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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간의 관련성
    석사학위논문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간의 관련성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간 호 학 과곽 민 영2011년 8월추 진 아 교수지도석 사 학 위 논 문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간의 관련성이 논문을 간호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함.2011년 8월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간 호 학 과곽 민 영곽 민 영의 간호학 석사학위논문 심사를 완료함.2011년 8월위원장 (인)위 원 (인)위 원 (인)논 문 개 요본 연구의 목적은 비만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과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는데 있다.연구대상은 S구, J구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센터네 내원한 주민들 중 만18세 이상 65세 미만, BMI ? 25㎏/㎡ 인 비만 중년여성 63명을 대상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한 이후에 연구자가 직접 심대사성 위험요인인 생리적 지표 검사를 실시하였다. 건강증진행위 수준은 건강증진 생활양식 도구 Ⅱ(HPLP Ⅱ)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건강증진 생활양식 도구 Ⅱ는 건강책임, 신체활동, 영양, 정신적성장, 스트레스관리의 6개의 하위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을 산출하였으며, 상관관계분석, 다중회귀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본 연구 결과 첫째, 건강증진행위총점과 심대사성 위험요인과의 관련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건강증진행위의 6개의 하부영역 중에서 신체활동(Beta=-.27, p=.028)과 영양(Beta=-.25, p=.032)은 심대사성 위험요인중 하나인 허리둘레와 유의한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 영역은 중성지방(Beta=-.25, p=.046)과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셋째, 건강증진행위 수준과 대사증후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건강증진생활양식 도구 의 하부영역인 신체활동과 영양이 심대사성 위험요인 중 허리둘레와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으며, 영양 영역은 중성지방과도 유의한 의의가 크다. 특히 건강증진행위 가운데서 신체활동과 영양이 허리둘레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심혈관질환예방을 위한 건강결과 지표인 심대사성 위험요인이 건강증진 생활양식 도구에 의해 측정된 건강증진행위에 의해 일부 반영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앞으로 건강증진행위와 건강결과와의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핵심어 : 건강증진행위, 대사증후군, 비만, 심혈관질환, 여성목 차논문개요i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12. 연구의 목적33. 용어의 정의3Ⅱ. 문헌고찰1. 비만과 대사증후군1) 비만의 정의52) 대사증후군의 정의53)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72. 비만 중년여서의 대사증후군1) 중년여성의 신체적 변화82) 중년여성과 대사증후군93. 건강증진행위1) 건강증진행위의 정의102) 건강증진 생활양식123) 건강증진행위 관련 선행연구13Ⅲ. 연구방법1. 연구설계152. 연구대상163. 자료수집174. 연구도구185. 자료분석20Ⅳ. 연구결과1. 연구참여자의 특성222. 심대사성 위험요인 수준263. 건강증진행위 수준274.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 관련성28Ⅴ. 논의40Ⅵ. 결론 및 제언44참고문헌46부록57Abstract68표 목 차Table 1. .Blood analysis method and machine19Table 2. Participant's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23Table 3. Participant's health-related characteristics24Table 4. Participant's characteristics of body composition25Table 5. Participant's cardiometabolic risk factors and their abnormal percentage26Table 6.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in participants26Table 7. The scores of the HPLP Ⅱ27Table 8. Corres with cardiometabolic risk factors35Table 14. Associations of spiritual growth scores with cardiometabolic risk factors36Table 15. Association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scores with cardiometabolic risk factors37Table 16. Associations of stress management scores with cardiometabolic risk factors38Table 17. Associations of the HPLP Ⅱ with metabolic syndrome39그 림 목 차Figure 1. Research framework15부 록 목 차기초 설문조사지57건강증진 생활양식 도구Ⅱ65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2005년 국민건강영양 조사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대사증후군의 표준화 유병률이 32.6%(남자 33.1%, 여자 30.9%)에 달하고 있다(보건복지부, 2006).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을 연령별로 비교했을 때, 남자는 50대까지 증가하다가 이후 70대까지 감소한 반면, 여자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뚜렷하게 증가 양상을 보인다. 30대는 7.5%, 40대는 15.6%, 50대 27.9%, 60대가 41.6%의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조민경, 2011).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서는 여성의 연령별 비만 유병률이 30대 12.8%, 40대 26.6%, 50대 43.1% ,60대 56.4%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증가하고, 70대 이후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 우리나라 성인여성에게 연령이 증가할수록 비만에 따른 건강문제가 심각한 문제임을 알 수 있다. 중년 여성에서 체지방이 증가되는 주된 이유는 신체 활동과 안정 시 기초 대사율 감소에 의한 에너지 소비의 감소와 지방질 섭취증가와 같은 추가적인 에너지 섭취의 증가 때문이다(김용성, 2005). 또한 비만 여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n, 1998). 