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환율의 연관성에 관한 시계열 분석경 제 학 과목 차1. 서 론 .......... 22. 금리와 환율의 실제수치표 2-1 ........ 2그림 2-1 ........ 3그림 2-2 ........ 33. 환율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가. 1970~2003 까지의 환율변동 요인들 ........ 3나. 환율변동의 일반적인 영향 ........ 44. 금리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 ........... 45. 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 ................ 56. 결 론 6 ....... 61. 서 론환율 ? 금리를 연구자료로 삼은 이유는 우선, 이 두 용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 나라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가장 기본적 수치들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 둘의 상관관계는 어떤지 분석해 보고 싶었다. 또한 최근의 평가절상 압력과 금리의 변동들과 관련한 우리나라 경제 전반의 불안정한 상황들을 보며 어떤 요인들에 의해 경제 상황이 변하는지 등에 대해 연구해 보고자 환율과 금리를 연구주제로 삼게 되었다.환율 ? 금리는 가장 기본적인 경제의 가격 변수인 동시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 움직인다. 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는 복잡 미묘하다. 이의 정확한 상관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전문가들의 영역이지만 경제학도로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운 시점에서 나름대로 창의적인 분석을 해 보고자 한다.2. 금리와 환율의 실제 수치 1970년~ 2003년까지 실질이자율과 환율* 이자율은 비교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실질이자율 사용연도*************97319741975실질이자율11.218.6-3.3-5.1환율316.65373.20398.90397.50484.00484.00*************979*************.110.06.68.41.43.010.1484.00484.00484.00484.00659.90700.50748.80*************986*************0.811.811.710.09.87.49.5795.5827.4890.2861.4792.3684.1679.619901991199219931994199519967.89.510.99.36.69.36.6716.4760.8788.4808.1788.7774.7844.21997199819*************220038.93.95.41,415.21,207.81,145.41,259.71,326.11,200.41,177.33. 환율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가. 1970~2003 까지의 환율변동 요인들장기적으로 보면 환율은 전통적 이론이 제시하듯이 양국의 물가상승률의 차이를 반영하여 결정되는 것이며 또 실제적으로는 외환의 수급에 영향을 주는 국제수지 상황이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볼 수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환율은 1980년대까지는 대체로 경상수지, 1990년이후에는 종합수지와 밀접한 움직임을 보여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또한 우리나라 환율제가 1990년대에 이르러서야 변동 환율제로 바뀐것과 관련, 1970년대 중반에 보면 환율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데 이때는 고정 환율제를 시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도 차후의 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에 대한 분석시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또한 1998년 즈음에는 IMF와 관련, 환율이 폭등하였고, 현재 위의 자료는 연도별 분석으로 나와 있지는 않지만, 2003년 9월 즈음에 환율이 또 한차례 폭등한 일이 있었다. 이는 알려진 바와 같이 G7에 의한 유연한 환율정책 요구에 의한 여파로 일어난 일이었다.나. 환율변동의 일반적인 영향환율 과 금리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기 이전에 우선 환율 변동이 일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진 사항들에 대해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환율이 변화하는 요인은 무수히 많다. 그리고 이러한 환율의 변화가 있게되면 또 이것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환율변동은 각종 가격변수의 조정과정을 거쳐 국제수지, 물가, 외채부담 등 거시경제적인 면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기업의 환위험 노출로 인한 채산성변동 등 미시적인 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첫째, 환율변동은 경상수지에 영향을 미친다. 환율상승시 일반적으로 수출은 단가하락에 의한 수출물량 증대로 증가하는 한편, 수입은 수입가격의 상대적 상승에 따라 감소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무역수지가 개선된다.둘째, 환율상승시 수입상품의 원화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른 생산가 상승할 수 있다. 물가상승에 따라 임금이 상승하고 이것이 다시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환율상승에 따른 물가상승효과는 증폭된다. 특히 수입비중이 높거나 수입원자재의 사용비중이 높은 석유화학제품, 나무·종이제품, 정밀기기 등의 가격상승압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셋째, 환율상승시 미달러화표시 대외채무의 원리금 상환부담이 증가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외화표시채권은 대부분 중앙은행 등 금융기관이 가지고 있는 반면 외화표시채무는 대부분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어 환율상승시 특히 기업들의 채무상환부담이 증가함으로써 해당기업 채산성 악화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경상거래에 있어서도 환율상승시 수출기업은 기계약에 대해 환차익이 발생하는 반면 수입기업은 환차손에 직면한다.