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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실험보고서
    날짜: 2008. 03. 18실험1. 흙과 물은 어느 쪽의 온도가 빨리 변하는가?관련: 5-1 기온과 바람 (날씨 변화)개관: 지표는 바다와 육지(건조, 습윤)로 되어 있다. 태양에너지에 의해 가열되고 냉각되는데 그 속도가 다르다. 이로 인해 공기의 온도차가 생기고 기압차가 생겨 바람을 일으킨다. 전구 아래에서 비커에 담긴 모래와 물의 온도 변화를 실제 지구의 상황과 관련시켜 본다.준비물: 전구(100W), 스탠드, 온도계 2개, 비커(500ml) 2개, 모래, 시계, 물과정:(1) 온도계의 끝을 모래(물)에 1.5cm 깊이로 묻거나 잠기게 한다.(2) 전구를 켜고 3분 간격으로 6회 온도를 측정한다. (소수점 이하 1자리까지)(3) 전구를 끄고 3분 간격으로 6.회 온도를 측정한다.주의사항① 물에 잠긴 온도계에 손대지 않는다. (물이 출렁거리므로)② 불을 끄거나 켤 때 플러그를 이용한다.전구스위치를끈다! (=sunset)③ 실내 기온이 난로 등으로 높을 때는 전등과 실험기구의 거리차를 좁힌다.물 모래시간(분)/온도℃0(분)3′6′9′12′15′18′21′24′27′30′33′36′물14.0℃14.515.015.315.816.016.015.815.515.215.015.014.8모래16.1℃17.218.119.019.820.120.820.119.819.219.018.818.3가열(낮) 냉각(밤)질문(1) 온도 변화가 빠른 순서는?==>모래가 온도변화의 폭이 크며, 물은 온도변화의 폭이 작다.(2) 지면과 수면의 온도 비교: 지면의 온도가 수면보다 높은 때와 그 반대인 때를 하루 중 또는 일년 중 각각 어떤 때에 비교되나?==> 지면의 온도가 수면보다 높을 때는 하루 기온 중 최고 높을 때(한 낮)이거나 일 년 중 여름에 비교될 수 있다.(3) 지면과 수면의 온도차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은 어떤 것이 있는가?==> 지면과 수면의 온도차는 비열에 따른 것으로, 비열이란 어떤 물질 1g을 1℃ 올리는 데 드는 열량을 말한다. 비열이 작을수록 빠르게 가열되고 빠르게 식는터 일정거리에 둔 두 깡통의 온도변화를 측정하여 에너지 전달을 이해한다.(같은 캔인데도 색깔이 다른 경우 열복사는 어떻게 달리되는지 중점을 두어 실험)준비물: 검은 깡통, 흰 깡통, 단열뚜껑, 온도계, 전구(100W), 스탠드.과정: 전구의 필라멘트와 온도계의 거리를 5~10cm되게 하고, 전구를 켜서 매2분 단위로 14분간 온도측정, 끈 후 14분간 측정, 그래프를 그린다. (주의: 깡통을 손으로 직접 만지지 않는다.)전구 스위치를끈다!전구- 복사수단캔의 표면의 내부 : 전도발생깡통 내 공기 :복사발생공기가 데워짐-> 공기의 대류발생시간(분)/온도℃0(분)2′4′6′8′10′12′14′16′18′20′22′24′26′검은캔17.0℃18.220.022.024.025.226.126.024.523.022.021.020.320.0흰 캔17.0℃17.819.019.820.021.522.422.022.021.721.020.620.220.0(1) 어느 쪽이 빨리 가열되나? 왜?- 검은 캔이 더 빨리 가열된다. 물체는 색에 따라 복사된 열을 받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은 색의 물체는 흰색의 물체보다 복사된 열을 잘 받아 빨리 온도가 올라간다.(2) 빨리 식는 쪽은? 왜?- 빨리 식는 쪽도 검은색의 캔이다. 이는 물체의 온도에 따라 복사의 세기가 달라지는데, 온도가 높은 물체일수록 많은 양의 복사에너지를 내보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빨리 가열되어 높은 온도를 지녔던 검은색 캔이 식는 것도 더욱 빠르게 식게 된다.(3) Energy 전달 수단을 말하라. (전도, 대류, 복사)- 열의 이동방법은 전도, 대류, 복사 세 가지로 나뉘는데, 이는 열을 전달해주는 매질의 종류에 따른 것이다. 전도는 열이 금속 등의 다른 물체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고, 대류는 열이 기체를 통해 전달되는 것, 복사는 매질 없이 전달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도는 한쪽 끝이 불에 닿은 젓가락의 다른 한 쪽 끝을 만져도 뜨겁게 느껴지는 것, 대류는 난로를 교실 가운데 켜놓아도 교실 전체가 방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열전달 방법으로서의 복사를 정확하게는 열복사라 한다.물체의 색에 따라 복사된 열을 받는 정도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검은 색의 물체는 흰색의 물체보다 복사된 열을 잘 받아 빨리 온도가 올라간다. 또한 표면이 매끄러운 거울과 같은 물체는 복사 에너지(빛)를 잘 반사하기 때문에 온도가 잘 안 올라가는 반면, 표면이 울퉁불퉁한 물체는 복사 에너지를 잘 받아들여 온도가 빨리 올라간다.물체의 온도에 따라 복사의 세기가 달라진다. 온도가 높은 물체일수록 많은 양의 복사에너지를 내보내게 된다. 즉, 지구와 태양은 모두 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구보다는 온도가 높은 태양이 더 많은 양의 복사 에너지를 내보낸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특정한 별로부터 나오는 복사 에너지를 측정하여 그 별의 온도를 알아내기도 한다.(4) 깡통을 멀리 두어도 같은 변화량을 보일까?깡통을 멀리 두면, 복사 수단인 전구와의 거리가 멀어지므로 빛의 흡수량이 감소하므로, 온도 변화량은 같지는 않을 것이다. 온도 변화폭의 차이는 줄어드나 검은캔과 흰캔에서 보이는 변화형태, 즉 검은 캔이 흰 캔보다 빨리 온도가 상승하고 감소하는 형태는 비슷할 것이다.(5) 여름철에 밝은 색의 옷을 많이 입는 이유는?여름철에는 흰 옷 등의 밝은 색을 많이 입는데, 검은색은 거의 모든 파장의 빛에너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체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흰 옷은 가시광선 내의 대부분을 반사하여 처음부터 받은 빛에너지가 적다. 