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에 대하여-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4학년 9417022 김동원인간은 태어나면서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와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며 인간으로서 누릴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죽음에 대해서도 우리는 인간으로서 누릴 최소한의 선택권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뇌사 상태에 빠지거나 또는 식물인간이 되어서, 고통 속에서 비참하고 굴욕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은 신의 뜻 또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이기도 합니다.안락사를 허용해야 되느냐 마느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안락사는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으로 논의 해야 하는 것들은 안락사의 조건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법적인 또는 제도적인 절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 것입니다.지금, 이 시간에도 살고자 하는 강한 욕구와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이 있고 심지어는 이 지구 상에 굶어 죽는 사람들도 너무 많습니다.단지, 돈이 없어서 불가피하게 안락사를 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고, 자신의 의지로 고통을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또 다른 고통을 받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장기를 기꺼이 제공하려고 하는 사람을 돕는 행위는 범죄로 취급하려고 합니다.어느 것이 범죄고 어느 것이 범죄가 아닙니까?지금 우리는 살아가는 시간 즉, 삶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한계 수명이라는 125살이 넘는 노인 조차도 본인이 원한다면 뇌사, 또는 식물인간 상태로 오랫동안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과연 의학적 보조장치를 이용하여 오랫동안 생명을 유지한다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그것보다는 건강하게 살아 있을 때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것보다는 건강하게 살아 있을 때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이 시대의 많은 사람 죽음의 진행을 지연시키지 않고 방치하는 소극적 안락사와 자기의 의도적 행위가 결과적으로 환자의 죽음을 이끈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간접적 안락사, 행위자가 처음부터 환자의 생명을 단축시킬 것을 의도하여 이루어지는 적극적 안락사가 있다.그리고 세 번째로 생존의 윤리성에 따른 안락사 구분은 그것의 또 다른 명칭과도 관계된다. 우선 자비사(慈悲死)가 있다. 치유 가능성이 없으며 인내하기 힘든 격렬한 육체적 고통을 지닌 인간 생명은 무의미하므로 삶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의식이 없어 정신적인 활동이 불가능하여 생존의 가치가 없어 인격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생명 단축은 존엄사(尊嚴死)라 일컫는다. 또한 도태사 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환자의 Living Will과도 상관없이 사회공동체의 한 구성원이 질병이나 상해로 심신의 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어 공동체에 주는 부담과 희생을 인내할 수 없는 경우 생존의미를 거부하는 경우이다.이처럼 안락사는 여러 경우를 포함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무래도 환자가 'Living Will'을 지니고 있는가의 문제가 아닐 수 없다. Living Will은 치료를 중단하고자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구비조건이다. 즉 스스로가 의사 표시 능력이 있을 때, 이 후 죽음이 임박한 상황에서 시행될 의료의 내용에 있어서 사전에 자신의 희망을 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연명적 의료 거절의 의사가 있는 것을 사전에 표시하는 生前有效遺言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참고로 1969년 미국 안락사교육협의회에 의해 처음으로 발의, 기안되어 캘리포니아 주 외에 미국 21개주에서 입법화한 Living Will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나는 정상적인 정신 및 자유 의사로 다음과 같은 사항에 있어서는 나의 죽음을 인위적으로 연장하지 않기를 원한다. 