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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급회계]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 평가B괜찮아요
    이 익 개 념 의 차 이기업이 매기의 이익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는 가장 의미있는(most meaningful) 순이익의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측정방법에 관한 것이다.자본유지개념에 의한 이익측정방법에 가해지는 보다 중대한 제약은 예측가능성의 목적(objective of predictability)을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이익의 본질과 구성을 나타낼 수 없다는 점이다. 반면에 거래개념에 의한 이익측정방법은 경제적 사건이 발생함으로써 일어나는 변화와 변동의 기록을 가능하게 하고 이들 변화와 변동을 기업활동의 성격에 따라 재무제표 상에 요약할 수 있게 해준다.그래서 1947년부터 1968년까지 전통적인 회계의 손익계산서에 포함될 이익의 구성요소를 무엇으로 볼 것인가에 관하여 두 가지 견해가 대립되어 왔다. 즉 이상적?임시적?비경상적 또는 특정 기간의 영업활동과 관계가 없는 손익항목(모두 유사한 형용사가 붙어 있으나 이하 비정상적이 손익항복 등이라 하자)을 손익계산서에 이익을 구성하는 요소로 보고 할 것인가, 아니면 이들을 이익잉여금에 가감하여 보고할 것인가 하는데 관하여 논쟁이 있었던 것이다.기업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기업의 전 존속기간에 걸쳐 주주에 대한 배당금 흐름을 극대화 하거나, 기업활동의 종료시점이나 영업활동의 중간시점에 있어서의 기업의 청산가치(liquidation value)나 시장가치(market value)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모든 경제적 변화는 기업의 전 활동기간에 걸친 전반적인 성패를 평가하는데 목적적합하다. 그러나 보다 통상적인 이익측정의 목적은 통제의 수단을 제공하고 주주?채권자?경영자들의 의사결정의 기초를 마련해 주기 위한 단기적인 이익측정에 있다. 기업의 전 존속기간 동안의 총체적인 이익측정치는 그것이 가장 필요 할 때의 정보가 되지 못하며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기업의 성공은 행운이나 능률적인 관리의 결과일 수 있다. 따라서 이익의 원천이나 발생원인은 기업의 추이(progre‘당기순이익’(net income for the period)이라고 불리는 회계 수치에는 기록된 모든 경제적 사건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사람들은 특수한 원천으로부터 발생된 이익은 적절한 명칭을 붙여 별도로 구분 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주장들은 비정상적인 항목은 이익의 구성요소로 볼 수 없다고 하고 그래서 이들을 이익잉여금에 가감해야 한다는 당기업적주의 이익개념(current operating concept of income)과 비정상적인 항목도 이익의 구성요소로 보아 손익계산서에 보고해야 한다는 포괄주의 이익개념(all-inclusive concept of income)의 두 가지 상이한 개념을 낳게 하였다.당 기 업 적 주 의당기업적주의 이익개념(current operating concept of income)은 당해 기간의 정상적인 영업활동(normal operating)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상항목)만을 손익계산에 고려하여 순이익을 결정하고 특별항목)은 순이익의 결정에서 제외하여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에 포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기업의 당기업적 주의에서는 능률측정에 강조의 초점을 두고 있는데 능률이란 용어는 기업을 운영하고 이윤을 가득하는 데 필요한 기업자원의 효율적인 이용(effective utilization)을 뜻한다. 광의의 경제적 의미에 있어서의 능률은 생산요소인 토지?노동?자본?관리의 적당한 배합을 의미한다. 기업의 상대적인 능률(relative efficiency)의 평가는 주어진 표준이나 이상과의 비교를 필요로 한다. 당기업적주의이익의 계산과정에는 ‘당기’(current period)와 ‘영업성과’(operating result)라는 용어에 특별한 강조가 주어진다. 경영자에 의하여 통제될 수 있고 당기의 의사결정으로부터 결과 된 가치변화나 사건들은 이 개념하의 이익계산 과정에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전기에 획득되어 당기에 소비된 요소의 사용 결과는 당기의 손익계산에 포함되어야 한다. 각각의 소비된 요소의 사용개의 독립된 활동단위가 아니다. 자본설비와 종업원들의 서비스는 대부분 전기 이전 연도에 구입되고 계약된 것이다. 당기의 의사결정에는 이들 요소의 적절한 배분과 사용이 포함된다. 당기의 손익계산에서 제외되어야 할 변화는 실제로 전기 이전에 발생되었으나 전기에 인식되거나 기록되지 아니한 사항들이다.예를 들면 당기에 들어와서 진부화 된 것이 발견된 기계설비는 전기 이전에 이미 진부화되어 있던 것일 수가 많다. 따라서 당해 설비를 폐기처분하기로 한 의사결정은 비록 당기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결정의 효과는 당기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 마찬가지로 전기손익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오류의 수정은 당기의 경영 능률에 반영하지 않는다 전기손익 계산상의 오류는 전기의 경영능률 평가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유의 해야 한다.당기업적주의 이익개념에서 강조되는 것 중의 하나는 기업활동에 있어서 손익은 '정상적인‘(nomal) 영업활동으로부터만 발생한 다는 것이다. 그래서 순이익이 기업의 정상적 활동에만 관련되어 측정되면, 당해 기업의 기간별 또는 타 기업과의 기업 상호간 비교가 더욱 개선되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동시에 경영능률의 상대적인 비교도 더욱 명확해진다. 비정상적인 측정하기 위한 기준이나 표준을 얻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적어도 상이한 기준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이는 정상?비정상적 활동결과의 구분표시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익결정에는 경상항목만이 고려되어야 하고 비경상항목은 제외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비정상적 활동은 정상적 활동과는 별도로 분리하여 보고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은 전자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당기업적 주의의 주장 근거① 당기순이익은 기업의 정상적 활동에 의한 정규적?반복적?경상적 항목만을 고려하여 결정 되어야 한다. 이로써 순이익은 기업의 정상적?경상적 수익력(normal, recurring earning power)을 나타낸다. 특별항목을 이익결정에 포함시키면 일반투자자의 오해를 불러일으 킬 수 있으며. 또② 당기업적주의에 의해 순이익을 표시하면 기업의 경영효율을 측정?평가하는 데 도움이 된 다. 기업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통제가능한 거래, 정상적 활 동만이 포함되고, 통제불능한 거래, 비정상적 활동은 제외되어야 할 것이다.③ 당기업적주의에 의한 손익계산으로 기간간 비교(interperiod comparison), 기업간 비교 (intercompany comparison)가 가능하게 된다. 즉, 동일기준에서 비교분석이 용이하다. 그러나 특별항목을 손익계산에 포함시키면 경영성과를 왜곡표시하게 되는 데, 예를 들면 추세분석, 경영비율분석에 있어서 오해가 있을 수 있다.④ 투자자들이 관심을 두는 순이익은 기업의 정상적 활동만 고려한 당기업적개념의 순이익 을 근거로 예측하여야 할 것이다.⑤순이익은 하나만 표시되어야 하며 여러 개가 표시되면 혼란이 빚어질 수 있다. 특히 회계 정보를 이용하는 투자자?재무분석가는 하나의 순이익만 공시할 것을 주장하는데, 만일 하 나의 순이익만을 표시하기로 한다면 당기업적개념에 의한 순이익이 현재의 경영성과를 판 단하는 가장 좋은 특정치가 될 것이다. 더군다나 여러 개의 이익이 동시에 공시되면 정보 이용자는 경상항목과 비경상항복으 구별하지 못하므로 각각의 순이익을 구별 할 수 없을것이다.포 괄 주 의포괄주의이익(all-inclusive concept of income)란 순이익의 결정에 모든 수익?비용을 포함시켜 경상항목?