그러므로 검은색 등의 어두운 옷 보다는 흰 옷 등의 밝은 색의 옷이 여름에는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다.이번 실험2에서는 열의 이동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열은 전도, 대류, 복사 세 가지로 나뉘는데, 이는 열을 전달해주는 매질의 종류에 따른 것이다. 실험에서 전구는 복사수단, 캔의 표면의 내부에서는 전도가 발생했고, 깡통 내 공기 내에서는 복사가 생기면서 공기가 데워지고 이로 인해 공기의 대류가 생김을 알았다 열이 금속 등의 다른 물체를 통해 전달되는 전도, 열이 기체를일해질 때)가 평형을 이루기 시작하는 온도라는 뜻이다. 가장 쉬운 예로, 지구가 있다.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쉬지 않고 빛 에너지를 받고 있지만, 온도가 무한히 상승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받는 만큼 다시 방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평균온도는 약 288K (=약 15℃)정도로 일정하다.(4) 태양-지구 거리의 5배 되는 곳에 있는 행성은 지구에 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받을까?- 복사 평형 상태에서 온도 변화는 거리제곱에 반비례 한다. 이를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TC(CanX)=TC(CanL)/d2그러므로 ①캔의 온도 변화를 보고 두 배 거리에 있는 ②캔의 온도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만일, 지구가 1k의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면, 태양-지구 거리의 5배가 되는 곳의 행성은 지구에 비해 0.04k의 에너지를 받는다고 할 수 있다.sol) 지구k= 1/52 = 1/25 = 0.04k이번 실험은 조별론 한 것은 아니고 실험2를 행하면서 교실 뒤쪽에 실험대가 따로 설치되어 행해진 실험이다. 이 실험을 통해서 흡수 에너지와 방출 에너지가 같아서 생기는 복사평형 상태를 알 수 있었으며, 거리에 따른 에너지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태양에서부터 행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혜왕성)의 거리에 따라 행성의 표면온도는 태양에 가까울수록 온도가 높으며, 멀리 떨어질수록 온도는 낮다. 단, 복사 평형을 이루기 때문에 온도 변화는 없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각각의 행성은 대기 상태가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수성보다 금성은 진한 탄산가스가 있어 태양열을 보존하여 온도가 높다.지구는 대기가 온실의 유리 역할을 하여 온도를 높여주는 효과, 즉 온실효과와 복사 평형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생물이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요즘에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표면온도가 점점 상승하고 있어 문제가 된다. 그래서 지구의 조성이 CO2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날짜 : 2008. 3. 25.실험 4. 지구의 자전과 해의 뜨고 짐관련: 6-2 계절의 5°인 지점의 지방시를 표준시로 사용한다.- 표준시 : 시간은 태양의 일주 운동을 기준으로 만들어 졌는데 이것이 표준시이다. 각 지방의 태양시는 그 지방의 경도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태양이 그 지방의 자오선을 지나는 시각 즉 남중하는 시각은 같은 나라에서도 경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므로 특정 지방의 평균시를 취하며 전국이 공통되게 쓰는 것이 표준시이다. 표준시의 개념은 각 사회에 자체의 태양시를 사용함으로써 야기되는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19C 후반에 채택되었다.실험5. 복사Ⅲ- 지축의 기울어짐과 계절 변화 - 전체실험관련: 6-2 계절의 변화 단원개관: 지축이 기울어짐에 따라 계절변화가 일어나는 까닭을 농구공을 이용하여 이해한다.준비물: 전구, 스탠드, 농구공 4개과정: 농구공에 적도를 그려놓고 4개를 고정, 그 사이에 전구를 켜서 빛을 받는 부분을 확인. 지축이 지면에 수직인 경우와 66.5 기운 경우 어떤 쪽에 계절변화가 있는가?- 지축이 수직인 경우는 태양빛(전구빛)이 도달하는 부분이 늘 일정하므로 계절변화가 없다. 그러나 지축이 기울어 있을 때는 공전위치에 따라 태양에너지가 도달하는 단위면적양이 변하므로 계절의 변화가 발생한다.계절의 변화는 지구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구의 자전축은 공전궤도면에 대하여 66.5도 기울어져 있는데, 이 때문에 계절에 따라 태양의 남중고도와 일조시간이 변하게 되어 단위면적당 태양복사에너지의 입사량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계절의 변화가 일어나게 됨을 알 수 있다. 북반구를 기준으로 태양이 24.5도 위를 비출 때는 여름이고, 적도부근을 비출 때는 봄, 가을이며, 적도 아래를 비출 때는 겨울이 될 것이다.실험6. 지구의 공전과 계절의 변화 (실험 5와 같음)관련: 6-2 계절의 변화 단원개관: 공전에 따른 계절변화 이해준비물: 지구의, 전등, 스탠드, 방안지, 손전등과정(1) 지구의를 손으로 잡고 지축을 지면과 66.5도(또는 수직으로) 되게 하면서 전등 주위를 천천히 한바퀴 돌린다.(2) 손전등을 켜서 방 한다.
