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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스테르담의 여인
    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좋아했다. 거기에는 내가 태어난 배경이 큰 작용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태어날 때 비행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계신 유학생이셨는데 자기의 자식만큼은 조국 대한민국에서 나아와야 한다는 일렴하에 만삭에 비행기를 탔다가 오는 도중에 비행기안에서 그만........ 이러한 배경하에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무지 좋아하였다.초등학생때는 과학캠프다 수련회다 학교에서 여행가는 행사라면 빠지질 않았고 부모님도 못지않게 여행을 좋아하셔서 방학때는 집에 있는 시간 보다 여행 다니는 시간이 더 많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중·고등학교때는 친구들과 자전거 무전여행을 즐겼기 때문에 안가본 곳이 손에 꼽힐 정도로 한국의 모든 곳을 가보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해외로 눈을 돌려서 여행을 가려고 물색을 하다가 유럽여행을 갔다 왔다. 내가 1년동안 힘들게 아르바이트로 모은돈과 부모님이 보태주시는 넉넉한 자금을 가지고 유럽17개국을 2달에 걸쳐 다녀 오려고 계획을 짜고 출발을 했는데 그와중에 너무나도 기억에 남고 평생잊을 수 없는 일이 많아서 일렇게 팬을 들게 되었다.나는 영국을 시작으로 해서 프랑스로 끝나는 여행경로를 계획하고 처음에 영국으로 출발을 하였다. 영국에는 초등학교 친구가 작곡 공부를 하러 유학을 와 있었기 때문에 친구의 가이드를 받으며 영국의 여러 관광지 및 명소를 돌아다니며 순탄한 여행을 하였다. 그 이후 부터는 혼자서 여행을 했는데 벨기에를 거쳐 네델란드에서 나에게는 평생 못 잊을 경험과 사람들을 접하고 만나게 되었다. 내가 네델란드에 도착한날은 마침 월드컵에서 네델란드가 꿈에 그리더 우승을 한날 이였다. 그것도 축구 앙숙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네델란드 축구의 자존심 이라고 할 수 있는 클루이베르트의 헤트트릭으로 4대1이란 큰 스코어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을 때 거의 도시가 오렌지 빛으로 물든 것처럼 모든 네델란드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와서 발을 디딜 틈이 없을정도였다. 나도 평소에 네델란드 축구팀을 좋아했으므로 그 인파에 파묻혀 같이 축제 분위기를 만끼하였다. 그러다 옆에서 같이 흥분하고 즐기던 네델란드인 반데르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나를 자기가 잘 아는 술집으로 데리고 갔다. 나도 너무 기분이 좋고 흥분해서인지 하이네켄 맥주를 주는 데로 마시기 시작했다. 몇병인지도 모르고 마시고 있는데 옆에서 술을 마시던 흑인이 자기를 제임스라고 소개 하면서 말을 걸어왔다. 이걱저거 얘기르 하면서 술을 마시다가 제임스가 나에게 네델란드 담배중에서 가장 맛있는 담배라고 하면서 한가치를 주는게 아니가? 나는 아무 의심없이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부쳤다. 처음에는 그냥 담배같더니 몇 모금을 빠니까 몽롱해지고 몸에 열이 나면서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지는 것 이었다. 제임스에게 이게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대마초라고 하면서 자기는 손바닥에 휜가루를 놓고는 코로 흡입을 하는 것 이였다. 나는 그당시에 그게 아편이라는 생각도 못하고 기분이 좋은 나머지 나도 해보겠다고 하였고 제임스는 내 손바닥에 휜가루를 주었다. 그리고 나도 제임스가 한 것처럼 코로 강하게 흡입을 하였다. 그 순간 하늘이 빙그빙글 돌면서 말을 하려 해도 마비가 되었는지 할 수가 없었다. 그럼 내가 대마초와 아편을 경험한게 평생 잊지 못할 일일까요? 궁금하시면아래 글을 읽어주세요나와 제임스가 아편에 취해 몽롱한 상태에 있는데 네델란드 친구인 반데르사가 여자들을 데리고 왔다. 나는 그 여자중에 한명을 보는 순간 전신에 강한 전기와 함께 몸이 멈추고 말았다. 아주 탄력있는 긴 금발 생머리에 개미같은 허리와 어떤 슈퍼모델이 와도 울고갈 각선미를 갖춘 내가 항상 그려 왔던 이상형의 여인 아니던가! 그 여인은 자기 자신을 라이더라고 소개하며 살짝웃었다. 나느 너무가슴이 벅차 올라서 내소개를 할수 없었다. 근데 라이더도 술에 취했는지 아편에 취했는지 정신이 몽롱한 상태 인 것 같았다. 그리고 나에서 핸섬가이라며 계속 다가오는게 아니가. 나도 평소때 같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그녀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다. 우리는 뜨거운 포옹과 키스를 하게 되었고 흥분을 한채 근처의 라이더의 집으로 같이 갔다. 우리는 키스를 하며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라이더는 나의 웃통을 벗기고 바지를 벗기시작했고 나도 라이더의 옷들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렇게 알몸이 된채 서로의 몸을 섞게 되었다. 우리는 그날밤 다섯 번의 뜨거운 정사를 치렀고 서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깊은 잠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잠에서 일어 나보니 라이더는 없고 점식식사와 쪽지가 한 장 탁자위에 있는게 아니겠는가. 나는 탁자쪽으러 걸음을 옴겨 그 쪽지를 읽어 보았다. 그쪽지에는 어제 너무 즐거웠고 사랑한다는 말이 적혀 있었다. 나는 서양여자들은 하룻밤즐기는 것을 쉽게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이런말을 나에게 해준 라이더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는 짧은 동거를 시작하였다. 라이더는 낮에 직장을 다녔고 나는 나의 목적인 관광을 하러 다니다가 매일밤 사랑을 나누었다. 라이더는 나에게는 너무 사랑스런 여자였고 나느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지 않고 그냥 여기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말았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침에 일어나보니 라이더는 직장에 나가고 나만 혼자 라이더의 집에 있게 되었다. 나느 여태까지는 궁금하지 않았던 라이더의 사생활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라이더의 집 이곳저곳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어디선가 라이더의 앨범집을 찾아냈고 라이더의 어렸을 적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쁜마음으로 앨범의 첫장을 넘기기 시작했고 나는 경악하고 말았다. 라이더의 어렸을적 나체사진에 남자의 상징이 달려있는게 아닌가..... 나는 혹시나 하는 맘으로 계속 앨범을 넘겨 봤지만 그속에는 라이더와 너무 나도 닮은 이쁜 남자의 모습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서 반데사르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 보았다. 반데사르는 너무 나도 당연하다듯이 라이더는 트랜스젠더라며 나에게 몰랐으냐고 반문하는 것이 아닌가..... 아 일럴수가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가 트랜스젠더 였다니 . 나는 아무 정신없이 라이더의 집에서 짐을 챙겨 가지고 그곳을 나오고 말았다. 그리고 독일행 열차를 타고 독일로 갔다. 그것이 라이더하고는 마지막이였다.
    인문/어학| 2001.12.09| 2페이지| 1,000원| 조회(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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