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통계로 본 남북한의 사회생활 비교■인구 조사의 필요성■오늘날 각종 인구문제는 중요한 사회문제의 하나이며, 인구 현상에 대한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인구 문제의 원인을 규명하며, 인구 문제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인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인구현상에 대한 정확하고 심층적인 분석이 요구된다. 인구 현상에 관한 다각적인 분석을 위해서, 그리고 인구학적 현상과 사회?경제적 발전 사이의 상호관계를 지역적 또는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하기 위해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각종 인구 통계 자료가 수집되어야 한다.인구조사는 국민 복지적인 차원에서 사회?경제적 발전 계획과 국토계획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서 실시한다. 사회?경제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보건?위생, 교육수준, 직업분포, 주택현황, 혼인상태, 생활수준, 출산과 사망, 식량보급, 산업구조, 소득분포 등 여러 요인들을 미리 파악하여야 하는데, 현대적인 센서스는 이러한 종합적인 계수를 산출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구조사를 통해 일정시점에서의 지표와 기간별 변동상황, 그리고 각 요인별 특수성 및 그 요인의 지역별 분포와 이동을 파악하게 된다. 따라서 인구수, 연령, 성별, 가족상황, 산업별?직업별 고용실태, 실업상황 등의 정태적 통계자료와 출생, 사망, 결혼, 이주 등의 동태적 통계자료는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자료이다.※다음의 남?북한의 총인구, 인구밀도, 성별인구 및 성비, 연령별 인구구조를 비교 분석하 여 현 실태를 파악하여 보겠다.● 총인구19991998199719961995남 한46,85846,43045,99145,54545,093인구증가율0.920.950.981.001.01북 한22,08221,94221,81021,68421,543인구증가율0.640.600.580.660.88남 북 한68,94098,37267,80167,23066,636인구증가율0.830.840.850.890.97남 / 북(배)2.122.122.112.102.09▲인구규모199583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즉, 2000년 이후 30년간 366만명(16.5%)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며, 남한은 같은 기간중 547만명(11.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9년 남?북한 통합인구는 6,894만명으로 인구규모면에서 세계 15위 수준임(남한만은 25위 수준)이고, 남?북한통합인구는 2002년에 7,000만명(7,043만명)을돌파하고2030년 7,858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인구 증가율1995~2000년 북한인구의 평균증가율은0.58%로 1990~95년 평균 증가율(1.27%)의 절반이하 수준으로 급감하였다. 이러한 원인은 1994년 말부터 심화된 식량난의 영향으로 출산이 감소하고 사망은 증가한데 기인된 것으로 볼 수가 있다. 2000년대 초반에 다소 상승(0.67%)하나 낮은 인구증가율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1998년 이후 식량난 완화로 결혼붐 및 베이비붐에 의한 출산력 상승과 사망력의 저하에 기인 남?북한 통합인구의 1995~2000년 평균증가율은 1% 미만(0.83%)이며,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낮아질 전망이다.최근의 북한인구 연평균 증가율은 식량난의 영향으로 0.58%로 급감하여 남한(0.95%)보다 크게 낮은 수준2005~2010년간은 0.46%까지 낮아지나, 가임인구 증가로 인해 2010년~2020년간은 0.5~0.6%수준으로 다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2020~2025년간은 0.49%, 2025~2030년간은 0.38%로 다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1995~1998년 식량난 시기에 태어난 인구의 가임연령 진입에 따른 출생감소 및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사망증가에 기인된다고 말할 수가 있다.