넷째, 이외에도 환율상승시 환차손 우려로 인해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등 해외자본이 유출됨에 따라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997년말이래 외국인주식투자자금의 대규모 순유출은 국내주식시장의 침체, 미래경기에 대한 비관 등에 따른 것이기는 하나 환율급등으로 인한 외국인들의 환차손 우려도 큰 요인의 하나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최근 우리 나라 주가는 환율상승시 하락하고 환율안정시 상승하는 등 주가와 환율간의 상관관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환율상승시 기업들이 원화 저평가에 기반한 가격경쟁력에만 의존함으로써 품질개선·기술개발 등 비가격경쟁력 개선노력이 미흡해지거나 경쟁력이 약한 산업부문의 구조조정이 지연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산업전반의 체질약화에 따른 대외경쟁력 저하 가능성이 생긴다.4. 금리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우리나라는 금융시장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은 가운데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자금을 나라경제의 중요한 부문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금리를 정책적으로 규제하여 왔다.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 우리경제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이룩하고 금융시장도 커다란 발전을 보임에 따라 금리에 대한 규제를 점차 완화하기 시작하여 1998년 4월 현재 모든 대출금리가 자유화되었고 제외하고는 모두 자유화되어 금융시장에서 자율적으로 결정되고 있다. 그러면 다음에서는 우리나라의 금융시장별로 주요금리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첫째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상업어음재할인, 어음담보대출 등을 통하여 금융기관에 자금을 공급해 주고 있는데 이 때 적용되는 한국은행 금리는 금융기관의 자금조달비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가 되므로 은행의 대출금리뿐만 아니라 각종 다른 금리수준의 결정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즉 한국은행의 재할인금리는 금융시장에서 각종 금리의 기준금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 수준은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있다.둘째 예금금리는 요구불예금을 제외한 모든 예금금리가 자유화되어 은행들이 자유롭게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 예금금리는 예금종목과 만기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예금이라고 하더라도 은행에 따라 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셋째 금융기관의 대출금리는 모두 자유화되어 있다. 한편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적용하는 방식을 보면 1988년 12월부터 많은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대금리제도를 도입하여 신용상태가 좋은 우량기업에 대해서는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여타 기업에 대해서는 우량기업에 대한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신용상태에 따라 차등하여 적용하고 있다.5. 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우선 금리 측면부터 살펴본다. 금리는 경기, 인플레, 중앙은행의 통화 공급량 및 공정 할인율 조작, 정부의 재정 투자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복잡하게 결정되지만 환율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금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물가가 환율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물가의 구성 항목인 수입 물가는 원화 환율이 하락하면 내려간다. 반대로 원화 환율이 상승하면 물가는 상승한다. 이러한 수입 물가 변동은 다시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원가를 등락시키며 외국 제품과의 가격 경쟁 등을 통해서 국내 물가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원화 가치가 상승하게 되면 물가는 안정 기조를 보이고, 이로 인해
거시경제학 리포트-생산성 통계-과 목 명: 거시경제학학 과: 경제학과1. 제조업 부문의 실질 GDP (단위 : 억달러)19901991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한국**************************00*************617미국58033*************23**************************274398247일본*************88**************************94614469547636중국3***************************************10800싱가포르*************068*************4915대만1602*************443264927*************93094자료출처 : 한국은행19901991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한국14.416.96.69.916.421.66.3-8.3-33.327.713.8미국5.73.25.65.16.24.95.66.55.65.65.9일본2.614.39.214.810.010.2-11.3-8.1-8.713.36.6중국-13.64.718.924.5-9.729.116.610.05.44.88.9싱가포르22.617.115.517.020.918.89.93.5-14.2-0.612.4대만7.412.018.35.78.98.45.53.8-7.97.77.5자료출처 : 한국은행GDP성장률은 IMF 경제위기 직후인 1998년 마이너스(-)성장(-6.7%)로 떨어졌다가 1999년 10.9%, 2000년 9.3%로 급격히 증가했다. 2001년에는 3.0%로 떨어졌다. 