    자연과학| 2008.05.05| 17페이지| 1,500원| 조회(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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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차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문제점 분석 평가A좋아요
    2. 본론7차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문제점 분석" 수능형태는 선택중심교육과정에서 전개될 '선택'의 실제양상에 대한 절대적 규정력을 행사한다. "이를테면, 상대평가로 결정되는 내신에서 등급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적성과 흥미와는 무관하게) 다수가 선택하는 과목을 쫓아 선택하는 것이 사실상 유리하다. 따라서 개인의 적성과 관심은 7차에서 말하는 대로 과목선택권 부여로 보장될 리가 없다. 이것을 크게 규정하는 요소가 바로 입시와 입시위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 교육구조이다. 한편, 진로를 될 수 있으면 빨리 정해야 유리하기 때문에 학생의 욕구와 무관하게 '맞춤형 대입전략'을 짜도록 강요한다. 입시에서의 성공을 바라는 것도 일종의 욕구이고 이것에 따라 선택행위를 해야 한다면 이건 7차-수능에 의해 구조화된 욕구이고 선택이라고나 할까? 이 과정에서 특정 과목은 선택기피 대상으로 전락해 버린다. 기피대상이 되는 과목은 '교육적으로 불필요'해서가 아니다. 이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반면, 7차-수능체제에서 학생들은 원치 않을 지라도 입시를 위해서라면 '보험' 들듯이 들어둬야 할 판이다. 특히, 당락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국어, 영어 영역에서 반드시 선택과목을 들어둬야 된다. 다시 말해, 교육적 필요나 판단과 상관없이 입시에 의해 과목에 대한 선택과 배제가 일어난다. '7차-수능'은 과목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 격이다. 입시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려면, 인간의 성장과 관계없이, 어려운 과목은 생존을 위해서 피해가야 할 지뢰밭으로만 보인다." 7차-수능체제에서 과목선택의 '주체'는 다름 아닌 대학이며, 이는 후기 중등교육에 대한 대학의 직접 지배를 강화한다. 다른 말로 후기 중등교육이 대학의 직접적인 종속구조 속에 편입된다는 의미이다. "7차-수능 체제에서의 '다양한 전형'에 의해 꾸준히 관철되고 있는 대학의 선발자율권 확대 추세는 '소비자의 과목 선택'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손'이 존재함을 알려준다. 보이지 않는 손은 사실 이중적이며 직접적으로는 대학, 간접적으로는 기업이다.를 의미한다." 7차-수능의 결합이 학교교육에 당장 미칠 효과는 입시위주의 교육과 사교육 의존도를 더더욱 높인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학교는 복잡해진 대입전형을 모두 섭렵하기 불가능하며, 그러는 것은 교육적으로도 온당치 못하다. 그렇지만, 7차-수능체제는 이제까지 이상의 혹독한 입시위주 교육을 학교에 강요한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전형자료 중 하나'인 수능에라도 맞추어 학교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지 않을 수 없다.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학부모들은 노골적으로 이런 것을 요구할 지도 모른다. 아니, 확실히 그렇다. 교육적 판단은 설자리를 잃은 채 입시에 유리한 소비자의 선택에 맞추어 교육과정은 그야말로 '입시위주로' 편성, 운영된다. 지금까지의 교육을 7차-수능과 비교해 조금 너그럽게 보아준다면, '선택'이 제한되었기에 발휘한 최소한의 미덕을 들 수 있다. 물론, 변칙적 운영으로 공식적으로 편성된 예체능과 기타 과목을 무시한 관행이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7차-수능의 제도화된 입시위주 교육과정 편성과는 격이 다르다. 구체적으로, 현재 발표된 '선택의 미덕'을 한껏 부풀리는 7차 선택형에서, 수능안은 '영어편중의 심화'와 '사회, 과학, 예체능의 대폭 축소'로 귀결될 것이 자명) 서울지부 정책실과 이건주의 분석글을 참조하기 바람.하므로, 학생들은 오로지 국어, 영어책만을 닳도록 보아야 하고 그 외 과목은 공식적 교육과정으로서의 '대접'은 커녕, 교사들은 항시적 구조조정에 시달려야 한다.이처럼, 7차-수능 체제에서는 입시에 대한 학교와 학생의 부담이 훨씬 더 가중된다. 우선, 학생 입장에서는 자신이 어느 대학에 가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대학이 제시하는 전형기준에 맞추어야 한다. 따라서, 한 개 대학이 아니라 여러 개 대학의 전형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 '안전'하므로 단순한 입시체제 시절보다 부담이 가중된다. 학력고사와 내신 준비만 잘하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다음으로, 선택과목 중심으로 수능이 출제되기 때문에 수능의 난이도는 자연스레 상승될 수아니다. 7차-수능이 지금까지와 다른 점은 뭔가 단일한 방식으로 학교에서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런 과정에서 학교교육의 무능이 그야말로 '침소봉대' 되리라는 데 있다." 이건 학교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7차-수능은 경제자본과 문화자본의 영향력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계층간 교육격차는 더욱 확대된다. "앞서 말한 대로, 다양한 전형과 선택과목 중심의 수능출제에 따른 난이도 상승은 사교육비 지출의 확대를 불러온다. 