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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문화] 오빠부대와 일본의 오타쿠
    오빠부대 VS 오타쿠1. 서론일본의 오타쿠는 우리나라의 오빠부대와 비슷한 광적인 팬이다. 그러나 오타쿠는 오빠부대와는 다르게 여러 장르에 쓰인다. 이를테면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심지어는 성, 자살, 누드 오타쿠까지 있다. 일본에서 가장 많은 수의 오타쿠는 애니메이션분야. 대표적인 것이 다음은 파소콘 오타쿠(퍼스널 컴퓨터), 게임 오타쿠이다. 현재 일본에는 수백까지의 오타쿠가 지금도 무엇엔가 골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타쿠에 견줄 만한 것이 있다면 음악에서의 오빠부대 정도이다. 굳이 꼽자면 만화, 영화, 낚시에서도 찾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일본의 무시무시한 오타쿠들과는 비교할 수 없다. 이 글에서 말하게 되겠지만 오타쿠는 정말 광적인 팬이다. 그리고 광적임과 동시에 비판적인 팬이다. 내가보기엔 그러한 팬은 우리나라에선 아직 음악분야밖에 없다. 내가 이렇게 말했다고 오빠부대와 오타쿠가 똑같겠지 하는 것 섣부른 판단이다. 또한 오빠부대와 오타쿠가 그저 그런 광적인 팬이겠지 하는 것 또한 섣부른 판단이다. 그 둘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음으로써 그 둘이 무엇인지 알게될 것이다. 난 이 글에서 먼저 오빠부대와 오타쿠의 어원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이 둘의 형성 배경에 대해 알아볼 것이며, 그 다음으로 그 둘의 성격을 조명해 보겠다.2. 본론이제 본격적으로 오빠부대와 오타쿠가 뭔지 알아보겠다. 나는 먼저 우리의 오빠부대에 대해 알아보겠다.먼저 오빠부대의 역사는 몇 십 년 전으로 올라간다. 오빠부대란 말 그대로 오빠를 부르짖으며 스타에게 열광하는 10대 또는 20십대 여성들에 의해 생겨났다. 오빠를 부르짖으며 열광하는 떼거리 인데 그 규모가 워낙에 거대하고 조직력까지 갖추고 있어서 부대라는 말이 붙은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오빠부대를 난 장본인이 바로 조용필이다.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로서 70, 80, 90년대를 상징하는 가수 조용필은 1969년 가요계에 입문, 주한미군무대에서 활동하던 조용필은 1976년 '돌아와요. 대마초 파동으로 은둔의 시절을 보내던 그는 1980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으로 컴백, 총 11장의 정규앨범과 '단발머리', '창밖의 여자', '한오백년', '고추잠자리', '그대여', '허공', '킬리만자로의 표범', '서울, 서울, 서울' 등 수많은 히트 곡을 발표하며 80년대 중반까지 가요계를 휩쓸었다. 80년대 그가 등장할 때만 해도 젊은이들은 가요를 무시했다. 무조건 외국 노래를 들어야만 하는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조용필로 인해 그것은 바뀌었다. 한국 가요도 좋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고 팬을 넘어서서 조용필이란 가수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생겨난 것이다. 그의 공연을 보기 위해 소녀들은 밤새 줄을 서고 공연 내내 오빠를 부르짖으며 실신하고 그와 관계된 모든 것을 사 모으려고 했다. 여기서 이런 스타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우리나라에서도 나타나게 됐는데 이것이 오빠부대인 것이다. 이러한 팬들은 지금까지 존재하며 그리하여 조용필이란 가수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재한 것이다.그럼 오타쿠에 대해서 알아보자.오타쿠의 역사에 대해 말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오타쿠를 히라가나로 쓰면 "당신, 댁"을 뜻하는 이인칭 대명사인데 가타카나로 쓰면 본래 의미가 아닌 "이상한 것을 연구하는 사람"이란 뜻이 된다. 이미 국제어로 통용되고 있고 관련 인터넷 사이트만 수만개 나 나돈다. 대부분 미국인이 만든 일본만화나 애니메이션 홈페이지이지만 일본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연구하는 사람"과 오타쿠의 관계를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애니메이션,PC, 비디오 같은 취미 동호인 회에서 만난 사람끼리 서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이름이 아니라 오타쿠 라는 이인칭 대명사로 부른데서 기인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서툴고 자신의 세계에 틀어박히기 쉬운 사람들 이라고 추측이 가능하다. 안노 히데아키는 [신세기 에반겔리온]의 2번째 극장판 [진심을 그대에게]편에서 오타쿠의 자폐증을 비판하기도 했고 최근 들어 오타쿠의 폐쇄성을 극복한 '오소토'()개념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아무튼 오타쿠는 자기 세계가 강한 대신에 상대방의 세계도 존중하는 사람들 이다. 오타쿠는 "이거다 하고 마음먹은 것에 대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 병적일 만큼 관심과 집착을 가져 자신의 생활 전부가 그 한가지 일만으로 집중하는 사람"의 통칭어 이다. 이 말은 최근 10년 사이에 만들어진 신조어로서 우리나라의 오빠부대의 의미와 얼핏 비슷하게 보이지만 그 정도(程度)와 여러 곳을 두루 통칭하는데 있어서 다르다 하겠다. 또한 오빠부대는 매니아적 성격이 짙은데 반해 오타쿠는 광적인 집착에 가깝다. 오타쿠란 누구인가? 팬, 매니아, 그 다음의 단계가 오타쿠다. 무엇인가를 좋아하다 보니 득도의 경지에 오른 사람을 말한다. 무엇을 좋아한다는 점은 같지만 여러 번의 질적인 도약을 거쳤다는 점에서 단순한 팬이나 매니아와는 차원이 좀 틀린 사람들 이다. 오로지 오타쿠가 인생의 목표가 되는 것이다. 오타쿠는 말 그대로 어디에 몰두할 대상만 있다면 거기에 미쳐버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음악에서의 오타쿠들은 심지어 직업도 없이 오직 가수들만을 따라다니는데, 부족한 돈은 그때그때 아르바이트로서 충당한다.오빠부대와 오타쿠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다.무엇인가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래서 중독증에 걸린 사람들을 팬이라고 부른다. 