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광역 통신망, ATM (전체 페이지수: 뒷면포함 19장)음성, 영상, 데이터 등 종래의 미디어들이 통합된 멀티미디어의 시대가 급속히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인터넷 등에 의해 문자나 영상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과 전자 도서관/미술관과 같은 정보검색 서비스가 일반화되어가고 있고, VOD(VIDEO ON DEMAND)등의 방송형 서비스, 원격의료 또는 원격 교육 등과 같은 서비스가 실용화 될 날도 그리 멀지 않았다.이러한 시대적 별화 속에서, 멀티미디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에 대한 기대 또한 한층 높아져 가고 있으며, 차세대 네트워크가 단순히 음성에서 멀티미디어로 커뮤니케이션의 형태를 차별화시킬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새로운 문화형태와 산업을 창출하고,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실현시킬 것이라는 점도 쉽게 예상된다. 이러한 기대하에 종래의 전화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속에 광대역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다.현재의 네트워크는 개개의 미디어별로 그에 알맞는 방식으로 개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멀티미디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미디어 통신을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제공할 필요가 있고, 미디어별로 서로 다른 통신 특성을 각 미디어별로 만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예를 들어, 각 미디어의 통신속도, 요구품질, 미디어의 버스특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네트워크가 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B-ISDN ) 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사용되는 정보전달 방식은, 광화이버 통신 기술이나 고집적회로화 기술 등의 고속 대용량 통신 기술의 발달을 배경으로 탄생된 것이 ATM (Asynchronous Transfer Mode :비동기전송모드 ) 기술 이다.1. ATM 개요1.1 컴퓨터, NETWORK의 발전컴퓨터는 20세기 후반 반도체 기술 혁신의 직접적 혜택을 받아 급속히 발전해 왔다. 특히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발명 이래로 그 경향은 한층 뚜렷해져, 오늘날 PC와 고 재차 발신해야 되는 번거러움이 있다. 또, ISDN 패킷 교환 서비스 일 경우에는 통신 중 송신하는 정보량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지만 통신속도가 고작 64kbps로 억제되어 있다.그러나 전송시 손실이나 오류가 적고 대용량 통신이 가능한 광파이버 기술이 매우 진전되었고, 모든 정보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어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통신 네트워크에서는 음성에서 초고속 데이터뿐만 아니라 영상정보까지도 보낼 수 있는 통신네트워크의 실현 기술로써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이 출현하게 되었다.2.1 ATM이란 무엇인가ATM 교환은 저속도 통신이나 정보량이 적은 통신에서부터 고속 광대역 통신에 이르기까지 통신 중에도 대역폭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기술이다. ATM에서는 송신측의 단말에서 수신측의 단말로 보내는 정보를 48바이트씩 나누고 수신처 Label(표지)정보에 5바이트의 헤더를 덧붙여, 합계 53바이트의 고정길이를 가진 CELL이라고 하는 단위로 정보를 보낸다. 이것은 마치 48바이트 길이의 정보다발에 5바이트의 꼬리표가 붙은 것과 같다.ATM 네트워크 내에 보내진 셀은 수신처 레이블의 정보에 따라 하드웨어에서 고속으로 교환된다. 이것을 자기 라우팅이라고 하는 데 이를 통하여 목적한 수신측에 도착한 셀은 레이블 검사를 받고 본래의 정보로 재구성된다.또 ATM은 사용자 셀과 같은 수신처 레이블을 가진 보수용 OAM(Operation, Administration and Maintenance:보수 운용관리;정식명칭 아님) 셀을 흘려보냄으로써, 같은 통신 채널 내의 고장 등을 감시하거나 통시할 수 있다.