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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원예] 실생활 속에서 이용되는 원예
    1. 바질(basil, basilico)*∼생활원예∼*토마토를 이용한 요리에 빠질 수 없는 향신료 “바질”은 엷은 신맛을 내며 달콤하면서도 강한 향기를 갖고 있는 일년생 허브이다. 특히 토마토가 들어간 요리에 빠지지 않는 향신료로 닭고기, 생선 요리, 파스타 등에 많이 사용한다. 건조한 바질은 신선한 것에 비해 풍미나 향이 다소 떨어지지만 가루로 만들어 쓰면 향이 증대된다. 신선한 바질을 사용할 때에는 너무 큰 잎은 향기가 강하기 때문에 어린잎을 사용하는 게 좋다.그리고 특히 이것은 페스토(pesto) 소스를 만드는 주재료이다.⇒ 바질 페스토 소스(Pesto alla genovese)▣ Ingredienti (재료)Basilico di Pra(a foglia piccola) 바질잎 20잎Prezzemolo rametto 이태리파슬리 5줄기Pecorino sardo(Grana padano) 빼코리노/그라나 파다노 20gPinoli 잣 20gOlio extravergine d`oliva ligure 리구리아 산 최상급 올리브유 100mlAglio spicchi 마늘 1쪽Sale grosso 굵은 소금 1gAcciughe 엔초비 1마리▣ Procedimento(만드는 방법)파슬리는 모든 줄기는 제외하고 잎만 준비한다. 바질은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준비하여 듬성듬성 썰어놓는다. 각종 파스타 요리, 피자, 생선 요리등 빠짐없이 들어가는 소스이기도 하다. 굵은 소금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며, 리구리아 전통 식은 삶은 감자를 갈아서 넣어주기도 한다.1 다지기바질잎과 이태리 파슬리 잎을 곱게 다진다. 마늘과, 엔초비, 잣도 함께 다진다.2 혼합하기다져진 모든 재료를 작은 볼에 담고 치즈가루, 올리브유, 다진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이때 올리브유의 역할은 소스의 농도를 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전통 식 제노 바 식 바질 소스를 만드는 데는 절구를 사용하는데,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하며 황양 나무로 된 절구공을 이용 하는게 중요하다.▣ 페스토 소스 이야기바실리코 잎사귀치즈는 순수한 양젖으로 만든 치즈로 산간 지방의 목축업의 결실이다(알토, 까쁘라우나, 바르디네또, 발 보르미다. 쬡보 디 싸쎌로 산 등). 독특한 맛을 가진 제노바식 치즈를 위와 같이 확실하게 만들고 있다.2. 꽃(장미꽃잎·호박꽃 등)꽃 요리는 선사시대부터 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시대 에 진달래나 참깨·들깨꽃을 이용한 요리가 소개돼 있고, 시장에서 송화가루를 팔기도 했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봄에는 화전, 가을에는 국화술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중국에서는 꽃을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에 "국화꽃을 따서 반찬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보면 꽃요리의 역사는 2,0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에서는 꽃봉오리로 데크레이션하는가 하면 각종 스테이크에 허브 꽃을 가미한 요리를 먹어왔다. 베트남에서는 호박꽃이 조리용으로 시장에서 팔리고 있으며, 태국과 필리핀에서는 바나나 꽃을 즐겨 먹는다.⇒ 꽃의 효능인동꽃이나 목련을 달여 먹으면 감기나 두통에, 매화는 갈증해소에 '딱'이다. 국화를 베개에 넣고 자면 어지럼증과 귀울림 등이 없어지고 물푸레나무꽃은 입냄새와 치통을 없애준다.혈액순환과 배변을 도와주는 복숭아꽃이나 살구꽃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 불임인 여성들에게 그만이다.⇒ 꽃 요리장미꽃잎초밥과 호박꽃안심말이 등이 있다.장미꽃잎초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식초와 소금·설탕을 넣은 단촛물을 섞어 식힌다. 사각형 모양으로 빚은 밥을 장미꽃잎으로 감싸면 된다. 호박꽃안심말이는 칼로 잘 다듬은 안심에 갖은 양념을 한 후 호박꽃잎 속에 채워 넣고 살짝 튀겨낸 다음 소스를 뿌려주면 된다.⇒ 주의할 점철쭉이나 은방울꽃, 애기똥풀 같은 것은 독성이 강해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옥잠화나 싸리꽃에도 소량의 독이 들어 있지만 물에 담가 희석하면 몸에 해롭지는 않다. 금낭화는 데쳐야 독성이 빠지기 때문에 샐러드에는 넣지 않는 게 좋다. 모란꽃은 기름을 충분히 붓고 강한 불에 3초쯤 튀겨야 해독해야한다.3. 아티초크아티초크는 중세에 간장이나 위장의 기능을 높이는 약초로 소중하게 키을 내서 먹는다.4. 쥐오줌풀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분류 : 마타리과분포지역 : 한국 ·일본 ·사할린 ·타이완 및 중국 동북부서식장소 : 산지의 다소 습한 곳산지의 다소 습한 곳에서 자란다. 땅속에서 가는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고, 뿌리는 수염뿌리이며 쥐 오줌 냄새와 비슷한 독특한 향기가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40∼80cm이며 모가 난 줄이 있고 속이 비었으며 10여 개의 마디가 있다. 마디 부근에는 흰색의 털이 있다.뿌리에서 나온 잎은 꽃이 필 때 말라 없어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마주나며 깃꼴로 갈라지는데, 줄기 밑 부분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길고 갈라진 조각이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줄기 윗부분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짧고 갈라진 조각이 넓은 바소꼴이다. 