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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에서의 전이금속
    생물체를 구성하는 주성분은 물과 유기화합물들이지만 각종 무기성분, 특히 금속이온의 작용은 생명작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현재 약 25종의 원소들이 온혈동물의 필수 원소로 알려지고 있다. 그 중 10가지는 (Fe, Cu, Mn, Zn, Co, Mo, Cr, Sn, V, Ni) 는 미량원소이고, 4가지, 즉 NA, K, Mg, Ca는 대량원소이다.1 . 원소(1) 아연(Zn)아연은 철 다음으로 많이 들어있는 전이금속으로 필수원소의 하나이다. 포유동물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수적인 것으로 인체에 1.4∼2.3g 정도 존재한다. 아연은 d10이온이며 Zn(Ⅱ)의 산화상태로만 존재한다. 즉 Zn은 전이금속이지만 전형금속의 이온의 성질도 함께 가지고 있다. Zn(Ⅱ)는 주로 루이스 산으로 작용하며 카르복시펩타아제와 탄산탈수효소 등의 많은 금속원소에서 발견된다. 금속효소의 활성부위를 유지하고 루이스산으로서의 특색을 나타내며 가수분해계의 효소 반응에 있어서 주역을 담당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아연착물은 좋은 완충제이므로 생체 내에서 pH조절에 이용된다. 체내에는 약 18종의 아연 금속 효소와 약 14종의 아연 의존 활성화 효소가 있다. Zn(Ⅱ)는 대칭적 d10 이온으로서 비교적 강산이며 산소 또는 질소 공여체들과 강하게 반응한다. Zn(Ⅱ)를 함유하는 금속효소에서는 Zn(Ⅱ)-단백질 착물의 해리상수가 10-10moldm-3 이하이다.1) 카르복시 펩티타아제 A와 B섭취된 단백질은 여러 가지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의 작용을 받아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우선 펩신의 작용을 받아 폴리펩타이드로 가수분해된다. 폴리펩타이드는 다시 가수분해되며 여기에 관여하는 효소로서 펩티드 사슬 내부의 펩티드 결합을 가수분해하는 엔도펩티타아제와 펩티드 사슬의 N말단 또는 C말단의 펩티드 결합을 가수분해하는 엑소펩티타아제가 있다. 효소의 작용부위를 표시하면 아래와 같다.2) 서모리신(thermolysin)서모리신은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열에 안정한 단백질의 가수분해 효소이다. 한 분자에 한 개. 이 효소는 펩티드 사슬의 내부 결합을 가수분해하는 엔도펩티타아제이며 류신, 이소류신,발린 등과 같이 곁사슬에 소수성기를 가진 아미노산 잔기의 펩티드 결합에 작용한다. Zn(Ⅱ)를 1,10-페난트롤린으로 제거하면 효소활성을 잃어버리지만 열안정성은 유지된다. Zn(Ⅱ)를 이 효소에 가하면 완전히 활성을 되찾으므로 Zn(Ⅱ)가 활성에 필수적임을 알 수있다. 또한 공존하고 있는 4개의 Ca(Ⅱ)와 Zn(Ⅱ)등을 EDTA로 동시에 제거할 경우는 활성을 되찾기 어렵다.3) 탄산탈수효소생체내에서 CO₂를 HCO₃-로 수화시키기도 하며 역으로 HCO₃-를 CO₂와 OH-로 분해하는 반응은 생리적 완충작용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반응에 관여하는 효소가 탄산탈수효소이다.(CA)효소안에서 CO₂가 수화하는 기구는 두 가지 방법을 생각 할 수 있다.첫째는 단백질 중의 기가 양자를 잃고 Zn(Ⅱ)에 배위하고, H₂O에 의해 다시 프로톤화 됨과 동시에 형성된 OH-가 주변의 CO₂를 HCO₃-로 변하게 하여 이것이 Zn(Ⅱ)에 배위한다는 것이다.두 번째는 이온화하는 기는 Zn(Ⅱ)에 배위하는 물분자라는 것으로 Zn(Ⅱ)-OH로 되어 효소 중에 들어간 CO₂를 공격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pH의 상승과 함께 효소활성이 높아지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2) 철(Fe)철은 체내에서 가장 많은 전이원소로서 4.2∼6.1g이 있다. 수용액에서 철의 산화상태는 보통 Fe(Ⅱ), Fe(Ⅲ)이며, Fe(Ⅱ)는 산성용액이 아닌 경우에는 공기 중에서 산소에 의하여 쉽게 산화되어 Fe(Ⅲ)가 된다. Fe(Ⅱ)와 Fe(Ⅲ)는 모두 강한 루이스 산이며, Fe(Ⅲ)의 pK1이 2.2이다.1) 시토크롬호흡고리, 광합성 등의 전자전달에 관여하며, 호기성 세포 중에서만 발견된다. 시토그롬 c를 제외하고 호흡고리의 시토그롬은 미토콘드리아 내막과 강하게 결합하고 있다. 또한 시토크롬은 heme을 함유하며 그 치환기의 종류에 따라 a,b,c로 분류된다.호흡고리와 별도로 세포의 마이크로솜에는 막과 결합한 인me을 가진 시토크롬 P450과 bs 가 관여하고 있다. P450은 스테로이드계 호르몬의 합성 , 각종 약물의 수산화반응을 하는 1원자 산소 첨가효소로서 작용한다. 수산화에 의하여 약물의 해독 또는 독성의 발현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약리학상 의의가 크다. 또한 시토크롬 bs 는 지방산의 불포화반응의 전자전달을 한다. 이들의 반응은 기질을 S, 전자공여체를 AH₂로 하면 반응생성물이 SO가 되는 다음과 같은 식을 쓴다.S + O₂+ AH₂ SO + H₂O + A2) 루브레독신과 페레독신철을 함유한 단백질에는 포르필린핵을 가지지 않은 것이 있다. 이것을 비헴-단백질이라 한다. 이들 중에 특히 철-황단백질이라는 중요한 그룹이 있으며 여기에서 Fe와 단백질의 결합은 모두 시스테인의 S를 통하여 행하여지므로 대부분의 경우 Fe와 같은 mol수의 무기황이 포함되어 있다. 