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동평균이동평균은 전 기간에 걸쳐 주가의 이동 평균 가격을 보여주는 지표로 이동평균이 계산되면 이를 바탕으로 주가의 변화를 예측할 수가 있다.이동평균값은 보통 3개 형태로 계산되는데 단순(Simple)이동평균, 지수(Exponetial)이동평균 그리고 가중(Weighted) 이동평균으로 크게 계산된다.이러한 여러가지 이동평균의 중요한 차이점은 가장 최근 데이터에 얼마만큼 비중을 두느냐의 차이로 단순이동평균은 가격에 동일한 비중을 두어 이동평균을 계산하는 것이고, 지수이동평균과 가중이동평균은 최근 가격에 비중을 두어 계산을 한다.1) 해석이동평균을 해석하는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주가의 이동평균과 주가 그 자체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즉 주가가 그 이동평균 위로 상승할 때를 매수 신호로 보고 주가가 이동평균 아래로 하락할 때 매도신호로 본다.이렇게 매매하는 방법은 정확한 바닥이나 고점에서의 매매는 어려우나 바닥에서 약간 상회할 때 매수, 고점에서 약간 하회할 때 매도한다고 보면 된다.그러나 어떤 기간의 이동평균을 산출하느냐에 따라 시점의 차이가 있는데 이동평균을 사용해 보면 이동평균이 수익선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바로 알 수가 있다. 대개의 경우 단기 이동평균 기간은 5일 ~ 25일로 잡고, 중기 이동평균은 26일 ~ 100일, 장기 이동평균은 100 ~ 200일 사이에서 결정하는 것이 무난하다.참고로 이동평균기간 산정시 가장 무난한 방법은 해당 주가의 고점과 저점 사이클의 기간을 2로 나누고 그 값에 1을 더하여 산정한다. 일간 이동평균기간과 주간, 월간 이동평균 기간을 산정하는 방법은 200일 이동평균을 기준으로 주간 이동평균 산정기간은 1주 동안 5일 거래일이므로 200 5 하면 40주 이동평균이 주간 이동평균으로 적합하고 월간 이동평균은 200 21 하면 9월간 이동평균 값이 산출되어 월간은 9개월 이동평균 기간이 적당하다고 산정한다.이렇게 산출한 이동평균들이 지표로 구상되거나 산출되는데 MACD, Stochastics ROC등 여러지표들이 이동직이는 것을 볼 수 있고 장기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보다 그 흐름이 완만한 것을 볼 수가 있다.2). 계산 방법◎ 단순이동평균 (Simple Moving average)단순이동평균 계산방법은 계산하려는 해당기간의 각 일일주가에 동일한 비중으로 이동평균을 계산한 것으로 단순히 해당기간의 주가를 모두 합하여 기간 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지수이동평균 (Exponential Moving average)지수 이동평균 계산방법은 전일 이동평균 값의 당일종가에 적용비율을 산입하여 계산하는데 적용비율은 최근 가격에 더 비중을 두어 계산한다. 예를 들어 9% 지수이동평균을 산출하고자 할 때, 먼저 당일 종가에 9%를 곱한 다음, 전일 종가에 91%를 곱한(100% - 9% = 91%)값을 더하면 된다.지수이동평균 = (당일종가 * 0.09) + (전일 이동평균 * 0.91)이 경우 퍼센트 개념보다는 시간개념의 이동평균이 투자자에게는 더 익숙해져 있으므로 위 공식에서 산출된 퍼센트 이동평균을 시간 이동평균으로 바꿀 수 있다. 즉 9% 이동평균은 21일 지수 이동평균으로 바꿀 수 있는데,그 공식은; 시간(Time Periods) = (2/퍼센트 ) - 1위의 예제에서 보면 21.2일 = (2 / 0.09) -1결국 9% 이동평균은 실제로 21일 지수이동평균 값과 같다고 불 수가 있다.◎가중이동평균(Weighted Moving average)가중이동평균 계산방법은 최근 수치에 지나간 수치보다 더 가중치를 두어 계산하는 방법으로 계산기간을 최대 가중치로 두고 최근일에 최대가중치를 승수하여 계산한 후 계산기간으로 나누어 평균을 구하는 것이다. ; 가중이동평균 = ( P1 * n1 + P2 * n2 + ……Pn * nn) / ( n1 + n2 + ……nn) ( n : 해당기간, P : 가격)이동평균 작성은 위의 3가지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각각 특징이 있으므로 국면별 특성에 맞게 사용해 볼 것을 권하며 해당국면에 대체적으로 맞는 신호를 나타내는 이동평균을 사용하는 것이 수익률에 매매시점을 결정하기 위한 지표로 시장의 갑작스런 악재나 호재를 즉각 반영시킴으로써 시장의 갑작스런 악재나 호재를 즉각 반영시킴으로써 시장의 변화를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단순한 지표이다.1) 해석투자심리선은 단기적으로 심리가 과열상태인지 아니면 침체상태인지를 판단하여 과열상태일 때는 매수보다는 매도의 전략을 취하고 침체상태일 때는 매도보다는 매수의 전략을 취하여 장세 대응을 객관적으로 하기 위하는데 있다.