[1] 유연한 네트워크지금까지의 네트워크는 전송매체, 경로, 회선(채널)이라는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ATM의 경우 같은 수신처 레이블 정보를 가진 셀의 송신개수를 변화시킴으로써 통신 채널의 대역용량을 시간적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ATM 에서는 데이터를 실제로 운반하는 회선인 채널을 가상채널(VC: Virt상 채널 식별자는 어떤 가상 패스와 가상 채널을 선택하여 상대와 통신할 것인가를 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 라우팅 비트(통신 경로를 선택하기 위한 비트)라고 불리기도 한다.ATM교환기에서는 셀 헤더만을 보고 하드웨어에 의해 라우팅하며, 어떤 순간에도 하나의 가상 채널 식별자를 둘 이상의 커넥션에서 쓸 수 없으므로 한 커넥션이 종료된 다음에야 동일한 가상 채널 식별자를 다른 커넥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ATM교환 방식에서는 셀의 길이가 고정되어 있지만, 고속이면서 정보량이 많은 통신에서는 다량의 셀로, 반대로 저속이면서 정보량이 적은 통신에서는 소량의 셀로 통신한다. 즉 필요한 때 필요한 수만큼 셀을 전송함으로써 자유로운 대역의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가. 회선 교환과 ATM교환의 차이회선 교환에서는 프레임을 미리 설정해 두며 통신에서 사용되는 타임 슬롯의 위치가 고정적인데, 정보량이 많은 고속통신에서의 신호는 하나의 프레임 내 복수의 타임 슬롯을 써서 통신할 수 있고, 정보량이 적은 저속통신에서는 타임 슬롯이 복수의 프레임 내에서 한번밖에 전송되지 않기 때문에 때때로 빈 타임 롯을 만드는 경우도 생긴다.또한 프레임 내에서 1,2,3등과 같은 정부배의 타임 슬롯은 보낼 수 있지만 0.5,1.5등과 같은 정수배가 아닌 미세한 속도의 가변성은 얻을 수 없다. 이것이 회선교환의 두 가지 결점이다.한편, ATM교환기에서는 고정길이의 셀을 필요한 때 필요한 수만큼 보낼 수 있다. 프레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프레임 내에서 몇 번째 타임 슬롯이라는 등 위치가 고정적인 회선교환과는 달리, 필요한 때 좋은 시간에 자유자재로 순서에 상관 없이 전송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셀의 헤더에 제어정보가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그 차례나 위치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이처럼 ATM교환기에서는 필요한 정보만을 전송할 수도 있고 미처 사용하지 못한 빈 셀은 다른 이용자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 전송 정보 속도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회선 교환 시에는 프레임 내에서 정수배, 예를 M프로토콜이 그러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ATM네트워크 내에서 각종 방식에 따른 감시를 행하게 된다.OAM 기능으로는 고장 등의 통지, 도통시험, 반환시험, 성능시험 등이 있다. 먼저 고장통지는 고장을 검출한 교환기에서 고장 발생을 알리는 경보표시 신호를 수신측의 단말에 송신하는 것이다. 이때 수신측 단말에서는 원격수신 고장신호를 송신측 단말에 반복 송신하여 고장을 통지한다.이 두 신호를 바탕으로 연결의 재접속이나 우회가 이루어 진다.도통 시험은 회선을 개통시킬 때나, 사용자 셀이 있는지 없는지 혹은 연결이 도중에 끊겨 있는지 어떤지 등의 구별이 가지 않을 때 CC(Continuity Check:접속정상성 확인)을 행하는 것이다.접속 정상성 확인 기능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시험할 수 있으며, Keep Alive 기능이라고도 한다.다음, 반환시험은 도통시험과 비슷한 기능으로, 목적한 반환점에서 셀을 반환시켜, 측정점에서 임의 구간까지 시험을 행하는 것이다. 반환점은 임의로 설정할 수 있어서 고장 구간을 알아낼 수 있다.마지막으로 성능시험은 MC (Monitoring Cell: 성능관리 셀)에 의해 행해지며, 이 시험을 통해 측정구간 내의 오류율, 셀 손실율, 지연특성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즉, 커넥션에 대해 블록을 정하여 이용자 셀이 N개 송신될 때마다 MC 셀을 삽입한다. MC 셀에는 블록 내 MC 셀 간의 이용자 셀 수를 세어 셀의 잘못된 배치, 잘못된 삽입이나 분실을 발견하여 비트 오류 등을 관측할 수 있다.2.3 ATM 프로토콜[1] B-ISDNB-ISDN 은 ATM 기술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각종 서비스의 통합을 지향하고 음성, 데이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ISDN은 80대 후반 정보 통신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광섬유, 고속 반도체 소자의 개발로 고속의 통신이 가능해지고, 사용자는 기존의 음성이나 숫자, 문자 등 제한된 데이터의 교환에 만족하지 않고 고품질의 음향,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표현 매체에 대한 서비스를 요를 기본(이것을 STM-1{Synchronous Transport Module-1: 동기 트랜스포트 모듈-1)으로 하여 STM-1의 4배인 STM-4(622.08Mbps), 16qodls STM-16(2488.32Mbps)등의 세계 공통의 전송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ATM 셀은 이것 위에서 전송된다.