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과정의 변천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또 그 기점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본다. 특히, 특수학교의 경우 일반 학교와 달리 시각 장애, 청각 장애, 정신 지체, 지체 부자유, 정서 장애 등 장애 종별이 다양하고, 또한 유?초?중등이 함께 병설되어 있어 교육 과정의 제?개정 시기가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일제하의 특수학교 교육 과정제생원 맹아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특수 교육 기관으로서 조선 총독부에 속했으며, 고아의 양육과 맹?농아의 교육을 같은 기관에서 담당하였으며, 당시 일본의 맹?농아 교육이 초등 교육 6년, 중등 교육이 4년인데 비하여 조선은 그들의 식민지로서 초등과 3년(농아는 5년), 속성과 1년의 단기 교육으로 차별적으로 실시하였으며, 교육 내용도 일본어를 겨우 해득할 정도의 초등 보통 교육과 직업 교육의 실시에 불과하였다고 볼 수 있다.◎미군정기의 특수 학교 교육 과정제생원 맹아부도 해방을 맞아 ‘국립 맹아 학교’로 개칭하고, 미군정청 보건 후생부 관할로 학급의 재편성, 학제의 개혁 등을 강화한 후, 일반 학생과 같은 교육 내용과 수준으로 6년제 초등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1947년 2월에는 보건 후생부 소관이던 국립 맹아 학교가 문교부 관할로 이관됨에 따라 특수 교육이 일반 학생을 위한 교육 관계법의 준용을 받게 되었다. 해방 직후 국립 맹아 학교의 교육 과정도 학교장의 재량에 의하여 학생들의 장애 특성과 학교의 실정에 따라 운영되었다. 즉, 해방 이전의 제생원의 보통 교육과 직업 교육의 내용을 대부분 답습하였으며, 보통 교육의 내용 중 일제의 잔재인 ‘일본어’가 폐지된 대신 ‘공민과’가 신설되었으며, ‘일본 역사’는 ‘역사’로 대치되어 새로운 민주 시민 육성의 교육이 실시되었다.◎정부 수립 초기의 특수 학교 교육 과정조선 총독부 제생원의 교육 목적과 동일하다.◎1차 교육과정?공포: 1967. 4. 15?근거: 문교부령 제 181호?시각장애: 경험 중심 교육 과정, 기초 학력 강조, 일반 학교 교육 과정 정신 반영,교과 활동, 반공, 도덕 생활,특별 활동?청각장애: 경험 중심 교육 과정, 기초 학력 강조, 일반 학교 교육 과정 정신 반영,교과 활동, 반공, 도덕 생활, 특별 활동◎2차 교육과정?공포: 1974. 1. 31?근거: 문교부령 제 344호?정신 지체: 생활 경험 중심 교육 과정, 초등부(교육 가능 정신 지체), 일반성과특수성 조화, 생활, 교과, 특별 활동◎3차 교육과정?공포: 1977. 2. 28?근거: 문교부령 제 404호?시각장애: 학문 중심 교육과정, 국민 교육 헌장 이념 구현 강조, 지식의 구조화,탐구 학습 강조, 일반 학교 교육과정 징신 반영, 교과 활동, 생활훈련, 특별 활동◎4차 교육과정?공포: 1979. 3. 1?근거: 문교부 고시 제 424호?시각장애: 3차와 동일함?청각장애: 내용의 자구 통일, 문장 전개의 일관성 등 부분 개정, 교과 활동, 특별활동?정신지체: 2차와 내용 동일함◎5차 교육과정?공포: 1983. 12. 31?근거: 문교부 고시 제 83-13호?시각장애: 일반 학교 교육 과정 정신 반영, 장애 특성에 따른 교육 내용, 수준과양 조정, 직업?적성 교육 강화?청각장애: 일반 학교 교육과정 정신 반영, 장애 특성에 따른 교육 내용 수준과 양 조정,직업?적성 교육 강화, 장애 보상 교육 실시(요육 활동)?정신지체: 장애 정도에 따른 교육 과정 2원화(훈련 가능, 교육 가능), 학년?학급편성재량권 부여, 직업 교육 강조, 생활, 요육 활동, 특별 활동?지체부자유: 초?중?고등부별 교육 과정 제정, 교과 활동, 재활 훈련, 특별 활동, 직업?교육 강조◎6차 교육과정?공포: 1989. 12. 29?근거: 교육부 고시 제89-10호?시각장애: 국가 기준 성격 강화, 기초?기본 교육 강화, 생활 적응 활동 강화, 유치부 교육 과정 기준 제정, 직업 교육 강화, 학교 재량 시간 신설, 학교 교육 과정편성 의무화?청각장애: 국가 기준 성격 강화, 기초 기본 교육 강화, 유치부 교육 과정 기준 제정,직업 교육 강화, 학교 재량 시간 신설, 학교 교육 과정 편성 의무화?정신지체: 국가 기준 성격 강화, ,기초 기본 교육 강화, 요육 활동 강화, 유치부 교육과정 기준 제정, 직업 교육 강화, 학교 재량 시간 신설, 학교 교육 과정 편성 의무화,무학년 체제 운영?지체부자유: 국가 기준 성격 강화, 재활 훈련 활동 강화, 유치부 교육 과정 기준 제정,직업 교육 강화, 학교 재량 시간 신설, 학교 교육 과정 편성 의무화, 3개 유형별 교육 과정 제시◎7차 교육과정?공포: 1998. 6. 30?근거: 교육부고시 제1998-11호?시각장애: 학생 중심 교육 과정,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 구성, 고등부 학생 선택 중심 교육 과정 및 수준별 교육 과정 체제 도입, 재량 활동의 신설?확대, 목표(능력) 중심 교육 내용 설정, 지역 및 학교의 자율?재량 확대?청각장애: 위와 동일함.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의 같은 점과 다른 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두 교육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면 특수교육(special education)은 일반적 교육방법으로는 소기의 교육적 목표에 도달되지 못하거나 어려운 아동들에게 그들의 특성과 욕구에 따른 교육적 환경을 만들어 주고,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게 하며 그들에게 잠재된 가능성을 최대한 신장시켜 사회적 적응능력을 길러 주기 위하여 준비된 학교 교육의 한 분야이다. 그리고 일반교육이란 만인에게 공통으로 주어져야 할 기본적인 교육으로 공통적으로 필요한 지식?경험을 부여하려는 교육을 말한다. 즉, 대상연령에 따라 짜인 교육과정이 기본이며 인간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행위 또는 그 과정이다. 