즉, 대입제도가 복잡해지고 수능의 영역별 성적과 내신 성적의 비중이 높아진 관계로 과외비 지출 항목이 많아지게 되어 있다. 이는 7차-수능이 발표되기 전부터 나타난 현상이다. 지금까지의 과외비 지출항목 확대가 전형의 '복잡성'에 기인했다면, 7차-수능체제로의 돌입은 영역별 성적 및 내신관리를 위해 사교육비 지출 항목을 추가한다. 결국, 7차-수능으로 학교교육의 정상화와 '다양한 선택'의 보장은 커녕 사교육 시장의 배만 불리고 지금보다 더 키워주는 꼴이다.선택형 출제에 의해 난이도만 상승하는 게 아니다. 이제 학생들이 목숨 걸고 매달려야 하는 언어와 외국어 영역은 "범교과적인 주제와 소재를 활용할 것이므로 출제범위를 특정한 교과목으로 한정하지 않는다"고 밝힌 상태다. 이 말만 놓고 보면, "그래 그러는 게 좋지. 교과서에만 한정된 공부는 별 의미가 없어"라고 고개가 끄덕여질 지도 모르지만, 위험천만이다. "많은 것을 섭렵해야"하는 입시에서 과연 누가 유리할까? 당연히,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한 계층의 학생들, 그리고 사교육을 통해 학교에서 다룰 수 없는 것까지 섭렵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춘 학생들이 유리하게 되어 있다. 입시는 '교육적'이라는 잣대로만 판단하기 어려운 주제다. 교육기회 배분과 관련된 만큼 '공정성'의 잣대가 매우 중요하다. 만일 학교교육이 정상화되어 너나 할 것 없이 '문화자본'을 갖추게 되면, 아니, 특정 계층에만 유리한 내용과 형식이 학교현장을 장악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7차-수능은 대학교육의 파탄은 형태가 '무화'되는 의미에서의 파탄이 아니다. 형태는 남아있으나 그 형태가 매우 '공'적이지 못한 상태를 염두에 둔 발언이다. 이제 공교육 체제 내부는 중심과 주변으로 양분되어버린다. 일부 중심부 학교만이 학생선발의 자유-즉, 가려뽑기- 열망을 충족시킬 뿐 나머지는 학생부족으로 허덕이는) 한겨레기사("신입생 33명만 남은 고교", 2002.3.10) 참조."수도권 평준화지역 원거리 고교 배정자에 대한 전학 허용으로 학생들이 대거 빠져나간 일부비선호 학교는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힘들게 됐다. 이 중 문제가 가장 심각한 학교는 의왕 정원고등학교로, 당초 배정인원 258명 가운데 타지역 중학교 출신자 114명이 10일 추첨을 통해 안양권의 다른 학교로 전학배정됐다. (…) 이달말까지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입학이 취소되며, 그렇게 되면 이 학교에 남게 될 인원은 33명에 불과하다. (…) 정원고 한혜자 교감은 "입학을 거부하는 학부모들이 '서울대에 몇명이나 보냈느나'며 교육의 질을 트집잡지만 학력고사 점수 130점 이하의 신입생 상당수를 4년제 대학에 진학시킨 점을 평가해달라"고 말했다."경기도 사태는 많은 얘기 꺼리를 준다. "교육소비자"에게 "따"당하는 학교가 생겼는가 하면, 왜 "따"당하는지의 이유도 어느정도 드러난다.상황으로 번져갈 공산이 크다. 이렇게 옮아가는 흐름의 밑바닥에 도사리고 있는 건 바로 '상층계급의 분리욕구'이다. 현재 평준화 해체 이데올로기들) KDI, 진념 등 경제관료, 윤정일 등 제도권 교육학자, 조선일보...의 공세는 이러한 욕구에 편승하는 걸로 모자라 기름을 부어대고 있다.'온전한, 혹은 더 나은' 선택으로 단장하고 나타날 학교 선택권 주장은 이질적 집단구성의 '비효율성'에 대한 직접적 공격에서 시작하여, 학교 내 과목선택 차원이 아닌, 학교에 대한 선택논의로 급격히 이동해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미 평준화 논란에서 보이고 있는 조짐이다. 평준화 해체 주장이 전에 없이 뻔뻔스럽게 나오는 것은 7차-수능을 의식한 대중의 행주의자들의 이론적 뿌리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이며 이른바 '합리적 선택론'에서 출발한다. 이들의 인간관은 경제적 인간관이다. 인간은 나름대로 계산에 따라 합리적 선택을 하는 존재라는 가정을 전제로 삼는다. 이런 개인들의 합리적 선택에 모여 질서가 형성되고 세계는 발전한다는 논리다. 이들에 따르면, 인간은 합리적 선택을 하는 존재이므로 이런 선택이 가능한 질서를 형성하면 만사가 '오케이'다. 즉, 세계를 시장으로 만들자는 주장이다. 그러나, 세계는 완전한 자유경쟁이 이미 불가능한 '불평등으로 얼룩진' 곳이다. 애초부터 공정한 경쟁은 끼어들 틈이 비좁다. 이들의 시야에 불평등의 문제는 포착되지 않으며, 별다른 관심이 없다. 설사, 불평등이 있다해도 그 원인은 정치가 경제를 압도하는, 앞뒤가 뒤바뀐 질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므로, 더많은 자유와 선택으로 넘쳐나게 함이 옳다고 이들은 굳게 믿는다. 따라서, 이미 존재하는 시장은 더 많은 경쟁과 선택으로, 아직 시장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있는 공공영역은 시장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이들의 이론적, 실천적 사명이다." 과목을 선택하게 만들고 있는 7차-수능은 "공교육도 (사교육처럼) 개인의 '선택'의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관념에 현실성을 부여한다. 이는 공교육이 사회/인간발달 측면에서 해야할 역할과 의의를 부정하는 것과 동치이다. "7차-수능체제로 결정적 국면을 맞게 될 교육시장화 흐름은 공교육이 가져 마땅하다고 합의되어 온 교육의 집단적, 사회적 개념을 붕괴시켜버린다. 이제 공교육에서조차 전인교육은 퇴출대상으로 전락하며, 만약 언급된다 해도 '립서비스'일 뿐이다.보다 구체적으로 말해보자. 7차-수능은 '선택'을 유일의 행위지침으로 부과함으로써 공교육에도 상품적 성격을 강하게 불어넣는다. '과목이라는 상품'에 대한 선택을 확대하는 것이 7차-수능이라면, 이는 공교육 체제에서의 후기중등교육이 차지하는 역할과 위상전반에 대한 시장(상품)적 성격 확장으로 이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선택'이 다양한 주체의 교육실천을 '규제'하는 .