모든 갈라진 조각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꽃은 5∼8월에 연한 붉은빛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포는 줄 모양이고, 화관은 통 모양이며 안쪽이 약간 부풀고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3개이고 길게 화관 밖으로 나오며, 암술은 1개이다.열매는 건과이고 바소꼴이며 윗 부분에 꽃받침이 관모처럼 달려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정신불안증·신경쇠약·심근염·산후심장병·심박쇠약·생리불순·위경련·관절염·타박상에 효과가 있다.열매에 털이 있는 것을 광릉쥐오줌풀(var. dasycarpa), 잎의 갈라진 조각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는 것을 긴잎쥐오줌풀(var. integra)이라고 한다. 유럽에서는 서양쥐오줌풀(var. officinalis)의 뿌리를 기원전부터 이뇨제·진통제·통경제로 사용하였으며, 현재는 히스테리와 노이로제 등에 사용한다.⇒ 식용방법 ( 차 )불면증은 성인 세 명 중 한 명이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널리 퍼져있는 질환이다. 수면은 식사. 운동·약물·질환·스트레스·불안·우울 등의 영향을 받는다. 음식만 잘 가려먹어도 불면증을 상당 부분 떨쳐버릴 수 있다는 말이다.따라서 잠을 잘 이루지 35℃소주 1.8L▣ 담그는법① 뿌리를 잘 씻어 말린후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② 서늘한 곳에서 6개월 정도 저장하면 술이 완성된다.③ 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보관한다.▣ 효 능거담, 각기, 관절염, 냉병, 보신, 정력증진, 차멀미, 야뇨증, 요통, 유선염신경통, 소변불통, 근골통에 좋다.하루 2~3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6. 맥문동[ 麥門冬,snake's beard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이다.분류 : 백합목 백합과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타이완서식장소 : 그늘진 곳맥문동은 산지의 그늘에 나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은 짧고 굵으며 옆으로 뻗는다. 수염뿌리는 가늘고 길며 곳곳에 비대한 작은 괴근(塊根)이 있다.화경은 높이 30∼50cm내외이며 잎은 초생하고 선형 또는 선상피침형이다. 표면은 녹색이고 광택이 난다. 꽃은 총상화서로 6∼7월에 엷은 자색꽃이 피고 장과는 구형이며 흑백색으로 정원에 심어 관상용으로 이용하며 뿌리의 괴근은 약용으로 쓰는데 긴타원형으로 연한 황백색을 띠고 투명하게 보인다.맥문동은 중국이 원산으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중부이남의 산과 들에 그늘지고 습한곳에서 자생하고 농가에서 토질이 적습한 사양토에서 재배하고 있는 약초중 하나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괴근에는 당(slucose, fructose, sucrose), ρ-sitosterol-steroidal saponin 등이 함유되어 있어 맥문동은 폐기능을 돕고 기력을 돋구는데 뛰어난 효과를 가진 약재로 알려져 있는데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작용이 있으므로 원기를 북돋울 때 쓰면 아주 좋다. 사지통, 신경통, 류머티즘을 완화시키는 작용도 있으므로 노인이나 회복기 환자, 허약 체질자와 젖이 부족한 수유부에게 좋다. 맥문동을 국 같은 음식에 넣어 평소에 자주 먹으며 혈색이 몰라보게 좋아지고 살이 찌며 기분이 상쾌해지고 온몸이 부쩍 기운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맥문동죽 (1~2인분)▣ 재료맥문동 30g, 현미찹쌀 100 개의 줄기가 나와 곧게 자란다. 원줄기 맨 밑부분에 비늘 같은 잎이 둘러싸여 있으며 뿌리부분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다. 원줄기에서 한두 개의 잎이 어긋나며 그 이후에 가지가 달라진다. 작은 잎은 계란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의 형태가 심장의 아랫부분과 비슷하다. 또 잎자루의 길이는 약 3~10센티미터 정도이며, 줄기 끝에 나는 잎은 잎자루가 짧다. 잎의 길이는 5~13.5센티미터 정도이며 가장 자리에 털과 비슷한 잔톱니가 있다.삼지구엽초는 일반인에게 강장 및 강정제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요즘에는 삼지구엽차로도 많이 애용되고 있다. 인사동 거리의 전통찻집에 가보면 삼지구엽초차를 주요 메뉴로 내놓고 있다.음양곽은 양기의 부족으로 자식이 없는 남자, 양기부족인 여자, 중년의 건망증, 강장, 강정약으로서 임포텐스, 반신불 수, 류마치스 등의 치료 약물로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술로 담그어 1개월 정도 두었다가 정력제로 복용하기도 한다.⇒ 삼지구엽초(음양곽)백숙복날 백숙이나 닭 요리를 만들 때 닭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 여러 약재나 양념류가 첨가된다. 삼계탕이니, 황기백숙이니 하는 것은 인삼이나, 황기를 넣고 조리한 것이다. 인삼이나 황기 대신에 삼지구엽초를 넣어보자.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삼지구엽초(음양곽)백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닭 냄새도 없애주고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삼지구엽초(음양곽) 꼬리곰탕① 재료: 쇠꼬리 6백g,음양곽15∼30g 무·버섯·파·마늘·양파 등의 양념 ② 쇠꼬리를 4∼5㎝ 크기로 자른다.③ 팔팔 끓인 물에 음양곽과 꼬리뼈를 넣고 불의 세기를 줄여 뭉근한 불로 고기가 무를 때까지 서서히 곤다.④ 중간에 파와 마늘 등의 양념을 넣고 기름과 거품이 뜨면 걷어 낸다.⑤ 살이 쉽게 떨어질 정도로 익으면 건져서 양념을 하고 국물은 식혀서 기름을 걷어 내고 약효가 우러난 음양곽도 건져 낸다.⑥ 기름기를 걷어 낸 국물을 다시 불에 올리고 양념한 꼬리를 넣어 끓 여서 그릇에 담아 낸다.소금·후추·파를 추가해 먹는다.⇒ 삼지구엽초(다.