● 인구밀도19991998199719961995남 한471.5467.2462.8458.6454.3북 한179.9178.7177.7176.6175.5남 북 한310.5307.9305.3302.8300.1▲인구밀도인구밀도에 따른 분석은 남한은 주거형태와 지형의 차이로써, 분석할 낮게 나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성별인구 및 성비19991998199719961995남한남23,61723,39623,17022,93922,705여23,24123,03322,82122,60622,388성비101.6101.6101.5101.5101.4북한남10,82310,74710,67210,60010,519여11,25811,19511,13811,08511,024성비96.196.095.895.695.4남북한남34,44034,22833,95933,69133,412여34,49934,22833,95933,69133,412성비99.899.899.799.599.4▲ 성 비북한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북한인구의 성비 추이를 보면, 1970년 89.8에서 1980년 92.7, 1990년 94.8, 1999년 96.1로 높아 졌으며, 2025년부터는 98.4 수준에서 유지될 전망이다. 북한인구의 성비는 남한(100~102)에 비해 낮게 나타나고 있다. 남한의 경우 1980년대 중반이후 출생성비가 높았으며, 북한에 비해 여자 사망률 대비 남자 사망률의 감소율이 상대적으로 커 성비가 상대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북한인구의 성비는 꾸준히 상승해 2030년경에는 남한수준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이다.● 분단이후 출생인구19991998199719961995남한인구39,45638,70238,20337,56836,929비율84.283.483.182.581.9북한인구18,42818,14617,86117,55617,244비율83.582.781.981.080.0남북한인구57,88456,84856,06455,12454,173비율84.083.182.782.081.3● 연령별 인구구조19991998199719961995남한15세미만10,20310,21710,29210,41010,537구성비21.822.022.422.923.415세-64세33,45233,16232,79132,36031,900구성비71.471.471.371.170.765세이상3,2043,0512,9082,7762,657구성비6.8765세이상1,3661,3191,2451,2281,206구성비6.26.05.75.75.6▲연령구조북한인구의 유년층(0~14세) 비중은 계속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9년 26.2% → 2020년 19.9% → 2030년 19.5%으로 감소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중은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높아지나 이후 점진적으로 낮아진다. 즉, 1999년 67.7% → 2020년 70.4% → 2030년 67.6%으로 변화추이를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므로, 생산가능인구 규모가 최대가 되는 시기는 2025년(1,754만명)이며, 남한은 이보다 7년 빠른 2018년(3,655만명)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령인구(65세이상) 비중은 계속 증가하여 2003년(7.2%)에 고령화사회에 진입하고 이후에도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즉, 1999년 6.2% → 2003년 7.2% → 2030년 12.9%으로 변할 것이고, 남한은 2000년(7.1%)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다. 