비경상항목(비정상항목)을 막론하고 모두 손익계산서에 표시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당기업적주의와 다른 점은 이익측정 또는 손익계산서의 작성에 있어서 비경상항목?비반복항목?이상항목?임시항목인 특별항목도 손익계산서에 표시하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에는 표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손익계산서는 경상항목인 매출액,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외 수익, 영업외 손실뿐만 아니라 특별항목인 특별이익, 특별손실 및 법인세비용을 표시하여 순이익을 결정한다.이로써 포괄주의순이익은 기업의 특정 기간 동안에 발생 in proprietorship)과 같거나 기업을 일정기간 후 재평가함으로써 이익과 유사한 금액이 되는 것으로, 배당금과 자본거래는 제외한 주주지분의 총변동을 의미한다.주주지분의 부(部)에 있어서의 이익잉여금의 변동은 순이익, 배당금지급, 순이익의 처분, 기타 임의적립금의 이입으로부터 발생된다. 만약 정상적?비정상적 또는 경상적?비경상적 항목의 구분표시가 바람직한 것이라면 그러한 구분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 순이익’이 계상되기 이전에 행해져야 한다.포괄주의(all-inclusive concept)에 의해서 이익을 결정하더라도 손익계산서에는 당기업적주의에 의한 순이익과 포괄주의에 의한 순이익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다. 우리나라나 미국의 순익계산서 작성방식은 이 표시방법에 따라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원래 포괄주의에서는 경상항목과 특별항목을 명확히 구별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구별에 관계없이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순이익을 동시에 표시함은 두 주의가 모두 일면 타당성을 갖고 있어 타협의 소산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포괄주의에 의한 손익계산서의 작성인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사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포괄주의의 순이익이며, 당기업적주의에 의한 경상이익은 중요하지 않고 있다.포괄주의 주장근거① 손익계산서에는 정상적이거나 비정상적이거나 간에 모든 수익?비용항목을 표시하여야 하 며, 어느 항목을 제외하면 완전한 손익계산서가 되지 못한다. 일반투자자는 손익계산서 가 불완전하게 작성되는지도 모르고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에 따라 기업의 경영성과 수 익력을 판단할 가능성이 있다.② 기억의 존속기간 동안 매년의 연차순이익을 총합계하면 기업의 총순이익이 되어야 할 것 이다. 그러나 특별항목이나 전기손익수정을 이익결정에서 제외하면 수년간의 순이익을 과대 또는 과소표시하게 된다.③ 이익결정에서 어떤 항목을 생략하면 이익조작 또는 이익유연화(manipulation or smoothing income)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있다.
    경영/경제| 2005.05.21| 5페이지| 1,000원| 조회(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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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 싸이월드의 성공요인 평가A좋아요
    ≪ 목 차 ≫◈ 서 론◈ 본 론Ⅰ. 싸이월드의 성공 요인Ⅱ. 예전 홈페이지와 비교Ⅲ. 싸이월드의 장 ? 단점◈ 결 론Ⅳ. 싸이월드 인기를 지속시킬 수 있는방안에 대한 대책※ 참고자료㈜싸이월드는 1999년 설립되어 꾸준한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 운영을 통해 축적된 우수한 능력의 커뮤니티 기획, 디자인, 개발 인력이 포진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커뮤니티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전문업체이다.인터넷 커뮤니티 싸이월드(www.cyworld.com)는 실명제 인맥 기반의 가상사회, 신뢰기반의 정보공유를 컨셉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분관계를 형성하고 도와주는 범용 커뮤니티 서비스이다.개인과 개인의 관계를 정의하며 시작되는 인맥, 각종 모임과 만남을 가능하게 하는 클럽,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서 자신의 정보와 지인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인 미니홈피, 나의 기분과 감정을 드러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미니룸 등 아는 사람끼리 더욱 친해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싸이월드 커뮤니티 컨설팅은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과 50개 이상의 외부 커뮤니티 구축 경험에서 축척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출된 커뮤니티 개발 방법론에 따라 커뮤니티를 통한 수익모델 창출과 더불어 비즈니스 모델의 목표를 달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과 사회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Digital Life Space에서 성공적인 해법과 그 변화 속에서 고객과 최상의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만의 장점과 폭발적인 효과를 제공한다.그럼 지금부터 싸이월드의 성공요인과 장 ? 단점, 인기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TOPⅠ. 싸이월드의 성공요인ⅰ. 기술적 환경인터넷 인맥관리 사이트 싸이월드는 온라인 기업으로서 제품을 직접 판매할 수 없는 점을 인식하고 자신의 서비스 내용들을 솔루션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싸이월드는 이 솔루션을 통한 수익성 창출을 위해서 끊임없이 제품개발을 해 왔으며 개인정보 및 인맥 관리 기능을 더 을 수 있다. 또 방 만들기(미니룸)는 단순히 옷과 외모의 변화만 드러나는 아바타 서비스를 뛰어넘어 보다 풍부하게 자신을 알리고 싶어 하는 네티즌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사이버 상에서의 방 만들기는 싸이월드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인터넷 업체들의 주요한 수익원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온라인 기업의 유료화 바람도 싸이월드가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수익기반 확보를 위해 프리챌이 커뮤니티 서비스를 유료화하고 다음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전면 유료화 하면서 네티즌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대표적으로 프리챌의 유료화가 시작된 시점에 싸이월드의 가입자와 이용자가 늘었다. 이러한 온라인 포털 기업의 유료화가 사회적으로 굉장한 이슈가 되면서 오히려 싸이월드에게는 기회요소가 된 셈이다.ⅳ. 개개인의 심리를 겨냥한 마케팅싸이월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계층은 에서와 같이 연령별로는 19 29세가 79%를 차지할 정도로 대부분임을 알 수 있으며, 성별로는 40:60의 비율로 여성의 비중이 높음을 알 수 있다..그러면 왜 이렇게 20대 젊은이들, 특히 여성들이 싸이월드에 열광하는 것일까?20대들은 에서 보는 바와 같이 모르는 사람과도 어울리기를 좋아할 만큼 사교적인 성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성향이 온라인 상으로 이어져 인터넷에서 커뮤니티/만남을 추구하는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성향이 ‘1촌 맺기’라는 기능으로 대표되는 싸이월드 내에서의 사회성, 즉 현실 세계와 마찬가지로 자신과 가까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여 사이버 상에서 일종의 인간관계를 구현한다는 것에 대한 매력으로 이어진 것이라 분석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커뮤니티에서의 회원들 간의 관계가 일차원적인 평면이었다면, 싸이월드 에서의 관계는 평면이 아니라 계층이 있는 다차원적인 것으로서, 나와 친분이 깊은 사람들, 즉 1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하는 현실에서의 그것과 사뭇 비슷하게 구현되었음을 의미한다. 