철-황단백질의 역할은 광합성, 지방산의 w수산화, N₂의 고정, 호흡고리에 의한 전자전달, 스테로이드의 수산화 등의 반응을 촉매하는 것이다. 철-황단백질은 활성 중심의 구조에 따라 세가지로 그릴 수 있다.루브레독신은 적색으로서 Fe가 단백질의 4개의 시스테인기와 결합하고 있으므로 무기황은 포함하고 있지않다. 이것이 페레독신과 다른 점이다. 일반적으로 세균에서 발견되며 지방산의 w위치 또는 탄화수소의 말단에 수산기를 도입하는 반응에 관여한다.3) 카탈라아제FMN 및 FAD를 보효소로 하는 옥시다아제, 즉 L-아미노산 옥시다아제 및 크산틴 옥시다아제의 환원형이 O₂에 의하여 산화되면 과산화물을 생성한다.위의 식은 기질 SH₂가 H₂O₂자신인 특수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카탈라아제는 퍼옥시다아제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카탈라아제는 각 조직에서 O₂2-를 무해화시킨다. 역으로 O₂2-의 작용에 의하여 세균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백혈구의 시작용인데 이는 세균이 침입한 세포에서 O₂2- ,O₂- 의 생성이 유도되는 현상이다.(3) 구리(Cu)구리는 용액에서 Cu(Ⅰ)과 Cu(Ⅱ)의 두 가지 산화 상태로 존재한다. 의하여 Cu(Ⅲ)로 산화 될 수 있으므로 Cu(Ⅲ)는 생물학적 중요성의 가능성이 있다. d10 Cu(Ⅱ)에서 d10 Cu(Ⅲ)로 변하면서 얻어지는 안정화에너지는 Cu(Ⅲ)-펩티드착물의 전체 열역학적 안정도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이 된다. 아래의 구조식은 3개의 탈수소화된 아미드 그룹을 가진 Cu(Ⅱ)-4글리신의 구조를 나타낸다. 이 착물의 Cu(Ⅲ)/Cu(Ⅱ) 산화환원 전위는 매우 낮아서 산소에 의하여 Cu(Ⅲ)로 산화되는 것이 열역학적으로 가능하다. 이와 같이 생체 내에서의 Cu의 주기능은 산화환원에 관계하는 것이다.Cu(Ⅲ)와 Cu(Ⅱ)는 입체화학적 견지에서 매우 다르다. Cu(Ⅰ)은 때로는 직선의 2-배위체이지만 주로 사면체의 4-배위 입체화학 구조이다. 전자전이 반응에 있어서의 중요한 원리의 하나는 전자전이가 일어나는 동안에는 핵은 이동하지 않는다는 Franck-Condon원리이다. 그러므로 전자를 두고 받은 두 화학종의 기하학적 구조는 전자전이반응 이전과 다름이 없다. Williams에 의하면 금속효소의 활성부위는 그 효소에 의해 촉매되는 반응의 전이상태의 기하학적 구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해당반응의 촉매작용을 특이적으로 수행한다고 한다. Williams는 그러한 구조를 'entatic state'라는 용어로 표시한다. 구리를 함유하는 효소로서 특히 전자 전달계의 효소는 azurin이라는 청색단백질들이며 Cu(Ⅱ)의 상태이다.사람의 혈청 단백질인 알부민에는 Cu(Ⅱ)결합자리가 하나 있는데 알부민에 결합한 Cu는 혈액에서 Cu(Ⅱ)의 운반형으로 생각된다. 이 아미노산의 구리 결합자리는 NH₂-말단 아스파라틱 잔기의 α-아미노 질소와 3번 자리에 있는 히스티딘 잔기의 이미다졸 질소와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두 개의 펩티드 질소를 포함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결합자리를 NH₂-글리신-글리신-히스티딘으로 된 트리펩티드로 모델화하면 구조식은 아래와같은 Cu(Ⅱ)착물이 된다.C₁ : 1번 아미노산(글리신)의 α탄소C₂ : 2번 아미노산)의 α탄소: 트리펩타이드의 아미노 말단과 카르 복시 말단1) 프라스토시아닌한 원자의 Cu와 한 개의 폴리펩티드 사슬로 이루어지며, 구리(청동)을 함유한 단백질의 하나이다. 이 단백질은 식물의 엽록체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광합성의 전자전달경로의 구성요소이다.(4) 몰리브덴(Mo)몰리브덴은 제 2주기와 제 3 전이계열에서 유일한 필수원소이다. 몰리브덴은 몰리브산 이온(MoO₄2-)으로 생체에 흡수된다. 이 원소는 1930년대에 많은 콩과식물에서 나타나는 생물학적 질소 고정에 필수적인 원소로 알려졌다. 콩과가 아닌 식물에 있어서 주된 질소원은 질산이온이나 또 다른 Mo-효소인 질산환원 효소는 무기원소 동화회로의 첫 단계에서 질산을 아질산으로 환원하는 반응을 촉매한다. Mo-효소는 또한 동물에서도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크산틴을 산화하여 산을 형성하는 반응을 촉매하는 크산틴 산화효소와 크산틴 탈수소효소는 퓨리대사의 핵심단계이다.Mo-효소로 촉매되는 다른 반응으로는 알데히드 산화효소에 의한 알데히드의 카르복실산으로의 산화반응이 있다. 몰리브덴의 최고의 산화상태는 Mo(Ⅵ)이다. Mo(Ⅵ)은 이 금속이 동식물에 흡수되는 형태이며 크산틴 산화효소의 휴지상태에서의 산화상태이다.(5) 망간(Mn)Mn(Ⅱ)는 피루브산 카르복시화 효소와 옥살로아세트산 디카르복시화 효소와같은 여러 효소들에서 발견되며, 이 효소들에서 주로 루이스 산으로 작용한다. 망간을 가지는 초산화 자리옮김효소는 여러 생물들에서 분리되었으며, 망간을 가지는 디아민 산화효소도 또한 알려졌다. 닭간에서 분리된 피루브산 카르복시화 효소는 4개의 subunit로 구성되어 있다. 이 효소는 subunit당 하나의 비오틴 그룹과 하나의 Mn(Ⅱ)를 갖는다. 전체 촉매과정은E-biotin + MgATP2- + HCO₃- E-biotin - CO₂+ MgADP- + P₁2E-biotin - CO₂+ pyruvate E-biotin + oxaloacetateMn은 산소의 바출에 필요하고 뼈의 성장, mrfnzhdhtmso성, 다.