또한 대사증후군에 이미 이환되었다 하더라도 건강행위의 실천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를 위한 궁극적인 목표는 개인이 건강증진을 위한 행위를 실천하고 유지하는데 있다.Pender(1987)는 건강증진행위 모형(health promoting behavior model)을 제시하였다. 그 건강한 생활양식의 주요한 구성요소는 건강보호 및 건강증진행위(health promoting behavior)라고 설명하였다. 건강증진모형은 건강증진 행위를 측정하고 그 관련요인들의 상호작용을 규명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다차원적인 접근을 사용하고 있다. Pender(1987)는 건강증진행위를 최적의 안녕(optimal well-being), 개인적 실현(personal fulfillment), 그리고 생산적인 삶의 영위(productive living)로 긍정적인 건강결과를 취득하기 위해 목적적으로 하는 행동의 결과라고 정의했다.Pender의 건강증진행위의 실무활용도는 아직까지 활발하지 못하다. 이는 Pender의 건강증진행위의 개념과 생리적 지표간의 관련성에 대한 근거(evidence)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면, 주관적 건강상태(self-rated health)는 개인의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주관적 건강상태란 자신이 느끼고 판단한 건강상태다. 이는 임상적 건강상태와 함께 건강수준을 예견하는 지표로 알려져 있어(오영희, 배화옥과 김윤신, 2006), 자신의 건강상태를 나쁘게 평가한 사람의 상태와 사망률이 더 크다는 유의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져있다(Burstrom & Fredlund, 2001; Idler & Benyamini, 1997).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주관적 건강상태는 사망률 뿐 아니라 헤모글로빈, 알부민, 백혈구, 고밀고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와 같은 생리적 지표(biomarkers)와 큰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arja, Volpato, & Gu주하는 비만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과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1) 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의 수준을 파악한다.2) 비만 중년여성의 심대사성 위험요인(허리둘레, 수축기혈압, 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준을 파악한다.3) 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심대사성 위험요인 각각의 수준과 상관성을 규명한다.4) 비만 중년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대사증후군의 관련성을 규명한다.3. 용어의 정의1) 건강증진행위(health promoting behavior)건강증진행위는 생활양식의 구성요소가 되는 계속적인 활동으로 더 높은 수준의 건강을 위하여 능동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것을 의미하며 안녕 수준 뿐 아니라 자아실현, 자기성취를 증진시키기 위한 행위를 말한다(Walker, Sechrist, & Pender, 1987)본 연구에서는 Walker & Hill-Polerecky (1996)이 개발한 건강증진 생활양식 도구 Ⅱ(Health-Promoting Lifestyle Profile Ⅱ,HPLP II)를 번안한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한 점수를 말한다.2) 비만 중년여성비만이란 일반적으로 체내에 지방조직이 체중에 비하여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임상적으로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가 25㎏/㎡이상 인 경우 비만이라고 한다(대한비만학회, 2009). 중년기의 범위에 대하여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Jaques(1965), Sheehy(1976)는 35-45세, 장재정(1988)은 30-60세로 각각 중년기로 정의하였다.본 연구에서는 비만 중년여성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하고자 한다.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인 35세에서 64세 사이의 여성을 말한다.3) 심대사성 위험요인(cardiometabolic risk factors)심대사성 위험요인은 대사성 위험요인(metabolic risk factors)과 남자
    학위논문| 2013.10.09| 78페이지| 50,000원| 조회(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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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gressive Relaxation
    간호중재연구 및 세미나Progressive RelaxationContentBackgroundDefinitionScientific BasisInterventionMeasurement of EffectivenessUsesPrecautionResearches1. BackgroundEdmund Jacobson(1938) developed a technique of progressive relaxation. This intervention has been used extensively of reduce high levels of stress and to promote health.2. DefinitionSchultz & Luthe (1969) developed the autogenic technique; this technique includes the element of autosuggestion in addition to the relaxation of muscles.Shapiro and Lehrer (1980) compared the psychophysiological effects of autogenic therapy and progressive relaxation with two groups of college students.Table.1 Variations of the Progressive Relaxation Technique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Jacobson, 1938)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Bernstein & Borkovec, 1973)Progressive relaxation plus cue-controlled relaxation (Paul, 1980)Passive relaxation (Haynes, Moseley & McGowan, 1975)Autogenic training (Schultz & Luthe, 1969)Rapid relaxation (Deffenbacher & snydeul in achieving relaxationLack of a quite place for practiceChanging interest in relaxation4) Technique VariationsMany variations of progressive relaxation procedures are reported in the literature. The number of sessions for teaching the technique vary from one to over 50. Borkovec and Sides (1979) reviewed 25 studies that had