싸이월드와 같은 블로그가 지닌 마케팅 매체로서의 매력, 둘째, 20대, 특히 여성에게 강력하게 소구할 수 있는 메시지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먼저, 마케팅 매체로서의 싸이월드와 같은 블로그가 지닌 매력을 살펴보자. 이들은 자발적으로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를 채울 수 있는 이슈를 찾는 속성을 가졌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이슈가 1촌 방문 및 파도타기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 접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마케팅에서 구전(口傳)의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증명된 바 있는데, 싸이월드와 같은 블로그는 단지 소비자의 입에서 온라인 상의 미니 홈페이지로 전달 도구가 바뀌었다는 차이만 있을 뿐, 구전의 메커니즘과 거의 동일한 프로세스를 보인다.그럼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를 통해 한가지 이슈에 접할 수 있는지 아주 단순한 계산을 통해 살펴보자. 한 가지 이슈가 다섯 사람에 의해 노출되고, 싸이월드에 미니 홈페이지를 가진 사람들이 각각 다섯 명의 1촌을 가지며, 이들이 이 이슈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옮겨놓는다고 가정하자. 그럼 파도타기를 통해서 7번만 전파되었다고 하더라도, 5의 7승의 사람, 즉 78,125명의 사람들이 보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앞서 가정한 조건들을 제외하고는 전혀 고려치 않은 단순 계산에 불과하지만, 싸이월드 내의 전파력을 가늠해 보기에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사람들은 소스의 신뢰성에 의해 그 내용을 믿는 정도의 변화가 크다고 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이 자발적인 전파자라는 것에 좀더 큰 의미를 부여해도 될 것이다.이러한 마케팅 효과를 알아보고 싸이월드를 주요한 매체로 이미 이용한 사례는 구전의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영화 흥행 분야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가능한 광고나 홍보라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 영화의 미니 홈페이지가 아닌 주연배우의 미니 홈페이지를 열어 네티즌들에게 이슈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의 박중훈 미니 홈페이지, 의 성현아 미니 홈페이지 등이 그 예라 할 자료 공유의 의미를 지녔다면 홈피는 비공식적이면서도 자기를 한결 자세히, 정교하게 표현하는 수단이라는 개념이 강하다. 홈페이지의 경우 인터넷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널리 보급됐지만, 그래픽 툴이나 코딩을 못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념으로 발전한 것은 불과 얼마 전의 일로, 아직까지 '홈페이지'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외부환경의 문제점 인식을 바탕으로 싸이월드는 사이트에 가입만하면 가질 수 있는 '미니홈피' 서비스를 도입했다. 미니홈피 도메인을 설정하면 싸이월드에 접속하지 않고도 미니홈피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가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홈페이지라고 할 수 있겠다.ⅱ. 예전의 홈페이지와의 차별화된 컨텐츠홈페이지기능미니룸미니홈피 접속 시 메뉴 아래 위치한다.쥬크박스도토리를 지불하고 음악파일을 구입, 다운로드 식으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홈피 뿐만 아니라 게시판, 클럽배경음악, 개인음악방송으로도 사용가능하다.사진첩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인기가 급상승했다.갤러리의 경우, 그림판 기능을 하는데 마우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다.사진첩과 갤러리는 자기표현 성향의 확대와 맞물려 디지털일기 형태를 띠기도 한다. 다른 게시판에서 이미지를 감상하다가 마음에 들면 ‘미니홈피에 담기’ 기능을 이용, 자신의 미니홈피에 저장할 수 있다.갤러리게시판기본적인 게시판 기능을 담당한다. 모든 게시판은 폴더별로 관리하는 기능이 있는데 게시판의 경우 이러한 기능이 극대화된다. 기존 홈페이지의 방명록, 일기장 등 텍스트 저장 기능을 옮겨온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개인관리 기능개인정보회원 등록시 사용한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바꿀 수 있는 곳이다. 여기서 미니홈피의 도메인을 등록하면 싸이월드에 접속하지 않고 미니홈피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캘린더일, 주, 월, 년 단위의 일정관리 기능이다. 일정 자동 통보기능과 함께 1촌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생일이나 각종 기념일 등을 회원 로그을 쉽게 해줄 수 있다고 한다. 홈피넷은 자신이 즐겨찾기에 등록해놓은 홈피가 자신의 홈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만일 나의 즐겨찾기에 A와 B의 홈피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홈피넷은 A의 홈피가 B의 홈피를 즐겨찾기로 등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와 A는 B 홈피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에게 다가가기가 쉬워진다.또한 홈피넷의 지도서비스는 홈피 간 연결에서 하나의 링이나 덩어리를 이루는 끈끈한 그룹을 보여줄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대일로만 알고 지내던 관계가 하다가 소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어 그들 간 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수 있다.△TOPⅢ. 싸이월드의 장 ? 단점ⅰ. 싸이월드의 장점① 기본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싸이월드가 급상승 하게 된 원인중 하나에 프리챌의 유료화를 들 수 있다. 프리챌의 경우 커뮤니티가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 갑자기 유료화가 되면서 커뮤니티사용을 위해 기본적으로 월 정액요금과 부가 서비스를 추가로 사용할 경우 그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야 하는 체제로 바꿨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등을 돌렸고 그때 싸이월드는 기본적인 미니미, 미니룸의 무료로 이용하고 그 외 다른 부가서비스만 유료화 하는 체제에 많은 호응을 얻게 되었다.② 누구나 자신만의 홈피를 손쉽게 꾸밀 수 있다.요즘 대한민국이 인터넷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자기 손으로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만들 수 있다고 해도 홈페이지를 만들고 또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수정작업은 많은 노동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싸이월드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이거나 만들기에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손쉽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꾸미고,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있다.③ 고객이 자신만의 개성을 발휘 가능싸이월드는 오랜 개발기간을 거쳐 작년 하반기부터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상품이라는 것은 미니홈피 아이템, 클럽 아이템, 미니룸 아이템 등 기본적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커뮤니티 안에서 나원한다.