    자연과학| 2002.06.07| 8페이지| 1,000원| 조회(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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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실험] 브롬화 반응
    6. Procedure① Trans-Stilbenzene 0.1g, Bromine 0.2g, Acetic acid 1ml, magnetic bar를 5ml short-neck round-bottomed flask에 넣는다.② Set up the equipment : Reflux반응을 일으키기 위하여 가열장치를 준비한다.③ mixture가 가열되기 전까지는 출발 물질들은 해리하지 않는다.④ 냉각기에 ①의 flask를 냉각기에 연결하고 flask는 Oil bath에 담궈 지도록 설치 하 고 hot plate에 연결한다.⑤ 가열하여 온도를 120℃까지 올린다. (약 30~60분간 반응시킨다)⑥ washing 하여 filtering시켜준다.⑦ TLC를 찍고 다 건조시킨 후 무게를 잰다.7. Result:1)TLC< 전체 = 3.8㎝ >① Rm = 2.4㎝Rf = { 2.4} over { 3.8} = 0.632② cos Rm = 2.4㎝Rf = { 2.4} over { 3.8} = 0.632Stilbenzene = 2.5㎝Rf = { 2.5} over { 3.8} = 0.658③ Stilbenzene = 2.5㎝Rf = { 2.5} over { 3.8} = 0.658④ Bromine = 0㎝2) 수득율 (yield)ⓐ 사용한 Stilbenzene의 양 : 5.0012gⓑ filter paper의 질량 : 1.6042gⓒ Drying 후의 질량 : 1.719gyield= {(1.719-1.6042)} over { 1.003g } TIMES 100=114.456%8. Discussion: 이번 실험이 늦어진 이유는 냉각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연결을 하다보니 고무관과 냉각기 사이에 자꾸 물이 새나와서 냉각기가 제대로 설치가 안됐기 때문이다. 거의 1시간이 좀 안되는 시간동안 설치만 했는데 고무관에서 물이 빠져나올 때 기계에 물이 들어가서 고장나는 일이 없도록 조심을 해야했고 또한 시약을 넣은 플라스크가 냉각기에서 빠져서 Oil Bath에 들어가면 실험을 다시 할 수 없으므로 빠지지 않도록 파라필름으로 단단히 고정시켜야 했다. 또한 냉각기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조 라도 준비가 되지 않으면 다른 조도 시작할 수가 없으므로 이것도 주의 해야했다. 그리고 냉각기 설치 과정이 있기 때문에 5ml short-neck round-bottomed flask에 Acetic acid 1ml는 냉각기에 설치하기 바로 전에 넣어 미리 반응이 되고 있지 않도록 한다.이번의 결과가 100%가 넘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우리가 넣은 시약이외에도 다른 물질이 섞여있다는 것이다. TLC결과 Bromine는 없는 것으로 나왔으니 Bromine이 이것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무언가의 물질이 더 있다는 말인데 그 물질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생각해보면 Filter과정에서 무언가 다른 물질이 들어간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물질을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나올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실험에서 이상했던 점은 온도가 모두 다르게 올라갔는데 같은 기계를 사용했는데도 옆 조는 70나80℃에서 온도가 올라가지 않았다. 우리 는 110℃가 넘어갔는데 말이다. hot plate가 달라서 일까..? Oil Bath의 온도를 쟀으니 냉각기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도 아닐 테고 정말 왜 온도의 차이가 몇 십 도씩이나 나는지 알고 싶었다.9. Reference1) 시약조사① Benzoyl Chloride: Benzoyl chloride는 분자량 140.57로 무색투명하고 자극성, 최루성 액체다. 비중은 1.2188(15℃), 비점 197℃, 응고점 -0.6℃, 인화점 72.2℃(밀폐식), 굴절률 (nD20) 1.55369이다. 물 및 알코올에 의해 분해 한다. 에테르에는 잘 녹고 벤젠, 이황화탄소에도 녹는다. 융점은 0.5℃이다.ⓐ 제법①안식향산에 3염화인으로 염소치환해 분류한다.C6H5COOH+PCl3→C6H5COCl+POCl+HC② 톨루엔을 염소화하여 얻어지는 벤조트리클로라이드를 가수분해하여 이것을 증류 정제한다.C6H5CH3+3Cl2→C6H5CCl3+3HClC6H5CCl3→H2O→C6H5COCl+2HCl③ ②와 동일 벤조트리클로라드를 만들어 안식향산과 반응해서 염화벤조일을 제조한다.C6H5CCl3→C6H5COOH=2C6H5COCl+HClⓑ 용도Benzoyl chloride는 유기과산화물 원료, 염료의 중간원료(안트라퀴논계), 기타 유기합성용, 향료, 벤조 일기도입제 등으로 사용된다.② Methanol: 알코올 동족체 중에서 구조가 가장 간단한 것으로, 물의 수소 원자 1개를 메틸기 -CH3 로 치환한 것.메틸알코올이라고도 한다. 분자식 CH3OH. 분자량 32.04, 녹는점 -97.78℃, 끓는점 64.65℃, 비중 0.7928. 메탄의 수소원자 1개를 히드 록시기 -OH로 치환한 것으로 간주하여 메탄올이라 한다. 또, 전에는 목재의 건류에 의한 목초액(木酢液)에서 얻었기 때문에 목정(木精)이라고 도 한다. 천연색소·알칼로이드·리그닌 등에 디메틸에테르의 형태로 함유 되어 있고, 또 살리실산이나 안트라닐산의 메틸에스테르의 형태로 자스민 유 속에도 함유되어 있다. 독성이 있는 무색의 휘발성 액체로, 에탄올 비 슷한 냄새가 난다. 물·에탄올·에테르 등에 임의의 비율로 섞인다. 가연 성이며 인화점은 16 ℃이다. 백금흑분·산화구리의 존재하에 산화시키면 포름알데히드로 되고, 더 산화시 키면 포름산에서 이산화탄소로 된다.일산화탄소와 수소의 혼합물을 산화아연-산화크롬계 촉매의 존재하에 300℃, 250기압 정도에서 반응시켜 합성한다. 전에는 원료인 일산화탄소와 수소의 혼합물로 수성(水性)가스를 사용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메탄올을 개질(改質)하여 얻는다. 자동차의 내한연료(耐寒燃料)나 변성(變性) 알코올의 제조, 포름알데히드의 합성원료 등으로 쓰이는 외에도 유기합성(메틸화반응)의 원료나 용제(溶劑), 또는 분석용 시약으로도 사용된다. 주류(酒類)에 들어 있는 메탄올을 검출하는 데는 과망간산칼륨으로 산화시켜 포름알데히드를 푹신용액으로 검출한다.【메탄올 중독】 예전에는 공장에서 흡입성중독(吸入性中毒)이 많았으나 지금은 잘못 알고 마심으로써 일어나는 경구성중독(經口性中毒)이 있을 정도이다. 중독량은 10g 이상이며, 치사량은 30∼250g이라고 하지만 개인차가 크다. 공기 속의 허용한도는 200ppm이다. 체내에서는 포름알데히드 및 포름산으로 분해·배출되는데, 술(에탄올)에 비하여 더디고, 축적되어 산성혈액증을 일으킨다. 잘 취하지 않으며, 만취되기 전에 혼수상태에 빠지고 숙취(宿醉)가 심하다. 일반적으로 두통·현기증·구토·복통·설사 외에, 항상 시력 장애가 일어나 눈이 침침해지고 눈이 머는 경우가 많다. 급성 증세가 없어질 때까지 차광(遮光)할 필요가 있다. 증세가 심할 때는 마비상태가 되어 청색증·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한다. 목숨을 건진 경우에도 안정피로(眼精疲勞)나 동공확대(瞳孔擴大) 등의 후유증이 생긴다. 조기에 2∼4ℓ의 탄산수소나트륨 수용액(중조수)으로 위를 세척하는 외에, 알칼리제(劑)로 산성혈액증(酸性血液症)의 치료를 하여야 한다.