used progressive relaxation as the independent variable. The average number of training sessions was 4.57 for studies in which progressive relaxation was effective in achieving the desired outcome.Garrison (1978) recommended a follow-up to be held approximately two months after the last training session. Smith (1985) suggests use of a daily calendar for recording relaxation and results achieved.5) Presentation of ContentLive(by an instructor) and taped instructions have been used in teaching progressive relaxation. Whereas taped instructions save both time and money, studies have shown that they are not as effective as live instructions.Live instructions allow te also is needed when progressive relaxation is used for persons in a depressed state as it may be used as a means of further withdrawal.Some persons with chronic pain find that the technique heightens the experience of pain in which case use should be abandoned.Person with hypertension should not practice the seven or four muscle group relaxation techniques. Relaxing the large muscle group after they have been tensed forces large volumes of blood to be returned to the heart which increases the blood pressure.8. Researches논문제목연도구분학교&학술지점진적 근육이완요법이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의 우울, 불안 및 증상 정도에 미치는 영향2005년학위논문성균관대학교임상간호대학원, 석사점진적 근육이완 훈련이 당뇨병 노인의 스트레스 반응, 자가간호 및 당화혈색소에 미치는 효과2005년학위논문서울대학교 대학원,박사근이완 요법이 교통사고 환자의 불안에 미치는 영향2007년학위논문경상대학교 대학원,석사점진적 근육이완훈련과 호흡프로그램이 사회복지사의 만성통증에 미치는 효과2007년학술지논문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마음챙김 명상과 점진적 근육이완법이 여드름 및 관련된 심리적 요인에 미치는 효과2009년학위논문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1) 점진적 근육이완요법이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의 우울, 불안 및 증상 정도에 미치는 영향논문제목점진적 근육이완요법이 기능성 소화 불량증 환자의 우울, 불안 및 증상 정도에 미치는 영향저자/년도박숙현, 성균관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 2005 (국세로 앉아서 눈을 감고 심호흡을 깊게 천천히 3번 하면서 모든 근육을 편안하게 하여 이완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전개 단계는 상지에서부터 하지까지 16개 근육을 점진적으로 긴장했다가 이완시키는 단계이다. 종료단계는 심호흡을 하면서 근육이완을 경험하는 단계이다.식사 직후에는 이완이 어렵기 때문에 오후 2시에 당뇨병 교육을 실시하고 당뇨병 교육이 끝난 오후 3시 30분에 점진적 근육이완 훈련을 25분간 실시하였다.효과적으로 이완하기 위해서 조용한 환경, 편안한 자세, 수동적 태고, 정신집중 시키기 위해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한 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신발을 벗고 허리띠와 시계를 풀고 안경은 벗고 팔걸이가 있는 편안한 의자에 앉도록 하였다.집단훈련시에는 매주 1회 6주간 총 6회 실시하였다.교육 중에는 연구자의 육성에 의해서 실시하고 자택에서는 녹음테이프를 받아서 매일 2회 훈련을 실시하도록 하였다.대상자들은 근육이완 훈련 실시여부를 기록지에 기록하도록 하였으며, 자택에서의 수행여부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연구자가 전화로 주 3회 개별 확인하였다.연구도구주관적 스트레스 양상(SOS: Symptoms of Stress)혈청 cortisol자가간호당화혈색소(HbA1c)연구결과본 연구에서 전체 스트레스 반응양상은 중재후에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점진적 근육이완 훈련을 실시한 후 전체 자가간호 정도는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점진적 근육이완 훈련을 실시한 후 혈쳥 cortiso 수치와 당화혈색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논의 및 제언점진적 근육이완 훈련이 당뇨병 노인의 스트레스 반응양상과 자가간호 향상에 유용한 것으로 나타나 근육이완 훈련을 당뇨교육에 포함시켜 당뇨병 노인의 스트레스 관리와 자가간호 향상을 통해 합병증의 예방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3) 근이완요법이 교통사고 환자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미치는 영향논문제목근이완요법이 교통사고 환자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미치는 영향저자/년도최윤주, 경상대학교 대학 해석되며 이는 본 프로그램의 효과로 볼 수 있다.대인민감성, 우울, 불안, 적대감, 공포불안, 편집, 정신증, 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 본 프로그램은 감각과 정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미치는 것으로 해석되며, 이는 신체 및 정서적 측면의 통증을 완화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또한 3개월 뒤에도 우울과 감각, 정서의 하위요인에서 프로그램 참여 전과 추수검사에서 유의미한 통계적 차이를 나타내 상기요인에서 프로그램의 지속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논의 및 제언프로그램을 수련하고 난 후 신체적, 신체화, 강박증, 대인예민성, 우울 불안, 적대감, 공포불안, 정신증 등의 반응이 프로그램 참여 전에 비해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3개월 후 까지 이러한 변화의 효과가 유지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복지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들의 스트레스와 만성통증에 대한 심리적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에 따라 일반근로자 뿐 아니라 휴먼서비스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들에게도 효과적임이 검증되었다5) 불면을 호소하는 정신과 입원 환자에게 제공한 이완요법의 효과논문제목불면을 호소하는 정신과 입원 환자에게 제공한 이완요법의 효과저자/년도이미정, 하양숙, 정신간호학회지 17권 제 1호/ 2008년 3월연구목적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개방병동에 입원한 불면 호소 환자를 대상으로 이완요법을 제공하여 이완요법이 수면과 불안,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이완요법을 불면해소를 위한 간호 중재로 활용할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이다.연구방법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개방병동에 불면을 주소로 입원한 환자 중 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여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군 19명, 대조군 19명 총 3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다.수면위생교육 : 사전평가가 이루어진 다음날 아침인 입원 2일째 대조군과 실험근 대상자 모두에게 수면위생 지침서를 제공하며 연구자가 직접 개별교육을 하였다. 첫 교육 후에 사후 측정 시점까지 매일 아침 회진시간을 이용하여 피드백을 제공한다.이완요법의 적용 : 매일