    교육학| 2002.04.11| 6페이지| 1,500원| 조회(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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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어학 개론] 독일어 새 정서법에 관해
    독일어 개혁의 예다음의 예들은 가장 중요한 변화들을 설명해줄 것이다. 각각의 구체적인 사례들의 정보는 규칙서를 전반적으로 - 규칙 부분과 단어 부분을 함께 - 보여줄 수 있다.A) 소리-철자 배열(외래어의 철자법을 포함하여)독일어의 역사적으로 성장해 온 글자 모양을 변화시킬 결정적인 조치들은 실행되지 않았다. 이전의 제안들은 흔히 그 점에 있어서 좌절되었다. 새 규정은 어간 원칙에 어긋나는 사항들을 배제하는 데 중점을 둔다. 따라서 새 규정은 가능한 한 한 어족의 모든 단어들에서 한 어간의 똑같은 철자법을 지키도록 하는 목표를 추구한다. 이 때 오늘날의 언어 관용에서 한 단어가 한 어족에 귀속되는지 안 되는지가 결정적이다.변모음 철자법의 개별적 사례들 구 철자법신 철자법behende[민첩한]behande (Hand에 대해)belemmert[풀이 죽은, 역겨운]belammert (Lamm[새끼양]에 대해)Bendel[작은 끈]Bandel (Band[끈]에 대해)Gemse[영양]Gamse (Gams[영양]에 대해)Quentchen[소량, 미량]Quantchen (Quantum[일정량]에 대해)schneuzen[코를 풀다]schnauzen (Schnauze[코 밑 수염],großschnauzig [허풍선이의]에 대해)Stengel[줄기]Stangel (Stange[막대기]에 대해)uberschwenglich[과도한, 열광적인]uberschwanglich (Uberschwang[과잉, 충만]에 대해)verbleuen[심하게 구타하다]verblauen (blau[푸른]에 대해)aufwendig[많은 돈이 드는]aufwendig (aufwenden[소비하다]에 대해) aufwandig (Aufwand[소비]에 대해)Schenke[작은 술집]Schenke (ausschenken[술을 따르다]에 대해) Schanke (Ausschank[술집]에 대해)Wachte [눈더미]Wechte (wachen[경계하다]에 대해서가 아님)그러나 Eltern은 alt에 대해 Altern이 와 같은 다른 외래어의 동물 명칭)로 바뀌게 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rauh[거친]rau (grau, schlau 등등 처럼)KanguruhKanguru (Gnu, Kakadu 등등 처럼)-anz나 -enz형의 기본 명사에 상응하게 z를 사용한 철자법(essenziell 등등)이 주요 형식이다. 지금까지의 t를 사용한 철자법(essentiell 등등)은 부차적 형식으로 남게 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essentiellessenziell (Essenz에 대해)/essentiellDifferentialDiffenrenzial (Differenz에 대해) / Differentialdifferentielldifferenziell (Differenz에 대해)/differentiellPotentialPotenzial (Potenz에 대해)/Potentialpotentiellpotenziell (Potenz에 대해)/potentiellsubstantiellsubstanziell (Substanz에 대해)/substantiell외래어는 낯선 소리-철자 배열 때문에 종종 특별한 정서법 상의 어려움을 준다. 한 편으로는 외래어에 대한 존중이, 다른 한 편으로는 모국어에 대한 존중이 서로 갈등한다. 철자법에 있어서의 (그리고 발음에 있어서의) 동화 현상은 그 전부터 일어났지만, 명사의 경우에는 일상 어휘의 흔히 사용되는 낱말들에만 해당된다.따라서 더욱 확장된 동화 현상들이 고려되었고, 동화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대개 결정되어졌다. 그래서 예를 들면 phon, phot, graph와 같은 어간들에 이미 존재하는 ph를 대신한 f철자법이 보다 많은 예들에 적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어간에 대한 부자연스런 동화는 포기되었다. Philosophie, Phanomen, Metapher, Sphare와 같은 단어들은 지금까지처럼 계속 쓰이게 된다.일군의 대부분의 단어들에서 이미 통합된 철자법이 존재했다면(-e나 -ee 대신 -ee를 사용한 철자법: Allee, Komitee,는 uBoucleBoucle, Buklee (통용 중인 Nugat[누가(과자)] 처럼)chch 또는 schKetchup[케첩]Ketschup, KetchupChicoreeChicoree, Schikoree(통용 중인 Anschovis[소금에 절인 생선], Broschure[팜플렛], Haschee, retuschieren[수정하다], Scheck, Sketsch, transchieren 등등 처럼)rhrh 또는 rKatarrh[감기]Katarrh, KatarrMyrrhe[몰약]Myrrhe, MyrreHamorrhoiden[치질]Hamorrhoiden, Hamorridencc 또는 ssFacette[각면]Facette, FassetteNecessaireNecessaire, Nessessar(통용 중인 Fassade[앞면], Fasson[재단], Rasse[품종] 등등 처럼)thth 또는 tPanther[표범]Panther, PanterThunfisch[참치]Thunfisch, Tunfisch기타Portemonnaie[지갑]Portmonee, PortemonnaieB) 떼어 쓰기와 붙여 쓰기1901/1902년의 공식적인 규칙서에는 떼어 쓰기와 붙여 쓰기에 관한 일반화된 규칙이 없었다. 