만일 내가 두 사람의 의사에 의해 말기상태라는 것이 확인된 불치의 질병에 있으며 단지 연명장치가 나의 죽음을 인위적으로 연장하고 있을 뿐으로 나의 죽음이 임박하였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그 연명 장치를 사용하지 말 것이며 수도 있다.4. 최소한의 처치도 없이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는 경우이다.5. 생명을 끝내도록 어떤 조치를 취한다.이러한 처치들 중 혼합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의사의 판단과 환자의 Living Will을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죽음을 선고받은 사람들이최후의 순간까지 인간다운 삶을 다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호스피스(Hospice)시설 확대 운동도 안락사에 대한 대안으로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종교적인 견지에 있는 사람들은 죽어가는 자들에게 호스피스적인 접근 방식이 가장 윤리적으로 적절하며 신학적으로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에 대한 건전한 대안이라 생각한다.5).각계의 관점불교안락사가 현 사회에서 문제되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윤리 체계에서 안락사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있다. 불교에서는 죽음을 호흡, 심장기능, 뇌 기능(의식 작용)의 세가지가 살아있지 않은 상태로 정의 내린다. 그리고 모든 생명을 죽이지 말라는 가르침으로 인간 뿐 아니라 동물이나 초목의 생명까지도 죽이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지 말라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세상사 일체를 괴로움으로 보고 있고 이런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을 불교에서의 중요한 과제로 보며, 괴로움은 생로병사의 네 가지 고통으로 나눈다.그러나 죽음이 삶의 과정 속에 속해 있다는 불교의 높은 경지에 이르면 생로병사는 본래 없는 것으로서 이것이 바로 참다운 안락사라고 보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극소수의 고승들만이 이룰 수 있다. 이에 비해 현재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안락사는 死苦와 病苦 중에서의 선택 문제인 것이다. 즉 본인 자신의 문제이며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제 3 자의 결정에 의한 죽음은 곧 살생으로 본다. 결국 'Living Will'의 문제로 돌려진다.카톨릭카톨릭에서는 안락사나 낙태 등의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고, 안락사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호스피스 운동을 일관되게 실천하며 교육한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있다. 즉 의사들에게 타인의 생명을 좌우하는 법적 권리를 부여할 경우에 이를 남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나타나리라는 것이다. 또한 자살을 원하는 결정이 환자의 고통 그 자체 보다 치료비 부담이라는 이유에 의해 좌우될 수도 있어 아직 회생의 가능성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죽음을 선택할 수 있음도 또 다른 측면의 우려의 목소리이다.6).국내외 상황1.국 내국내에서는 안락사 문제에 대해 아직은 공개적으로 거론하기를 꺼리는 분위기이다.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킬 만한 큰 사건이 적은 데다 선진국과의 사회 문화적 차이로 안락사를 공개토론에 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나라는 정부 차원의 정책적 접근도 거의 없고, 의료법 등의 관련법에도 안락사에 대한 규정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대한의사협회 등의 의료단체에서도 이 문제는 주된 논의의 대상으로 올리지 않는데 병원 현장에서 말기 암환자 등 고통이 심하고 소생 가망성이 희박한 환자를 치료하는 일부 의사들만이 심정적 갈등을 겪고 있을 뿐이다. 우리 나라는 불치병 진단이 내려진 경우에도 의사들이 이를 환자에게 직접 알려주기보다 가족을 거치는 예가 많을 정도로 질병문제에 폐쇄적인 경향이 강하며 환자들 자신도 자신의 병에 대해 드러내어 이야기하려하지 않기 때문에 의사들도 안락사를 적극 찬성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의료계 일각에서는 안락사가 허용될 때의 우려되는 점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즉 환자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목적에서가 아니라 불치병 환자를 뒷바라지하는데 따르는 가족들이 심리적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 나라도 안락사에 찬성하는 입장이 서서히 거세어 지고 있다. 