야구를 좋아해서 주말에 야구장을 찾는 사람도 팬이지만 HOT나 젝스키스를 열광적으로 좋아해서 이들이 출연하는 온갖 이벤트를 쫓아다니고, CD를 사고 화보나 사진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팬이다. 한 마디로 눈에 콩꺼풀이 씌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그런가 하면 매니아는 사랑에 빠져 버린 '팬'의 단계를 벗어나 수도승이 된 단계를 의미한다. 라면 매니아라면 맛없는 라면 가게도 찾아가 먹는다. 라면의 맛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험의 확대와 연구의 대상이 늘어나는 것 자체를 즐기기 때문이다. 맛있는 라면의 비밀을 캐기 위해서는 맛이 없는 라면도 먹어 볼 필요가 있다는 논리이다. 또한 매니아의 세계에서는 힘든 고행을 할수록 평가를 받는다. 상품에 거액을 투입하기도 한다. 월급의 절반, 심지어는 70% 이상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매니아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끝없는 고난, 고행의 연속이 요구된다. 끼니를 거르더라도 관련 상품을 사 모으는 데 여념이 없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매니아를 볼 수 있다. 클래식, 오디오, 자동차 매니아 등 남들 보기에도 고상하고 그럴듯한 대상에 많이 집중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평화롭고 돈이 많은 나라일수록 이런 매니아가 늘어난다고 한다.매니아의 목적은 자기 만족이다. '대중의 평가'를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한다. 흥미의 대상이 유행을 하건 말건, 혼자 깊게 파고든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일치한다. 일본 국민 내에서의 매니아의 비율은 세계적으로 볼 때도 최고 수준이다. 우리나라의 오빠부대란 이 정도까지이다. 가수를 교주로 하고 자신들은 교주의 수도승인 것이다.그럼 오타쿠란 무엇인가? 오타쿠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를 넘어 비평가 적인 시각까지 지녀야 한다. 애정의 대상을 여러 각도의 관계성으로 인식하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오타쿠가 팬이나 매니아와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라면오타쿠를 예로 들면 수집한 데이터를 재분석 해 여러 측면에서 라면의 자리 매김을 한다. 원래 중국음식인 라면을 일본 국민은 왜 좋아하는가? 경제적 효과는 어는 정도인가? 각 지역마다 라면 맛이 틀린 이유나 배경은 무엇인가? 최소한 이런 질문에는 척척 답변해야 오타쿠로 볼 수 있다.이런 오타쿠의 존재야말로 지금 일본문화의 파워를 보여 주는 핵심이라고 본다. 앨빈 토플러는 "미래 사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결합된 생비자(Prosumer)가 등장할 것"이라 예견했는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여 이런 이분법이 사라진다고 했는데 이런 전조를 일본의 오타쿠에서 찾아볼 수 있다.왜 일본에만 오타쿠가 생긴 걸까?일본은 1980년대 이후 등장한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현상인 오타쿠의 천국이다. 일본에있었다. 이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일본을 통일한 후 전국시대를 꿰뚫어 왔던 외적 팽창 에너지를 내연 적인 깊이로 치환한 정책에서 비롯되었다. 이때부터 사농공상(士農工商)이란 기존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고 직업의 귀천이 약해졌다. 어떤 분야에서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사람을 존경하는 풍토가 생긴 것이다. 이런 정신이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단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연구하는 태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다.1980년대 이후 일본이 이룬 고도소비사회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노력을 경감시켜 생활을 중시해야 할 필연성이 없어졌다. 가치관 또한 다양하고 비대해졌다. 자신을 속이지도 억누르지도 않고 다양한 가치관 속에서 자신에게 걸맞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마당'이 마련된 것이다. 이 마당이라고 는 하지만 실제 모임을 통해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다. 텔레비전과 전화, PC 통신이라는 미디어가 자연환경처럼 바뀌고 있는 현대에는 실어증 환자도 세계와 연대간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타쿠의 발생은 대학입시 위주의 학교교육을 생각하지 않고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오타쿠는 학교교육 체계에서 빠져 나온 문제아들이다. 무엇인가를 깊게 연구하는 사람들 이지만 아무도 연구원이라거나 학자로 불러주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을 주로 연구하기 때문이다. 일본 교육의 본질은 "장점을 키워주기 보다는 단점을 없애는" 것이 목표이다. 지금도 초·중·등교 교사들은 잘못하는 과목을 열심히 가르쳐 준다. 그 결과 아이들의 결점은 없어지지만 장점도 없이 모두 비슷한 능력을 가진 아이로 성장한다. 이런 성향의 아이들에게 독창성이 과연 자랄까?일본의 오타쿠 배경에 있어서 우리 나의 오빠부대와 유사점이 발견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오빠부대도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새로운 분출구로서 발생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와 일본이 다른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저 분출구 역할만 한 것이지만 일본의 오타쿠는 아이들의 창조력까지도 길러주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몰두
