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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틸리히 (상관의 신학)
    발 제 일 : 000000현대신학세미나발제자 : 000000담당교수 : 00000폴 틸리히 - 상관의 신학저자소개폴 틸리히(1886-1965)폴 틸리히는 1886년 8월 20일 구벤지방 슈타체델에서 출생했다.1904-09년에 베를린 대학, 튀빙겐대학, 할레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1912년에 신학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1911-14년에 그는 베를린 지역의 전도사, 부목사로 활동하고, 1914-18년에는 군목으로 활동했다1914-24년에 할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1916년), 베를린대학에서 조직신학을 위한 사강사(私講師)로 활동했다.마르부르크대학에서 원외 교수로 잠시 활동한 후 (1924/25년)에, 드레스덴 공과대학의 종교학 정교수(1925-29년)인 동시에 라이프치히대학의 신학교수(1927-29년)가 되었다. 1929년에 시작한 프랑크푸르트대학의 교수직을 나치 정권에 의해 1933년에 박탈당하고, 미국으로 이민하여 1933-55년에 뉴욕에 있는 유니언신학대학에서 활동했다.1955-62년에 하버드대학, 1962-65년 시카고대학에서 활동하다가, 1965년 10월 22일에 시카고에서 사망했다.《조직신학Ⅰ,Ⅱ,Ⅲ》,《존재에의 용기》,《신앙의 역동성》,《사랑 힘 정의》,《그리스도교 사상사》,《19-20세기 프로테스탄트 사상사》,《프로테스탄트 시대》,《문화의 신학》,《현대의 종교적 상황》,《종교란 무엇인가》,《문화와 종교》,《흔들리는 터전》,《새로운 존재》,《영원한 지금》상관관계의 방법폴 틸리히는 자신의 신학의 방법론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나의 조직신학은 상관관계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조직신학은 때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었지만 항상 의식적으로 상관관계의 방법을 상용해 왔다. 특히 조직신학은 변증적인 관점이 지배적인 경우에는 의식적으로 그리고 명백하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나의 상광관계의 방법은 실존적인 물음과 신학적인 대답의 상호 의존을 통해서 기독교의 신앙의 내용을 설명하려는 방법이다.”)"상관관계"(correlation)라시로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첫째, 모든 신학자는 ‘당신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당신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고 어디서 검증을 받았는가’와 같은 질문을 받고 있다. 따라서 모든 신학자는 처음부터 인식론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둘째, 이성의 개념은 이성이 자신을 초원한다는 주장이 서술되기 전에 명료하게 해명되어야만 한다. 셋째, 계시론이 제일 먼저 다루어져야만 한다. 왜냐하면 계시는 기독교 신앙의 모든 내용의 궁극적인 원천으로서 신학체계의 모든 부분 속에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폴 틸리히의 ‘조직신학Ⅰ,Ⅱ,Ⅲ’이라는 저서 중 의 제1부 이성과 계시의 내용을 요약함으로 폴 틸리히의 “상관의 신학”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제1부 이성과 계시Ⅰ. 이성과 계시에 대한 요청1. 이성의 구조1) 이성의 두 가지 개념오늘날 신학적인 글과 종교적인 대회에 있어서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이성”이라는 말이 불분명하고 모호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때로는 칭찬하는 말로, 또한 멸시하는 말로도 사용되고 있다.먼저 우리는 이성의 존재론적(ontoloeical) 개념과 기술적인(technical) 개념 사이를 구별할 수 있다. 전자는 파르메니테스로부터 헤겔에 이르는 전통적인 전통에 재배적으로 나타나 있으며 후자는 비록 철학 이전의 시대의 사상과 철학의 시대사상에 언제나 현재하고 있었지만 독일의 고전적인 관념론의 붕괴와 영국의 경험론의 대두 이후에 주도적으로 나타났다.이 이성은 인간 정신의 인식적인, 미학적인, 실천적인, 기술적인 기능들 속에서 작용하고 있다.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봉사”이다. 철학은 사유이며 절대 진리 안에서의 삶이며 기쁨이다. (헤겔) 이와 같이 전통적인 이성은, 로고스가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되든지 아니면 보다 비판적으로 이해되든지 간에 로고스(Logos)를 의미했다. 이 이성은, 이 인식적인 본성은 다른 본성들 곁에 나란히 있는 이성의 한 요소였다.일부 철학자들은 심지어 기술적인 이성을 초월해 있는 것을 이관적 이성을 구조화 되지 않은 물질의토대위에 있는 그 속에서 자신을 실현하고있는 주관적인 이성의 창조물로서 생각한다.이성의 깊이에 대한 이해는 인간 정신의 두 기능이 보여주고 있는 이성의 특징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여기서 인간 정신의 두 기능 의 합리적인 성격은 긍정될 수 없고 부정될 수도 없다.진리를 파악하는 모든 행위에는 진리 자체가 함축적으로 파악되고 있는 변형시키려는 사랑의 모든 행위에는 사랑 자체가 함축적으로 변형되고 있다 이와 같이 이성의 깊이는 본질적으로 이성을 통해서 현현한다.2. 실존의 이성1) 현실적인 이성의 유한성과 모호성.정신과 실재의 구조로서의 이성은 존재와 실존과 삶의 과정을 통해서 현실적인 것이 된다. 현실적인 이성은 실재의 이런 특징들에 참여한 것이고, 실존은 자기 모순적인 것이며, 삶은 모호한 것이다. 칸트 이후의 형이상학에 있어 이성은유한성의 범주에 대한 그의 속박을 잊어 버렸다. 헤겔 이후에 나타난 신성화된 이성의 붕괴는 우리시대에 기술적인 이성이 등극하도록 결정적으로 기여하였고 존재론적인 이성의 보편성과 기피의 상실을 결정적으로 초래하였다.현실적인 이성의 이러한 갈등들은 신학이 이성에 대하여 바르게 비판할수 있도록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성 자체에 대한 비난은 신학적인 무지의 징후 아니면 신학적인 교만의 징후일 수밖에 없다. 반면에 이성의 이름으로 수행된 신학자체에 대한 공격은 합리주의적인 천박함의 징후 아니면 합리주의적인 교만의 징후가 아닐 수 없다. 