의여러 가지 담백질 및 펩티드(pepyide)의 펩티드 결합을 가수분해하는 효소를 총칭해서 protease라고 부른다. 그 중의 어떤 것은 proteinase 혹은 peptidase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동물, 식물, 미생물 등의 생물계에 널리 존재하며, 그 종류도 아주 많다. 이들 효소는 펩티드 결합의 전이 합성반응을 촉매하는 것도 있다.많은 protease는 촉매적으로 불활성화된 zymogen(proenzyme)혹은 저해 물질에 의해서 불활성화 된 형태로써 생성되며, 주위의 조건에 따라서 자기 소화 또는 다른 protease에 의해 한정분해 혹은 저해물의 제거에 의해서 활성화된다. 그러나 활성화된 형태로써 생성되는 protease도 많다. 이들 protease가 담당하는 생리적 역할은 그것을 생성하는 생물에 따라서, 생성되는 조직, 기관, 부위등에 따라서 다르지만, 음식물이라든지 영양물을 이용하기 위한 소와분해, 체성분 단백질의 신진대사, 이들 단백질의 분해제거, 혹은 예를 들면 호르몬의 생성, 혈액의 응고, zymogen의 활성화 등의 생리작용을 생각할 수 있다.3)지질분해 효소(1) Lipase(EC 3.1.1.3)Li(EC 1.4.1.2)곰팡이의 효소는 glutamate로서 유도 생성되며, Neurospora crassa, Clostridium SB4(결정), Micrococcus aerogenes 로부터 균일하게 정제되었으며, Thiobacillus novellus, Saccharomyces cerevisiae, Peptococcus aerogenes, 완두(콩)의 뿌리, 옥수수의 잎등에서 거의 균일하게 정제되어 있다. 기질 특이성은 높다.②NAD 및 NADP에 특이적(EC 1.4.1.3)소와 닭 등의 간장, 완두(콩)의 뿌리 Mycoplasma laidlawii로부터 균일하게 정제되어 있다. 간장의 효소는 효소농도에 의존된 해리회합이 나타나며, ADP,GDP, ATP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알로스테릭 효소이다.③NADP에 특이적(EC 1.4.1.4)세균, 효모, 곰창이, Chlorella에 존재한다. Neurospora crassa, Escherichia coli, Nitrosomonas europaea, Salmonella, typhimurium, thiobacillus novellus 등의 미생물로부터 정제되어 있다. Neurospora crassa의 효소는 L-glutamate에 의해서 유도 생성되며, Thiobacillus novellus에서는 효소 생성이 aspartic acid, histidine, arginine에 의해서 억제된다. 어느 것이든간에 기질 특이성이 높다.(2) Amino acid oxidase아미노산 oxidase는 아미노산을 산화해서 상당하는 keto산, 암모니아와 과선화수소를 생성하는 효소이며, L-아미노산에 작용하는 L-amino acid oxidase와 D-아미노산에 작용하는 D-amino acid oxidase가 있다.4) Amine oxidase [Amine : oxgen oxdoreductase(deaminating), EC 1.2.3.4]R - CH2 - NH2 + O2 + H2O → R - CHO + NH3 + H2O2Amin는 효소로서, 활성의 측정은 C-S-adenosyl-L-methionine을 사용하며, 생성하는 C-methionine의 방사능을 정량함으로써 행하다.2) GlycosyltransferaseGlycosyltransferase는 다당류, 올리고당류 혹은 고에너지 결합을 가진 당화합물 등으로부터 당을 전이하는 효소의 총친인데, 무기인산을 수용체로 하는 phosphorylase, 당류를 수용체로 하는 협의의 Glycosyltransferase등이 그 대표정인 예이다. 또한 물분자를 수용체로 생각하면 소위 glycosidase도 Glycosyltransferase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1) Phosphorylase[P-enzyme(식물), Stach phosphorylase, Glycogen phosphorylase] (1,4-α-D-Glucan : orthophosphate α-D-glucosyltransferase, EC 2.4.1.1)(1,4-α-Glucan)n + Orthophospate(Pi) ↔ (1,4-α-Glucan)n-1 + Glucose-1-phosphate전분 및 glycogen같은 다당류 중의 α-1,4결합을 가역적으로 인산첨가에 의해서 분해하는 효소로서, 비환원성 말단으로부터 순차적으로 분해해서 한계 dextrin을 남긴다. 생물계에 널리 분포하며, 골격근과 간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동물조직, 옥수수종자, 호모, Escherichia coil등으로부터 균일하게 정제되어 있으며, 많은 것이 결정화 되었다.(2) Glycogen(Starch) synthetase(UDP glucose-glycogen glucosyltransfer-ase) (UDP-glucose : glycogen-α-D-glucosyltransferase, EC 2.4.1.11)UDP-glucose + (Glucose)n → UDP + (Glucose)n+1동물(근육, 간장, 뇌 등), 미생물(효모, 세균)에 존재하며, 효소활성은 UDP-[14C] glucose를 기질로 해서exokinase의 활성제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Ⅰ형은 무기인산에 의해서 glycose-6-phosphate의 저해가 해제된다.4. Lyase(분해효소)1) Amino acid decarboxylaseAmino acid decarboxylase는 아미노산으로부터 탄산가스와 아민 혹은 다른 종른 종류의 아미노산을 생성하는 반응을 촉매한다.결합 보조효소로서 pyridoxal phosphate(PLP)를 가진 것과 활성중심에 pyruvic acid잔기를 가진 것이 있다. 