    인문/어학| 2004.09.22| 5페이지| 1,0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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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맬서스의 인구론] 맬서스
    {Ⅰ.{Thomas Robert Malthus(1766∼1834)맬서스의 생애{A.D맬서스의 생애1766.2.13*************7**************************1834영국 루커리에서 출생성직자가 되기 위해 케임브리지 대학의 지저스 칼리지에 입학케임브리지 대학 졸업, 오쿠드의 교회에 재직지저스 칼리지의 연구원으로 돌아옴★『인구론』 초판 발행★『인구론』 개정판 발행해리어트 에커설과 결혼헤일리버리 칼리지로 옮기고, 영국 최초의 정치경제학과 교수가 됨최초의 직업 경제학자『경제학 원리』 저술데이비드 리카도 사망『경제학의 제정의』 저술사망▷ 맬서스의 어린시절1766년 장자크 루소와 데이빗 흄은 그들의 친구 다니엘 멜서스의 아들 토마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그를 방문하였다. 그 시대의 위대한 계몽가들이었던 그들은 당대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이라 생각하였다. 더 많은 인구는 더 많이 생산해내고, 더 많은 학자를 배출하여 더 많은 지식의 발달을 가져오고, 전쟁터에 나갈 군인도 더 많아질 테니까.일곱 형제 중 여섯 번째이며 차남인 맬서스는 광범위한 학문에 관심이 많던 아버지 다니엘 맬서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학문에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다. 부유한 지주 집안에서 태어난 맬서스는 개인교습을 받으며 공부하였고, 곧 총명함을 나타내기 시작했다.1784년에는 성직자가 되기 위해 케임브리지 대학 지저스 칼리지에 입학한다. 이때의 그는 대학졸업 때 수학학위시험서 1급 자격시험을 합격하고 졸업하는 등 매우 높은 지적 열정을 보여주는데, 또 그에 못지 않게 유행도 앞서 나가던 유머와 재치가 있는 학생이었다고 한다.▷ 성년의 맬서스성인이 된 토마스 맬서스(1766-1834)는 그 당시 지배적인 인구증가 낙관론에 반기를 들었다. 이는 아버지 친구분들의 생각과는 다른 생각이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것은 사회에 큰 부담을 주는 것이다'. 1798년에 발표한 '인구론'에서 그는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가 빠르면 식량생산이 그를 따라잡지 못해 점점 차이가 벌어지게 되 멸망하게 된다는 가설을 세우기에 이르고, 그것을 글로 옮기고 아버지의 도움으로 인구론을 펴내게 된다.그의 인구론은 획기적이었지만 또 매우 비관적이어서 전 영국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혹독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여하튼 그의 저서인 인구론은 수정, 보완을 거쳐 무려 6판이나 개정판을 냈으니, 세상의 이목이 얼마나 집중되었는지 알 수 있지 않은가대학을 졸업하면서 잠깐 교회에 재직하지만 다시 지저스 칼리지의 연구원으로 돌아온다.그의 나이 38세에는 헤리어트 에커설과 결혼하며, 3년도 채 안 되어 1남 2녀의 아버지가 되는데, 자신이 인구증가에 직접 기여하였다는 비난의 화살을 맞기도 하였다. 연구원은 결혼할 수 없다는 교칙 때문에 1805년 헤일리버리 칼리지로 직장을 옮기면서 영국 최초의 정치 경제학과 교수인 동시에 최초의 직업경제학자가 된다.헤일리버지리에서의 맬서스는 그 암울한 이론인 인구론을 펼친 학자 같지 않게 재밌고 유쾌한 사람이었던 것으로 평이 나있다.또, 같은 분야에 관심을 두었지만 서로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동시대의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와는 서로의 책을 비평하고, 열띤 논쟁을 벌이면서 우정을 쌓아가 학문적 라이벌이자 평생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게 된다. 만년의 그는 정치 경제 클럽과 제왕 클럽의 회원으로 지낸다.Ⅱ. 맬서스가 살았던 시기의 동양ㆍ서양ㆍ우리나라의 시대적 상황{A.D서양의 상황우리나라의 상황동양의 상황1766 멜서스출생\1834멜서스 사망1756 7년 전쟁 시작1757 플리시 전투(영국의 인도 독점)1762 루소 사회계약론저술1763 파리조약 체결1765 와트, 증기기관발명 1775 미국독립전쟁(~1783)1776 미국 독립선언1789 프랑스대혁명1793 공포 정치 시작1798 나폴레옹, 이집트원정1804 나폴레옹 1세 즉위1814 빈 회의(∼1815)1815 워털루싸움1821 그리스독립전쟁~18291823 미국 대통령 먼로, 먼로주의 선언1840 아편전쟁(∼1842)1861 미국, 남북 전쟁1863 링컨, 노예해방선언1869 수에즈 운하 개통1884 청ㆍ프 전쟁(∼1885)1725 탕평책 실시1750 균역법 실시1781 정조, 개혁정치의 선봉. 규장각 이전1784 천주교 전도1786 서학의 금지1801 신유박해1811 홍경래의 난1818 정약용,목민심서저술1860 최제우, 동학 창시1862 진주 민란1866 병인박해, 병인양요제너럴 셔면호 사건1871 신미양요1876 강화도조약, 문호개방1885 거문도 사건1884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1735년-청의 건륭제 즉위1850 태평천국운동(∼1864)1856 애로호 사건(~1860)1857-인도, 세포이의 항쟁(~1860)1858-무굴 제국 멸망. 청, 톈진조약·아이훈조약 체결1860년-베이징조약1868 일본, 메이지유신1884 청ㆍ프 전쟁(∼1885){스미스의 『국부론』→유럽의 비약적발달 → 낙관론정치적 변화 : 시민혁명의 확산 → 자유,평등이념 확산자연·사회과학에서의 변화 : 사회현상을 조직적으로 체계화엔클로져운동 → 소작농들이 대도시로 → 공업화촉진 → 빈곤문제Ⅲ. 맬서스가 관심 가진 경제문제{{⊙ 자유무역주의⊙ 곡물법반대 - 상인·제조업자중심의 경제체제 → 지주비난⊙ 세이법칙 신봉☞ 변혁을 받아들여서 새로운 체계로서 해결하려 함.{⊙ 대륙봉쇄령 → 식량파동⊙ 곡물법 - 식량증산 필요→ 지주계급 옹호⊙ 인구문제발생 → 인구과잉→ 빈민구제법 반대⊙ 세이의 법칙 부정→ 과소비·과잉저축이론☞ 기존질서의 테두리 내에서 변혁 수용Ⅳ. 맬서스의 경제 개념1.『인구론』1) 인구론 저술 동기1 나폴레옹전쟁으로 대륙이봉쇄되고 식량난이 생김2 인구과잉에 대한 위기위식2) 이론의 전제조건1 식량 : 인간이 생존 위해 식량 필요2 성욕 : 신대륙의 인구증가에 깊은 관심 BUT 신대륙의 인구증가는 이민에 의한 것이란 걸 간과3 식량증산 : 수확체감의 법칙이 지배해서 산술적으로 증가 ,But 인구는 기하급수적 증가 So 식량부족3) 3대 명제1 생존에 필요한 식량 공급 원활하지 않으면 인구는 억제된다.2 생활조건 개선되어도 궁극적 문제 더욱 심각하게 함 → 생활 개선되면 아이를 더 낳으려 함.