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2000 세계 국제회의 개최현황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의 자료에 의하면, 2000년 세계에서 개최된 국제회의는 총 9,433건으로 '99년도에 비해 0.3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국제회의 개최건수('99∼2000)(단위: 건, %)년 구 분19961997199819992000년개최건수8,9919,2739,4989,4659,433증 감 률(%)2.143.142.43-0.35-0.341. 대륙별 개최현황대륙별 개최 순위는 ① 구주 ② 미주 ③ 아시아주 ④ 아프리카주 ⑤ 대양주 순으로 순위에는 변화가 없으며, 유럽에서 개최된 국제회의는 총 5,300건으로 예년과 같이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하였다. 미주와 대양주 지역은 전년보다 개최건수가 증가한 반면 유럽주, 아시아주 및 아프리카주는 소폭의 감소를 보였다. 대륙별 국제회의 개최현황('99∼2000)(단위: 건, %)구분대륙1996199719981999년2000년건수구성비건수구성비건수구성비건수구성비건수구성비아프리카주미 주아시아주대 양 주구 주4371,7451,2742935,1464.9119.6214.323.3057.854981,8571,2943505,1965.4120.1014.073.8156.514421,9661,2744035,3834.6720.7613.464.2656.854361,9901,2553595,3434.6521.2113.373.8356.943802,1031,2344165,3004.022.313.14.456.2계8,895100.009,195100.009,468100.009,383100.09,433100.0주) 개최지 미상 제외* UIA 통계기준 : -국제기구가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회의-국제기구에 소속된 국내지부가 주최하는 국내회의 가운데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회의① 전체 참가자수가 300명 이상 ② 참가자중 외국인이 40% 이상③ 참가국수 5개국 이상 ④ 회의기간이 3일 이상2. 국가별 개최현황2000년 국가별 국제회의 개최건수 영국 613건(6.50%), 독일 591건(6.27%), 이태리 430건(4.56%) 순서로 순위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10개국이 개최한 국제회의는 5,165건 (54.75%)으로 전세계 회의의 과반수가 넘었다.2000년도에 괄목할 성장을 보인 나라로 국가별 순위로 보면 아르헨티나(32위→23위), 이스라엘(31위→24위), 브라질(28위→22위), 스위스(13위→10위) 등이며, 개최건수로는 미국(1,202건→1,303건), 이태리(384건→430건), 호주(310건→361건), 이스라엘(86건→109건), 한국(97건→109건) 등은 다른 나라에 비해 개최건수가 대폭 증가하였다.2000년 우리나라는 ASEM 개최를 위해 건설된 전문국제회의시설인 COEX 센터의 개관을 계기로 삼아, 109건을 개최함으로써 세계 24위로 오르면서 순위 및 개최건수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하였다. 주요국가 국제회의 개최현황('96∼2000) (단위 : 건)2000년1999년1998년1997년1996년순위국 가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1미 국1,30311,20211,19011,05411,0492프 랑 스6*************726433영 국6*************335884독 일5*************944765이 태 리*************7953766호 주3*************4112347네 덜 란 드*************4163098스 페 인*************0092659벨 기 에*************95729310스 위 스*************102601026411캐 나 다*************132271320712오 스 트 리 아*************10260828613일 본*************122501223114중 국1*************5622310115핀 란 드1*************41741615216덴 마 크1*************61461418517스 웨 덴13917150 가 포 르1241*************81913620포 르 투 갈11*************101317921헝 가 리*************21031516122브 라 질11*************337823아 르 헨 티 나11*************317924한 국109*************88424이 스 라 엘*************811813726남 아 공*************9110259327태 국9*************288428러 시 아932795*************29폴 란 드92*************08330인 도*************11062787☞ '96/'97년 중국의 통계는 홍콩을 제외한 자료임3. 