효소활성은 생성된 CO2를 Warburg 압력계로서 측정하든지, 혹은 생성된 아민 혹은 아미노산을 ninhydrin이 라든지 fluorodinitrobenzene(FNDB)를 사용해서 정량함으로서 측정한다.일반적으로 L-아미노산에만 작용한다. 예외적으로 diaminopimelate decarboxylase는 meso체에 작용해서 R- 배치의 탄소를 결합한 carboxyl기를 이탈시킨다. 미생물, 동물, 고등식물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포유동물에는 여러 가지의 생리활성 아민이 있으며, 이것들을 생성하는 amino acid decarboxylase가 대사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1) Glutamate decarboxylase(L-Glutamate 1-carboxy-lyase, EC 4.1.1.15)L-Glutamate의 α위치의 caeboxyl기를 이탈시켜서 γ-aminobutyrate를 생성한다. Escherichia cail, Clostridium perfringens등과 같은 세균, 포유동물의 뇌조직, 고등식물에 존재한다. E. coil로부너 정제된 효소는 분자량 약 300,000으로서, 단백질 한 분자에 대해서 2분자의 PLP를 포함한다. L-Glutamic acid외에 γ-hydroxyglutamate에도 작요한다. 반응최적 pH는 8.2이며 Cr에 의해 활성화 되며, 초산이온에 의해서 저하된다.(2) Lysine decarboxylase(L-Lysi법이다.
경제기사를 십계명과 관련해서....5일 근무제는 절대 안돼최근 정부에서는 소위 선진국형 노동제도 라 불리는 주5일 근무제의 입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한다는 방침을 정한 바 있다.하지만 이러한 주5일 근무제에 따라 기독교계에서는 주일성수 와 관련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즉 주5일 근무제가 확정되면 금요일에 교외로 떠나는 추세가 나타나게 되고 이는 교인들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리라고 보는 것이다. 이는 주일성수를 어디서 하든 예배만 드리면 된다 는 자기합리화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결국 여가선용과 주일성수 사이에서 교인들의 신앙이 크게 흔들릴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그러나 대부분의 목회자들과 교회들은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한 목회자는 앞으로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 휴가철이 아닌 주일에도 사람들이 유원지나 관광지, 휴양지로 몰려들어 교회예배를 이동해 드려야 할지도 모른다 고 지적하고 입법 자체는 막을 수 없으나 교회와 연합단체에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고 강조했다.어쨌든 이러한 주5일 근무제는 세계적인 추세요, 우리나라에서도 곧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교회는 평소에 교인들에게 주일성수 가 신앙생활의 가장 기초가 됨을 강조하는 한편 가족끼리의 신앙생활의 중요성도 함께 교육하는 방안 등 주5일 근무에 따른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주5일제 근무는 십계명중 제 사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라는 것을 어기게 될 수 있다.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이처럼 6일동안은 열심히 일하고 나서야 7일째의 안식이 하나님이 그러하셨듯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5일 근무제는 위의 십계명을 거부하고 5일동안 일하고 이틀을 안식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나태해지게되고 향락적인 생활에 물들기 쉽다. 그렇게 되면 주일에 교회에 나오는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아마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성심껏 섬기는 것이 중요하지 형식이 뭐가 중요하냐고, 물론 형식이나 보여지는 행동보다는 마음으로서 섬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형식이 조금씩 무너지게 되면 마음 역시 조금식 무너져 나중에는 다음번에 하면되지, 오늘 안한다고 어떻게 되겠냐는 식으로 마음 역시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주5일제 근무를 반대하는 입장이 아닌가 한다. 주5일제 근무의 문제는 단순히 교인 수의 증감 뿐만 아니라, 교회의 체질과 의식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여 교회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그러나 정부에서는 이미 주5일제 근무를 시행하고 있고 머지 않아 사회 전반적으로 5일제 근무를 시행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반대만하고 있을 것이아니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수도원에서 전교인 전원주일예배를 드려 주5일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앞으로는 계절마다 회수를 늘여 드리고 더 나아가서 격월제로 드리는 등 전원에서의 주일예배등이 있다. 