    자연과학| 2003.12.09| 14페이지| 1,000원| 조회(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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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업계획서] 합격한 학업계획서 평가D별로예요
    학 업 및 연 구 계 획 서{지원학과학위과정□ 석사 □ 박사 □ 석 박사 통합□ 통합후 석사 □ 학 연 석사□ 학 연 박사 □ 위탁 석사□ 위탁 박사 □ 연구과정전 공성 명{* 진학후의 학업에 대한 계획을 아래에 기술하십시오.* 기술하는 항(項)마다 그 첫머리에 항목명을 적고 항 사이에 야간의 여백을 주십시오.1. 자기소개"늦게 일어남으로써 새벽을 놓치지 마라. 하루 중 새벽이 가장 아름답다."저의 수첩과 일기장의 첫 장을 차지하고 있는 이 문구는 제가 항상 마음에 담아두고, 실 천하고자 노력하는 저의 좌우명입니다. 모든 일에 정직과 성실을 강조하시는 부모님 밑에 서 1남 1녀 중 장녀로 자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항상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저희를 대해주셨습니다. 이런 부모님 밑 에서 저는 자연스럽게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부지런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저의 장점은 시간 관념이 아주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약속시간에 늦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친구들은 저에게 '타임워치'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사람 이란 있을 수 없듯이 저에게도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부끄러움이 많다는 단점이 있었습니 다. 저는 이런 성격을 고치기 위해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기회도 많이 가졌고 친구들과도 폭넓게 교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대학교 4학년 때 우연한 기회로 시작하게 되어 반년 넘게 계속하고 있는 고등부 수학강사직은 저를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 만 들어 주게 된 큰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2. 진학동기저는 학부 과정 3년 동안 성실성과 실천하는 자세를 가지고 수학과 관련된 전공 과목들 을 학습하면서 수학에 대한 학문적 열정을 키워 나갔습니다. 그러나 학부 수업을 통해 배 웠던 수학의 지식들은 막연하게 좋아서 공부했었던 고등학교 수학과는 달리 받아들이기가{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특히 공간의 수리적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인 을 공부하는 동안에는 대학 수학이 이런 것이었나 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할 만큼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당연하듯이 머릿속에 정리되어 있던 기본적인 개념들을 무정의 용어와 증명되지 않은 공리만을 써서 차례로 새롭게 증명하고, 또 그에 따른 새로 운 정리를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이해조차 힘들었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이러한 학부 과정을 통해 기하학과 더불어 위상수학, 해석학, 통계학 등 수학에 많은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각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 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어 전반적이고도 심화된 수학의 분야들을 공부해 가면서 점점 대 학 수학에 적응함과 동시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학부 생활을 마무리짓는 지금의 시점에서 저는 흥미 그 이상의 적성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렇지만 무엇보다 학부 과정 동안에는 각 분야들 속에 있는 개념들, 새롭게 배웠던 이 론들 자체를 이해하는데 급급했기 때문에 수학 전공 분야들을 서로 관련짓기는 상당히 어 려웠습니다. 실제로 수학의 각 분야들은 그 자체로 독립되어 서로 관련이 없는 학문이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학교| 2003.11.18| 2페이지| 3,000원| 조회(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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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몰입의즐거움을 읽고 평가B괜찮아요