    공학/기술| 2002.04.30| 4페이지| 1,000원| 조회(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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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 고흐의 모든내용 평가C아쉬워요
    1 . 반 고흐의 회화적 성장 과정인 데생은?반 고흐는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서 데생이라는 좁은 문을 통해 회화의 세계로 들어갔다. 그는 틸부르크의 고등학교에서 최초로 그림 교육을 받았고, 그후 구필화랑에 취직해서도 계속해서 연필로 스케치하곤 했다. 데생 공부에만 전념한 것은 종교인의 사명을 포기한 1879년 사이였다. 보리나주에서는 바르그의 을 보고 혼자 데생 연습을 하면서 밀레그림을 복제판화를 모사했고, 농부들을 모델 삼아 그림을 그렸다. 그 후 반 라파르트, 모베와 접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카사뉴의 는 원근법의 규칙들을 가르쳐 주었다.헤이그에서는 삽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도시적 주제들, 시엔과 그녀의 아이들을 그리는데 전념했다. 반면 누에넨에서는 직조공과 농부들을 그리는 일에 몰두했다.반고흐는 연필은 물론이고, 펜이나 목탄, 흑연도 사용해 보았다. 분필과 수채화물감으로 채색을 시작했고, 1882년에는 유화를 시작했다. 앙베르의 아카데미나 코르몽의 아틀리에에서도 데생은 그의 수업에서 핵심적인 것이었다.파리 시절에는 무엇보다 유화에 집중했지만, 남프랑스로 왔을 때는 돈이부족해서 다시 데생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는 갈대를 깎아 만든 펜으로 (1888, 암스테르담, 반고흐 미술관), 생트마리 지역, 그리고 후에는 병원의 정원까지 다시 그렸다. 그 그림들은 놀랄 만큼 다채로운 필치로 원근감 있는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반고흐는 교환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그림들을 본뜬 데생을 하기도 했고, 편지에 스케치를 그려넣기도 했다. 독립적인 작품으로든 작품의 '밑작업'의로서든 "항상 긴급히 해야 할 일은 데생을 하는 것"이었다.2 . 고흐가 생각한 그림의 기능이란?종교인의 태도로 화가의 삶을 살아온 반고흐는 1879년 6월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나는 '예술, 그것은 자연에 덧붙여진 인간이다'라는 말보다 더 예술을 잘 정의하는 말을 알지 못한다. 여기서 자연이란 예술가가 그 의미를 밝히고 해석하고자 하는 현실이나 진실을 뜻한다. 예술가는서 투우 경기를 자주 보았는데 투우에서 황소를 쓰러뜨린 투우사는 황소의 귀를 잘라 사랑하는 여인에게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어쩌면 고흐가 이런 투우사의 모습을 무의식적으로 본뜬게 아니냐는 추측이다.4 . 그렇다면 빈센트와 고갱의 공동 생활은 어떠했는가?고갱은 아를에서 그린 그림을 후한 값에 사겠다는 테오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고갱은1888년 10월 28일 마침네 이를에 도착했다. 빈센트가 노란집에 살기 시작한 것은 불과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 빈센트는 호두나무 침대 하나, 백송 침대 하나, 그리고 매트리스두 개, 의자 12게, 거울 하나르 구입했다. 빈센트는 노란집에 도미에적 특성을 부여하고 싶었다. 여러 작품에서 그려지기도 했던 그의 방은 수도원의 방처럼 꾸몄다. 그러나 고갱을 위해서는 자신의 방과 정반대로 해바라기 그림으로 장식을 하고, '천정으로 예술성이 풍부한 여인의 안방'처럼 꾸며 두었다 역전 카페의 주인인 지누는 새벽에 기차에서 내리는 고갱을 알아보았다. 몇 주일 전에 빈센트가 보내 준 자화상에 대한 보답으로 고갱이 보내준 자화상을 지누에게 보여 준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갱의 자화상은 베르나르의 옆모습을 그린 초상화가 걸려 있는 꽃문늬 벽지를 배경으로 그려져 있었는데 그림의 제목은이었다. 고갱이 가져온 빈센트의 초상화 제목은 였다. 이 두 장의 그림은 고독하고 버림받은 사람을 상징했다. 고갱의 출현으로 빈센트는 다시 한번 자신의 열정을 확인하고 싶었다. 고겡이 아를에 도차한 후 주로 고개이 두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갔다. 고갱은 캔버스를 준비하고 빈센트는 "고갱에게는 야망보다는 피와 성적 욕망이 우세하다는 것" 을 알게 되었다. 고갱은 그들이 창녀에게 지불할 돈의 예산을 세우기도 했다. 빈센트는"고갱과 나는 자주 창녀촌에 가곤 했는데 그것은 그들을 관찰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같은 주제를 대했을때 이들 두사람의 그림은 즉시 서로 연관성을 가지게 되었다. 빈센트의 은 고갱의 이나 을 모방한 것이었다. 그리고 빈센트가 그린,는 고갱이 그린래가 엘리자베스였다. 테오는 고흐의 일생동안 친구이자 동반자였으며, 고흐의 정신적, 물질적 지주가 되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고흐와 그리 가깝지 않았지만 1910년 고흐에 대한 회상록을 썼다. 빌헬미엔은 고흐보다 아홉 살이나 아래였지만 고흐의 파리 시절에 서신을 주고 받았다. 열세 살 밑 동생인 막내 코르넬리우스는 1900년 고흐처럼 자살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테오의 아내 - 요 봉거 반 고흐는 고흐 이야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주인공이다. 그녀는 한번도 고흐를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형제의 비극적인 죽음 후에도 제 몫을 다했다. 그녀는 고흐가 쓴 수백 통의 편지를 옮겨 적고 편집한 후 고흐의 위대함이 인정받을 때를 기다려 그것을 출판했다.* 고흐의 삼촌들 - 빈센트에게는 5명의 삼촌이 있었다. 빈센트 반 고흐 (센트), 헨드리크 반 고흐, 하임 반 고흐, 코르넬리우스 반 고흐, 요한네스 반 고흐. 그 중 앞의 네 사람은 화상이었으며, 이는 초기에 고흐가 화랑의 점원이 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요한네스는 해군 장교였다.