교육이라는 education이 어떤 공통분모 역할을 하며 특수라는 special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살펴보자.헌법 31조 제1항에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근거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국민의 교육을 위하여 각종 제도를 마련하고 그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서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란 취학권과 학습권을 보장받을 권리를 말하는데 신체적, 정신적, 지적 장애 등으로 인하여 일반 초?중?고등학교를 취학하지 못하거나 취학하여도 학습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균등하게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학생들에게 취학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과 특성에 따라 학습권을 보장하는 체제로 전환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장애학생들의 취학권과 학습권을 보장해주기 위한 교육적 조치를 특수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균등한 교육의 기회라는 부분에서 본질적인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지적 장애라는 ‘불편함’의 시각에서 오는 차이점이 있겠다.일반적으로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이 모두 교육기본법과 초?중등교육법을 집행하는 같은 점을 지니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차이점을 갖고 있다. 두 교육 모두가 “교육”이라는 목표 아래 시작된 것은 같은 점이지만 아무리 봐도 같은 점 보다는 차이점에 더 치중된다는 것이 현실인 듯하다. 두 교육은 프로그램의 다양성, 교수방법과 교재 등 다른 부분이 많다.두 교육을 조금 더 상세히 비교해 보자면 먼저 교육의 대상자부터 눈에 돋보인다. 가장 쉽게 생각해서 특수교육은 신체적?사회적?정서적인 장애를 가져 일반 학생들과 교육하기에 힘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일반교육은 특수교육 대상자를 제외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컫는다. 둘째, 학급당 인원수가 다르다. 특수교육은 학급당 인원수가 극소수이거나 일반교육에 비해 적으며 일반교육은 인원수가 많다. 셋째, 교육이란 의미가 다르다고 본다. 일반교육에서의 교육이란 한마디로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것을 말하지만 특수교육에서의 교육은 단지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의 장점을 살려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특수교육의 예로 시각장애학생을 교육한다면 그들의 눈을 뜨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 실명 상태에서 일반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청각 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것은 귀가 들리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귀가 안 들리는 상태에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신장시켜 주는데 있다. 또한 지체장애자도 그들의 신체적 불편을 최소화하여 사회에 잘 적응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정신지체아는 그들의 능력에 알맞은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학력을 높여주고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두 교육의 교육목표가 다른 것을 의미하는 바는 아니다. 다만 특수교육은 일반교육보다 신체적?정신적?정서 및 사회적으로 결손 내지 장애가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장애와 결손을 보상할 교육과정의 설정과 계획 등이 요구된다는 것이다.넷째, 일반교육은 동일 교육과정과 동일 교재로 사용되지만 특수교육은 내용과 교재가 개개별로나 집단별 또는 학급별로 다르다. 즉 일반교육은 학년별로 정해져있는 여러 가지 교과서를 보고 학생들은 인지적인 지식을 쌓지만 특수교육에선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이 모두 교육이 될 수 있으며 학생에 따라 교육과정을 편성 및 운영을 한다. 다섯 번째, 특수교육은 여러 학년의 학생으로 학급이 편성 되어있다. 예로 정신지체는 정신지체 별로 정서장애는 정서장애로 별로 되어있고 일반교육의 학급편제는 동학년 학생으로 편성되어 있다. 여섯 번째, 일반교육은 초등학교는 학급담임교사, 중등학교는 교과담당교사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특수교육은 동일교사가 팀에 의해 교육하고 전문가에 치료교육을 실시한다. 따라서 장애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학급담임뿐만 아니라 전문가들과 연계하여 지도하고 있다. 일곱 번째, 일반교육은 일제지도가 많지만 특수교육은 일제지도도 물론 있지만 개별화 교육, 그룹지도가 많은 편이다. 이것은 장애의 종류, 정도, 연령, 관심, 흥미. 내용 등을 고려해 지도한다. 여덟 번째, 일반교육은 특별한 배려가 적고 특수학교는 특별한 배려가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배려가 많은 편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홉 번째, 무상교육과 유상교육의 시점이다. 일반교육은 유치원이 무상교육(시안), 초?중학교가 의무교육(시안)이지만 특수교육의 경우는 초?중학부가 의무교육, 유?고등부가 무상교육이다. 여기서 무상교육의 범위란 입학금, 수업료 및 교과용 도서대금을 일컫는 것이다.마지막으로 특수교육의 경우 중학교과정이하는 직접 지원 또는 교육장에게 지정?배치요구, 고등학교과정은 직접지원 또는 교육감에게 지정?배치 요구이다. 특수교육은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적절한 학교를 지정?배치하게 된다. 이와는 다르게 일반교육은 유치원은 자유지원, 초등학교는 입학학교 지원, 중학교는 교육장 추첨배정, 고등학교는 입학전형을 치른다. 크게 10가지 정도로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을 비교해보았다.
