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20000$!’ 내가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은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영화였다. 톰크루즈가 주연을 맡아 우리나라에서도 큰 성공을 했었던 영화. 책 제목 때문인지 나는 책을 받아 보기 전까지 20000달러를 훔친다던가 하는 주제의 책일 것이라 상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 표지를 보자마자 나의 이런 생각은 산산이 부서졌다. ‘미션 20000$’ 이 책 속에는 대한민국의 1인당 GDP 20000달러를 달성 위한 중단기적인 전략이 담겨져 있었다. 책을 읽기에 앞서 책의 표지에 써있는 글들을 읽으면서, ‘아! 우리나라가 소득 10000달러까지 달성하고 20000달러는 아직 달성 못했다는 것 같던데..’라는 어렴풋한 기억이 떠올랐다. 그렇다면 나의 처음 추측도 아주 틀리지는 않았군! 20000달러를 우리나라 국민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 미션이군...OK!책에 대한 나의 처음 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는 경영이니, 경제니 하는 것에 대해 전혀 의식하지 않고 23년을 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었던 용어는 GDP밖에 없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 때 GNP와 구별하여 꼭 알아두라고 배웠던 1인당 국민소득. 그것이 전부였다. 당연히 뉴스에서 경제성장률, 수출 감소, 내수 감소라는 용어를 들었을 때 여기에서 이 단어들이 포함하는 정확한 뜻은 모르고 살아왔다. 신문과 뉴스에서 연일 이야기 하는 경제성장률 5%는 어떻게 설정된 것이며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적어도 왜 5%의 성장률을 유지해야 하는지, 왜 글로벌 Top 10 기업이 나와야 하는지, 수출에 힘써야 하는지 와 같은 질문에 대해서 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경제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경제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이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1부 ‘한국 경제, 도약이냐 좌절이냐’책의 처음은 ‘한국 경제, 도약이냐 좌절이냐’ 라는 주국도 그 위기를 지금 겪고 있는 것이다.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가 하는 것이 앞으로 선진국으로 나아가게 되는지, 아니면 이대로 추락하게 되는지를 결정한다.책에서는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를 N커브와 M커브를 이용해서 설명한다. 알파벳의 모양처럼 N커브는 내리막이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올라가는 선진국의 패턴에 해당하고 M커브는 내리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내리막을 걷는 후진국의 패턴에 해당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 핀란드 등은 대표적인 N커브 국가들이고 아르헨티나와 같은 남미국가들은 대부분 M커브에 해당한다.우리나라 경제는 현재 내리막에 위치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N커브를 그리며 올라가야 할 것이다.그러나 많은 경제 지표들이 우리나라가 M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있음을 경고한다. M커브를 그리지 않기 위해서는 위기를 잘 넘겨야 하는데, 그 단기적인 목표로 이 책에서는 2010년까지 1인당 GDP 2만 달러 달성을 제시한다. 2010년까지 1인당 GDP가 2만 달러가 되려면, 2010년까지 연평균 5%의 실질 경제성장률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5%의 성장이라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 북핵, 이라크전쟁, 사스 등의 국내외 악재와 중국의 급속한 성장, 내수시장의 계속되는 침체와 같은 문제들은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을 힘들게 한다. 그러면 이러한 악재들 속에서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2부 ‘그릇된 믿음 깨야 도약 가능하다’이 내용은 2부는 한국 경제의 고정관념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우리가 목표로한 1인당 GDP 2만 달러 규모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기업, 국민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하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지난 20세기의 사고방식으로 21세기를 살아가려고 한다. 그래서 2부에서는 한국 경제의 성장을 방해하는 그릇된 믿음 5가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첫 번째 그릇된 믿음은 ‘산업이 성장을 견인한다’는 것이다.