* 고흐의 외사촌, 케 보스 - 케 보스는 고흐의 이모인 빌헬미나와 스트리커 목사 사이의 딸로, 고흐보다 두살이 많았다. 그녀는, 고흐가 절망적인 사랑 고백을 거절했으며(미망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다), 이로 인해 고흐는 비참함에 빠진다.* 안톤 모브 - 1881년 후반 고흐는 헤이그로 이주해 헤이그 유파의 주요 화가이자 외사촌인 안톤 모브에게 그림의 기초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나중에는 고흐의 성격과 창녀와 사는 고흐의 모습을 보고 고흐와의 관계가 멀어졌다.* 외제니 로이어 - 헤이그에서 지내던 고흐는 20세에 런던으로 갔다. 그는 그 곳에서 하숙집 여주인의 딸 외제니 로이어와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약혼을 한 상태였다. 사랑을 고백할 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던 고흐는 좌절한 채 곧바로 런던을 떠나버렸다. 그러나 그녀의 약혼을 알고 나서도 그녀에게 파혼을 종요하면서 한동안 그곳을 떠나지 않았다는 최근의 일한 평이다.* 가셰 박사 - 가셰 박사 부부는 세잔, 피사로 등 여러 화가와 친분이 있었다. 그들은 오베르에 살았으며 고흐의 마지막 몇 달 동안,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막을 수 없었지만, 그를 많이 후원해주었다.7 . 고흐와 자화상?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신교목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려서 그는 미술에 대해 이렇다할 만한 재능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처음에는 아버지처럼 목사가 되려 했으나 아카데믹한 신학 연구에는 부적합한 자신을 발견했으며, 전도사가 되려 했으나 전도사가 되기에는 언변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는 일생 동안 복음대로 살았으며 아마도 서양화가들 중 가장 독실한 크리스챤이었을 것이다. 고흐는 화가가 되기 전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연구가들에 의하면 고흐에게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충동이 일어났던 때는 그가 벨기에의 보리나주 탄광촌에 있었을 때였다. 당시 그가 테오에게 보낸 글에 의하면, 고흐는 그 곳에서 길가에 짓밟힌 풀에는 더럽혀진 아픔이 있다고 기술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 막판 인생의 그 누구도 돌보지 않는 삶 속에서 고흐는 그들을 그리고 싶은 절실한 욕구를 느꼈을 것이다. 다시 말해 고흐가 그리고 싶었던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진실이었으며, 이것이 그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줄곧 그를 번민케 하고 또 희열을 느끼게 했던 동안이자 목표였던 것이다.26세에 처음 화필을 잡은 고흐의 본격적인 화가로서의 시기는 대략 4년여에 해당된다. 고흐의 화가 시대는 대개 네덜란드 시대, 파리 시대, 아를 시대, 생 레미 시대, 오베르 쉬르 오와즈 시대 등으로 구분된다. 그런데 그의 자화상은 2년도 채 안 되는 파리 시대 동안에 무려 22점이 그려졌으며, 이는 그 후에 제작된 자화상의 배가되는 숫자이다. 그 자신의 어록 가운데 그는 "달리 모델이 없기 때문에 자화상 두점에 손대고 있다. 그것은 지금이 꼭 인물화를 그리기 좋은 때이기 때문이다. 한 작품은 발작이 멎어 병상에서 일어날 무렵에 시작한 것이다"라고 쓴 적이 있다. 여기서 달리 모델이 없기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는 "나는 지금 자화상을 그리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회색조를 사용한다. 하지만 색을 사용해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면, 충분히 표출하기가 불가능하다." 이것은 그에게 있어서 색이란 얼마나 표현의 문제에 깊이 관여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얼마 후 그는 이 자화상을 고갱의 〈레미제라블의 자화상〉과 교환할 결심을 했으며, 이로써 그는 자기 그림과 다른 사람의 그림을 비교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는 자기의 자화상이 고갱에 비해 뒤질 것이 없다고 확신하면서, 초상화 가운데 자기의 개성을 확대하는 것은 자기에게도 허락된다는 것, 따라서 작가의 자화상보다도 오히려 인상주의자로서의 유형을 그리려고 시도했다는 것, 따라서 작가의 자화상보다도 오히려 인상주의 자로서의 유형을 그리려고 시도했다는 것, 그리고 이 초상은 영원한 부처의 숭배자인 승상처럼 포착했다고 썼다. 고흐의 말대로 이 그림엔 전체의 회색조와 옅은 베로네제 녹색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옷은 푸른 녹색과 갈색 상의지만, 그는 이 갈색을 붉은 색으로까지 과장하고 푸른 녹색의 폭도 넓혔다. 밝은 배경에 대해서 머리부분은 명도가 높고 두껍게 칠했으며, 음영의 흩어짐이 없다. 양눈은 그의 말대로 일본 사람처럼 치켜 올라가게 그려 넣었다. 이 자화상에는 이미 불안의 기미가 퍼져 있었다.고흐는 자주 그의 그림을 친구에게 주거나 교환했다. 따라서 자신의 자화상을 고갱과 교환한 일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때로 고흐는 심지어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고 그를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조차 작품을 준 적이 있었다. 이 자화상은 〈밤의 카페〉와 같은 주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밤의 카페〉가 밝은 색조로 녹색과 적색의 강렬한 대조를 이루어진 데 비해 자화상은 색채가 없는 회색 톤이 주조인데, 불과 일주일 사이의 이런 큰 변화는 화풍의 발전이라기보다는 심리상태의 격심한 동요를 나타낸다. 아를에서 누렸던 안정은 무너지고, 이 무렵 고흐는 평정을 잃기 시작한다. 짧게 깎은 머리, 날카로운 시선은 다른 준다.