목차서론......1본론Ⅰ. 노인문제의 개념.1Ⅱ. 노인문제의 발생원인............11. 인구학적 요인....12. 가족관계 요인....33. 사회적 요인.......34.문화적 요인의 변화...............4Ⅲ. 노인들의 문제....41. 건강.52. 경제.53. 역할상실............54. 소외감...............6Ⅳ. 노인문제에 대한 해결책 및 대안..............6결론.......8서론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래 소득 수준의 향상에 따른 식생활 개선, 의학의 발달, 보건위생의 향상 등 생활여건의 개선에 힘입어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연장되고 있다. 동시에 출산율이 감소하여 총 인구에서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0년 7.2%에서 2005년 9.1%로 증가되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다. 2019년에는 14.4%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어 고령사회로, 202년에는 20.0%로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예고하고 있다.사회가 산업화되고 노인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노인근 우리나라는 경제성장에 따른 생활개선과 보건의료 기술의 발달로 국민의 평균 수명 이 연장되고 인구의 고령화를 촉진하여 노인인구를 증가시키고 있다. 지난 1960년 우리 국민의 평균수명은 52.4세이었는데, 1995년에 73.5세가 되어 과거 35년 동안 평균수명이 21년 이상 증가되었다. 우리 국민의 평균수명은 앞으로 2000년에는 74.9세가 되고, 2030 년에는 79세로 연장되어 인생 80년 시대에 들어갈 전망이다.연도별구분*************990199520002020평균55.363.265.871.372.974.377.0남53.059.862.767.469.571.374.9여57.866.769.175.476.677.479.0 ( 단위 : 세)2) 고령인구의 증가국민의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1960년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는 72만6천명이었는데 1995년에는 265만명이 넘었고, 2000년에는 337만명에 이르고, 2030년에 가서는 1천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중요한 사실은 80세가 넘어 심신기 능이 허약하고 경제력도 부족한 후기고령 노인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3) 고령화 사회의 도래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전체 국민의 7% 이상이 되면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라고 하며,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그리고 21% 이상일 때 초고령 사회 또는 후기고령사회(post-aged society)로 구분할 수 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변화하는 소요기간이 상당히 길었다. 프랑스는 115년, 스웨덴은 82 년, 미국은 69년, 영국은 46년, 그에는 38만2천명으로 6배이상 늘어났고, 2000년에는 48 만명으로 증가하고, 2030년에는 177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80세 이상의 후기고 령 노인이 많아지면 일상생활 동작능력(ADL)과 가사생활 수행능력(IADL)이 저하되어 자립적인 가정생활을 계속 할 수 없는 의존성 노인이 증가되고, 이들로 변화되어 부부 중심의 가족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가족의 구조적인 변화로서 가족기능의 약화, 가족관계의 문제, 노인의 위치와 역할 등의 문제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노인의 역할과 기능은 가족 속에서 약화되거나 노인부양을 기대하기는 더욱 어려워져 가는 실정이다. 서구사회에서는 노인부부세대 또는 독신노인이 60%를 상회하고 있으며, 동양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자녀들과 동거하는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 경우는 노인이 자녀들과 동거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 높은 편이지만 점차 핵가족화로 이행하고 있는 추세로서 노인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이같은 노부부세대와 자녀세대의 분리가 증가한다는 것은 젊은층이 자신의 부모를 떠나 독립함을 의미하고 가정과 직장이 분리되고 자녀가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함으로써 전통적 대가족제의 가장권이 약화됨을 의미하는 것이다보건사회연구원(1994)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우나라 60세 이상 노인 중에서 독신으로 생활하는 노인이 11.9%이고 부부가 함께 생활하는 노인이 21%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대부분의 노인들이 가까이서 자녀의 부양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해 주고 있다. 