앞으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참고로 우리 나라의 성별 주요 사인을 분석해 보면, 남자의 경우는 각종 암, 불의의 사고, 뇌혈관 질환, 심장병, 만성간질환 순이고, 여성의 경우는 각종 암, 뇌혈관 질환, 심장병, 불의의 사고, 고혈압성 질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우리 나라의 연령별 주요 사인은 0세 : 선천적 이상, 폐렴...... 1-4세 : 교통사고..... 5-30대 : 불의의 사고(교통사고, 익사), 폐순환질환, 심장질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중 10대와 20대의 자살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40대-60대 : 각종 암, 뇌혈관 질환, 고혈압성 질환, 만성 간질환 순이다.1999년 북한인구의 유년층 비중은 남한에 비해 높고, 일할 수 있는 연령층의 비중은 낮음더 자세히 분석해 보면, 북한의 생산가능 인구(15~64세)의 추이를 보면, 1970년 8,863천명에서 계속 증가하여 1999년 14,943천명에 달한로 가장 높고, 이후 점진적으로 낮아져 2030년 67.6%에 이를 전망이고, 생산가능 인구 규모가 최대가 되는 시기는 남한의 경우 2018년 (36,547천명)이나, 북한은 7년 정도 늦은 2025년에 나타날 전망이다. 북한의 노령인구(65세 이상)의 추이를 보면, 1970년 373천명에서 1999년 1,361천명으로 3.6배 증가하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하여 2030년 3,340천명으로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전망이다. 이에 따라 노령 인구비중은1999년6.2%에서 계속 높아져 2002년(7.2%) 고령화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에는 12.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이다. 남한은 2000년(7.1%)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노령인구 비중이 7%에서 14%(2022년)로 증가하는데 22년이 소요되는 반면, 북한은 고령화 속도가 남한보다 늦어 30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이다.남?북한의 인구피라미드북한(1993년)남한(1995년)● 1999년 북한 인구통계항 목통계청 (1999년 추정)미국CIA (1999년 추정)인 구총 인 구22,082,000명21,386,109명0-14세5,778,000명5,466,955명15-64세14,943,000명14,591,116명65세이상1,361,000명1,328,038명성 비(여자 100명당 남자수)총96.1명94명0-14세-105명15-64세-96명65세이상-45명인 구 증 가 율0.58%1.45%출 생 율21.37명/1000명당사 망 율12.1명/1000명당6.92명/1000명당평 균 수 명전 체61.5세70.07세남 자59.8세67.41세여 자64.5세72.86세▲최근의 식량난과 인구변동최근 식량난으로 인한 추가사망자(아사자)는 95~97년간 연 7~8만명, 98년은 4만명 수준으로 추정된다. 95~98년간 이들 추가사망자는 약 27만명으로 이 기간 총사망자 102만명의 26%로 추정되고 있다. 1997년 평균수명은 남자 59.8세, 여자 64.5세로 추정되는데, 이것은 식량난 이전인 1993년(남자6.
더워지는 지구, "지구 온난화"대기오염의 가장 큰 발생요인으로 지구 온난화 현상을 들수가 있다. 1997년 지구 평균온도가 지난 600년 이래 가장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원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이지만 지구온난화가 이런 현상의 주된 원인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 대기온도가 점점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온난화는 산업혁명 이전에도 자연계에 있었던 현상이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량의 증가, 산림벌채 등으로 인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의 추정에 의하면 지구 북반구의 기온 상승은 빙하 시대에 비해 10-30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 가설은 이미 19세기 말부터 제기돼왔다. 그러나 당시 엘니뇨로 인한 심한 더위와 가뭄을 겪고 있던 미국인들에게 이 가설은 타당한 것으로 여겨졌고 아직까지 이를 결정적으로 대체하거나 뒤집을 가설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 가설에 따르면 앞으로 30-50년 사이에 지구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2배가 되면 지구의 온도는 4-6도 오른다. 