산업이 성장을 견인하던 시대는 20세기이다. 1970년대, 가난했던 우리나라는 육성 산업을성장시키려는 것이 경제 성장에 방해가 될 수 도 있다. 만약 어떤 산업을 유망산업으로 지정하여 막대한 투자를 한다면 모든 기업들이 그 산업에 뛰어들려고 할 것이다. 그러면 건실한 기업과 부실한 기업의 구분이 어려워지고, 결국에는 나눠 먹기식의 투자가 될 것이다. 이런 투자의 결과로 건실한 기업은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예로 우리나라에서 사양산업으로 지목되었던 신발 산업의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신발 산업은 경제 발전 초기에 우리의 주력 산업 이었지만, 21세기로 들어오면서 사양산업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이 신발 산업으로 세계적인 기업이 된 나이키를 생각해보면, 산업이 성장을 견인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키워야 산업도 성장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두 번째 그릇된 믿음은 ‘경제력 집중 억제하고 중소기업 키워야 한다’이다.사실 중소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에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런 중소기업을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기반에 대기업이 있다는 것이다. 통계를 보더라도 중소기업 매출의 대부분은 대기업과의 납품에서 발생한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대기업과의 관계가 유지되지 않으면 당장 경영이 힘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만 육성하는 것 보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같이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중소기업의 육성만으로는 선진국 진입이 어렵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은 말 그대로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경제 규모가 크지 않다. 이런 중소기업을 열심히 육성하더라도 우리의 목표인 1인당 GDP 2만 달러의 도달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같이 육성해야 한다.세 번째 그릇된 믿음은 ‘내수 시장 키워 수출 의존도 낮추자’ 이다.이 말은 언뜻 들으면 맞는 것 같다. 수출은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내수 시장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그러면 내수 시장을 키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내수 시장을 키운다는 것은 국민의 소비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므로 이미 한계에 도달한 내수시장보다는 수출 쪽으로 눈을 돌려 경제 성장을 이뤄야 한다. 수출은 한국 경제의 영원한 성장 동력이다. 지속적인 수출 증가 없는 내수 확대는 거품만 키울 뿐이다. 즉,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통해 경제를 성장하여야 한다.네 번째 그릇된 믿음은 ‘서비스업 주도의 경제 성장’이다.앞에서도 다루었듯이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수출을 많이 해야 한다. 그런데 서비스업은 내수 중심이다. 우리나라의 수출 기여도를 보면 제조업이 90%, 서비스업은 10%이다. 즉, 수출을 꾸준히 증가시켜 경제발전을 이룩하려고 하는 데에 있어서 서비스업의 영향이 미미하다. 그러므로 서비스업만을 고집하지 말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균형성장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서비스업을 도외시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서비스업의 새로운 분야인 비즈니스 서비스라는 분야가 한국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서비스업이란 정보기술, 건축기술 및 엔지니어링, 인력 파견, 법률과 회계, 광고, 연구개발, 자산관리 등을 칭하는 서비스업이다. 비즈니스 서비스는 장기적으로 기업들에 아웃소싱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기업은 주력사업에 핵심인재를 투입하고, 나머지 덜 중요한 분야에는 외부의 전문 인력에서 일을 맡기는 아웃소싱은 아직 기업에서의 비중은 낮지만, 미래에 이 아웃소싱을 활발하게 이용할 경우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다섯 번째 그릇된 믿음은 ‘기업을 먼저 개혁해야 한다’이다.SK기업의 분식회계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직 정착되지 않은 기업 윤리, 주주 가치에 어긋나는 의사 결정들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업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개혁해야 할 대상으로만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개혁만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정부의 개혁이 먼저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그 근거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의 ‘세계 경제력 연감’에 나와 있다. 