일반적인 투자심리 분석 기준은 수치가 25% 이하이면 침체국면으로 보고 매수시점으로, 75% 이상이면 과열국면으로 보고 매도 시점으로 분석하며 25%~75% 사이에 있을 때는 횡보국면으로 보고 매매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단순히 투자심리선이 위의 수치에 있다 하여 무조건 매매를 행하는 것은 오류를 범할 수 있으므로 다른 보조지표와 같이 참조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2) 계산 방법투자심리선의 계산방법은 최근 12일동안을 기준으로 12일 중 주가가 상승한 날 자를 12로 나눈 비율로 작성하여 차트로 표시하나 최근 주 5일 거래로 인해 10일을 분석 기준일로 삼기도 한다.10일의 경우 투자심리 = 최근 10일 중 상승한 날의 횟수/10일 * 1003. RSI(Relative Strength Index)RSI는 현재의 가격 추세가 상승 추세라면 얼마나 강력한 상승 추세인지 혹은 하락추세라면 얼마나 강력한 하락추세인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서 1978년 월레스 월더(J. Welles, Jr.)가 개발하였다.RSI는 현재의 추세강도를 객관적으로 나타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정확히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이다.1) 해석RSI값 판단법 : 75% 이상 강세, 50% 정도 보통, 25% 이하 약세 RSI와 주가와의 다이버전스 : RSI 값이 30이하 또는 70 이상에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이는 강력한 추세 반전 신호로 간주 RSI가 failure swing : RSI값이 70 이상일 때 top failure swing이 나타나거나 R전이 임박했다는 강력한 신호로 간주할 수 있다.2) 계산방법RSI = n일간의 주가 상승폭 합계 / (n일간의 주가 상승폭 합계 + n일간의 주가 하락폭 합계) * 100(%)4. MACDMACD는 장, 단기 두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운동량이다.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MACD라고 하며, 이 MACD의 지수이동평균을 ‘signal line(혹은 trigger line)이라고 부르는데, 이 두 곡선의 교차점과 가격간의 발산을 이용하여 매매시점을 찾고자 한다.0.15(12일) 지수이동평균에서 0.075(26일) 지수이동평균을 빼면 된다. 그리고 MACD의 9일 이동평균이 시그널 라인이 된다1) 해석MACD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교차분석(Crossover), 과매수와 과매도 분석(Overbought / Oversold Conditions), 그리고 확산분석 (Divergence)이다.◎ 교차분석(Crossovers) 기본적인 MACD를 이용한 거래 방법은 MACD가 시그널 라인아래로 떨어질 때 매도하고 MACD가 시그널 라인 위로 상승했을 때 매수하는 것이다. 또한 0선을 기준으로 MACD가 0선을 상향이나 하향으로 전환될 때를 매수와 매도의 시기로 보는 분석기법이다.◎ 과매수와 과매도(Overbought / Oversold Conditions) MACD는 과매도, 과매수 지표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으로부터 극단적으로 상승, 하락할 때, 즉 MACD가 급격한 상승이나 하락을 보일 때 시장가격이 지나치게 확대 상승, 하락된 것으로 보며 가격도 곧 되돌아올 확률이 높다고 분석한다. 즉 MACD의 급격한 움직임은 시장의 과매도, 과매수 상태를 보인다는 분석기법이다.◎ 확산분석(Divergence) 확산(Divergence)분석은 시장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 나타나는데 추세 전환신호로 인식한다. Divergence는 두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약세 Divergence와 강세 Divergence때를 말하고, 강세 Divergence는 주가가 지속적으로 신저가가 발생할 때 MACD값은 저점을 점점 높임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이 Divergence 분석은 과매도, 과매수 국면에서 나타나면 더욱 더 신뢰도가 높다.3) 계산방법->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 시그널 라인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 MACD 오실레이터 = MACD - 시그널 라인5. 