계시의 요청은 바로 실존적인 곤경성으로부터 제기되어야만 한다.2) 현실적인 이성의 갈등과 계시에 대한 요청(1) 자율 대 타율.이성의 구조적인 요소들은 실존의 조건 아래에서는 서로 대립하고 있다. 이성안에 있는 구조와 깊이 사이의 대극성은 실존의 조건 아래에서는 자율적인 이성과 타율적인 이성 사이의 갈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갈등으로부터 신융에 대한 요청이 제기 되고 있다. 자율은 마치 일부 신학자들이 자주 주장하는 것처럼 개인이 그 자신의 법이 되고자하는 다. 그러나 인식의 연합은 특별한 연합이다. 이것은 분리를 통한 연합이다. 분리는 인식적인 연합의 조건이다. 예를 들어, 알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그 대상과 “거리를 두고” 있어야만 한다. 이처럼 인식적인 거리는 인식적인 연합의 전제이다.2) 인식의 관계연합의 요소와 분리의 요소는 인식의 다양한 영역에 있어서 다양한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1. 분리의 요소에 의해서 압도적으로 결정된 지식의 유형은 “통제적인 지식”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통제적인 지식은 주관에 의한 객관의 통제를 위해서 주체와 객체를 결합하고 있다. 이것은 대상을 완전히 조건적인, 완전히 계산할 수 있는 “사물”로 전락시킨다. 이것은 객관에게서 모든 주관적인 특성을 박탈한다. 통제적인 지식은 그의 대상을, 그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확실히 지식의 모든 유형어 있어서 주관과 객관은 논리적으로 구별되고 있다. 항상 객관이 존재한다.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지식에 있어서도 항상 하나의 객관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통제적인 지식은 이것을 논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존재론적으로 그리고 윤리적으로 “객관화시킨다.”-2. 통제적인 지식과 대조적으로 일컬어지는 것이 “수용적인 지식”이다.수용적인 지식은 현실적으로나 잠재적으로도 수단-목적의 관계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는다. 수용적인 지식은 대상을 그 자신 안으로, 주체와의 연합 속으로 이끌어 온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재의 자아-세계의 구조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관계성의 요소는 보편적인 것이다. 사실 이 때문에 모든 것과의 연합은 가능한 것이다. 어떤 것도 절대적으로 낯설은 것이 아니다. 은유적으로 말하자면, 누구든지 우리가 사물을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사물도 받아들여질 것을 기대하면서 그리고 인식적인 연합 속에서 우리를 풍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제의하면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3) 진리와 검증-1. 진리는 사물의 본질이 파악되는 인식의 행위뿐만 아니라 그 본질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이성”이라는 용어처럼 기술은 그 개념들이 반영하고 있는 실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현상학(phenomenology)은 부정적인 또는 긍정적인 선입견이나 설명의 개입 없이 “주어져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지시하려는 방법이다. 현상학자들은 전형적인 계시 사건을 예(例)로 들어서 그 속에서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계시의 보편적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 대답한다. 계시와 같은 개념의 의미를 현상학적으로 기술하고자 할 때는 어떤 예를 선택해야 하는 가의 결정이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결정은 형식에 있어서는 비판적인 것이고 내용에 있어서는 실존적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비판적인 현상학”(critical phenomenology)인데 이것은 직관적이며 기술적인 요소와 실존적이며 비판적인 요소를 결합하고 있다. 비판적인 현상학은 정신적인 의미에 대한 규범적인 기술을 제공 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2)계시와 신비“계시”(베일을 벗다-removing the veil)라는 말은 전통적으로 지식을 얻는 일반적인 방법을 통해서는 도달할 수 없는 감추어져 있는 어떤 것의 현현을 의미하는 말로서 사용되어 왔다. 계시는 감추어져 있는 어떤 것이 그 베일을 특별하고 비범한 방식으로 벗는 특별하고도 비범한 현현이다. 감추어져 있음은 “신비”라는 말인데 좁은 의미의 신비는 “눈을 감는다”(closing the eyes), “입을 다문다”(closing the mouth)를 뜻하는 muein에서 온 말이다.(3)계시와 황홀경“황홀경”(자신의 자아 밖에 섬= 脫我 -standing outside one's self)은 정신이 그의 일상적인 상황을 초월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정신의 비범한(extraordinary)상태를 의미한다. 탈아는 이성이 자신을 초월해 있는 정신의 상태, 곧 이성의 주-객 구조를 초월하여 있는 정신의 상태를 위미한다. 탈아는 정신이 신비에 의해서 사로잡힐 때만 발생하는 것이다. 탈아가 없으면 계시는 있을 수 없다.(4)계시와 기적기적(miracle의 문제
    사회과학| 2009.09.14| 7페이지| 1,5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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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에 잠자는 리더십을 깨워라 (빌 퍼킨스)