    경영/경제| 2004.11.23| 18페이지| 1,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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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사문] 낙산사 답사문
    목 차낙산사를 향하며..낙산사의 개요낙산사를 느끼며...세조와 낙산사낙산사를 나와서낙산사를 향하며..나는 건축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래서, 웬만큼 유명한 사찰은 방학 중 답사를 통해서 다 경험해봤다. 그러나, 낙산사만큼은 가보지 못했었다.영주 부석사나 합천 해인사 등 이런 사찰은 사찰 이름에서 벌써 절의 성격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낙산사... 이 단어에서는 벌써 절경이 느껴지고, 사찰 이외에 뭔가가 더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어떤 무언가가 있기에 낙산사를 경험하기도 전에 이렇게 나를 끌어당기는 것일까? 낙산사를 향하는 차안에서 홀로 생각해보며, 다른 사찰을 답사갈 때와는 사뭇 다른 설레임이 생겼다.이번 학기에 낙산사를 다녀온 계기는 답사 리포트를 쓰려고 다녀온 것이 아니다. 내가 소속해있는 건축학과 사진학회의 봄나들이로 속초를 다녀왔다. 토요일 저녁에 승용차를 몰고, 대포항에 도착했다. 대포항의 어시장에서 수산물 구경을 하고, 회와 소주를 마시며 그렇게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낙산사로 향했다.지금까지 큰 사찰에 다녀오면서 느꼈던 감정이란 것이, 상업화로 인해서 종교적 분위기가 상실되어 보인다는 것이었다.건축에서는 건축물 자체뿐만 아니라, 그 주위의 것들을 모두 조화롭게 하기 위한 노력이 가미된다.사찰이라는 것 그 자체가 풍수지리학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우리나라 고유의 건축 그 결집이라고 할 수 있다.그런데 낙산사로 가는 과정은 그리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다.무작위로 들어선 상점들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사찰에 어울리지 않는 시끄러운 음악들...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느껴졌었다.저번 학기에 다녀온 양동 마을에서 느꼈던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양동 마을은 전혀 상업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보존 그 자체였다.그러나, 낙산사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벌써 실망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차를 세우고 표를 끊고, 낙산사를 향해서 올라갔다.낙산사의 개요·강원 양양군 오봉산(五峯山)에있는 절.·종 파 : 대한불교 조계종·창건시기 : 671년·창 건 자 : 의상·소 재 지 : 강원 양양군 강현면전진리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헌안왕 2년(858) 범일대사가 중창하였으나 몽고란으로 소실되었다. 조선 세조 13년(1467) 왕명으로 크게 중창하였고, 예종 원년(1643) 재차 중건하였으나 정조 원년(1777) 화재를 당하여 다음 해 다시 중건하였다. 1950년 6.25 때 또다시 소실되어 1953년 재건하였다.사찰 내에는 조선 세조 13년(1467)에 크게 중창할 때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칠층석탑과 예종 원년(1468)에 주조한 동종이 있으며, 사찰 입구에 있는 홍예문과 원통보전 둘레에 담장이 있고 부속 건물로는 의상대가 있고, 북쪽으로 높은 절벽위에 있는 작은 암자 홍련암이 있다.낙산사에 관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의상이 관음보살을 만나보기 위하여 낙산사 동쪽 벼랑에서 27일 동안 기도를 올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바다에 투신하려 하였다. 이때 바닷가 굴속에서 희미하게 관음보살이 나타나 여의주(如意珠)와 수정염주(水晶念珠)를 건네주면서, "나의 전신(前身)은 볼 수 없으나 산 위로 수백 걸음 올라가면 두 그루의 대나무가 있을 터이니 그곳으로 가보라"는 말만을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그곳이 바로 지금의 원통보전의 자리이다. 원통보전 내부에는 관음상이 보관되어 있는데, 이 관음상은 6 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량을 복구하고 이곳으로부터 약 8km 떨어진 설악산 관모봉 영혈사(靈穴寺)에서 옮겨 왔다는 관세음보살상이다. 제작 시기는 12세기 초로 추측되는데, 고려시대 문화의 극성기 양식을 나타낸 매우 아름다운 관음상이다.문 화 재 : 동종 (보물 497호)칠층석탑 (보물 7499호)홍예문 (유형문화재 33호)담장 (유형문화재 34호)의상대(유형문화재 48호)사리탑 (유형문화재 75호)홍련암 (유형문화재 36호)낙산사 일원 (유형문화재 35호)낙산사를 느끼며...낙산사를 가기 전에 책을 몇 권 읽어 두었다. 보통 답사를 가기 전에 취하는 행동으로 크게 두 부류가 있다고 생각한다.먼저,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무작정 가서 보고 느끼는 부류..그리고,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 지식을 통해 답사 경험을 느끼는 부류..이 둘 중에 나는 후자에 속한다. 그래서, 책에서 보았던 낙산사에 관한 사진을 따라 찍으려고도 노력해보았으며, 책에서 말한 낙산사에 관한 설명이 과연 그런지를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① 칠층석탑 - 보물 제 499호높이 6.2m. 원통보전 앞뜰에 세워져 있는 이 석탑은 부분적인소산이 있는 것 이외에 상륜부까지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탑신보다 넓고 거의 같은 두계의 탑신 괴임돌이 있는 것이 이 탑의 특이한 양식으로, 고려시대 이래의 양식에 속하는 것이라 하겠다.이 탑을 구경할 당시 옆에 있던 연인이 생각난다. 여자가 남자에게 말하기를 "이게 동전에 있는 그 탑이야?" 나는 속으로 크게웃었다. 그 정도의 상식도 모르고 데이트 장소로 이런 곳에 오다니.. 그리고, 동전 속에 나오는 탑을 모를 정도로 무지할 줄이야!탑이 많이 훼손된 것이 아쉬웠다. 보존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② 홍예문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3호조선시대의 석문, 세조 13년(1467년) 왕이 낙산사에행차하여 세운 문으로 무지개 모양의 석문이다. 홍예문을 이루고 있는 26개의 화강석은 당시 강원도 내의고을 수를 표시한 것이라 전하며, 사용된 돌은 강현면 정암리 길가의 것을 가져다 쌓은 것이다. 홍예문상부의 누각은 1963년 10월에 건립한 것이다.아치 모양이 들어가는 다리는 예쁘다. 홍예문 역시그렇다. 홍예문은 낙산사의 상징으로 느껴졌으며, 원래는 이 홍예문이 낙산사의 정문인데,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다.③ 원통보전(圓通寶殿)낙산사의 중심 법당으로 이 법당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은 종이로조성된 동양최고의 지불로 유명하다. 원통보전이라 함은 관세음보살이 모든 곳에 원융한 신통력을 갖추고 중생의 고뇌를 씻어주기 때문에 그 권능과 구제의 측면을 강조하여 이름 지은 것이다.낙산사에서 제일 중요한 건물로써 무게감이 느껴졌다. 낙산사가다른 사찰과 다른 점은 원통보전 건물 앞에 작은 정원처럼 꽃과길이 닦여 있었다는 것이다. 오래된 사찰에 현대식으로 정원을꾸미면 초라해 보이기 마련인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어 잘꾸며 놓았다는 생각을 하였다.④ 원장(垣墻) -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4호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담장. 원통보전의 둘레를 방형으로 둘러싸고있는 조선시대 초기의 담장.