이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기업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나라가 2만 달러의 목표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TOP 10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BCG연구에 따르면 2010년까지 약 7개의 TOP 10 기업을 만들어야 우리의 목표인 2만 달러를 달성할 수 있다고 한다.그러면 글로벌 TOP 10 기업은 어떤 기업을 말하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글로벌 TOP 10 기업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두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기준은 첫째로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 내 위상을 파악하고, 둘째로 가치 창출 여부를 평가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글로벌 TOP 10 기업을 선별하였을 때, 우리나라는 삼성전자만이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고, 미국 기업 125개, 일본 기업 23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 일본뿐만 아니라 영국 21개, 독일 14개 등 많은 나라들이 10개가 넘는 글로벌 TOP 10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1개밖에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경제 규모를 생각해 보았을 때 너무 적은 수치이다. 한국 경제는 경제의 성장을 위해서는 대규모의 성장이 가능한 글로벌 TOP 10 기업을 적어도 7개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글로벌 TOP 10 기업이 재벌 기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돈이 많은 기업이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임을 명심해야 한다.이 책에서 글로벌 TOP 10 기업에 진입할만한 가능성을 지닌 기업으로 현대중공업, 포스코, 한진해운, SK(주), 대한항공을 꼽는다. 그러나 이 기업들은 결정적으로 자본 조달 비용에 미치지 못하는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에서 언급한 글로벌 TOP 10 기업의 기준인 가치창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런 기업들이 기업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인 가치창출을 하지 못하고 있을까? 그 이유는 기업들의 규모 위주의 성장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규모 위주의 성장 결과 이 후보군의 6개 기업들은 가치 창출을 이룩하지 못했고, 그 결과 글로벌 TOP 10에 포함되지 못한 것이다. 이런 기업들이 가치를 창출하여 글로벌 TO되었다.
neumann machine과 turing machine에 대하여.neumann machine과 turing machine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한 결과 모든 검색 엔진에서 거의 비슷한 내용들이 나왔다. 다음 내용은 그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일단 neumann machine에 대해 살펴보면, neumann machine은 현대 컴퓨터의 실제적인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neumann은 2차 세계대전때 급속히 발전하 전자계산기의 발전을 주도한 인물인데, )그는 그의 논문인 "전자계산기의 이론 설계 서론"에서 현존하는 거의 모든 컴퓨터에서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구체화하여 neumann 기계를 고안하고, 그 후에 펜실베니아 대학과 협력하여 ENIAC을 기초로 해서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채택한 EDVAC을 완성한 인물이다.여기서 프로그램 내장방식에 대해 좀더 살펴보겠다. 프로그램 내장방식의 컴퓨터. 즉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탄생에 대해 설명하자면 194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에니악(ENIAC)이 완성되기 전인 1944년, 미국 육군은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무어 전기공학부에 에니악보다 우수한 성능의 컴퓨터제작을 의뢰하였고, 1945년 헝가리 태생의 수학자인 von neumann(John von Neumann) 박사는 이 요구에 응했다. 