두덴 맞춤법에서 1915년 이래로 발전되어 나중에 다수의 특별 규정들로 채워진 설명은 무엇보다도 정상 경우로서의 떼어 쓰기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통해서 쉽게 개관될 수 있다. 사용하기 어려운 내용적 기준들("새로운 개념이 생성되면" 혹은 "명사의 의미가 퇴색되면" 붙여 쓴다)을 대신하여 문법적 시험(확장 가능성, 상승 가능성 등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다음의 그룹들이 가장 중요한 제안들에 관계된다:Auto fahren/ich fahre Auto, (지금까지 써 온) radfahren/ich fahre Rad와 같이 명사 + 동사의 연결은 일반적으로 떼어 쓰게 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radfahren[자전거를 타다]Rad fahren (통용 중인 Auto fahren처럼)tep든 복합어를 조각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준다. 그리고 하이픈은 기호상으로나 통사적으로 결합될 수 없는 구성 요소들을 한 단어로 서술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3/4-Takt, das In-den-Tag-hinein-Traumen 등등). 새 규정은 특히 불합리성을 없앴다. 동시에 새 규정은 글쓰는 이가 하이픈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진술 의도를 명료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글쓰는 이의 결정에 보다 많은 여지를 제공하려고 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Ichform[1인칭 형식], Ichsucht[이기주의]Ichform/Ich-Form, Ichsucht/Ich-SuchtIch-Laut[i나 e 뒤의 ch의 발음]Ichlaut/Ich-Laut17jahrig[17살의], 3tonner[3톤의]17-jahrig, 3-Tonner2pfunder[2파운드의]2-Pfunder4silbig[4음절의], 100prozentig[100퍼센트의]4-silbig, 100-prozentigKaffee-Ersatz[커피 대용품]Kaffeeersatz/Kaffee-ErsatzZoo-OrchesterZooorchester/Zoo-OrchesterBalletttruppeBalletttruppe/Ballett-TruppeFlußsandFlusssand/Fluss-Sand복수 분절의 영어 어법에 대해서도 독일어의 복합어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규칙들이 적용된다. 즉, 원칙적으로 붙여 쓰기를 하되, 하이픈을 사용한 철자법이 허용되며, 특히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든 것을 피하려 할 때 하이픈을 사용해도 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Hair-Stylist[미용사]Hairstylist/Hair-StylistJob-sharing[직무 분할]Jobsharing/Job-SharingMidlife-crisis[중년의 위기]Midlifecrisis/Midlife-CrisisSex-Appeal[성적 매력]Sexappeal/Sex-AppealShopping-CenterShoppingcenter/Shopping-Center 관계의 형용사(z.B. im Klaren[명확하게], im Folgenden[다음과 같이], im Nachhinein[나중에], des Naheren[더 정확히] 또는 - 단어 본래의 의미로 사용되든지 전이된 의미로 사용되든지 간에 - im Dunkeln tappen[암중모색하다], im Truben fischen[난리법석통에 사욕을 취하다])는 대문자로 쓰여지게 된다. 구 철자법신 철자법der, die, das letzteder, die, das Letzteder nachste, bitteder Nachste, bittealles ubrigealles Ubrigenicht das geringste[전혀 ∼이 아니다]nicht das Geringsteim großen und ganzen[대체적으로]im Großen und Ganzendes naheren[더 정확히]des Naherenim allgemeinen[일반적으로]im Allgemeinenes ist das beste(=am besten), wenn ...das Besteauf dem trockenen sitzen[재정적 곤경에 처하다]auf dem Trockenen sitzenden kurzeren ziehen[(토론이나 대결에서) 지다]den Kurzeren ziehen때를 나타내는 명칭들은 heute, (vor)gestern, 혹은 (uber)morgen과 연결되어 쓰이면 대문자로 써야 한다: heute Mittag, gestern Abend, vorgestern Morgen. - 요일과 때의 연결은 명사적 복합어로 간주된다: am Sonntagabend(여기에 대해서는 부사 sonntagabends). 구 철자법신 철자법heute mittagheute Mittaggestern abendgestern Abendam Sonntag abendam SonntagabendSonntag abendssonntagabends색깔 및 언어를 나타내는 명칭들은 전치사와 함께 쓰이면 대문자로 쓰인다(z.B. in 가진다.
