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영화의 이해] 영화 '접속', '러브레터를 보고
    2001. 09. 26영화 '접속', '러브레터'를 보고학 과학 번성 명담당 교수제 출 일:::::1. 접속가. 영화소개감독 : 장윤현제작 : 이은, 심보경각본 : 조명주, 장윤현주연 : 한석규, 전도연상영시간 : 106분제작사 : 한국영상투자개발, 명필름출시연월 : 1997년 9월 13일나. 줄거리갑자기 떠나버린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으로 폐쇄적 삶을 살고 있는 남자, 동현. 함께 일하는 방송작가 은희가 보내는 맹목적 집착으로 자신의 선배 태호와 원치 않는 삼각관계에 얽혀있다. 어느 날 옛사랑인 영혜로부터 전달된 음반으로 인해 그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친구 희진의 애인을 짝사랑하는 CATV 홈쇼핑 가이드인 수현은 짝사랑의 외로움이 깊어지면 심야 드라이브를 한다. 어느 날 드라이브 중에 자동차 사고를 목격함과 동시에 그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매료되어 통신을 통해 그 음악을 신청한다. 동현은 옛사랑, 영혜로부터 음반을 받은 후 그 음악을 방송으로 내보냈고, 수현은 사고를 목격하면서 그 음악을 들은 것. 수현이 음악을 신청하자, 동현은 그녀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PC통신을 통해 접속하지만,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고 실망한다.그러나 수현이 자기처럼 외로운 사람이고 반응 없는 사랑에 대한 열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동질감을 느끼며 서로의 아픔을 이야기한다. 통신 속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그들은 어느덧 서로에게 빠져든다.수현은 어느덧 짝사랑을 정리하고, 동현도 원치 않는 삼각관계를 이유로 방송국을 그만둔다. 일체의모든 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진 이들은 사이버스페이스에서의 만남을 벗어나, 함께 얼굴을 맞대고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다.그러나 그들은...다. 영화감상현대의 외로움에 대하여...이념의 데모대가 사라진 거리, 컴퓨터 앞에 수시간을 앉아 물화된 정보와 마주하고, 원룸의 아파트와 24시간 편의점의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며, 레게나 재즈바에서 음악의 공간에 홀로 놓여진 채 서로의 잔을 나누지 않는 병맥주를 홀짝거리는 도시의 사람들그들은 외롭다.그러나 그들은 그 외로움의 정체를 애써 밝히려 하거나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외부와의 교류를 피하고, 대인 심지어는 가족의 간섭조차 싫어 '밖에서 집으로, 집에서 방안으로', 생활공간을 스스로 좁히며 혼자이길 즐기는 나홀로족. 자신의 방에 오디오, 컴퓨터, TV, VTR 등을 갖추고 주말이면 안락 의자에 앉아 감자칩을 즐기는 것이 유일한 낙인 카우치 포테이토족(Couch Potato People), 원터치 문화에 익숙해져 이제는 친구보다 리모콘이 더 필요한 플리퍼족(Flipper People). 이러한 새로운 세대(Generation)의 등장은 도시의 문화를 더욱 고립화시키고 있다.현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FAX나 무선 호출기 음성 사서함, E-mail로 연애편지를 대신하는 현대인들은 외로울 때면 심야 드라이브를 하고, 옛사랑이 생각나면 자기가 선곡한 음악을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보내며 스스로를 위안한다. 이러한 현대인들은 독립적이고 개인적으로 부담스런 인간관계가 싫어 주위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키지만, 그 이면에는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어하는 갈망을 지니고 있다.이러한 갈망의 표출 방법으로 컴퓨터 통신을 택한 현대인들은, 모두 잠든 깊은 밤, 자신만의 고유한 식별부호인 아이디(ID)를 가지고 익명의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커뮤니케이션하게 된다. 이들에게 컴퓨터는 딱딱한 기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인간적이고 따스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대화통로이다.은 외로운 남녀가 얼굴도 모른 채 컴퓨터의 키보드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과, 그들의 변화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들을 담아낸다.현대의 사랑에 대하여...만난지 몇 시간 만에 일회성의 섹스를 즐기고 헤어져 버리거나, 누군가와 완벽한 소통을 두려워한 채 껍데기 뿐의 공허한, 사랑 아닌 사랑을 나누며 적당한 테두리 안에서 즐기는 인스턴트 사랑을 하는 현대인들. 