    예체능| 2002.04.30| 12페이지| 3,000원| 조회(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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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화학 실험보고서] Crystallization (재결정)
    1. Date : 2002년 3월 26일2. Name :3. Subject : Crystallization4. Principle: 유기 화학자가 master해 두어야 할 가장 필요하고 유용한 기술중의 하나가 재결정이 다. 많은 유기 화합물이 고체로 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재결정 방법을 정제하는 방법으 로 선택하고 있다. 더욱이 세심한 유기 화학자들은 Chromatography로서 정제한 후에도 재결정 방법으로 순도를 높인다.재결정 과정이란, 근본적으로 결정을 녹이거나 용해시켜서 결정구조를 완전히 분열시켜 서 새로운 결합을 형성하게 함으로써 불순물이 용액이나 용액 속에 남아있게 함으로써 순도를 높이는 방법이다.용융법(fusion method)은 새로이 결정이 형성될 때 이것들과는 잘 분리되지 않는 점 성이 있는 기름(여기에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다)과 함께 형성되므로 잘 쓰이지 않는 방 법이다.재결정법에서는 거의 모든 고체가 차가운 용매에서보다 뜨거운 용매에서 훨씬 용해도 가 큰 경우가 더욱 유리하다. 온도를 올리는 상한선은 용매의 끓는점까지도 제한된다. 결정이 차가운 상태에서는 다 녹일 수 없는 용매의 양으로 뜨거운 용매에다 녹이고 용액 을 식히면 결정이 생겨 가라앉게 된다. 이 때 결정의 양은 양극단 온도에서의 용해도의 차이에 해당한다. 온도의 상한선은 용매의 끓는점가지 제한되고 하한선은 필요에 따라서 결정되며 비록 용매의 어는점이 문제이기는 하나 ice-water bath가 보통 사용된다. 원래의 결정에 있던 불순물은 용매 속에 녹아서 용액을 완전히 식힌 다음에도 계속 용해 된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이것을 거름종이로 거르면 순도가 높은 결정을 얻게 된다. 만 약 뜨거운 용매에도 불순물이 녹지 않고 존재한다면 뜨거운 용액을 거름종이에 거른 후 에 용액을 식힌다. 재결정방법은 항상 그렇게 쉬운 방법은 아니지만 이와 같은 시나리오 는 이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5. Material1) Reagent: benzoic acid ({{ C}_{ 6} 넣는다.3 Erlenmeyer flask를 Policeman으로 저어 주면서 Mess cylinder에 있는 물을 다 넣어준다.4 3번 과정까지 거친 Erlenmeyer flask에 끓임쪽을 충분히 넣어준다.5 Erlenmeyer flask를 가열하여 준다. policeman으로 저어서 녹여가면서 가열한다.6 Erlenmeyer flask 의 시료가 다 용해되면 가열하던 것을 멈추고 식혀준다.7 용액을 room temperature까지 식히고 room temperature가 되면 ice bath에 넣어서 식혀준다8 Erlenmeyer flask 의 용매가 결정으로 다 바뀐 것으로 보이면 Buchner funnel에 무게를 잰 Filter paper 2장을 깔고 물로 잘 흡착시킨다..9 Buchner funnel에서 Vacuum으로 여과 과정이 끝나면 Filter paper 2장을 Pin cette으로 빼서 Chale에 놓고 되도록 이면 조금의 물질을 꺼내어 ether에 녹여 TLC plate에 찍는다.⑩ TLC plate에는 원래 순수한 benzoic acid, salicylic acid, 9번 결과용액, 그리고 모두 다 찍은 것 이렇게 4가지를 찍는다.⑪ UV lamp에 확인한다.⑫ 9번의 결과를 완전히 건조시킨 후 질량을 측정한다.7. Observation: 처음에 Erlenmeyer flask에 2가지 시료를 넣었을 때에는 policeman으로 아무리 저으면서 넣어도 거의 녹지 않고 시료가 떠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가열을 하고 나서 시간이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서 조금씩 녹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녹는 걸 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많이 녹아서 투명하게 된 걸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서 용해도가 증가해서이다. Erlenmeyer flask에서 다 용해되기 전에 시료에서인지 끓임쪽에서 인지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하야 연기..? 그런 것이 한 1㎝정도의 높이로 올라가다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가 있었다.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물질이 묻지 않도록 조심히 넣고, Erlenmeyer flask를 가열하기 전에 끓임쪽을 충분히 넣어 주어야 Erlenmeyer flask안의 물 질이 가열되었을 때 넘치지 않는다. 또한 다 용해된 것 같으면 alcohol lamp의 불을 금방 꺼서 지나치게 가 열되는 것을 예방하도록 해야한다. 가열을 할 때에는 서서히 가열을 해야 순수한 결정체를 얻을 수 있으며, 용 매 사용할 때에는 과량의 용매를 사용하면 온도를 아주 많이 낮추어도 석출이 되지 않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되도록 소량의 용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이번 실험을 2번이나 해야했는데 그 이유는 Erlenmeyer flask안의 용액이 밖으로 뿜어져 나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 이유로는 끓임쪽을 부족하게 넣어서 그럴 수 도 있고, alcohol lamp의 불이 너무 강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렇게 나오게 된 것이 Erlenmeyer flask에 policeman을 넣어서 policeman에 묻은 물질도 녹이기 위해서 Erlenmeyer flask를 좀 기울였을 때였는 데 가열이 극도로 되어있는 상태에서 Erlenmeyer flask를 옆으로 살짝 기울이자 나온 것 같다. 또한 식힐 때에는 서서히 식혀야 순수한 결정체를 얻을 수 있으며, 다 식어서 결정체로 된 물질을 Buchner funnel에 넣을 때에는 filter paper2장을 여러 번 접고 물로 잘 흡착시켜서 Buchner funnel과 filter paper 사이에 공간이 뜨지 않게 해야한다. filter paper를 여러 번 접는 이유는 여러 번 접을수록 funnel에 잘 흡착되기 때문이다. 또한 Buchner funnel를 suction flask에 설치 할 때에는 suction flask의 가지 부분에 funnel의 뾰족한 부분의 반대쪽이 오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더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다.이번 실험의 조작원리는 1 적당한 용매의 선택2 결정용해3 열용액 상태로 여과4 온도가 낮아짐에 따른 결정형성5 Filterind만 형광을 나타내며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조의 실험 결과를 보면 우리가 넣은 양보다 적게 나왔는데 그것은 우리가 플라스크에 녹이는 과정에서 유리막대에 물질이 조금이나마 묻었을 것이고 또 다른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TLC를 찍기 위해서 ether에 녹일 때 물질을 조금 빼냈으므로 거기에서 나온 오차라고 생각이 든다.10. Reference1) 시료 및 기구 조사1 toluene-벤젠의 수소원자 1개를 메틸기(基)로 치환한 화합물.