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공문작성서식]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위한 장소 협조 의뢰 평가A좋아요
    {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인천지부인천광역시 아동학대예방센터(우) 402-061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1동 624-236 / 전화 (032)1391 / 전송 (032)876-0046http://www.ic-child.or.kr 담당 김혜연문서번호 :인천아예 제02 - 호선결지시시행일자 :2002. 1. 21.접수일자시간결재.공람수 신 :인천 부평경찰서장번호참 조 :방범과장처리부서담 당 자제 목 :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위한 장소 협조 의뢰1. 국가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귀 서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2. 인천광역시 아동학대예방센터는 2000년 11월에 개관하여 학대받는 아동과 그 부모에게 사회복지사, 전문상담원, 각 분야별 전문위원이 개입하여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신속히 처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아동의 권리를 증진시키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보호 전문기관입니다.3. 본 기관은 인천지역에 위치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신고체계 확립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대국민 의식 전환 도모를 위해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하고자,4. 2002년 2월 1일 14시부터 17시까지 인천 부평역 지하 분수 광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퀴즈 및 사진전시와 아동학대 24시간 상담신고전화 1391 홍보를 하고 수호천사 홍보 및 가입신청을 하고자 하오니 부평역 광장 이용을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첨부: 1.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소개자료 1부.2. 인천 아동학대예방센터 소개자료 1부.
    사회과학| 2002.01.29| 2페이지| 1,000원| 조회(1,973)
    미리보기
  • [영화감상]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고... 평가B괜찮아요
    Life is Beautiful(La Vita E Bella) - 인생은 아름다워◆ 감독 : 로베르트 베니니◆ 출연 : 로베르토 베니니 니콜레타 브라스끼 조르지오 깐따리니나는 오늘 정말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한편의 비디오를 빌려 보았다.그 영화의 제목은 "인생은 아름다워~"가끔은 나도 아주 짧은 순간에 정말 인생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제목에 모든 의미가 담겨 있는 듯 하다.이 영화엔 비극적인 역사에 대한 아픔과 한 개인의 설움이 담겨져 있었다.무솔리니가 지배하던 이탈리아에서 극악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9년, 귀도는 투스칸에 있는 삼촌의 식당에 웨이터로 취직하려고 친구와 함께 시골에서 갓 상경하여 차를 타 고 가던 중 어느 농장에 들렀다가 말벌을 피해 뛰어내린 아름다운 여인을 두 손으로 받으며 운명처럼 우연히 한 여인을 만나게된다.그 여인은 바로 투스칸 마을의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라는 여인으로 그의 인생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도라에겐 약혼자가 있다. 게다가 투스칸의 공무원인 약혼자 로돌포는 도라와의 결혼을 서두른다. 그러나 도라와의 사랑을 운명이라고 생각한 귀도는 그녀와 함께 마을을 도망친다. 귀도의 순수하고 맑은 인생관과 꾸밈없는 유머에 이끌렸던 도라는 그와 결혼하여 아들 조수아를 얻는다. 자신이 갖게된 행복을 위해 그리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귀도는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책방을 꾸려 나간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조수아의 생일날 귀도와 조수아는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가게 되고 도라는 자신은 유태인도 아니면서 남편과 아이를 따라서 수용소에 가게 된다.수용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귀도는 자신의 아들인 조수아에게 고통스럽고 무시무시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도록 자신들이 처한 현실이 실은 하나의 신나는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속인다. 이것은 세상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선택한 거짓말이었을 것이다. 자신들은 특별히 선발된 사람이며 1.000점을 먼저 딴 사람은 진짜 탱크를 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평소 탱크를 좋아했던 조수아는 귀가 솔깃해하며 그 둘은 정말 아슬아슬한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아들의 눈을 가려가며 아들을 지키려는 귀도에게 가장 두려운 건 육체적 고통과 죽음에의 공포가 아니라 진실을 알게된 아들의 맑은 눈이 절망과 공포로 흐려지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나중에 수용소에서 탱크를 상으로 받아 세상으로 돌아온 아들은 알게된다. 아버지는 날 지켜주었고, 그래서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을….영화를 계속 보면서 나는 귀도란 인물에 대해 깊이 빠져들었고 어느 샌가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행복의 기준과 그리고 가치관에 대해서 말이다.귀도..해방이 되던 하루 전에 그는 가족을 위해 희생했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그는 자신의 아들 조수아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알리고 싶지 않아 아들에게 윙크를 하며 병정 놀이를 흉내내며 당당히 걸어간다. 난 그의 모습을 보고 굉장히 많은 눈물을 흘렸다.귀도.. 그는 타인에게 항상 희망을 주는 사람 이였다.