{3 인구억제 방법 양성제어(적극적제어) : 전쟁, 기아, 질병→ 인구증가시 빈민들에게 시련∴ 빈민구제법의 폐지주장예방성제어 : 도덕적 절제로 인구증가 억제4) 이론의 내용1 『인구론』초판ⅰ. 인구는 25년마다 2배로 증가한다.ⅱ. 빈민구제법 → 인구증가 가져옴 → 빈민구제법 폐지 주장ⅲ. 노동자들의 임금을 생계유지 수준으로 - 식량생산량에 의해 인구성장 제어 위해{ⅳ. 곡물법지지 -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 식량 수출입제한- 국내곡가 인상 → 투자활성화 → 생산력 강화- 해외수입에 의존하기 너무 중요한 생산물- 곡가인상 → 임금↑ → 노동자 이익- 곡물수입 → 곡가하락 → 임금↓(곡물로 임금 받아야 타당) → 국내수요↓ → 불황cf) 리카도의 곡물법 반대 : 자유무역 → 고가하락 → 저임금 → 고이율 → 자본축적 → 경제번영리카도 곡물법 문제점 : 생산된다고 다 팔리지는 않음(맬서스의 유효수요) → 수요계층(지주)필요2 『인구론』개정판ⅰ. 초판에 비해 양적, 질적 보강ⅱ. 빈민구제법의 점진적 폐지ⅲ. 만혼으로 인구증가율 억제3 『인구론』의 문제점ⅰ. 인구문제를 실증적 자료에 의거해 분석하지 못함.ⅱ. 생산측면과 과학기술의 발달 간과: 과학기술발달로 종자개량, 비료, 기계화로 생산성 증대 & 신대륙 발견으로 절대경지면적 증가{그림 ⅲ. 인구변천단계 파악 못함 - 2 단계가 맬서스 가 자료를 수집한 시기로서 3,4단계 예측 못함ⅳ. 맬서스는 미국의 인구증가 출산으로 봄. 그 러나 이민에 의한 것인 것을 간과2. . 『정치경제원론』1) 저축은 미덕인가?{1{소비 > 생산 → 자본 감소 → 생산력 감소 -2 소비 < 생산 → 물건 안팔려 생산의욕 떨어짐 -2) 저축의 종류1 개인의 저축 : 극단적으로 저축을 증대시킬 수도 있고,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음.개인은 화폐로 저축 - 가치저장수단으로서의 화폐와 사장된 화폐2 사회전체의 저축 : 한정되어 있음 - 생산에 필요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정도의 수준에서 결정되어서3) 과소비이론과 과잉저축이론1 과잉저축, 과잉투자 → 수요부족 → 생산물 공급 증가 But 이윤감소 → 경기침체
    교육학| 2004.09.22| 7페이지| 1,000원| 조회(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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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사상사] 마르크스, 뒤르껭, 베버, 짐멜의 사상
    {에밀뒤르껭(1858-1917)1. 사회실재론-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 구조기능론적 관점⇒사회실재론- 방법론 : 실증주의(집단비고 연구, 통계비교 연구, 확률에 의한 분석){사회실재론cf)사회명목론1 사회는 개인의 집합체가 아님1 사회는 개인의 집합체∴사회현상 설명에 개인이 바탕 환원론적 관점2 사회는 개인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들어 놓은 것인데, 만들어진 사회는 개인의 특성으로 설명할 수 없늪 그 자체로 존재한다.☞ 구조기능론과 긴밀하게 연관3 객관적, 구조적 접근4 사회를 하나의 실체로 보아야 함2. 자살론1 사회의 연대방식에 따라 자살의 형태가 달리 나타남→ 자살이라는 실증적 자료를 통해 사회가 실재함을 증명2 자살율은 통합의 정도에 반비례함3 사회적 사실(구조, 인자)를 갖고 사회를 설명해야 한다고 봄: 요인을 사회적 인자로 바꾼 것은 뒤르껭의 업적4 자살의 유형{특징이타적 자살집단을 신격화하여 개인이 집단을 위해 희생하도록 하는 것이기적 자살자기 자신을 헌신할 집단을 찾을 수 없어 고독감 등에 의해 자살하는 유형-유기적 연대 사회에서 발생아노미적 자살(↔숙명적 자살)무규범 상태 때문에 일어나는 자살*무규범 상태 : 개개인의 욕망은 커 가는데 그것을 규제하지 못하는 상태 규제 할 수 있는 가치관이 형성되지 못한상태-경기변동으로 인한 사회적 이동과 관련☞ 근대사회로 올수록 이기적 자살과 아노미적 자살 증가 추세: 개인을 존중한다는 것은 좋은 의미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고립화시키고 허무한 느낌을 유발케 해 자살에 이르게 함.3. 아노미론1 아노미적 상황의 예 : 1890년대 공황, 제국주의cf. Marx : 공황을 자본주의의 내적 모순으로 인해 필수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며,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형태로 봄2 사회적 규제가 붕괴 → 개인의 성향에 대한 사회적 통제력이 효력을 잃게 됨→ 개개인은 그들 자신의 욕망에 맡겨지게 됨 ⇒ 아노미3 아노미 : 개인의 욕구가 규범에 의해 규제되지 못하고 개개인이 목표를 추 구함에 있어서 도덕적인 지침을 갖지 못하게로부터 형식을 분리해 내는 것으로 특정 연합체의 이해와 의도가 실현되어지는 상호작용의 사회적 형식을 동일하다는 것으로 보여주려한다. → 현실적 분석을 통해 구체적 현상의 모습이 현시로부터 추출되어진다고 본다.3. 형식적 분석- 짐멜은 형식을 독립적이고 나름대로의 존재성을 지니는 것으로 보지 dskg고 오히려 형식은 내용 속에 내재해 있는 것이며, 독자적 실체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4, 형식 이라는 용어상의 문제- 이중적 성격을 띠는 것도 포함하게 되므로 많은 철학적 의미를 동반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 과학적 사회학에 방해가 된다.짐멜의 형식은 제측면ㄷ르에 관한 일반화가 아니고, 현실의 밑바닥에 놓여있으면서도 실제로 그 속에 생활화되지는 않는 윤곽이나 관계들을 끄집어내기 위하여 고양되거나 과장되어지는 경향이 많다.5., 형식사회학이 끼친 영향1 현대사회학에서의 사회구조를 이루는 요소들로서 지위, 역할, 규범, 기대 등은 짐멜이 사용하는 형식적 개념화와 유사하다.2 현대사회학이론을 구성하는 많은 부분이 짐멜이 내세운 시각의 도움을 입어 정밀하게 발전되었다.∴ 결국 짐멜은 사회생활의 형식·상호작용의 형식을 연구하는 것이 사회학의 중심적 주제라 하였다.[사회적유형]1. 짐멜은 자신의 분석에서 사회적 형식을 보완하기 위해 사회적 유형들을 구성함.2. 각각의 독특한 사회적 유형을 타자의 특수한 반응과 기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다.⇒ 한 사람의 형식은 그 에게 어떤 특정한 지위를 부여하고 그가 특정방식으로 행동할 것 을 기대하는 타인들과의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3. 