이러한 전원주일 예배는 근본적으로 교인들에게도 여유와 쉼을 주어야 한다 고 전제하고 전 교인들이 수도원에 함께 가서 자연에서 예배를 드리다 보니 교인들간의 친목은 물론 가족들간의 화합에도 일조를 하고 있어 교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고 한다.또한 주5일근무제에 대비, 수도원을 언제든지 교인들에게 개방, 가족들을 위한 숙소로 활용함으로 오히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1박 2일간의 가족모임을 유도하고 주일은 지킬 것을 강조해 나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그러나 문제점은 교인들이 매 주일 같은 곳으로 나갈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설적인 면에서 가족단위로 지낼 수 있는 콘도형식을 갖추어 놓아야만 교인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고 교인들의 의식수준이 매우 높아 과거와 같이 밀어붙이는 식의 발상은 올바르지 않다주5일 근무제 실시와 관련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교인수 감소를 우려하며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되더라도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 일시적으로 우려는 되지만 한 고비를 넘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더라도 현재처럼 모든 것이 주일신앙에 맞추어져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식일의 준수 이다.이와관련 주일 낮 예배 출석교인들에게 오히려 주일성수를 더 강조해야할 때이며 이에 청년과 아동, 학생부 지도자들에게 예배와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주일성수의 중요성을 강조해 나가야 한다.분명히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 어느 정도 목회의 틀이 변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무리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더라도 대부분의 교인들이 1년에 서너 차례정도 밖으로 나가지 매 주 나갈 수는 없을 것이라며 어느 정도 안심하는 자세다. 주5일 근무제와 관련하여 대비는 하되 크나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아래 교회가 지니고 있는 모든 자원들을 활용, 교인들의 주일성수 의식강화와 함께 지역주민들에게 교회를 개방, 오히려 전도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주 5일 근무제에 관한 대안으로 몇 개의 농,어촌교회들과의 자매결연을 포함해 교회내 토요모임 활성화, 금요철야예배 다양화 등 주말프로그램 강화, 주일성수의 필요성 집중교육 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특히 농,어촌교회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농,어촌교회도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아이들에게는 농촌을 체험케하고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신앙의 모판이었던 시골교회를 연상하며 신앙의 재도전을 받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한걸음 더 나아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농,어촌교회에 헌금함으로써 농,어촌 선교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어 농,어촌교회의 일부 땅을 불하받아 주말농장을 운영하는 등 직접적으로 농촌을 체험하는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주 5일 근무제 대비와 관련해 지교회와의 연계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중,소도시에 위치해 있는 지교회들은 자연스럽게 주위의 농,어촌교회와 관계를 맺도록 독려하고 있었기에 지교회를 통해 농,어촌교회와 연결하면 더욱 공고한 연대를 이룰 수 있다.아울러 교회내 주말 프로그램의 경우 성경공부식의 딱딱한 모임보다는 등산을 포함해 각종 스포츠, 취미모임 등 친교중심적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주 5일 근무제가 대대적으로 실시되면 처음에는 많은 교인들이 야외로 나가겠지만 주말 고속도로 정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차츰 안정을 찾게 되면 교회 내의 적당한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돌릴 것이 확실하기에 앞선 시각에서 주 5일 근무제를 바라보아야 한다.그리도 또 각종 프로그램의 자원봉사활동을 이동시켜 봉사를 통한 신앙성숙과 기쁨을 맛보게 함은 물론, 취미별 모임이나 축구, 야구, 등산, 골프, 배드민턴, 족구등 다양한 스포츠 선교단을 가동하는 것도 좋다. 주5일 근무제가 되더라도 믿음이 굳건한 이들은 전혀 타격을 받지 않지만, 믿음이 없거나 약한 배우자와 사는 부부와 불신자들의 경우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위해 교회는 다양한 방법으로 교회의문을 열어야 할 것이다.이를 위해 다양한 선교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오도록 해야하는데, 여기엔 교회에서 운영하는 것 같지 않는 편안한 문화 및 스포츠 사회선교 프로그램개발과 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봉사요원을 양성하는게 관건이다.