    “내 안에 잠자는 리더십을 깨워라”(Awaken the leader within)를 읽고(저자: 빌 퍼킨스, 역자: 조원봉, 펴낸곳: 좋은씨앗, 2004)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리더십을 “당신이 완수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게 해서 그들로 하여금 그 일을 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이러한 리더십의 정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첫째는 “내가 바로 리더이다” 그리고 둘째는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즉 리더십은 기술이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리더십은 선천적으로 좋은 유전자가 아닌 혹독한 훈련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결과임을 알 수 있다.이제 리더로서의 직임을 감당할 우리에게 당면한 진정한 문제는, “나는 리더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다른 이들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는가?”이다. 저자는, 책의 전반부에서는 어떻게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리더로서의 인격(또는 성품)을 깨울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후반부에서는 여섯 가지의 핵심적인 리더십 기술들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이 우리들에게 더 관심을 끌게 하는 것은 “보다 인격적인 리더, 보다 능력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 예수님의 삶과 지혜로부터 필요한 자원을 이끌어내었다는 점이다.1부 당신의 인격을 깨워라(7가지 원리)1. 잠자고 있는 잠재력을 활용하라.다른 사람을 이끄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악기를 완벽하게 익히는 장인의 예술과 같다. 어떤 악기이든 배우고 연습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즉 나만의 것으로 철저히 소화되어야 한다. 이 때, 음악적인 재능을 타고나면 좀 수월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다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예수님이 3여년 만에 끼친 영향력이 세상을 변화시켰다. 그분이 군대를 이끌거나 권력을 등에 업고 그 일을 이루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제자들을 훈련시킴으로서, 즉 훌륭한 인격과 고도의 리더십 기술을 가지신 분이 깊이 숙고하여 실천한 계획의 결과였다. 그분은 자신의 인격적 특성을 인도하려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누구에게라도 그 앞에서 정직해야 한다.우리는 우리의 온전함을 언제 시험받게 될지 모르는 인생을 살고 있다. 어느 유명 병원에 수간호사직을 지원한 의욕적인 한 간호사의 이야기이다. 수술 담당 의사가 그 간호사의 보조로 막 수술을 마치고 수술 장갑을 벗으면서, 그녀에게 환자의 수술 부위를 덮을 것을 지시했다. 그러자 간호사는 “선생님, 환자를 수술할 때 사용했던 스펀지가 모두 열두 개였는데 현재 빼낸 건 열 한 개뿐입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모두 제거했으니 수술 부위를 봉합하세요.” “그럴 수 없습니다. 선생님! 수술할 때 분명히 열두 개를 사용했는데 보시다시피 지금 책상 위에는 열한 개밖에 없습니다.” “내가 책임질테니 걱정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세요.”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면 환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제야 의사는 웃으면서 자신의발 밑에 숨기고 있던 나머지 한 개의 스펀지를 보여주었다. “당신은 이 팀을 인도할 자격이 있습니다.”간호사는 승진 기회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녀가 평소 갖고 있던 환자 보호 기준을 성실히 적용했던 것이 그녀에 대한 온전성 테스트였다. 우리도 이런 시험들을 거의 매일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3. 앞을 내다보라.우리는 모두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강렬한 비전을 통해 레이저 광선처럼 한 초점으로 모아지기 전까지 그 잠재력은 그저 분산된 빛으로만 남아있게 된다. 미래를 향한 꿈이 있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 꿈을 심어줄 동력을 끊임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 리더로서 가져야 할 세 번째 원리는 비전을 품는 일이다.1) 비전을 품은 리더란, 예수님이 초호화 여객선에 제자들을 태워 거룩한 땅까지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타고 갈 배를 만들어 주셨던 것처럼, 직접 비전을 만드는 자이다.2) 비전을 품은 리더란, 자신의 핵심 가치와 그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비전을 소유한 사람이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과 주장들의 핵심도 않으셨다. 심지어 죽음을 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절대 거짓을 말하지 않으셨다. 이처럼 참된 용기를 품고 사셨던 예수님이시기에, 우리는 그분의 말씀과 행동으로부터 두려움을 정복하는 원리들을 끌어낼 수 있다.1) 두려움을 내어 쫓는 방법으로 무엇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에 집중하는 것이다. 즉 우리가 목적에 집중할 때 두려움은 물러간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고 하셨을 때 의도하신 바의 핵심이 바로 이것일 것이다.2) 용기 있는 리더는, 실패는 성공을 잉태하는 씨앗이란 사실을 안다. 자신의 임박한 죽음에 대해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죽으셨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영락없는 실패자 신세였다. 그러나 그들이 다시 사신 주님을 뵈었을 때는 모든 것이 변했다. 죽음은 부활의 씨앗이었다. 실패는 성공을 잉태하는 씨앗임이 증명된 것이다.3) 용기 있는 리더는, 철저한 대비로 두려움을 극복한다. ‘용기’에게 있어 ‘대비’하는 것만큼 위대한 동맹군은 없다. 