    의/약학| 2011.06.28| 15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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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행동치료
    서론인지행동치료는 초기 행동요법에 인지치료가 결합된 형태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자동화 사고와 비합리적인 신념을 수정하고 행동치료를 적용하여 감정과 행동양식에 변화를 유도하는 치료기법이다(김미리혜, 2000; 이준기, 2004; 조용래, 김학렬, 1999).인지행동치료의 특성은 대상자의 문제를 의학적 모형에 따라 이해하기 보다는 증상들을 넓은 의미에서 생활의 문제로 개념화 하거나 역기능적인 행동으로 개념화하고, 이러한 역기능적 행동이나 사고방식을 인지행동적 원리를 가지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인지행동적, 입장에서는 특정한 장애나 증상에 맞게 이론 모형을 형성하고 치료기법을 개발하고 적용하며, 대상자의 문제가 스스로 만들어온 것이라 여겨, 문제되는 생각이나 행동을 대상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치료자는 교육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Gerald corey, 2010; 원호택 등, 2003).인지행동치료는 초기에는 우울증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영역이 확대되어 불안장애, 사회공포증, 공황장애, 성격장애, 약물남용 등에서도 인지행동치료가 효과적이라고 보고 되었다(오상우, 1998). 인지행동치료는 사회공포증을 대상으로 한 연구(조용래, 김학렬, 1999); 폭식행동이나 비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공성숙, 김준기, 배재현, 2000; 이지은, 2002; 조홍철, 2002); 음주로 인한 가정폭력 행동 감소에 관한 연구(장수미, 2003); 대학생 진로집단상담(이준기, 2004); 이혼가정 아동문제데 대한 연구(양선미, 2005)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적용되었고, 이러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은 문제행동을 변화시키는데 효과가 있고, 중재 효과가 대조군에 비해 오래 지속된다고 보고하였다.특히 공황장애에 대한 치료방법으로 공황발작에 관련된 부정적이고 역기능적인 인지를 찾아 수정하고, 공황증상과 회피하는 상황들에 대해 점진적 노출치료가 포함된 인지행동치료가 효과적이라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어 왔다(Beck, 1992; CrASI), Spielberger 상태 특성 불안척도의 세가지 였으며 위의 세 항목은 각 3개의 연구에 사용되었다. 신체 민감도에 대한 질문(Body Sensation Questionnaire, BSQ)는 2개의 연구에서 평가항목으로 사용 되었다. 그 외에는 치료에 대한 기대 질문지(Reaction to Treatment Questionnaire:RTQ), 상담자 평가 질문지(Counselor Evaluation Questionnaire CEQ), 최종 상태 기능(End-State Functioning)를 평가한 연구가 있었다. 어떤 연구에서는 위에 제시된 대표적인 3가지 평가항목에 SF-36(The Medical Outcome Study 36-item short form survey), 공황에 대한 신념 질문지(Panic Belief Questionnaire, PBQ), 신체 민감도에 대한 질문(Body Sensation Questionnaire, BSQ)를 사용한 연구도 있었다. 이 밖에도 Levenson 통제 소재 척도,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 PDSS-SR 점수(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의 정도), 인지적 불안*공포/공황에 대한 공포에 대한 평가, 광장공포에 대한 인지 질문지(Agoraphobic Cognitions Questionnaire : ACQ), 집단 인지행동 치료 평가 척도, 치료적 요인 평가 척도, 최종상태기능 평가 신체 감각 해석 설문지, 불안통제, 공황 및 임소공포 증상 이 평가항목으로 사용되었다.공황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연구는 환자에 평가에 의지한 평가도구가 주가 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이 중에서 1개의 연구가 유일하게 Brain SPECT를 치료 전.후에 촬영, 혈류, 혈류량, 신경활성정도를 평가하여 객관적으로 실험의 효과를 평가한 연구도 있었다.연구의 실험군 크기는 평균 103명이었다. 실험 대상자 수가 가장 작았던 연구는 8명이었고, 가장 큰 실험군은 255명 이었다. 대조군은 모든 연구에서 대조군이 있지는 않았다. 총 황 장애로 진단 받은 108명-Barlow와 Craske(1989)의 Panic Control Program(PCP)를 기초로 하여 정신과 전문의와 임상심리 전문가가 함께 12회기 동안 매주 1회 2시간씩 공황장애 인지행동 치료를 집단으로 실시함.-치료에 대한 기대 질문지(Reaction to Treatment Questionnaire:RTQ)-상담자 평가 질문지(Counselor Evaluation Questionnaire CEQ)-최종 상태 기능(End-State Functioning)집단 인지행동치료가 공황장애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108명의 공황장애 환자직장인들의 건강 수준 평가를 위한 측정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 분석’에서 모집되었던 296명의 자료를 정상 대조군으로 이용.8인내지 10인의 집단 치료 형태로 매주 1회, 120분 가량씩 총 12회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사용함.-SF-36(The Medical Outcome Study 36-item short form survey)-Spielberger 상태 특성 불안척도-불안 민감 척도(Anxiety Sensitivity Index,ASI)-Beck의 우울척도-공황에 대한 신념 질문지(Panic Belief Questionnaire, PBQ)-신체 민감도에 대한 질문(Body Sensation Questionnaire, BSQ)인지 행동 치료가 개인의 통제 소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사회공포증 환자와 공황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사회공포증 환자 93명, 공황장애 환자 162명대학생 504명-Panic CBT : 8내지 12인의 집단 치료 형태로 매주 1회, 120분 가량 총 12회기.