연교차가 수십도씩 되는데 온도가 조금 오른다고 해서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엄청나다. 대륙과 바다의 관계가 바뀔 수도 있고, 계절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직접적인 원인은 이산화탄소(CO₂)와 같은 온실기체가 대기 중으로 배출됨으로써 일어나는 온실효과 때문이다. 온실효과는 식물을 키우는 온실을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 즉 외부에서 오는 태양에너지는 잘 통과시키지만 복사된 에너지는 흡수함으로써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온실의 역할인데, 이러한 현상이 지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난다. 지구를 커다란 온실로 비유한다면 온실의 유리나 비닐의 역할을하는 것이 바로 이산화탄소(C0₂)와 같은 대기이다. 투명한 대기는 지표면으로부터 나오는 짧은 파장의 태양 에너지는 그냥 통과시키지만 긴 파장의 적외선은 흡수하여 기온을 적당한 온도로 유지시킨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물질은 이산화탄소뿐만이 아니다. 이산화탄소와 마찬가지로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물질로는 냉장고의 냉매와 반도체의 세척용, 화장품 등의 스프레이 제품에 사용되는 프레온가스(CFC)와 쓰레기가 썩으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CH₄)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이러한 온실가스는 산업화와 인간 생활의 향상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현재 지구 전체 온실가스의 양은 산업화 이전에 비하여 약 35% 정도 증가하였다. 그러면 온실가스의 증가에 따라 지구 기온은 얼마나 상승하였을까? 지난 100년 동안 지구의 평균온도는 약 0.5。C, 우리 나라의 경우는 약 0.7。C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될 경우 지구 전역에 걸쳐 강수량이 지역적으로는3%에서 최고 15%까지 증가하며 각종 기상재해가 일어날 가능성도 커진다. 또한 기후 변화에 따라 재배 작물의 종류와 생산량이 크게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온난화의 또 다른 걱정거리는 바로 해수면의 상승이다. 현재와 같은 추세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된다면 극지방의 빙하가 녹게되어 21세기 말에는 해수면이 3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될 경우 태평양의 조그만 산호섬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도 있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남서해안지대와 남부해안지대 및 동해안남부지대는 겨울이 거의 없는 아열대성 기후권에 속하게 되며 중부지방은 현재의 남해안 도서지역과 유사한 기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발고도가 낮은 서해안의 일부가 해수면의 상승으로 피해를 받게 된다.
3월 13일 사회과학과 사회복지第 1 章 序 論第 1 節 硏究의 目的(必要性)第 2 節 學問의 立地와 性格● 학문의 분류( 행태론에 의해서... 1945년 후에 등장){성질별현상별과학(sciences)공학가치성(가치관기타순수과학응용과학진(철학)선(윤리)미(예술)자연물리학응용물리학공학,의공학인간영어학, 종교학 언어학, 역사학교육학,발전심리학두뇌공학문학사회사회과학의 위치- 사회 과학의 위치1 사회현상은 연구하기 어렵다.(실험실을 만들 수 없다.)2 사회현상을 관찰하는 사람 자신이 사회현상이 되기 때문에 객관성이 부족하다.3 특성상 순수과학이 거의 없다. 응용과학내지 공학쪽 영역이다.4 우파사회학: 연구, 좌파사회학: (급진적): 혁명- 과학은 가치 중립적 이어야 한다. 순수과학은 더욱 가치성이 배제되어야 한다.