‘한국 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를 읽고....이 책은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교회에 대하여, 예배에 대하여, 직분과 회(會)에 대하여, 신앙과 교회 생활에 대하여, 신학과 목회에 대하여,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각 각 이야기하고 있다.마음에 와 닿는 말들도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말들도 있었다.처음에 교회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교회는 특정인이 개척하는 것이 아니며 교회 내에서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권리나 지분을 가진 것처럼 여겨져서는 안 된다는 것과 그리고 교회가 세속 국가에 대해 상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등한 파트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등이었다. 결론 적으로 교회는 세속적이되어서는 안 되고 사회와 타협하며 살아서도 안 되고 교회 밖에서는 신분 직위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교회내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그리고 교회내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고백 공동체 여야하며 교제 공동체가 되면 세속화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내용의 글이었다.두 번째는 예배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데 새벽기도, 철야기도, 송구영신예배, 1,2,3부로 나누어지는 예배, 화상 예배, 출생 기념예배, 생일 기념예배, 헌신예배, 헌당예배, 그리고 예배시 목사가 가운을 입는 것, 찬양대의 지휘자나 반주자아에게 사례금을 주는 것, 교회 내 그룹 사운드식 음악, 목사가 자기의도를 섞에 축도할 때 자신이 축복하는 권한을 가진 듯이 하는 것, 등이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교회내에 너무 많은 명목의 예배가 있는 것 같기도하다. 너무 형식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다. 꼭 모든 예배를 다 들이고 하루 종일 교회에 남아 일을 한다고 해야만 신앙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예배시 참으로 믿고, 듣는 것이 참 신앙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해 예배를 들이고 빠져서는 안 되고, 물론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들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형식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내용이 말인 것 같다. 예배에 참으로 임해야지 형식에 참으로 임하여 예배에 대한 그 의미를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교회음악에서도 음악이 주가되다보면, 주가되어야하는 말씀이 관심에서 벗어나 음악적 즐거움으로 음악이 주가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말하고 있다. 찬양은 주님을 경외하는 온전한 삶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세 번째 직분과 회(會)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목사, 장로, 집사 등은 성경에 명시된 자기 직분을 지켜야 한다. 교회의 회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모임은 공동의회이고 그 다음이 제직회, 그 다음이 당회이다. 장로교에서는 노회가 가장 권위가 있고 그 다음이 총회이다. 이렇게 회가운데 권위에 따라 회가 나누어 진다.오늘날 한국 교회의 각 교단 노회나 총회가 권력구조화 및 명예구조화되어 있는 것은 큰 폐단이라고 말하고 있다. 각 임원들은 봉사를 해야하는 것이지 권력을 탐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교회에는 권위와 명예를 가지는 장이 없어야하며 목사도 다른 성도들과 달리 거룩한 자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에 비유하여 말하고 있다. 원목사나 부목사를 나누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교회내에서는 동등한 직분이지 게층화된 개념이 생겨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정치성향을 지닌 계파를 만드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설교란 성도들과 함께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므로 사례를 주고 받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목사, 장로, 집사 등의 직분을 맡는 것은 세속적인 것에 구애받지 말아야한다. 