대비는 두려움이란 적에게 맞설 수 있는 막강한 아군인 셈이다. 예수님께서는 빈틈없는 대비로 용기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아셨고, 사역을 위해 준비시키는 과정에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셨다. 그분은 교회를 먼저 세우신 다음 제자들에게 일을 맡기신 것이 아니라, 교회가 탄생하기에 앞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복음 전하는 위대한 사명을 온전히 수행하게끔 그들을 의도적으로 미리 준비시키셨다. 용기 있는 리더를 리더 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철저한 준비이다.4) 용기 있는 리더는,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한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두려움에 빠진 리더들에게 자신이 함께 하겠다는 약속으로 용기를 더하시는 많은 사람들을 접할 수 있다. 모세, 여호수아가 리더로서의 부름을 받았을 때, 두려워하던 이들에게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분연히 일어나 마침내 자신의 뜻을 이룬 각 분야의 사람들의 가슴 찡한 성공담의 교훈은 무엇인가? 아브라함 링컨은 블랙호크 전쟁(인디언과 미국 정부군과의 전쟁)에 육군 대위로 참전했으나 전쟁이 끝날 무렵 일등병으로 강등되었다. 그는 사업에 두 번 실패하여 신경쇠약에 시달렸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까지 9번이나 선거에 패배했다. 그러나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의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맥아더는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다가 두 번이나 고배를 마신 후에야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그에게 인내심이 부족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리더에게는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며, 인내심은 유전되어지기보다 계발될 수 있는 리더의 중요한 자질이다. 여기 우리를 인내심 강한 리더가 되도록 힘을 불어넣는 세 단계가 있다.1) 단계1- 어떤 일에 헌신하기 전에 미리 대가를 계산하라. 예수님께서는 관심 있는 무리들에게 자신을 따르기에 앞서 그 대가를 계산하라고 하셨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33). 그렇게 함으로 가족과 친구들이 그들을 거절할 때도, 신실한 그들의 이름이 중상모략을 당할 때도, 그리고 소유물을 빼앗기더라도, 계속해서 주님을 따를 수 있게끔 그들을 도우셨다.2) 단계2- 하나님께 인도함을 받고, 그분이 당신을 붙드시도록 하라. 인생에서 정말 놀라운 일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특별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보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그분이 나를 붙들어주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가끔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현재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놓아주셨는지를 분명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첫째, 떠나려는 동기가 어려운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새로운 비전을 따르기 위해서인지 판단하라.둘째, 옮기면서도 나의 핵심 가치들을 여전히 붙잡을 수 있는지 판단하라. 어떤 타협도 안된다.셋째, 지혜로운 하고, 혼자서만 감내해야하는 결과들도 리더에게는 있을 것이다. 그래서 리더는 때때로 외롭다. 이러한 고립감으로 인해 리더들은 과거 자신에게 만족을 주었던 어떤 것들로부터 위로 받는 것이 정당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남몰래 잘못된 성관계, 폭식, 돈, 약물, 알콜 및 다른 충동적인 일에 탐닉한다. 우리가 제정신을 차리고 이런 것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오직 참된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도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실 원천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을 항상 인정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힘겨운 싸움을 누구보다 잘 아신다. 그리고 우리가 갈급하게 눈물로 외쳐 부를 때, 그분은 언제나 함께 해주신다. 예수님이 필요할 때 주위를 둘러보라. 그분은 우리 위에 비치는 광선보다 더 가까이 계신다. 그분의 임재에 대한 인식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3) 세 번째 요소: 능력- 예수님의 능력에 의존하라. 예수님은 살아계신다. 승리를 주시는 그분의 임재를 어떻게 하면 힘입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최상의 대답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던 말씀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15)관점, 임재, 그리고 능력, 이것들은 우리의 욕망을 통제하고 잠재력을 끌어내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다. 이 세 가지는 우리의 인격을 강화시켜주며 또한 가슴 설레는 비전을 실천하다 잘못된 길로 가게 하는 무모한 행동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우리의 인격이 리더십을 발휘함에 있어 기초와 같다면, 우리의 능력은 그 위에 세워진 건물 자체와 같다. 지금까지 7가지의 원리로 리더십의 기초를 놓음으로써, 우리는 여기에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어떻게 일깨울 수 있는지를 배워보자.2부 당신의 재능을 깨워라 (6가지 원리)8. 비전에 활력(생기)을 불어넣으라.1)생기를 불어넣는 리더는 목표가 분명하다. 목표에 집중다.