가. 물리층의 프로토콜ITU-T에서는 ATM에 의해 통신하는 경우 물리층 전송매체로서 전기적 방식과 빛을 이용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 전기적 방식인가 또는 빛에 의한 방식인가 하는 매체에 의존하는 부분을 PMD (Physical Media Dependence Sublayer : 물리 매체 의존 서브층), 양자에 공통된 규정을 TC (Transmission Convergence Sublayer : 전송 컨버전스 서브층)로서 규정하고 있다.* 물리매체 의존 서브층 (PMD)물리매체 의존 서브층은 ATM 통신에서 가장 기본적인, 전송매체나 광신호에 관해 규정하고 있는 계층이다.* 전송 컨버전스 서브층 (TC)(1) SDH 베이스의 인터페이스 :SDH 베이스에서 156Mbps, 622Mbps 인터페이스 모두, 이 프레임이 125um(1/800 초)마다 나타난다. 이 프레임 내에서는 네트워크의 운용, 관리에 필요한 정보(720 비트)가 SDH의 오버헤더로 사용되기 때문에 실제로 ATM셀로 이용되는 것은 156Mbps 인터페이스인 경우에는 149.760Mbps 이고, 622Mbps 인터페이스인 경우에는 그 4배인 599.040Mbps가 된다.이처럼 ATM셀로서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은 어느것이나 53바이트의 정수배가 아니므로 ATM셀이 프레임에 걸치는 수가 있다. (앞 프레임에 걸쳐서 잘려진 나머지 ATM 셀은 다음 프레임에 걸쳐서 전송된다.) 그러나 SDH와 ATM에서 바이트 정합은 이루어 지도록 짜여져 있다.(2) HEC (Header Error Control : 헤더 오류 제어) :ATM 셀의 구성은 5바이트의 셀 헤더에 1바이트의 CRC (Cyclic Redunda.
1. 개요1.1 개요⊙ 알고리즘 정의1) 비공식(실제적인 작업들): 어떤 작업을 한정된 시간안에 정확하게 수행될 수 있는 일련의 명령어.2) 컴퓨터 과학: 1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기 적절한 문제해결 기법.2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는 일련의 유한 명령어들.⊙ 알고리즘 기준1) 알고리즘에 포함된 각각의 명령은 명확.간결해야 하며, 기초적이어야 한다.2) 유한수의 명령어들을 수행한 후에 반드시 끝나야 한다.3) 최소 1개 작업 수행하여 최소 1개이상의 결과를 산출해야 한다.1.2 왜 알고리즘을 공부하는가?⊙계산이론(computability theory): 알고리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분류하고 유형화하는 것들.⊙ 자료구조란? 알고리즘과의 관계는?1) 알고리즘에서 복잡한 형태의 자료구성을 사용하는 것. 숨겨진 상태자료(hidden state data)2)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상호 의존성이 매우 높고 하나의 단위로 취급된다.1.2.1 자료 추상화1) 추상 자료형(abstract data type): 알고리즘과 그 자료 구조가 지원하는 연산만으로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관망하는 것.--> 프로그래머들에게 상세한 구현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추상적 측면에서 생각하도록 해 준다.1 공용 인터페이스(public interface): 추상화. 추상자료형(클라이언트)을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를위하여 추상화와 가능한 연산의 범위를 한정한다.※ 결합(concatenation)과 같은 실수와 무관한 연산은 지원하지 않는다.2 개별구현(private implement)2) 추상 자료형의 구현: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숨겨진 상태자료)를 사용. 캡슐화(encapsulation)1 캡슐화: clients는 연산자집합(공용 인터페이스)을 적절히 사용하여 추상자료형을 단지 조작하고수정할 수만 있어야 한다.2 캡슐화 강화할 수 있는 단계: 코딩하는 언어에 근거.3 캡슐화 규칙 강화의 이점a. 보수성(Maintainability): 공용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지 않는다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영향없이추상자료형의 구현을 수정할 수 있다.개개의 구현을 적용하는 어떠한 변화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b. 모듈성(Modularity):개개의 구현을 유지-->소프트웨어 변경의 리플효과(ripple effect) 최소화.즉, 변경된 코드가 분리되어 있다면, 변경한 응용 프로그램과 관련없는 부분과 다른 것들에는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다.c. 