미 군수청과 펜실베이니아 대학과의 계약(계약번호 : W-670-ORD-4926)을 위한 보고서에서 그는 '에드박(EDVAC ; Electronic Discrete Variable Automatic Computer)'에 대해 기술하였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개념을 설명함과 아울러 이 보고서에는 그때 이후 대개의 디지털 컴퓨터에 적용된 '내장프로그램 개념'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 나타나 있다.von neumann은 데이터가 컴퓨터 기억장치에 저장되는 방법과 비슷한 방법, 즉 숫자의 형태로서 컴퓨터 명령어를 주기억장치에 저장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이와 같이 하면 에니악에서와 같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수행할 때마다 수천 개의 스위치와 회로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로 읽어들일 수가 있다.이 neumann의 구조가 현대 거의 모든 컴퓨터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요즘 들어 CPU와 저장장치의 근본적인 속도차이로 인한 컴퓨터의 속도 증가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이제 turing machine을 살펴보자. )수학자였던 turing은 인간이 의식적으로 하는 정보 처리인 사고과정을 연구하여, 그 원리를 규명하려 하였다. 그는 순서에 의해 계산이나 논리조작을 행하는 알고리즘에 착안하여 이를 실행하는 장치로써 turing machine이라는 가공의 기계를 고안하였다. 그 결과 만능 turing machine이라는 것이 있고, 어떤 알고리즘도 이 기계를 사용하여 실행할 수 있음을 보였다. 이 추상적 기기는 이는 매우 단조로우면서도 충분한 기억장소와 처리시간이 주어진다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주어지는 한, 문제를 일반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음을 일찍부터 인정받고 있다. 이것은 곧 일반목적에 사용될 수 있는 범용 컴퓨터의 이론적 원형(prototype)으로 정의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의 용어로 표현하면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기계에 주면 어떤 알고리즘도 실행 가능 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turingmachine에 의한 직렬방식 기계 계산의 만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turing은 그 한계도 명확히 했다. 즉, 함수 중에는 turingmachine으로 계산 불가능한 함수, 알고리즘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음을 보였다. turingmachine인 컴퓨터는 1940년대 전자기술을 사용하여 기술적으로 실현되었다.
토익 독해에서 잘 나오는 단어들을 주제벌로 모음경제에는..forestry임업forest ranger삼림 감시인lumber industry벌목업timber industry벌목업attire의복wardrobe의상upholstry덮게covering덮게hospitality industry요식, 숙박업legal service법률 서비스legal adviser 법률고문stablize안정시키다flourishing번영하는prosperous번영하는successful번영하는boost경기를 부양하다lift up경기를 부양하다encourage경기를 부양하다volatile경기가 불안정한chargeable경기가 불안정한flustuate급격히 변동하다setback불황stagmamt침체된sluggish침체된weak demand수요감소soaring price of raw meterial원가상승headquarter본사를 두다operation 사업lowered감소시키다rough대략의three-digit number세자리수a ratio of 2 to 12대 1의 비율surge급등하다soar급등하다rebound반등하다A surpass B A가 B를 능가하다A exceed B A가 B를 능가하다A outnumber B A가 B를 능가하다이런식으로 경제, 제조업, 가정, 회사 등등 나누어져 있습니다.
2001031742 문신정 컴퓨터교육과프로그램인 언어론 2번째 과제.====================================================================Ada, Basic, Fortran, Cobol, Pl/1 의 sort 알고리즘과 분석.=====================================================================Ⅰ.Ada-Ada의 특성① 미 국방성(US Department of Defense, Ada Joint Program Office)의 주도로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사이에 개발된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 그 이름은 찰스 배비지의 해석기관을 위한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인류 최초의 프로그래머로 일컬어지는 '러브레이스 에이다'의 이름을 딴 것이다.