    독후감/창작| 2009.09.14| 8페이지| 2,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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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리더십은 코칭이다.
    21세기 리더십은 코칭이다서론교회는 목회자의 성장 속도만큼 성장하며 목회자의 분량만큼 부흥한다. 그러므로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목회자가 성장하고, 자신을 계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홍수처럼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를 목회자 혼자서 받아들이거나 정리할 수 없다. 결국 목회자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주변의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목회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목회자는 주변의 사람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들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담임목사의 사역을 어떻게 돕게 할지 고민해야 한다.목회자는 사람을 세우는 사람, 즉 코치다. 목회자는 교회 공동체의 코치며, 사람의 코치 그리고 다른 사역자의 코치다. 목회자는 교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방식으로 코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목회자가 적극적으로 목표와 목회 전략으로서 코칭을 적용할 수 있다. 코칭은 목회에 있어서 동료 목회자, 중간 사역자, 성도들과의 관계에서의 상호작용이다. 이 상호 작용에 체계와 창의성이 부여된 것이 곧 코칭이다. 목회자가 코칭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가장 좋은 코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닮기 원하는 목회자라면 예수님의 코칭원리를 배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이 책은 코칭에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기업과 경영 분야에서는 이미 코칭이 도입되어 많은 열매와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교회를 위한 코칭이 소개된 책은 거의 없는 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목회자와 교회를 위한 코칭개론서다. 코칭의 개념을 비롯해, 성경적 기원, 역사적 사실, 코칭의 목적과 기술, 코칭의 범위와 전망 등을 다루었다. 코칭이 교회와 목회자를 세우고, 교회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할 것이라는 믿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코칭은 곧 예수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제 1 장 코칭에 대한 개념들코칭의 개념코칭은, 상대의 자발적 행동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다른 사람을 성 공하도록 돕고 발전을 하게 하는 손이다. 대등한 동반자 관계를 전제로 한다. 사 람들로 하여금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도록 하는 행위다. 한 사람의 잠재능력을 살 려 그 사람의 성과를 최대화 시키기 위해 도와주는 것이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지도자의 지도력이다. 코치가 코치이(코치를 받는 사 람)로 하여금 삶의 여러 방면에서 성공을 이루도록 개발시켜 주는 것이다. 코치이 의 인생과 일에 있어서 성공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자아실현을 후원하는 시스템 이다. 스스로 보고, 배우도록 돕고 참여를 통해 성과를 높이도록 하는 것이다. 코 치이로 하여금 새로운 일과 사역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해 효과적 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필요한 것들을 갖추게 하여 준비시키는 것이다. 훈련을 받는 코치이로 하여금 일을 잘 하도록 가정, 재정, 일 등에 균형을 이루게 하는 작업이다. 그 사람을 비판해 의기소침하게 만들거나, 지나치게 칭찬을 해 우쭐하 게 하는 것이아니라 스스로 고치도록 피드백을 하는 것이다. 리더십 훈련을 병행 하는 기술이며,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기술이다.제 2 장 코칭의 역사1. 코치의 본래 의미는 마차나 철도의 객차 등에 쓰여진 단어다. 코치라는 말은 사람을 실어 나르는 개썰매에서 유래되었다. 지금은 유고슬라비아라고 불리는 아드리안 해의 달마티아라는 나라가 있다. 달마티아의 개들이 끄는 마차가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달마시안 종들을 코치견이라 불렀다. 헝가리의 콕스라는 도시에서 처음으로 여러 사람을 태울 수 있는 마차를 만들었는 데, 이 마차가 전 유럽에 퍼져서 콕시(kocsi)혹은 콕지(kotdzi)라고 불리게 되었다. 영국에서는 이것을 영어로 코치(coach)라고 했다.2. 1840년 대에 영국에서는 개인지도교사의 별명으로서 코치라는 말을 사용했다. 승객이 마차를 타고 목적지에 가듯이, 교사의 지도로 앞으로 나아 간다는 뜻이었다. 1880년 경에는 운동에 적용되어 코치를 운동선수를 훈련하는 사람을 가리키게 되었다. 초창기에는 코쳐(coacher)라고 불렀으나 1990년대에 ‘r’이 떨어져 나갔다. 지금도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 1루와 3루 뒤에서 코치하는 사람을 코쳐라고 부르며 그들이 서는 자리를 코쳐스 박스(coacher's box)라고 부른다.제 3 장 코칭의 가치관1.코칭의 관점으로 보면 모든 사람들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와의 관계속에서 유익이 되는 사람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본다. 기업이 사람을 평가할 때에는 기업의 이념에 맞고, 창의성과 비전이 있으며,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가진 사람 등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본다. 또한 국가는 국가의 이념에 맞는 사람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본다. 이러한 가치관들은 대부분 세속적 가치관들이다. 세속적 기치관은 사람을 물질고 보는 유물론적 사관과도 통한다. 일의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을 가치 없는 사람으로 보며, 사람의 존재는 오직 일과 관련되어 평가될 뿐이다.2. 기독교적 코칭은 사람마다 각각의 재능과 은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독특한 디자인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믿는다. 기독교적 코칭은 각각의 은사와 재능 그리고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다. 기독교적 코칭은 개인에게 임하는 성령의 역사와 비전을 발견하도록 곁에서 돕는다. 코치는 끔을 꾸는 사람이 아니라 끔을 꾸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밥 로건은 성공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내가 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하며 그것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코치라고 했다. 