현대가 족의 핵가족화 및 소가족화는 여성들의 직장진출과 아울러 가족의 노인부양 능력을 약화시 키고 있다. 가족의 노인부양 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가정 봉사원 파견사업이나 주간보호, 단기보호 같은 재가복지 서비스의 확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3. 사회적 요인 - 공업사회의 대두산업사회는 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노인들의 사회적 적응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산업화 과정에서 새롭게 도입된 지식이나 기술혁신은 기존의 노인에게 유용했던 경험들이 그 가치를 잃게 되었고 이에 노인의 직업적 지위는 저하되었다. 오늘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빠르게 개발되고 능률의 원리가 지배하는 사회 속에서 노인들은 스스로 경 제 활동의 영역을 찾지 못하여 소득원천의 상실 노후생활상의 역할들을 잃고 물질적 정신 적 측면에서 소외당하고 있다. 그리고 공업화의은 도시로 나가고 노인층은 그대로 남아있는 결과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겠다.4.문화적 요인의 변화-가치관의 변화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사회환경의 변화와 아울러 국민들의 경로효친 사상이나 자녀들의 효도관도 달라지고 있다. 자본주의 산업사회에서, 자녀들은 과거 부자(父子)중심 의 전통적인 대가족주의 가치관에서 부부(夫婦)와 자녀만을 중심으로 한 핵가족 위주로 변 화하고 있다. 지난 1992년 국민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앞으로 노인이 될 비노인층의 73%가 노후에 자녀와의 별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러한 현상은 노인이 자녀의 부양을 받으며 살아가기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어 이에 대한 노인복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경제성장과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라 개인의 생활의식은 물질적 욕구로부터 생활의 여유를 향유하기 의한 문화적 정신적 요구로 그 중심을 옮겨가게 되었다. 이것은 신 중간계층이 확대되어 대중화 사회가 등장하 고 가정생활은 편리한 가전제품으로 주류를 이루면서 가공식품이 우리의 생활양식을 지배 하고 있다. 그리고 교통과 통신망의 발달은 현대생활을 편리하게 하면서 생활권을 광역화 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은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생활의 모든 영역에 새로운 패턴을 형 성하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의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었던 효의 가치와 규정이 점차 감퇴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즉 전통적인 가족제도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간의 관계에 도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부모는 부모이고 자신은 자 신이라는 생각이 보편화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게 된다. 노부모와의 동거를 불평하고 귀 찮게 여기는 자녀가 있는가 하면 부모와의 동거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며느리들도 늘고 있다. 그러므로 노인은 직계가족 내에서도 흔히 고독감이나 소외감을 느끼며 생활하게 되 었다. 특히 장남도 부모부양이 자신만의 책임이 아니라는 의식을 가지게끔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Ⅲ. 노인들의 문제비스의 강도가 높은 급성 전문치료보다는 질환군별로 특성화된 장기적이고 반복적이며 서비스의 강도가 낮은 요양치료나 장기요양보호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병원 이외의 대체서비스가 부족해 불필요한 장기입원이 초래되고 있다.2.경제문제노인들이 노후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소득의 상실'로 인한 경제적 궁핍이다. 소득상실의 원인은 첫째, 노인은 젊은 세대와 비교하여 신체적?정신적 기능이 쇠퇴하여 산업화되는 노동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 이로 인한 압력을 받아 퇴직으로 이어지며, 둘째, 전문화, 분업화, 새로운 기술 등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진 직업은 노인들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워 직장에서 밀려나게 되며, 셋째, 사회보장제도가 초기 단계에 있는 경우 소득보장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연금수입이 있다고 하더라도 급여액이 매우 낮고, 마지막으로 노인은 산업화 과정에서 파생되는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인하여 전통적으로 대가족제도 하에서 지금까지 누려왔던 경제적 안정 대신에 빈곤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노인들의 정년퇴직제도는 인위적으로 직업의 일선에서 물러나게 함으로써 노후에 생계와 용돈부족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야기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노인의 단독세대가 늘어나면서 여성 노인들의 수가 더 많은 상황을 감안할 때, 빈곤은 이들의 경우에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3.