짐멜의 모든 사회적 유형들은 모두 특수한 상호작용 관계에 의하여 그들의 지위를 부여 받는다.4. 사회는 사회적 유형을 만들어 놓고 실제로 그 지위 점유 자는 소우하고 있지도 않은 무정적인 속성만으로 특정 지워지는 독특한 지위를 그들에게 부여한다.[짐멜 사회학의 변증법적 방향]1. 개인과 사회의 관계* 널리 존재하는 변증법적 관계의 강조는 짐멜의 사회학적 사상의 전체에 흐르고 있다. 그는 개인과 사회간식적인 기구를 통하여 매개되지 않을 수 없다. 즉, 다수의 개인들 간의 증대되어 가는 상호작용의 복잡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집단은 그 성원들간의 상호작용을 정형화(지위의 분화, 업무와 책임을 맡은 대표의 선발 등)시킬 특수한 기관을 만들어 내어야 한다. 이것이 대규모 집단이 불평등한 사회로 되는 이유이다.- 즉, 집단의 규모가 클수록 그 성원들의 참여도는 약해져 그 성원은 특정목적을 위해 cvka여하게 된다.- 물론 성원들이 전체적이 아닌 부분적인 개입으로 집단으로부터 자유를 얻어내기도 하지만, 대규모집단에서는 분화된 기관들이 객관적 권력을 통하여 개인을 구속한다.[현대문화에 대한 짐멜의 양면적 견해]1. 관점1 - 자유주의적 입장1 현대사의 흐름 → 인간의 창조물인 문화적 생물이 인간에 대한 지배력을 점차로 증대시켜감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속박과 종속으로부터 개인이 점진적으로 해방되어 가는 과정2 현대이전의 사회에서의 개인 → 많은 연결되어진 동심원의 형태로 조직되어 있었음3 현대사회의 조식원칙 → 본질적으로 현대이전의 사회와 상이함, 현대사회 이전의 사회에서는 충성이나 혈연이 종교적 가입을 결정.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이러한 합치가 분리(특수화되었다고 봄)4 모임에의 참여 → 자의식을 증대시키는데 공헌5 짐멜의 본래적 입장- 스펜서와 뒤르껭과 같은 상이한 사상가들에게서 발견되어지는 역사적 형에 대한 자유주의적 견해를 짐멜 역시 같이 좇고 있음(분화란 동질적인 것에서 이질적인 것으로, 균일적인 것에서 개인주의적인 것으로, 전통적인 조그만 세계의 일상적인 일에 대한 몰두로부터 다양한 모습의 참여와 개방된 기회가 존재하는 넓은 세계에의 참여로 이행함을 뜻한다.)2. 관점2 - 비문화적 비관주의 입장1 짐멜은 영국의 낙관주의나 프랑스의 진보사상보다는 마츠크스와 독일의 문화적 비판주의로부터 크나 큰 영향을 받음(개인과 객관적인 문화적 가치와의 사이에 내재하는 이동성을 발견)2 분업은 그것이 분화된 문화적 생활의 원이면서 동시에 그 과정속에서 개인을 억압하고 구속할 수도사회적 위신), 권력(타인 의지에 영향 끼칠 가능성)의 세가지 차원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 사회학적, 연속적, 기술적(묘사적) 개념3. 이념형 - 사회과학 방법론 논의에 웨버가 지배적 영향 끼침cf)짐멜 - 형식사회학베버 - 이해의 사회학(인간의 사회적 행위에 대한 설명시 이해-감정이입적 방법-통해 분 석)→ 질적 연구방법에 영향 大실증주의 방법과 완전히 다름. 즉, 감정이입 통해 파악하고 사회적 행위 설명→ 미시사회학 입장(앞에서 배운 학자는 사회 구조를 이야기 함. So 거시적 입장)But 그 내용을 보면 관료제, 현대자본주의, 계급, 계층 등 사회구조에 치우침1 이해의 사회학- 사회학은 사회과학이다.+ 법칙이 존재한다(존재에 대한 진술)or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당위적 진술-직관에 의한 설명- 이해의 방법)+ 주제 선정시 가치 개입 But 분석에는 가치 중립(과학적 태도)→So 양적·질적 방법은 가치 중립적- 인간행위를 이해의 방법으로 연구 → 질적 접근방법 언급 안 했지만 이론적 배경을 제공. 인간의 사회적 행위를 외부가 아니라 사회화 되었으면서도 내부에 가지고 있는 개인의 특성으로 보편적으로 설명하려함(개별적 성격 추상화 시켜 나타냄-귀납적) → 경험주의(인간 내면을 밖으로 표출하는 것을 이해해 설명하고 보다 추상화 시킴)2 사회구성체{⇒ 상부가 하부에 영향을 미침. 그러나 관념론자는 아니다. 각 영역간의 자 율성을 중시, 각 영역은 서로 영향을 끼친다. 즉, 베버는 각 부분의 중요성을 강조.3 사회적 행위 - 생리적, 습관적 행위가 아니라 상호작용 속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행위. 이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이 이해. 즉, 사회적 행위란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이루어짐.∴ 의미 없이 하는 행동은 사회행위 아니다. 주관적 의미 (인간의 사회적 행위는 내재화 되어진 것 찾아내려 함)를 가짐 이러한 행위에 내재된 의미 찾는 것이 사회학에서 할 일.{목적 합리적 행위○ 목적과 수단이 모두 합리적 행위ⅰ형식적 합리성(관료조직의 개념)-조직 존재시 조직 배열 관리 or 비정상 상태로 가정하고 비정상적 사회를 병리적, 아노미 상태라 함☞ 이들은 구조기능론적 관점갈등론 - 희소가치 중심으로 한 사적 소유로 인한 갈등관계1 변동의 원인ⅰ. 갈등 : 권력적 관계 or 경제적 관계를 중심으로 인해 갈등(맑스, 다렌도르프)ⅱ. 체제 내재적 요인(무어, 아이젠스타트)ⅲ. 기술적,경제적 요인(맑스와 오그번)ⅳ. 관념(개신교윤리와 자본주의 정신){ⅴ. 기타(문화전파)(관념적문화)중세봉건사회그이전 현재(물질문화)2 웨버는 근대적 산업자본가 합리적 자본주의 를 가져오게 하고, 이것이 어느 정도 현대사회에서 두각 나타내게 뒷받침 한 것이 개신교 윤리라고 봄.But 인과적 설명이 아니라 선택적 친화성이 있다고 봄. 개신교 윤리 때문에 자본주의 발달한 것 아니고 산업, 상업을 하는 사람 중에서 개신교 윤리를 받아들이는 속도 경향이 빠르다고 보았다.3 관념의 기능『 개신교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사회변동 설명시 경우에 따라서 관념이 大 영향 끼칠 수 있음을 주장한 책.- 개신교/천주교, 유럽/인도/중국/이슬람 등을 비교해 개신교 믿은 유럽이 자본이 축적 되고 자본주의 발달 된 것으로 보아 두 요소간에 선택적 친화성 있다고 봄.- 종교의 세속화(근검절약이 신의 소명)는 부의 축적을 가져와 개신교인이 자본 축적에 적극적이게 됨.7. 관료제(대규모 조직, 합리성에 기초한 조직으로 봉건제, 가산제에 대비되는 근대적 조직을 의미)1 일상적으로 정치조직을 의미하나 베버는 관료제를 정치조직만 아니라 대규모 집단(합법적 조직 움직여 질 때)에서 나타나는 것이라 봄.2 특징(『 경제와 사회 』)ⅰ. 합법적 권위에 기초한 조직 형태(법규가 존재)ⅱ. 위계질서 속에 서열화, 계서제(위계제, 심급제)ⅲ. 공무는 서류, 문서로써ⅳ. 전문화된 활동(분업)ⅴ. 전일제→완전한 직무수행(하루 대부분 시간을 그 조직에 참여)ⅵ. 직무수행은 법규에 따라3 관료제의 의미{ⅰ.출현 - 1764년에 문서에서 처음 나옴- 관청들이 시민에게 영향을 끼치는 위신, 권위→중앙집권화 된 권.