높이 3.7m, 길이 220m. 조선 세조가 낙산사를 중수할 때 처음으로 축조하였다고 전하며 일부는 원상태로 남아 있고, 대부분이 터만 남아있어 근래에 전체적으로 연결, 보수하였다.암기와와 흙을 차례로 다져 쌓으면서 상하교차로 같은 크기의 둥근 화강석을 반복하여 박아 아름다운 무늬를 이루고 있다. 법당을 둘러싼 성역공간을 구분하면서 공간 조형물로서의 효과로 겸비하고 있다. 영동지방의 담장은 대개 진흙과 기와로 아름답게 문양을 만들었는데, 낙산사의 담장이 최고의 절정으로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여러 번의 답사로 많은 담장을 보았는데, 이 담장처럼 예쁜 담장은 보지 못했다. 그 이유는 이 곳 낙산사라는 장소성과 아주 잘 어울리고, 재료와 색깔, 조형 모든 것이 잘 어우러진 듯 했다.⑤ 동종(銅鐘) - 보물 제479호1469년 제작. 높이 158cm, 입지름 98m, 낙산사와 밀접한 관계를맺었던 세조를 위하여 그의 아들 예종이 만들게 한 종이다.종선에는 중앙에 굵은 선 세줄을 옆 띠에 둘려서 몸체를 위 아래로 구분하고 윗부분에는 연화좌 위에 무문(無紋)의 두광(頭光)을갖춘 보살상 4구를 양주하였고, 보살과 보살 사이에 범자 네 자씩을 배치하였다.글은 김수온(金守溫)이 짓고 글씨는 정난종(鄭蘭宗)이 썼는데, 조선 예종 원년(1469년)에 주조된 것을 알 수 있다.이 동종은 조선시대 범종 중 임진왜란 이전에 속하는 몇 개 안되는 귀중한 것이다하지만 이 동종은 관리를 소홀히 해서 동종 안이 매우 지저분하였고 낙산사 동종이라는 팻말조차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였다. 더욱이 종이 제대로 소리가 날지도 의문이다. 관광객들이 동전을 종 안쪽으로 집어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상한 소문을 듣고 와서 동전이 수북이 쌓여있었다. 그 모습이 좋아 보이지는 않았다.⑥의상대낙산사지 내에 있는 의상대는 낙산사 창건자인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정자로, 낙산사의 동쪽 100m거리의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있다. 앞으로는 끝없이 맑고 푸른 동해 바다를 마주하고, 오른쪽 절벽 아래로는 낙산 해수욕장과 인접하여 있으며, 뒤로는 유서 깊은 낙산사와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주위 경관이 빼어나다.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일출은 과히 장관이다.낙산사와 비교해 그 중요함이 떨이지지 않는 것으로, 여기에서 앉아 공부한다면 공부가 저절로 될 것만 같았다. 멀리 보이는 동해 바다가 나의 가슴을 활짝 열어 주었고, 우리나라바다의 아름다움을 느꼈다.⑦홍련암의상대에서 200m쯤 북쪽 바닷가로 가면 의상대사가 도를 통했다는 홍련암이 있다. 이것은 낙산사에 딸린 암자로 법당마루 밑으로 출렁이는 바닷물을 볼 수 있게 절벽 위에 세워졌다.의상대사가 좌선한지 7일째 되는 날 바다 속에서 홍련이 솟아오
    독후감/창작| 2003.05.10| 8페이지| 1,000원| 조회(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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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디자인이 인간에게 미친 영향 평가C아쉬워요
    목 차1. 디자인의 개념2. 디자인의 발전과 인간의 삶의 변화3. 디자인의 스타일 변화4. 인간의 삶과 문화5. 문화와 디자인6. 인간의 삶과 디자인을 크게 변형시킨 사건 / 미술 운동7. 디자인의 필요성과 역할 / 목표8. 리포트를 마치며...9. 참고문헌1. 디자인의 개념일상생활의 도처에서 발견되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는 라틴어인 designare(지시, 계획하다)에서 유래하여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디자인을 시각적인 형체(shape)나 제품, 패션, 편집, 광고, 영상, 인테리어 디자인 등으로 그 범위를 축소시켜 생각하기도 한다.디자인은 광의적으로는 어떠한 목적을 위하여 세심한 주의로 짜여진 계획(planning)이나 설계를 의미하며, 보다 구체적인 의미로는 시각예술에 있어서의 스케치를 의미하거나 안락한 일상생활을 위한 인공적인 환경을 만드는 모든 조형행위를 뜻한다.산업혁명으로 전근대적인 수공예적 생산단계에서 기계적 대량생산 구조로 전환하면서 디자인이라는 용어가 구체적으로 등장하였다면, 고대의 원시인에게도 보다 쓸모 있는 도구를 개발하여 사용하려는 디자인 욕구가 존재하였을 것이다. 넓은 의미의 디자인의 발달사는 인간의 도구 개발의 역사와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의 발전은 산업과 과학 기술의 발달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인간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윤택하게 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디자인은 또한 현대문명 속에서 매우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예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문화적 공감을 바탕으로 창출되고 표현되는 것이다. 특히 그래픽 디자인은 인간의 원활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시각적 의사전달을 연구하는 분야이며, 그래서 디자인을 시각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으로 정의하기도 한다.디자인에서는 시각적 · 촉각적 효과가 매우 중요한데, 무엇보다도 시각적인 아름다움의 표현이 중요하다. 디자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적용되는 것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기능성도 갖추어야 한다. 재료와 새로운 기술의 개발에 의해 기능이 발전되는 단계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이러한 신(新)기술과 재료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원시인이 생각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태양이 뜨는 아침부터 태양이 지는 밤까지의 하루 종일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하루 종일 먹이나 찾아다니는 것 외에는 별로 할 일이 없던 그들은 태양이 변함없이 내리쬐는 어느 날, 그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뭔가를 손으로 갖고 놀기 시작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다 보니 다른 원시인보다 더 좋은 뭔가를 만들기 위해 궁리하게 되었고, 그것이 결국 디자인으로 발전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가능하다.또한, 하루의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야생동물이나 어둠의 공포로부터 안전하게 피하기 위해 동굴로 들어왔을 것이다. 매일 밤 같은 동굴 안의 벽만을 지루하게 바라바다가, 문득 손을 갖고 놀고 싶은 충동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밤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벽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이것이 원시 동굴 벽화의 기원이 되었을 것이다.이렇게 원시의 디자인은 지루함 속에서 새로운 것에 대한 욕구를 달래기 위하여, 그리고 인간에게 편리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주기 위하여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신발을 생각해 보자. 신발은 재료의 발달로 인해 디자인의 변화를 가장 많이 받았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짚신이나 나무 등의 재료를 사용하였지만, 이러한 재료를 사용할 때에는 그 모양이나 색상이 다양하지 않았다. 