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과 생산관리{과 목생산관리교수님이순룡교수님3조19610113 사학4김홍걸19810654 경영3문지연19810151 경영3이수현198 경영4윤현주19914830 건축3김보경199 컴공3김현정19910254 사학3김미주제출일자2001. 4. 30목 차--------------------------------------------------------Ⅰ. 개 관Ⅱ. 인천국제공항 개요Ⅲ.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조건Ⅳ. 문제점1. 수하물 처리 시스템2. 체크인 시스템3. 운항정보 시스템4. 이주로 본 교통문제5. 공항 편의시설/서비스문제점Ⅴ. 개선 및 해결책Ⅵ. 해외사례연구 -- 홍콩 첵랍콕 공항Ⅶ. 인천공항을 둘러싼 논의들Ⅷ. 결론 및 조토론Ⅰ.개관영종도와 용유도 사이 개펄 1700만평을 메워 21세기 첨단공항으로 만들어낸 인천국제공항. 개항 직전 잦은 고장으로 불거졌던 우려를 씻고 3월 29일 성공적인 개항을 이뤄내 순항하고 있다.낯선 시설과 먼 거리 등으로 불편과 혼란도 있지만 인천국제공항은 명실공히 우리나라의 새로운 관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인천공항의 규모는 현재 연간 17만회에 걸쳐 항공기가 이착륙하고 2700만명이 이용, 171만톤의 화물을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종사업이 마무리 되는 2020년에는 연간 53만회의 운항과 1억명의 여객, 70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화물터미널, 그리고 연간 17만회의 항공기 운항을 수용할 수 있는 활주로 2개, 높이 100.4m의 관제탑 등이 있다.이러한 규모의 인천공항을 이루기 위해서 1991년부터 2020년까지 4단계에 걸쳐 인천국제 공항 건설 프로젝트를 계획되었다. 1단계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었다. 개항까지는 10여년간의 건설공사와 기존의 김포공항에서의 대부분의 물자를 이주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는 인천공항에 접근하기 위한 철도나 기타 다른 교통수단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독창적인 해결책이 필요했다. 따라서, 공항이주와 생산관리의 연관성길이(m)4250×604000×603900×754000×604000×60여객터미널연면적(천평)3*************1000명당 면적(m2)12.71214.411.28환송라운지(m2)493033203990상업시설(m2)18600907030000게이트(개)6051658334체크인카운터(개)252160288216국제선 수용분담(%)*************00화물 청사면적(천평)5244565308121도심까지 거리(Km)5259285030접근교통수단도로(6-8차선), 철도(복선)도로(6차선), 철도(복선), 훼리도로(6차선), 철도(복선), 훼리도로(6차선), 철도(복선)도로, 철도, 훼리주차장(대)82*************00연육교길이(Km)4.43.754(3개 合)해당없음해당없음건설주체건설교통부, 신공항건설공단간사이공항 주식회사홍콩공항공단쿠알라룸푸르 공항공사푸동 국제공항공사1) 강점(Strength)동북아 지역 내에서 항공 화물 허브화가 되기 위해서는 화물 수요 지역의 존재와 국제 화물 운송 노선이 기존 항로상에 있어야 하는데, 인천국제공항이 동북아 지역의 중심성과 접근성을 최대로 활용한다면 배후 지역에 발생하는 항공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커다란 장점을 가질 수 있다.한국을 중심으로 2000Km 이내에 동북아 주요 대도시가 위치해 있고 배후의 해운 및 항공화물 취급량도 싱가폴보다 크며 네덜란드와 비슷한 수준에 와 있다.아시아 주요 항공의 미래 경쟁력 분석 결과에 대해서는 항공 사용료 측면에서 항공사의 총비용 중 공항 사용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주로 항공사가 영업하고 있는 노선의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대륙간을 연결하는 장거리 노선을 위주로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의 경우 공항 사용료가 총운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6%에 불과한 반면, 단거리 노선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는 항공사의 경우는 총운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20%나 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사가 취항공항을 결정하는데 공항 사용료 수준 어느 정도 고려할 것인지는 운항할 노선에 따라 다르다고되어, 활주로 폐쇄나 고속도로 불통 등 비상사태 발생 시 공항 운영에 중대한 차질이 우려되는 것도 위협적인 요소로 작용될 것이며, 공항 개항이 불과 1년 6개월 남은 시점에 공항 종사자를 위한 배후 주거 단지 조성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위협적인 요소로 작용되고 있다.인천국제공항은 남북한 군사분계선과 근접해 있어 공항의 제약을 많이 받고 있다는 점이 큰 위협이 될 수도 있다. 공역의 제약은 항공기 처리 능력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외국의 업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전개하는데 위협적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다.끝으로 신공항과 그 주변지역의 개발이 섬에 개발되는 까닭에 수자원, 전력, 하수처리 시설 등의 투자비용이 일반 육지보다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아 건설비용 면에서 불리한 점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5) 결론인천국제공항은 지정학적으로 북태평양 노선과 시베리아 횡단노선의 관문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두 노선은 각각 북미와 유럽을 극동아시아로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노선으로 평가된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지역과 북미지역간에, 유럽과 오세아니아간에 중간기착지와 환승지로서의 여건이 아주 좋은 지리적 위치에 있다.