    사회과학| 2004.09.22| 19페이지| 1,000원| 조회(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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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분석] 지도안 분석
    [지도안 분석1]내가 지금 분석하게 될 지도안은 부산여자고등학교의 신상균 교사가 1998년에 쓴 논문으로 '경제시사자료 재구성을 통한 소집단 탐구학습이 경제적 사고력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것이다. 여기에 나온 실제수업 과정 안에서 탐구학습의 수업 과정안이 예로 들어져 있어서 이를 가지고 분석하려고 한다. 지도안을 선택하는데 있어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3일 동안을 지도안만 찾는데 하루종일 걸렸다. 여기저기 다 찾아 봤는데 그다지 이거다 싶은 것은 없었다. 이 지도안도 썩 좋지만은 않았지만 방식이 그 중에서도 색다르고, 자세하여 이것을 선택했다.아래에 제시할 지도안은 고등학교 공통사회의 Ⅳ. 합리적 선택과 시장 단원의 소단원 1. 경제적 자유와 책임부분이다.아래 도표에서 알 수 있듯 이 지도안은 처음에 단원을 소개하고, 여기서 사용하게 될 자료들에 언급하고 있으며, 단원에서 나타나고 있는 갈등요소를 자세하게 제시하여 어떻게 해결한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단원과 소단원Ⅳ. 합리적 선택과 시장1. 경제적 자유와 책임제재Ⅳ-(1)-4. 시장에서의 소비자 행동주제 선정 기준*소비자의 권리를 이해하고 합리적 소비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다재구성할 시사자료수입과 과장·선정광고 많다.표시·광고 의무화TV는 LG, 승용차는 현대.수입과 2만원, 판매가 10만원출처한국,97.3.11경향,97.3.13부산,96.11시사저널,96,12월갈등요소갈등상황이 설정**현대사회에서의 소비자의 힘 축소-기술개발, 상품다양화, 복잡화: 상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부족으로 판단이 어렵다.-광고의 홍수: 소비자의 판단이 흐려진다.-소수기업의 시장지배: 높은 가격으로 가격이 비싸진다.과장·선정광고 많다.표시·광고 의무화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과정시간지도상의 유의점그 다음으로 탐구수업의 단계별로 교수-학습과정을 상세히 적고 있다. 그리고 괄호 안에는 지도상의 유의점을 들고있다.Ⅰ.문제 인식 단계 : ⇒ 1) 문제인식T: 오늘날 소비자는 시장을 이끌어 가는 하나의 축입니다.이는 전통 볼 때, 이와 같은 내용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내용을 여러 학생들이 개인별 시사자료 공책을 참고하여 제시하도록 하여보죠.S: 저는 과소비는 시대를 역행하는 것으로 봅니다. 골프회원권이 불티나게 팔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신규 회원권의 경우 최고 2억3천만 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하고 기존 골프장 회원권도 이 몇 달 사이에 최고 6천5백만 원이 올랐다고 합니다. 이는 고도 성장에 후유증의 하나로서 우리나라의 빈부격차가 심하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를 위한 해결방법을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자료출처: 부산매일신문 96.9.13.사설에서 자료를 수집함.)T: 과소비 문제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전체적인 문제로서 심각한 현상을 말한 것으로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하는 자유로운 경제생활의 한방편이지만 부유한 자의 행동이 가난한 사람의 위화감을 조성한 것은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공부와 관련하여 그들의 올바른 소비생활을 위한 계획적인 생활로 바뀌는 계기를 주어야 합니다.T:오늘 이 시간을 위하여 선생님이 자료를 수집하여온 자료를 소개합니다.교사 발표 코너: 부산일보 96년 11월경 신문주요 내용;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제조업종 및 서비스 업종의 16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벌인 결과 컬러 TV와 세탁기는 LG제품이 승용차는 현대자동차 제품이 가장 소비자 만족도 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료는 앞에서 원자료 재구성 작업에서 제시한 것임.)T:자신이 발표한 내용에 대하여 토론할 분위기 조성에 힘쓴다.{@ 학습순서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한다.}T: 소비자의 올바른 자세를 함양하기 위한 검증자료를 제시하기 전에 올바른 소비자의 자신의 이익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어떤 가정을 할 수 있는지를 말하게 한다.Ⅱ. 가설설정단계---2가설 설정S5: 소비자의 권리를 향상하는 보호법이 제정되면 개인이 손해보는 일은 적어질 것이다. 그 이유는 국가가 강력한 제재로 움직임을 보토론이 이루어지도록 교사는 허용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제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경제시시자료 학습지 내용대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받고 검증자료를 제시하여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도록 한다.)Ⅳ. 결론 및 일반화단계발표자: 이런 문제가 해결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 해결책을 제시하십시오S12: 해결방법으로 제시한 첫 번째 것은 할인점 같은 가격파괴형 업종이 활성화되도록 조성한다.S13: 해결방법으로 제시한 두 번째 것은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S14: 해결방법으로 제시한 세 번째 것은 소비자의 인식변화가 있다.T: 위에서 제시한 해결방법의 3가지 중에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여 주십시오.(@ 교사는 허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사는 질문의 초점화를 위하여 추가 질문을 통하여 발표하고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다른 방법으로 제시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도 알아보아야 한다.)T: 오늘 좋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도 여러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소비자의 권리는 자신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소비자 보호단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는 점진적인 노력이 보여야 하겠습니다.