스토캐스틱Stochastic은 현재의 주가가 해당기간 동안의 주가범위 중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분석하여 향후 주가 방향을 예측하는 기법으로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 종가는 최고가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하락추세에 있을 때 종가는 최저가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이와 같은 논리가 Stochastics의 근간이고 최근의 주가 변동폭과 당일 종가의 관계를 통해 지표를 분석한다.1) 해석Stochastics는 두개의 선으로 나타나는데 주요선을 %K라 하고 두번째 선을 %D라 한다. Stochastics를 해석할 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5가지로 분석한다.◎ 오실레이터가 20범위 아래로 하락하면 매수하고 80범위 위로 상승하면 매도한다.◎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 Divergence를 참조한다. 즉 주가는 이전 고점을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데 Stochastics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려질 때를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로 본다.◎ Hinge분석이다. Hinge란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Hinge라 하는데 Hinge가 발생하면 Stochastics의 추세가 바뀔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Hinge현상이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분석한다.◎ Failure 분석이다. Failure란 %K의 값이 85 이상 이거나 25 이하에서 %K선과 %D선이 교차하면 매매신호로 보인 후 바로 %K선과 %D선이 .
***관여도 이론***1. 관여도의 정의1) 관여도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서 관찰되는 관심의 강도"를 말하는 것으로서 Krugman 은 관여도를 상황의 세 가지 측면에서 언급하였다.1 관여도가 높은 제품이란 가격이나 제품의 복잡성, 품질차이, 지각된 위험, 자아 이미 지에 대한 영향 등으로 인하여 개인적인 관련성이 큰 제품을 말한다.2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란 상표들 사이의 차이에 매우 관심이 많은 소비자인데 이러한 관심은 광고에 대한 주의를 증대시킬 뿐 아니라 상당한 양의 능동적인 정보탐색을 야 기시킨다.3 관여도의 수준은 구매상황 또는 학습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2) 관여도의 수준에 따른 반응계층{고관여도 계층저관여도 계층인지정보탐색과 능동적 학습을 통한 신념의 형성반복노출과 수동적 학습을 통한 신념의 현성태도상표대안들의 평가상표친숙도를 근거로 한 구매행동태도를 근거로 한 구매구매 후 평가의 결과2. 관여도의 측정1) 라이프 스타일 변수를 이용하여 측정하는 방법2) 상표간 차이의 인지에 의한 측정- 상표들 사이에서 얼마나 많은 품질의 차이를 느끼는가에 따라 관여도를 측정.3) 제품속성 수에 의한 측정- 제품 선택시 고려되는 속성의 수로서 관여도를 측정.4) 제품의 중요성 차원에 의한 측정- 제품의 중요성 차원을 중심으로 한 20여 개 항목을 개발하여 각 항목에 대한 응답자의 점수를 집계하여 관여도를 측정(Zaichkowsky)3. 관여도와 소비자행동 유형{의사결정복잡한 의사결정제한적 의사결정습관상표애호도타성소비자 의사결정의 4가지 유형1)복잡한 의사결정(complex decision marking)관여도가 높고, 많은 정보탐색을 하며, 여러 가지 대안들에 대한 차이가 심한 때 발생하는 의사결정이 복잡한 의사결정 이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 카메라, 컴퓨터, 자동차 등의 제품을 구매할 때 일어나는 의사결정의 유형이다.2) 상표애호도(brand loyalty)과거의 반복적인 구매에 대한 만족의 결과로 특정 상표를 계속 구매하는 것이 상표애호도 이다. 이는 동일한 상표를 계속 구매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정보탐색이나 상표평가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3) 타성(inertia)관여도가 낮고 습관에 의해 구매가 이루어지는 것이 타성 이다. 이는 동일한 사표를 반복구매하는 것이므로 몇 번 구매를 한 뒤에는 상표에 대한 평가도 하지 않게 된다. 구매한 상표가 최소한의 만족만 주게 되면 그 상표는 재구매하게 된다. 고객의 상표애호도는 낮지만 반복적인 구매가 마치 상표애호도처럼 보이기 때문에 타성의 과정을 의사상표애호도라고도 한다. 