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사건을 바라보며Union Bank of Switzerland국 가 : 스위스 업 종 : 금 융 설립일 : 1912년 본 사 : 취리히 총자산 : $ 1조1160억 순이익 : $ 51억UBS 사건이란…97년 UBS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실패UBS 사건의 시작..투 자일본 FUJI은행의 전환 우선주HedgingNikkei 225많은 경우 주가지수와 은행주 상관 관계 높음여기에 착안, 주가하락에 대비하여 헤지 수단으로 니케이 지수 매도 선택UBS 사건의 경과..97년 11월 일본 山一 증권 파산그 여파로 FUJI은행 포함하여, 일본 전 은행의 주가 하락Nikkei225 상승주가하락에 대비한 매도 헤징 전략 실 패$ 690,000,000 손실문제점 1..UBS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일본 FUJI은행의 전환 우선주문제점 2..BASIS RISKS2* + (F1-F2) + S2 – S2 = F1 – (F2-S2)-(S2-S2 * )은행주 매입 포지션주가지수 매도 포지션마치면서…UBS 사건은 전환우선주 매입과 함께 주가지수선물 매도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위험을 관리했음에도 큰 손실을 보았다. 이 사건은 두 가지의 risk 관리에 실패했다. 첫째, UBS의 실수로 후지은행 전환 우선주의 적정가치를 과대평가한 것 (model risk) 둘째, 개별 주가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주가지수선물을 사용하는 경우 베이시스 위험에 노출된다는 점.{nameOfApplication=Show}
경영학부 2000054405한명철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브릿지 증권 리딩 투자 증권 M A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브릿지 증권(주) [Bridge Securities Co., Ltd.]업종 증권 설립일 1954년 8월 30일 (대유증권) 상장일 1988년 9월 23일 총자산 5,608억 원(2004) 매출액 1,509억 원(2004) 동종업계 TOP 10 최대주주 BIH 산하 투자회사 약 77%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브릿지 증권 + 리딩투자증권의 문제점브릿지증권 문제는 지난 2월14일 대주주인 영국계 펀드 브릿지인베스트먼트홀딩스(BIH)와 국내 소형증권사인 리딩투자증권이 인수합병(M A) 계약을 체결하면서 불거졌다. . . . .합법적인 방법으로 침체에 빠진 증권업계를 살릴 유일한 방안 - BIH외국계 자본이 편법을 동원해 회사자금을 빼내는 것 - 시민단체, 브릿지증권 노조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브릿지 증권 + 리딩투자증권의 문제점LBO에 의한 M ABIH의 브릿지증권 지분 등 86.9%를 리딩투자증권(자본금230억)이 1310억원에 차입인수(Leveraged Buy Out) 방식으로 인수. 계약금 20억 원과 자체 은행차입금 187억 원 외에 나머지 1103억원을 브릿지증권의 현금성 자산을 매각해 후납하는 조건.LBO(Leveraged Buy Out)란, 기업매수자금의 대부분을 매수대상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한 차입금으로 충당하여 매수. 적은 자본으로도 기업매수가 가능. 거액의 차입으로 인해 기업매수 후 자기자본비율이 크게 저하, 신용위험이 상승.과도한 레버리지를 통한 사례는 시장의 모럴해저드를 조장 일반적 LBO는 기업이 이익을 내서 순차적으로 기간을 두고 상환함 이번 경우는 합병 15일 이내에 상환하는 것으로 설정됨. 리딩투자증권의 은행차입금 187억원도 향후 인수할 브릿지증권 지분을 담보로 하는 것.(결국 BIH가 서주는 셈) 금융회사 '건전성 담보'라는 측면에서 문제. 국내 증권사의 경우 주식가치 보다 청산가치가 훨씬 높은 상태 주식가치 저평가 상황에서 돈 한 푼 안들이고 대주주가 M A를 추진하는 사례가 관행화될 경우 직원 고용 위기는 불 보듯 뻔하다 - 브릿지 증권 정상화대책위원장 황준영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브릿지 증권 + 리딩투자증권의 문제점합병비율1대 0.519 (리딩투자증권 1.927주 : 브릿지증권 1주 ) 합병비율과 1171원의 주식매수청구가격을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 - 투기자본감시센터,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 브릿지증권 소액주주이사회 결정 합병비율은 1주당 브릿지증권 1065원, 리딩투자증권 553원. 브릿지증권 3월 29일 종가 기준. 