성경적인 코칭은 매우중요하다. 잘못된 가치의 세상적인 코칭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예수님의 관점과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코칭의 반대말은 듣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완벽한 관계로 존재하는 것이다. 두세 사람이 관계할 때 하나님이 그곳에 거하신다. 코칭은 관계를 쌓는 것이고 그렇게 될 때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된다.제 4 장 코칭의 원리1. 코칭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므로 코칭이 성립하려면 코칭을 하는 사람과 코칭을 받는 사람이 존재해야 한다. 코치(코칭을 하는 사람)와 코치이(코칭을 받는 사람) 사이에는 풀어야 할 숙제, 혹은 이루어야 할 공동의 목표인 과제가 있다. 코치와 코치이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대화를 가지며 상호 간에 책임의식을 가진다. 코치와 코치이는 다양한 형태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시간, 장소가 필요하며 상호간에 기간과 장소에 관한 약속을 지키며 신뢰성을 가져야 함과 동시에 코치와 코치이는 문제해결을 점검하는 피드백을 가져야 한다.2. 코치는 변화의 책임을 진 사람이 아니다. 코치이가 실행하지 않는 것까지도 코치가 책임질 수는 없다. 실천과 숙제를 하지 않으면 코치가 잠깐 쉴 것을 제안하고, 코치이에게 숙제를 마친 후 전화로 통화하거나,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 코치와 코치이는 ‘횟수와 시간은 얼마나 되어야 하나? 어디서 만날까? 그러한 만남을 통해 어떤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약속을 할까? 이러한 관계에 있어 효과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평가할까? 또한 평가의 기준은 있는가? 성령이 그 외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실까?’를 함께 생각한다.3. 코치는 코치이의 성격이나 기질을 알아 두는 편이 좋다. 코치이의 기질을 파악하지 않고 코치 자신의 경험과 이론으로만 코칭하면 실패하기 쉽다. 또한 코치 스스로의 성격도 알아 두는 것이 좋다. 그러면 코치이의 기질과 은사에 따라 적절하게 코치할 수 있다.4. 피드백은 코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다. 좁은 의미에서 피드백은 코치이가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다시 보는 것이다.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피드백은 코치이의 행동으로 인한 영향력을 강조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리고 코치이가 앞으로 행동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관한 것도 포함한다. 그러므로 피드백의 목적은 상대방의 성장이다.제 5 장 코칭의 기술1. 질문 기법: 질문은 코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코치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의사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질문은 코치이에게 구체적이고 새로운 방향 그리고 보다 나은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질문을 받은 사람은 대답을 해야 하고 대답하기 위해 생각한다. 질문은 코치이의 생각을 자극한다. 그러므로 코칭에서 질문은 강력한 힘을 가진다. 질문으로 인해 코칭의 코치이가 생각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바뀌면 주변 환경이 바뀔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주변 환경이 바뀔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러므로 질문은 코치이의 습관과 삶을 바꾸는 강력한 힘을 가진다.2. 경청기법: 대화에 있어서 듣기 방법과 관련된 기술이다. 질문 코칭이 코치이의 긍정적 대답과 가능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면, 경청은 어떻게 들어야 코칭 코치이의 가능성을 높여 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코칭에서 이야기를 듣는 태도는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는 ‘귀로 듣는다’, 2단계는 ‘입으로 듣는다’, 3단계는 ‘마음으로 듣는다’다. 세 단계 모두 이야기를 듣는 것이지만 단계에 따라 코치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 코치이를 바로 세우려면 3단계의 경청이 반드시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09.09.14| 4페이지| 1,5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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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가 된다는 것은 (오브리 멜퍼스) 평가C아쉬워요
    오브리 멜퍼스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읽고저자소개기독교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오브리 맬퍼스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리더십은 굉장히 중요한 자리에 놓여져 있고 기독교에서도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그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성경과 역사 속의 탁월한 리더들을 연구 조사한 자료를 근거로 삼아, 기독교에 합당한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중점적으로 고찰한다.성경이 말하는 8가지 리더십의 본질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그것을 교회에서 올바르게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알게 하고 있다. 저자 오브리 멜퍼스는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고 교회의 미래는 리더에게 달렸다고 믿는 기독교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교회를 향한 열정으로 참된 리더를 양성하고자 대학 강의와 설교, 컨설팅, 저술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댈러스 신학대학원의 목회학 교수이자 목회 상담과 지도자 훈련을 전담하는 맬퍼스 그룹(The Malphurs Group)의 총재이며 교회의 핵심 가치관, 목표, 비전, 전략, 개척, 성장에 대해 15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서론그리스도인 리더의 8가지 핵심 조건교회의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 내에서 리더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교회 내에서는 물론 외부에서도 여전히 리더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교회의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리더가 된다는 것은 그의 삶 전체가 변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는 성도라면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답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세상의 리더와 그리스도인 리더는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과연 그리스도인 리더의 특징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인 리더가 갖는 특징에 대해 다음의 8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1. 