역할상실현대사회의 급격한 사회변천에 따른 세대 간의 의식 및 가치관의 격차가 노인의 지위를 격하시키고 있다. 노인들은 의료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수명이 날로 연장되어 긴 노년의 기간을 갖는데 반해, 정년퇴직제도에 의해 가족과 사회에서 일정한 책임과 업무가 주어지지 않고 오히려 주류의 세력에서 제외되고 있다.따라서 노인은 직업생활로부터 떠나 사회의 일선에서 후퇴하게 되면 역할상실과 함께 무위고의 노인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노인은 사회의 잘못된 고정관념에 의해 편견의 대상으로 시달리게 되어, 이들을 사회일선에서 후퇴하게 하는 역할박탈의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또.
소리 없는 공해 석면목 차1. 서론 ------------------------------------------- 12. 본론2.1 석면이란 무엇인가?2.1.1 석면의 정의 ----------------------------------- 22.1.2 석면의 종류 ----------------------------------- 22.1.3 석면의 특성 ----------------------------------- 32.1.4 석면의 용도 --------- ------------------------- 42.2 석면의 유해성 ---------------------------------- 52.2.1 침착과 발생기전 -------------------------------- 52.2.2 석면의 폭로에 발생하는 질환 ---------------------- 62.3 우리나라의 석면 실태2.3.1 우리나라의 석면 역사와 현실 ----------------------- 72.3.2 우리나라의 피해 상황 ----------------------------- 72.3-3 석면의 대체품 및 그 문제점 --------------------- 82.4 석면의 관리 대책 및 예방법 ------------------------- 93. 결론 ------------------------------------------- 104. 참고문헌 ---------------------------------------- 111. 서론석면은 자연계에서 산출되는 섬유상 광물질의 총칭으로 여러 가지 특성 때문에 우리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석면은 인체에 유해한 작용이 있어서 석면폐, 폐암 등을 유발하는 발암물질로 중대한 건강장해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산업안전보건법에 특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금지물질?허가물질?특정 화학물질로 지정되어 있다.1)1940년대부터 산업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에서 석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지지 않은 채 건축용 시멘트를 비롯한 의 정의석면은 그리스에서 유래되는 영어에서 말하는 ‘불멸의 물건’ 즉 A=not, sbestos=quenchable(멸망하다)가 합해져서 Asbestos로 된다.4) 석면은 부드러운 섬유로 간단히 분리할 수 있는 광물의 총칭으로서, 인장강도가 크고 단열성이 뛰어나며 불연성이고 화학약품에 강산 섬유상의 사문암과 각섬석을 말한다. 그러나 공업적으로는 각종 섬유상으로 산출되는 규산염 광물의 총칭을 일컫는다.5) 미국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에서는 ‘석면이란 섬유상의 백석면, 청석면, 갈석면(Amosite 또는 황석면), Anthophylite, Tremolite 또는 Actinolite'라고 정의하고 있고, 섬유를 위상차 현미경으로 관찰할 때는 “길이 5㎛이상이고 Aspect Ratio(길이:폭 비)3:1이상인 입자상 물질”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석면은 종류가 다양하여 30가지가 넘는다고 하나 일반적으로는 백석면과 청석면, 갈석면 3가지가 상업적으로 중요하며, 세계적으로 생산량은 백석면이 95%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석면은 종류에 따라 유해성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으며 청석면-황석면-백석면 순으로 강하다. 폐에 들어가서도 백석면은 어느 정도 용해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청석면은 100년 이상 걸리며, 모든 종류의 석면이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2.1.2 석면의 종류7)표1. 석면의 분류8)-사문석계 백석면(Chrysotile)석면(Asbestos) -청석면(Crocidolite)다석면(Amosite)-각섬석계 직섬석(Anthophylite)투각섬석(Tremolite)-녹섬석(Actinolite)석면의 종류는 크게 사문석계와 각섬석계로 나눠지고 그에 따라 다시 분류된다(표1, 그림1, 그림2).1)Chrysotile(온석면 또는 백석면): 섬유는 유연하고 강도가 강하며 색은 담녹색 또는 백색이다. 지름은 매우 얇고 완전히 개면된 것은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세균류의 여과에 응용된 이유도 지름이 얇기 때문이다. 강도는 500kg/mm2이기가 통하기 어렵다.⑤내마모성 : 유연하여 마모되기 어렵다.⑥내약품성 : 산?알칼리 등에 강하지만, 백석면은 강산에 녹는다. 청석면의 경우 강산에도 녹기 어렵다.⑦내부식성?내구성 : 습기나 물에 부패하지 않고, 변질되기 어렵다.