메틸 벤젠이라고도 한다. 화학식 C7H8. 특이한 냄새가 나는 무색 액체이며, 분자량 92.14, 녹는점 - 95 ℃, 끓는점 110.8 ℃, 비중 0.87(15 ℃)이다. 물에는 녹지 않지만 에탄올 ·에테르 ·벤젠 등 대부 분의 유기용매와는 임의의 비율로 혼합한다. 1835년 천연 수지인 톨루발삼(Tolu balsam)에서 처음으 로 얻었기 때문에 톨루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후에 석탄의 건류(乾溜)생성물 속에도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석탄을 건류하여 얻은 경유를 황산으로 씻은 다음 정류(精溜)하여 만들게 되었다. 이 방법 외에 메틸시클로헥산을 수소이탈하여 얻는 방법도 사용된다. 유기합성화학에서 중요한 화합물이며, 많은 물질을 합성하는 원료로 사용되고, 용매로서도 광범위한 용도가 있다. 특히 도료의 용제로 사용되는 시너 (thinner)는 톨루엔을 주성분(65 %)으로 하여 아세트산에틸 등을 배합한 것이며, 그 독성은 주성분인 톨루엔에 기인한다.2 chloroform-메탄 CH₄의 3개의 수소를 염소로 치환한 화합물.트리클로로메탄의 약전명이다. 화학식 CHCl₃. 분자량119.38, 녹는점-63.5℃, 끓는점 61.2℃, 비중 1.49845(15℃)이다. 무색 투명한 액체로 휘발성이며, 특유한 냄새가 나고, 약간 달면서 찌르는 듯한 맛이 난다. 에탄올이나 벤젠에는 녹지만, 물에는 잘 녹지 않는다. 굴절률 1.44858(D선). 액체인 클로 로포름은 불연성이나, 증기는 연소한다. 공기와 빛에 의해 서서히 산화되어 맹독을 지닌된다. 공업적으로는 유지·합성수지 ·고무 ·알칼로이드 ·페니실린 등의 용 제 로서 사용된다.3 salicylic acid-방향족 옥 시카르복실산의 하나인 무색의 고체.살리실산은 o-옥시벤조산에 해당한다. 화학식 C7H6O3. 분자량 138.12, 녹는점 159℃, 비중 1.443. 승화성이{있고, 에테르 ·에탄올 등 유기용매에 녹는다. 산성이고, 또 페놀이기도 하므로 염화철(Ⅲ) 수용액을 가하면 보라색을 띤다. 천연으로는 에스테르의 형태로 대부분의 정유 속에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석남과 가울테리아속(Gaultheria)의 잎의 향유는 살리실산메틸이 주성분이기 때문에, 옛날부터 이것에서 살리실산을 얻었다. 건조한 나트륨페 녹시드와 이산화탄소를 가열 ·가압하여 반응시키면 생긴다. 이 반응은 1861년 A.W.콜베 가 처음 합성 에 성공한 것을 R.슈미트가 개량하였으므로 콜베-슈미트의 반응이라 한다.해열 ·진통의 작용을 지니고 있으므로, 나트륨염이나 칼슘염으로 내복하며, 또 각종 약물에 살리실산을 결합시켜 용해성 ·안정성 ·약리성 등을 개량하는 데 쓰인다. 또 각질의 병적인 증식(사마귀 ·티눈)을 제거하기 위한 고약으로 사용되고, 메틸에스테르는 외용 도포약으로 진통 ·소염 등에, 페닐에스테르는 장 ·요도 등의 방부제로 사용된다. 또 식품 방부제로 사용되었으나, 독성이 문제가 되어,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이 밖에 매염(媒染) 아조염료나 직접염료를 합성하는 중간체로서도 중요하다. 구리 ·티탄 ·철 등 의 금속이온과 킬레이트 화합물을 만들고 짙은 색이 되므로, 이들 금속의 화학분석용 시약으로도 유용하다.4 benzoic acid- 방향족 카르복시산의 하나.안식향산이라고도 한다. 화학식 C6H5COOH. 분자량 122.13이다. 끓는점(250 ℃) 이하의 온도(100℃) 에서 승화한다. 검 벤조인(gum benzoin:안식향) 속에 유리(遊離)상태로 존재하는 외에, 페루발삼이나 트루발삼 속에 벤질에스테르로서 존재한다. 무색의 결정으로, 찬물에는 녹기 어렵지만 뜨.
    공학/기술| 2002.04.07| 10페이지| 1,500원| 조회(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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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화학실험] TLC (크로마토그래피) 평가C아쉬워요
    1. DATE : 2002년 3월 13일2. NAME : 주 미 희3. SUBJECT : Chromatography4. PRINCIPLE: 1. UV inactive: 아미노산 종류 - Valine, Lysine, Glutamic acidSolvent - H₂O전기용매 = n-Butanal : H₂O : Acetic acid =4 : 1 : 1발색제 = Ninhydrin(purple)2. UV active:conjugation류 (단일결합-이중결합 연속으로 된 것)① p-Toluenesulforic acid methyl ester② aniline③ Benzonic acid전기용매 =CHCl₃: MC =5 : 1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을 각 성분별로 분리하고 각 성분을 확인, 정량 할 수 있는 분리-분석 기술로서 최근 매우 급속히 발전하였다.크로마토그래피의 기술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이들은 모두 상분포(phase distribution)의 일반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이동상(mobile phase)이 정지상(stationary phase)을 통과할 때 시료 성분들이 두 상에 대해서 서로 다른 분포를 갖는다. 이것은 성분들이 두 상 사이에 분포될 때의 평형상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정지상에 의해서 세게 붙잡혀 있는 성분일수록 정지상에 성분분자들의 비율이 클 것이다. 따라서 평균적으로 보면 정지상에 의해서 덜 세게 흡착되는 성분의 분자들은 이동상의 흐르는 방향을 따라 다른 성분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정지상을 통과하게 된다. 따라서 각 성분들은 서로 다른 이동속도에 따라 분리되어 크로마토그램을 만든다. 크로마토그램에서 띠(band) 사이의 간격은 이동한 거리에 비례한다. 일반적으로 이동한 거리가 길수록 간격 차이도 크게 된다. 예컨대 한 띠가 진로를 따라 10cm를 이동하고 다른 한 띠는 같은 시간에 5cm를 이동한다면 두 띠의 중심간의 거리는 5cm로 된다. 한참 뒤에 첫번째 띠가 100cm를 움직였다면 두 번째 띠는 50cm를 움직였을 것이고, 따라서 간격은 50cm로 증가하게 된다. 상분포에 의하면 혼합물을 분리하고자 하려면 그 혼합물의 각 성분의 분포계수(distribution coefficient)가 서로 달라야 함을 알아두어야 한다. 만일 이들의 분포계수가 비슷할 경우에는 분리된 띠들의 간격이 가깝기 때문에 이동상의 통과거리가 아주 크지 않는 한 성분들을 깨끗이 분리할 수는 없다.5. METERIAL1) REAGENT: ACETON, CHCl₃, MC(Methylene Chlorude) = Dichloro Methane CH₂ O₂=84.93, EA(Ethyl Acetate), n-Butanal, H₂O, Acetic acid, Ninhydrin, p-Toluenesulforic acid methyl ester, aniline, Benzonic acid2)APPARATUS: spoid, beaker, chale, TLC판, UV lamp, tube,6. PROCEDURE① Front Top Line를 그린다.