그리고 직분을 받은 데 대한 감사로 상당한 금액의 연보를 하는데 이것은 성직 매매에 이를 수 있으므로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여기서 알게된 것은 각 직분에 맞는 역할이 있으며, 권위에 맞는 회(會)가 있으며, 목사님도 주의 거룩한 종으로서의 거리감보단 성도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라는 것이다. 그러나여자목사는 비성경적이므로 폐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의 글이다.네 번째 신앙과 교회생활에 대하여 이다.금주나 금연에 대한 지나친 강조는 우상화되어 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라고 인식되는 그림이나 사진은 없애야 하며 그 이유는 우리으 정서에 맞게 가장 보기 좋게 그린 상상도에 불과 하기 때문이며, 캐릭터화는 예수를 인본화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술을 예로 들자면 술 한잔 정도는 약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잘만 이용한다면 좋을 수도 있는데 너무 지나치게 금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도가 지나쳐서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어서 금지하는 것이겠지만 너무 지나쳐서 그게 우상화 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예수의 캐릭터화는 찬성의 입장에 있다. 물론 그로 인해 쉽게 생각하거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에서 말했듯이 친밀감, 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우리생활에 예수님이 들어온다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식의 전도보다 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각종 헌금의 종류를 폐기해야하며 장로석을 없애야 한다. 연보를 많이 하는 것이 신앙의 잣대가 도어서는 안 된다.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잘못된 경우도 있었는데 무조건 예수를 믿으면 축복을 받고 부자가되고, 성공한다는 식의 가르침은 잘 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을 직분의 순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목사님이라고 무조건 신앙이 좋고 집사라고 신앙이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고정관념이며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도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 그렇게 때문에 딱 단정지어 판단할 수는 없는 것이다.주일 성수는 외형적 경건과는 꼭 동일한 것은 아니다. 말씀에 의거해 올바르게 예배에 참여했는냐가 중요하지 하루종일 교회에서 보냈다고 예배에 올바르게 참여했다고는 볼 수 없다.감사와 돈의 무관한 관계이며, 무분별한 통성기도는 신학적으로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것은 기독교 역사 가운데도 없었고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것이다. 설교대회나 설교연습은 외양에만 치중함으로써 위선을 조장할 우려가 있으니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한다.타종교와 대화할 수 없다 이 말은 너무 극단적이며 이해할 수 없는 말이다. 진리와 비진리와는 대화할 수 없다는 말은 우리 기독교는 진리요 다른 종교는 비진리라는 극단적이고 편협한 생각인 것 같다. 글쎄 기독교적 관용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요즘소위 말하는 ‘왕땅’라는 말이 생각난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는 말이 있긴 하지만.... 난 너무 극단적이며 한 쪽으로 치우치는 건 싫다.기도만 열심히 해라, 모든 기도는 효과적이다라고 말하는데 잘못된 기도는 도리어 가증스러울 수 있다.말씀을 근거로 하진 않는 대외적인 어떤 효과를 기대하거나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재미나 흥미거리를 제공하려고 만든 내용은 자제하라고 하는데 말씀만 듣다가 자는 것 보단 중간에 깨워 가며 말씀을 듣게 하는 게 더 효과 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채찍질 보단 당근이 더 효과적일 때도 있는 법이니까.
유지의 가열 산화유지의 가열 산화는 공기의 존재하에서 유지를 고온으로 가열 할 때 일어나는 산화과정이다. 식용유지의 가열 산화는 140~200℃에서의 튀김 과정(deep fat frying)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고온에서 유지를 가열하였을 때는 수많은 반응과 복잡한 변화가 일어난다. 이러한 반응과 변화는 식용유지의 향미(flavor), 외관, 영양가 및 독성의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하다. 유지를 튀김 온도 범위로 가열하였을 때 일어나는 중요한 반응들은 다음과 같다.일반적으로 튀김을 하는 경우처럼 유지를 장시간 고온으로 가열하면 저장 중의 산패와 같은 현상이 단시간에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 고온에 의한 중합, 열분해 등 여러 가지 반응이 일어난다.