Ⅴ. 정리 단계오늘 담당한 학생의 학습요점을 발표하겠습니다.(@전지에 2장정도로 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우수한 학생은 일람표에 기재하여 주의를 환기시킨다.)(@ 요점정리 발표 후 교사 설명 지도함)(@ 항상 다음 발표자는 시사자료를 재구성 한 후 교사와 협의해 나간다.)*형성평가 문항*소비자 보호법에 대한 권리를 설명할 수 있는가?*합리적인 소비자의 의사결정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소비자의 열악한 입장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그 장점과 문제점을 제시할 수 있는가?*다음 차시 예고@*다음시간에는 Ⅵ-1-5 시장에서의 생산활동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그에 따른 경제현상 시사자료를 수집하고 검증자료로서 발표할 거리를 찾아오고 다음 시간에 주제 발표조를 보다 나은 내용이 되도록 하십시오.이제부터 지도안을 미흡하나마 체계적으로 분석하여보겠다.. 내가 배운 책에는 탐구는 분명 설명의 교수학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럼 책이 잘못된 것인가?)둘째, 그러나 이것이 탐구학습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다. 먼저 단계가 탐구의 과정이다. 그리고 문답법에 의한 교수기법은 전형적인 탐구학습의지도안분석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자료에서 지식을 추출하는 모습은 탐구의 과정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진정한 탐구의 모습을 하려면 처음부터 현재 소비자와 시장의 관계가 어떠한지 자료를 제시하고 추출하도록 해야 한다. 선뜻 선생님이 시장에서의 소비자의 힘이 약하다고 결론 짖고, 이러한 예를 학생에게 들게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 또한 주제자체가 '소비자의 권리를 이해하고 합리적 소비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자세'는 탐구보다는 의사결정이나, 문제해결학습이 더 어울리는 방법이다.셋째, 이 지도안은 시사자료를 이용하여 모든 이론을 추출한다. 정확한 분석 없이 몇몇의 시사자료만 가지고 이론을 추출한다는 것은 합리적인 검증과정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이 지도안은 과학적 절차를 따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앞에서도 그랬듯이 외형상으로는 탐구과정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내용은 그러하지 않다는 것과 일치한다.넷째,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 수업기법은 첫째로 질문법과, 토의법이다. 그러나 질문법, 토의법에서 발표는 그 날짜에 해당하는 번호의 학생을 시키는 것으로 행하여진다. 이것은 일종의 준비학습의 형태로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수업이기보다는 그 날짜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미리 준비한 것을 읽는 일종의 발표수업일 뿐이다. 이는 올바른 질문법, 토의법이 될 수 없다. 질문하고 대기시간을 주지 않는 모습 또한 학생들이 사고해서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과제를 발표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렇지 않으면 공부 잘하는 학생 몇몇이 능동적으로 토의에 참가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다른 이외의 아이들은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교실은 더욱 소란스럽게되고 딴 짓 하는 학생이 생길 수도 있다. 또한 수업 후에 교사가 내용을 정설수설 내가 적고도 정말 부끄럽다. 사실 이렇게 비판만 죽 늘어놓았지만 실제로 이런 수업을 받게 된다면 매우 재미있을 거 같다. 선생님의 계속된 질문, 그리고 여러 가지 흥미로운 자료들... 거기에 맞게 학생들은 교사가 의도한 답이건, 그렇지 아니하건 답을 한다. 기존의 교사중심의 수업에서 그래도 학생중심의 수업으로 활기찬 수업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그러하기에 나의 분석이 별거 아닌 것에 꼬투리를 잡아 너무 나쁘게만 지적하려 한 것은 아닌가 해서 반성을 해본다.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유도하는 수업과정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탐구를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임에는 틀림없다. 내 생각에는 굳이 어떠한 모형을 따르기 보다 여러 모형들을 섞더라도 수업만 흥미로울 수 있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만 한다면 어떠한 과정을 하더라도 그다지 문제될 것은 없다고 솔직히 생각한다. 모든 교유과정에서 학생의 사고를 신장시키고, 탐구능력을 배양한다고는 하지만 진정 그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 지도안은 난 이제까지 본적이 없고 나보고 만들라고 해도 자신 없다. 이 정도면 꽤나 괜찮은 지도안이 아닌가 싶다.[지도안 분석2]일반사회교육 2000012957 정지원이번 지도안도 그리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학생중심에서 수업을 전개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학생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학생의 실생활과 연결시킨다는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주었다. 그리고 모둠별로 수업을 진행시킴으로서 토의·토론 학습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문제중심과 토의중심·경험중심의 학습이 되고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분리해 수준별 학습이 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도안에도 문제점은 있다. 이제부터 이 지도안을 자세히 분석하면서 어떠한 원리로 지도안을 짜고 무엇이 문제점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단원Ⅲ. 경제와 시민 생활 2.현대 경제의 이해(3)세계 경제의 이해차시4능력별도달점심화 : 국가간의 경제 교류에서 생기는 문제점 및 국제 경제와 과거 경제의 차이점을 구별할 수 있다.자.