② 에이다는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특히 비행기나 미사일 등에 내장된 임베디드 시스템(embedded system)에 사용된다.③ 모듈성, 신뢰성, 유지보수 능력을 강조한다.④ 언어의 기본적인 구조는 파스칼에 그 근원을 두고 있으나 병행 처리(concurrent processing),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 데이터 추상화(data abstraction) 등의 기능을 갖추어, 현존하는 언어의 장점을 모두 모은 언어라고 할 수 있다.⑤ 소프트웨어의 신뢰성과 유지 보수성이 요구되는 현대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의 한 줄기로 에이다를 인식하는 경향도 있다.⑥ 언어 자체가 매우 방대하여 대중적으로 사용되기는 힘든 편이고 과학기술분야에서는 아직 이용하고 있지 않으며, 사용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그 장래가 불투명한 언어이다.MAXSIZE : constant integer := 10;type tmyArr is array(0..MAXSIZE-1) of float;...procedure swap(x : in out float; y : in out float) istemp : float;begintemp := x;x ectionSort-Ada의 selection sort code-Ada의selection code analysisⓐ 배정 연산자로 :=이 쓰인다.constant integer := 10;ⓑ 사용자가 원하는 새로운 타입의 변수를 쉽게 만들 수 있다.type tmyArr is array(0..MAXSIZE-1) of float;ⓒ 함수 선언이 아래와 같아서 이해가기가 쉽다.Procedure name isbegin내용endⓓ 변수 선언이 보통 언어처럼 타입을 선언하고 변수명을 정해주지 않고, “변수명 : 타입” 형식으로 선언한다.temp : float;ⓔ for 문의 사용이 for 변수명 in 초기값 .. 끝나는 값 loop 형식으로 되어 있다.for n in pass+1..size-1 loopⅡ.Basic-Basic의 특성① BASIC 언어는 1965년 미국 다트마우스 대학의 Kemeny와 Kurtz 교수가 개발하였다② 명령문의 종류가 적고, 문법이 간단하다③ 시분할 시스템에 의하여 개발된 대화형 언어이다④ 개인용 컴퓨터에 널리 사용된다⑤ 번역 방식은 Interpreter 방식을 이용한다⑥ 과학 기술 계산 및 사무 처리에 이용되는 고급 언어이다-Basic의 Bubble sort codeSub Bubblesort(Array() as Integer, Length as Integer)Dim I as IntegerDim J as IntegerDim Temp as IntegerFor I = Length -1 To 1 Step -1For J = 0 to I - 1IF Array(J)>Array(J+1) THEN ' Compare neighboring elementsTemp = Array(j)Array(J) = Array(J+1)Array(J+1) = TempEnd IfNext JNext IEnd Sub-Basic 의bubble code analysisⓐ서브 함수의 선언이 다음과 같다.Sub name내용End subⓑ 함수의 인자로 배열을 바로 받을 수 있다.Sub Bubbl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이다.② 과학기술 계산에 적합하다.③ 고급언어(High Level Language)이다.④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되는 Compiler 언어이다.⑤ 문법이 간단하고 프로그램 작성, 수정이 쉽다.⑥ 전자계산기 내부 구조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된다.-Fortran의 Bubble sort code1 INTEGER L,A,K,M,I2 DIMENSION A(10)3 WRITE(*,*) '정수 10개를 입력하세요'4 READ(*,*) (A(L),L=1,10)5 DO 20 K=1,106 DO 20 M=1,107 IF(A(M).GT.A(K)) THEN8 I=A(M)9 A(M)=A(K)10 A(K)=I11 ENDIF12 20 CONTINUE13 WRITE(*,*) '오름차순 정렬'14 WRITE(*,*) A15 WRITE(*,*) '내림차순 정렬'16 WRITE(*,*) (A(I),I=10,1,-1)17 STOP18 END-Fortran의 Bubble sort code analysisⓐ 변수 선언이 C언어와 비슷하게 type name 으로 쓰인다.INTEGER L,A,K,M,Iⓑ 줄을 구별해 주는 세미콜론이 쓰이지 않는 대신, 줄 번호가 쓰인다.ⓒ 배열의 선언이 DIMENSION NAME(SIZE) 형식으로 쓰인다.DIMENSION A(10)ⓓ 입출력 문으로 WRITE문과 READ 문을 사용한다.WRITE(*,*)READ(*,*) (A(L),L=1,10)그리고 입력받은 값들을 한번에 배열로 지정해서 받아들일 수도 있다.READ(*,*) (A(L),L=1,10)ⓔ 반복 실행문으로 DO 문을 사용할 수 있고, 마지막에는 CONTINUE문을 사용한다.DO루프 속에서 GO TO, IF등을 사용하여 DO 루프 밖으로 분기할 있는 있지만,루프밖 에서 안으로는 들어올 수 없다.ⓕ IF 문은 IF(조건) THEN ~ ENDIF 문으로 쓰인다.IF(A(M).GT.A(K)) THEN...ENDIFIF 구문은 위의 표현뿐만 아니라 ELSE 가 들어간 IF(조건)출력 자료가 많은 사무처리에 적합한 컴파일러 언어이다.③ 4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문서 작성 기능까지도 갖추고 있다.④ 프로그램이 쉽고, 오류 수정이 쉽다.⑤ 일상 회화체 형태로 기술되는 언어이다.