고온으로 가열하는 시간이 길면 산가, 과산화물가, 점도 및 굴절률이 높아지며, 요오드가가 낮아지고 있어 중합이 일어나며, 불포화도가 적어지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분해 형성된 유리지방산의 존재로 튀김류의 경우 그 기름의 발연점을 급격하게 저하시킴으로써 튀김식품의 품질저하를 가져오게 된다.지방은 고온에서 산화가 더욱 촉진된다. 그뿐 아니라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하면 산화 이외에 중합, 가수분해 등의 반응이 일어난다.1) 유리지방산의 생성수분의 존재없이 가열하였을 때, 트리아실글리세롤은 디아실글리세롤, 모노아실글리세롤, 글리세롤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을 형성한다. 무수상태에서 트리아실글리세롤내에 존재하는 에스테르 결합의 분해는 탄소수가 적은 저급 지방산이나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많은 유지일수록 잘 일어난다. 예를 들면 C4, C8, C12의 지방산으로 구성된 유지를 200℃에서 3시간 동안 가열하였을 때, 에스테르 결합이 분해되어 형성되는 유리지방산의 비율은 각각 54.2%, 31.6%, 27.2%이다.2) Carbonyl 화합물의 형성포화지방산과 그의 에스테르는 불포화지방산과 그의 에스테르보다 안정하나, 150℃ 이상의 온도로 가열하면 산화되어 복잡한 분해산물을 형성한다. 주된 산화물은 caboxylic acid, 2-alkanone, n-alkanal 등의 carbonyl 화합물과 n-alkane, 1-alkene 등의 탄화수소 및 lactone 등이다.일반적으로 포화지방산이 가열 산화되면 지방산의 모든 methylene기에서 산소의 공격을 받는 일반적인 산화 메카니즘과 같은 양상으로 hydroperoxide가 형성된 후 분해된다.이 때 산소의 공격을 받는 지방산의 탄소 위치에 따라 생성물이 달라진다. 예를 들면 지방산의 β 탄소 위치에서 산화적 공격을 받으면 원래의 지방산보다 탄소수가 하나 더 적은 Cn-1 methyl ketone이 생성되고, α와 β 탄소 사이가 분열되어 Cn-2 alkanal과 Cn-3alkane이 생성된다.또한 지방산의 γ 탄소 위치에서 산소의 공격을 받게 되면 Cn-4 alkane, Cn-3 alkanal,Cn-2 methyl ketone이 형성된다. 반면에, 지방산의 α탄소 위치에서 산소의 공격을 받게 되면 Cn-1 지방산(α-keto acid를 경유하여), Cn-1 alkanal, Cn-2 alkane 등이 형성된다.튀김과정 중 불포화지방산은 포화지방산보다 빨리 산화되고, hydroperoxide의 분해와 그 산화물의 분해가 빨리 진행되며, 생성물은 포화지방산 때와 거의 같다.3) 중합반응유지의 가열에 의한 변화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중합반응(polymerization)에 의한 이합체(dimer), 삼합체(trimer), 중합체(polymer)의 형성이다. 이와 같은 중합반응은 유지를 가열하였을 경우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자동산화과정의 후반부에서도 일어난다. 따라서 자동산화에 의하여 과도하게 산패된 유지에서도 중합체가 형성되고,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중합체의 형성은 더 급속하게 진행된다.중합반응은 가열산화 또는 자동산화과정에서 형성된 자유라디칼들의 재결합에 의하여 일어날 수도 있으나, 주로 Diels-Alder 반응에 의하여 일어난다. Diels-Alder첨가반응은 유지의 가열산화 또는 자동산화과정에서 형성된 공액 이중결합을 가진 유지 분자들이 이중결합을 가진 다른 유지 분자들과 첨가반응을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리놀레산의 경우, 가열산화 중 형성된 공액 이중결합 화합물과 다른 리놀레산(또는 올레산)과 Diels-Alder반응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환상 이합체(cyclic dimer)를 형성한다.이와 같이 첨가반응은 이중결합을 가진 유지 분자들과 공액 이중결합을 가진 유지 분자들 사이에 계속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합체뿐만 아니라 삼합체, 사합체도 계속 형성될 수 있다.고온에서 가열된 유지는 이상과 같이 중합체가 형성되므로 점도(viscosity)가 급속히 증가한다.한편, 가열산화에 의하여 생성된 중합체는 요소(urea)와 첨가반응물, 즉 내포화합물(inclusion compound)을 형성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요소는 단독으로는 정사면체(tetragonal)의 결정을 형성하나, 탄소수가 비교적 많은 직선상의 탄화수소화합물(알코올, 지방산 등)이 함께 존재할 때의 요소는 여섯 개의 분자들이 한 단위(a unit cell)가 되는 육방정주의 프리즘(hexagonal prism)을 형성한다. 즉 요소는 지방산과 같은 직선상의 탄화수소들과 매우 특이한 첨가화합물을 형성한다. 그러나 중합반응에 의하여 형성된 중합체는 요소와 내포화합물을 형성하지 못한다.따라서, 가열중합 내지 가열산화된 지방산 및 유지 중의 요소와 내포화합물을 형성하지 않는 지방산(non-urea adduct forming fatty acid)의 전체 지방산 함량에 대한 비율은 가열산화된 식용유지의 물리?화학적 및 영양학적 변화와 품질 변화의 중요한 척도로 사용된다.또한, 요소와 내포화합물을 형성하지 않는 중합체는 실험동물에 대하여 성장 억제작용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독성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유지를 고온으로 가열하면 중합되기 쉽다. 중합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동 산화에서 생긴 free radical이 서로 결합하여 생기는데, 주로 이중 결합이 되어있는 부분에서 중합 한 다. 이와 같은 중합은 이중결합이 많아 불포화도가 높은 기름이나 여러번 사용한 기름일수 록 심하다. 이들 중합체는 유지의 점도를 증가시키고 마지막에는 에테르 불용성인 피막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유지의 건조라 한다.가열분해: 유지를 약180oC로 가열하면 분해하여 glycerol로 되고, 지방산은 저급 지방 산 및 aldehyde로 glycerol은 acrolein등의 휘발성 물질로 변하여 악취를 낸다.4) 유지의 가열산화(thermal oxidation of oil)1) 유지의 가열산화 : 산소 존재시 200oC 내외로 유지를 가열할 때 일어나는 변화(1) 가속된 자동산화(accelerated autoxidation)