그러나 타성의 경우는 상표애호도처럼 강한 소비자의 태도에 근거한 것이 아니므로 쉬게 상표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종이타올과 야채캔 식품 등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타성에 의한 구매이다.4) 제한적 의사결정(limited decision marking)수동적인 학습이 일어나기 때문에 적극적인 정보의 탐색이나 상표평가가 일어나지 않는 의사결정이 제한적 의사결정 이다. 따라서 신념에 다라 바로 행동으로 연결되고 행동을 하고 난 후에 평가가 일어난다.4. 고관여도 의사소통 과정1) 문제의 인식자신의 욕구 중 일부가 바람직한 수준으로 충족되지 않았음을 인식하여 잠재된 욕구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로서 "욕구의 환기"(need arousal)라고도 한다. 소비자가 문제의 인식에 이르는 과정은 소비자가 특정한 시점에 갖고 있는 심리세트(마음 상태)는 여러 가지 제품 범주에 관련된 욕구기준과 제품범주내의 다양한 상표에 대한 태도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러한 심리세트가 자극에 노출되면 소비자는 이상적 상태(욕구들이 충족되어있는 상태) 와 실제적 상태(간혹 욕구들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은 상태)를 비교하는데, 이들 사이에서 괴리를 느껴 불행함이나 불편함을 알게 된다면 그러한 긴장상태는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행동을 하도록 촉구할 것이다. 이와 같이 불행함이나 불편함으로 나타나는 긴장상태를 알 게 되는 단계를 문제의 인식 또는 욕구의 환기라고 한다.2) 정보의 탐색과정일단 새로운 의사결정 문제의 인식을 통하여 특정한 욕구가 환기되어 동기로 전환되고 나면 소비자는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기 시작한다.소비자가 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은 능동적 탐색(active search)과 수동적 수용(passive reception)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수동적 수용이 정보획득의 구체적인 목표를 갖지 않는데 반하여 능동적 탐색은 명확하게 정의된 문제와 정보획득의 목표를 갖고 수행한다. 능동적 정보탐색은 다시 내부적 탐색과 외부적 탐색으로 구분된다.내부적 탐색(internal search)이란 소비자가 새로운 의사결정 문제를 인식한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정보탐색 활동으로서 의사결정 문제와 관련하여 기억 속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 를 회상하고 검토하는 일을 말한다.외부적 탐색(external search)이란 기억으로부터 회상할 수 있는 정보가 불충분하여 외부 적 원천으로부터 의사결정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를 획득하는 탐색활동을 말한다.3) 대안 평가소비자는 정보탐색을 통하여 획득된 정보로부터 대안들을 평가하기 위한 속성을 선정하 고 가중치를 결정한 다음 각 대안의 속성점수들을 종합하여 태도를 형성하는데, 이러한 활동을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상 대안평가라고 한다.한편 소비자가 평가활동에 참여하는 정도는 대체로 정보탐색의 양에 영향을 미치는 유사 한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대안을 평가하기 위하여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속성은 대 안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속성 중에서 일부에 불과한데, 그러한 속성들만이 소비자에게 매우 중요하고 대안들 사이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평가에 이용되며 이들을 특히 결정적 속성(determinant attributes)이라고 부른다.대안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소비자가 사용하는 결정적 속성의 수는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9개 이하이며, 관여도가 높은 경우에는 그 수가 증가한다. 또한 평가속성과 가 중치는 소비자가 새로운 경험과 정보를 얻음에 따라 변할 수 있다.4) 선택대안평가의 결과로써 구매의도를 형성하였다면 소비자는 다른 외부적 제약이 없는 한 실 제로 가장 호의적으로 평가된 대안을 선택하여 구매한다. 그러나 복잡한 의사결정에서는 여러가지 부수적인 의사결정이 추가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