주요 노동시장지표(1991-2001)(단위 : 천명, %)15세 이상 인구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참가율취업자취업률실업자실업률199131,53819,11560.618,67759.24382.3199232,02319,49960.919,03359.44662.4199332,52819,87961.119,32859.45512.81998521,24362.020,81760.74262.0199734,84221,66262.221,10660.65562.6199835,36221,45660.719,99456.51,4616.8199935,76521,63460.520,28156.71,3536.3200036,13921,95060.721,06158.38894.1200136,48422,18160.821,36258.68193.7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연보』각년도 ; 『고용동향』(매월)주 : 취업률은 15세이상 인구대비 취업자의 비율1998년 크게 늘어났던 실업자가 계속 감소해, 1998년 6.8%였던 실업률은 2001년 3.7%로 떨어졌고 2002년 5월 현재는 2.9%까지 떨어져 IMF 경제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그러나 1997년 60.6%에 이르던 취업률은 아직도 60%를 밑돌아 경제위기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았다. 이는 실업자들 중에서 아예 취업을 포기한 실망실업자가 비경제활동인구로 집계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실업률은 회복하였으나 고용구조는 악화되어 IMF 경제위기 직후 전체노동자의 절반을 넘어섰던 비정규노동자(임시직+일용직)의 비중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2002년 5월 현재 52.4%) 전산업 임금추이(1993-2001)(단위 : 원, %)년도월급여총액전년대비정액급여전년대비초과급여전년대비특별급여전년대비1993975,12512.2670,09312.390,6625.1214,36915.019941,098,98412.7746,32911.498,6198.8254,03518.519951,222,09711.2827,94310.9111,34812.9282,80411.319961,367,50111.9924,98711.7116,5654.7325,94815.319971,463,3007.01,012,3529.4118,2451.4332,7022.119981,426,797-2.51,050,0633.7100,480-15.0276,253-17.019991,543,6008.21,102,0124.9116,8271.11,256,7306.3131,101-1.6364,5513.4자료 : 노동부, 『매월노동통계조사보고서』각호주 : 1993~1998년까지는 10인이상 사업장평균, 1999년 이후는 5인이상 사업장평균 시간당 생산성 지수 국제비교 (14개국, 1992-2000)(제조업, 1992=100)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미국100.0102.1107.3113.8117.0121.2126.5135.3142.8캐나다100.0104.9109.4111.3110.1113.2113.1114.9116.3일본100.0101.7103.3111.0116.1121.0121.2126.9134.1한국100.0108.1118.0129.2142.5163.3182.9202.3224.0대만100.0102.9106.7115.1123.1129.2135.8143.1150.6벨기에100.0102.5108.4113.2117.0127.0129.2129.5133.4덴마크100.0104.5프랑스100.0100.6108.6114.7115.3123.8129.5132.9141.1독일100.0101.8109.6112.3114.0119.5120.4120.5128.0이탈리아100.0101.8106.1111.2110.8113.7113.1128.5117.8네덜란드100.0101.6113.2118.2120.2122.3125.0103.1133.8노르웨이100.0100.6101.4102.0102.0103.0103.6143.5104.2스웨덴100.0107.3119.4121.9124.5132.3139.5111.6150.4영국100.0103.9107.1104.9103.8105.2106.9111.6117.6자료: 미국 노동성 노동통계국,『제조업의 노동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국제비교』2002. 4노동자 1인당 생산성 지수도 마찬가지 추세로, 한국은 1992년을 100으로 했을 때 2000년 225.0을 나타내 이 기간 동안에 2.3배나 생산성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미국은 144.5로 1.4배, 일본은 131다. 노동자 1인당 생산성 지수 국제비교 (14개국, 1992-2000)(제조업, 1992=100)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미국100.0103.4109.7115.6118.7123.9128.1137.9144.5캐나다100.0106.0111.9113.1112.6115.7116.0118.9120.3일본100.099.6101.4109.7115.4119.6117.3122.5131.6한국100.0108.3119.0130.5141.7160.1172.2205.7225.0대만100.0102.9107.0114.9122.7129.2133.2141.2148.4벨기에100.0100.9109.7113.3117.6127.7130.2132.8137.2덴마크100.0103.6114.0116.9111.6121.4122.9124.5131.7프랑스100.0100.5108.5113.9114.5122.7128.0130.7134.1독일100.099.4107.9110.6110.4115.9117.3116.8123.0이탈리아100.099.8106.9112.2110.9114.2113.3113.3117.3네덜란드100.0101.5113.2118.4120.3122.0124.4127.8133.0노르웨이100.0100.9101.9101.6101.1101.9102.6102.1102.0스웨덴100.0110.0127.3131.2134.2142.9150.9155.7163.5영국100.0104.8109.5109.0108.4109.2110.2114.7121.3자료: 미국 노동성 노동통계국, 『제조업의 노동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국제비교』2002. 4한편 정부와 사용자단체에서 생산성과 비교한 임금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는 단위 노동비용 지수(제조업, 미국달러 기준)를 국제비교하면, 한국은 1992년을 100으로 했을 때 2000년 69.5 로 크게 낮아져 이 기간 동안 생산성 향상에 크게 못 미치는 임금인상 이 이루어져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미국은 91.5, 일우리나라보다 높았다. 비교대상 국가 가운데 우리 나라 수준보다 낮은 곳은 벨기에(66.8), 프랑스(66.4), 이탈리아(66.6), 스웨덴(55.2) 등이다. 