    沒入.잠길 몰에 들 입. 즉 어디에 잠기어 들어가다, 어디에 빠져 들어가다라는 뜻의 이 단어는 무엇보다 성공으로 가는 최상의 지름길 마냥 인식되어져 왔다. 어느 한 분야에 몰입한다는 것, 누구나 아는 성공의 열쇠이지 않은가. 그러나 공부를 해야지 성적이 { *∼자기 실현을 위한 심리∼*잘 나오는 건 알면서도 공부를 하기 싫어하듯이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몰입을 안하고 못하는 것. 일종의 딜레마라 할 수 있을 것이다.나 역시 그랬다. 당장 일에 몰입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 일이 내가 꼭 하고 싶어하는 일만이 될 수 없음은 자명함에도 불구하고 하기 싫어서 안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안해왔던게 사실이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다 그랬을 것이다. 변명이란 이름을 달지 않고서라도, 어찌 보면 맞는 말 같았고 그러하기에 여지껏 자기합리화의 훌륭한 수단이 되어 왔었다.그런 자기합리화에 빠져 있는 나에게 몰입의 즐거움이란 책은 단지 숙제 때문에 읽어야 하는 책으로써가 아니라 태만으로 오만상 늘어진 내 가치관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 으로 다가왔다. 몰입을 즐겁게 하는 그 무엇과 그리고 그러기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준다는데 내 오감은 솔깃해지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중요한 건 지금의 내가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이고 다행인 건 지금의 내가 바뀌어야 된다는 사실을 나 자신이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난 이 책을 두 번 읽었다. 한번은 단순히 숙제를 위해 그리고 두 번째는 나 자신을 위해서다. 처음엔 서점가면 한 코너쯤은 차지하고 있는 ~가 되기 위한 몇 가지 방법 같은, 듣고 보면 다 공자왈 맹자왈 소리로 채워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자기 지침서나 개발서 정도겠거니 하고 치부해 버린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읽어가면서 내가 아주 가끔씩이나마 느꼈던 어떠한 일에 대한 몰입 경험이 바탕이 되어 마치 내 얘기인 냥, 나한테만 하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이 책을 한번 다 읽고 덮자마자 다시 이 책의 시작부분을 읽기 시작한 이유이다. 두 번이나 읽어서 난 이 책에 대한 감상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참다운 삶을 바라는 사람은 주저말고 나서라. 싫으면 그 뿐이지만, 그럼 묘자리나 보러 다니던가 . 이 책의 첫 장 첫 문장이다. 오든 의 시의 이 한 구절은 시작부터 날 이 책의 목적이라 할 수 있는 몰입 으로 빠져들게 했다. 정확히 말하면 섬뜩했다. 이 구절만큼 이 책의 핵심을 잘 표현하는 구절은 없으리라. 젊음, 청춘이라고 불리는 20대의 나,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나일지도 모르는 내 나이 또래의 어느 누군가가 아무런 꿈과 열정 없이 자신이 묻힐 묘자리나 찾으러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 이런 것이 바로 공포가 아닐까. 그런 나를 생각하니 숨이 막혔고 그러지 않기 위해서 일종의 답을 찾기 위해서 이 책에 매달리다시피 했다.그 정도로 피상적이고 수동적인 삶은 위험하고도 슬픈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삶의 정의 즉, 아까운 시간과 재능을 허비하지 않고 나만의 개성을 한껏 발휘하면서 복잡다단한 이 세상과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충만한 생활, 이런 삶을 위해 이 책은 몰입이란 수단을 제시하고 있고 그러한 몰입에 관계되어 경험, 일, 여가, 인간관계, 삶의 패턴, 자기 목적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명애를 각 장별로 언급하고 있다.또 이 책은 한가지 중요한 실험에 의한 자료를 기초로 하고 있는데 이것이 EMS(Experience Sampling Method), 즉 경험 추출 법이다. 어떤 사람들에게 신호를 불시에 보내고 그 신호를 받는 그 시간에 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누구와 함께 있으며 그 순간의 심리상태 등을 기입하여 각각의 사람들이 보내는 일상의 무늬와 결을 아주 자세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방법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그 사람들이 어떤 기분인가를 조사해 그 일과 인간의 몰입이나 행복상태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다.이 책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우선 바람직한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의문에서 시작한다. 이 물음에 대해서 저자는 인생을 값지게 만들고, 자신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인간의 의식은 유연성이 있기 때문에 개인 각자의 값진 삶의 의미는 달라진다. 여기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삶을 훌륭하고 가치 있게 가꾸어 주는 것은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인생의 목적이라고 불렸던 행복감이 아닌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란 것이다.몰입은 삶이 고조되는 순간에 물 흐르듯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느낌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몰입은 적절한 대응을 요구하는 일련의 명확한 목표가 있을 때, 그리고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버겁지도 않은, 실현 가능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한 사람이 그의 정력을 쏟아 부을 때 나타나는, 피드백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활동이다. 