{식중독세균과 경구전염병세균의 특징과 차이점}[1] 세균성 식중독1>감염형 식중독(Infection)세균의 체내 증식에 의한 것. 살아있는 병원균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퍼짐균체외 독소를 생성하지 않으나 대량의 세균을 식품과 함께 섭취함으로써 발병예) Salmonella, 병원대장균, 장염비브리오, 웰치균등2>독소형 식중독(Intoxication)균이 들어오기 전에 음식에서 독소를 만들어 그것을 먹으면 걸리는 것미생물의 증식으로 생성된 균체외 독소를 섭취함으로써 발병예) ⅰ)세균의 독소에 의한 것-Botulinus균, 포도상구균, 장구균, cereus균등ⅱ)부패산물에 의한 것- allergy성 식중독3>독소감염형 식중독(Toxicoinfection)균을 먹으면 그것이 배속에서 자라 우리몸속에서 독소를 만들어 식중독을 일으킴.예) Campylobacter균1>감염형 세균성 식중독1)Salmonella 식중독Salmonella속은 세균성 질환의 원인균으로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동물에 널리 분포하며 Grame음성, 통성혐기성. 무포자 간균으로 주모성의 편모를 갖는다. 다량의 균을 섭취하면 12-24시간에 발병하며, 잠복기는 음식물 중의 균의 양이나 균형 또는 환자의 감수성에 따라 다르다.증상 : 급성 위장염 증상으로 오심 . 구토, 복통, 설사. 발열중증인 경우는 뇌증상도 일어나 불안. 경련, 의식 혼탁, 탈수 상태, shock증상,혼수, 허탈상태를 거쳐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감염원 : 어패류. 육류. 유제품. 난가공품. 튀김. 어육반죽제품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식품예방법 : 쥐를 비롯하여 파리. 바퀴 등 해충류에 의한 오염을 방지하고 이들 동물의 침입방 지와 구제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세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될 수 있는 한 신선하게 섭취.보존 할 때는 실온방치하지 말고 냉장고 ,냉장고를 사용2)장염Vibrio 식중독Vibrio Parahaemolyticus이 균은 Gram 음성. 무포자 ,1개의 편모를 가지는 단간균으로 ,식염을 전혀 함유하지 않은 배지에서는 발육하지 행주 등 조리기구 소독 등이다.3)병원성 대장균 식중독대장균(Escherichia coli)은 본래 사람의 대장내에 상재해 있는 세균이므로 병원성은 가지고 있지 않으나, 1945년 병원성 대장균이 분리. 연구되었다.Gram음성, 무포자 간균이며 주모성의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있지만 편모가 없는 비운동성도 있다.병원성 대장균은 장관병원성 차이에 의해 enteropathogenic E.coli, enteroinvasive E.coli, enterotoxigennic E.coli 의 3종류로 구분된다.잠복기 : 10-30시간증상 : 설사, 식욕부진. 구토, 복통, 발열감염원 : 환자나 보균자의 분변 ,10-14세, 5-9세의 소년기와 유아기에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방법 : 조리, 가공 등 식품섭취에 주의하고 환자나 보균자의 분변 등에서 식품이 오염되 지않도록 주의. 식품보존시에는 냉장하여 세균의 증식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가열조리. 환자가 사용한 물건이나 식기의 소독 철저히 등이다.2>독소형 식중독1)Welchii균 식중독Welchii균은 Gram양성 간균, 포자를 형성하며 다른 혐기성 포자형성균에 비해 내열성이 약하다.잠복기 : 8-22시간.증상 : 심한 설사 ,복통이다.감염원 : 보균자. 가축, 쥐, 곤충류 등이며, 일반적으로 단백질 식품은 모두 원인 식품이 될 수 있고 탄수화물 식품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예방법 : 조리한 식품은 바로 먹도록 하거나 보존 할 경우에 급냉. 냉장하는 것, 또한 보존 한 식품을 먹기전에 충분히 가열, 이 균의 감염 오염원으로부터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2)포도상구균 식중독포도상구균은 인체이 화농성 질환의 매우 중요한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고. 식중독의 원인균으로서도 식품 위생상 주목을 끌고 있는 세균이다.원형 또는 타원형의 구균, 편모를 갖지 않으며 포자는 형성하지 않고. Gram양성잠복기 : 1-6시간증상 : 타액분비항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다.감염원 : 화농증, 특히 식품 취급자의의 포자를 형성한다.잠복기 : 보통12-36시간증상 : 특이한 신경증상이지만 그 앞에 오심.구토, 복통,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일이 있다. 중증에서는 폐뇨가 나타난다.