확장성(Extendibility): 현존하는 형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추상화를 만들 수 있다.ex)부동 소수점 추상화를 이용하여 복소수와 허수에 대한 추상화를 만들 수 있다.3)요약- 알고리즘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기 위한 적당한 문제해결 기법으로서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는 일련의 유한 명령어들로써 정의- 알고리즘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의해서 기술되더라도 어떠한 기계나 환경과는 독립적이다.- 알고리즘은 보통 자료구조라고 불리는 자료구성의 여러 형태를 사용한다.-->알고리즘과 그것이 제공하는 연산에 의해서만 관련된 자료구조를 살피는 데 편리.- 추상화: 추상자료형으로 산출되는 것.- 자료추상화는 프로그래머의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소프트웨어 유지비용을 축소시킬 수 있다.2. 알고리즘 설계2.1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방법2.1.1 문제의 이해응용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코딩하기 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해야 한다.2.1.2 자료구조올바르게 설계된 자료구조: 명확한 알고리즘 설계를 암시, 또한 간단하며 유지보수가 쉬운 프로그램을 만듬.2.1.3 의사코드(pseudo-code): 알고리즘 공식화 or 약술하는 것.- 각 의사코드문--> 프로그래머가 하나 또는 이상의 호스트 언어를 사용하여 구현하는 일을 기술.- 의사코드의 사용--> 프로그래머에게 자세한 구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알고리즘의 설계, 분석 가능토록 함.2.1.4 분석(analysis)◎ 분석 3단계1단계: 해가 메모리 요구사항, 성능필요조건, 사용의 용이로움등에 관해서 만족하는지 결정(손).2단계: 알고리즘의 의사코드로 기술한 것을 검토하고 확인(손).3단계: 알고리즘의 복잡도(complexity) 분석.1 실행함수에 의해서 수행되는 많은 일의 분량.2 복잡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개발한 행렬은 수행환경에 알고리즘이 독립적이어야 함.3 알고리즘의 복잡도 분석: 어떠한 코드로 작성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그리고 실행환경과는 독립적으로 결과를 측정.4 c > 0, n 0 인 모든수에 대하여 f(n) a + cg(n)인 a 존재시{변수 a: 어떠한 연산을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준비 또는 시동을 위한 잡다한 일의 비용상수 c: 기본연산의 비용f(n) = O(g(n)) (함수 f(n)의 복잡도는 함수 g(n)에 의해서 결정)※ 보통 복잡도 비교시 a,c 그리고 중요하지 않은 연산의 영향은 무시.※ 상수 a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 자료집합의 크기가 증가할수록 즐어드는 경항.※ 연산 c의 비용: 비슷한 종류의 알고리즘에 대해 동일하게 되어야 한다.5 일반적인 복잡도들의 예ㆍO(1) : 상수 복잡도ㆍO(n) : 선형 함수 ※ O(n) 알고리즘이 O(n2)보다 더 효과적임.ㆍO(n2) : 이차 함수ㆍO(n3) : 삼차 함수ㆍO(2n) : 지수 함수2.1.5 추가(다른) 분석 기준▶ 명확성(Clarity)=가독성(readability): 프로그램의 원시코드는 다른사람에 의해서도 이해될수 있어야함.프로그램 수정 위해서는 코드를 이해해야 하므로 중요.▶ 유지보수(Maintainability): 프로그램의 변경을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느냐?(유지보수의 관점)※ 리플효과(ripple effect): 프로그램 일부분의 수정이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가?▶ 이식성(Portability): [정의]주어진 프로그램을 어떤 실행환경에서 다른 수행환경으로 얼마나 쉽게 이 동할 수 있는가?※ 실행환경: ㆍ다른 하드웨어 구조 ㆍ다른 운영체제 ㆍ 다른 시스템 소프트웨어- 이식성의 분류 두 가지 단계1 목적코드 이식성: 실행파일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이동시 발생.(두 실행환경이 아주 많은 공통의 속성 비공유시 비실용적인 것으로 간주. 그속성들 구분 불가)2 원시코드 이식성: 실용적. 새로운 시스템으로 원시코드를 복사, 재컴파일 가능.수정없이 또는 상대적으로 거의 수정없이 수행할 수 있다.- 이식 가능한 프로그램의 장점ㆍ새로운 실행환경으로 이동이 쉽다.ㆍ운영체제와 같은 환경의 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ㆍ확정과 유지보수하는 것을 더욱 쉽게 한다.- 이식성을 시스템 개발의 중요한 요인으로 보는 이유ㆍ소프트웨어 유지보수와 관련된 비용의 증가.ㆍ하드웨어 성능향상에 따른 수행속도.ㆍ응용 소프트웨어의 가격하락과 경쟁의 증가