    인문/어학| 2001.11.28| 21페이지| 1,500원| 조회(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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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 동물의 수정
    :수정은 정자와 난자가 결합해서 새로운 생명체. 즉 접합체를 형성하는 현상을 말한다.{A.미성숙 난자(Immature oocyte): 난자가 성숙되지 않은 상태로 핵이 4n으로 이 시기를 germinal vesicle stage라 한다.B.감수분열 제 1 중기 난자(Metaphase I stage): 4n이 반씩 나뉘어 2n씩 방추사에 의해 양분된다.C. D. 제1극체 방출(extrusion of the first polar body): 양분된 핵이 둘로 나눠지지만 세포질이 균등하게 나눠지지 않아 작은 쪽을 극체라고 부른다. 이렇게 반의 핵을 가지고 방출되는 것을 제1극체 방출이라고 한다. 이 상태가 바로 난자가 성숙한 상태로 배란되는 때이며 이 상태에서 수정이 일어나게 된다.E.수정: 정자가 난자내로 침입하게되면 난자는 다시 두번째 극체를 방출한다. 따라서 2n의 핵이 다시 나뉘어 반수체 n이 된다. 그리고 정자는 꼬리도 함께 난자내로 들어간다. 정자의 중편부로부터 microtubule이 형성되어 별모양으로 퍼져나가게 되는데 이렇게 형성된 microtubule을 방추사라고 한다. 이 microtubule은 난자의 핵과 정자의 핵이 중앙으로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수정시 정자는 머리 부분의 핵을 전해준다. 따라서 꼬리는 정자가 여성생식기를 통해 난자와 만나기까지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한다.F.전핵형성(2 pronuclei formation): 수정이 된 후 정자핵과 난자핵이 서로 융합하기 전의 핵을 전핵(pronucleus)이라고 한다. 정자로부터 유래된 웅성전핵과 난자로부터 유래된 자성전핵이 난자의 중앙에 위치하게 된다.G.핵융합(Syngamy): 자성전핵과 웅성전핵의 서로 융합되어 2n의 염색체를 형성하게 된다.H.분할개시(Mitotic metaphase): 융합된 핵이 복제되어 2n씩의 핵이 양분되어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세포가 2, 4, 8...로 계속 분열한다. 이렇게 1개의 세포로 시작되어 태어나 성인이 되면 우리의 신체는 약 100조개의 활성화되어 배발생 유발; 전기자극, 마취, hyarulonidase처리, 삼투압, 고온자극4) 자성전핵생식(gynogenesis)정자에 의해 난자가 활성화되지만 정자 관여없이 배발생 유발5) 웅성전핵형성(androgenesis)정자에 의해 난자가 활성화되지만 난자 관여없이 배발생 유발산자의 성을 인위적으로 지배하기 위하여 성염색체 검사법, 생화학적 방법, 웅성 특이항원의 이용법, Y 염색체 DNA probe의 이용법 및 PCR법을 이용 수정난의 성을 판별할 수 있다..1. 성염색체 검사법수정란을 이등분하여 얻은 할구 또는 영양막 세포에서 떼어낸 세포의 성염색체를 조사함으로서 성을 판정할 수 있다. 판정의 정확도는 동물 종, 수정란의 발생시기, 채취 세포수, 제작표본수에 따라 차이가 많아 대체로 70% 정도이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표본 제작기술이 개선되어야 한다.2. 생화학적 방법암수에서 X염색체의 수가 다르며 따라서 X염색체와 연관된 효소활성 차이가 있는데, 이를 근거로 하여 성을 판정할 수 있다. 즉 암컷 수정란에서는 수컷보다 약 2배나 높은 G-6-PDH (glucose-6-phosphate dehydrogenase)와 HPRT(hypoxanthine phosphorilbosyl transferase)의 활성이 나타난다. 그러나 암컷 수정란내 두개의 X염색체중 하나가 불활성화되는 2-8세포기 전에 이 방법을 이용 성판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사시기에 따라 성판정의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다.3. 웅성 특이항원의 이용웅성 특이항원에 대한 항체와 보체가 함유되어 있는 배양액에서 수정난을 배양할 경우 수컷 수정란은 발생이 중지되거나 용해가 일어나기 때문에 암수의 수정란을 7-80%의 정학도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형광물질 FlTC 결합 항체와 배양한 수정난을 형광현미경하에서 관찰하여 형광이 나타나는 수정란을 수컷으로 판정하는데, 형광항체를 이용할 경우 비특이성 항체결합 때문에 판정에 오차가 생길 수 있으나 약 90%의 정확성으로 성을 판정할수 있다. 또한 체외배양시 혈청을 포함하는 복합배지하에서 체세포와의 공동배양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배발생에 관여하는 주요 조절인자의 구명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연구결과의 변이를 심하게 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함으로, 여러 가지 방법간의 효율성에 대한 비교를 불가능케 한다. 따라서 체외성숙, 체외수정, 수정란배양 단계로 구분되는 수정란의 체외배양 기법의 각 단계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이해하는 것은 이용 가능한 수정란의 효율적인 체외생산 조건을 확립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된다.1. 체외수정방법체외수정은 일반적으로 정자와 난자의 준비, 수정 및 판정의 과정으로 구성된다.1) 정자의 준비체외수정를 위하여 정자는 자성생식도관내 정자를 사용할 수 있으나, 주로 가축의 경우 사출 정자와 실험동물의 경우 정소상체 미부정자를 사용하며, 이들 정자는 수정에 앞서 수정능력을 획득하여야한다.