그러나 천이나 고무, 가죽 등을 섞어 사용하면서부터 신발의 디자인은 물론 색상도 다양해지게 되었다. 또한, 신발을 통해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가늠할 수도 있게 되었으며, 이제 신발은 단순히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용도나 패션에 따라 선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이와 같이, 신발은 발을 보호한다는 기본적 기능만이 남아 있을 뿐, 아름다움의 기준이나 디자인은 완전히 바뀌었다. 즉, 디자인은 새로운 재료의 등장과 함께 그 형체, 기능, 패션이 끊임없이 변화하게 되었다.3. 디자인의 스타일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타일의 변화는 사람들을 구세대와 신세대로 구별하는 기준으로까지 작용하고 있다.의자를 예로 들어보자. 의자는 일상생활에서 인간과 가장 친숙한 가구이다. 그런데, 의자는 단지 앉기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앉았을 때 편안해야 하며 그 의자가 사용되거나 놓여 있는 장소와 환경에 어울리는 장식적 아름다움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사람이 앉았을 때 그 사람의 외양이나 사회적 지위와 걸맞는지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즉 의자의 디자인이 그 사람의 이미지를 다르게 보이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회사의 사장실에는 유난히 고풍스럽고 권위적 이미지를 풍기는 우아한 나무 의자나 가죽 소파가 많으며, 어떤 직장에서는 의자의 크기와 가격에 의해 그 사람의 직위가 상징되기도 한다. 이만큼 의자는 사람의 모든 것을 시각적으로 대표하는 실용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변하면서 의자의 디자인도 끊임없이 바뀌어 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그러므로 사람은 어떤 의자에 앉아 평생을 일해 왔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사고나 행동 유형도 다를 것임은 쉽게 추정할 수 있다.20세기는 생활필수품과 여성의 옷차림, 그리고 첨단과학 기술 제품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이 급속도로 변화된 시기이다. 20세기 들어서 겪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국가간 이념 대립으로 인한 냉전 시기, 그리고 60년대 이후 여성 해방운동과 인권운동 등 정치적·사회적 변혁의 물결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 유형을 근본적으로 바꾸었으며, 이를 반영한 디자인의 변화 역시 인간의 외모는 물론 삶에 대한 가치 기준까지 바꾸어 놓았다. 이렇게, 디자인은 시대적 상황과 서로 맞물려 인간 삶에 끊임없이 상호 영향을 미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4. 인간의 삶과 문화오늘날 문화는 모든 사물과 사건들의 이름으로, 두 사람의 행동 및 사고에서 나타나는 상이한 양식을 의미하는데 사용된다. 즉 일반적으로 한 사회를 구성원들 간에 찾아볼 수 있는 관습적인 행위 및 그런 행위의 산물을 문화라고 부른다.인간은 본 사용되어야 하는 것이다.그것은 디자인 또한 그러하다. 어떤 것도 만든 이가 없고 사용자가 없다면 의미가 없다. 그리고 그것을 문화라, 디자인이라 여기지 않으면 그것은 그저 하나의 현상, 사물에 불과한 것이다.두 가지 모두 그러하겠지만 우리가 그것이라 인식하지 못하면 그것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다.디자인의 경우 새롭고 아름다운 것만이 디자인이 아니다. 우리가 항상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숨어있다. 우리가 사용 하는 모든 물건에 디자인이 개입하지 않은 것은 없다.그 모양과 상황 적합성 등 모든 것이 디자인이 고려된 것이다. 심지어 매일 무심히 지나가는 길과 나무들도 하나의 디자인이며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입는 것에도 디자인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단지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고 디자인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우리는 무엇인가 만들고 발전시키며 살아간다. 그리고 이것을 문화라 한다. 그리고 무언가를 만드는데 디자인이란 것은 빠질 수 없는 필수적인 것이다. 다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문화와 디자인의 공통점은 인간의 편익을 위한다는 것이다. 둘째로 그 판단은 그를 바라보는 인식에 의한다는 것이다. 디자인은 예술의 한 분야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이 너무 일상적인 경우 예술이라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또한 예술은 소위 문화라 부르는 것의 한 부분이다. 즉, 디자인은 문화 안의 하나의 형식이다. 지역과 상황, 인식에 따라 판단의 기준이 달라지는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디자인 또한 문화를 이루는 하나의 틀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문화를 우리 삶의 흐름이라 본다면 그 흐름의 구성요소를 만드는 디자인은 문화와 나누어 생각할 수 없다. 즉, 인간의 편익을 위해'계획되고 만들어진'디자인은 문명의 발달로 인간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중요한 도구인 것이다.이런 점에서 디자인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작은 문화라 할 수 있을 것이다.다음 페이지의 표는 이다. 이 표를 보면 각 나라의 " 문화적 전통 - 산업구조 - 주의(명석한 논리와비판, 구체적인 것을존중하는 실증적)· 고대 로마의 문화적,정신적 전통과 카톨릭의 영향, 중후한 문화를 애호.· 자치도시의 전통으로향토주의.· 이탈리아인은 대체로외교적이고 대범하며쾌활한 성격산업구조· 질좋은 제품 디자인의발달은 철도건설이 산업혁명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 철과 기계에 대한 수요확대로 중공업 발전· 조기 진로교육과 제조업 노동자 우대정책(마이스터 제도)·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수공업적 가내공업에서 공장제 대량생산.· 수력 직물업을 중심으로 한 소비재 공업과가내 수공업이 생산조직으로 발전.· 고급 사치재의 성격이강한 직물생산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 산업화가 가장 늦음.· 북부(산업화)와 남부의지역차주요디자인· C.I.P 작업, 자동차와전자제품.· 브라운, 아에게(AEG.),크루프(Krupp), 보쉬(Bosch),짜이스(Zeiss),지멘스(Semens), 라이카(Leica), 벤츠 자동차· 버버리 레인코트, 꽃무늬의 천, 재규어 자동차, 셰트랜드의 스웨터,던힐 라이터, 웨지우드도자기, 본 차이나 찻잔이나 그릇· 소비재(사치품)와 기초산업, 기초과학· 패션과 직물산업,T.G.V 디자인· 올리베티, 알레시, 베네통, 알카미아, 멤피스디자인디자인운동· 독일 공작운동, 바우하우스의 이념, 1950년대의 울름조형학교의 전통을 계승· 독일 뉴디자인 운동(신표현주의 영향)· 예술공예운동· 팝아트의 영향에 의한일상성의 예술화· 아르 데코와 르 코르뷔지에의 에스프리 누보(Esprit nouveau)· 미래주의, 알키미아,멤피스 그룹.디자인경향· 과학으로서의 디자인.· 기능성에 바탕을 둔 합리적인 디자인· 전통, 고결함, 품질의우수성· 장식성(아르데코의 전통)과 기능성이 공존하는 다양성.(폭넓은 디자인, 확장된 디자인의영역:Creation)· 예술로서의 디자인경향이 지배적임(이탈리아보다 약함).· 공방제도의 전통 속에서 장인정신의 존속.· 즉흥적 기쁨의 추구,장난스럽고 천진난만한실험성에 바탕을 둔 창의성.· 반권위주의적 속성 속에서 미적 감수성다.