형태⊙형;어떤 형체의 윤곽;점, 선, 면이 연장,발전,변화하여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형성된다.;평면상의 형--> 형상(shape, 2차원 개념)⊙형태;형으로 이루어진 윤곽, 내부형태, 구조형을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것(3차원적 표현용어);입체적인 형--> 형태(form, 3차원 개념);모든 형태는 크기와 면적에 의해 다양해진다.;시각, 촉각에 의해 지각됨 --> 색과 함께 대상의 감각적 경험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형태의 의미)▷광의: 디자이너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기능적요소와 환경적요소를 동시 충족시키 며, 감각과 이성에 의해 인지될 수 있는 총체적인 전달 매체▷협의: 외관만을 형성하는 시각적요소.기능과 환경적조건을 이미 전제하고 판단하게 되는 형태의 의미.;형태의 유형)▷자연 형태: 인간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자연적으로 생성된 형태(자연물).자연물은 항상 변화·운동하므로 불변의 상태에 머물지않으려는 성질.▷인위 형태: 모두 사람의 의사여하에 따라 형성.⊙디자인 or 구성: 근본적으로 형의 배치⊙ 점, 선, 면{점:{선의 한계 or 선의 교차선: 점이 이동한 궤적, 면의 한계 or 교차면: 선이 이동한 궈젝, 입체의 한계 or 교차1) 점, 선, 면은 눈에 보이는 것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때 해석되는 것임.2) 점, 선, 면의 구분-비교적 직관에 의한다.-우리의 시각에 들어오는 장(場)과의 상호관계에서 감각적으로 이해된다.-공간에 있어서의 인식의 차이에 따른 한정성의 문제이다.3) 점, 선, 면의 다양한 형태의 도출 예-서로 근접시킴.-유사한 것들끼리 모이게 함.-크기를 변화시킴.4) 모든 조형의 기본: 점, 선, 면이 모여 어떤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것.1. 점1.1 정의: (기하학상)점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비물질적 존재이다.-->크기를 지니지 않음.(본질적 측면)점은 0와 같다.(수학)선과 선이 부딪쳐서 생기는 교점에 의해서 점의 위치 표시.1.2 점의 생성;물질적인 평면, 즉 기초평면과 화구 등이 최초로 접촉할 때 생기는 것.※기초평면이란? 작품의 내용을 수용하는 물질적인 평면을 뜻한다.두 개의 수평선과 두 개의 수직선에 의해 한정되고, 그 때문에 그 주변의 공간과는독립된 존재로 구획되는 것(가장 객관적인 형태: 정사각형)1.3 점의 개념 결정과 현실에서의 이해;점이 확대 또는 축소됨에 따라 점과 평면과의 한계에서 크기를 중심으로 고려할 2가지조건{{-점과 평면과의 관계-평면 위에 있는 다른 형태와 점과의 크기의 관계(점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기초평면 위에서는 점으로 통용될 수 있는 크기라 하더라도그주변에 가느다란 선이 가해지면 점이 아니라 오히려 면으로 보이기 쉽다.);점의 개념은 수치로 표현될 수 없으므로 현실에서는 감각적으로 이해1.4 점의 외면적 형태를 규정하는 윤곽의 이해와 형;점은 작고 둥근 것(추상적, 관념적);둥근 모양, 톱니 모양, 자유로운 임의의 모양, 삼각형, 사각형에 가까운 모양등(무한히 다양한 형으로서의 윤곽을 가지며 점의 세계는 경계가 없다.)1.5 점의 느낌: 크기가 작을수록 또한 원에 가까울수록 강해진다.1.6 점의 지각(인식);작은 점 주변의 꽤 큰 원들도 점으로 지각되는 경우가 많다.;주변의 작은 점은 중심의 큰 점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약하게 인식된다.※포지티브한 점: 정적인 관점에서 시지각에 영향을 미쳐 명확하게 지각되는 형태의 점을 말한다.※네가티브한 점: 포지티브와 반대적인 개념으로 선의 한계나 교차에 의해 생기는 점 등을 말하는데 직접 시지각으로 얻지 못하는 형태를 말한다.2. 선2.1 정의: (기하학)무수히 많은 점들의 집합.-->길이만 있고 그 폭은 존재하지 않으나 방향성 가짐.(일반적)점이 움직인 궤적-->선 특유의 다이나믹한 특성을 의미2.2 선의 생성;선은 운동에 의해 생기며 정지된 상태에서 벗어난 것이다.;따라서 정적인 것에서 동적인 것으로 변화된다.2.3 직선;점을 선으로 변화시키는 외부로부터의 힘은 다양하고, 이 힘이 점을 어떤 방향으로움직이게 할 때 선으로서의 최초의 형이 생기는데 이것이 직선이다.;무한한 운동성을 나타내는 가장 간결한 형태를 표현한다.2.3 직선의 전형적인 3종류(아래 이외의 직선은 변형에 불과)1 수평선: 직선중에서 가장 단순, 간결. (차가운 운동성)2 수직선: 수평선에 외면적, 내면적으로 완전히 대립되는 선이며 수평선과 직각으로 만난다.(무한히 따뜻한 운동성을 나타내는 가장 간결한 형태)3 대각선: 차가움과 따뜻함이 포함된 무한의 운동성을 나타내는 가장 간결한 형태2.4 선의 모든 형태는 다음 두가지의 경우에 귀착된다.1하나의 힘을 사용하는 경우2두개의 힘을 사용하는 경우즉, 두 개의 힘이 한번 또는 여러번에 걸쳐 상호작용하는 경우에는 각이 있는 선이 되며,두 개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는 경우는 굽은 선이 된다.2.5 선에 붙여질 수 있는 각종 형용사들; 신경질적인 , 격노한 , 행복한 , 자유스러운 , 조용한 , 흥분한 , 우아한 , 춤추는 듯한 등.