그리스도인 리더가 되어라-리더의 핵심조건??그리스도인 리더는 그리스도인이다.그리스도인 리더는 주님을 영접했다는 사실이 모든 것의 핵심이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 리더와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이것은 단순히 자신의 종교란에 유대교나 회교, 불교가 아니라 기독교라고 체크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이라는 말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그리스도인 리더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한다. 비극은 오늘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그리스도인 리더가 많다는 사실이다.2. 섬기는 리더가 되어라-리더의 마음가집??그리스도인 리더는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헌신한 사람이다.그리스도인 리더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별도의 단계가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후에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주권에 순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예수님께 맡기겠다고 헌신하는 것이다. 물론 주님을 믿는 자는 누구나 헌신해야 한다.3. 신뢰받는 리더가 되어라??그리스도인 리더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삼는다.그리스도인 리더의 세 번째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삼는다는 점이다. 그리스도인 리더는 리더십에 관한 기본 지식을 성경에서 배워야 한다. 즉 성경은 그리스도인 리더가 모든 정보와 지식을 거르는 여과기가 되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에 기반한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는 리더십이야말로 참된 리더십이다.물론 일반계시 속에서도 리더십에 관한 하나님의 진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이 진리를 캐내기 위해 그리스도인 리더는 리더십에 관한 조사 자료와 다양한 이론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책이나 학자들이 주장하는 리더십 이론 전부가 하나님의 진리는 아니다. 따라서 무엇이 하나님의 진리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며, 그 기준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4. 유능한 리더가 되어라??그리스도인 리더는 성숙한 인격자이다.그리스도인 리더의 네 번째 특징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성숙한 인격자라는 점입니다. 하워드 헨드릭스는 “오늘날 이 세계의 가장 큰 위기는 리더십의 위기이다. 그리고 리더십의 가장 큰 위기는 인격의 위기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열쇠는 리더의 성품이다. 훌륭한 인격이야말로 다른 사람을 지도하는 필수조건이다.성경은 그리스도인이 보편적으로 갖추어야 할 성품뿐만 아니라 리더의 성품에 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학자들은 디모데전서 3장 2~4절과 디도서 1장 6~7절이 리더의 덕망을 강조할 뿐 아니라 그 뒤에 설명하는 모든 도덕적 성품을 보여주는 집약적 표현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바울은 초대교회 리더뿐 아니라 오늘날 21세기 교회의 지도자들을 향해서도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5. 영향력있는 리더가 되어라??그리스도인 리더는 올바른 동기에서 일한다.리더의 성품은 그가 하는 일, 즉 행동을 결정짓는 반면 동기는 그가 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가를 설명해준다. 바울에게 최우선적 동기는 복음전파였다. 가는 곳마다 바울은 복음 전파에 여념이 없었다. 두 번째 동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었다. 그에게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느냐보다는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느냐가 중요한 문제였다.다음으로 바울이 지녔던 동기는 사람들이 원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을 해 주는 것이었다. 리더가 지녀야 할 또 하나의 동기는 개인의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 섬기는 것이다.6.사람이 따르는 리더가 되어라??그리스도인 리더는 성령의 능력으로 섬긴다.세상의 리더들은 무엇이든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행하고 이끈다. 한마디로 그것은 육신의 능력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이 세상에서 훌륭한 일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스도인도 얼마든지 육신의 능력으로 일할 수 있다. 다만 그리스도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인간적 능력으로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성령이 그의 속에 거하시므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9.09.14| 4페이지| 1,500원| 조회(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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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청소년 복지 관련법