우리도 가끔 이러한 경험을 한다.나 또한 이러한 경험을 해 보았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싶을 정도로 어떤 일에 몰입한 후의 그 성취감과 만족감. 이것은 나에게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는 강렬한 삶을 선사했다. 그 경험과 맞물려 이 책에서 말하는 몰입으로의 초대 에 난 기꺼이 응한 것이다.일과 여가 또한 이 책에서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도 역시 몰입의 정도에 따라 애정을 더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다른 일보다는 여가시간의 경험에 대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왜냐하면 강한 의욕을 가지고 하고픈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므로, 그만큼 집중 강도가 커지기 때문이다.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일의 이중성 즉, 일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정작 일이 필요 없을 정도의 여유가 되면 다시금 무언가를 해야하는 일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일의 몰입에서 얻을 수 있는 성취감, 이는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삶을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그러나 이 책에서는 중요한 전제를 밑바탕에 깔고 있다. 즉 일 아니면 몰입이나 성취감을 경험하지 못하는, 편협성에 빠질 위험이 다분한 일 벌레 는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을 즐기면서도 충분히 인생을 다채롭고 행복하게 꾸며나가는 것, 이것이 이 책의 저자가 우리에게 일에 관련해서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위에서 말한 일의 다른 또 한가지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일과 반대된다고 할 수도 있는 여가를 더 쉽게 즐기기 위함은 아닐까. 그러나 이러한 여가를 즐길 때 그 여가활동이 까다롭고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오히려 불안감은 증가한다. 그러면서 점차 수동적인 여가 활동을 더 즐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삶의 질을 고양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봉쇄하기에 이른다.그래서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여가는 기회이며, 동시에 함정이라고 하는가 보다. 그러므로 여가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일을 할 때처럼 창조력을 발휘하고 정력을 쏟아야 한다. 그리고 일에서 몰입의 경험이나 흥미를 못 느낀다면 여가시간 만이라도 몰입 경험을 할 수 있는 참다운 경험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세상은 일 말고도 무궁무진한 취미거리 가 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여가를 찾아서 개발하는 것, 이것 또한 일에 못지 않게 인생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중요한 지름길인 것 같다.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사회적 인간관계속에 소속되어야만 평안을 느낀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이 타인에 의해서 많이 좌우된다. 그러려면 우리의 목표와 다른 사람의 목표사이에 어떤 합치점이 있어야만 성공적으로 어울릴 수 있고 그 사이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지루하고 무모하다고 느껴진다면 그 삶의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노력하여 지성과 감성의 성숙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3.11.18| 4페이지| 1,000원| 조회(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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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임에 관하여] 피임에 관하여
    【 서 론 】{ *∼자연과 인간∼*“전 세계 인구가 70년 후 약 90억 명까지 늘었다가 점차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001. 8. 2 문화일보 기사위와 같은 말들은 21세기가 되기 이전부터 학자들을 중심으로 유행어처럼 퍼졌던 말들이다. 그들은 급속한 세계인구의 증가로 인해 빚어지는 식량부족과 자원부족, 환경악화를 미리 예고했고 그것들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가 우리 인류가 당면한 최대 과제이자 공통된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 주장했다.또한 이 문제를 잘 해결하고 대비하는 국가와 민족은 살아남을 것이지만 그렇지 못한 민족과 국가는 경제적인 흥망을 떠나 기본적인 생존마저 위협받을 것이라며 급속한 인구증가의 심각성을 확신했다.하지만 전 세계 인구는 60억을 돌파.. 40년 만에 2배로 불어난 현 상황에서도 여전히 사람들은 스쳐 지나가는 유행 가사처럼 인구증가의 위험성을 망각하고 산다.