최근 통신을 통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총 2782명의 인원 중 77.6%에 이르는 인원이 안락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C통신에서는 생명은 그 자체로 존귀하며 누구도 손대서는 안된다는 주장과 의미 없는 목숨의 억지연장이 더욱 잔인하다는 입장이을 겪기보다는 스스로 죽음을 찾아 비행기로 3시간 이상 떨어진 캐보키안 의사에게 달려온 사실을 인정했다. 케보키안은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희생 불능의 환자가 스스로 죽음을 원한다면 이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그의 이러한 안락사 허용론은 어디까지나 중환자에게만 해당되므로 단순한 자살방조와는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안락사 입회 때문에 무려 3차례나 살인 및 자살방조 혐의로재판을 받았으나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미국의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 중 73%가 안락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케보키안과 같은 안락사 운동가들의 입지가 개선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데이빗 에쉬 박사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85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20%에 달하는 간호사들이 환자를 안락사 시킨 경험이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환자나 가족의 요청에 따라 안락사를 시행했지만 가족이나 환자의 요청 없이 안락사 시킨 일이 있다고 대답한 간호사도 58명이나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합리주의와 실용주의가 주된 철학사상으로 뒷받침된 미국사회에서는 안락사에 대해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죽음에 대한 의지를 실천할 수 있는 권리라는 측면을 부각시켜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셈이다. 안락사를 實政化 하기 위해 계몽활동을벌이는 단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헴톡협회는 미국 전역에 38개 주 6만 여명의 회원을 가져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준다.3.호주안락사 법 적용 이후 호주 사회에서는 자의적 안락사와 타의적 안락사간의 경계의 모호성을 둘러싸고 첨예한 찬반 논쟁이 벌어져 왔는데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허용한 노던 테리토리 주 법을 호주 상원은 1997년 3월 25일 폐기함으로써 '죽을 권리'에 대한 논란이 더욱 거세어졌다. 호주에서는 안락사 법이 채택된 후 말기환자들이 특수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안락사 했는데 이들은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안락사를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환자 자신이나 의료진이 '예스'라는 엔터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주사약이 몸 속에 흘러 들 있다.
비영리기관의 마케팅인천제2교회 청년부 전도집회의 마케팅목 차연구주제 및 목적 대상선정 마케팅 조직의 구성 시장세분화 및 표적시장 결정 마케팅 프로그램 결 과 평 가 대안제시연구주제 및 목적연구주제 인천제2교회 청년부 전도집회 마케팅 연구목적 비영리기관의 마케팅은 어떻게 계획되고 수행되는가? 영리기관과 비영리기관의 마케팅은 어떻게 다른가?대 상 선 정배경 Kotler와 Levy : 비영리기관에서도 마케팅 혹은 마케팅 유사행위 수행 마케팅은 기업은 물론 비영리기관에서도 중요하게 인식 비영리기관의 하나인 교회에서는 어떻게 마케팅이 계획 수행되는가? 