도시별 개최현황2000년 도시별 개최건수는 파리 276건(2.93%), 브뤼셀 209건(2.22%), 런던 195건(2.07%), 비엔나 157건(1.66%), 싱가포르 124건(1.31%)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도시의 점유율은 16.02%(총 1,511건)로 과거와 비슷하게 나타났다.2000년도에 크게 성장한 도시로는 바르셀로나(25위→14위), 멜버른(29위→19위), 제네바(18위→9위), 뮌헨(30위→22위) 등으로 나타났다.서울에서는 2000년에 74건의 국제회의가 개최되어 전년도 24위에서 20위로 순위 및 개최건수에서 역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했으며 세계 20대 주요 개최도시에 합류하였다. 주요도시 국제회의 개최현황('96∼2000)(단위 : 건)2000년1999년1998년1997년1996년순위개 최 도 시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1파 리*************4912802브 뤼 셀*************8241783런 던19*************31794비 엔 나*************7821865싱 가 포 르12*************71366시 드 니*************8223657베 를 린*************9713858암 스 테 르 담*************121016614611워 싱 턴1*************100911612뉴 욕98118*************013부 다 페 스 트93*************12514바 르 셀 로 나89*************07314마 드 리 드891*************8216로 마81*************58217부에노스아이레스77*************76018홍 콩76*************011519멜 버 른75*************05420서 울74*************26720스트라스부르그7*************246422프 라 하73*************97522뮌 헨73*************85824스 톡 홀 름7*************177725리 스 본702*************4426헬 싱 키69*************87627몬 트 리 올6*************246428마 스 트 리 트6*************513329방 콕6*************305430오 슬 로60*************2514. 아시아지역 개최현황가. 국가별 개최현황대륙별 개최순위에서 아시아지역은 유럽, 미주지역에 이어 연속 3위를 차지하였다. 개최건수에 있어서는 '99년(1,255건)에 비해 21건이 감소한 1,234건이며, 대륙별 구성비도 '97년 14.1%, '98년 13.5%, '99년 13.4%에서 2000년 13.1%로 계속 감소추세를 보였다.국가별로는 일본 227건(아시아내 점유율 18.4%), 중국 164건( " 13.3%), 싱가포르 124건( " 10.0%) 순이며, 97년 홍콩이 중국으로 귀속되면서 96년도의 두나라 개최건수 단순 합계인 226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중국이 아시아지역에서 제2위의 국제회의 개최국으로 유지하고 있다.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의 국제회의 개최건수가 감소한 반면, 이스라엘(86건→109건), 한국(97건→109건), 중국(158건→164건)은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우리나라는 '99년도의 97건에서 12건 증가한 109건 개최73%에서 8.83%로 증가하였다. 아시아지역 주요국가 국제회의 개최현황('96∼2000)(단위 : 건)2000년1999년1998년1997년1996년순위국 가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1일 본2*************012312중 국*************25101(+홍콩)(4)(100)(4)(115)3싱 가 포 르12*************31364한 국1095979585957844이 스 라 엘10978659768121376태 국*************47인 도*************66878말 레 이 시 아*************39필 리 핀*************05210대 만*************41214나. 