·사회과학이 과학화되기 시작한 것은 19c 부터·자연과학이 과학화되기 시작한 것은 16c 부터: 나무 → 석탄으로 연료의 변화가 생기면서 , 16c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전기기관개발 → 대량생산 → 산업혁명 → 부익부빈익빈 → 프랑스혁명 → 사회학 발달{인류의 3가지 혁명1 산업혁명2 종교 개혁3 르네상스- 과학 vs 철학{과학철학연구 대상현 상(sein)당위성(solle)방법관 찰사유최종 목표일반 법칙(가치 중립적)최고가치ex)원숭이 관찰- 일반법칙발견ex) 성산문의 독야청청● 사회 복지는 사회과학적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사회현상은 자연 현상처럼 연구가 도지 못하다가, 19c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이후경제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1883년 K.Mark의 [자본론] → 이놈은 진정한 빨갱이다.- 19c말 행정학 등장(1887년)- 초기에는 사회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조직을 중심으로 연구했다. (조직론적 방법론)● 이데올로기의 수렴 현상- 오늘날의 자본주의 순수자본주의가 아니다. 수정자본주의이다. 오늘날의 사회주의도마찬가지ex) 걸리버여행기: 소인국에서 싸우는 애기. 계란 때문에 ( 싸울 필요가 없는 문제로 전쟁까지)→ 빙신들....3/2증가로 노동조합이 탄생하였다. 노동조합은 과학적 관리법이 노동장의 노동력 을 착취하는 적으로 보았다.3 경제공황으로 공장이 문을 닫자 노동자들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인간 관계론이 등장第2節 人間關係論- 1920년대 과학적 관리론의 반성노동 조합의 활성노동자들의 기업 경영 참여⇒ 과학적 관리론이 빛을 잃게 되고 인간 관계론이 대두인간이란 존재는 물리적 요인에만 합리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심리적 요인에 반응한다. 비합리적인 것이 마치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다.☞ Elton Mayo(1927∼1932) - 3 -- 인간관계론을 학술적으로 정착시킨 학자- Hawthorn 공장에서 실험▶ 내용{1 작업장에서의 조명도 실험(물리적 요인⇒ A팀: 후광효과 (Hallow effect) - 감독관 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능률이 오름B팀: 어느 정도 작업 능률이 오르다가 적응이 되면서 평상시와 같아짐{2 개별 생산성에 따른 incentive 적용{{⇒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 적으로 작업 능률은 떨어짐개별 능력에 따라 incentive를 적용함으로써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조직에서 도태됨그로인해 생산성 저해3 개별이 아닌 팀제 즉 조직의 생산성에 따른 incentive 적용⇒ 서로가 보완적 역할을 함으로써 생산성이 증대★ 능률은 노동자의 개인적 능력의 총화가 아니라 사회적 규범에 의한다.※ 인간 관계론은 과학적 관리론을 전반적으로 부정한 것이 아니라 보완적으로 나타난 이론이라 할 수 있겠다.사회수준이높은 곳일수록 인간 관계론의 적용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사회 수준이 낮은 곳일수록 과학적 관리법을 적용하는 것이 생산성 증대에 효과를 볼 수 있다.第3節 구조론- 1950년대 이론으로서 현대 조직론이라 할 수 있다.조직의 구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과 조직, 조직과 개인 등의 관계를 연구즉, 사회 구조를 말함- 구조론의 특징1 적정하게 두 이론을 혼합하여 적용해야 한다.2 사회 기술적 체계를 중요시 여김(Socio technical system)인간이 자연 기능을 조정할 능력을 상실.ex) 칼 : 착한 사람이 쓰면 유용하게 사용 그러나 강도가 쓰면 무기로 변함.▶ 학설에 대한 근거- 인구 증가, 환경 오염, 핵 무기4월 10일第 2 節 행태론 (Behavioralism)● 大衆의 時代- 역사성, 철학성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한다.- 현대사회: 학자마다 견해가 틀리기 때문에 기준을 정하기 힘들다.{{15c중세 봉건사회16c자연 과학 발달I.R (산업혁명)RR (르네상스)18c communityR (종교 개혁)19c사회과학 발달Industrial society21c현대 사회라 말할 수 있다.- 20c : 대중의 시대21c : 기술의 시대(Post Industrial)사회학자들이 말하는 21c기는 1987년임. 