가끔 뉴스나 잡지에서 인구증가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접하게 되면 그 당시에는 ‘이대로는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뒤돌아서면 남의 일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인구 증가는 평균수명을 늘리고 유아사망률을 낮춘 인류문명의 개가가 분명하지만 세계적 차원에서 인류의 공동과제로 접근하지 않는 한 기아·질병·빈곤·실업·환경오염·범죄 등 인류의 당면 문제를 한층 격화시킬 것이다. 또한 이대로 아무런 대책 없이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전 세계의 인류생존을 위협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따라서 현재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인구문제란 무엇이며 실제 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고 인구증가에 따른 문제점, 그에 대한 대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또한 인구증가의 대책 中 하나인 피임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려 한다.우리나라는 피임 실천율이 80% 수준에 올라섰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임신중절이 성행하고 있는 것은 안전한 피임 실천율이 낮기 때문이라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삼식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자녀의 성구성에 따른 인공임신중절 실태 분석’에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피임의 종류에 따른 특성과 장·단 고 밝히고 , 인구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자연이 우리를 대신해 자정작업을 벌이게 될 것이며 그 과정은 무자비하게 진행될 것 이라고 경고하고 있다.이러한 {) 교양 환경론 -인류와 생태위기(105 page): 16∼17줄 인용“인구증가는 식량과 자원의 소비를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오염물질과 쓰레기의 발생을 늘리기 때문에 환경오염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즉 학자들이 경고해온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난, 물 부족, 자원고갈, 환경오염의 심화로 인한 인류생존의 위협은 이제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한국컴퓨터선교회(kcm.co.kr) 2001년 선교통계 그래프『세계인구 통계』{1900년 1970년 2000년 2001년 중반 2025년총인구 1619*************000 6055*************000 7823703000도시인구 232*************000 2881*************000 4611677000농촌인구 1386*************000 3173*************000 3212026000{그래프의 모양이 년도별의 구분이 일정치 않아 2000년 - 2001년 중반의 데이터가 가깝기 때문에 평행으로 유지하는 상태처럼 보이나 실제는 증가하는 그래프로 이해하면 된다.Ⅱː현 우리나라의 상황한국의 총인구는 1910년 1,330만 명에서 1944년 2,590만 명으로 증가하였으며, 8·15광복 직전의 남한 인구는 1,600만 명에서 1975년 3,500만 명으로 30년 간 2,000만 명이나 증가하여 연간 평균 70만 명이 증가하였다.그러나 최근의 증가 수는 약 40만 명으로 저하되었고 인구증가율도 약 1.0 %로 선진국의 1.0 % 내외와 같고, 세계의 연평균증가율 1.9 %에 비하면 낮다. 인구밀도는 1 km2당 447.3인(1994)으로 세계에서도 높은 나라의 하나가 되고 있다.(4) 인구 증가에 따른 문제점Ⅰː 식량 부족영국의 맬더스의 인구론에 의하면 인구는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식량은 산 술 급수 함이 없는 가임 기의 여성들은 항상 임신이라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계를 맺어야 하고 피임이 단지 여성만의 문제로 생각되기 쉬우나 반드시 이 문제만은 남녀 모두가 책임 의식을 갖고 노력하여 한순간의 실수와 무관심으로 심한 갈등과 불행을 자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둘째는 적절한 영구피임이라 할지라도 100% 완벽한 피임법은 없다는 것이다.99% 이상의 피임효과가 있는 피임법을 사용하더라도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셋째 피임에는 많은 방법이 있고 어떤 피임법을 사용할 것인가는 본인이 단산을 원하는지 또는 몇 년 터울로 출산할 것인지 등 개인의 상황을 고려하여야 하며 여러 피임법에 대한 장단점과 부작용 그리고 금기에 대하여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후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피임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Ⅲː 피임의 필요성1979년에 미국에서 임신한 십대의 미혼모들의 약 50%는 피임을 한번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고 고등학교 여학생이 그 동안 임신한 사실을 숨기려다가 임신 6개월이 되어서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서 부모님께 사실을 털어놓았고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고 하면서 난감한 표정으로 상담실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 요즘은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많이 받으러 올뿐만 아니라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낙태계 모임이 있어서 유사시 대비하고 있을 정도로 피임을 하지 않음으로 인한 폐해가 증가하고 있다.