(-->선들의 기본적인 요소로써 나타낼 수 있는 암시적 힘은 매우 크다.)2.6 실선: 그 무게나 성격 또는 다른 특성에 있어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2.7 구성에 사용되는 선의 2가지 유형1점선: 점의 연속으로 이루어지는데 우리의 눈은 이 점들을 자동적으로 연결시키려는 경향 있다.( 점으로 이어진 선 의 실례: 버스,전철을 기다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2심리적 선: 두 요소사이에 실제 선은 없지만 심리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선을 느낄 수 있는 경우(어떠한 방향으로 무엇을 바라보거나 가리킬 때 생겨나는데, 우리의 눈이 어쩔 수 없이따라가게 되어 심리적인 선이 생겨나는 것임.){☞2.8 선의 방향성(암시)1수평선: 고요함, 휴식2수직선: 많은 활동의 가능성 내포3대각선: 움직임을 가장 강하게 나타낸다.2.9 선 정리1 직선직선 은 전형적인 것 세 종류가 있다. 수평선과 수직선 그리고 사선이 대표적이다.수평선에서 받는 인상은 무한으로 펼쳐지는 지평선'안정'침착'고요'확대'무한 등의 정적이고 소극적인 요소가 강하다. 수직선의 인상은 수평선과 똑같이 가장 기본적인 구조를 가지며, 직선적이고 명쾌하게 해결된 인상을 강하게 준다. 그리고 낙하'상승의 순간성이 강한 운동력이 가해져 직접적이고 긴박한 긴장감을 표출한다.* 직선의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점선) : 잠재한 내밀의 약속,방향의 계속된 흐름(직선) : 확실,뚜렷한 윤곽(굵은선): 힘차고,둔하고,우직스러움(가는선): 예리하고,날카롭고,섬세함(지그재그선): 신경질적,불안,초조사선은 사물이 기울어졌을 때 느끼는 불안정감 또는 비행기의 상승,하강 상태의 동적 운동감에서 공간을 가르는 듯한 약동을 느끼게하고 수평,수직선의 기본적이고 약간 딱딱한 인상과는 달리 불안정한 속에서도 활동력이 있는 현대적이고 젊음이 넘치는 에너지로 나타난다. 따라서 다른 것들과 비교해서 시각적 소구력이 강한 것도 특색 중의 하나이다.2 곡선곡선은 우아하고 여성적 이미지를 가지며 유연성을 갖고 감정적이다.3. 면(Plane or Surface)3.1 선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자취가 면이 된다.3.2 따라서 면은 원근감과 질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네가티브한 면은 점의 밀집, 선의 집합, 선으로 둘러싸여 성립된 형태를 말한다.3.3 면의 유형에 따른 성질유기적인 평면형 : 확실, 간결함, 명료, 강함, 신뢰, 안정3.4 정사각형;기초평면 중에서 가장 객관적인 형태;윤곽을 형성하는 두 모임의 선이 같은 힘을 갖고 있다.;기초평면을 구획하는 네 개의 변에 어떠한 형태를 가까이 가져가면 가까워진 만큼 특별한 영항을
망 구조(Network Architecture)와 개방형 통신망(OSI : Open System Interconnection)망 구조망구조간 호환성개방형 시스템의 이해OSI 참조모델OSI 망구조의 동작방법 이해1) 망 구조같은 방안에 있는 갑과 을이 어떤 주제에 대해 서로 말을 하고자 할 때 먼저 갑과 을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공기가 필요하다. 또 갑과 을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해야 하고 일정한 언어규칙하에서 구술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규정이 전제된 다음에야 비로소 갑과 을은 원래 그들이 하고자 했던 말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된다.컴퓨터 통신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일례로 A라는 컴퓨터 사용자가 자신이 갖고 있던 파일을 B에게 통신망을 통하여 보내고자 할 때, 먼저 A가 파일을 통신로상에 내보내기 전에 당연히 둘 사이를 연결하는 물리적인 통신매체가 요구된다. 또 통신로 상을 오가는 전기적 신호로부터 상대의 신호를 얻어내기 위한 사전의 약속된 규정, 통신망으로의 접속절차등 복잡한 절차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이렇듯 우리가 통신망을 통하여 어떤 액티비티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절차를 일반적으로 분산 알고리즘, 혹은 통신 프로토콜이라 한다. 또 분산된 컴퓨터 상호간의 정보교환을 위해 요구되는 복잡한 절차들에 대한 구성형태를 망 구조(Network Architecture)라 한다.근래까지만 하더라도 통신 프로토콜의 형태는 상호간의 정보교환을 위해 필요한 제반절차를 모두 통합된 하나의 응용프로그램에게 일임하여 수행하도록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모든 필요한 통신기능을 하나의 덩어리로 작성하는 경우, 컴퓨터의 사소한 규격변경에 대해서도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해야 하므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따라서 최근에는 통신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보다 작은 기능단위로 분할하여 각 기능별로 모듈화한 다음, 이들 모듈을 이용하여 컴퓨터 통신에 요구되는 기능을 수행토록 하는 계층구조의 방식을 취하고 있다.