종교단체에서는 사람들이 주고객비영리서비스의 특성비영리단체는 복수의 집단과 교환관계를 형성 비영리조직은 이익과 무관한 복수의 목표를 가짐 비영리조직은 정부기관, 로비스트, 민간단체에 의해 압력을 받음 애매모호성, 유형성의 정도가 낮음대 상 선 정위치 인천시 중구 도원동 취약점 고등학교 2곳 공설운동장 공구상가 밀집지역 장점 재개발지역 인하대, 인천대대 상 선 정소개 인천에서 장로교로는 2번째 생긴 교회 6분의 목사님, 10분의 전도사님 청년부 전담 지도목사님 부임 주일 낮 4번의 예배 중 4부 예배가 청년예배 평균 청년 출석 150여명마케팅 조직의 구성2명의 팀장 교회 내의 마케팅과 교회 밖의 마케팅으로 구분 주 1회 보고 및 전체회의 예배분과 – 뮤지컬, 찬양팀, 간식 담당, 새신자 담당이성재 외 34명예배분과이성재 외 15명교회 밖 마케팅주미영 외 7명교회 내 마케팅김광진 정은경팀장시장세분화세분시장교회 밖교회 내불신자학업을 위해 인천에 머무르는 청년1, 2, 3부 예배에 참석하면서 청년예배를 참석하지 않는 인원교회 어른들 자녀표적시장 선정4개의 세분시장 중 2개의 표적시장 선정 교회 밖 – 학업을 위해 인천에서 머물 고 있는 기존신자 교회 내 - 1, 2, 3부 예배를 출석하면서 청년예배를 참석하지 않는 인원마케팅 프로그램마케팅 프로그램내부마케팅외부마케팅리더교육, 새벽기도교회 밖 – 캠퍼스 전도, 포스터, 플랜카드, 팜플렛교회 내 – 전화심방, 목회서신, 홈페이지마케팅 프로그램내부 마케팅 종업원의 교육 (=현재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의 교육) 외부 마케팅 교회 내의 청년들에 대한 마케팅 교회 밖의 청년들에 대한 마케팅마케팅 실행(내부마케팅)리더교육 리더 : 청년의 성경공부를 위한 사람 새신자와의 대화창구 장기적인 관점 매주 4회 중 편리한 시간에 참석 청년들에게 전화심방을 통하여 집회참석을 약속받는 등의 역할을 담당마케팅 실행(내부마케팅)새벽기도 교회라는 특수한 환경 때문 집회를 계획한 2월 말부터 집회 당일까지 계속 평균출석 21명 현재까지도 계속 시행 중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캠퍼스전도31명인천대학교4월22일38명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4월16일25명인천대학교 제물포 역전4월15일30명인하대학교4월8일18명인하대학교4월1일24명인하대학교3월25일참석인원장소일시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캠퍼스전도 인하대 4회, 인천대 2회 워십(경배와 찬양) 전도지(팜플렛)배부 현수막 게시 맨투맨 방법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포스터 2000여장의 포스터 인하대와 인천대에 집중적으로 게시 교회 내 게시 몰라서 못 오는 일이 없도록…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플랜카드 대형 : 제물포역 교회 소형 : 각 대학교 전철역 공단 교회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밖)팜플렛 3종류, 5000여장 캠퍼스전도 중 배포 예배 후 각 청년이 가져가게… 사탕을 함께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내)전화심방 목사님과 리더들의 전화 가장 중요한 마케팅 프로그램 중 하나 교회 내의 청년들을 위한 마케팅 방법 3월 말부터 시작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내)목회서신 재적으로 잡힌 모든 청년 대상 2회에 걸친 목회서신, 초대장의 발송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상기시킴 집회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 마련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내)홈페이지 작성 집회를 계기로 청년부만의 홈페이지를 작성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게시판을 통한 청년들의 글 게시 및 집회 홍보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내)마케팅 실행(외부마케팅-교회 내)1인 1전도하기 운동 맨투맨 전략 한 사람이 10명을 놓고 기도 그 중 집회 당일 한 사람 이상 데리고 나올 수 있도록 독려 결과적으로 볼 때, 가장 효과적마케팅 프로그램(예배 중)뮤지컬 청각적 효과보다 시각적 효과가 더욱 탁월 새신자에게 설교는 지루할 수 있음마케팅 프로그램(예배 중)마케팅 프로그램(예배 중)마케팅 프로그램(예배 중)마케팅 프로그램(예배 중)간식시간 교제의 시간 기존 청년들의 새신자에 대한 관심의 시간으로 확대마케팅 결과최초 목표 500명 참석 300명으로 수정 집회 당일 302명 참석 청년부 등록 - 34명 현 예배 참석인원 – 180여명 만족스런 마케팅 결과(?)평 가집회 참석 인원 중의 거품 교회 어른들의 참석(50여명) 하루만 친구를 따라 나온 인원 현재 예배 참석인원은 약 180여명으로 34명의 순증가뿐신도의 유지라는 점에서는실패대안제시SWOT 분석의 미비전도의 어려움청년 자체활동의 유연성 강화ThreatOpportunity주변에 주택가의 부재청년부 전담 지도 목사님 부임WeaknessStrength대안제시인적자원의 활용 1인 1전도 = 1회용(?) 확실한 내부마케팅이 필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 인식의 전환 1회로 끝나는 집회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필요대안제시관계마케팅이란한 번 고객을 영원한 고객으로 구매 전부터 구매 후까지 연속선상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 재구매, 고정고객이 있어야 이윤이 창출된다는 개념 촉진 중심의 마케팅대안제시관계마케팅(계속) 지속적인 전화심방 장기결석자에게 목회서신 발송 리더를 통한 일대일 교육 개인적인 만남을 통한 청년예배로의 인도{nameOfApplication=Show}