도시별 개최현황도시별 순위에서는 싱가포르와 홍콩이 각각 124건과 76건을 개최하여 계속 1위와 2위를 지켰다. 2000년도 국제회의 개최건수가 증가한 도시는 베이징(42건→55건), 방콕(51건→62건), 서울(65건→74건)으로 나타났다.'98년도 43건에서 '99년 65건으로 대폭 증가한 서울은 2000년에도 74건을 개최하여 세계 20위의 기록과 함께 아시아 3위를 계속 유지하였다. 아시아지역 주요도시 국제회의 개최현황('96∼2000)(단위 : 건)2000년1999년1998년1997년1996년순위개 최 도 시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순위개최건수1싱 가 포 르12*************11362홍 콩7*************153서 울743658433705674방 콕*************45베 이 징*************716도 쿄*************47예 루 살 렘506463607463848콸 라 룸 푸 르*************69뉴 델 리3*************03610텔 아 비 브3016107275. 참가규모 현황2000년 전세계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 중 100∼500명 규모의 행사가 여전히 가장 큰 비중(53.43%)을 차지하였으며 100명 이하가 참가한 소규모 회의의 비중(9.74%타났다.
기호음료와 기능성음료Ⅰ. 기호음료1. 차1) 차의 역사차는 커피와 함께 세계적인 음료로서 그 풍습이 중국에서 비롯되어 동서 여러나라로 전파되었다는 것을 정설로 하고 있다. 차의 기원지는 중국의 사천 내륙으로 보고 있으며 차의 재배는 양자강 남쪽의 지역과 해안지방으로 퍼진 것으로 여겨진다. 이렇게 퍼진 차는 타이와 미얀마 북부지방의 절임으로 직접 씹어 먹는 방법과 더운물에 차잎을 우려내서 먹는 방법, 그리고 차의 잎을 가루로 가공하여 만든 말차로 먹는 방법으로 나누어져 발전해 왔다.일반적으로 차잎을 우려내어 마시는 방법은 중국에서 발전하여 9세기경에는 중국인의 필수품이 되었다.< 한 국 >우리나라에 차가 처음으로 전해진 것은 9세기 신라시대 흥덕왕(흥덕왕 3년 , 828년) 때에 산라 사신 대림이 당나라로부터 차나무 씨앗을 들여왔다고 한다.그러나 여러 문건에서는 그 이전에 차를 마신 기록도 있다.승려들과 화랑도를 중심으로 수도와 수행에 관련하여 차를 마셨다는 기록이 있으며 고려때에는 왕실과 귀족, 그리고 사원을 중심으로 차를 마셨고 국가의 행사나 예식에 차를 마신 것으로 전해진다.그후 조선시대에는 차를 마시는 습관이 많이 줄었으나 왕실을 중심으로 다례가 행하여졌으며 사원을 중심으로 다도의 전통이 이어져왔다. 1800년대에 들어와서 다시 차를 즐기는 풍습이 발전되었다.< 일 본 >일본에 차가 전해진 것은 평안시대( 平安時代 ) 초기로 당나라를 통하여 승려들에 의해 전해졌으며 주로 가루로 사용되었다고 한다.12세기 말에는 묘목을 들여와 재배가 이루어 졌으며 주로 사원을 중심으로 약용으로 마셨으며 차츰 기호음료로 발전되어 에도시대에 들어와서 일본 국민 음료로서 일반화 되었다.< 유 럽 >16세기경에 차가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1600년 초에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를 통하여 유럽 각국에 전파되었다.프랑스와 같이 지식인 사이에 널리 유행하였으나 일반인들이 음용하기에는 고가이어서 일반적인 커피가 유행하게 되었고 영국을 중심으로 18세기경에는 많이 일반화 되었으나 차잎을의 푸른빛을 내는 색소청록색 엽록소A황록색 엽록소B; 차밭에 덮개를 씌워서 재배 카페인 증가, 엽록소 증가 차의 빛깔을 좋게 함·안트키안-주홍색, 보랏빛, 청색 등의 색소로 붉은 빛이 나는 차잎에 많다.⑦비타민(Vitamin)성분-A. B, C 니코틴산, 판토텐산, 엽산, 비오틴C.P·비타민A - 카로틴(녹차: 16mg/%, 차나무 생엽: 17∼18mg/%, 홍차: 7∼9mg/% 홍차는 발효과정에서 줄어든 것임)·비타민 C - 괴혈병 예방, 오래될수록 증발되어 사라짐, 사람의 필요량 70mg/1일⑧유기산·구연산, 사과산, 호백산- 호흡 작용에 관계·지방산 - 차의 향에 관계차와 커피의 생리 작용의 차이차도 커피와 마찬가지로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기호음료이긴 하나 카페인 이 외의 함유 성분에 있어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첫째, 차의 경우 차를 우려낼 때 카페인이 약 60%정도 밖에 우러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커피의 절반에 불과하다.