이상과 같은 우수하고 뛰어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가격이 싸서 경제적으로 뛰어나며 방음, 흡음성, 보온성도 대단히 좋은 물질이다.2.1.4 석면의 용도석면은 생활환경의 모든 곳에 존재하며, 이용되는 용도만으로도 수 천 가지에 달한다. 석면을 첨가하면 제품의 강도와 안전성이 증가하고 열저항성, 풍화 등에 대한 내성이 강화되므로 건축자재로 사용된다. 또한 가정용품, 전기제품, 자동차, 비행기 등 내열성의 공업제품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17)대부분 건축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석면은 주로 슬레이트, 천정재나 벽면재로 쓰이는 석면보오드, 보온단열재, 방열, 방화 등에 쓰이는 석면압축판 및 석면시멘트관 등이 있으며, 방직업에서는 석면섬유사, 석면천이나 석면장갑, 석면 테이프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제조업에서는 브레이크라이닝과 클러치페이싱에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제철이나 주물공장과 같이 열을 발생하는 작업장이나 열취급 사업장, 화학기계, 화학공장 등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사무실, 학교, 공공시설 및 건물 등에도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위의(2.1.4) 특성에 따라 석면은 다음과 같은 건축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18)①마감재: 장식, 음향조절, 방화용으로 벽과 천장에 분사 또는 미장 바름으로 사용하고 철골부재에 내화피복으로도 사용②단열 및 보온재: 급수관, 증기관, 덕트, 보일러 및 온수탱크에 보온재로 사용③기타 수장재: 비닐석면 바닥타일, 천장타일 또는 시멘트판, 벽판, 지붕용 곱슬레이트 등으로 사용④기타: 배관공상의 플랜지 이음에서의 가스켓, 석면시멘트관, 고온물질 취급용 장갑 및 방석 등그림3. 석면함유 건축 자재19) 그림4. 석면은 건물의 어는 곳에 존재하는가?20)2.2 석면의 유해성21)석면이 체내에 들어그 속에 석면소체가 배출된다.27) 통상적으로 석면에 노출된 지 10년 이상 경과 후에 흉부 X선을 촬영해 보면 하폐야(폐장하부의 분야)에 부정형 음영을 나타내는 초기병변이 관찰되며 폐암, 중피종, 기흉, 흉수,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다.28)2)악성중피종29)석면 섬유는 허파 속에 침착하여 허파조직에 섬유화 현상을 일으키며, 폐암 유발의 요인으로도 작용하며 늑막이나 복막에 종양이 생기는 중피종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한번 발병하면 손을 쓸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늑막삼출액에서 종양세포가 관찰되고 담액이나 폐조직에서 석면소체가 검출되면 석면분진에 의한 중피종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악성중피종은 흉막, 복막, 심막, 고환교유초막 등의 체강장막강을 덮고 있는 중피 표면 또는 중피 표면의 하층조직에 발생하는 중피종이다. 석면에 노출되어 중피종이 발생되기까지는 기간이 폐암보다 긴 편이지만 20년 이하에서 발생하는 예도 있다.3)폐암우리나라에서 석면의 폭로에 의한 폐암은 1994년 정장영 등이 석면폐증에 폐암이 합병된 예를 보고한 것이 석면 관련성 직업병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이었다.30) 석면흡입과 관련된 폐종양은 기관지암, 편평상피암, 선암, 미분화암, 거대세포암, 소세포암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최초의 노출 후 대략 20~40년 후에 생긴다.31) 석면에 의한 폐암은 흡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흡연자에게는 석면에 의한 폐암 발생이 더욱 증가되어 비흡연자에 비하여 약 100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32)석면에 의한 폐암은 기관지성 폐암으로 원래 석면폐증과 합병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요즘에 와서는 석면폐증은 일으키지 않고서도 폐암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발부위가 다른 발암물질에 의한 폐암은 대체로 폐상엽에서 발생하는데 석면섬유는 가장 침착되기 쉬운 폐하엽이란 점이 특징이다. 또한 석면을 흡입함으로써 늑막과 복막에 드물게 볼 수 있는 암종의 일종인 중배종이 발생한다. 이러한 종양은 석면에 폭로된 후 오랜 세월이 지나서 발생하지만 때련 직업병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표7. 인정된 석면 직업병자 현황2.3.3 석면의 대체품 및 문제점37)1. 석면의 대체품1)세피오라이트세피오라이트는 압출성형제품의 강도보강 뿐만 아니라, 석면의 우수한 물 흡수력과 윤활성으로 함출시 제품 표면을 매끄럽게 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세피오라이트는 규산화산암, 변성암을 구 성하는 중요한 조암 광물이고, 외관은 석면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그 성질은 다르다.2)유리섬유(Glass Wool)유리섬유란 유리의 원료인 규사를 1500℃의 고온에서 용융한 다음 고속 원심분리 공법으로 섬유화시킨 후 바인더를 사용하여 매트 보드 형태로 성형한 인조광물섬유로서 미세한 섬유가 연속기공을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보온 단열 및 흡음재로 사용되는 재료이다.3)폴리오레핀 섬유(Polyolefin Wool)폴리오레핀 섬유는 긴 사슬 모양의 중합체로서 단량체로는 에틸렌, 프로피렌, 오피렌으로 구성되어 있 다. 대부분은 0.1~2㎛ 직경을 가지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흡입노출이 안되는 크기의 직경을 가지고 있다. 