임신해서 자녀를 갖는데는 여러 가지의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 즉 경제적인 여건, 결혼의 상태, 자녀를 갖기로 상호 동의, 경제적인 여건, 종교적인 배경, 가족의 기대, 남편의 출생 순위, 산모의 나이와 건강, 임신에 대한 이전의 경험 등을 고려해야 한다. 피임의 주된 목적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방지하는데 있다. 원하지 않은 임신을 했을 경우에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예를 들면,난 15살에 남자 친구와 성관계를 한 후 임신에서 16세에 아이를 낳았는데 부모들은 내가 학교를 졸업하기를 바랐지만 그렇다고 부모들이 아이를 돌봐 줄 형편도 는 방법보다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매일 매일 자신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해야 하며 감기나 다른 질병에 결렸을 경우 기존 체온의 변화를 알아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경부 점액법(점액관찰법){{{{{여성의 경관점액을 관찰하여 임신이 가능한 시기를 피하는 방법이다. 여성의 경관은 월경주기동안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패턴으로 변화한다.배란기와 배란 전에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황체 호르몬이 우세하지만, 배란 후에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황체 호르몬이 우세하기 때문에 점액이 특징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월경혈이 멈춘 후 2∼4일 동안은 건조한데 이때는 경부가 점액을 형성하지 않기 때문이며 배란이 가까울수록 다량의 흐르는 듯한 맑고 미끈거리는 계란의 흰자와 같은 수정점액이 나오게 되는데 이 때는 최고의 수정 가능일 이다. 배란 후에는 점액의 점도가 높아져서 진득하게 되며 흐리고 몽글하게 된다.그 후에 7~12일의 월경주기 마지막 날에는 다시 건조해 된다.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침 저녁으로 소변을 보기 전에 자신의 점액을 검사해야 하며 여성 자신이 자기의 점액의 특징을 정확하게 구별해야 함으로 경험을 필요로 한다. 점액관찰법은 달력 법이나 기초체온 측정법과 함께 병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점액의 변화로 측정이 가능하고 정확한 배란기를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불임 여성의 경우에도 측정이 권장되는 방법이다.종교적인 문제로 피임에 대해서 갈등을 느끼는 여성의 경우에는 권장될 수 있는 자연피임방법이라 하겠다. 배란 주기에 따라 자궁경부에서 분비되는 점액의 탁도와 점도에 의하여 배란 일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1974년 빌링스 박사(Dr, John Billings)에 의하여 밝혀졌는데 상당히 믿을만한 자연피임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점액관찰법은 월경주기법이나 기초체온이용법을 함께 병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리듬 조절법(rhytlun control)리듬 조절법은 유일한 자연피임법이기 때문에 로마카톨릭교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피임법이다. 리듬조절이란 여성의 배란기간를 사용해야 하며, 바셀린은 콘돔을 상하게 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WET 타입의 콘돔은 수용성 젤리가 콘돔의 피막에 미리 도포 되어서 나오고 있다. 새 콘돔을 담아둔 용기는 고무가 열에 약하므로 시원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적절히 보관하면 약5년 정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나. 콘돔 사용 시 주의사항⇒ 매 성교 시마다 새로운 콘돔을 사용하여야 한다.⇒ 콘돔은 겹쳐서 사용하면 마찰에 의해서 찢어지게 됨으로 금해야 된다..⇒ 사정 후 콘돔을 벗겨서 끝 부분을 묶은 후, 종이에 싸서 버린다.**정관절제수술정관수술은 남성에게 간단한 수술로 영구적으로 피임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거의 100%정도의 피임효과를 나타내며 성교에도 영향이 거의 없어 영구적인 피임을 원하는 남성에게 적당한 방법이다. 복원 수술은 가능하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흠이다.수술은 정자의 수송로인 정관을 차단해 정자의 배출을 막는 것이다. 음낭에 국소 마취를 취하고 중 간 부분을 1 cm정도 찢은 다음 정소에 서 정낭으로 연 결되는 통로인 좌우 정관을 찾아서 두 군데를 묶고 그 중간을 잘라내어 정소에서 생산된 정자의 통과를 완전히 막는 방법이다.남성의 성기는 몸밖으로 나와 있어서 여성보다 수술하기가 간단하고 쉬워 약 10분 정도면 가능하다. 흔히 수술후의 부작용으로 성 기능이 없어진다거나 정력이 약해진다 하여 수술을 피하려는 남성이 많으나 성욕이나 성 기능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정관을 이어주는 복원수술이 가능하다. 여성이 하는 난관 수술보다 훨씬 부작용이 덜 하므로 임신과 출산, 육아까지 담당하는 여성의 현실을 감안하여 최소한 영구 피임법에서는 남성이 정관 절제수술을 하는 것이 건강상 바람직하다.Ⅵː 여성의 인공피임법**피임약먹는 피임약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합성 호르몬(에스테로겐 성분 및 프로게스토겐 성분) 을 함유하고 있다. 이 두 성분이 같이 들어 있는 피임약을 '복합제제 피임약'이라고 하며, 임생한다.