    예체능| 2003.05.10| 14페이지| 1,000원| 조회(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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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관련] 조형의 원리 평가A좋아요
    조 형 의 원 리소 속:학 번:이 름:교 수 님:제 출 일:1. 통일성통일성이란 디자인이 갖고 있는 요소들 속에 어떤 조화나 일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와 똑같은 의미의 다른 용어로 ‘조화’라는 말이 있다. 만일 여러 다양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지 않다면, 다시 말해 그것들이 각기 별개의 것으로 보이거나 관련이 없어 보인다면 그것은 각기 분산되어 통일성을 잃게 된다.시각적 통일성에 있어 중요한 점의 하나는 전체가 부분보다 뛰어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각각의 요소들을 따로 분리시켜서 보기 이전에 먼저 전체적인 것을 보게끔 해야 하는 것이다.(1) 통일성을 주는 방법① 근 접통일성을 주는 한 가지 쉬운 방법 - 각기 분리된 요소들을 마치 서로 속해 있는 듯이 보이게 하는 방법 - 은 근접에 의하는 것이거나 또는 단지 이러한 요소들을 밀착시켜 놓는 것이다.② 반 복시각적 통일성을 주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으로 반복이 있다. 말 그대로 디자인의 여러 부분들을 서로 연결시키기 위해 그 무엇인가가 반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반복되는 요소로는 색깔이나 형태, 또는 텍스츄어나 방향, 각도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③ 연 속통일성을 나타내는 세 번째 방법은 연속에 의한 것인데 아주 분명하긴 하지만 근접이나 반복보다 더 미묘한 방법이다.연속은 말 그대로 어떤 것이 ‘연속되는 것’ - 보통 선이나 가장자리(edge) 또는 하나의 방향에서 또다른 방향으로 바뀌는 것 - 을 뜻한다.(2) 다양성을 지닌 통일성디자인은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러나 패턴을 지나치게통일시키면 시각적 만족을 주는 대신 오히려 빨리 싫증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통일성을 이루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지루함을 덮어주는, 즉 다양성을 지닌 통일성이어야 한다.다양성을 지닌 통일성의 원리란 예술가나 디자이너에의해 만들어지는 의식적이고 계획적인 요소인가, 아니면 자신 있는 디자이너가 무의식적으로 만들어내는 그어떤 것인가? 분명한 답은 없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방법으로는 강조, 즉 초점이 있다. 이것은 주의를 환기시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깊이 볼 수 있도록 해준다.(1) 대비에 의한 강조일반적으로 초점은 한 가지 요소가 나머지 것과 다를 때 생겨난다.그 어떤 것이 전체적인 느낌을 방해한다 하더라도 패턴은 자동적으로바로 이러한 차이에 의해 사람의 시선을 끌어들이는데 이러한 가능성들은 무수히 많다.대비에 의한 강조는 지배적인 디자인 구성에 연결되기 보다는 대비되는 요소가 바로 초점이 된다.(2) 분리에 의한 강조하나의 요소가 다른 것과 분리되어 나머지 다른 요소들이나요소들의 그룹으로부터 떨어져 있을 때 그것은 초점이 되는데 바로 이 분리에 의해 하나의 요소가 단독적으로 시각적중요성을 띠게 된다. 물론 이것도 대비이지만 그것은 형태의대비가 아닌 배치상의 대비로서 이러한 경우 그 요소는 나머지 것들과는 다른 어떤 것일 필요가 없다.(3) 배치에 의한 강조디자인에 있어서 요소들의 배치가 강조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 만일 많은 여러 개의 요소들이 어떤 하나의 요소를 가리킨다면 우리의 주의는 그곳을 향하게 되며 따라서 그것이 초점이 되는데 방사상의 디자인이 그 훌륭한 예가 되겠다.(4) 강조의 정도초점의 창조와 사용을 논함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점은 질서이다. 디자인에 새로운, 즉 대조적인 요소를 도입하는 데는 진정한 어려움은 없지만 그러나 어떤 강조도 세밀한 구별과 억제감을 띠어야 한다. 초점은 전체적으로 적당치 않아 보이는 이질적인 요소가 되기보다는 디자인 전체의 부분이 되어야만 한다.(5) 초점의 부재뚜렷한 초점이 성공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는 아니다. 그것은 미술가 자신의 의도에 따라 사용할 수도, 혹은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는 하나의 수단일 따름이다.3. 균형균형감은 선천적인 것으로서 어린 시절부터 신체의 균형 감각이 개발되며 주위에 있는 균형을 관찰하게 된다. 균형의 결여, 즉 불균형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균형은 구성에 있어 보편적인 목표이다. 우리가 지금때 이같은 결과는 보다 우연적이며 따라서 ‘비형식적’ 균형이라는 타이틀이 종종 사용된다. 그 효과는 비교적 비계획적이라는 특징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대칭적 균형에 비해 덜 형식적이고 덜 의도적이며 확실히 덜 계획적인 느낌을 준다.① 색채에 의한 균형색채는 하나의 균형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작지만 밝은 색으로 이루어진 부분은, 지루하고 우중충한 색으로 이루어진 훨씬 큰 부분과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색채로 이끌리는 우리의 눈은 작은 요소를 큰 요소보다 시각적으로 더 흥미 있고, ‘비중’있는 존재로 보게 된다.② 명도에 의한 균형비대칭적 균형은 시각상으로는 마찬가지의 주의를 불러일으키지만 서로 같지 않은 사물들의 균형에 그 기초를 두고 있다. 우리의 주의를 끄는 한 가지 요소로서 명도의 차이, 즉 명도의 대조가 있다. 도판에서 보면 흰색 바탕의 검은 색이 흰색 바탕의 회색보다 더욱 강한 대비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큰 면적의 회색이 시각적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그만 면적의 검은 색면을필요로 하게 된다.