보다 상위기능 수행 서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문제점이 수반되고 있다.각 회사마다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어 네트워크 사용자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IBM은 SNA(System Network Architecture)라는 자신들의 네트워크 구조를,DEC사는 DNA(Dec Network Architecture)를 갖추고 있어 다른 기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에 접속된 기기들과 정보교환을 어렵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종전에는 네트워크 구성방법이 어느 한 기업단위 등 소규모로 이루어져 네트워크간의 호환성 문제가 크게 대두되지 않았으나, 정보화 사회에 있어서는 각 지역단위나 국가단위의 통일이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져 이에 대한 표준화 요구가 대두되기 시작했다.이리하여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표준화 연구가 국제 표준기구인 ISO와 ITU-T를 중심으로 활발히이루어지고 있다.이들 여러 표준연구 가운데 이미 통신망 구조의 표준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ISO에서 제정한 개방형 시스템간 상호접속(OSI)의 설명.3) 개방형 시스템개방형(Open)이란?종전의 네트워크 환경은 주로 특정 제조회사 위주로 하여 한정된 범위 내에서 형성되는 폐쇄된(Closed) 환경이 대부분으로서, 이 환경 내에서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상호간의 정보전송에 사용하더라도 전혀 문제없이 잘 동작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다른 제조회사에 의해 다르게 설계된 시스템들과 통신하기 위해서 새로운 개념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서로 다른 제조회사에서 만들어진 시스템들끼리도 언제 어디서든지 상호 연결할 수 있도록 서로 공통된 접속부분이 요구된 것이다.따라서 개방형 시스템이란 서로 다른 특성을 갖는 컴퓨터끼리 혹은 정보처리기기들끼리도 상호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칭한다.즉 언제 어디에서 어떤 기종과도 접속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물론 이들 개방형 시스템에서는 이 기종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상호접속기술을 구현할 수 있으나, 기본 상호접속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 바 있다.OSI 기본 참조모델은 통신망을 통한 상호접속에 필요한 제반 통신절차를 크게 7개의 계층으로 나누어 정의하고 있다. ISO에서 제정한 이 7계층 구조는 제반 통신절차 가운데 기본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갖는 모듈을 동일 계층으로 분할하고, 가능하면 각 계층간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느 한 모듈에 대한 변경이 다른 전체 모듈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다.또, 7계층 가운데 상위 계층은 그 하위 계층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신보다 상위에 있는 계층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되어 있다OSI 7계층 구조는 물리적 통신매체에서부터 차례로■ 물리계층 (Physical layer),■ 데이터 링크계층(Data link layer),■ 네트워크계층 (Network layer),■ 전송계층 (Transport layer),■ 세션계층 (Session layer),■ 표현계층 (Presentation layer),■ 응용계층 (Application layer)으로 구성되어 있다.{OSI 7계층 구조 그림■ 1계층 : 물리계층 (Physical layer)이 모듈이 담당하는 역할은 상위 계층에서 내려온 비트들이 상대방까지 보내질 수 있도록 근원지와 목적지간의 물리적 링크를 설정.유지.해지하고, 접속용 커넥터 핀의 크기, 위치 등의 위한 기계적,전기적, 기능적 그리고 절차적인 특성을 제공하는 것이다.즉, 동축케이블이나 광 케이블 등과 같은 다양한 물리매체을 통해 비트 열을 전송하고자 할 때, 각비트열의 0과 1에 해당하는 신호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그리고 신호를 송신하는지 수신하는지는 어떻게 알릴 것인가 등등에 대한 신호레벨에서의 기능을 담당한다.