폴리오레핀 섬유는 소수성으로서 실온에서 다양한 무기산, 염기 그리고 유기용매와 반응하지 않 으며 낮은 융점(116~179℃)과 산화성 물질에 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4)암면(Mineral Wool)암면은 암석으로부터 인공적으로 제조된 내열성이 높은 광물섬유로서 불연성, 단열성, 흡음성, 내구성 의 특징을 갖추어 건축설비, 플랜트 설비의 단열재 및 방?내화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석면의 대체 품의 하나이다.암면은 현무암 등 천연 광물을 주원료로 하여 용해로에서 1,500~1600℃의 고온으로 용융한 뒤에 원 심력을 이용하여 섬유화한다. 섬유화 된 암면 벌크는 집면실에서 포집되어 용도에 따라 입상화하여 보 드상, 펠트상, ao트 등의 성형품으로 가공된다.2. 석면 대체품의 문제점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석면 대체품은 유리섬유, 암면, 세라믹 유리, 철섬유 등이 있다. 유리섬유는 1994년 미국 국립독극다.
1. 여행의 목적정열의 나라로 불리는 스페인을 연상하면 흔히 투우, 플라맹고 그리고 바로셀로나일 것이다. 스페인은 로마, 이슬람 등의 영향을 받아서 역사적인 화려한 유물들과 뛰어난 화가들의 작품 등 역사의 자취들이 많이 남아있다. 그때의 문화, 예술 등을 단지 사진 상이 아닌 실제로 느끼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방과 서울의 언어 등 지역차가 많이 난다지만 스페인은 어느 정도인지 스페인 사람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이번 여행의 목적이다.2. 여행의 동기처음에 스페인이란 나라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단지 투우정도... 지금은 “스페인 문화의 이해”를 수강하면서 역사, 그리고 지방의 축제 등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강의를 들으면서 스페인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많은 유적들과 함께 스페인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으며 강의를 들을수록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었다. 지금 현재는 가보지 못하지만 언제 여유가 생긴다면 꼭 가고 싶은 스페인을 현재는 가상으로 여행을 떠나보려고 한다.3. 여행기간2006년 6월 26일(월) ~ 7월 25일(화)⇒ 30일*여행기간 선택이유여름을 선택한 이유는 옷차림의 편안함과 우리나라의 더위에 익숙해져서 스페인의 더위도 잘 적응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해변을 보고 싶은 것도 큰 이유 중의 하나이다.그리고 6월을 출발로 하는 이유는 7~8월엔 여행객의 붐빔으로 인해서 복잡하므로 조금이나마 그것을 피함이다.4. 주요경로마드리드, 세고비아, 아란후에스, 엘에스코리알, 톨레도, 바르셀로나일정/여행지여행코스/시간/교통편/여정6/26(월)대구인천프랑크푸르트마드리드①여행코스(14:00, 17:00~23:30)대구 출발인천 도착 → 출발프랑크푸르트 도착 → 출발 마드리드 도착②교통편 : 버스, 비행기6/27(화)마드리드(바하라스공항)①여행코스(11:00~18:00)?콜럼버스 동상, 리본 모양의 분수대, 공항에서 오는 버스 종착지가 가려져있어서 신기한 콜럼버스 광장?에스파냐의 역사적 인물들이 실물에 가까운 밀랍 인형으로 전시되어 있는 밀랍 인형 박물관?종이의 프라 서비스가 좋은 곳인 에스파르테로스 오스탈(27.05유로)6/29(목)마드리드①여행코스(9:30~21:00)?역사적 재산으로 선포된 유명한 티오페페 광고로 돋보이는 푸에르타 델 솔 광장?화려한 계단과 실물로 착각할 정도로 세밀한 정밀화를 감상할 수 있는 라스 데스칼사스 레알레스 수도원?달리와 피카소에 의해 유명해진 고궁인 베야스 아르테스 데 산 페르난도?시골 마을의 모습을 띤 보행자용 광장인 비야 광장②교통편: 지하철, 버스③식사 : 특색 있는 에스파냐식 피시앤 칩 요리로 유명한 카사 위마네스-프레두리아 데 갈리네하스(9.02유로)6/30(금)마드리드①여행코스(11:00~18:00)?로스 오스트리아 구역을 33미터의 거대한 둥근 천장으로 압도하는 산 프란시 스코 엘 그란데 대성당?17대 세랄보 후작이 자신의 소장품을 있는 그대로 보존한다는 조건하에 나라 에 헌정한 세랄보 박물관?대리석 덩어리로 된 보기 좋은 주계단, 현란한 금빛과 광채를 내는 대연회 식당이 있는 왕궁②교통편: 지하철7/1(토)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20:00)?달리, 피카소 등의 작품과 에스파냐를 대표하는 대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소피아 왕비 현대 미술관?기괴한 종려나무 숲으로 역사를 감상 할 수 있는 야토차 역?분수의 물 흐르는 소리와 새의 지저귐 소리가 들리는 식물원?지하수에서 공급되는 세 개의 분수, 시벨레, 아폴론, 넵투누스가 거리의 경계 표시를 해주고 있는 프라도 거리?그레코 등 유럽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이 소장된 프라도미술관(토요일 무료)②교통편: 지하철7/2(일)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19:00)?사라진 에스파냐 식민지 문화의 마지막 유물이자 에스파냐의 정복에 대한 이 야기 그림으로 그려놓은 고문서 표지들을 감상할 수 있는 아메리카 박물(일 요일 무료)?로잘르 거리를 따라 향기와 색깔을 한껏 내뿜는 꽃 사이를 거닐 수 있는 풍 경 좋은 오에스테 공원(산책)?둥근 천장에 고야의 천정화가 있으며 고야의 묘이기도 한 산 안토니오 데 라 플로리다 암자(일요일 무료)세기의 매력적인 교회인 산 미겔 성당?혼잡한 골목길 입구에 있고 필립 3세의 기마상이 광장 중앙에 있는 마요르 광장?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산타 아나 광장②교통편 : 지하철, 버스7/5(수)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21:00)?