운명적이기 보다는 선택적이며, 만남의 의미보다는 순간적인 쾌락을 즐기고, 사랑의 속도가 빠른 만큼 쉽게 끝나 버리는 그들의 변화된 사랑으로 인해 이제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진지한 교감을 나누는 관계가 점점 드물어 진다. 그래서 컴퓨터 화상에 뜨는 몇몇 낱말들의 교환이 얼굴과 얼굴, 가슴과 가슴 보다 먼저 이루어지기도 하고, 현실의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사랑을 느끼기도 한다.은 고독과 외로움, 대화의 단절과 고립 속에서 두 남녀가 어떻게 사랑하게 되는가를 그려가는 영화다.만나고 싸우고 화해하다 끝내 이루어지거나 헤어져 버린다는 기존의 멜로드라마의 정통적 드라마 투르기를 유보하는 영화 은, 두 남녀라는 날실과 씨줄이 꼬이며 만드는 한가닥의 러브스토리가 아닌 가각 두개의 개별적 사랑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결국 하나의 사랑으로 완결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진 영화이다. 짝사랑에 대한 아픔을 지니고 있는 여자와 옛사랑에 대한 잔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자가 우연히 컴퓨터 통신에서 만나면서, 깜빡이는 커서와 몇줄의 대화로 누군인지 알지도 모른 채 시작된 사랑. 그들의 사랑은 천년 후에라도 맺어져야 할 업을 지닌 것도, 첫눈에 운명적인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지는 현대적 사랑이다.2. 러브레터가. 영화소개장르 드라마/로맨스감독 이와이 슈운지제작 (주)동아수출공사/한국영상투자개발(주)각본 로버트 웨이드 다나 스티븐스 닐 퍼비스등급 연소자 관람가상영시간 118 분개봉일 1999/11/20나. 줄거리히로코는 겨울 산에서 조난 당해 숨진 약혼자 후지이 이츠키를 잊지 못한다. 우연히 발견한 그의 중학교 앨범에서 옛 주소를 발견하고 편지를 띄우는데, 수취인이 없을 그 편지에 답장이 온 것이다. 답장의 주인공은 히로코의 약혼자와 동명이인이며, 그와 중학교 동창인 여자 후지이 이츠키! 두 여자는 한남자에 대한 기억을 매개로 서로 얼굴도 보지 못한 채 편지를 주고 받으며 과거로의 추억여행에 빠져든다.죽은 지 만 2년이 지났지만, 약혼자 이츠키는 히로코의 마음 속에 아직도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다. 주검을 앞에 놓고도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법이거늘, 생사조차 재대로 확인되지 않은, 실종된 약혼자의 죽음이란히로코에게 현실이 강요하는 잔인한 생(生)과의 씨름이다. 삶을 지탱하기 위한 이 조용하고도 끊임없는 전투의 최전방에 갑작스럽게 배치된 그녀는 산 사람을 대하듯 그에게 편지를 쓰고, 그가 묻힌 산으로 찾아가 '잘 지내셨나요?'라고 소리쳐 물으며 약혼자의 죽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절절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다. 영화감상사랑과 추억.와타나베 히로코, 2년전에 죽었던 남자 친구를 잊지 못해 동명이인이었던 그의 여동창한테 편지를 지속적으로 보낸 그녀는... 어쩌면 60년대 신파적 영화에서만 어울리는듯한 여성 캐릭터상일 수도 있을 것이다.가장 비현실적인, 그래서 세기말적 남녀들에게 향수어린 감수성을 전해주는 히로코,그녀를 통해 우리가 눈가에 살짝 어린 눈물의 짠내를 맛볼 수 있음은 그녀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사랑이 직접적 사랑이 아닌 간접적 사랑, 곧 '추억' 이란 낱말 속에 현존하는 사랑이기 때문일듯...비록 그가 아닐지어도, 그의 존재가 이 세상에 없을 지라도, 그와 같은 동명 이인인 여동창의 추억에 일비일희할 수 있음은 그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었던 비운의 여주인공이기 때문에...여기서 이와이 순지 감독은 철저히 여주인공을 순정만화의 캐릭터로 포장해 버린다.겁먹은 듯한 눈망울, 조심스레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말투, 옛 추억에 목말라하는 여성의 이미지...남성관객들이 볼 때, 참으로 보호본능이 절로 우러나오는 이런 여성 캐릭터는 너무나, 무척이나 철저히 우리네 남성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이미지이기에 더욱 안타깝고 슬퍼 보일지도 모른다."그래 이건 영화야.," 영화를 보면서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도 그 캐릭터에게 빠져듬은 어쩌면 더욱 간절히 그런 사랑을 원해서 인지는 아닌지...어쩌면 추억이란 껍데기에 둘러싸인 모든 과거들이 그 어떤 현실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아름답게 비춰지는 이미지로 다가서기 때문인지도...
    독후감/창작| 2001.12.05| 6페이지| 1,000원| 조회(40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4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