단위노동비용 지수 국제비교 (14개국, 1992-2000)(제조업, 1992=100)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미국100.0100.698.594.893.591.992.890.291.5캐나다100.091.083.683.886.184.280.480.081.8일본100.0115.4125.9131.7109.697.792.4101.2100.4한국100.0102.7106.8124.3125.4100.265.868.869.5대만100.098.199.099.295.489.577.478.378.1벨기에100.095.194.2105.298.481.279.977.666.8덴마크100.093.288.3101.1105.088.688.988.074.8프랑스100.095.792.8100.599.082.880.276.866.4독일100.098.698.2114.2111.493.993.391.376.9이탈리아100.081.677.977.987.980.978.877.366.6네덜란드100.096.692.4102.798.185.385.582.172.1노르웨이100.088.390.7105.0107.1101.0100.2103.194.8스웨덴100.067.863.271.379.868.865.362.555.2영국100.085.786.592.093.2100.3105.8106.398.3자료: 미국 노동성 노동통계국, 『제조업 노동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국제비교』2002. 4 시간당 생산성 지수 국제비교 (1992-2000) (제조업, 1992=100)자료: 미국 노동성 노동통계국, 『제조업 노동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국제비교』2002. 4 노동자 1인당 생산성 지수 국제비교 (1992-2000) (제조업, 1992=100)자료: 미국 노동성 노동통계국, 『제조업 노동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국제비교』2002. 4httpp
3. 추세분석주요항목 2000 2001 2002자산 금액 46,745,261,094 51,565,690,879 63,613,834,490백분율 100% 110% 136%부채 금액 37,246,493,718 40,248,279,924 48,166,704,823백분율 100% 108% 129%자본 금액 9,498,767,376 11,317,410,955 15,447,129,667백분율 100% 119% 163%매출액 금액 121,328,270,544 138,316,153,388 173,380,350,063백분율 100% 114% 143%매출총이익 금액 32,119,944,420 38,387,291,959 49,055,517,591백분율 100% 120% 152%영업이익 금액 3,016,901,416 3,913,567,242 4,939,656,323백분율 100% 130% 164%당기순이익 금액 2,627,064,018 1,918,643,579 4,129,718,712백분율 100% 73% 157%(1) 자산, 부채, 자본의 변화교보문고는 2000년 이후 2년간 자산은 2001년까지 미미하게 증가하였지만 2002년에들어 큰폭으로 증가하였고, 부채는 2001년까지는 서서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2002년에 갑자기 증가하였다. 자본은 2001년까지는 아주 작은 폭으로 증가하였지만그 이후 부터는 갑자기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2) 자산의 항목별 변화* 교보문고는 2000년도부터 2002년에 이르기까지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의 비율이큰 차이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3) 당기순이익의 변화* 교보문고는 2001년에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이 2000년 100%에서 70%가량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현재 교보문고의 주력사업인 인터넷 서적 판매부문의 과도경쟁으로 인한수입의 단기 약세와 영업외비용 증가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4) 손익항목의 변화* 매출액의 증가에 비해 매출원가의 증감은 거의 없어 매출액의 증가율과 매출총이익의증가율이 거의 일치함을 보인다. 또 판매/관리,501 100.0매출원가 57,341 74.8 69,653 73.1 81,624 75.2매출총이익 19,293 25.2 25,586 26.9 26,877 24.8판매비와관리비 16,561 21.6 21,972 23.1 24,344 22.4영업이익 2,731 3.6 3,614 3.8 2,533 2.3영업외수익 894 1.2 867 0.9 1,186 1.1영업외비용 1,314 1.7 1,185 1.2 242 0.2경상이익 2,311 3.0 3,295 3.5 3,477 3.2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311 3.0 69 0.1 3,477 3.2 * 지난 4년동안 호텔신라의 유동비율은 1999년을 제외하면 항상 호텔워커힐보다 높았다. 이는 호텔워커힐의 단기채무대응법인세비용 515 0.7 3,226 3.4 679 0.6 능력이 대체적으로 호텔신라보다 약함을 보여준다.당기순이익 1,797 2.3 903 0.9 2,798 2.6(5)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부채비율 비교분석(7)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재고자산회전율 비교분석* 호텔신라의 부채비율이 호텔워커힐의 부채비율보다 현저히 낮아지다가 2000년도에 호텔워커힐 부채비율의 급격한 감소로다시 비슷한 수준에서 머물렀다. 이는 지난 4년동안 호텔신라의 위험성이 호텔워커힐보다 적었음을 의미한다.* 호텔워커힐은 1997년이후 3년동안의 호텔신라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재고자산회전율을 유지했지만 2000년도에 들어 급격(6)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매출총이익률 비교분석 하게 재고자산회전율이 감소하면서 호텔신라보다 조금 낮은 수준에 그쳤다. 이는 호텔신라의 재고자산관리는 해마다 거의비슷한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호텔워커힐의 재고자산은 비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호텔워커힐과 호텔신라 모두 매출원가율을 줄이지 못해 4년동안 매출총이익률에는 큰 변화가 없다.2000 20*************2 *************43 19*************3163884 *************858520462 27755314028%매출총이익 32,119,944,420 38,387,291,959 27.750% 49,055,517,591 28.290%판매비와관리비 29,103,043,004 34,473,724,717 24.920% 44,115,861,268 25.440%영업이익 3,016,901,416 3,913,567,242 28.290% 4,939,656,323 28.490%영업외수익 1,475,510,879 1,472,564,599 1.060% 1,391,319,044 0.800%영업외비용 1,008,068,608 2,090,187,055 1.510% 600,155,752 0.350%경상이익 3,484,343,687 3,295,944,786 2.380% 5,730,819,615 3.310%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785,133,119 3,295,944,786 2.380% 5,730,819,615 3.310%법인세비용 1,158,069,101 1,377,301,207 1% 1,601,100,903 0.920%당기순이익 2,627,064,018 1,918,643,579 1.390% 4,129,718,712 2.380%(8) 유동성 비율 및 레버리지 비율 변화* 교보문고의 고정자산과 유동자산은 고정자산과 유동자산이 거의 같은 비율로 지속되고 있음을알 수 있다. 