    독후감/창작| 2001.12.03| 3페이지| 1,000원| 조회(632)
    미리보기
  • 부모 봉양에 대한 자녀의 책임론
    부모 봉양에 대한 자녀의 책임론우리는 부모로부터 그 혈과 육을 받아 지금의 나로 태어났습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지금의 내 몸이 부모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습니다.몸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부모로부터 몸을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 또한 분명하지만 태어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력하게 태어납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하지만 자력이 없는 어린 생명이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비유가 적절할지 모르지만 돼지는 태어나면서부터 걸을 수 있고 어미의 젖을 찾아 빨 수 있는 것에 반하여 사람의 어린 생명은 걷기는커녕 스스로 젖을 찾을 능력조차 없습니다. 어미가 데려다가 젖을 물려주면 겨우 빨 수 있는 힘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노랫말처럼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끊임없이 살피시고 보호하사 우리는 자라나게 됩니다.또 자라는 것으로 부모님의 사랑이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물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도록 인도하시어 금수와는 다른 만물의 영장이 되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옛말에 자식을 얻는 것이 쉽지 않으나 기르기가 더 어렵고 기르는 게 쉽지 않으나 바르게 가르치기가 더 어렵다 하셨습니다.세상 인심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하고 문물이 발달한 처지에 옛 가치를 무조건 고집하는 것은 타당한 처사라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장성한 자식이 부모님을 위하는 효심은 변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사람으로서 피할 수 없는 도리입니다.그래서 효는 동서양과 고금을 물론하고 모든 행의 근본이 된다 하신 것입니다.효행의 시작은 부모님을 봉양하고 심지의 안락을 드리는 일입니다.그러면 부모 봉양에 대한 이야기 중 3가지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유명한 황희 정승의 이야기입니다.황희 정승은 슬하에 두 아들이 있었는데 생전에 이미 과거에 급제하여 의젓한 벼슬길에 올랐습니다. 두 아들 형제가 문 밖에 있는데 갑자기 눈보라가 쏟아져 지척을 통행할 수 없었습니다. 두 아들 정승이 안채로 들어가려는데 형님 정승이“아우가 형님인 날 업고 가소”하고 말하자 아우 정승이“그러지요”하고 선뜻 업었습니다.동생이 형을 업고 안채로 들어서는데 아버지인 황희 정승이 안채에서 보고 있다가 장난스레 “이런 때 아우가 형을 메치면 탈인데…”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아우가 형을 눈 속에 쳐박아 관복과 건이 다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던 황희 정승이 빙그레 웃었습니다. 아버지가 환히 웃는 모습을 보자 두 아들은 서로 마주보며 “오늘에야 아버님 웃으시는 것을 뵈니 참으로 행복하다”하였습니다.자식이 어릴 때 어버이는 자식이 어른스럽게 행동하면 기뻐하십니다. 자식이 장성하고 나면 그 자식의 모습에서 자신의 늙은 모습을 발견한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마음속으로 자신의 늙음을 서러워하는 것은 자식으로서는 차마 보기에 가슴 아픈 일입니다.두 번째로 민자건은 공자의 제자였습니다. 어려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 의붓어미가 전처 소생인 민자건을 학대하였으나 민자건은 자식의 도리를 다 하였습니다. 한번은 새어머니가 겨울에 겨울옷을 지어 입히는데 자신이 낳은 아들에게는 솜옷을 지어 입히고 민자건에게는 갈대꽃을 넣은 옷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느 추운 날 민자건이 추워하는 모습을 보고 민자건의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화를 내며 계모를 쫓아내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민자건이 울면서 청하였습니다.