③ 형에 의한 균형도판의 도형은 형에 의한 균형을 보여 준다. 여기에 두 개의요소는 똑같은 색채와 명도 그리고 질감을 갖고 있으나 단지 그형이 다를 뿐이다. 오른쪽의 것이 작기는 하나 그 복잡한 윤곽선때문에 시선을 끌고 있는데 훨씬 큰 단조로운 장방형과 마찬가지의 흥미를 끌고 있다.④ 텍스츄어에 의한 균형얼룩무늬의 어둡고 밝은 패턴으로 된 어떤 시각적, 또는 사진적텍스츄어는 부드럽지만 단조로운 표면보다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다 작고 거친 텍스츄어를 갖고 있는 부분이 그보다 더크지만 기본적으로 텍스츄어를 갖고 있지 않은 부분과 균형을이루고 있다.⑤ 위치에 의한 균형두 개의 시이소 도형은 위치에 의한 균형이란 점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무게가 서로 다른 두 개의 물건이 지렛대 받침을 중심으로 더 무거운 것이 안쪽에 위치함으로써 평형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물리적 사실 가운데 하나이다.디자인에 있어서도 큰 것은4. 규모 / 비례규모는 본래 ‘크기’를 말하는 방법이며 ‘작은 규모’는 단지 작은 것을 뜻한다.비례는 상대적인 크기를 뜻한다. 비례는 강조와 초점에 관계가 깊다. 다른 요소에 비례하여 커다란 규모나 커다란 크기는 뚜렷한 시각적 강조를 나타내게 한다.(1) 작품의 크기미술에서의 크기감을 생각하는 데는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 그 하나는 작품 자체의 크기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즉, 다른 예술품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주위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또는 사람 크기와의 관계 속에서이다.(2) 작품 속에서의 크기미술품에 있어 규모를 논하기 위한 두 번째 방법은 디자인이나패턴 안에 있는 요소들의 크기와 규모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물론여기에서 규모는 그림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상대적인 것이다.즉 어떤 그림에서의 하나의 커다란 요소가 어떤 커다란 작품 속에서는 작게 여겨질 수도 있다.(3) 크기의 혼동자연스러운 크기를 일부러 변형시키는 것은 그림에 있어흔한 일이다. 종교화에 있어서 많은 화가들은 그리스도나성모 마리아를 철학적 또는 종교적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크게 그렸다.(4) 인체 비례‘비례로부터’란 말은 대부분 인체 그림에 관계된 것으로서 이 말은 우리가 처음으로 인체를 그리게 될 때 항상 따라다닌다. 우리는 인체 비례에 있어서 무엇이 바르고 그른지에 대한 추상적인 정신적 개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5) 황금 분할5. 공간의 환영몇몇 예술형태는 입체적인 공간을 갖는데 도자기나 보석, 금속 공예 및 직조, 그리고 조각 등이 그것이다. 그림이나 회화, 인쇄같은 평면적인 예술 형태에 있어서 미술가는 흔히 공간감이나 깊이감을 주고자 한다. 그러나 이같은 것에 있어서의 공간성이란 하나의 단순한 환영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종이나 캔버스 또는 보드 위에 표현된 것들은 본질적으로 평면이기 때문이다.(1) 깊이를 주는 방법① 크 기공간감이나 거리감을 나타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크기를 통한 것이다.② 중 첩중첩은 깊이의 착각을 나타내는 하나의 간단한 방법이다.③ 수직적향해 직접 부각될 때 생겨나는 아주 특이한 관점으로써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를 만들어낸다.⑦ 다각 원근법하나의 인물이나 대상물을 동시에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을 다각 원근법이라 하는데 여기에서는 여러 다른 시점들이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된다.⑧ 개방형 / 폐쇄형그림에서의 공간 표현의 또다른 방법은 ‘둘러싸기’란 개념 - 개방형 또는 폐쇄형이라 한다. - 이다.여기에서 화가는 우리에게 하나의 완전한 장면을 보여줄 것인가또는 단지 그 포맷을 넘어 계속되는 어떤 장면의 일부분만을 보여줄 것인가를 선택하게 된다.6. 동세의 환영(1) 기억의 이미지예술에 나타나 있는 움직임에 대한 대부분의 암시는 우리의 기억 이미지에 의한 것으로서 우리는 불안정한 자세를 보고서는 곧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2) 반복적 형상인물의 반복은 수 세기에 걸쳐 예술가들이 동세의 환영을 나타내기 위한 방법이다. 종종, 반복되는 인물은 작은 그림들의 연속적인 표현 속에서 보다는 하나의 통일된 구성 속에서 반복적으로등장한다.(3) 애매한 윤곽선사물이 우리의 시야를 빠른 속도로 지나칠 때 분명한 인상을 얻어내기는 어려다.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지날 때 우리는 단지 번진듯한 색상만을 인식하게 되며 형태의 세부나 윤곽은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4) 중복 이미지우리가 한 인물의 연속되는 포즈의 중복을 볼 때, 연속적인 각각에서의 조금씩의 변화들은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연상을 시킨다.(5) 시각적 운동(6) 옵 아트미술에 있어서 하나의 근래의 스타일은 다시 움직임이라는 점에집중되고 있는데 그것은 완전히 추상적인 형태 속에서 나타나고있다. 이러한 스타일을 일반적으로 옵 아트라고 한다.7. 리 듬리듬은 청각에 연관되는 하나의 원리이다. 시각 예술에 있어서의 리듬은 기본적으로 동세와 관련되어 있다. 하나의 디자인 원리로서의 리듬은 반복에 근거를 두고 있다.(1) 리듬 / 반복우리는 색깔이나 텍스추어의 리드믹한 반복에 대해 말할 수 있지만, 보통은 형들의 관계 속에서 리듬을 생각한다.(2) 교차하는이다.
    예체능| 2002.12.15| 12페이지| 1,000원| 조회(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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