② Spotting③ Developing④ visvalizing⑤ Analysis7. OBSERVATION: UV inactive는 발색제를 사용하여 실험을 했기 때문에 Ninhydrin의 색대로 보라색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였으나 색을 보라색이라기보다는 자주색이나 적색에 가까운 색이 나타났고 처음에 dry했을 때에는 아무런 색이 나타나지 않는 듯 하였으나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진하게 나타나는 걸 볼 수 있었다. UV active는 UV lamp에서만 색이 나타나는 물질이었는데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던 물질이 UV lamp에 넣자 형광색 빛이 나면서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8. RESULT1) 각각의 순수한 물질을 점찍은 것 ( 왼쪽에서 3번째까지)2) 3가지 물질을 혼합하여 찍은 것 ( 4번째 점찍은 것 )3)9. DISCUSSION:우리가 처음으로 한 실험이라 처음부터 실수가 있었다. 우선 처음에 실수를 한 것은 UV active실험을 하는 2번 째 실험에서도 발색제를 뿌리고 건조시킨 것이었다. 물론 바로 알고 다시 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내 생각엔 UV active이니까 발색제를 넣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똑같이 색이 나타 났다. 물론 결과도 비슷한 것처럼 보였다. 이것이 약간 의문스럽다. UV active라고 할지라도 발색제를 사용해서 실험을 할 수 가있는 것인지 말이다. 가장 polar한 것이 아래쪽으로 찍힌다고 하였는데 보면UV active에서는 Benzonic acid가 가장 polar하며 그 다음은 aniline, p-Toluenesulforic acid methyl ester이 가장 non-polar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우리가 실험한 결과를 보면 valine은 가장 non-polar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은 Lysine, acidGlutamic acid수능로 나타났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래도 실험을 잘못한 것 같다. 실험에는 너무나 서툴러서 그런걸까...아니면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그런걸까.. 물질을실험비율을 할 때 solvent를 책의 표 4.5에 나와있는 것으로 만들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우리가 임의의 비율로 만들어서 해버렸다. 결과적으로 무슨 용액을 만든 것이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이번엔 비록 잘못했지만 나중에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주 실험에는 철저히 예습을 해서 확실하게 실험을 해야겠다.10. REFERENCE1. 크로마토그래피의 종류별 내용1) 기체 크로마토그래피 - 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으로, 이동상(移動相)에 기체를 사용하여, 혼합기체시료를 그 성분기체의 열전도율의 차를 이용하여 검출 ·정량하는 기기분석법.가스크로 마토그래피라고도 한다. 고정상(固定相)에 흡착성이 있는 고체의 분말 미립자를 사용하는 기체-고체크로마토그래피와, 적당한 비활성 고체분말의 표면에 비휘발 성 액체를 보유시킨 기체-액체크로마토그래피로 나뉜다. 전자는 보통 끓는점 400 ℃ 정도까지의 유기화합물 전반에 걸쳐 분석을 할 수 있고, 후자는 무기화합물의 기체 및 끓는점이 낮은 탄화수소의 분석에 적합하다. 나선모양으로 감은 금속관 (column이라 한다)에 활성탄 ·실리카겔 ·실리콘 ·그리스를 삼투시킨 규조토 등을 충전하고, 여기에 분석하고자 하는 시료를 흡착시킨 다음 수소 ·헬륨 등의 기체(carrier라 한다)를 통과시키면 컬럼의 다른 끝에서 시료의 성분기체가 흡착 성이 작은 성분부터 차례로 단리(單離)되어 나온다. 이때, 컬럼에 들어가기 전의 캐리어기체와 컬럼에서 나온 기체의 열전도율을 비교하여 검출한다.2) 박층 크로마토그래피 - 유리판 위에 흡착제의 얇은 층(250μm 전후)을 만들어 이것을 고정상(固定相)으 로 하고, 유기용매를 전개유동상(展開流動相)으로 한 크로마토그래피. 종이크로마 토그래피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한다. 1951년 J.키르치너의 크로마토스트립 (chromato strip)법에서 발단하여, 1956년 독일의 E.슈탈에 의해 일반화되었다. 흡착제로는 사용 목적에 따라 실리카겔 ·산화알루미늄 ·섬유소말(纖維素末) 이온교환셀룰로오스 등이 쓰인다. 이 방법은 종이크로마토그래피에 비해 전개 시 간이 짧고(30~60분), 분리능률이 양호하며, 강한 산 ·강한 염기나 강렬한 시약 등을 발색시약(發色試藥)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유기화합물의 분리 ·정제 ·정량 ·순도 검정, 반응이나 대사과정의 추적, 무기이온분석 등 응용범위가 넓다3) 분배 크로마토그래피 - 공존하는 두 액체상(液體相)에 분배되는 물질의 비율은 물질의 종류에 따라 일정 하다는 사실을 이용한 크로마토그래피. 실제로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는 거름종이 를 매체로 하는 종이크로마토그래피와, 실리카겔 등을 매체로 하는 컬럼크로마토 그래피, 박층(薄層)크로마토그래피 등이 있다. 이 매체들은 친수성(親水性)이므로 흡착수가 보유되어 있고 전개용매와의 사이에 용질의 분배가 일어난다. 거름종이 의 섬유나 실리카겔에 흡착되어 있는 물에 대한 분배율이 높은 물질은 전개거리 가 짧지만, 분배율이 낮은 물질은 전개거리가 길어서 크로마토그램을 생성한다. 박층크로마토그래피는 박층을 만드는 물질의 종류에 따라 분배크로마토그래피가 되기도 한다.4)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 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 종이분배크로마토그래피라고 한다. 흡착물질로는 거름종이 를 사용한다. 보통 직사각형으로 자른 거름종이(chromatostrip)의 한쪽 끝에 시료 를 놓고 전개제(展開劑)가 되는 용매의 모세관현상을 이용하여 스며들게 한다. 전 개제가 스며듬에 따라 시료 중의 각 성분도 이동하는데, 이때의 각종 성분은 그 이동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경과와 더불어 분리된다. 분리된 성분은, 예를 들 면 착색물질이면 그 빛깔로부터, 무색인 것은 발색제(發色劑) 등으로 발색시켜 확 인한다. 또 각 성분의 이동률(移動率)을 측정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의 방 법은 1차원법(一次元法)이라고 하는데 이밖에 너비가 넓은 거름종이를 사용하는 2 차원법도 있다. 종이크로마토그래피는 조작이 간단하며 특별한 장치도 필요 없고 분석을 값싸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5) 칼럼 크로마토그래피 - 칼럼을 사용한 크로마토그래피. 칼럼은 유리관과 같은 원기둥 모양의 관에 산화알 루미늄이나 이온교환수지 등을 충전한 것이다. 칼럼에 시료용액을 통과시키면 시 료용액 중에 함유된 여러 물질이 분리되어 층상으로 칼럼 속에 위치하게 된다. 각 물질은 적당한 용리액(溶離液)을 흘림으로써 각 성분을 추출할 수 있게 된다. 칼 럼의 충전제로서 산화알루미늄 ·활성탄 ·산화마그네슘 등을 사용한 것을 흡착 크로마토그래피, 녹말 ·셀룰로오스 등을 사용한 것을 분배크로마토그래피, 이온 교환수지를 사용한 것을 이온교환크로마토그래피라고 한다.일반적인 조작은 다음 4단계로 나눌 수 있다.① 적당한 충전제를 선정하여 칼럼을 만든다.② 칼럼에 시료용액을 흐르게 하여 각 성분을 칼럼 속에 층상으로 놓이게 한 다.③ 적당한 용매를 흐르게 하여 층상의 각 성분을 완전하게 분리시킨다.
    공학/기술| 2002.03.17| 6페이지| 2,000원| 조회(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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