-Social phobiaCBT : 4내지 10인의 집단 치료 형태로 매주 1회, 120분 가량 총 10회기- Levenson 통제 소재 척도- Beck 우울 척도- Spielberger 상태 특성 불안 척도- 불안 민감 척도-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환자의 인지행동 치료 효과광장공er 상태-특성 불안 척도-Beck 우울 척도-광장공포에 대한 인지 질문지(ACQ)와 신체감각 질문지(BSQ)-불안 민감성 척도O공황장애 집단 인지행동치료의 치료적 요인DSM-Ⅳ의 진단 기준에 부합되는 환자 중 기질적 질환이 없고, 이전 공황장애에 대한 심리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는 환자 161명-8내지 12인의집단 치료형태로 매우 1회(2시간 정도) 총 12회기로 진행. 공황장애에 대한 교정적 정보, 신체 조절법, 인지 재구조화, 자극 감응 노출, 실제 상황 노출로 구성.-집단 인지행동 치료 평가 척도-치료적 요인 평가 척도- 최종상태기능 평가집단 인지행동치료가 공황장애 환자의 신체 감각 해석과 불안 통제, 공황 및 임소공포 증상에 미치는 효과DSM-Ⅳ의 진단 기준에 부합되는 환자 중 기질적 질환이 없고, 이전 공황장애에 대한 심리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는 환자 44명실험군과 같은 조건의 환자 38명8-12명을 단위로 하여1회 120분, 1주에 1회씩 12주간 제공한 집단 인지행동치료과 정신과 외래에서 시행되는 통상적인 치료가 신체 감각 해석과 불안 통에, 공황 및 임소공포 증상에 미치는 효과의 차이를 분석-신체 감각 해석 설문지-불안통제-공황 및 임소공포 증상결론공황장애환자의 인지행동치료의 주요 목표는 공황장애의 발생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파국적 인지와 불안 감각에 대한 두려움을 교정하고, 신체 감각 해석과 불안 통제 및 지각된 위험에 대처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는 것이다(최연숙, 2007).우리가 찾아본 7개의 연구는 모두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한 후에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내었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그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인지 행동 치료를 통해 사회공포증 환자와 공황 장애 환자들의 통제 소재의 변화를 살펴본 연구의 결과, 사회 공포증 환자의 경우에는 내적 통제감이 증가하고, 강력한 타인의 영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황 장애의 환자의 경우에는 내적 통제감이 증가하고 운이나 강력한 타인의 영향이 모두 감소한 대한 두려움, 불안 민감성과 같은 공황장애의 특정적인 증상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조우연 외, 2004).인지행동치료의 결과로 신체 감각 해석과 불안 통제 및 지각된 위험에 대처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본 연구의 결과는 임소공포증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공황장애 환자들이 신체적 감각을 위험과 연관시키는 부정적인 인지와 공황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지각하는 긍정적인 인지들은 각각 공황의 심각도를 예측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집단 인지행동 치료를 통해서 확인하였다. 이는 인지행동치료에서 제공되는 불안과 공황의 특성 및 생리에 대한 교육과 인지왜곡을 발견하고 수정하는 인지 재구성, 복식호흡과 이완을 통한 신체 조절법, 자극감응 훈련과 상황적 노출 등의 치료 요소들은 신체 감각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해석하도록 하고 불안에 대한 지각된 통제감을 증진시킴으로써 증상을 호전시켰다(최연숙, 2007).비록 제한적이지만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한 논문을 살펴 본 결과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 환자의 비 합리적인 신념을 변화시키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인지행동 치료의 단독 결과라고 단정 짓기 어려운 제한점이 있었지만, 불안에 대한 민감성과 공황에 대한 신념 교정이 인지행동 치료의 주요 치료라는 점에서 인지행동 치료가 모든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 궁극의 목표인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어서도 그 효과가 유의하다 하겠다.(최영희 외, 2002)논의 및 제언인지행동치료는 비합리적인 생각, 신념에 대해서는 잘 분류하고 개입하고 있으나, 그러한 비합리적인 생각이나 신념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는 적절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생각과 연관된 감정, 신체에 대해 개입하는 부분에서도 부족함이 있으며, 비합리적인 신념이라고 평가하는 부분이 치료의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내담자의 생각을 비합리적이라고 보게 되는 경우 그것의 장점을 보지 못하게 막고, 자신감이 결여된 내담자를 더4
    의/약학| 2010.06.10| 6페이지| 1,5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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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비판이론
    사회비판이론비판이론’이라는 용어는 호르크하이머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이론적 특징을 전통 이론과 구분하기 위해 1937년에 발표한 논문 ‘전통이론과 비판이론’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그 이후 ‘비판이론’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상, 이론적 체계, 이념 등을 의미하는 용어로서 1970년대 이 학파의 사실상의 해체 후에도 사용되고 있다. 또한 ‘사회 비판 이론’이라는 표현은 호르크하이머와 마르쿠제가 공동 집필한 논문 ‘철학과 비판이론’속에 처음 보이며 벨머는 ‘비판적 사회 이론과 실증주의’속에서 ‘비판 이론’을 ‘비판적 사회이론’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비판 이론을 ‘사회 비판 이론’, ‘비판 사회 이론’등 다양하게 부르고 있다. 최근 포스터(M. Poster)는 ‘비판이론’이라는 개념을 마르크스주의와 서구 마르크스주의를 포함하여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이론들 모두에 대해 확대 적용하고 있다.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마르쿠제, 벤야민 같은 이름들과 결부되어 있는 비판이론 혹은 프랑크푸르트학파는 1920년대에 시작된 사회비판의 연장이다. 1920년대 당시 젊은 지식인들 사이에는 불안감이 널리 퍼져 있었다. 대부분의 사회비판가들은 쇼펜하우어, 니체, 슈펭글러로부터 실마리를 찾았다. 이 비판가들은 사회적 불행의 원인을 무엇보다도 인간의 타고난 이기적 소질이나, 특정한 개인과 집단의 권력 추구의 성향 속에서 찾았고, 제 1차 세계대전과 같은 사건은 관리를 더 잘 했더라면 방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프랑크푸르트학파의 철학은 사회적 불행을 개인의 실패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지 않았고 정치적 사건들을 우연한 안전사고로 보지도 않았다. 