    청소년복지 관계법 체계헌법 청소년복지에 관한 법 청소년기본법, 청소년보호법,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동복지법, 청소년복지지원법, 청소년활동진흥법 청소년복지에 관계되는 법 1) 사회보험법: 사회보장기본법, 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 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고용보험법 등 2) 공공부조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의료급여법, 재해구호 법 등 3) 사회복지서비스법: 사회복지사업법, 장애인복지법, 모부 자복지법, 윤락행위등방지법 등 4) 기타 관계 법: 초중등교육법, 근로기준법, 소년법 등청소년기본법(1991)[ 주요 내용] 청소년에 대해 정의: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자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선언적으로 규정 청소년육성의 기본 이념 천명 : 청소년의 복지를 증진하고 청소년의 수련활동을 지원하며 청소년교류를 진흥하고 사회여건과 환경을 청소년에게 유익하도록 개선하여 청소년에 대한 교육과 상호보완함으로써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을 돕는 것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가정과 사회가 그 책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법적, 제도적 장치와 재원을 마련하는 책임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부여 청소년육성위원회(국무총리가 위원장), 지방청소년위원회 설치 청소년육성의 기능: 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교류활동, 청소년복지, 청소년환경, 청소년문화, 청소년비행선도, 청소년상담 청소년활동영역: 고유활동영역, 수련활동영역, 임의활동영역청소년기본법(1991)[ 문제점] 청소년 수련활동에 강조점을 두고 '복지증진'에는 소홀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상담실, 청소년자원봉사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육성을 위한 기관 설치를 규정하고 있으나 이러한 기관이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전문인력을 충원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도화시키지 못함 사회복지사업법과 연계되어 있지 않아 청소년복지사업이 다른 사회복지사업과의 연계와 협력이 매우 취약청소년보호법(1997)[ 주요 내용 ] 보호의 대상: 19세 미만의 자, 중/고등학교 학령기로 제한 청소년보호를 위한 전담 행정조직(청소년보호위원회)의 설치 근거 규정, 청소년보호를 위한 각종 시책을 독립적으로 추진,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한 유해여부 심의 가능 청소년 유해환경의 규제에 관한 형사처벌에 있어서 다른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됨 불법유통물에 대한 규제와 단속에 초점청소년보호법(1997)[ 문제점 ] 19세 미만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준을 제시하여 청소년 내에서도 발달단계가 다른 사람을 동일한 기준으로 처리하는 것에 따른 불합리한 특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청소년에게 유익한 환경을 어떻게 조성할 것인지 간과 청소년보호를 위한 전달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확립해야 할 필요 있음. : 현재 시/도청 단위에서는 3-5명, 시/군/구 단위에서는 1-2명의 담당자 배치되어 있어 실제적인 유해 환경 단속은 불가능. '청소년보호센터', '청소년재활센터'를 둘 수 있도록 하였으나 현재 단 한곳도 설치되어 있지 않음.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2000)[ 주요 내용 ] 청소년의 성을 매매한 사람은 징역이나 벌금형과 같은 형사처벌을 하지만, 성을 매수 당한 청소년은 보호처분을 통해 보호.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에 대한 처벌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강요한자, 알선한자, 장소/자금/토지/건물 등을 제공한 자에 대한 처벌 성폭력(강간, 강제추행 등)한 자에 대한 가중처벌과 신상공개 청소년이용음란물 제작, 수입/출한 자, 판매/대여/배포한 자에 대한 처벌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2000)[ 문제점 ] 청소년의 성을 산 성인 처벌을 강조하였으나, 성을 판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복지서비스가 취약 신상공개에 대한 사회적 논란청소년복지지원법(2004)[ 주요 내용 ] 청소년복지란 “청소년의 기초생활의 보장, 건강 및 안전의 확보, 직업기반의 조성, 건전한 문화/정보/환경에의 접근 등을 통하여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도록 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으로 최상의 발달을 기하기 위하여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지원”. 인권보장과 복지향상: 청소년에 대한 차별금지, 청소년의 의사표현의 자유 등을 명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게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명시. 건강보장: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의 체력검사와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본인에게 통보하ㅕ, 건강진단결과를 분석하여 필요한 대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함.청소년복지지원법(2004)[ 주요 내용 ] 특별지원청소년지원: 기초적인 생활지원, 학업지원, 의료지원, 직업훈련지원, 청소년활동지원 등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도록 명시. 실질적 업무를 한국청소년상담원, 지방청소년종합상담센터/지방청소년상담센터에 위탁하여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움. 교육적 선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상담사 등 전문가 상담과 교육/자원봉사/수련/체육/단체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도모.청소년복지지원법(2004)[ 문제점 ] 청소년 인권보장에 관한 사항이 구체적 복지정책과 연결되지 않은 선언적 내용에 그침. 질병과 심각한 장애가 있는 경우(예, 희귀/난치병 환자, 약물오남용 청소년, 비만청소년 등)의 사후조치에 대한 내용 누락. 특별지원청소년 지원업무를 위탁한 지방청소년종합상담센터와 지방청소년상담센터가 전국에 100여개소에 불과하며 인력도 200명밖에 되지 않음. 더욱이 청소년상담센터가 없는 지역도 있음. 다라서 특별지원청소년 발굴과 지원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청소년복지의 핵심사안이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자립지원'에 대한 조항이 누락됨. 청소년의 직업능력 습득과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함.청소년복지지원법(2004)[ 문제점 ] '청소년전문가'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누락됨. 특별지원청소년지원과 교육적 선도 등에서 청소년상담사의 역할을 명시되었으나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배제.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간의 역할분담과 상호협력방안을 명시해야 함.{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5.10.31| 11페이지| 1,000원| 조회(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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