이는 단, 장기 채무에 대한 지급여력이 안정적인 편이라 할 수 있다.(6) 부채와 자본의 비율* 지난 3년간 교보문고는 유동성비율인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레버리지 비율인부채비율과 자기자본비율이 2000년에 들어 각각 큰폭으로 감소, 증가하여 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9) 수익성 비율 변화* 교보문고의 자기자본비율은 해마다 동종업계 산업평균과 비슷하거나 낮은 비율로 조금 불안정한 재무구조를 가지고있다고 볼 수 있다.(7) 매출액의 구성비율* 교보문고의 수익성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업이익률의 증가는 영업의 효율성이 높아지고있음을 보여준다.* 2000년 이후 3년간 교,166,704,823백분율 100% 108% 129%자본 금액 9,498,767,376 11,317,410,955 15,447,129,667백분율 100% 119% 163%매출액 금액 121,328,270,544 138,316,153,388 173,380,350,063백분율 100% 114% 143%매출총이익 금액 32,119,944,420 38,387,291,959 49,055,517,591백분율 100% 120% 152%영업이익 금액 3,016,901,416 3,913,567,242 4,939,656,323백분율 100% 130% 164%당기순이익 금액 2,627,064,018 1,918,643,579 4,129,718,712백분율 100% 73% 157%(1) 자산, 부채, 자본의 변화* 교보문고는 2000년 이후 3년간 자산은 2001년까지는 미미하게 증가하였지만 2002년도에 들어 큰폭으로 증가하였고,부채는 2001년까지는 서서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02년도에 갑자기 증가하였다. 자본은 2001년까지는 아주 작은 폭으로증가하였지만 그 이후 부터는 갑자기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2) 자산의 항목별 변화* 교보문고는 2000년도부터 2002년에 이르기까지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의 비율이 큰 차이없이 지속적으로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3) 당기순이익의 변화* 교보문고는 2001년에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이 2000년 100에서 70가량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현재 교보문고의 주력사업인인터넷 서적 판매의 단기 약세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는 전해의 부진을 커버하고도 남을 만큼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4) 손윀항목의 변화* 매출액의 증가에 비해 매출원가의 증감은 거의 없어 매출액의 증가율과 매출총이익의 증가율이 거의 일치함을 보인다.또 판매/관리비가 해마다 조금씩 증가하기는 했지만 매출총이익의 증가에 미치지 못하여서 큰 변화는 없으나대체적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 이로써 당기순이익의 증가가 손익항목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1 81,624 75.2매출총이익 19,293 25.2 25,586 26.9 26,877 24.8판매비와관리비 16,561 21.6 21,972 23.1 24,344 22.4영업이익 2,731 3.6 3,614 3.8 2,533 2.3영업외수익 894 1.2 867 0.9 1,186 1.1영업외비용 1,314 1.7 1,185 1.2 242 0.2경상이익 2,311 3.0 3,295 3.5 3,477 3.2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311 3.0 69 0.1 3,477 3.2 * 지난 4년동안 호텔신라의 유동비율은 1999년을 제외하면 항상 호텔워커힐보다 높았다. 이는 호텔워커힐의 단기채무대응법인세비용 515 0.7 3,226 3.4 679 0.6 능력이 대체적으로 호텔신라보다 약함을 보여준다.당기순이익 1,797 2.3 903 0.9 2,798 2.6(5)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부채비율 비교분석(7)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재고자산회전율 비교분석* 호텔신라의 부채비율이 호텔워커힐의 부채비율보다 현저히 낮아지다가 2000년도에 호텔워커힐 부채비율의 급격한 감소로다시 비슷한 수준에서 머물렀다. 이는 지난 4년동안 호텔신라의 위험성이 호텔워커힐보다 적었음을 의미한다.* 호텔워커힐은 1997년이후 3년동안의 호텔신라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재고자산회전율을 유지했지만 2000년도에 들어 급격(6)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매출총이익률 비교분석 하게 재고자산회전율이 감소하면서 호텔신라보다 조금 낮은 수준에 그쳤다. 이는 호텔신라의 재고자산관리는 해마다 거의비슷한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호텔워커힐의 재고자산은 비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호텔워커힐과 호텔신라 모두 매출원가율을 줄이지 못해 4년동안 매출총이익률에는 큰 변화가 없다.자기자본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매출액경상이익률 매출액경상이익률 매출액경상이익률총자산순이익률 총자산순이익률 총자산순이익률0.3168 0.1844 0.30860.0287 0.0238 0.03310.06 0.039 0.07172%
우리나라의 실물자산1. 전국구와 지역구별 땅값 (2003년 1월기준)* 전국 과세대상 토지의 개별 공시지가 총액 : 1,494조원 (2003년 3월기준)(전국 3,519만필지 가운데 국공유지와 비과세 사유지를 제외한 과세대상 2,747만필지, 907억7,000만㎡(274억6,000만평)의 개별 공시지가 합계액)91년 1,079조원에 비해서 38.5%, 지난해(1,355조원)보다는 10.3% 늘어난 것.이를 ㎡당으로 환산하면 1만6,460원, 평당 가격은 5만4,400원에 달함.* 개별 지역별 땅값 (2003년 3월기준)서울 : 공시지가 대상 면적- 4억8,000만㎡로 전국의 0.5%공시지가 총액- 477조원으로 31.9% (지난해 대비 상승률 20.84%)경기: 328조원(22%)-->상승률(13.73%)인천 : 72조원(4.8%) -->상승률(8.83%)∴ 수도권이 면적(107억1,000만㎡)은 전국의 11.8%에 불과하지만 땅값(877조원)은 전 국 땅값의 58.7%에 달했다.