그들의 철학은 이론적으로 마르크스를 계승하여, 경제 발전을 배경으로 하여 사회 속에 분명하게 드러나는 정의롭지 못한 특권과 책임의 분배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전까지는 사실상 마르크스 이론과 부체적 사회발전에 그 이론을 적용하는 것에 국한되었다. 이 연구가 진전되어 펠리스 바일과 함께 창립한 사회과학 연구소로 정착되면서, 더도의 관심을 연결하는 세 가지 범주의 연구 절차를 설정하였다.이러한 하버마스는 ‘인식’을 주도하는 ‘관심’은 생명보존이라는 객관적으로 제기된 문제와 관련하여 노동과 상호작용이라는 두 가지를 인류의 자기형성의 기본 조건으로 보고 마르크스의 일원론적 역사과정을 자기 창조적이고 자기반성적인 관정으로서의 노동과 상호작용이라는 두 가지 과정으로 대체하였다. 그리고 이성적 논의를 통해서 합의에 도달하고, 상호작용에 참여하는 자들의 완전한 상호이해가 이루어지며 대화에 참여하는 상대자의 진정한 권리가 인정되는 이상적인 대화 상황을 가정함으로서 의사소통이론과 사회이론을 접합,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실천의 전량을 구상하였다.2. 비판이론에서 비판의 의미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회비판이론은 인식론적으로 독특한 비판정신에 입각한 것이다. 비판이론에 있어서 ‘비판’이라고 하는 개념은 독일철학 특히 칸트, 헤겔 및 마르크스의 인식론에 흐르는 비판정신을 계승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비판이론은 독일철학에서 발전된 비판의 두 가지 개념을 창조적으로 종합한 독특한 비판정신에 근거하고 있다. 한 가지는 선험철학을 위한 칸트의 프로그램에 그 뿌리가 있고, 그래서 정당성의 검증(testing of legitimacy)을 뜻하며, 다른 한 가지는 이론과 실천의 대립에 관한 청년 헤겔학도들의 입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는 부정(negation)을 뜻하는 것이다.마르크스가 실재론적 과학의 개념을 개척하면서부터 비판개념의 이 두 가지 의미는 종합될 수 있었다. 비판이론의 철학적 근원은 마르크스 사상에 있어서 중심적 역할을 하는 변증법적 정신을 회복하려는 것이며, 이는 곧 변증법적 이론의 칸트적 및 헤겔적 근원에 복귀하는 것이다. 비판이론의 본질은 마르크스 사상에 체현된 칸트와 헤겔의 인식론적 근원을 재정립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은, 당시 객관주의적이고 결정론적인 마르크스주의를 거부하고, 칸트의 구성적 인식론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한 헤겔의 변증법적 인식론이론과 실천의 불일치는 독일적 현실에 맞는 진정한 ‘사회화’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이론적 해석과 실천적 적용을 둘러싼 다양한 대립양상으로 드러났다. 수정주의와 정통 마르크스주의, 개량과 혁명, 합법적 의회주의에 의한 혁명과 비합법적 투쟁에 의한 혁명,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독일 민족주의와 국제주의 등의 대칭 구조는 그러한 대립양상의 현실적 표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반정립은 적어도 표면상으로 독일의 나치즘의 출현까지 지속되었다.19세기 후반 이래 독일의 모든 사회사상이나 이론 또는 학설들은 이러한 독일의 역사적 상황이나 사회 경제적 조건들과 일정한 긴장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은 쉽게 확인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성립과 발전 역사는 독일 노동 운동 및 사회주의 운동의 역사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4. 전통이론과 비판이론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가들은 모든 전통이론을 비판하였으나, 그 중에서도 특히 실증주의를 대표적 전통이론으로 규정하고 이를 철저하게 비판하였다. 여기서 실증주의는 콩트를 비롯한 19세기 실증주의, 비엔나 학파의 논리실증주의, 포퍼와 알베르트의 비판적 합리주의 등 자연과학적 모델에 입각한 경험 의존적 인식론에 근거한 것을 총칭하는 개념이다.비판이론가들은 실증주의가 경험적 사실만을 절대시하는 일종의 물신숭배(fetishism)이며, 사회적 현상의 인간적 함의를 망각한 물화된(reified)사상이라고 보고, 실증주의는 자연과학적 모델에 입각한 경험 의존적 인식론이기 때문에 현상의 이면에 숨은 본래적 모순을 밝히는 데는 결정적인 한계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실증주의가 원래는 신화와 환상 그리고 형이상학의 꿈에서 깨어나 대상세계를 경험적 이성으로 직시하려는 계몽주의적 각성의 산물이고 동시에 계몽주의적 이성의 산물이라 할 수 있으나, 오늘날의 실증주의는 존재와 당위, 사실과 가치, 이론과 실천을 분리하고 이론의 가치중립성을 표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현상 유지 이데올로기로 전락되었다고 보고있다.한편, 호르크하이머는 당시의 생철학에 대해서도 주의로 경직화되어 가는 공상주의 국가의 비인간적 현실도 신랄하게 비판한 것이다. 그들은 이와 같은 두 가지 추세의 근본원인이 모두 도구적 이성 혹인 기숙적 이성에 있다고 보았고, 따라서 사회주의 혁명만으로는 이러한 심각한 문명의 병리를 극복할 수 없다고 믿게끔 되었다.바로 이러한 관점 때문에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는 마르크스나 루카치와는 달리 정치적 혁명으로서의 실천을 거부하고, 도구적 이성을 비판하는 이론적 실천에 매몰되었고, 정치경제학 비판을 주요 과제로 삼았던 마르크스와 달리 병든 문명 전반에 관한 보다 근본적인 철학적 비판에 몰두하였던 것이다. 마르쿠제도 현대철학 특히 실증주의 사조가 이론의 가치중립성을 강조하고 지식은 사실에 근거하여야 한다고 오해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전체주의를 조장하였다고 비판하는 점에 있어서는 호르크하이머 및 아도르노와 같은 입장이다.대중사회에 대한 비판은 당시에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이나 니체(Freidrich Nietzsche) 등 사상가들에 의하여 이미 제기되었으나,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를 비롯한 비판이론가들이 제기하는 문명비판의 특색은 이를 과학과 실증주의에 대한 전면적 비판과 연결시킨다는 데 있다. 계몽주의적 이성이 실증주의의 시녀가 되어 모든 것을 수량적 척도로 환원하고, 자연을 오직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여길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목적 달성에 대한 유용성의 관점에서 파악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자연계의 현상뿐만 아니라 인간의 행동과 관념까지도 어떤 목적에 대한 유용성의 관점에서 판단하며 따라서 자연과 인간을 모두 조종과 지배의 대상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계몽주의적 이성 그리고 오늘날의 실증주의는 주관성과 객관성, 인간과 자연을 근본적으로 분리하며, 이는 곧 조종과 지배를 정당화하고 그래서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의 기초가 되었다는 것이다.2) 자본주의와 문화산업 및 이데올로기의 비판제 1세대 비판이론가들은 원래 루카치의 헤겔주의적 마르크스주의(Hegelian Marxism)에 깊이 공감하였다.은 인지적―도구적 합리성에서 의사소통적 합리성으로 이행된다.