집마다 모든 창문에서 각양각색의 옷을 말릴 수 있는 복도가 있는 유명한 집 인 라 코랄라?정오쯤 석쇠에 구운 정어리 냄새가 나며 싼 물건들도 구경할 수 있는 엘라스 트로(벼룩시장)?1930년대 최고의 시네마 극장으로 하루 4회 상영하는 라 필모테카(1.52유로)②교통편: 지하철③식사 : 라핑카데 수사나(15.03유로)7/6(목)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20:00)?각 층마다 특징적인 한 시대를 발견할 수 있는 티센 미술관?위엄 있는 분수가 사자들이 이끄는 마차에 탄 땅의 여신 시벨레스와 함께 자리하고 있는 시벨레스 광장?회전 장치가 된 문, 놋쇠 철재물, 화려한 색의 스테인드글라스, 대리석으로 된 계단, 기둥과 바닥 등 시내 장식을 눈여겨 봐야할 팔라치오 데 콤무니카시오네스(중앙 우체국)?야외 음악당, 인형 극장이 있으며, 인공 호수에서 뱃놀이를 즐길 수도 있고 카드 점쟁이, 요술쟁이, 타악기 연주하는 거리의 악사를 볼 수 있는 레티로공원?유리와 철재로 되어 투명하고 경쾌하면서 우아하고 궁 안에 있는 연못에 그 모습이 반사되는 유리 궁전②교통편 : 지하철7/7(금)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20:00)?돈키호테의 동상이 풍차와 싸우고 있는 것 같은 에스파냐 광장?거대한 둥근 천장에 둘러싸인 그리스 십자가가 있는 내부, 반만 둥근 천장으로 덮인 측면의 예배당, 그 비율의 완벽한 조화를 감상해야 할 로스 코멘다도레스 데 산아티아고 성당?광장 중앙에 나폴레옹 군대에게 저항할 것을 서약하는 두 포병대 장군들의 동상이 있는 5월 2일 광장?영화관의 커다란 광고판들이 꿈같은 장식으로 이 거리를 더욱 돋보이게 함을 느끼게 하는 그랑 비아?여인상주를 덮고 있는 받침돌의 연한 화관에 장식된 기마르의 너울거리를 감 상 할 수 있는 롱고리 꼭대기에서 점점 좁아지는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피카소 타워?1940년에 완성된 엄격하고 묵중한 프랑코파 건축학의 본보기가 되는 건물인 종합청사②교통편 : 지하철7/9(일)마드리드①여행코스(10:00~17:00)?화석, 해골, 20억 년 훨씬 전에 살았던 공룡, 아메리카 고대생물인 메가테륨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생물종을 관람할 수 있는 자연 과학 박물관?투우의 역사와 유명한 투우사들의 살아 있는 전설을 보여주는 투우 박물관?일요일마다 경기가 열리는 라스벤타스 투우 광장②교통편 : 지하철7/10(월)세고비아①여행코스(9:00~)?중세의 건물에 둘러싸여 우아한 산마르틴 광장?후기 고딕 양식의 카테드랄(1.8유로)?바위산에 서 있는 화려한 궁전으로 디즈니의 백설 공주에 나오는 성의 모델인 알카사르(2.4유로)?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르케스델아르코거리(초벌구이도기 1.2유로)②교통편 : 기차③식사 : 꼬치니요마시도(새끼돼지 통구이 21.1유로)7/11(화)엘에스코리알, 아란후에스①여행코스(10:00~)?성당 중심으로 많은 방, 역대 왕과 왕비들이 묘소, 갤러리가 있는 엘에스코리알?베르사유 궁전을 모델로 재건된 궁전인 왕궁(4.8유로)?총면적 150mm2 의 드넓은 영국식 정원으로 현재 시민공원인 황태자의 정원(3유로, 타호 강변에서 산책을 즐긴다)?왕족이 사냥을 즐길 때 이용하던 저택인 농부의 집(3유로)?타호 강 유람을 즐기던 왕족 소유의 물놀이용 배를 전시한 박물관인 선원의 집(농부의 집과 공동권은 3.6유로)②교통편 : 기차7/12(수)톨레도①여행코스(9:00~)?알카사르, 그레꼬의 집 등을 버스로 50분 정도 감상할 수 있는 미니관광 버 스 트렌 임페리알(3.6유로)?십자가 모양을 한 산타크루즈 미술관(무료)?해질 무렵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여드는 소코도베르 광장(미술관 관람 후 근처 노천카페에서 잠시 여유를..)?면죄의 문, 시계의 문, 사자의 문으로 입구가 3개인 톨레도 대사원(무료)?전쟁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알카사르(무료)②교통편 : 기차유스호스텔(18.05유로, 광장쪽으로 난 침대로 부탁)7/14(금)바르셀로나①여행코스(9:30~18:00)?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지중해에서 서식하고 있는 모든 생물군을 볼 수 있는 수족관?특별한 음향효과를 이용하여 많은 콘서트가 열리는 산따 마리아 달 마르성당?아르데코 양식의 돔 아래에 사진과 멀티미어 설치물, 실험음악 콘서트와 비디오 공간이 있는 메뜨르놈?예전에 바르셀로나의 가장 큰 시장이 섰던 곳인 보른시장②교통편 : 버스7/15(토)바르셀로나①여행코스(9:00~22:00)?중앙 홀이 가장 넓기로 유명한 산따 마리아 달 삐 성당, 산 주셉 우리올 광장?중앙 제단과 섬세한 조각이 잇는 성직자석으로 장식된 내진인 대성당?각양각색의 모자이크 기둥으로 되어 있는 입구와 화려한 실내장식, 스테인드 글라스와 울긋불긋한 유리로 뒤덮인 둥근 지붕으로 시선을 잡는 까딸루냐 음악당?‘귀족의 딸들’연작과 회화 작품들, 도자기들을 눈여겨 볼 피카소 박물관?박물관과 화랑이 된 궁전들이 옛 부르주아 거리를 따라 줄지어 있는 문까다 거리②교통편 : 지하철, 버스7/16(일)바르셀로나①여행코스(11:00~21:30)?비벌리 페퍼의 조각들이 벤치나 나무 주위에 흩어져 리듬감을 주는 북역 공원?신 무데하르양식을 반영한 현대적 재료인 벽돌을 사용해 기념비적인 입구의 개선문?우산을 쓴 여인 조각상을 빌려주는 호젓한 호수가 있고 심신을 맑게 하고 바르셀로나인들이 즐겨 찾는 씨우따데야 공원?하얀 고릴라가 마스코트인 동물원?14m 높이의 기둥으로 된 현기증 나는 미로와 끝없는 반원천장이 이어져 있는 아이구에스 도서관?산책로를 따라 직각으로 만나는 교차로를 걸어볼 알 뽀쁠라노우②교통편 : 지하철, 버스7/17(월)바르셀로나①여행코스(9:00~18:00)?가우디가 생을 마감하고 수난탑을 볼 수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6개의 종탑 때문에 ‘화살 맞은 저택’이라고 하는 까자 따라다스?고딕 건축의 공간 구성에 영향을 받은 음악 박물관?정면이 절벽이고 휘고 패이고 굽어서 채석장을 연상시키는 라 빠드레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