비상장법인 리딩투자증권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가중평균한 본질가치적용자사주 제외, 현재 자산가치로 평가했을 때 1주당 가치는 브릿지증권 2731원, 리딩투자증권 503원으로 합병비율은 1대 0.184동일한 비교기준인 자산가치를 적용해 계산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진들은 터무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자산가치로 계산한 합병비율을 비교해 보면 리딩투자증권 주가는 적어도 2.8배에서 7.1배 정도 고평가된 셈대주주 BIH는 리딩투자증권에게 주당 2101원에 브릿지증권 지분을 매각하기로 약속한 반면, 소액주주들에게는 주식매수청구가격을 주당 1171원으로 제시함.리딩투자증권의 자질36억원 가량 자본잠식 상태인 리딩투자증권이 종합증권업 영업 경험이 전혀 없어 인수자로서 자격이 부적합하다”며 “리딩투자증권이 인수 뒤 유상감자를 진행할 경우 브릿지증권은 종합증권사 영업에 필요한 자기자본 요건을 못맞출 우려도 있다 -브릿지증권 노조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BIH의 자금회수BIH..임직원들 조차 실체를 알 지 못한다.. 미국 위스콘신 연기금과 홍콩 리젠트 퍼시픽 그룹 등이 세운 페이퍼 컴퍼니(버뮤다, 카리브해 등 세금을 물지 않는 장소에 명목상의 본사를 두는,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회사)정도만 알려져 있을 뿐...1998년 2월 대유증권을 인수 (자본총계 1천 7백 30억 인수가격 6백 92억) 2000년 11월 일은증권을 인수 (자본총계 2천 6백 77억 인수가격 1천 93억) 2002년에 합병되면서, 브릿지 증권으로 이름을 바꿈.헐값에 사들이기대규모 배당2000년 3월 대유증권 주주총회에서 한주당 7백원씩(70%) 배당 결의 배당금액 2백4억원 회수회사 돈으로 내 몫 늘리기(자사주 매입, 소각)2001년 일은증권은 한 해 동안 28억 원어치의 자사주 매입. 리젠트증권과 합병반대 주식까지 사들여 총 167억원 매입. 2003년 7월 합병 후, 매입한 자사주 소각. 자사주 소각으로 브릿지증권의 자본금은 1천24억 원에서 8백75억 원으로 변동. 그 줄어든 자본금의 상당 부분은 대주주의 몫이 됐다. BIH의 지분 비율은 2002년 49.7%에서 2004년 5월 70.9%까지 늘어났다. 2004년 5월 12일 종가 2천7백 원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3백88억 원어치의 지분이 늘어난 셈.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BIH의 자금회수유상감자로 자본금 빼먹기합병 이후 4차례의 유상감자를 실시. 합병 당시 자산 1천 1백 64억 감자 후 6백88억자산 매각해서 세입자로 전락시키기2002년 공개입찰을 통해 송파 사옥 공시지가 보다 25% 높은 가격에 매각. 2004년 4월 을지로, 여의도 사옥 GE부동산에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7백 14억 1천만 원에 매각 공시지가 7백70억 원 사옥 매각 이후 기존보다 30% 이상 높은 임대료를 지급. 건물을 매각한 것은 고정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만들고 자본금을 늘리는 과정(더 이상의 착취 자본금의 부족)무상증자로 늘린 자본금을 유상감자로 챙기기Copyright by Han myoung chul, Hanyang univ기간 내 매각 승인 못 받으면 청산13일까지 합병이 승인되지 않을 경우, 청산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표명. 현재 대주주인 BIH 산하 투자회사는 브릿지증권 지분 7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BIH가 주주총회에서 회사해산을 결의하면 브릿지 증권은 청산 절차를 밝게 된다.금감원 13일까지 합병승인 결정 어려워브릿지증권과 리딩투자증권의 인수합병은 금융감독원의 허가 여부에 달렸다.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증권거래법을 비롯한 관련 법규와 규정 등을 검토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업계 구조조정의 필요성 측면에선 중소형사 인수합병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 이번 사안에 대해 승인을 해야겠지만 그 폐해 여부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20일 브릿지증권과 리딩투자증권의 합병 승인 요청을 심의 의결할 예정임.브릿지 증권 앞으로…브릿지노조, 회사 새주인 찾아 나선다대주주인 BIH가 편법으로 리딩투자증권에 회사를 매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조가 건전한 새 주인을 찾아 나섰다 노조는 BIH의 편법, 사기적인 매각에 동의하지 않는 것일 뿐, 매각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다. 현재 농협과 함께 또 다른 매입대상을 물색하고 있으며, 국내 유력기관이 거론되고 있다 . 회사의 2대 주주이며, BIH의 26%의 지분이 있는 위스콘신연기금(SWIB)의 임직원을 방문하여, BIH의 횡포에 대해 설명, 향후 브릿지 증권의 인수가능성을 타진할 계획.{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