이시기에 사회현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함국제 사회( International Society ) → 세계화 ( Global Society )로 변화- 과연 언제부터가 현대사회 인가?: 자연 과학에서는 16c사회 과학에서는 19c이후부터 현대사회라 할 수 있다.● 大衆의 時代- 전제 조건: 대중이 되기 위해서 보호해야할 가치(지식, 재산)를 별로 소유하지 못했다.- 특성1 원자화( 분해 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 ): 개체 하나를 가지고는 특성, 역할, 성질 등을 나타낼 없다. 음∼∼ 난 너굴인데2 익명화: 개개인의 특성이 없어지고 숫자에 의해서 관리ex) 주민등록번호 → ㅠㅠ 나의 정체성이 없어지는군3 정서화: 마치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합리적이다.제멋대로 산다. 감정에 따라 행동 ――→ 이런 놈들은 매가 약이당...ex) 인민 재판4 표준화: 하나의 잣대로 대중 하나 하나를 잴 수 있다.→ 신해철은 이런 노래를 불렀지. 난 남들과 달라⇒ 이러한 전제 조건과 특성을 가진 사회 계층, 인간군을 대중 이라 한다.-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 현대 사회의 인구 집중, 조직의 거대화,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중화되기 쉽다.- 사회학자들은 21c가 되면 대중ishes & Idea ( 지도자들의 이데올로기 )- 변증법적 이론7 재난☞ Fred Riggs - 8 -종합적으로 생각 - 정치적 환경, 경제적 환경, 사회 문화적 환경등▶ 학설 : 비교론적 접근법▶ 내용 : 환경 요소가 다른 조직을 서로 비교해서 연구ex) 문화권을 기준으로 두 개의 조직체를 비교 ( 한국 vs 일본, 중국 )문화권 : 어떤 집단이 역사적으로 공통해서 이룩한 정신적 (의, 식, 주)물질적(문명)소산의 총체♣ 조직을 비교 할때는 문화권을 절대 빠뜨려서는 안된다.▶ 방법론1 규범적 연구보다는 실증적 연구normative → positive2 개별적 연구보다는 비교적 연구: 두 개 이상의 조직을 비교해서 연구3 생태적 (환경): 환경을 감안해서 연구- 비교할 잣대가 없기 때문에 모형(model)을 만듬● Fred Riggs가 만든 비교 잣대 모형▶ Sala Model: 문화 횡단적 관찰( Cross Cultural Observe )1 농본의 사회(봉건적 질서) - 사회 구조와 기능이 융합장소: 행정이 주거에 일어남ex) 저개발 국가2 산업 사회 - 사회 구조와 기능이 분화 됨나름대로의 질서가 있음역할이 다름. 즉 개별적장소 : 사무실에서 이루어짐ex) 미국, 영국3 전위 사회 - 사회 구조와 기능이 이질 복합적 ( 융합 & 분화 )sala에서 이루어짐장소 : sala( 동네방, 사랑방), 마을 회관가치 개념이 이중적으로 받아들여짐. 편한대로 받아들임정치행정이 비효율적, 비능률적.부정부패, 사회적 혼란들이 자주 발생하는 사회적 특성을 가짐ex) 한국{사회 구조와 기능정치, 행정이 이루어 지는 곳농본의 사회(후진국)융합주거전위 사회(개도국, 한국)이질 복합적(융합&분화)sala(동네방, 사랑방), 마을회관산업 사회 (선진국)분화사무실5월 1일제 3 절 생태론과 비교론☞ Ferrel Heady - 「Public Administration in Comparative Perspective 1946」{선진국1 유럽 서방 선진 국가 : 대륙계 행정 체계2 영하기 위해상당기간 노력하는 집단종적 질서: 상하간의 관계횡적 질서: 분업▶ 체계이론 : 각 단위 상호간에 어떤 연관성을 가지느냐를 관찰{⇒ input 과 output 어느것이 더 큰가를 연구하는 학문이 체계이론이다.전제: 모든 사회는 개방체계이다. (open system)▶ 폐쇄체계(closed system)- 폐쇄 체계는 사회에서 존재할 수 없다.스페인의 수녀원, 수도원이 가장 폐쇄체계에 근접하지만, 상하수도, 공기.. 등이 있기때문에 폐쇄체계가 아니다.▶ 개방 체계- 사회조직과 단위체계 간에 끊임없이 상호작용(interaction)을 하는 체계여기서 상호작용이란{1. 산출2. 투입3. 산출 〉 투입4. 완충작용(buffering) -小: 사회환경으로부터의 충격을 적게 받도록 하는 작용大: 사회환경을 나에게 맞추어 변화시키는 작용● 발전론- 체계이론이 잘 되도록 할려면 1∼4를 잘하면 된다. 이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 발전이론이다.▶ 발전 : 상향적 변화, 계획된 변화{상향의 기준 : 조직의 목표(목적)하향1. 계획2. 발전人1. 계획- 큰 목표, 작은 목표들을 체계적으로 잘 편성해 놓은 것이 계획이다.