*토지시장 전망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지거래제한구역 확대 지정, 투기지구 지정 등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으로 인해 거래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물론, 저금리에 기반한 투자자금이 신도시 주변, 행정수도 이전예상지역 등 개발가능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되면서 국지적 가격상승은 불가피할 전망이다.따라서 하반기 토지시장은 국지적 가격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1∼1.5% 수준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며, 연간 상승률도 2%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2. 전국구와 지역구별 집(아파트)값*전국 아파트 시가총액 - 779조2,031억원.(470만969가구 전년대비 3.4%증가)→작년 말(711조3,974억원)에 비해 9.5% 증가→2001년 말 대비 지난해 증가율 25%에 비해 크게 둔화됨.(정부의 잇따른 주택가격 안정대책에 의해 올 상반기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크게 둔 화됐기 때문)*서울 아파트 시가 총액 - 316조8,741억원.→작년 말보다 8.1% 증가. 전체의 40.7%▲경기도 239조9,583억원 ▲부산 45조4,627억원▲인천 43조6,395억원 ▲대구 31조 4,045억원 ▲대전 22조9,882억원 ▲경남 15조9,870억원*강남권 (강남, 송파, 서초, 강동)의 아파트 총액 - 131조 5,846억 원→서울지역 아파트 총액의 45% (작년보다 5% 이상 증가)→ 증가이유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의 증가와 재건축 아파트 값의 상승세 때문.*동(洞)별 아파트 총액-강남구 대치동 : 10조 251억 원송파구 잠실동 : 10조 3,105억 원서초구 반포동 : 9조 6,678억 원강남구 개포동 : 8조 9,800억 원(2003년 5월기준)cf) 평균 아파트 기준 - 1992년 7월에 입주, 세대수는 432가구, 평형은 32.58평형 , 매매가는 평당 866만 1,000원 (매매가 2억 8,214만 원)*아파트시장 동향. 지난 4월 이후 주택시장은 신행정수도 이전, 재건축개발기대심리, 신도시 건설 등의개발호재와 저금리에 따른 투기성 자금 유입으로 인해 과열양상 시현. 일반주택 및 전세가격의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재건축아파트, 충청권 및 신도시지역을중심으로 매매가격 재상승.매매가격(5월누계) 3.7%, 전세가격 1.3%, 서울재건축아파트 8.2%. 아파트 건설은 증가하였으나 다세대주택 건설 부진으로 인해 주택건설 감소세 지속.건설실적(4월누계) 136,758호, 전년대비 -31.4%(아파트 19.0%, 기타 -68.6%). 4월 이후 청약과열현상 재현 및 분양가격 급등세 지속구분2001. 12월 시가총액2002. 12월 시가총액강남구3,067,540,7504,825,221,000강동구1,178,176,9001,629,795,550강북구208,457,100303,542,600강서구682,222,050967,846,100관악구468,846,550580,390,400광진구534,719,650740,858,650구로구691,662,200931,250,150금천구189,572,050320,712,900노원구1,655,552,7002,179,133,250도봉구653,008,550865,623,400동대문구404,513,450561,369,600동작구616,159,800805,587,500마포구437,936,100609,998,400서대문구458,384,000561,035,850서초구2,029,502,752,974,763,150성동구639,836,100884,772,000성북구411,777,450557,403,700송파구2,534,137,0003,728,697,150양천구1,188,064,9001,730,873,765영등포구918,551,7501,320,926,650용산구643,572,250843,595,250은평구186,882,850238,023,600종로구114,963,100154,321,750중구221,024,750281,445,000중랑구415,033,200566,645,900*아파트시장 전망향후 주택가격은 정부의 투기단속과 함께 가격상승의 진원지였던 재건축아파트 가격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 부분후분양제 실시 등의 영향으로 인해 하락하면서 안정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주택매매가격의 경우 서울보다는 정부규제가 덜한 지방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전국평균 1.5% 내외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서울아파트의 경우 0.5%로 상승폭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기 대비 %)구분2*************03e상반기하반기연간매매가격전국 평균0.4%9.9%16.4%4.0%1.5%5.5%서울아파트4.2%19.3%30.8%3.5%0.5%4.0%신규 주택건설 실적433천호530천호677천호200천호300천호500천호3.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과 통계 자료의 문제점들얼마전 9.5 재건축 시장 안정화 대책이 발표되자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은 큰 타격을 입었다. 적게는 3000만원부터 크게는 1억 이상까지 집값이 하락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그렇지만 강남권과 비(非) 강남권의 격차는 여전히 엄청나다.전반적으로 자료를 살펴보면, 국부의 수도권 집중 현상과 함께 땅값에서도 불균형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땅값의 경우 면적에 비해 서울, 경인지역은 과도하게 높은 가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아파트 값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서울 아파트 총액이 전체의 40%를 웃도는 데다가, 서울 내에서도 강남권과 그렇지 않은 곳은 시가 총액에서 두드러진 대조를 보였다.강남권에 몰려드는 이유는 가장 1차적으로 교육환경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8학군 내에 있는 학교에 자녀들을 보내려고 하고, 더군다나 명문학원들도 강남권에 몰려있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강남에서 살려고 하는 것이다.