만일 모뎀을 이용한 PC통신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모뎀과의 접속은 일반적으로 ITU-T V.24와 EIA의 RS232-C가 표준으로 권고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통신회선에 디지털 회선이 이용된다면, 물리계층의 기능으로서 ITU-T의 X.21혹High-level Data Link Control)로 규정하고 있다.이 프로토콜에서는 위에서 열거한 항목을 해결하는 자세한 규격을 추가하고 있다.{■ 3계층 : 네트워크 계층 (Network layer)개방형 시스템 사이에서 네트워크의 연결을 유지하고 설정하며, 해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이 계층에서는 근원지로부터 들어온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무사히 전달하는 논리적 링크를 구성하는 것이다.따라서 네트워크 계층에서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가 어떤 경로를 통해 전달될 것인지(경로설정), 또 얼마나 많은 물리적인 회선을 경유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고 싶어하지 않으므로, 이용자와 무관하게 네트워크 내에서의 데이터를 다른 노드로 넘겨주는 릴레이(relay)기능을 포함한다.또 네트워크 내에서의 효율적인 데이터 전송을 위해 상위계층에서 넘겨진 데이터를 일정크기의 패킷이라 불리는 조각으로 분할하여 전송하거나 수신측에서의 이 분할된 각 패킷을 재조립하여 원래의 데이터로 생성해 내기도 한다.네트워크 계층의 표준으로는 현재 ITU-T X.25의 패킷레벨 프로토콜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국내의 데이터 통신망인 DACOMNET에서도 X.25를 채용하고 있다.네트워크 계층의 주요기능 중의 하나가 바로 패킷의 전송 결로를 설정하고 해제하는 라우팅 기능이다. 라우터는 패킷 내의 목적지 주소를 읽을 수 있으므로 라우터 내의 Routing Table 을 이용하여 데이터 패킷이 지나가야 할 경로를 지정한다. 라우터는 OSI 하위 3계층을 포함하여 동작하므로 하위의 3계층이 서로 다른 망들을 연결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종단 DTE간의 트랜스포트 이상 상위 계층은 동일한 프로토콜이 동작하여야 한다.{또한 라우터는 망 내의 혼잡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어떤 경로에 많은 트래픽이 있는 경우에는 패킷을 다른 경로로 전송하는 등의 기능도 갖는다.,라우터는 서로 상이한 구조를 갖는 망들을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부문 망 내에서 주고 받는 데이터되는 것에 비해, 이 계층에서는 이용자 프로세스들 사이의 end-to-end 상호작용에 관계되는 것이다.따라서 이 계층에서 수행하는 기능으로는 네트워크 서비스 계층에서 잡아주지 못하는 데이터의 에러나 이중처리 등에 대한 에러제어 기능을 비롯하여, 데이터의 흐름을 제어하는 흐름제어(flow control) 등이 있다.■ 5계층 : 세션계층 (Session layer)앞서의 전송계층이 프로세스간의 연결을 확립하고 유지하는데 비해, 계층 5에서는 특정한 한 쌍의 프로세스들 사이에서 세션이라 불리는 연결을 확립하고 유지하는 것이다.여기서 프로세스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실제 이용자의 응용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다.한 이용자가 다른 쪽의 프로세스와 대화하기 원한다면 이 대화를 형성하기 위해 양단간의 연결을 설정해야 한다. 일단 연결이 완료되면 순차적인 방법으로 대화를 관장하여 대화의 흐름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동기에 대한 기능을 제공한다거나, 전이중 혹은 반이중 전송과 같은 데이터 전송방향을 결정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6계층 : 표현계층 (Presentation layer)표현계층은 이용자가 통신하거나 참조할 수 있도록 정보를 표현하는 기능을 담당한다.대표적인 변환서비스의 예는 데이터압축, 암호화를 비롯하여, 터미널이나 파일들을 네트워크 표준으로 변형하는 것 등이다.물론 이러한 기능은 이용자가 응용프로그램으로도 제공할 수 있지만, 망 구조 측면에서 고려하는 것도 효율적이다.서로 다른 데이터 표현 형태를 갖는 시스템끼리의 상호접속을 위해 필요한 계층이다.■ 7계층 : 응용계층 (Application layer)응용계층은 최상위 층으로 응용 프로세스(이용자나 응용프로그램 등)가 네트워크 환경에 접근하는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응용 프로세스들이 상호간에 유용한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이 계층에서는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비롯하여 범용 응용서비스인 파일전송, 전자우편, 가상터미널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ISO에서 제시한 OSI 기본 참조모델은 통신망을 통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