{{Planning : 기획Programming : 계획Project : 사업계획{- 능률 :능률성 = 100 ×outputinput산출 〉투입benefitcost- 능률성만 추구하면 조직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민주성과 능률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 효과성(effectiveness)개념의 등장- 능률성 + 효과성 = 효율성2. 발전인- 모든 조직의 구성원이 발전인이 되어야 한다.: 발전인이란 발전의지를 가진 사람 , 발전의지란 창의성, 적극성, 인내심, 이해심퇴보하는 사회: 비발전인 〉발전인진보하는 사회: 비발전인 〈 발전인· 한국의 특징- 봉건주의 역사는 없지만 오래도록 봉건주의 체계에 지배되어옴- 제2차 세계대전 후 선진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한 나라는 저항민주주의의 특징을 가짐ex) 한국- 저항민주주의1 어떤 민족이 다른 민족으로부터 지배를 받아 투라진다.
“딸자식은 다른 고장에 살아 선대 제사를 돌려짓기가 어려울 것 같아 재산을 감하고, 아들에게 재산을 상속하니, 너희들은 각별히 내 뜻에 따르도록 해라.”라는 유언을 남기고 아버님은 돌아가셨다. 나는 일찍이 어머님을 여위고 위로 누님만 아홉인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버님의 유언덕택에 집안의 노비와 토지뿐만 아니라 가사 우마 생활용품도 대부분도 상속받았다.우리 집안은 역관을 지낸 최氏집안으로, 한성의 내자동에 살았다. 다른 역관 집안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2代에 걸쳐서 잡과에 많이 합격했지만, 나는 어릴 적부터 술과 여자 노름으로 벌써부터 싹수가 노랗다고 손가락질을 받았었다. 장가를 가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한참을 방탕한 생활을 한 결과, 그나마 상속받은 재산도 모두 탕진해버렸다.결국 부인이 길쌈을 하여 근근히 살아가는 형편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진탕 술에 취해 집에 가보니 부인이 먹을 것을 얻기 위해 머리를 깎아 판 보습을 보고야 말았다. 나는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출타해서 조선 땅의 갑부가 되어 돌아올 것이니, 머리를 기르고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시오.” 라고 말을 남기고 집을 나섰다.술도 깰 겸해서 포구로 정처 없는 발걸음을 옮겼다. 경강의 굽이치는 모습을 보며 나는 깊은 생각에 잠기었다. 한참을 지난 후에 머릿속에 무언가가 번뜩였다. 그 걸음으로 도성에서 가장 큰 기생집을 찾아갔다. 입구에 다다르자 내 초라한 형색 때문인지 문전박대를 받았다. 끈질기게 매달린 결과 주인을 만날 수가 있었다. 술을 마시러 온 것이 아니라 돈을 빌리러 온 자초지종을 털어놓았다. 애기인즉,“앞으로 경강을 통해 팔도 대부분의 물품들이 한성에 모였다가 다시 경강을 통해 전국으로 흩어질 것이오. 가장 상업이 활발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이오. 나는 객주를 하면서 거래중계, 숙박업, 물품운송, 물품보관 같은 것을 해볼까 하오. 그렇게 하면 경강 주변은 상업을 중심으로 커질 것이고, 동시에 일대가 유흥으로 넘쳐날 것이오. 아마 경강 주변에 들어설 술집만도 삼 사백일 것이고, 술 빚는 쌀만 일년에 수 만석에 이를 것이오. 자! 나와 함께 모험을 하지 않겠소?”결국 돈 오만 냥을 빌려 객주를 시작하게 되었다.포구에는 선박으로 상업 활동을 하는 선상이 자주 들락거렸다. 나는 객주로써 지방에서 올라와 실정이 어두운 객상을 대상으로 의뢰를 받고 거래를 주선하였고, 또 거래 자체가 성사되기가 힘들었기에, 동시에 숙박업도 시작하여 선상들의 오랜 숙박을 하게 되었다. 이문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여기서 그치지 않고 나는 선상들에게 얼마간의 돈을 쥐어주었다. 다음에 오면 우리 숙박에서 묵고 거래하자는 약속을 받기 위함이었다. 이것으로 지역을 확대해 목포집, 해남집 들을 만들어 목포선상과 해남선상 들을 우리와만 매매하도록 하여 지역별 전관제라는 지배력을 갖기 위함이었다. 결국 이 지배는 객상이 특정 객주로부터 일정 대가를 지급받고 자신의 거래 위탁을 전담하는 주인권이 되었다. 더욱 많은 주인권을 사들이면서 큰 이문을 남긴 것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빚도 예전에 청산한 후였다. 그러던 와중에 하늘이 도왔는지 주인권을 구입하지 않고 미곡 독점과 많은 주인권의 집적을 통해 큰 이문을 남겨오던 경강상인 김세만이 용산 서강 일대의 명화적(明火賊)에게 습격을 받아 큰 피해를 입었다. 더욱 주인권이 상업 활동에 중요수완이 된 것이다.