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는 폭발적이기 때문에 잡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정부는 5.23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을 잡아보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했고, 이번에 9.5 안정화 대책이 일시적으로 효과를 나타내고는 있지만 잠재수요가 줄어들지 않고있기 때문에 집값이 더 크게 치솟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강남에서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잘 살 수 있고 원하는 대학에도 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그리고 이번에 자료를 찾으면서 서울의 집값 총액이나 전체 집값 총액등 총체적인 비교를 할 수 있는자료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분적인 자료들과 집값이 비싼 곳들의 평당가액 에만 자료가 집중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비교가 상당히 힘들었다. 포괄적인 수치들에 의존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자료제공을 통해 어느곳이 어느정도 큰지 작은지를 누구든지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개인기업금융정부해외총액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통화 및 예금*************02810905020282028채권**************************46119911991주식*************30760309297대출금**************************8기타*************3*************0051005합계***************************************64《우리나라의 금융 자산 부채 잔고 2002년 》 (단위 : 조원)2002년 말 우리나라의 금융자산 잔고는 4377조 원이고, 금융부채 총액은 4364조원 이다. 2002년말 국내총생산 GDP 가 596조원이므로 금융자산은 GDP의 약7.3배 정도에 달한다. 이 중 통화 및 예금 잔고는 2028조원, 채권은 1991조원, 주식은 309조원으로 전체 금융 자산의 45%, 30%, 7%를 차지하고 있다. 부채는 그 규모가 너무 크다. 자산의 규모와 거의 맞먹는 정도이니 부채가 우리나라 경기 침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전통주란 무엇인가?2. 한국 전통주의 기원3. 한국 전통주의 역사4. 전통주의 구심점…… 누룩5. 한국 전통주의 종류와 제조법1) 지역별 분류2) 재료와 가공법에 따른 분류6. 한국 전통주의 효과7. 좋은 전통주 판별법8. 한국 전통주의 예법과 주도(술문화)Ⅲ. 결론Ⅳ. 참고문헌 및 인터넷 사이트Ⅰ. 서론대학에 들어와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부분은 대학의 엄청난 음주가무(飮酒歌舞) 문화였다.특히 1학년 초반에는 거의 매일 계속되는 음주에 몸은 날로 상해가고 술은 정말 백해무익(百害無益)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 나는 2학년이 되었고 작년처럼 술을 과도하게 마실 일은 없게 되었지만, 여전히 술이란 과연 어떤것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얼마전에 한 책에서 읽었던 하루에 반주를 매일 한잔씩 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혈액순환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연구 보고서를 떠올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주란 무엇인지, 그 종류와 효능은 과연 어떤지 등에대해 조사해 보고자 하는 뜻에서 이번 연구의 주제를 한국의 전통주로 잡게 되었다.Ⅱ. 본론1. 전통주란 무엇인가?인간이 사는 곳에는 언제, 어느 곳이나 술이 있다. 사람이 모이면 술을 빚었고, 술이 있으면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싹텄다. 술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시름을 잊게 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 주기에 술잔을 가운데 두면 모든 은원은 녹아 내리고 사랑과 우정이 싹트며 문화와 인종의 벽도 허물어진다. 그러나 동시에 술로써 몸을 해치고 싸움이 일어나고, 나라가 망하기도 한다. 이처럼 모순되는 술의 양면성은 술이 취하게 하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찌 다 술이 혼자서 하는 일이겠는가? 다만 인간이 술의 힘을 빌어 하는 일일 뿐 술은 그저 술일 뿐이다. 술을 다스리는 민족과 문화는 번성하고 술에 사로잡힌 민족과 문화는 몰락하였다. 뿐만 아니라 술을 다스릴 줄 아는 성숙한 문화는 술을 더욱 아름다운 것으로 키워 내었다. 와인, 위스키, 코냑, 마오타이, 테킬라 등등 세계인의 사랑을란 장군의 14대손 필승의 부인 허성산을 통해 그의 며느리 박아지에게 전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일반인들은 송절주를 마실 수 없다. 알코올 농도 16도의 순한 술인 송절주는 유통과정에 변질되기 쉬워 송절주 만이 가진 특유한 맛을 소비자에게 전할수 없어 생산이 중단되었다.〈이조흑주〉전통 백하주의 생쌀담금법을 되살린 술이다. 옛 문헌에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백하주를 되살려 내어 전통 백하주의 지나친 누룩맛을 줄이고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빚은 전통약주이다. "흑주"라는 이름은 전통누룩에 가장 많은 신비하고 유익한 곰팡이(라이조프스)의 빛깔이 일본식 누룩과 달리 검은 빛을 띠는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이조흑주는 연한 담황색 빛깔에 전통약주만이 갖는 과실향이 일품으로 마신 후 두통과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감초의 해독작용, 건강에 좋은 알칼리성, 저온살균법을 사용해 보존기한이 6개월 이상이라는 점도 이 술의 특징이다.〈포천 이동막걸리〉포천 막걸리로 알려진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한일탁주합동주조장 하유천씨는 일제의 한국 전통막걸리 고사작업이 한창이던 1944년 서울 마포에서 처음 막걸리 제조업에 뛰어들었다. 하씨가 "포천 이동막걸리"로 명성을 얻게 된 것은 1963년 마포에서 포천군 이동면 도평리로 옮겨 3백평 규모의 한일탁주합동주조장을 세우면서부터이다.막걸리는 서민들과 더불어 온갖 애환을 함께한 술이라 선호도가 높다. 곡주로 만든 막걸리는 텁텁하면서도 은은한 취기를 내는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어 손님 접대용이나 농촌의 일터에서 꾸준히 애용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유통지연에 따른 막걸리 발효, 막걸리는 포장을 해도 발효가 일어나 저장기간이 일주일에 불과하다.〈경기 옥로주〉경기 옥로주는 민속주의 하나로 증류식 소주이다. 