    자연과학| 2003.11.18| 21페이지| 1,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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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 이상적인 인간관계 평가A좋아요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사회적 동물이라 불리우는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것 중에 제일 많은 것이 무엇일까? 바로 다른 인간이다. 인간관계 라 일컫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성격{*∼자기 실현을 위한 심리∼*도 여기에 포함될 수도 있고 그 사람의 능력, 배우자의 선택에서까지 인간관계는 한 사람의 죽음에서까지 전부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사회성이라는 이름 하에 원만한 인간관계가 사회 생활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우리나라 특유의 술 문화와 어우러져 한국 취업 준비 생의 필수요소 중의 하나는 원만한 인간관계가 되어버렸다. 그러면 이상적인 인간관계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이상적인 인간관계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예전부터 해 왔고 또 나름대로 그런 인간관계를 가지려고 노력도 해 보았으나 이번을 계기로 정확히 구분하여 내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우선 인간관계는 여러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이분법적으로 같은 여성이나 아니면 남성과의 인간관계로 나눌 수 있겠고 학교와 사회적 측면에서의 인간관계, 그리고 인간관계가 일어나는 정소로 나눌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예비 사회인으로서 나는 인간관계를 사회에서의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하고자 한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그리고 가족끼리의 인간관계, 결혼을 통해 다시 형성되는 배우자 혈족과의 인간관계, 사회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들과의 인간관계 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다.1.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아마 중추적인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그 사람의 능력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또한 제일 민감한 관계이기도 하다. 어느 인간관계보다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더욱 신중을 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우선 수평적이기보다는 수직적인 관계가 우선 시되므로 일종의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즉 UP leadership, 상사와의 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직장생활에 필요한 일종의 신임을 얻어야 하겠고 low leadership, 내 밑의 부하 직원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통해 신뢰를 쌓음은 물론, side leadership, 즉 나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직장 동료와는 믿을 수 있는 신용을 쌓는 것, 이것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인 것 같다. 특히 어느 위치에서건 그 위치에 맡는 능력과 리더쉽을 기르는 것은 직위의 상하를 막론하고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2. 가족끼리의 인간관계혈연으로 연결된 사이라 할지라도 관계 유지를 위해 주위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마냥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사이라고 하기에는 요즘 사회가 너무 각박해진 탓도 있을 것이다. 부모님들에게도 그렇다. 마냥 주시기만 하신다고 마냥 받기만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언젠가는 내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당신들이시기에 나는 내 부모님들에게도 남들과 같은 각별한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내 형제들은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 독립되어 생활할 나이가 될 경우 자칫 어떠한 사람들보다도 소원해지고 멀어질 수 있는 사이가 바로 형제 사이이다. 형제·남매간의 불화는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과의 각별한 관계 유지를 위해 독립 후에도 계속적인 접촉을 할 것이다. 같이 자라온 사이기에 계속적인 만남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가족간의 우애, 이것은 다른 어떤 생활을 하기 위한 초석이다. 사회의 가장 중요하고도 기초적인 요소는 가족인 이유에서다.3. 배우자 혈족과의 관계결혼이라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는 또 다른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배우자 혈족과의 관계이다. 이 또한 내 가족과의 관계와 비슷하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내가 내 배우자를 사랑하는 만큼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종의 역지사지 정신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러한 자세가 없어 생기는 배우자와의 불화 또한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일이다. 내 가족이 중요하듯이 내 배우자 또한 그러할 것이라는 생각, 이는 꼭 인간관계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도 꼭 필요한 자세이다. 배우자의 부모님들과 혈족들을 최대한 배우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여 원만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것이다.
    인문/어학| 2003.11.18| 3페이지| 1,000원| 조회(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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