의사소통적 합리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객관세계의 생각될 수 있고 조종될 수 있는 어떤 “무엇”에 대한 고독한 주체의 관계(목적―수단의 모형)가 아니라 말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주체들이 어떤 무엇에 관해서 서로 의사를 소통할 때 갖는 상호주관적 관계이다. 이 경우 의사소통행위는 자연적 언어의 매개 안에서 움직이며 문화적으로 전승된 해석들을 사용한다. 또한 객관적 세계, 그들의 공통된 사회적 세계, 그리고 주관적 세계에 동시에 관계한다. 여기서 하버마스는 "상호이해"의 개념은 "인식"의 개념과는 달리 "강제되지 않은" 이라는 부가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표현은 규범적 개념의 의미에서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참여자 관점에서 보면 "상호이해"는 실제적 동의를 야기시키는 경험적 과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 참여자들의 행동을 "근거에 의한 동기화"에 기초하여 조정하는 상호 납득의 과정을 의미한다. 따라서 상호이해는 타당한 합의를 목표로 삼는 의사소통인 것이다. 실로 하버마스의 이 저서는 목표지향적 행동에서 의사소통적 행위로 패러다임을 교체하는 것을 동기화하고 또 이를 달성하고자 하는 의도에 봉사하고 있다. 하버마스에 의하면, 마르크스에서 베버를 거쳐 파슨스에 이르는 사회학의 전통은 너무나 협소한 행동이론적 기반에 근거하고 있다. 행동은 "실천"(Praxis)으로서가 아니라 "제조" (Poiesis)로 파악된다. 행동의 해석이 지향되었던 모범은 대상을 목적에 맞게 가공하는 수공업자였다. 목적론적 모형에서는 상호주관적 상호이해의 경과가 전혀 묘사될 수 없다. 따라서 목적론적 행동모형을 의사소통적 행위모형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하버마스의 시도는 적절한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하버마스는 (이성적) 대화의 전제 안에서 이성의 현존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근대화 과정에서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증대한다고 가정한다. 하버마스는 "신성의 언어화"의 과정에서, 즉 "종교적 근본합의의 의사 12
    인문/어학| 2010.06.10| 13페이지| 2,000원| 조회(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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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조작과 인간복제
    ◈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유전자 조작2. 유전자 조작 식품 GMO(Genetically Organisms : 유전자 조작식품)3. 동물 복제와 적용현황4. 인간복제의 장점5. 생명복제와 윤리적인 문제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지난 5월 11일, 한국과학기술원의 과학연구센터, 생명공학연구소, 충남대 공동 연구팀은 형질 전환 흑염소 ‘메디’의 젖에서 사람의 백혈구 증식인자 G-CSF가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여기서 형질 전환이란 넓은 의미로 유전자 조작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어 유전자 조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50, 60년대 농작물 등의 품종 개량 및 비료 사용으로 수확량을 대폭 늘려 식량난을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이것을 1차 녹색 혁명이라 한다. 그런데 이제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농·축산물의 생산을 크게 늘리는 제2의 녹색 혁명 시대가 왔음을 실감하게 한다.)또한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발달에 의하여 불임, 난치병 등의 유전병을 치료 할 수 있는 줄기 세포 연구가 활발하다. 최초의 동물복제는 개구리 복제로 시작하였으며 1952년 미국에서 개구리 난자를 이용하여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에서는 같은 종의 배아조직에서 얻은 핵을 지완하여 동일한 올챙이 군을 얻었다. 그리고 1970년에는 쥐, 1979년에는 양, 1980년에는 소의 복제가 성공하였다.포유동물은 체외수정과 수정과 수정란 이식을 미세현미경 조작 기술로 정자를 난자로 주입하여 복제를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1989년에 젖소 복제가 성공하였고 95년에는 황우석 교수가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의 슈퍼송아지 복제에도 성공을 하였다.하지만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따라오는 윤리적인 문제를 무시할 수는 없다. 이러한 유전자 조작은 더욱더 발전해 인간복제와 연관되는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인간 복제를 시도하는 것은 비인간적, 반인륜적인 만행이라는 것이다. 누구 가에 의해 인간 복예측에 따르면 1997년에는 60억에 이르렀으며, 2000년에는 62억, 2070년에는 100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인구증가에 세계의 식량수요도 계속 증가하여 왔다. 지금까지는 식량증산을 위하여 경지면적을 확대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며 통일벼와 같은 다수확 품종을 재배하는 방법 등을 이용해 왔다. 그러나 이용할 수 있는 농지면적은 한정되어 있으며, 화학비료나 농약 사용은 잔류농약 등에 의한 안전성문제도 있어 이러한 방법에 의한 식량증산에는 한계를 보이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의 식품기호에 대한 욕구도 증가하여, 식량자원의 품종개량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육종학자들은 새로운 품종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하게 되었다.)이와 같은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생명체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즉 유전자조작 생물체라고 부른다. 유전자조작이 벼나 감자, 옥수수, 콩, 등의 농작물에 행해지면 유전자조작 농작물이라 부르고, 이 농산물을 가공하면 유전자조작식품이라고 한다.그러나 이 기술은 아직 초보단계에 있기 때문에 소품종(콩, 옥수수)에 대해서만 현재 이러한 신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원하는 특성을 나타내는 특성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떼내어 다른 생명체에 집어넣는 것이므로, 원하는 특성이 발현될 가능성이 높고 시간이 적게 걸린다. 유전자 도입에 이용하는 운반체는 같은 종 내에서의 유전자 전달뿐 아니라 종래에는 불가능했던 다른 종 사이의 유전자 전달을 가능케 한다. 쉽게 말하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양산해내는 기술이다. 자연적으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종들 사이에 유전자가 바뀌어 새로운 종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인간이 겪지 못하고 미처 예측하지 못했던 갖가지 부작용들이 발생할 수 있다.)