우리나라에서 소주가 제조되기 시작한 연대에 대해서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중국으로부터 전래되어 고려를 거쳐 조선시대에 성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옥로주는 유씨 가문에서 만든 가양주로 그 연대는 18또 화학첨가물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순수한 찹쌀로 빚은 술이기 때문에 맛이 순하고 부드러우며 뒤끝이 깨끗하다.♣ 영남〈경주 교동법주〉안동 소주법주란 일정한 규격에 따라 빚는 술이란 뜻으로 오늘날 신라의 비주라 일컬어지는 "경주법주"란 경주의 최씨 문중 비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술은 마실때마다 착 감기는 맛과 은은하고 독특한 향기를 뿜어 조선시대에는 임금이 즐겨 마셔온 경북 경주의 교동법주이다. 일제시대에도 총독들이 이 술을 좋아해 술 제조를 막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무초 초대 주한미국대사는 한국에 부임한 후, 당시 이시영 부통령과 함게 일부러 경주까지 내려와 부임 기념 만찬회를 개최했을 정도로 뛰어난 술맛을 즐기기도 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일본 NHK 방송국에서 5회에 걸쳐 교동법주를 빚는 과정과 각계 인사들의 평가 등을 전국 방송망을 통해 방영하기도 했다. 이 술은 조선조 숙종 때 궁중음식을 감독하는 사응원의 참봉으로 있던 최국준 참봉이 숙종이 평소 즐겨 마시던 술의 제조비법을 터득한 후, 고향으로 돌아와 경주 최씨 가문의 비주로 전승시켜 내려오다 1986년 11월 정부의 민속주 발전시책에 따라 최국준의 8대손과 결혼한 배할머니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음으로써 빛을 보게 되었다.교동법주는 100일동안의 정성으로 담그는데 곡주 특유의 감미로움과 주향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제조량이 워낙 적어 열흘 단위로 술이 빚어지는 날이면 경주시 교동 최부자집은 이 술을 구하기 위한 애주가들이 장사진을 이루지만 구하기 힘들어 웬만한 정성으로는 술맛을 보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최씨 가문에서는 교동법주의 주조법을 가문의 전통으로 잇기 위해 출가하는 딸들에게 비법을 가르치지 않고 300여년 동안 철저히 맏며느리에게만 비법을 전수해 지금도 장남 최경씨와 맏며느리 성정애씨 부부에 의해 제조법이 전수되고 있다.〈금정산정 토산주〉부산의 산성막걸리는 우리나라 막걸리로는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되어 있다. 산성 막걸리는 그 유래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조선 초기부터 이곳 화리에서 성행해 왔다. 술 제조 기능 보유자인 김을정 씨는 20세 때 장태보 씨 집안에 시집와 술을 빚는 기법을 배웠다고 한다.〈우슬주〉편에서도 우슬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장기를 튼튼히 하고 신경기관 등을 편안하게 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제주의 토속어로는 ‘말마작쿨주’라고하며 주성분은 사포닌이다. 인삼의 효능과 같은 성질이 있다하여 한방에서도 귀히 여겨온 약초이다. 우슬초 뿌리를 4월이나 11월에 캐다가 솥에 넣고 푹 달인 다음 그 물로 오메기떡을 만들기도 하고 누룩과 반죽해서 양조를 할 때에도 그 물을 넣어 발효를 시킨다.〈모주〉제주에는 ‘탁베기와 같은 모주’란 말이 있는데 그 말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광해군 5년 연산 부원군 갬재남 피화시 인목대비는 서궁에 유폐되고 부부인 노씨는 제주의 지금 대정읍에 유배되었는데 생활이 어려워 그의 시녀가 지금의 탁베기 같은 술을 팔면서 봉양하였다. 이 지방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이곳에 찾아와 좋은 모주라 하면서 다투어 마시고 울지 아니한 자가 없었다. 후에 부부인 노씨는 복권되어 궁전으로 환궁하게 되는데 모주라는 이름도 이 당시부터 사용되었다 하니 고급술은 아니고 지금의 탁베기 정도의 술이라 전한다. 제주에서는 모주가 ‘국모의 술’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한다.2) 재료와 가공법에 따른 분류ⅰ)순 곡류주〈탁주〉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술은 탁주 즉, 막걸리이며 술에 대한 기 록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삼국사기』이다. 막걸리라는 이름은 막거른 술 이라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고려(高麗)때에는 막걸리용 누룩을 배꽃이 필 때에 만든다고 하여 이화주(梨花酒)라는 낭만적인 이름이 붙었고,이외 에 맑지 않고 탁하기 때문에 탁주라 부르기도 하고 식량대용 또는 갈증해 소로 농부들이 애용해 왔으므로 농주(農酒) 라고도 한다. 곡주의 청탁(淸濁)은 숙성주의 여과에 의해서 구별되며 막걸리는 탁 하게 양조한 흰백색의 주류로 서 좋은 막걸리는 단맛,신맛,쓴맛, 매운맛, 떫은맛이 잘 어울리고 적 당한 감칠맛과 밀가루 한 되[빚는 방법] 첫밑술 : 초하루날에 백미 한 말 닷 되를 잘 씻어서 가루를 낸다. 이 가루에 냉수 일곱 되를 섞고 다시 끓인 물 한 말 여덟 되를 뿌려 잘 섞고 식힌다. 거기에 다시 누룩가루 두 되와 밀가루 두 되를 넣어 항아리에 담고 13일이 지난 후 중덧술 : 백미 두 말 닷 되를 잘 씻고 가루내어 큰 그릇에 옮겨 끓는 물 두 말 닷 되를 넣어서 고루 식히고 누룩가루를 먼저 밑술에 넣고 잘 저어 준다.덧술 : 두 번째 밑술을 빚은 지 13일이 되면 백미 닷 말을 밥 짓고 물 닷 말을 넣어서 잘 버무려 투명하고 윤기가 돌게 되면 자리에 펴 식힌 다음 누룩가루 두되, 밀가루 한 되를 섞어서 밑술에 버무려 항아리에 담는다. 술항아리는 덥지도 차지도 않은데 놓아두면 술맛이 변하지 않고 2~3개월 동안 마실 수 있다. 이 술의 주재료는 멥쌀이고 3차 담금으로 되어 있는데 1차 담금은 멥쌀로 죽을 쑤어 밑술을 만들고 2차도 역시 멥쌀로 죽을 쑤어 먼저 밑술의 위에 덮고 3차는 멥쌀밥 혹은 멥쌀 백설기를 만들어 2차 위에 덮는다. 1, 2, 3차에 걸쳐서 누룩가루를 사용하고 있으며 1차, 3차에만 밀가루를 넣어서 매번, 담금일자를 13일의 기간을 두고 빚는 것이 특색이다.▒ 삼해주(三亥酒)정월의 해일(亥日)을 골라 12일후, 그리고 12일 후인 돼지날만을 골라 세번에 걸쳐 빚는다 해서 삼해주 가 된 것이다. 조선초기 이후 보편화된 술인데 호산춘, 약산춘, 회산춘등과 같이 봄춘(春)자를 붙이지 않는다. 그러나 세번 걸쳐 담그는 양조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춘주에 해당하는 술이다. 제조시기는 대개 겨울중인 정월에 담아 저온에 숙성시키고 우물가 버들가지에 순이 나올 때 쯤 독을 열어 술을 걸러 마시는 것이 삼해주이다*재료 : 첫밑술 : 백미 서 말, 탕수 아홉 말, 누룩 일곱 되, 밀가루 서 되중밑술 : 백미 너 말, 탕수 열두 말덧술 : 백미 열세 말[빚는 방법] 첫밑술 : 정월 해일에 백미 서 말을 작말하여 끓인 물 아홉 말로 죽을 쑤어 다 식으면 누룩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