둘째, 커피는 지나치게 마실 경우 뼈속의 칼슘배출로 특히 중년여성의 경우는 골조송증, 골다공증 발생이 증가되는 것으로 밝혀졌고 하루5잔 이상 마시면 만성두통의 원인이 된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차 중에는 커피에 함유되어 있지 않은 카테킨류와 데아닌 성분이 다량 존재하고 있어서, 커피와는 생리적인 작용상의 차이를 나타내게 된다. 카테킨의 경우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카테킨과 쉽게 결합되어 침전물을 형성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흡수가 저해되므로 , 극히 적은량의 카페인만이 흡수된다. 또한 카테킨은 강력한 암발생 억제 효과와 콜레스테롤 생성 억제 효과를 지니고 있어, 카페인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상승작용이 억제된다.셋째로는 녹차에만 존재하는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카페인이 생리 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실험결과 밝혀지게 되었다. 즉 데아닌을 복강 내 주사를 하고 카페인을 투여했을 때 카페인으로 인한 경련이나 자발운동의 항진이 정상 상태로 되었다고 한다. 또한 카페인에 의한 수면 저해작용도 데아닌에 의해 억제 되었다고 한다.이와 같이 차가 따기에서 달여 마시기까지 다사(茶事)로써 몸과 마음을 수련하여 덕을 쌓는 행위'이다.이를 두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도(茶道)는 다음의 의미를 지닌다.차를 다루고 끓이고 마시는 바른 방법이라는 현상적 의미바른 다법(茶法)으로 얻어지는 진리(眞理) 혹은 지경(至境)을 뜻하는 철학적 의미가 있다.② 우리나라의 전통 행다법예를 갖추고 손님을 맞이한다.절을 한 뒤 목례를 하고 차를 마실 자리로 간다.자리에 앉으며 손님에게 편히 앉기를 권한다.탕관을 들어서 유발에 붓는다.유발를 들어 다관에 붓는다.다관을 들어서 잔에 부어 잔을 데우고, 다시 유발에 찻물을 채운 다음 다관에 붓는다.차통을 들어 차술을 함께 잡고, 차를 다관에 넣는다.찻잔의 물을 퇴수기에 버리고 다건으로 닦는다.우러난 차를 위, 아래로 두 번 이상 반복하여 따른다.팽주(烹主)는 가장 중앙에 위치한 찻잔의 차의 간을 보며, 손님에게 권하고 손님은 색(色), 향(香), 맛(味)을 감상하며 차를 마신다.③ 차 고르는 방법외형찻잎이 말려진 상태가 균일하고 고유의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으며 색택이 균일하고 신선하며 표면에 윤기를 가진 것이 좋으며, 무게가 무거우면서도 싹(芽)이 많고 줄기가 포함되지 않은 것이 상품이다. 또한 손으로 비볐을 때 모래를 비빌 때의 소리가 나는 것이 잘 건조된 것으로서 쉽게 변질되지 않고 좋다.향기차의 종류에 따라 각각의 독특한 향기가 있는데, 녹차(綠茶)는 신선하고 상큼한 자연의 풋냄새와 열처리에 의한 구수한 향이, 포종차(包種茶)는 꽃향이, 철관음(鐵觀音)이나 수선(水仙)은 과일향이, 오룡차(烏龍茶)는 숙성된 과일향이 나는 것이 좋고, 홍차(紅茶)는 맥아당과 같은 향이 나는 것이 좋은 것이다. 단, 불에 탄 것 같은 냄새나 기름냄새, 약냄새 등의 이취가 있는 것은 좋지 않다.탕색차를 끓였을 때 맑고 신선한 것이 좋고, 색이 어둡고 잡티가 섞여 혼탁한 것은 상품(上品)이 아니다.차 찌꺼기차 찌꺼기는 녹차의 경우 대개 중요치 않고, 오룡차나 홍차의 경우 발효정도를 감별할 수 있어 그酒)을 타서 진한 액을 만들어 채소요리를 할 때 사용하면 화학색소보다 훨씬 좋다.⑮ 눈의 피로 제거책을 읽다가 눈의 피로를 느낄 때 반 잔쯤의 차로 씻어내면 효과가 있다. 한 번 우려낸 티백을 눈두덩 위에 올려주어도 좋은데 티백은 녹차, 홍차 등 어느 것이라도 좋다.2. 커피1) 개요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커피맛을 본 사람은 누굴까? 기록에 따르면 1875년 을미사변으로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 고종황제가 처음으로 커피를 마셨다고 한다. 그 후로 외국문화가물밀 듯이 들어오면서 커피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차'의 대명사로 불리워지고 있다.요즘은 국산차를 찾는 사람도 많지만, 아직까지도 '차 한잔 합시다' 하면 '커피 한 잔 합시다' 로 받아들일 정도로 커피는 매우 친숙한 식품이다. 실내에서는 물론이고 밖으로 나가면 빌딩로비, 휴게소, 공원, 상가 등 어디에서고 커피 자판기를 흔히 볼 수 있다. 