(1) 자성생식도관내 정자: 교미후 일정시간이 지나 자궁이나 난관에서 수정능력을 획득한 정자를 회수하여 체외수정에 사용한다. 이들 정자는 별도의 수정능획득과정을 요구하지 않지만 난관에서 회수되는 정자의 수가 매우 적기때문에 주로 자궁강에서 회수한다.(2) 정소상체 정자: 외과적으로 회수한 정소상체 미부로부터 회수한 정자를 적당한 배양액에서 일정시간 전배양하여 성숙과 수정능획득을 유도한 다음 체외수정에 사용한다.(3) 사출정자: 사출정액을 회수한 후 정장을 제거한 다음 적정 배양액에서 전배양하거나 적출한 자궁에서 체외배양하여 수정능을 획득한 정자를 체외수정에 사용한다.2) 난자의 준비포유동물 난자의 발생과정에서 제1감수분열 전기에 발생을 중지하고 있던 난자는 성선자극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수분열을 완성하고, 제2감수분열의 중기로 진행하는데 이 과정을 난자의 성숙이라 한다.Pincus와 Enzmann은 토끼의 난포에서 회수한 난자를 체외에서 배양하면 호르몬의 영향없이 자발적으로 성숙이 이루어짐을 보고하였다. 이같은 체외성숙능력은 종에 따라 서로 다르며, 같은 종에서는 난포의 지에서는 6시간동안 수정을 유기하고 있다. 그리고 수정시 정자의 농도는 약 106/㎖ 정도가 알맞다. 이상과 같은 방법에 의해 최근에는 매우 양호한 정액률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정자와 난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키기 위하여 수정능력을 획득한 정자 부유액에 난자를 주입입하거나 난자가 준비된 배양액에 진처리한 정자를 적량 첨가한다.배양액은 대상 동물에 따라 달라지는데, 주로 혈액과 등장의 삼투압을 유지하면서 KRB (Krebs-Ringer bicarbonate)액 또는 Tyrode액의 염조성에 glucose, pyruvate, lactate, 우혈청 알부민 (BSA) 및 항생물질이 조정 첨가되며 필요에 따라 혈청이나 난포액 등이 첨가된다.체외수정시 정자의 수가 적으면 수정율이 감소하고 높으면 다정자침입(polyspermy)율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정 정자농도의 선택이 중요하다.4) 수정의 판정체외수정을 유도한후 고정, 염색 및 검경과정을 거쳐 난자의 수정율과 발생능을 조사한다.(1) 고정, 염색 및 검경세포질내 난황질이 적은 실험동물의 난자는 실온에서 4∼6시간 중성 formalin에 침지하거나 5℃에서 1주일간 보존하여 고정하고 0.25% aceto-lacomoid액으로 염색하여 수정을 판정한다. 한편 난황질이 풍부한 가축의 난자는 aceto-orecein염색법으로 염색하여 난자내 정자의 침입과 자,웅성전핵의 형성 여부를 관찰한다.(2) 수정의 판정난자 세포질내에 침입하여 팽대한 정자의 두부, 자성전핵의 형성 및 제 2극체의 방출 등 현상을 보이는 난자는 수정된 것으로 판정한다. 그러나 체외수정에서 미수정란이 자가활성화로 처녀발생이 진행되어 자성유래의 전핵이 1개 또는 2개가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자 미부의 동반여부를 확인하여 수정을 판정한다. 제1 및 제2난할기에는 할구의 비정상성과 염색체 이상도 조사한다.2. 체외수정의 이용1) 불임증의 치료Edward와 Steptoe에 의해 체외수정란으로부터 아기가 태어난 이래, 난관폐쇄와 과소정자 등 경우 1∼2개에 지나지 않지만 체외로부터 성선자극호르몬을 투여하면 일시에 다수의 난포가 발육하며 그만큼 배란되는 난자수도 증가하게 된다. 양질의 난자를 다수 생산할 암소에 성선자극호르몬을 주사하여 다수의 난자를 발육시키고 배란을 유기하는 것을 다배란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공란우는 유지방이나 단백질함량이 높은 우유를 많이 생산하거나 증체량과 육질이 우수한 개체로서, 전염성 질병과 유전성 질병이 없으며 번식상황이 명료하고 생식기와 발정주기가 정상적인 개체여야 한다.다배란을 유기하기 위하여 최근에 황체기에 PMSG 또는 FSH 를 주사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PMSG를 투여할 때에는 2,500∼4,000IU를 1회 주사하고 2일후에 PGF2a 45 ㎎을 주사하여 발정을 유기한다. PMSG는 1회 주사로 과배란을 유기할 수 있으나 채란할 수 있는 정상 수정란의 수가 적기 때 문에 FSH 주사법이 선호되고 있다. FSH는 총 32∼40㎎을 1일 2회씩 4∼5일간 감량 분할하여 투여하고, 투여 3∼4일째에 PGF2a 45 ㎎을 2회로 나누어 주사한다.2) 발정주기의 동기화이식되는 수정란의 착상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란우의 발정주기를 공란우와 동기화시켜야한다. 최근에 PGF2a 또는 PGF2a 유연물질을 배란후 5∼14일경에 근육, 자궁내, 자궁경관 실질, 음순 등에 주사하여 황체기능을 퇴행시킴으로써 발정주기를 동기화시키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PMSG나 FSH를 주사한 공란우에게 45㎎의 PGF2a를 투여하기 12시간 전에 수란우에게 45㎎의 PGF2a를 투여하고 발정을 유도한다.3) 수정난의 회수와 평가공란우에서 배란 후 1일째 2세포기, 2일째 4세포기, 3∼4일째 8일∼16세포기 및 6-8일째 배반포기의 수정난을 난관과 자궁각 선단부에서 외과적 또는 비외과적 방법으로 회수한다.비외과적으로 수정난을 회수하기 위하여 수정후 5∼6일째에 공란우의 난소를 검사하여 황체수를 확인하고 그 수에 따라 수란축을 준비한다. 수정란의 회수에 앞서 필요한 기자재는 미리 세척, 한다.
    자연과학| 2001.11.12| 13페이지| 1,500원| 조회(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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