“어머니가 계시면 한 아들이 추운 것으로 그만이지만 어머니가 아니 계시면 세 아들이 떨며 지낼 것입니다”민자건의 아버지는 그 말에 생각을 바꾸었고 의붓어미도 그 효심에 감복하여 개과천선하였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백유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잘못을 저질러 어머니가 회초리를 들어 종아리를 치는데 백유가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어머니가 물었습니다.“전에는 매를 맞아도 우는 법이 없었는데 오늘은 무슨 까닭으로 우느냐”“전에 제가 잘못을 저질러 매를 맞을 때는 항상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머니의 근력이 다하셔서 때려도 아프지 않으니 이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하였습니다.위의 이야기에서 보듯이 부모를 위한 맘은 지나침에도 아까움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시대가 변한 만큼 옛 형식을 그대로 고집하는 것은 꼭 옳다고만 할 수 없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시대가 천만번 변화하고 인심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자식이 어버이를 섬기고 어버이가 자식을 사랑하는 윤리는 만고에 변함이 없습니다. 나아가 부모에게 은혜를 입었다 함은 내가 무력할 때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신 은혜를 입은 것이므로 내 부모를 섬기는 동시에 이 세상의 무력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그 이치가 마땅하다 하겠습니다.그리고 우리가 부모님에게 입은 은혜를 알고 성심으로 보은한다면 내 부모에게 당연하게 보은을 하였다고 해도 사람들은 나를 칭송하고 귀히 여길 것입니다.또한 부모에게 효도하면 효도하는 자식을 두게 되고, 자신이 불효하면 불효하는 자식을 두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내 자식들도 내가 부모님께 진심으로 봉양하는 것을 본받게되어 나에게 효성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효도하는 사람이 불효하는 자식을 둘 수는 있으나, 불효하는 사람이 효도하는 자식을 두기는 어려운 일입니다.1장남부모를 섬기는데 아들, 딸이 어디 있고 장남과 차남이 어디 있습니까.“나무는 가만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부모를 모시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호강시켜 드리는 것도 효지만 성심으로 섬기는 것이 큰 효입니다. 넉넉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형편대로 진심으로 모시는 것이 진정한 효가 아닐까요?예화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두 아들을 둔 할머니가 있었다.장남은 사업에 크게 성공했다. 넓은 집과 풍성한 식탁, 호화스런 옷….남부러울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풍족했다.둘째 아들은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했다. 먹고살기가 빠듯해 항상 정신이 없었다. 더구나 자녀들이 많아서 더욱 생활이 어려웠다. 그런데도 할머니는 장남 집보다는 차남 집에 머물기를 더 좋아했다.하루는 장남이 어머니에게 말했다. 동생은 먹고살기도 힘들어요. 어머니가 그곳에 가시면 부담스러워해요. 제가 더 좋은 음식과 옷으로 잘 봉양할 테니 저희 집에서 사세요할머니는 넉넉한 웃음을 짓더니 이렇게 말하더란다.내게 필요한 것은 좋은 음식과 옷이 아니란다. 네 동생은 밤마다 내 등을 긁어준다. 학교에서 돌아온 손자들은 그 날의 재미있는 일들을 들려주지부모를 섬기는 것을 `봉양'이라 한다. 봉양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양지'(量知:헤아려 앎)다. 장남이 어머니를 봉양했다면, 차남은 양지를 실천한 것이다.이 예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반드시 장남이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부모를 섬기고 모실 마음이 있는 자식이 봉양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모님도 더 기뻐하실 겁니다. 장남이기 때문에 의무감으로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모시지 않는 것만 못한 것이 될 것입니다.
    사회과학| 2001.12.03| 4페이지| 1,000원| 조회(52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