동전 몇 개만 넣으면 입맛에 맞는 커피를 골라서 마실 수가 있는 것이다. 그만큼 커피는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그런데 그렇게 커피를 즐기면서도 정작 커피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커피의 '카페인'으로 인한 여러 가지 설만 있을 뿐 커피가 몸에 좋은지, 좋지 않은지, 어떻게 끓여먹어야 더 맛이 있는지, 하루에 몇 잔을 먹어야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커피의 성분은 무엇인지 거의 알고 있지 않다.커피는 통상 커피 콩을 볶아서 가루로 만든다음 뜨거운 물에 끓여서 마신다.에서 보는 것과 같이 커피는 카페인, 타닌, 지방, 광물질, 에키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두 자체에 독특한 여러 가지의 맛을 내포하고 있으나 요약하면 쓴맛, 단맛, 떫은맛, 신맛 등이 조화를 이루어 인간에게 미묘한 쾌감을 주는 기호이다.또한 지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이뇨작용을 하여 커피를 마시면 흥분과 상쾌감을 주며, 권태와 졸음을 쫓아 활력을 소생시켜주는 효능이 있고 특히 카페인은 담배의 니코틴을 제거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어 애연가일수록 커피를 많이 마시는의 라이베리아가 원산지인 품종인데 재배 역사는 아라비카 종보다 훨씬 짧다. 꽃.잎.열매의 크기는 아라비카나 로부스타보다 크고 내병성.적응성이 뛰어나 재배하기 쉬우며 저지대에서 자란다. 재배 지역이 리베리아,수리남,가이아나 등인 리베리카종은 일부 유럽으로 수출되지만 대개 자국 소비에 그친다. 리베리카종은 아라비카종보다 향미가 떨어지고 쓴맛이 지나치게 강하다.(4) 산토스(Brazil Santos)브라질 커피의 최상급품으로 상파울루 주의 산토스로부터 수출되는 커피이다. 이중 부르본 산토스는 뛰어난 품질로 정평이 나 있다. 원두는 약간 작은 편으로 콩에 빨간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은 순하지만 신맛이 약간 있고 향기가 놓다. 배합용 커피의 기본품 으로 많이 쓰이며 혀의 감촉이 부드럽고 풍미가 고른 우수한 품종이다.(5) 콜롬비아 메델린(Colombia Madellin)마일드 커피의 대표적 품종으로 달콤한 향기와 신맛이 특징이다. 남성적인 품격이기때문 에 모카를 '귀부인'이라고 부른다면 메델린은 '왕'이라 불릴 정도로 맛이나 모든 면에서 품질이 우수하다.(6) 블루마운틴(Blue Mountain)세계를 통틀어 가장 품질이 좋고 맛이 있는 커피로 표현될 만큼 유명한 커피이다. 자메이카섬 동부의 2500m 고지대에서 생산도고 있으며 이 커피는 태양 빛이 자메이카섬 전체가 푸른 바다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영구의 왕실 커피로 선전되어 더욱 유명해졌으며 뛰어난 맛과 향기로 귀한 대우를 받지만 산출량이 적어 국내에선 구입하기 가 어렵다.4) 커피메뉴(1) 카페오레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식사용 커피이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른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해서 큰잔에 마시는 것이다.재료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만드는 방법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3) 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2) 하와이언 밀크카 영향
1. 기술의 정의 및 기술이전의 정의1) 기술의 정의2) 기술이전의 정의2. 기술이전의 특성3. 기술이전의 대상4. 기술이전의 형태1) 직접기술이전2) 간접기술이전3) 기술이전의 경로(1) 정부간의 기술이전(2) 상업적 계약의 기술이전1.기술의 정의 및 기술이전의 정의1) 기술의 정의기술은 특별한 직무(specific task)를 성취하기 위해 투입을 산출로 전환하는 방법 혹은 기술로서 정의할 수 있다.2)기술이전의 정의국가간, 기업간 또는 국가·기업간 기술능력 및 기술적 노하우의 이전이라는 관점에서 기술제공자의 기술 및 관련 노하우를 기술도입자의 실정에 맞게 도입하여 이를 흡수·소화·개량시켜 나가는 과정 이다.2. 