⑥ 컴퓨터 기종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언어이다.-Cobol의 sort codeENVIRONMENT DIVISION.INPUT-OUTPUT SECTION.FILE-CONTROL.SELECT CallsFileASSIGN TO "CALLS.DAT"ORGANIZATION IS LINE SEQUENTIAL.SELECT SortedCallsFileASSIGN TO "SORTEDCALLS.DAT"ORGANIZATION IS LINE SEQUENTIAL.SELECT WorkFileASSIGN TO "WORK.TMP".DATA DIVISION.FILE SECTION.FD CallsFile.01 CallRec.02 SubscriberNumCF PIC 9(8).02 UnitsUsedCF PIC 9(5).FD SortedCallsFile.01 SortedCallRec.02 SubscriberNumSF PIC 9(8).02 UnitsUsedSF PIC 9(5).SD WorkFile.01 WorkRec.02 SubscriberNumWF PIC 9(8).02 UnitsUsedWF PIC 9(5).etc.PROCEDURE DIVISION.Begin.SORT WorkFile ON ASCENDING SubscriberNumWFUSING CallsFileGIVING SortedCallsFile.etc-Cobol의 sort code analysisⓐ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제일 처음 식별부, 환경부, 데이터부에 대한 코딩을 해 주어야 한다. 식별부는 IDENTIFICATION DIVISION으로 이 코드에서는 쓰여지지 않았다.환경부는 ENVIRONMENT DIVISION으로 ENVIRONMENT DIVISION. CONFIGURATION SECTION. INPUT-OUTPUT SECTION으로 ISION이다. 이 곳에서는 프로그램에서 처리되는 모든 데이터들이 기억될 장소에 대한 구성과 크기, 성격, 이름, 독립항목, 레코드, 배열등을 기술 한다. 이 DIVISION은 입출력 파일과 레코드를 정의하는 FILE SECTION, 중간 결과나 그 밖의 필요한 기억 장소를 정의하는 WORKING-STORAGE SECTION이 기본적으로 사용되고 그 밖에도 LINKAGE SECTION, COMMUNICATION SECTION, REPORT SECTION등이 사용된다.DATA DIVISION.FILE SECTION.FD CallsFile.01 CallRec.02 SubscriberNumCF PIC 9(8).02 UnitsUsedCF PIC 9(5).......ⓒ FD CallsFile. FD SortedCallsFile.에서 FD는 File description 의 약자로 그 파일을 구성하는 레코드에 성명하는 부분이다.ⓓ PIC 9(8), PIC 9(5)에서 PIC가 의미하는 것은 주기억 장치 속에 확보되는 기억장소의 크기와 성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뒤에 9가 붙으면 수치 표시기호로, 기억시킬 자료가 숫자일 경우 사용한다.9 이외에 A 모드(Alphanumeric mode)는 영문자를 저장한 경우 쓰이고, X모드는 영문자, 숫자, 특수문자 등을 기억하는데 쓰이며 이 외에도 S,V,P 등이 쓰인다.ⓔ 처리부는 PROCEDURE DIVISION으로 쓰며, 이곳에서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과 순서를 기술한다.파일 사용은 Using, Giving 같은 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이해하기가 쉽고, Sort는 내장함수처럼 cobol안에서 제공해준다.PROCEDURE DIVISION.Begin.SORT WorkFile ON ASCENDING SubscriberNumWFUSING CallsFileGIVING SortedCallsFile.Ⅴ.PL/I①FORTRAN의 과학계산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문자형 데이터의 취급능력과 장비가 점차로 대화식 기능을 갖추게 됨에 따라 발생);
게임제작이론 1강게임이란? 게임 상에서 정해진 규칙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그 상황을 달성하기 위해 목적의식을 갖고 이루어지는 행위의 과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통해 느끼게 되는 재미와 만족감을 추구하는 행위로 생각할 수도 있다.게임의 어원?흥겹게 뛰다”라는 인도 유러피안 계통의 “ghem”이 어원으로 파생되어 생겨난 단어입니다. 이는 정신적으로 즐거움을 인식한다는 의미와 “뛰다”라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적 의미가 결합된 용어게임의 정의?1993년 브리태니커 세계 백과사전의 정의-기억능력이 있는 실리콘 칩 컴퓨터 회로에서 작동되는 모든 놀이의 총칭-전자오락게임, 비디오게임, 멀티미디어 게임, VR게임등의 용어로 지칭비디오/컴퓨터 게임의 역사①1958 최초의 게임개발 : 미국 브록헤이븐 연구소의 연구원인 윌리 하긴 브임에 의해 개발, 단순히 텍스트의 원시적인 형태의 비디오게임②1962 최초의 게임이 상업화 : 미국 스티브 러셀에 의해 'SPACE WAR' 현실화③1968 개인용 컴퓨터 개발: 앨런 케이의 개인용 컴퓨터 개발, 1970년대 게임 개발 산업의 엄청난 발전 계기1973 미국 ‘아타리’사의 놀란 부시넬의 탁구형태의 게임<퐁Pong>,아케이드 게임의 전성기1975 스티브 잡스가 최초의 벽돌깨기 게임인 <브레이크 아웃>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