감염원 : 토양, 물, 식품, 갑각류의 장곤, 육류, 야채. 어패류 등이다.병조림, 통조림. 소시지. 훈제품 등의 원재료가 이 균에 의해서 토양 등으로부터 오염되면 가열이 불충분할 경우 포자가 살아남게 되고 혐기적 조건하에서 발아. 증식하여 독소를 생산한다.예방법 : 야채에 묻어 있는 뇨, 생선조리의 겨우 내장 등을 충분히 씻는 것, 먹기전의 가열, 이상한 가스를 함유하고 있는 통조림 등 의심되는 식품 먹지 않기 등이다.4)Cereus균 식중독원인균 : Bacillus cereus는 Gram양성, 대형 유포자 간균으로 통성혐기성균이다.잠복기 : 8-16시간증상 : 복통 ,설사. 구토 등이다.원인식품 : 쌀밥 ,면류, 육류, 푸딩. 바닐라소스 등예방법 : 이 균에 오염되기 쉬운 식품은 조리 후 바로 먹기. 식품오염 방지 및 식품의 저온 저장 등이다.3>기타 세균성 식중독1) Yersinia enterolitica식중독2) Campylobacter 장염 식중독3) NAG Vibrio 식중독4) Allergy성 식중독[2] 경구전염병대부분이 소화기계 전염병인데, 식품이나 음용수, 수지, 완구, 식기 등을 매개로 하여 입을 통하여 침입, 발병하는 것을 말하며 세균, Virus, Rickettsia, Spirochetta, 원충 등의 병원체가 음식물, 손, 기구, 위생동물 등을 거쳐 경구적으로 체내에 침입하여 질병을 일으킨다.세균성 :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콜레라바이러스성 : 전염성설사증, 급성회백수염, 유행성 간염(B형 간염) ,이즈미열, 소아마비원충성 : 아메바성이질전염병 발생은 병원체(감염원), 감염경로, 감수성이 있는 개체의 3요소가 구비되어야 하며 그 중의 하나만 빠져도 전염병의 유행은 일어나지 않는다.1. 경구전염병의 종류⑴ 세균성 이질(bacillary dysente0세 이하에 주로 발생(4세 전후의 유아에게 최고 이환율)감염경로 : 환자, 보균자의 분변 →(파리, 분뇨로 재배한 채소, 과일) → 식품, 음료수 오염 → 경구감염.유유아에서는 손을 거쳐 직접 접촉 감염되는 수도 있다.예방 : 식품의 가열 섭취, 손 소독 철저경증환자 및 보균자 관리 철저(설사증 환자의 조리 및 식품취급 금지)(2). 장티푸스(typhoid fever)병원체: Salmonella typhiGram음성, 무포자, 간균이며 주편모, 장내세균분변, 흙, 물, 얼음 중에서 오래 생존잠복기 : 1~2주일(평균 2~12일)증상 : 두통, 식욕부진, 오한, 발열(40℃ 전후), 백혈구의 감소, 장미진, 비종심하면 장출혈을 일으켜 회복기에 급사한번 감염되면 영구면역 획득발생상황 : 8~9월에 주로 발생(연중 발생)20세 전후가 가장 많고 남자가 약간 많음밀집생활, 불결한 생활을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감염경로 : 환자, 보균자의 분뇨(드물게 침이나 유즙)와의 직접 접촉 또는 음식물을 매개로 하는 간접 접촉에 의해 감염예방 : 환경위생관리, vaccine에 의한 예방접종(감염을 완전한 방지 가능)(3). 파라티푸스(paratyphoid fever)병원체 : Salmonella paratyphi A, B, C잠복기 : 3~6일증상 : 장티푸스와 유사, B형은 경증이나 발열증상이 있고 식중독과 유사발생상황 : A형은 청장년(20~30세), B형은 청소년층(10~20세)에서 많이 발생감염경로, 예방법 : 장티푸스와 같다.(4). 콜레라(cholera)병원체 : Vibrio cholerae(Asia형), Vibrio cholerae(El Tor형)Gram 음성, comma상, 단극모56℃에서 1시간, 끓이면 순간적 사멸, 수중에서는 수일간 생존소독제에 대해 저항력이 극히 약함잠복기 : 수시간~5일증상 : 심한 설사(수양성), 구토, 탈수증상에 의한 체온저하, 허탈, cyanosis, 치사율 10~ 60%발생상황 : 7~9월에 주로 발생, 20~40세의 청장년층에 많이도선이 빨갛게 붓고 인후두에 흰막 형성, 위막(僞膜)에 의한 기도폐쇄로 호흡곤란38℃ 내외의 발열발생상황 : 10세 이하, 특히 1~4세 층이 전 환자의 60%를 차지사계절을 통해 발생(늦가을이나 이른봄에 주로 발생)감염경로 : 환자, 보균자의 코?목의 분비물에 의한 비말감염, 분비물에 오염된 식품에 의한 경구감염예방 : 조기진단, 음식물의 오염방지, 환자, 보균자에 접근 방지, 예방접종(toxoid)(6). 성홍열(scarlet fever)병원체 : 용혈성 연쇄상구균 A군(Streptococcus pyogenes group A)Gram 양성, 구균, 무포자, 발적독소(erythrogenic toxin) 생산잠복기 : 4~7일증상 : 발열(40℃ 내외), 두통, 인후통, 편도선이 붓고 혀가 빨갛게 되며 발적독소에 의해 발열 후 12시간 이내에 신체에 빨간 발진 형성발생상황 : 연중 발생(5월경에 많이 발생), 6~7세에서 최고 이환율, 온대지방에 많이 유행감염경로 : 환자 또는 보균자와 직접 호흡접촉, 인후분비물에 오염된 음식물(우유 등)에 의 한 감염물을 통한 전파는 없다고 함예방 : 환자 또는 보균자의 식품 취급 금지(7). 급성회백수염(소아마비, 폴리오, acute poliomyelitis)병원체 : Polio virus(장관계 virus)산성에 강함, 열에 약함(50~55℃, 30분)0.05ppm 유리염소 함유 물속에서 10분 이내에 불활성화저온에서 매우 안정잠복기 : 7~12일(평균 10일 정도)증상- 비마비형 : 불완전형(감기같은 증상정도), 불현성 감염이 많음마비형 : 감기 증상으로 시작(2~3일 발열, 두통, 인후통, 식욕부진, 구토, 설사, 복통),회복기에 근육통, 강직, 척수 동통, 피부지각이상 등의 신경증상, 사지(四肢) 마비발생상황 : 늦여름~초가을에 많이 발생(연중 발생), 5세 이하에서 많이 발생감염경로 : 환자, 불현성 감염자 분변을 통해 virus 배출, virus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한 경 구감염, 인후분비물에 포함된 virus에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