기술이전의 특성1 우수한 기술개발력을 가지고 있는 선진국의 다국적기업들은 개발도상국이 필요 로 하는 실제적인 기술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2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기업은 기술도입국의 목적에 적합한 기술을 이전시 키려는 의도는 거의 없다.3 기술개발에는 막대한 자금과 인력이 장기간에 걸쳐 투입되기 때문에 보안유지가 매우 중요시되고 개발된 기술은 독점적 성격을 띠게 된다.4 시스템 기술이든 경영기술이든 간에 기술은 기술개발국이 추구하는 목표달성 을 위하여 연구·개발된다.5 기술은 대게 다른 요소와 함께 이전된다.6 기술이전은 근접국가에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3. 기술이전의 대상1 특허·실용신안·실시권2 기술정보자료, 설계도3 생산설비4 원재료·부분품5 기술제공자측의 기술용역6 도입기술자의 기술교육훈련7 품질검사기술8 경영관리기술9 마케팅기술⑩ 상표사용권⑪ 건설관리4. 기술이전의 형태1) 직접기술이전기술을 직접 이전하는 방법은 첫째, 제품의 직접적인 판매 즉 제품의 수출은 기술이전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여러 가지 형태의 기구, 생산 및 실험장비, 화학제품, 기계 등은 이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기술을 익힐 수 있으므로 제품수입국에서는 기술이전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둘째, 자사의 종업원을 외국기술자에 의해 교육훈련을 받게 하거나, 해외의 기업에서 교육훈련을 받게 하여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다. 기술의 기술공여자 측에서는 기술인력을 파견한다거나, 기술도입자 측의 종업원을 교육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셋째, 국제기업은 현지국, 즉 도입국 측에 우수한 장비와 경영기술 등을 제공하여 기술능력을 현대적으로 전환시킨다. 여기에서 훈련된 종업원들이 국내의 다른 업체에 전직하는 경우 도입국의 다른 부문으로 노하우가 확산되기도 한다.넷째, 국제기업의 현지국에서의 원료 및 부품구매 활동은 현지국기업의 기술 개발을 자극한다.직접기술이전은 기술도입 측에서 상당한 수준의 자체기술 능력 및 경영능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2) 간접기술이전기술요소가 전체적인 묶음으로 이전되는 최상의 형태는 완전소유 자회사의 형태가 된다. 이러한 완전소유 자회사 형태 이외의 간접적인 이전형태는 다음과 같다.1 합작기업 2 턴킨 베이스의 시설 수출3 국제하청계양 4특허매매5 특허 라이센싱 6 기타 라이센싱7 경영 및 서비스계약 8 프랜차이징9 생산분담계약3) 기술이전의 경로국제기술이전은 이전되는 경로에 따라 다음의 6가지로 분류된다.1 개인에 체화되어 이전2 기술정보의 형태로 비공식적으로 이전3 장비나 시설에 체화되어 이전4 군사원조의 일환으로 이전5 정부차원에서의 기술원조 형태로 이전6 상업적 계약에 의하여 이전(1) 정부간의 기술이전정부간의 이루어지는 기술이전은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의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기술부문에서 이루어지는 원조를 기술원조(technical assistance)라고 한다.ㄱ 공적개발공조: 금융지원을 통한 기술이전의 형태로서 정부차원으로 이루어지며, 주로 공공재부문에서 프로젝트 별로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 주로 후발개도국이 기술도입국이 되는데 이들의 기술흡수력이 낮기 때문에 보통 프로젝트를 조정·감독하기 위한 감리단이 선진국에서 파견된다. 이러한 경로는 많은 재원이 소요되고, 장기개발계획이며 연구시설이나 대규모 설비를 통해 종합적인 기술이전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적합하다.ㄴ 기술원조: 기술원조는 기술협력(technical cooperation)이라고도 한다. 공적 개발원조의 한 형태이며 기술도입국의 인력 양성 및 관리, 기술능력 증대를 위한 방법이다. 이는 단순히 생산기술의 증대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장기간에 걸쳐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는데, 각종 연구센터의 설립 등을 포함한다.대상업종은 주로 농업, 수산업 그리고 낮은 수준의 공업분야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간접자본도 그 대상이 된다. 일반적으로 기술도입국의 국내 기업의 기술준은 미약한 상태이다.