"짐은 당나라와 공모하여 우리의 배후를 치려고 했던 흑수말갈을 처단하고 우리를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장문휴장군을 시켜 당나라등주를 공격할 것이고 동시에 나는 마도산으로 진격할 것이오" 이렇게 하여 당나라는 발해의 공격을 받게 되었다."어쩜 감히 우리가 알게 당왕조에 예속되어 있는 속멀멀걸들이 세운 지방정권에 불과한 발해에 공격을 당했단 말인가? 어디 피해 상황을 말해 보시오.""현재까지의 피해 상황은 장문휴가 이끄는 해적 집단에 의해서 등주성이 함락되었다가 해적들은 철수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발해를 얕보았던 것 같습니다. 장군!""음.. 지금 명을 내리니 발해에 대해 모든 것을 세세히 알아오도록 하여라!"이렇게 하여 나는 장군의 명을 받고 지금 발해로 잠입하게 되었다. 우리 당과 발해로 연결되어 있는 길은 육지와 바다 두 곳이다. 그 중 나는 지금 영주도라 불리는 길을 따라 도자기를 운반하는 상인들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나가는 길에 말들을 보니까 당에서도 소문난 솔빈부에서 기른 말들이 보였다. 역시 소문대로 욕심나는 말들이었다. 얼마동안 상인들과 함께 하고 나서야 드디어 나는 발해의 다섯 개 서울중에 하나라는 중경에 있는 서고성이 내려다 보이는 곳까지 무사히 올 수가 있었다. 일단 성으로 잠입하기 전에 나는 성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낯설게 생긴 사람들이 모여 사는 취락지를 먼저 잠입해 들어가 보았다. 그곳은 소그드라고 불리는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는데 은팔찌, 청동가락지, 철제화살촉, 갑옷 같은 것을 만드는 곳이었다. 또한 청동 장신구도 만드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드디어 나는 상인들과 함께 무사히 서고성으로 들어갈 수가 있었다. 그 성에서 머무는 집 근처에는 많은 발해인들이 살고있었다. '발해인 세 사람이 호랑이 한 마리를 잡는다' 라는 소문이 괜한 말은 아닌 듯 싶었다. 아이들이 활쏘기, 막대기 가지고 공치기, 말을 타고 가면서 공치기 같은 것을 하며 노는 모습을 보았다. 어릴 때부터 용맹성을 키우는 것 같아 보였다. 방에 들어가 보니 구들이 방 전체에 걸쳐 있는 것이 아니고 방의 두 개 벽면을 따라 깔려있었다. 아마 보통은 서서 생활하다가 잠을 잘때에 만 온돌이라고 불리는 데서 올라가 자는거 같았다. 날이 어두워지자 성을 조사하기 위해 몰래 일행 속에서 빠져나왔다. 낮에 보았듯이 성곽주위에는 해자가 설치되어있고, 특이하게 성벽가운데가 돌출되어있는 옹성같은 모습이 보였다. 그 위에 경비병이 서있어서 삼면을 감시할 수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성은 외성과 내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외성은 직사각형 모양이었다. 오늘은 상인들이 성에 들어와 있어서 그런지 성안에는 병사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다. 낮에 상인을 통해 발해의 군사조직을 알아본 결과, 발해 군대는 10위로 구성되어있으며, 그 위는 대장군 한 명, 장군 한명이 배치되어있다고 했다. 병사들의 무기는 고구려가 쓰던 무기, 방어구가 그대로 쓰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하지만 수도가 5군데라서 각성에 군사를 나누어 배치해야하기에 방어력이 비교적 낮은 것 같았고, 외성이 너무 길다보니 어느 한 부분이 뚫리면 쉽게 성을 함락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성안을 돌아다니면 발해 주민들의 구성이 대부분 지배층이나 피지배층이 고구려 사람들이었다는 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말갈인들이 많은 줄 알았는데 말이다. 발해인들의 얼굴을 보면 뺨이 동글고, 얼굴이 통통하여 대체로 건강해 보였다. 그러던 중에 내성까지 몰래 잠입하여 공주가 묵고 있는 궁실까지 살펴보는데 성공하였다. 궁실은 무사가 문을 지키고 있으며, 보초가 철퇴와 검을 가지고 집을 지키고 있었으며, 몸종들이 공주를 둘러싸서 시중을 들고 악사가 노래를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