    교육학| 2003.06.11| 14페이지| 1,000원| 조회(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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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서경제개념] 물가상승에 대한 올바른 이해
    - 목차 -Ⅰ. 서론.....11. 문제의식과 방향설정.........1Ⅱ. 본론1∼81. 물가의 개념.......22. 물가상승의 원인과 대책.....23. 물가상승의 영향.44. 물가상승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생각?5① 물가가 상승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5② 물가상승의 원인에 대한 잘못된 생각..,.........6③ 인플레이션 대책에 대한 잘못된 생각............7Ⅲ 결론...........8Ⅳ. 참고문헌..적으로 상승하는 원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물가는 전체 상품의 평균가격이다. 하나의 상품이 시장에서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는 수요와 공급에 달려있다. 그래서 전체 상품의 평균가격 또한 시장에서의 총수요와 총공급에 달려있다. 물가가 상승하는 원인으로 총공급은 그대로인데 총수요가 증가한다든지, 총수요는 그대로인데 총공급이 줄어든다든지 또는 총수요는 늘고 총공급은 준는 경우에 발생한다.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는 원인으로는 총수요는 그대로 인데 총공급이 증가한다든지, 총공급은 그대로 인데 총수요가 감소한다든지 또는 총수요는 줄고 총공급이 느는 경우에 발생한다. 이를 경제학적으로 말하면 수요측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를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라하고, 생산비용을 반영하는 공급측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를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 한다. 수요측 요인과 공급측 요인이 동시에 물가상승을 일으키는 경우를 혼합형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이렇게 전체적인 시장에서의 평균가격 또한 개별시장에서의 가격 결정과 같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면 총수요와 총공급은 무엇인가?총수요는 한 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상품의 수요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이러한 총수요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수요활동을 하는 경제 주체별로 나누어 총수요를 살펴보면 가계는 소비(C), 기업은 투자(I), 정부는 정부지출(G), 해외부분의 순수출(수출-수입(NX))로 나뉘어질 수 있다. 여기서 정부지출은 정책변수로서 고정된 것으로 가정하지만 나머지 소비, 투자, 순수출은 경제여건, 그 중에서도 물가수준의 영향을 받는다.그럼 총공급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총공급은 국내 총생산과 수입으로 이루어진다. 국내총생산은 일정한 기간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시장 가치의 합으로서 여기서 가장 중된 속성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부가가치의 합이다. 수입은 외국에서 만들어진 생산물이 국내에 공급되는 것이다.물가가 오르는 첫째 원인으로 총공급은 그대로인데 총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다. 한 나라의 공급 수준은 일정한데 생산능력은 변함이 없는데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늘었으므로 재화와서비스의 가격은 상승하게 된다. 물가수준이 상승하면 화폐에대한 수요량이 증가한다. 그리하여 가격은 상승하고 일반물가수준에이 변동하여 화폐의 수요량과 공급량이 같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경제에 유통되는 화폐의 양이 물가수준을 결정하며 통화량의 증가율이 인플레이션율을 결정한다는 이론이 화폐수량설이다. 이렇듯 화폐의 증가는 총수요를 증가시킨다고 볼 수 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화폐가 증가한 것이지 실제의 생산능력에는 변한 것이 없다. 그래서 시장에 상품의 양은 그대로인데 단지 돈이 늘어난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어난 돈을 가지고 수요를 증가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가격은 상승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통화량의 증가도 총수요의 증가에 포함될 수 있다. 통화량의 증가로 가계는 소비를 늘리고, 기업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짐으로 해서 이자율이 하락해 투자를 늘리 수 있는 것이다.이러한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총수요와 총공급의 측면에서 살펴보았는데 이를 정리해 보면 수요측 요인으로 첫째는 수요충격을 들 수 있다. 예컨데 과소비풍조가 갑자기 번지거나 기업가가 첨단 산업에 대규모로 투자할 것을 전격 결정하거나 통화당국이 통화공급을 올해 10%만 증가시키겠다고 공표하고는 20%로 증가시키거나 물가오름세 심리로 가수요가 증가하는 것 등이 수요 충격이다. 둘째로 정부의 확대재정정책이다. 세율의 인하와 같은 확대재정정책은 총수요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켜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마지막으로 과도한 통화증가가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킨다.공급측 요인으로 첫째는 생산요소비용의 증가를 들 수 있다. 생산비용을 증가시키는 것으로는 원재료나 임금의 인상을 들 수 있다.그러나 대부분의 인플레이션은 수요와 공급측 요인이 같이 작용하여 일어난다. 노동조합이 과도한 임금인상 요구를 관철시키거나 자원파동과 같은 불리한 공급충격이 일어나면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나쁜 점은 인플레플레이션에 대한 잘못된 생각에서 언급할 것이라 뒤로 미루겠다.총공급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생산비용을 줄이고, 수입을 증가시켜야 한다. 그럼 여기서 생산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임금을 삭감할 수 있는가? 그리고 수입을 많이 해야 좋은 것인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뒤에가서 생각해 보겠다. 언뜻 생각하면 개별 시장의 가격에서와 같이 총수요를 줄이고 총공급을 늘리기 위해 위와 같이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대책이 그리 간단하다면 많은 경제학자가 왜 이리 인플레이션에 매달리겠는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것이 모두 완벽하지는 않다. 그에 대해서는 뒤에가서 자세히 알아보자. 우리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소비를 억제하고, 저축을 장려하며, 통화량을 감축하고, 대출을 억제하며, 폭리 단속 등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이러한 대책이 과연 올은 것일지 의문이다.3. 물가상승의 영향사람들은 흔히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자기들의 생활수준이 낮아질 것을 우려한다. 인플레이션은 화폐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므로 주어진 소득에서 음식물·의복·주책 등의 가격이 오르면 생활수준이 낮아질 것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진행됨녀 우릭라 사는 상품의 값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노동 서비스와 자본서비스 등 우리가 파는 생산요소의 가격도 올라 소득이 증가한다. 소득이 물가보다 더 ㅁ낳이 증가하면 인플레이션이 있어도 생활수준은 향상된다. 소득보다 물가가 더 많이 로를 때 인플레이션은 생활 수주을 떨어뜨린다. 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주로 다음과 같은 세가지 이유 때문이다.인플레이션은 생산과정을 통하지 않고 사회구성원 사이에 소득과 부를 재분배 한다.인플레이션은 생산과 고용을 변동시킨다.인플레이션은 경제적 효율성을 낮춘다.이 세가지 효과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된 인플레이션인가 예상치 못한 인플레이션인가에 따라 달리 나타난다.예상치 못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소득의 재분배가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에 일어난다. 물가가 르는 것에대해 보통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애써 벌어들인 돈의 구매력을 앗아가버리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달가워하지 아니한다. 물가가 오르면 소득으로 구입할 수 있는 재화와 서빗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은 직접적으로 생할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이것은 착각이다. 물가가 오르면 재화와 서비스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재화와 서비스를 파는 사람들도 판매하는 물건에 대해 더 많은 돈을 받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동과 같은 서비스를 판매하여 소득을 올리므로 물가가 상승하면 동시에 소득도 상승한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사람들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사람들이 인플레이션에 관한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화폐의 중립성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월급이 10%오를 경우 이것이 자신들의 재능과 노력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 경우 10% 월급 인상에도 불구하고 6%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월급의 구매력이 4% 증가하는데 그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소득을 빼앗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질소득은 물적자본, 인적자본, 자연자원, 그리고 생산기술 등 실물변수에 의해 결정되고 명목변수는 이들 실질 변수와 물가수준에 의해 결정된다. 앞의 예에서 만일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6%에서 0%로 낮춘다면 월급이 10% 오르지 않고 4%만 오를 것이다. 이 경우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때문에자신들의 소득이 박탈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실질소득이 더 큰 폭으로 오르는 것은 아니다.우리나라의 중등학교 교과서에서에는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다루면서 환경과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비록 인플레이션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꼭 이야기하고 싶다. 나의 이러한 뜻을 아주 잘 표현한 글이 있어 실어보도록 하겠다.-술과 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은 술을 마시는 것과 비슷하다. 술은 있다.
    교육학| 2003.06.11| 10페이지| 1,000원| 조회(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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