(2) 상업적 계약의 기술이전상업적 계약의 기술이전에는 기술이라는 단일 생산요소만을 이전하는 라이센상과 기술 뿐아니라 자본·경영 등을 포함하는 복합생산요소를 이전하는 해외직접투자의 두 가지 기본경로가 있는데, 이외에도 국제공동기술연구, 자본재 교역, 선진공업국내에 현지공장 설치, 기술인력 파견, 경영관리 계약, 기술용역기업 등의 경우가 있다.ㄱ 라이센싱: 라이센싱(licensing)은 국제간 기술이전에 가정 흔히 사용되는 방법으로서 기술공여기업이특정기술을 제공한 대가로 기술도입자에게 로열티(royalty)를 받는 형태이다. 라이세싱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현지시장에서 기술이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 즉, 기술도입기업이 기술의 흡수능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어야 하고, 기술공여기업은 연구개발투자를 통하여 기술상의 우위를 계속 확보하여야 한다. 따라서 현지기업의 기술능력에 있어서 기술흡수능력이 너무 떨어지거나, 기술공여기업과의 기술수준이 별 차이가 없는 경우에는 라이센싱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다.ㄴ 해외직접투자: 해외직접투자는 단순한 자본의 이동이 아니고 여러 생산자원의 포괄적 이전(packaged transfer)을 만한다. 기업경쟁력을 결정하는 제장원을 해외로 이전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제자원이란 자본· 기술·경영능력 등을 의미한다. 경제학적 의미에서 직접투자는 자본·경영능력·기술지식 등 경영자원이 한 묶음으로 투자수입국(host country)으로 이전되는 특허와 노하우, 마케팅의 기법을 포함한 기술적·전문적 지식의 판매·원료구입·자금조달 등의 시장에서 지위, 상표, 신용, 정보수집, 연구개발 등의 조직등이라고 말할 수 있다.ㄷ 국제공동기술연구: 국제공동기술연구(international joint technical research)는 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기업간의 기술이전 방식이다. 이러한 공동연구를 위해서는 참여국이나 기업에 있어서 풍부한 재정적·기술적 능력이 필수적이며, 참여국 내지는 기업의 흡수능력이 비슷하여 긍정적인 시너지(synergy)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ㄹ 자본재 무역: 교역이 이루어지는 재화 중에서 자본재(capital goods)는 그 자체가 고도의 기술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재화의 이동은 기술이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들은 자국의 장기적인 목표, 즉 수입대체산업의 육성 및 수출성장을 목표로 자본재의 수입을 추구하게 된다.ㅁ 선진공업국내의 현지공장 설립: 전통적인 해외직접 투자의 방향과는 달리, 즉 선진공업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이루어지는 방향과는 반대로 공업생산기술이 어느 정도 성숙된 개발도상국의 기업들이 선진공업국 내에 현지공장을 설립함으로써 선진국 기술의 흡수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구한다. 이는 기존의 방식을 통해서는 이전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 때 현지에 직접 진출하는 형태로, 우리나라 전자기업들이 미국 전자산업의 본산지인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syllicon valley)에 직접 진출하여 현지공장을 설립함으로써 첨단기술을 집적 흡수하고 있는 경우이다.
Ⅰ. 외식업소의 마케팅 믹스의 의의1. 외식업소의 마케팅 믹스의 개념(1) 외식업소의 마케팅 믹스란?- 목표시장에서 마케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마케팅 재수단 의 결합을 의미한다(재수단(4P's)에는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이라고 할 수 있고, 학자마다 다소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다)·서비스상품 - 기업이 표적시장에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총체를 의미한다.(인적 서비스, 물적 서비스, 시스템적 서비스로 대별된다.)·가격 - 판매한 제품 또는 서비스의 대가로서 사는 사람이 파는 사람에게 지불하는 가치이다.