이처럼 인천국제공항은 기본여건인 기·종점수요를 확대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에 있고 가격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이 허브공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교통근접시설과 배후도시조성, 그리고 기타 여러 시설의 확충과 각종 위험요소의 제거, 이와 더불어 허브공항으로서의 역할을 주변에 알릴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끝으로 주변국의 경쟁 관문공항의 정책과 그에 대응하는 인천국제공항의 정책에따라 허브공항으로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핵심항공사의 유치 및 해당 항공사의 영업성, 항공정책, 공항정책, 마케팅전략 등에 대해 면밀한 계획까지도 준비된다면 인천국제공항이 동북아 중심의 허브공항으로 자리잡데 필요한 입지적 요소들은 주변 경쟁공항과 비교 할 때 그들 공항보다는 유리하다는 공기의 운항정보를 수신하여 공항운영에 필요한 여객터미널, 전광판, 탑 승교, 지상조업 및 수하물처리시설 등으로 전송하는 시스템홍콩의 책랍콕 공항은 이미 장 주석이 첫 손님으로 온 개항일부터 FIS의 전광판이 다운된바 있다. 게다가 활주로에서 공항건물로 승객들을 수송하는 램프 버스 및 램프 조업장비의 태부족에 탑승교(橋)까지 고장나는바람에 승객들은 최고 수시간까지 비행기에서 내리지 못한 채 대기하는 등'마비' 상황이 이틀이나 지속됐다. 항공기의 이.착륙이 늦어지면서 승객들은 항공기내에서 밤을 새우는가 하면 목적지로 가지 못하고 인근공항에 기착하거나 회항하는 항공기들이 속출했다. 개항 3일째에도 FIS 정보의 업데이트 지연 및 이로 인한 탑승교 배정 지연 상황이 지속됨으로서 전체 항공편의 50%가 적어도 30분 이상 지체 운항됐다.인천공항역시 이러한 항공기 이착륙 정보를 체크인 시스템이나 게이트등에 전달하는 이 운항정보시스템 장치도 수동체계로 운영돼 오류발생 가능성이 있다. 정보를 잘못 입력하면 공용 사용자 시스템등 하부시스템 등이오작동, 승객들을 엉뚱한 게이트로 안내하거나 화물이 다른 항공기에 실릴우려가 있다. 운항편수가 적었던 개항 첫날은 괜찮았다 하더라도 시스템운영의 피로가 누적되고 항공편이 늘어나는 주말에는 정상운영을 장담하기가 어렵다.2. 이주로 본 교통문제1이주 규모: 김포공항에서 이전해야 하는 이삿짐은 5t∼11t트럭으로 총 3천 322대분으로 대한항공이 52%인 1천713대로 가장 많고 아시아나항공은 752대(22%), 외국항공사가 248대(7%)등이다. 세관, 출입국관리소 등 공항 입주기관과 외국항공사들의 이삿짐은 대략 500대분이다. 이를 위한 비용은 순수이사비용은 약 61억원정도로, 여기에 옮겨온 장비들을 비치할 부대시설 건설비까지 합하면 가가 1천억원 이상씩 들었다.2이주 진행상황-대부분 물자는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로 운송되었고, 개항일 새벽까지 트럭 2,470대분의 짐이 김포에서 인천으로 이동했다. 특히 항공기 이착륙 스케줄이 끝난 오후 6 처리속도 문제는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9일테스트에서는 평균 610개, 3월 14일에는 590개, 3월 16일에는 602개를 처리하였음) 이와 같은 반복시험을 한달 여간 계속 후 장기보완책으로 시스템 통합운영을 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또한 강남의 도심터미널과 금년 5월부터 운영할 김포공항 도심터미널을 활용함으로써 분산처리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여객에게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게되며 김포공항 도심터미널 운영 전에도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방안 강구중에 있다. 시험운영 과정에서 폭발물탐지장치(CTX), 항공사 공용시스템(CUS)과수하물처리시설(BHS)간의 연동이 불안정하여 작동이 멈추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으나, 역시 반복 시험운영을 통한 문제해결(trouble shooting)로 안정화단계에 접어들었음으로 나타났다.인천공항의 운항정보통신시스템은 그간 다양한 전문가 그룹의 자문 등을거쳐 사업을 완료시킨 후 2000년 10월부터 본격적인 시험운영을 진행 한 것이다.현재까지의 시험운영 결과, 어느정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판단되나 몇몇 부분은 기술적으로 보완할 점이 발견되어 조치 중에 있다.인천공항에 설치된 정보시스템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재차 진단하기 위하여, 개항시까지 외국전문기관(영국CSE사+미국 루슨트테크놀로지사)의 전문가를 동원하여 전체 부하 테스트 및 스트레스 시험을 시행하였으며 또한, 핵심 정보시스템의 장애에 대비한 비상계획을 마련하였다. 운영자 및 유지보수 인력에대한 추가적인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정보시스템 장애로 인해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대비하고 있다.2. 교통문제의 해결접근로가 하나뿐이긴 하지만 인천공항 고속도로는 왕복 6∼10차의 도로로하루에 13.5만대를 정체없이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최대 17만대)다만 교통사고 등으로 고속도로가 막히는 경우에 대비하여 고속도로 순찰(6명)와 고속도로 구급대(8명)가 고속도로에 상주하여 교통사고 등에 대비하고 있고,그 동안의 거듭된 훈련으로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대형 사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