이러한 유전자조작 식품은 해충과 잡초에도 잘 견디는 품종을 단시간 내에 많은 수확량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기아에 허덕이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맛과 영양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거과학적 증거가 없더라도 자국의 이해관계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수입을 금지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2년 이내에 의정서가 발효되면 GMO 수입국의 입장이 강화될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1996년 이래로 아무런 조치나 표시 없이 콩, 옥수수 등의 GMO를 먹어왔다. 2001 년부터 표시제가 시행되면 그나마 우리들이 GMO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일부 마련되겠지만, 아직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우리 국민들은 GMO에 대한 인식이 낮고, 정부의 대응도 미흡하다. 이는 생명공학 전반에 대하여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환상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또한 유럽과 미국, 홍콩 등지에서는 GMO를 사용하지 않기로 선언한 기업들(네슬레, 거버, 하인즈, 켈로그, 프리토레이, 맥도날드 등)이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3. 동물 복제와 적용현황최근 핵이식에 의한 복제동물의 생산은 생산기술 그 자체와 함께 유전적 조작과정을 거친 세포로 형질전환 개체의 생산 혹은 미분화세포의 재환원이 가능하다는 점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1) 동물의 번식유전적 진보는 유전적 다양성을 탐구하여 그중 제한된 개체를 대량으로 번식하는 기술에 달려있다. 몇몇 산업적으로 중요한 특성들은 그들을 정확하게 밝혀내려고 할 때 환경적 요인에 심하게 영향을 받으며, 그 결과 개체의 유전적 장점을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다. 유우에서 유방염과 부제병은 그 대표적인 예이다. 형질이 우량인 엘리트 유우를 번식에 이용할지를 결정하기에 앞서 동일한 개체를 몇 번 복제하여 1두를 가지고 밝혀내기 어려운 질병 감수성 등이 높은지를 정확하게 연구할 수 있다면 이는 향후 우량형질보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배양세포를 이용한 핵이식 산자의 생산은 형질전환 가축을 생산하는 효율면에서 매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다. 더욱이 일회에 수백만개의 세포를 조작할 수 있어 특정 유전자를 제거 또는 변화시키거나 특정부위 한 개만도 바꿀 수 있게 되었다.2) 치료용 단백질의 생산치료용 단백질들은 여 가능하다. 셋째로는 특정질병이 배제된 specific pathogen free (SPF) 사육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기이식 시 발생할 수 있는 병원균의 전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가 진행중인 인공장기 생산용 형질전환동물의 개발 분야도 체세포복제기술의 접목으로 한층 가속화될 것이다. 현재 윤리적인 측면은 물론 이종장기 이식 시 발생할 수 있는 레트로바이러스나 알려지지 않은 세균 감염의 위험성이 내포하고 있는 등의 많은 문제점들이 존재하지만, 앞으로 이식거부반응이 없는 인공장기의 적용은 10년 내지 15년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결국 세계적으로 심각하게 부족한 장기수요가 인공장기생산용 형질전환동물의 개발로 충족된다면, 관련 동물생명공학 기술은 인류의 의료·건강복지 증진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다.5) 질환 모델동물쥐에서 특별한 변이를 신중히 조사하여 사람의 유전적 질환의 모델로 유용가능성을 연구해 왔다. 어떤 경우에는 쥐와 사람의 생리적 차이로 인해 유전적 질환에 있어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이러한 예가 낭포성 섬유종 돌연변이이다. 쥐에서 낭포성 섬유종은 사람과 달리 폐에 영향을 덜 미친다. 폐의 생리에 있어 면양과 사람은 매우 유사하다. 양에서 낭포성 섬유종에 관여한 유전자가 도입된 개체는 사람과 매우 흡사한 표현을 보일 것이다.많은 수의 유전적 동일한 형질의 동물을 생산할 수 있다면 각종 실험을 디자인하는데 있어 매우 이득이 된다. 개체간의 다양한 유전적 형질의 차이는 약물이나 사료실험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일 것이다. 배양세포를 이용한 핵이식기법은 유전적 동질성을 지니는 마우스 계통을 유지하게 하여 실험동물 차원에서 매우 유용하나 최근까지 쥐의 체세포 핵이식이 더딘 진전을 보이고 있어 연구의 진전에 장애가 되고 있음은 이미 언급하였다.6) 세포/유전자 치료백혈병, 파킨스씨병 등의 여러 가지 질병에 고통받는 환자에게 온전한 세포는 이미 적용되어 왔다. 대부분의 경우에 이러한 세포는 면역거부반응에 대한 문 창조할 뿐이다. 그들이 사랑했던 과거의 아이는 단지 유전자만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환경과 선택과정을 통해서도 형성된 유일한 존재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아이가 자신들과 특별한 관계를 형성했다는 점이다. 나중에 복제된 아이가 같은 유전자를 갖고 같은 환경에서, 물론 이런 환경을 조성하기란 불가능하겠지만, 아무튼 같은 환경에서 자란다 해도, 그 아이는 그들이 사랑했던 과거의 아이와는 다른 아이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 아이는 부모와 함께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잃은 아이의 복제는 부모가 받아들이기 쉽고 상실감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이미 있는 다른 형제나 나중에 태어날 클론이 아닌 아이도 마찬가지다. 아니, 복제된 아이는 항상 그들이 잃은 아이를 생각나게 할 것이므로 오히려 형제나 새 아이가 더 낫다. 그렇지만 인간 복제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 사람을 복제할 수 있게 해주고 그렇게 해서 깊은 만족감을 줄 수 있다면, 인간 복제를 원하는 이유와 그들이 얻은 만족감이 혼란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해도 그것은 그들에게 이익을 줄 것이다.5) 인간 복제는 위대한 재능, 천재성, 인격 등 귀감이 될 만한 품성을 지닌 개인을 복제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앞의 네 가지 이유가 특정 개인에게 이익을 주는데 반해, 이 이유는 모차르트, 아인슈타인, 간디, 슈바이처 같은 비범한 사람들을 복제함으로써 사회 전체에 이익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 인간 복제에 대한 지지와 반대의견들이 대개 그렇듯이, 이 이유도 유전자 결정론, 즉 개인의 유전자가 그 개인이 어떤 인물로 자라고 무엇을 행하며 무엇을 성취할 것인지를 전적으로 결정한다는 혼란스럽고 틀린 가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모차르트, 아인슈타인, 간디, 슈바이처를 비범한 인물로 만든 것은 그들의 독특한 유전적 자질과 그들이 성장하고 살아온 환경 및 그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휩쓸렸던 특정한 역사적 순간들의 집합체였다. 그들을 복제하여 똑같은 유전적 유산을 지닌 개인들을 만들 수는 있겠지.
    자연과학| 2010.04.01| 14페이지| 1,500원| 조회(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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