< 금전적 가격 + 시간비용 + 에너지 비용 + 심리적 비용 = 총고객 가격 >·촉진 - 목표 내지 잠재고객에게 기업, 서비스상품, 브랜드와 관련된 우호적·설득적 정보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으로 서비스상품에 대해 알리고 수요를 환기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유통 - 제품 이외의 서비스의 제공과 상호의존적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점포의 입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2) 확장된 마케팅 믹스 개념- 서비스 마케터는 그들의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부가적인 변수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부가적인 커뮤티케이션 변수들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래의 표와 같은 확장된 마케팅 믹스의 개념을 받아들여 설명한다.·사람 - 서비스제공에 참여하여 구매자의 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행위자(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황하에 있는 종업원, 고객 및 여타 고객들)·물리적 증거 -서비스가 제공되는 접점에서 서비스의 수행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유형적인요소·과정(프로세스) - 서비스가 제공되는 실제적인 절차, 메카니즘 및 활동의 흐름, 즉 서비스제공 및 운영시스템2. 외식업소의 마케팅 믹스(1) 메뉴와 서비스의 믹스 (Product-Service Mix)메뉴와 부수적인 인적 및 물적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상품판매력으로, 외식산업의 특성상 서비스부문이 상품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떠오른다. 다른 대량 생산 업계와는 달리 식자재의 준비부터 고객접대까지의 전 과정에서 사람의 손길이 많이 요구되어 시간당 생산량과 매출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메뉴와 서비스의 양적 및 질적 향상을 통해 매출 증대를 성취하려는 이 판매믹스는 사실 외식업계에 가장 적합하고 영향력 잇는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메뉴 가틍 유형의 상품도 고객이 업장을 떠날 때는 이미 소비되어져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과거가 되므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한 외식업소 이미지 관리가 현실적으로 더욱 중요한 전략부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2) 프리젠테이션 믹스 (Presentation Mix)외식업의 유형의 상품들 - 입지, 메뉴, 색채와 조명 음악 등을 통한 실내외 분위기, 가격, 직원들의 근무자세-은 여타의 사업분야의 상품들과 달리 시각적 연출효과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것들로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 지역상권내의 고객흡입률을 상당히 높일 수 있다.(3) 커뮤니케이션 믹스 (Communication Mix)외식업은 서비스 산업으로써 고객과의 밀착도가 높아 업소와 고객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 산업분야이다. 기존에는 광고나 판촉 활동을 통한 업소에서 잠재고객으로의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이 대부분이었으나 시장여건의 급속한 변화로 인한 경쟁력제고의 필요성으로 시장조사 같은 이원적 커뮤니케이션 (two-way communication)수단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소비자의 자사상품에 대한 반응과 요구사항들을 수렴하지 않는 상품은 비교구매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 것은 예상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3. 외식업소의 마케팅믹스 수단마케팅 믹스 수단에 대한 논의는 학자에 따라 그 견해가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